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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장 A2G 가겠습니다. 어, DB증권 을지로 금융센터 이영노차장 알파 경제 김종 이사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원고 받으셨죠? 원고 들어가겠습니다. 전력 전선 주가 더 뜨거워질까? 그리고 또 질문. 네. 오픈 AI 케팩스 축소 영향은 어, 쭉 나와 있잖아요. 하나하나씩 답변. 오픈이 케스 축소 영현. 뭐 이거는 단기적으로 뭐 축소했다라고 하지만 지금 잠깐이죠. 어쨌든이 채 G지PT라든지 아니면 제미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에 수요는 사용자들의 만족감들이 있으면서 계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뭐 케페스 투자 이게 잠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논란이 있었잖아요. AI 뭐 실적을 내놨는데 일단 예상치 못 미쳐서 IPO도 지금 아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뭐 IPO 부분들 같은 경우는 그 일런머스크가 초기 투자를 했을 때 뭐 비영리 단체에 대한 이런 부분들 비영리로서 해라라는 부분들인데 그걸 어겼다라고 해 가지고 소송을 걸었던 부분들인데 그거 알고 말고는 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뭐 상장하는데 문제 없지 않을까 싶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싶은 게 네. 오픈 AI가 지금 주인공인가? 응. 주인공에서 뒤로 빠진 저 조연으로 빠진지 많이 오래되지 않았나?
그 AI라고 하는 최 GPT라는 상징성이 크잖아요. 그렇죠. 초기에는 그 상승이 컸고 엔비디아도 투자했고 뭐 마이크로소프트 함께 가고 이런 여러 가지 주인공에 있었지만 쎄 말트먼이 뭐 900조액이 나오면서 뭔가 조금 세해 보였는데 최근에 MS랑 MS랑도 멀어졌고 그다음에 점유율도 지금 뭐 뚝뚝 떨어지고 있고 성능도 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나오는 클로드와는 뭐 비교 불과한 상황이고 물론 클로드가 작동을 할 때 채지T하고 제미나를 끌어와서 하죠. 그니까 에이전틱으로 갔을 때 최pt가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는가? 전혀 그렇지 않고요.
그 실제로 지금 여기가 투자가 좀 줄어든다고 해서 그럼 엠포가 투자 줄이고 클로드의 미터스 지금 터지고 있는게 그럼 사라지는 건가?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주인공도 아닌데 지금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우리가 상대적으로 뭔가 뉴스만 나오면 뭔가 위축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고요. 그러니까요 논점은 그거잖아요.이 상징성이 가능한 강하고 선도했던 오픈 AI가 이제 후 밀리는 분위기 그러면은 그 오픈 AI 사실 이게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전력까지 연이 다 연결이잖아요. 네. 근데 이제 돈을 벌어서 투자를 한다 이게 돈을 그만큼 못 버는 거야.
근데 투자는 더 많이 해야 돼. 왜냐면 여기서 밀리면은 죽기 때문에. 아까 처음에 선도적인 지위에서 뭐 지금은 엔스로픽이나 뭐 이런 경쟁이 더 치고 나가니까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더 투자를 해야 되는데 돈을 못 벌어서 어떡하지?라는 라는 퀘스천 마크의 시작부터 해서 그러면은 다른 경쟁하는 업체들은 돈이 많을까? 그러면 저거를 지금 막 데이터 센터를 짓고 어 뭐 이렇게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그거를 지금 물어보는 거잖아요. 근데 김종 이사 말씀은 다른 업체는 다른 업체고 잘 나가는 데는 줄이지 않아. 더 막 공격적으로 나갈 거고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와 전력망을 확충할 거야.
네. 일단은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지금 최치T라는 걸 통해서 인공지능 알고리즘 AI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네 결국은 나중에는 모든 생활이라든지 우리가 뭐 그 피지컬 AI라든지 이런 쪽에 인식이 되는 이식이 되는 거거든요. 이식을 하면서 무슨 소형화돼서 이쪽에서 발달된 기술로 인해서 이식시키고 그걸 네트워을 선생하고 이런 부분들로 가면 가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분들은 그쪽에서도 수요가 계속 나올 것이고이 소프트웨어 부분을 팔아 가지고 다른 쪽에 또 어 수익 부분이 나겠죠. 물론 지금 당장 요거 갖고선 수익을 못 낸다고 하지만이 기술을 이용한 다른 산업을 다른 쪽으로 이식을 시켜서 그거에 대한 부분들은 시장은 계속적으로 커나갈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 그러니까 저는 뭐 뭐 결론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만약에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오픈 AI가 망하는 거지 이쪽 케팩스하고 이쪽 시장이 망하는 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물려 있는 것들이 이제 사모 대출이라든지 뭐 금융 기관들이 얽히고 설히고 서로 순한 출자 비스무리하게 이렇게 막 도미 그니까 뭐야 거미줄처럼 그게 조금 찜찜 많이 찜찜한 거예 그니까 이번 주에 이제 발표 블루하우의 실적과 그 실적에서 이제 IR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뭐 그음 그래서 중요할 거 같기는 한데음 그게 정말로 뭐 심각할 정도로 타격을 입어서
지금 5%로 일단 락업을 걸어놨잖아요. 한 번에 나갈 수 있는 판매 금액을 5%로 걸어놨는데 뭐 그 정도의 돈을 넘어설 정도로 계속 뭐 요구가 들어오고 진짜 망할 것 같은 그런 상황으로 간다면 모르나 아직은 그 상황은 아닌 것 같고 시스템 리스크 전체 리스크로 번지는 거는 굉장히 제한적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오픈 아이도 뭐 당 오픈 AI도 당장 망할 그 정도의 수준은 아닌 것 같고 예상이 떨어지는 것 뿐이지. 그러니까 이쪽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 그렇게 뭐 크게 우려를 갖거나 너무 이제 걱정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
네. 그다음에 지금 전력선이나이 전력 기기에 관련된 것도 우리가 너무 AI 인프라만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심각한 착각이라는 생각인데 AI 인프라 쪽으로 많이 쏠리고 있는 거 맞죠? 베라루빈에서 800V로 바꾸면서 그와 관련된 늘어난 여러 가지 그런 수요들 당연히 있다 보니까 이쪽으로 몰리는 거 맞는데 그거 말고도 넘쳐요. 지금 전기차 관련된 충전이라든지 그다음에 신재생이 늘어나면서 거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전력 설비 이런 것들이 다 폭발적으로 지금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다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AI 인프라가 증가하는게 메인은 맞는데 그거 말고도 지금 전력 기기가 늘어야 될 만한 상황들이 너무나 많아서 교체 수요에다가 이런 신규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것이 이제는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다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이번에이란 전쟁 겪으면서 야 이거 전력망 다시 제대로 다져 놓지 않으면 정말 큰일 나겠구나라는 생각을 다들 할 수밖에 없고 뭐 석기 시대가 사실은 전기 없으면 석기 시대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독일도 영국도 이제 둔켈 플라우트 같은 거 겪으면서 뭐 11월 달, 10월 달에 해 안 비치고 바람 안 본다.
안 불다 보니까 야이 폭력하고 태양광하면 망하겠구나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번 사태 겪고 나서 아 폭풍력과 태양광을 어떻게든 해서 이걸 잘 저장해 두는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음 그런 차원에서 이런 종들이 쉽게 죽지 않는 거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블루에너지라는게 이제 뭐 부각을 많이 시키잖아. 고체산함을 연료전지 같은 것들도 그래서 이제 더 주목받고 있는 거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저는 조금 뭐 주가는 오르고 있지만 덜 부각받은 건 전력 반도체 아닌가? 전력 반도체. 네. 그러니까해외 기업들은 많이 올랐어요. 뭐 울프스피드라든지 그다음에 뭐 인피니온 뭐 SD 마이크로 뭐 다 많이 올랐는데
우리나라도 최근에 DB텍이 오르는 걸 제가 굉장히 신기하게 봤는데 네 dB 다 하거든요. 모스펫도 하고 그다음에 SIC하고 뭐 지어갈륨도 하고 다 하고 있는데 아직 뭐 능력이 그렇게 뭐 출중하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만 이것도 쇼티지 가면은 결국은 여기저기 손 벌리지 않을까? 그다음에 공장 남아 도는 데다가 요구하지 않을까? 지금 DB텍이 제가 찾아보니까 지금 공장 가동률이 98% 나오고 있거든요. 네. 어, 이런 물량까지 들어오면 돈 되는 것만 받아서 이익터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뭐 전선 전력기 중요한데 전력 반도체가 우리나라가 굉장히 뒤쳐져 있는 부분인데 지금 이게 SK 키파운들이 삼성전자도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 정부가 5,억 조달해서 지금 한다 얘기 나오고 있고
뭐 그런 차원에서라면 이런 전력 반도체 쪽 종목군들까지도 조금 확장해서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음. DB 하이텍을 얘기했습니다. DB 투자 증권의 이용료장은 DB 분위기는 요즘 뒤집어집니까? 아니 그런 건 각자 이제 뭐 자기 회사에서 열심히 하시는가? 어쨌든 그 예전에 DB라는게 예 아예 뭐예? 예전에 DB DB이텍이 상당히 어려운 시절에 그 이거를 이제 이미지가 좀 있어요. 이거를 살리려고 DB을 살리려고 전사적으로 좀 많은 희생을 했던 부분들은 있었지만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잘 나가고 있는 거고 방금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력 반도체라든지 그리고 이제 기본적인 시스템 반도체 부분에 대한 수요가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특히 이제 뭐 어 기존의 이제 저 물론 전기를 적게 쓰는 저절력이 반도체도 필요하지만
고출력에 대한 전기도 전기도 많이 써야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필요로 하는 뭐 지화 관용 반도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수요나 이런 것들이 전력 반도체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좀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 왜 그러면 지금 현재 그 전기 배선 다 바꾼다 그러지 않습니까?이 산업이 전부 다 바뀌면서 그쪽에 대한 수요도 상당히 좀 많이 늘어나는 부분들이고 최근 들어서 뭐 캐시터 관련된 기업들도 많이 올라가는 이유들도 그런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겁니다. 자 핵심 질문도 이러죠. 전기를 생산하는 생산원도 중요하죠.
이제 화성 연료에 대한 문제가 생기니까 대체하는 신재생 막 복합적인 콤비네이션 이런 얘기를 하는데 생산을 해서 이제 관리 저 그게 에너지라는게 사실 완벽하게 저장을 한다라는 거는 물리적으로 저는 아직은 그죠. 속속 워낙 그 얘네라는게 전하라는게 그냥 가만히 있어 그러면 가만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막 이리 뛰고 날 뛰고 저런 뛰고 날 뛰고 뭐 이러다 보니까이 활성화가 과하면은 폭발 화제 이게 항상 잠재적으로 있기 때문에 그래서음 관리하는 그리고 분배하는 스마트 그리드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걸 총체적으로 하는게 에너지 플랫폼이다. 그래서 블룸 에너지가 사실 아까 말씀하신 SFC라고 하는 산화 고체물 열려 전지도 있지만 뭐 원전 또 뭐 태환강 뭐 이런 것들을 에너지 플랫폼에다가 어떻게 저장을 해서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그 구조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근데 국내 기업들도 분명히 야 우리가 잘 모여보자. 뭐 퓨어셀 뭐 부드러가는 회사들 있잖아요. 뭐 듀얼셀, 범한 퓨셀, S퓨셀, 뭐 수소 연료 전지 이렇게 한세는데 따로 따로 따로 노는게 아니라 요렇게 좀 뭔가 뭉쳐 놓은 개념의 어떤 장전는 없나? 기존에 이제 지금 현재로서는 ESS 우리가 이제 배터리를 이용한 저장 장치 ESS도 이제 지겨워서 예 저장을 하는 건데 이게 또 다른 이제 그 태양광이라든지 풍력을 이용해서 발전된 전기를 바람이 안 불 때라든지 전 해가 안 비칠 때는 생산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부분들을 극대화 됐을 때는 전기를 많이 생산해서 저장하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요거를 이제 기존에는 그 그런 부분들 같지만 우리가 수수로 치환해 가지고 저장을 해 놓다든지 뭐 암모니아로 치환해서 저장해 놓다든지뭐 이론적으로 다 하는 거죠. 잘 따라주지 않으니깐 이게 경제적인 타단 타산성 그게 가장 지금 현재 문제인 건데요. 이게 치환하고 다시 치환하고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그걸 못 하지만 결국 이제 나중에 정말 필요로 한다라면은 단가가 올라간다라면은 이것도 경제성이 되고 규모의 경제가 갖춰지면 나중에 된다. 어쨌든 방금 물어보셨던 거 꼭만 아니고 다른 저장이냐 있냐라고 물어보셔 가지고 제가 그걸 좀 말씀을 드렸던 건데
지금 현재로서는 그런 방법들도 연구를 하고 있고 어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부분들 그다음에 행융합에 대한 행융합을 통해서 저장하지 않고 그때그때 어 아 행융합 얘기는 이젠 식상에 뭐 인공태양 뭐 어느 세월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되고 있 준비를 몇십년 물론 계속 그 오랜 기간 걸리겠죠. 근데 그렇다 그니까 이게 뭐 나레이션 네러티브 뭐고 쭉 열거와 서사 뭐 모든 걸 다 돼 거 같고 막 거기에 따라 주가도 미리 막 움직이는데 어 뭐 틀리다 맞다는 항상 아니에요. 자는 그냥 뭐 그런 걸 수 있으니까. 근데 일단 그 우리가 생각해 보면 지금 선박 엔진까지 갔을 정도면은 얼마나 급하면
배 엔진을 띄어다가 그걸로 발전하겠다고. 장착하기 전에 엔진. 네. 그러니까 지금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뭐 말씀하셨던 네러티브일 수도 있고 데이터 센터에다가 막 그니까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전력이 필요하니까 전력을 공급하 있어서 지금 가스터빈도 없다는 거잖아요. 근데 가스터빈 만드는 업체 뭐 전 세계뭐 한네 다섯 개 정도인데 여기 이제 풀케파 꽉 차 가지고 주문도 못 받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급해 죽겠는데 뭐 가스터빈도 못 만들고 SMR은 더 먼 얘기고 원전은 더 먼 얘기니까 야 그럼 배엔진 뜯어 해가지고 그거 가져가지고 지금 그걸로 발전한다는 거 아니에요?
조금 더 나가면 이제 지열도 또 얘기가 나오겠네. 그러니까 지금은 그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전력을 끌어올 수 있는 건 다 끌어와야 되는 상황이다. 그 지금 그런 상황이니까. 그래서 지금 전력 반도체에게도 계속 나오. 이게 전력 반도체라는게 별거 아니고 결국 고전압 받아 주는 거. 음 그다음에 고주파주는 거이 두 가지거든요. 그니까이 두 가지의 전환을 할 수 있는 반도체의 수요가 폭발할 수밖에 없다라고 해서 벌써부터 이제 뭐 미국에서 종목들이 다 날린 거니까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이게 실제로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서사로 종목권들은 막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우리는 볼 수밖에 없고 국내에서 이제 뭐 가능성 있는 종목군들까지 같이 이제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BSS 형태로 지금 저장을 해서 이걸 이제 그리디 형태로 나눠 주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는 지금 한전 때문에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는데 네. 이게 분산 발전의 형태로 결국은 가지 않을까? 지역별로 쪼개고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지금 네이버가 GS 폭력을 샀잖아요. 30%를 사 버렸단 말이에요. GS 폭력을 예맞. 그래서 네이버가 지금 전력 그 감당하데 있어서 자기들이 스스로 해결하려고 GS의 폭력을 어 투자를 30%를 자기네가 감당하기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쪽 시장은 어찌 보면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시장 자체는 시작도 안 한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렇겠네. 자 결론 전략은 어떻게요? 투자 전략. 예. 저는 이제 뭐 지금 현재로으면 어쨌든 전선 전력 뭐 이런 관련된 기기들 지금도 좋고 많이 좋고 근데 뭐 그것 쪽에서 바라보신다라면은 뭐 LS 일렉트로닉 같은 경우가 상당히 좀 좋아 보이지만 좋아 보이고 그러면 이제 영업 이익 마진율이 개선이 되게 되면은 또 다른 이제 업사이트가 나올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요. 보고했고 또 하나 태양광 관련돼 가지고 지금 현재로서는 정부에서 예전에는 하다가 지금 멈췄지만 개인주 아파트 같은 데에다가 베란다에다 설치하는 태양광패널 이런 부분들을
어 보정을 해서 정부에서 지원을 해서 설치를 한다. 그러면은 이게 웬만한 많은 그쪽에서 설치를 하게 되면은 원전 기기 설치하는 시간보다 비용보다 그쪽이 훨씬 더 저렴하게 해서 전력을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태양광 패널 관련된 업체들도 나쁘지 않다라고 좀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김종사도 뭐 전략네 저는 그래서 지금 뭐 저도 다 좋은데 전선도 좋고 뭐 전력 기기도 좋고 다 좋은데네이 뭐 많이 올랐고 단기 저간에 조정 크게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조정 올 때 사시고 그다음에 저는 전력 반도체 지금 뭐 DB텍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학의 뭐 울프스피드라든지 이런 종목군들도 조정이 크게 오면
좀 사야 되지 않을까? 다만 지금 어 ETF가 없어요. 이것만 모아 놓은 ETF가 없어서 어 개별 종목을 사야 된다는 그런 리스크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전력 반도체도 이제 좀 포함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네. 자, 그렇게 결론하고 그다음에 짧게 시간이 또 다 되는데 정유화 업종 질문인지가 있어요. 결론만 얘기해야 되거든요. 일단은 그 단압의 구조가 깨지면서 유가의 하락이 이제 인플레이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줄여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은 솔직히 말해서 금리 부분에 대한이 부분을 상승이나 이런 것들을 좀 제한을 둘 수도 있고 이게 또 순차 어 훈풍을 볼 수 있는 부분들 그래서 뭐 정의화학주라든지 이런 부분들 특히
국내 정의화학주들 같은 경우는 요번 사태를 통해서 그 뭐냐 한국에 대한 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예한국가 한국에 대한 이게 판매를 우리나라가 한국이 미국에도 수출하고 있고 동남아시아에도 수출하고 있고 맞아 또 이제 뭐 동남아시아에 이제 이런 것들이 한국류가 없어 가지고 경유를 못 하니까 한국에 와가지고 다 와서 경유하고 기름 넣고 가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수요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정유화학지들에 대한 것들도 지금은 바닥을 있었기 때문에 한 번쯤은 또 어 혹집으면은 S오일도 괜찮고이고요. 오케이. 자, 김정현 의사도
네. 저는 뭐 결론만 말씀드리면 어 결국은 UA가 필요한 걸 우리가 갖고 있기 때문에 UAE가 만약에 탈퇴한다면 네. 우리랑 석유랑 바꿀게 너무 많다. 아, 그렇지. 그럼 뭐 방산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바꿀 텐데 그 우리 위성도 한번 다루긴 했어요. 그렇죠. 그럼 우리 입장에서 뭐가 좋으냐? 우리가 가장 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석유 가져와야 고도어 설비가 잘 돼 있어서 정말 최후의 한 방울까지 짜내서 석유 만들어 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석유학이 최근에 업항도 앉았지만 더 충격받았던 건 뭡니까? 나프타모크 와서 이거 난리났다.
NCC. 네. 근데 여기서 어차피 석유받도 하면 그것까지 한 방에 해결이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오늘 롯데 케미칼이 가장 급등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저는 뭐 이쪽 최근에 뭐 여기저기서 GS하고 그다음에 뭐 롯데 케미칼 LG와 같은 종목군들 굉장히 긍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이 세 종목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 거? GS 롯데 케미칼 LG LG 화학 거기에 또 S1까지 다 나왔네 뭐 석유 화학도 어쨌거나 국내에서 석유 정제하는 기업들을 다 괜찮다라는 소리죠. 근데 또 GS는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많잖아요. 맞죠? 그거 우리를 안쳐 주잖아요.
그러니까 GS가 항상 PB 0.5배 아래 움직이는 건 칼텍스 말고 나머지는 가치를 안 쳐 주거든요. 음. 근데 지금이 상황이 되면 그 GS 에너지의 가치를 쳐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요. 뭐 위기는 항상 또 기회를 포함하고 있다는 건 우리의 또 익숙한 교훈이니까 잘 찾아보면 되겠네요. 오늘 시장 A2Z 들어봤고요.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DB 증권 을지호 금융센터 이영로 차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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