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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에 너무 많이 휘둘리는 또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가 시험과 관련된 뉴스를 너무 많이 봐요 그래서 마치 내가 전문가처럼 투자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그건 아니지 않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이 책의 내용을 보면은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 개인적인 제목으로 제가 이런 내용들을 쓴 거예요. 우리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거든요. 또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2000년도부터 2001년도까지 주식 투자 교육 전문가로 살았습니다. 그때 왜 전문가로 각광을 받고 인기가 좀 있었냐면 우리나라는 199년도에 온라인 연속 재매의 거래가 처음 됐어요.
예전에는 주식을 오프라인으로 증권사 증권한테 주문진을 넣어서 주문을 넣고 그래서 그 주문지를 넣어서 오늘 사고 팔아서 오늘 다시 어떤 정보를 샀다 그럼 그 주식은 오늘과 내일을 못 팔아요. 3일 결제이기 때문에 결제가 떨어지고 나서 다시 팔 수 있어요. 즉 무슨 얘기냐면 하루에 한 번의 거리를 못해요. 한 번에 그래서 우리는 그때 어떻게 했냐면 계좌를 몇 개 놓고이 계좌로 오늘 거래하고 그다음 날은 거래하고 이렇게 거래를 했어요. 되게 되게 뭐라 할까요. 원시적이죠.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근데 199년도에 온라인 연속 재매매가 생겼어요.
온라인 거래가 되면서 연속 재매매가 되면서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온게 소위 스캘핑 데이트레이딩 단기가 됩니다. 때는 우리나라에 그런 개념이 없어서 저는 뭐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는데 그림만 보면서 도서관 가서 미국의 데이트된 책을 막 갔다가 그림만 보면서 이렇게 하는구나 이렇게 하는구나 해서 처음에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데이트레이딩 전문가가 당시에 됐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트레이딩 교육을 했는데 3주 300만원 받고 2000년도에 근데 1년 반 대기 수요가 있었어요. 2000년 1월인가 2월에 중화일보 신문 보면 중화일보에 전면 제 얼굴이 이쁜 사진이 있어요.
자이 말씀은 왜 뜬금없이 드리냐 매매 심지 얘기하면서 그때 데이트레이딩을 하면서 돈을 벌었고 성공한 사람들 중에 지금까지도 데이트레이딩 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단기 거래하면서 아직도 성공하면서 계속해서 그걸 유지해 가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다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증권사 가서 계속해서 사인을 해야 돼요 그게 이거 위험하다는 거예요. 위험한 매매 기법이라고 왜냐하면 그때 많은 사람들이 소위 깡통 났어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하지 마라 이제는 공부하고 해라라고 증권사에서 그렇게 고지를 하는 건데 여하튼간에 여하튼간에 그 당시에 데이트레이딩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지금 이름을 인터넷으로 쳐도 쟁쟁한 유명한 뭐 펀드의 뭐 대표 분들 이런 분들 당시에 그렇게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거기까지 오신 분들도 굉장히 많고 아직도 그렇게 단기 거래 길 좀 매매에 의해서 매매 타이밍을 잡고 매매 기술을 이용해서 거래하시면서 성공적으로 사시는 분들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또 한쪽으로 한쪽으로 보면은 그분들 중에서 우리 여러분들도 아시는 또 쟁쟁한 분들이 tv에 나오면 항상 그런 얘기 하잖아요. 주식은 우량주를 가지고 롱토모로 한 5년 10년 갖고 있어서 그게 큰 돈이 되고 그래서 내가 부가 이루어진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얘기해서 그렇게 성공하신 분들도 있어요. 이건 양극단이거든요.
즉 한쪽으로는 매매 원칙을 갖고 매매 기술을 가지고 투자해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고요 한쪽에 케이스는 그냥 뭐 운이 좋았던 아니면 자기가 투자 철학이 있었던 어떤 통간에 뭐 테슬라를 저 저가에 사가지고 굉장히 큰 돈도 있고 그렇게 사서 크게 수익을내는 케이스가 있다는 거죠. 내 외의 표를 제가 왜 이렇게 드리냐면이 양극단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뒤쪽 분석에 의한 투자와 가치 분석에 의한 투자 양극단이 있는데이 양극단이 맨날 반복하면서 싸운다 이런 표현을 드렸잖아요. 근데 양극단의 어느 한쪽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서로 탐하지 않았어요. 자기 길을 계속 갔습니다.
그 길을 계속 가면서 성공한 것이지 내가 요번에 2020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우량주를 가지고 장교 투자하려고 삼성전자를 샀던 뭘 샀던 계속 수달해서 한 1년 1년만 지났는데 계속 떨어지기만 하고 야 우리 자기가 안 되는구나 보니까 테마 종목이 막 오르고 태조 이방울이 오른다 그러고 저런 거 봤더니 지금 신고하는 종목들이 많이 있잖아요. 시장에도요 아 저런 것들을 지금 차트를 보고 바쁘다면서 어떤 매매 규소를 가지고 봤더니 맞아 요럴 때 사고 요렇게 파는게 맞는 거 같아 해보니까 그럼 난 이제 앞으로 이렇게 해야지 그리고 그동안의 마음을 바꿔서 이렇게 했을 때 그렇게 했을 때 왔다 갔다 했을 때 성공 확률이 높냐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내가 어떤 투자 원칙을 가지고 투자할 거냐를 미리 좀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서이 책에는 또 이런 얘기도 있죠. MBTI 근데 사실은 책에는 mbti를 재밌게 하려고 그냥 한 거예요. 재밌게 하려고 그렇게 한 건데 본인 기본적으로 굉장히 외향적이고 즉흥적이고 그리고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그런 성향이 아니면 약간 위험을 갖고 있는 성장주를 롱토모로 투자해서 성공할 확률이 굉장히 낮아요. 그거는 그런 성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한테 그 비트코인이 예전에 뭐 10만원대는 별로 우리 소문이 안 났었고요 100만원 200만원 갔다 제 기억에 한 1000만원 갖다가 200만까지 다 떨어져 가지고 뭐 어떤 생이 손실 나가지고 뭐 좀 안 좋은 일이 벌어졌다 이런 뉴스도 있고 막 그랬어요.
그때 몇 백만 원 할 때도 이미 인기였어요. 비트코인 이미 인기였거든요. 그때 비트코인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야 정보 그건 정보나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세간의 뉴스 이런 것들을 많은 사람들이 접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때 200만원 투자해 가지고 이게 지금 2천만 많이 떨어져서 2천만 원이잖아요. 6천만 원까지 이렇게 계속 올라오는 동안 200만원 썼으면 2천만 원 10배 잖아요. 그때 산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근데 우리 주변에 그때 사가지고 성공한 사람들이 또 많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성공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지금 들으시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그때 샀었어요.
저도 안 샀어요. 왜요 저도 굉장히 보수적인 사람이라서 아니 뭐 가치도 없고 그냥 대체수단인데 이걸 가지고 될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 또는 해봐도 조금만 해야지 뭐 여행비 정도로 한 300만원만 해야지이 정도로만 했지 여기에 큰 돈을 담아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주 독특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독특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었어요. 그런 성향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그 수익이 난 거거든요. 주위 투자가 똑같다라는 거죠. 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거기에 맞는 투자법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나는 주식을 오랫동안 들고 있으면서 수익을내는 것은 시간의 리스크가 너무 심해 앞으로 어떻게 될 줄 알아 러시아가 어떻게 특히 또 주식하는 사람이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북한이 우리나라는 언제든지 쳐들어올 수 있어 근데 주식을 어떻게 두고 있어 언제든지 급락할 수 있는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 롱통으로 난 주식회사 못하겠다 그래서 난 단기적인 거래만 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늘 현금만 가지고 있으면서 소위 시장에 급격하게 변동성이 생길 때만 들어가서 체리핑하는 이런 거래만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분들은 그렇게 계속 가는 거예요. 그런 분들은 성향이 자체가 성향 자체가 시간의 위험을 나는 가져가지 않겠다라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가져가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거래에 익숙하지 않거나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주변에 봤더니 어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더라 그래서 내가 따라 했을 때 성공 확률이 있을까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본인의 성향이 어떤 성향인지를 체크하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이 책의 굉장히 많이 써 놨어요. 내 성향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성향인지 그리고 또 중요하지만 돈도 굉장히 중요해요이 돈이 앞으로 10년 동안 정말 안 써도 되는 돈인지 또이 돈이 나한테 만개 없어지면 타격이 크게 줄 그럴 정도의 돈인지이 돈의 성향에 따라서 또 내가 투자 전략도 달라질 수밖에 없거든요. 즉 본인의 성향과 존의 성향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투자 전략이 달라져야 되고 그것을 나는 어떤 것을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서 제가 좀 설명을 좀 해 놨어요.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은 내 성향을 어느 정도 내성에 어떤지 한번 생각을 해보고 제가 가끔 그러거든요. 방송에 방송에 요즘 막 복잡하고 그러면요 놀러 감고 너무 자꾸 뭘 읽으려고 하지 말고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보는 거예요. 아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지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지 그러면 사실 뻔한 답이 나옵니다. 그게 뻔한 답이 정답이거든요. 그 뻔한 정답을 가지고 그게 시황이잖아요. 그리고 내 성향이 어떤 것인지 한번 생각해 봐서 나는 이런 투자를 하는게 맞을 것 같다라고 결정이 났다면 거기에 맞는 투자법을 배우는데 만약에 만약에 단기 거래 능숙하신 분들 나는 이렇게 이런 걸 하는게 더 재밌고 좋더라 이러시는 분들은 소위 윌리엄 오닐이라는지 이런 분들의 책을 보면서 거기에 따라하면서 벤치마크 하면서 투자하는 것을 공부하는 거 좋은 방법이에요.
제 매매 기술도 그쪽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또 반면에 반면에 나는 주식을 내가 생업이 굉장히 바쁘고 주식시장을 바라볼 여유가 별로 없어 그러신 분들이 있다면 소위소로서나 아니면 워렌 버핏이나 집 마사지나 피터린치나 이런 분들의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분들이 어떤 주식을 골라서 어떻게 투자를 했나를 보면서 거기에 따라서 가는 거죠. 그렇게까지만 해놓으면 그러면 굉장히 단순화 되잖아요. 내 투자법이 굉장히 단순하게 되잖아요. 투자법이 단순해지면 시장이 보이고 그리고 투자 자체가 굉장히 쉬워집니다. 굉장히 쉬워져요 제가 왜 자꾸 이렇게 강조하면서 같은 말인 거 틀면서도 계속 반복을 드리는 이유는 왜 그러냐면요 세상 너무 어려워해요.
그리고 너무 복잡하게 시작을 대합니다. 우리가 단순하게 대할수록 다이아스로 성공하기를 높아진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제 매매 기술 체계 매수의 세 가지 원칙 대원칙 매도의 두 가지 대회 원칙을 썼지 않습니까 그 저는 자신할 수 있는데 그 원칙만 지키면 수익납니다. 그 원칙만 지키면 원칙만 지키면 크게 깨지지 않아요. 수익남은 뭐냐 내가 스스로 그 원칙을 지키지 않아 내가 왜 스스로 그 원칙을 지키지 않을까 내 마음에 도대체 뭘까 그게 이번에 매매 심리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 갔을 때 그 원칙을 지켜 나가면서 내가 투자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해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들을 하지 않습니까 뭐 여름 자주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지만 얼룩말과 사자 얘기에 맨날 하잖아요. 침략자들 쓰는 얘기지 않습니까 언론 말들은 위궤양에 걸리지 않는다고 근데 우리가 팀이 이렇게 보면 저 넓은 초원에 얼 남자들이 한가롭게 막 때 지어서 풀을 막 뜯고 있는데 바로 옆에 사자들이 막 누워 있잖아요. 그러면 언제든지 자기를 잡아먹을 수 있는 사자가 바로 옆에 있는데 얼룩말들은 그냥 풀을 처먹고 있어요. 그리고 스트레스도 안 받고 위장장에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왜냐 얼룩말들은 기본적으로 사자가 공격하는 딱 시그널이 됐을 때 본능적으로 어떻게 나는 반응할 거야 동작할 거야라는게 그냥 본능에 내재와야 돼 있다라는 거예요.
이걸 우리 주위 사람하고 얘기를 해 볼게요 우리는 아직 벌어지지 않을 일들에 대해서도 계속 걱정을 하고 살기 때문에 우리는 스트레스도 받고 위장 생기고 그렇다는 거예요. 제가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매매의 원칙 그리고 매매 원칙을 잡아가는데 내 심리가 적합한 단순화된 원칙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시장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들으시기에 죄송한 말씀을 좀 드리면 이번에 떨어질 때 어떤 계좌들은 또 여자들이 수익이지만 벌었던 걸 좀 내려왔고 또 어떤 대자들은 손실이 좀 낫고 뭐 제 것도 손실을 조금 나 있는 상태고 뭐 이런 상태에요.
그런데 제가 방송에 나오면 같이 걱정을 많이 합니다. 시작이 이렇고 저기 좀 더 떨어질 것 같은데 향을 어떻고 항상 실황 얘기하고 쳐다 전략 얘기하고 이런 방송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제 투자를 제 거를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저는 걱정하지 않아요. 왜요 올라갈 건데 뭐 나한테 수익을 줄 건데 진심으로 걱정하지 않아요. 하다가 손실이 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결국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를 하는 거고요 그러면 그냥 주식을 무조건 들고 있으라는 얘기냐 그런 개념이 아니고 결국은 나한테 수익을 줄 수 있는 종목이지만 시황에 따라서 산업 사이클에 따라서 개별 이슈에 따라서 어떤 이상한 상황이 발생이 돼서 또는 심리에 의한 수급 외국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떨어졌거나 급락하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내가 대응을 해 줘야죠. 그게 매매 원칙입니다. 그 정도만 나라 하는 것이지 특별하게 이것을 위해서 나는 막 미리 고민해가지고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때 요즘에 nts에서 거래 많이 하시니까 mts에서 이렇게 보면서 자기 보유종목을 넣어놓고 보여주면 막 빠지면 일도 못해 밥 먹기도 싫어 밥 먹어도 뭔 같지도 않아 이러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사람이니까 당연히 내 돈이 크게 떨어지고 이러면 인지상정이겠죠. 물론 그런데 실제로 주식 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게 안절부절해서 수익을 냈느냐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많은 전문가들이 물론 방송을 하는 전문가들 중에서 직접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는 이제 그런 사람들 인정하지 않은 편인데 본인이 직접 투자하고 자기 것도 투자하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열리고 있는데도 자기가 방송 활동하고 또는 어떨 때 누워서 뭐 잠깐 낮잠도 자고 또 책도 읽어보고 이렇게 수 있는 이유는 그 주식이 어떻게 될 거라는 나의 단순화된 원칙과 그리고 단순화된 향후에 시나리오에 대해서 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너무 어려운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나는 그런 거 모르니까 힘들죠. 이랬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매매 기술 매매의 심리 이렇게 여러분께 그걸 소개해 드리려고 이런 책들을 쓰면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냥 쭉 읽어 보시고 책을 덮는 순간에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는 걸 분명히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대로만 따라 하신다면 결코 주식시장에서 큰 손실을 보지 않거나 또는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다라고 저는 사실 할 수 있습니다. 왜냐 2000년도에 저한테 교육을 받아서 지금도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성공한 성공적으로 스위치를 하는 많은 사람들은 매매기법을 달리한게 아니고 똑같은 그거 가지고 지금까지 자고 있습니다.
20년을 넘게 근데 그래서 그게 시작해서 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예요. 시장에 너무 매몰돼서 시장과 함께 웃고 울고 싸우고 하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면 시작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익내는데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다잡고 가는 것부터 다시 한번 지금 시장이 굉장히 안 좋으니까 출발을 한다면 지금 여러분들이 마이너스 30% 마이너스 20% 물론 극단적인 분들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난 다시는 복구 안 돼 나는 끝났어 나 절망이야 주식이 여러분이 와중에도 며칠 사이에 두 배씩 가는 종목들이 많잖아요.
많잖아요. 올롯이 주식시장이 그런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해서 어떤 공부를 하냐에 따라서 곧바로 복구를 할 수 있어요. 자신감을 갖고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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