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별'난 사람들이 '주'식으로 '부'자되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 학습부장 [별주부전 / 26.10.17.토]

체슬리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46,735 · Board Views 2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나스닥#현금#환율#두산#금리#카카오#삼성전자#엔비디아#팔란티어#마이크론#AMD#브로드컴#테슬라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이번 주 코스피 -14.4%로 2020년 이후 최대 주간 낙폭. 밑꼬리 캔들 대비 코스피 미니박스 하단 이탈. 10/15 장중 PBR 1.38배(연초 수준)로 딥밸류 판단,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 기업 이익 상향 지속을 근거로 풀배팅 주장. 볼린저 하단 돌파 종목 98개(역대급)로 저점 신호 해석. 월요일 전저점(5,262 부근) 재테스트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เฮ Ah. เฮ 네. 안녕하세요. 별주부전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최밀턴분들과 함께 주식으로 부자되는 방법을 전해드리는 시간이죠. 어, 오늘 밖에 여의도를 보니까 날씨가 굉장히 선선합니다. 한강공원에도 돗자리 놓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여의도 나와서 소풍을 하고 계시는데요.이 시간 아, 지난주에는 야구 경기장에서 저희 별주 부전을 보시는 분도 계셨는데 그래도이 시간 저희와 함께 아,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길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자리 함께 하신 분들 소개를 먼저 하면서 시작을 하고자 합니다.

02. 아, 제 앞에 국내 주식 정리해 주시는 우리 버건 님 나오셨고요. 왼편으로 별주부전의 수장 우리 박세익 전문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왼쪽에 타드 님 계시고요. 그리고 타드 님 왼쪽으로 오늘 게스트 세션 발표해 주실 김망군 님 함께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반대편으로 넘오면오면 우리 바이오 관련된 게스트 세션 발표를 해 주신 우리 신부장님 계시고 그다음에 미국 주식 발표해 주신 클레어 님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제 왼쪽에는 인감독의 패스파인더 연제하고 계신 우리 인감독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어, 마지막으로 소개를 했던 우리 인감독님부터 시작을 해 볼까 합니다.

03. 한 주간 코스피가 -14.4% % 크게 빠지면서 많이 힘들었던 한 주였습니다. 인감독의 패스파인더로 별주 부전 열어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우리 복부장 소개했나? 복부장님이 안 보여. 아, 잠깐만. 아. 아, 진짜. 그래. 우리 복부장 마음 여린 사람이야. 어. 너무 이게 머리가 작으셔서 제가 가려서 안 보였습니다. 저기 지금 복을 흔들고 계신 우리 복부장님 여기 나와 계십니다. 반갑습니다. 네. 부탁드립니다. 인감독님. 네.네 이번 주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주간 기준으로 14.4%가 빠졌습니다. 아 참 저 14.4% % 보니까 마음이 아픈데요.

04. 저 미니박스 하단을 아 완전히 이탈을 했고요. 그 전까지는 저 미니박스 하단을 지켜주면서 코스피가 움직였었는데 이번에는 미니박스 하단을 이탈했습니다. 다음 장. 네. 이거는 일봉입니다. 그 전에 봤던 건 주봉이고요. 저게 월요일이죠. 월요일에 미니박스 하단을 이탈하고 나서부터는 계속 5일선이 우하향되면서이 5일선도 회복을 못 하고이 미니박스 하단도 회복을 못 하고 있는 코스피입니다. 자, 그래서 저기 저 7월 29일 보면 전점이 그러깐 최저점이 5,262인데요. 네. 그 어제 보니깐 오늘 아침에 끝난 미국장이 또 나스닥이 2% 정도 빠졌더라고요.

05. 그래서 월요일은 저 전저점까지 아마 테스트를 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다음. 네, 코스닥 보겠습니다. 코스닥 이번 주 10.9% 빠졌고요. 네. 근데 코스닥은 아, 잠깐만. 코스닥은이 코스피와 다르게이 밑꼬리를 쭉 달았습니다. 밑꼬리를 쭉 달고 저 미니박스 하단을 이탈했다가 종가 기준으로는 어이 미니박스 안으로 다시 들어왔어요. 다음네이 코스 코스 닭일봉이고요. 어 목요일에 저 미니박스를 이탈했다가 금요일 금요일에는 4.4%가 4%가 오르면서 다시이 미니박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일단 코스피보다는이 코스닥이 차트 모양으로 볼 때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06. 다음. 네. 제가 그래서 이번 주 14.4%가 빠졌는데요. 2020년 코로나 폭락 그 이후로 제가 한번 찾아봤어요. 주간 기준으로 가장 많이 [목을 가다듬음] 빠진게 언제인지. 음. 봤더니 네. 딱 2번입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이번 하락이 2020년부터 지금 최근 한 6년간이죠. 6년간 가장 많은 아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2위는 코로나 때였고요. 3위도 역시 코로나 때였고 4위 올해 3월 그 일한 전쟁이 있을 때죠. 음. 그리고 5위는 어 이번 7월 13일 뭐 얼마 되지 않았때였고 하여튼간 이번이 2020년 이후에는 가장 큰 아 낙폭을 보였다.네 근데 이번 7월에 우리가 한 40일 만에 44%가 빠졌었잖아요.

07. 근데 요번 10월에도 보면 좀 폭락을 했지만 갖고 다른 모습이 있습니다. 7월 동반 급락대는 대부분 종목이 다 빠졌어요. 뭐 반도체 2차전지 뭐 다 가리지 않고 다 빠졌다면 이번 10월 하락되는 종목별, 섹터별 차별화가 굉장히 됐습니다. 네. 음. 이번 주에도 이렇게 코스피카 14%가 빠졌는데도 옳은 섹터도 있었고 옳은 종목도 있었고요. 근데 저 지난 7월에는 뭐 가리지 않고 다 빠졌었죠. 자, 그래서 어, 이걸 잘 보셔야 돼요. 내가 가진 종목이이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보다 더 많이 빠지고 있는지 혹은 그 그거보다 훨씬 더 잘 버티고 있는지 이걸 어, 계속 봐야 됩니다.

08. 다음. 네. 그리고 7월과 10월에 아, 이거 금요일 모닝 브리프텐가요? 한번 보여 주셨는데요. 저 보시죠. 저 7월에 보여줬던 저 빨간색 세 개가 나와 있죠. 세로선. 저때가 이제 바실리 공격형 신호입니다. 체슬리 AI에 들어가면 어 특정 지표를 볼 수가 있는데요. 그때 세 번이 떴어요. 3회가 뜨고 지수는 강하게 반등을 해서 올라갔고요. 그리고 쭉 가다가네 이번에 이번에 다시 세 번이 떴습니다. 똑같이 세 번이 뜨고 나서 3일 연속. 그리고 나서 일단 지수는 한 2% 정도 코스피가 한 반등을 했습니다. 다음. 근데이 주가가 14%가 빠졌는데 과연 이게 아 이익이 빠져서 빠진 건지 아니면 그냥 주가만 빠진 건지 그걸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요.

09. 만약에 진짜 주가가 아니 이익이 빠져서 주가가 빠졌다면 그건 굉장히 이제 위험한 신호고요. 하지만 이익은 그대로인데 주가만 빠진 주가만 빠졌다면 우리가 어 과연 여기서 리밸런싱 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다음. 자, 그래서 마지막인데요. 자, 월요일 제가 이제 세 가지 상황별 대응 전략을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예. 그래서 코스피가 이제 5,450포인트. 그 그때가 이제 종가 기준으로 지난번 종가 기준으로 전점인데네 잠시 깨더라도 그 매수세를 아 그 깬 걸 받으면서 올라오는 경우 이제 그런 경우에서는 이제 분할 매수를 할 수가 있겠고요.

10. B번 이제 전저점 이타로 회복을 실패를 했어요. 5,455. 그다음에 아 지난번 그 7월 급락이었던 5,230인가요? 한 그 정도 됐을 텐데 그쪽 깨면은 어 일단은 그때는 막 사는 것보다 깨지는 걸 보고 사는게 아니라 올라오면 지수가 올라오는 걸 보고 사는게 낫다라는 생각이고요. 마지막 10번. 어, 생각보다 월요일 시장이 강한 반등이 들어온다면 그 반등장에서 가장 먼저 치고 올라오는 선수를 잡아야 됩니다. 이건 똑같습니다. 항상 이번 주에도 그랬지만 우리가 지난주 토요일에 아, 그 LG 에너지 솔루션 공부했었잖아요. 근데 LG 에너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번 주간 기준으로

11. 플러스 5. 0.5 0.5%밖에 안 빠졌어요. 0.5% LG는 0.5%밖에 안 빠졌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신호로 보는 거죠. 코스피가 14.4%가 빠졌는데 LG 에너지 솔루션 뭐 그게 시가 총액이 상단에 4위인가 그 정도 3위 3 4위 되는 종목이 0.5%밖에 5%밖에 안 빠졌다. 그러면 분명히 이거는 시장이 메시지를 주는 거거든요. 이제 만약에 월요일에 많이 이게 강하게 반등이 들어온다면 가장 먼저 강하게 강하게 반등 들어오는 종목을 봐야 된다. 네. 제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 버어 님 이제 국내 외국인 현선물 동양을 발표를 해 주실 건데요.

12. 저 궁금한게 그 버님 옷 직접 사신 거예요? 네. 아. 아니 이게 커플 룩으로 입으셨냐고 지금 물어보셔 보니까 옷이 완전히 똑같아서 옷이 완전 똑같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네요. 네. 아니 브랜드는 다른 거죠? 다르요. 달러 야죠. 디자인은 약간 디자인. 아 예 약간 다릅니다. 흑만 색깔이랑 그냥 카라티가 코모더라고 돼 있는데 옷 같은 거 같은데. 봐봐. 아닙니다. 이거 신세계 인스 컬렉션이라 네. 아닌 저희가 예 버님 국내외국인 현선물 동양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어 버그님이 요거 다시 보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아까 좀 전에 바실리 신호 보여 주셨잖아요.

13. 네.이 우리 버그님이 예전부터 체슬리 AI 요걸 몰래 이용을 잘하시더라고. 그러면서 바실리 시노뜨면음 레버리지 들어가 가지고 바로 앞전에 요때 7월 말에도 그때 레브리즈 들어가서 먹었다 했던 거 같은데맞습니다. 맞습니다. 이번에 샀어요. 하여튼뭐 당연히 뭐네 올인했습니다. 올인 이제 없습니다 현금이. 어 그래도 이거 살이 신호 떴을 때 또 어어 뭐 코덱스 200 샀어요. 레버리지 샀어요. 레버리지 샀죠. 와. 아니, 그런 현금을 갖고 있다는게 일단은 음. 대단하고 또 이렇게 험악한데 또 산다는게 후달려 굉장히 후달리는 장인데 그죠?

14. 죽겠다고 하면서 사더라고요. 어. 죽겠다고 하면서도 아니 종목은 손이 안 나가는데 지수는 손이 나가더라고. 지수니까. 예, 그 제가 웬만하면 종목 두 배짜리 이런 거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정말 이렇게 패닉 국면에서는 지수 두 배짜리는 괜찮다 했는데 야 질렀어요. 예. 두근두근 막 하길래 제가 뭐라고 했습니다. 그런 정신 상태로 주식하려면 때려치라고. 뭐 왜 걱정을 하냐? 신호 다 나왔는데. 음. 어. 그리고 안고 죽을 생각으로 하라고. 어. 그랬더니 지르기 전에 좀 조마조마. 예예. 예. 더 떨어지면 안 된다. 막 두근두근 막 했는데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15. 야수의 심장이네. 진짜. 아니 그래서 이제 팔의 털도 더 잘 자란 거. 아니 이때까지 매주 같이 방송했는데 이렇게 아니 털이 자란 거 보니까 야수가 다 되네. 털이 날이서 있는데요. 어 날이서 있어. 잘 섰네요. 그니까 아 어 죄송 머리만 세운게 아니에요, 지금. 아, 머리도 세우고 머리도 세우 모든 털들이 다서 있습니다. 지금. 네. 아니, 시장도 세워야 돼. 오, 중요한 거는 오늘 뭐 나중에 뭐 급등주 예상할 때 절대 뭐 코, 코덱스 200이는 거 절대. 아,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네. 지금 보다 보니까 버어님이 바실리를 어김없이 넣어 두셨더라고요.이

16. 신호가 나오기 전에도 아주 예전부터 전문님 방송 보신 분들이라면 코스피의 PBR이 0.9 구 밑에서 샀을 땐 항상 수익이었다라는 얘기에 따라서 버님도 그때마다 항상 수익을 내셨던 거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요.이 현선물 동향 어 저게 무슨 얘기지라고 이해를 하실 때 어 버어님 이야기에 좀 귀를 기울이 보시면 버건님의 이야기 대부분이 지난 아주 긴 시간 동안 전무님의 방송들을 그대로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예, 개인적인 의견도 포함되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다시 한번 귀기울려서이 시간 저희가 진행을 해보고자 합니다.

17. 버님 부탁드립니다. 그 하루하루 혹은 일주일 단위로만 보면 실은 잘 보이지 않거든요. 저는 그게 이제 나무를 보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다라고 생각이 했습니다. 이번 주만 하더라도 코스피 5,500이 깨지는 거를 보고 있자니 당일만 놓고 보면 진짜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한 주를 되돌아보더라도 너무 힘든 일주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인감독님이 또 주간 단위로 하락률을 또 제시해 준 걸 보니까 역대급 하락이 나왔으면 아 충분히 무선 일주일이 맞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전 또 이제 이런 거 좋아하다 보니까 이제 살짝 숲을 보려고 하는데요.

18. 10월 15일 날 장중 저점이 5,450이 나왔었어요. 근데 7월 30일이랑 좀 대비되는 점은 7월 30일 날은 장대 음방 음봉이 나왔다가 이제 밑꼬리를 달았고 어 10월 15일 날은 장대 음봉만 나오고 끝났다라는 점이 조금 다르긴 했는데요. 어쨌든 그 당시의 레벨이랑 비슷한 레벨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그 10월 3일 날 그 피별 배수를 보면서 이제 비교해 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봤었어요. 저희가 별주 부전에서요. 근데 10월 15일 종가 기준으로 보면요. PBR 1.38배가 나왔습니다. 음. 그때 그날 그러면 26년을 돌이켜 봤을 때 이제 10월 3일 날도 제가 한번 발표했던 내용인데요.

19. 26년을 돌이켜 봤을 때 PBR 1.38배는요. 1월 2일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올해 1월 2일 날 딱 시작할 때 코스피 4,309가 PBR 1.38배였어요. 음. 그리고 한 번도이 레벨로 내려온 적이 없습니다. PBR 레벨로. 근데 이번에 나왔던 10월 15일에 하락이 바로 연초 대비의 수준이었던 거거든요. 그러면 코스피라는 절대 숫자로만 봤을 때 전점이 7월 30일 수준이었지만 상대같이 밸류로 보면은 저는 올해 연초 1월 2일로 돌아갔다는 생각을 했했었거든요. 그날. 음. 음. 그러면 저는 또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타임머신 타고 1월 2일로 만약에 돌아갔다면 주식 풀 배팅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20. 무조건 해야 무조건 해야 되잖아요. 예. 무조건 질러야 되는게 맞았거든요. 저는 이제 예. 1월 1일로 돌아간다면 지수 풀 배팅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월 15일 날 이제 이렇게 하락이 나왔을 때 아 이건 7월 30일에 그 코스피보다 훨씬 더 저렴해진 빅 바겐세일이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여 주시면 저희 인감독님이 또 보여 주셨던 건데 바실리슈노가 떴습니다. 음. 네. 입에서 당연히 시파동이 절로 흘러나오는 그런 날이었거든요. 예.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에서 원성이 잦아 있어요. 아, 이거 그냥 떠나야 되는 거 아니냐.

21. 이제 그런 말이 들면 또 이제 반대로 아 용기가 좀 생겨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다음 페이지로 또 보시면 당연히 포콜레이쇼도 떴습니다. 두 번 정도 떴었고요. 자, 그럼 다음 페이지를 보면요. 제가 이제 딥 밸류의 구간이라고 좀 제목을 달아 놓긴 했는데 저는 이런 숫자들을 봐야 멘탈이 잡히는 스타일이어 가지고요. 이런 숫자와 신호들을 좀 집중을 해 봤습니다. 이번 주에 바실리 신호가 나왔고요. 포퀄리쇼가 떴습니다. 그리고 RSI가 14일에 30하로 내려왔어요. PBR이 10월 14일이 1.5배, 10월 15일이 1.38배였거든요.

22. 근데 외국인들은 조금 다르게 행동을 하더라고요. 12월 만기 선물 외국인 포지션 누적된 금액이요. 월부터 목요일까지 매수 포지션이 잡더니 이게 순 매수 구간으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금요일 기준으로 9,734억 순 매수로 전환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11월 옵션 만기 포션 역시도요. 외국인들이 상방 배팅을 조금씩 하는 모습들이 주중에도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27년 예상업 이익이요. 1,344 조원이에요. 아니 환율이 1,560원에서 지금 1,340원 대까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이익이 상향 조정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에 이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이 가장 키포인트였습니다.

23. 아, 원금만 와라. 주식 다신 하진 않을게. 뭐 이런 휴먼 인덱스가 반영되는 글들이 커뮤니티에 올라오기 시작했다라는 점이 아, 이번에 도망가야 되나? 손 놓고 그냥 관망해야 되나? 아, 공부하기 전에 뭐 전문님 만나기 전에 4, 5년 전에 저였다면 아마 관망을 했을 건데요. 저는 조금 전에도 이제 전문님께서 말 여쭤봐 주셔 가지고 말씀드렸지만 딥 밸류 구간이라고 보고 풀 배팅했습니다. 네. 분할로 계속해서 그래도 마음은 더 풀 배팅했다고 하니까 다음 주 눌 눌림목 한번 더 주나 갑자기 좀 약간 그런 걱정이 좀 돼. 저도 그게 사실 불안하긴 하거든요.

24. 그러니까 사실 [목을 가다듬음] 아 두산 테스나를 보니까 예 음봉이잖아요. 주봉사 아 지난주에 두산 테스나였어요.네 근데 쉬는 날 하나도 없으니까 금요일 날 귀신 같이 빠지더라고 목요일까지 잘 버티다 그니까 중간에 그 공요일 안 끼니까 그죠 어김없이 빠지는데 그 버그에 저주라고 했다가 버그의 축복이다. 뭐 저 싸게 살 기회를 주니까 네 그러긴 했는데 아 너무 이래 막 용기 있게 막 풀 배팅했습니다. 이러니까 좀 걱정은 되네. 다음 주 아유 아니 우리도 고유 또 탈탈 또 탈 털어 가지고 지난번 7월 말에 질렀던 거 어 그 또 질렀거든다.

25. 아 근데 방금 보님 보니까 어 다음 주 월요일 날 질렀어야 되나 좀 제가 그 작년에 KBS 아침에 라디오 나갈 때마다 맨날 랭커가 이제 마지막에 그 얘기 하잖아요. 그래. 그래서 오늘 시초가 얼마로 시작할 거 같냐? 뭐 월요일 시초가 코스피 5,400 뭐 72선에서 시작할 거 같은데 지금 그러면 정말로 버건님이 사신이 일단은 눌러놓고 야간 선물 어떻게 끝났어요? -3.48이라서 네.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3.4. 예. 그래서 대략 5,470 선에서 월요일 코스피는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 아, 알겠습니다. 아, 근데 이제는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26. 어, 기다리면 되는 거. 그니까 기다리다 보면 PBR 200 찍어 줄 거고 뭐 8천 가겠죠. 그리고 일주일 지나면 또 항상 올라왔죠. 예. 그러니까 올라왔으니까. 5, 6월 달에는 연속 3주까지 빠졌는데 확실히 이제 9월 달 지나고 나서는 한 주만 쉽니다. 음. 아. 음. 그거를 다 제가 지금 보고 있거든요. 네. 한 주만 쉽니다. 딱. 그리고 귀신 같이 올라가요. 아. 음. 데 뭐 버님한테 감사드리는게 다음 주가 저희 월급날이라 다음 주 이제 월급 받아서 지수 살 수 있는 눌림목을 주셔서 아유 감사합니다. 아 맞다. 대부분 21일 25일 이렇게 월급이니까이

27. 버거의 축복으로 진짜 다음 주 우리 버그님이 지은 것보다 채슬리가 지은 것보다 오히려 더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는 거잖아. 월급 들어오자마자 다 사야죠 그냥. 예. 다 월급 언제예요?음 21일입니다. 21일? 아직 멀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전문님께서 또 코멘트 해 주실게 있으신가요? 아, 다 했어요. 일단 앞부분. 아, 그래서 그 다음 페이지는 아니, 오늘이 자료 만들고 있는데 갑자기 그 젠슨 형님이 이렇게 뉴스가 하나 딱 올라오더라고요.이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간다. 음. 걱정하지 마라. 음. 음. 그래서 이걸 마지막 페이지로 한번 넣어 봤습니다.

28. 저 화면에 젠슨 CEO가 아니라 법정 스님을 나누셔도 코멘트가 맞는 코멘트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네. 여기까지 저희가 하고 이제 탑앤내 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 추위 안내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다른 코멘트는 없어? 어 없습니다. 네. 자, 그러면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 10월 2주차 시작하겠습니다. 어, 아까 버건 님이 이제 그 장표 외인 현을 보여 주셨는데요. 저는 이제 3일 정도 했을 때 그 기울기랑 그다음에 볼 상하단 돌파 그다음 키운 중건 5주선을 이탈했냐 안 했냐 10년물 국채 금리 그 4.7% 7% 이상 그거를 체크를 했는데 일단 외국인 현선물은 화요일 날부터 따지면 그때가 제일 적었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줄어들었거든요.

29. 그래서 기울기는 플러스고 볼 상하단 돌파는 제가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목요일 날 하단 돌파가 98이 나왔어요. 그게 7월 31일 날보다 더 많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거 보고 아 이거 바닥인 거 같다고 최저점인 거 같다고 그래서 딱 그때 하고 금요일 날 반등이 들어와서 하단 돌파가 50 이상이 나오면 5일간 분할 매수하라고 그러면 60일 후에 승률이 높다. 60일 후에 승률이 60 몇 %인가 그래요. 그러니까 다 복고한다. 50 하단 돌파가 50 이상 나오면 왜냐하면 7월 말에도 그랬고요. 이번에도 저는 그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30. 국민연금이 위에서 못 팔아서 이렇게 빠질게 아닌데 밑에서 받쳐 주는 돈이 없어서 너무 지나치게 과도하게 매도가 매도를 부른 거 아니냐 그런 뉴스를 본 거 같아서 이게 무슨 뭐 나라가 망할 것처럼 코로나 때 위기는 아니잖아요. 지금 좀 이해가 되진 않았는데 뭐 어쨌든 시장이 그렇게 됐으니까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미국 10년물 그체 금리는 제가 오늘 새벽에 보니까 5.079%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전히 4.7% 7%보다는 높지만 다행히 10년물이 빠졌다. 근데 그 빠진게 안전 자산으로 옮기려는 심리 때문에 빠진 거라서 그렇게 모양이 썩 좋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31. 자,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볼린저 밴드 하루 진단은 거기 밑에 보시면 월화수 뭐 금인데 월요일 날 52 하단이 나와서 그때부터 5일간 분할매수 하면은 60일 후에 승률확률이 높다 그랬는데 목요일 날 98 종목이 나왔어요. 이게 지금까지 나왔던 하단 종목 중에 제일 많았던 거 같아요. 조사했던 기간 중에서. 그러니까 제가 계속 과거로 돌려 가지고 백테스트를 해 보니까. 그래서 이거 너무 좀 말도 안 되는 하락이 아니었나 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월요일 날부터 아예 MTS 돈이 없으니까 덮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서 그냥 그것만 복사해 드린 거라 안 보는게 낫겠다.

32.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흐트러지니까 그냥 모닝 브리프랑 그 엄의 신망반 들으면서 마음을 잘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 인감독리 하는 패스파인도 나중에 듣고요. 그래서 아 그래 뭐 기다리면 올라가겠지. 다들 힘드실 텐데 저는이 신호 자체를 봤을 때는 목요일이 거의 저점이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왜냐면 7월 30일에도 그렇게 나왔으니까요. 그래서 7월 그때 28, 29, 30회는 볼펜 하단 돌파 종목이 몇 개였었어요? 그때보다 이번이 더 많다. 이번이 더 많어요. 이번이 98개. 그때가 96개인가 95개인데요. 잠시만요.

33.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음. 가장 그때도 90개 이상 나왔어. 90개 이상 나왔었어요. 어 그래서 야 이게 이렇게 나온다고? 그래서 7월 31일 날 94개 나왔네요. 92 29일 날 94개 나왔는데 이번에 목요일 날 98개가 나와서 아 이거 너무 좀 과도하다. 예 좀 과 이게 코스피스 200 종목만 하는 거예요. 코스피 200플러스 코스닥 150만 합쳐서 그니까 350개 중에 거의 1이 하단 돌파가 나온 거죠. 아 그렇네. 예. 와 350개 중에 98개니까네 근데이 350개의 시총이 거의 우리나라 시총이 80%에서 90%니까요. 이거는 너무 과도하다.이 정도면은 그냥 나라 망할 정도로라고 저는 생각이 들었는데 받치는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닌가?

34. 그러니까 이런게 이제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 만약에 또 이렇게 시장이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 어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못 했다고 하면 이제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아 나중에 빠질 때도 더 심하게 빠지겠구나. 그리고 좀 레버리지를 되게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과거보다 그 신용이 올라가는 금액이요. 과거보다 더 빨리 올라가요. 그래서 그런 좀 영향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시죠. 어, 시장은 어렵지만 저희는 계속 공부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주간 수익률 10월 1주차는 이제 뭐 지난주는 소부장 2차전지에서 뭐 이렇게 주간 등락률도 꽤 높았고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 주는 보시면 이번 주는 우리가 그동안에 10월 2주차죠.

35. 장표를 보여 주시면 2주차는 우리가 그동안에 주목했던 섹터의 종목들이 하나도 없고요. 다 새로운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뭐 바이오 의료 기기가 다섯 종목이고요. 유한양행, 펩트론, 셀트리온, LNC바이 그다음에 여기에 엔터 관련 주식이네 개가 나왔어요. CJM, 스튜디오 드래곤, SM 하이브. 야, 그래서 이게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이게 시장이 어렵긴 어렵구나. 약간 경기 방어주 성격에 있는 종목들이 다 나와서요. 그다음에 S1, LGU플러스, KTNGG 이거 다 배당주잖아요. 이런 회사들이 안 빠지고 버티더라고요. 그리고 기타에 뭐 하나 머시너리 앤 서비스 홀딩스 뭐 안렙 안렙이 진짜 강한 거 같습니다.

36. 안렙이 연속 연속은 아니고 한 주 걸러서 들어왔는데 이게 보완주로 엮기면서 맞아요. 안렙이 되게 세게 올라가더라고요. 아, 안이 이게 정치 테마주 4년에 한 번씩 이게 움직이거든요.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옛날에 이걸로 수익을 내긴 했는데 이게 진짜 투자의 입장에서 하면은 좀 안내은 어렵지 않나서 투자하기가 [콧방귀] 뭐 그다음에 그 해운주 팬오션 HMM 선익 시스템 나왔고요. 그다음에 카카오 게임즈 그리고 지금 약간 의한게 펌테 코리아랑 페트론이 다섯 번째 등장했거든요. 화장품이 이때쯤 되면 꺼지는데 텍 코리아는 세더라고요.

37. 결국엔 하나 남았어요. 한국 콜마 펌텍 펌텍 코리아 그다음에 코스맥스 이렇게 버티다가 지금 펌텍 코리아만 강하게 남았다. 그래서 아 얘는 좀 의외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이 이것만 봐도 좀 이따 미국도 말씀드리겠지만 아 확실히 그 AI 반도체 밸류체인에 있는 그런 산업에 있는 회사들은 다 그냥 심하게 하락이 됐고 이런 경기 방어주 성격에 그리고 그동안에 몰랐던 못 올랐던 주식들이 좀 견조하게 오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이번에 뭐 새로 들어왔던 종목 중에 펌테코리아, 펩트론, 뭐 LNC바이어, 카카오 게임즈 이런 종목들이 5회, 4회, 3회에 들어왔고 이제 신규로 들어갔던 이외의 종목들이 이렇게 많이 포진했다.

38. 이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이 표 볼 때마다 주관 수익률 탑이 마라톤 보는 거 같아요. 마라톤. 아 뒤어 어 업체락 뒤치락인데 제일 선두에 지금 심택 선수가 계속 달려가고 있는데 지금 10월 중순이니까 네 이제 두 달 반 정도 남았는데 그러면 한 35km 지점 지금 통과하고 있는데요. 심택이 여전히 예 선도로 달리고 있고 바로 뒤에 테스 와 주 SK도 있어요. 주 SK가 여섯 번이나 나왔어. 다섯 번이나 나왔습니다.어야 그요 종목들 막 열심히 해서 따라오고 있는데 심택이 올해 어 1등으로 끝날지 그것도 궁금하고 내년 되면 또 요렇게 또 탑이니 종목들 내년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거죠.

39. 저는 저희가 5월 했기 때문에요. 5월 기준으로 할 겁니다. 아 5월 기준을 해서 그럼 내년 4월 말까지요? 네.네 되게 재밌는 거 같아요. 예. 감사합니다. 예. 아까 전모님께서 버님한테 말씀하실 때 이번 국내 특징주 발표는 뭐 코, 삼성전자, 하이닉스, 코스피 이런 거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제가 슬쩍 봤더니 어 다행이 아닙니다. 아니에요. 휴 다행이다. 네. 버건님 이번 주 국내 특징주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주 전혀 생뚱 맞은 걸로 갖고 왔습니다. 일단 그 주 5일 주식 시장이 열리니까 두산 테스나가 거짓말처럼 금요일 날 하락하면서 주봉 음봉이 나왔는데 아 참 신기하네요.

40. 앞으로 남은 나이들이 다 주 5일인데 발표하는게 다 음봉 마감할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오늘 분석할 기업은 중국 반도체 투자가 커질 때 물이 들어오는 한국 대구의 소재 기업으로 바로 반도체 수부장에 해당하는 SNS텍입니다. 중국의 폭발적인 수요가이 기업의 단순한 호항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캐시카우 역할을 해 주고 있는데요. 중국 내 구형 반도체 장비 수요가 SNS 되게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벌어들이는이 막대한 현금으로 차세대 기술인 EUV 블랭크마스크 시장으로 진입했을 때 기업 가치가 지금보다 몇 배나 뛸 수 있다라는 점에 차관해서이 기업을 가져왔는데요.이 밸루에이션 리팅 시나리오가 정말 가능할지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41. SNS텍이 뭘 만드는 회사인지 먼저 짚고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반도체 8대 공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세 번째에 해당하는 그 빛을 이용해서 웨이퍼 위에 아주 미세한 회로를 그리는 포토 공정 즉 노관 공정에 해당하는 이제 소재 기업입니다. 사진을 인하하는 거랑 비슷한 원리라고 하는데요. 다음 장을 보시면요. SNS텍이 공급하는 블랭크 마스크는요. 아주 완벽하게 깨끗한 빈필름 원판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이 빈 필름을 깎아서 만들면 다른 마스크 제작사가 거기에 회로를 새겨 놓는 건데요. 이렇게 회로를 새기면 그게 포토마스크라는 원본 필름이 완성됩니다.

42. 마지막으로 노관기가 그 필름에 빛을 싸서 웨이퍼라는 도아지에 그림을 찍어내면 일종의 정밀 영사기 역할을 하는 구조인데요. 그렇때이 원판을 웨이퍼 한 장 만들 때마다 계속 갈아끼우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한 번 만들 때 소모되는 1회용 부품이 아니고요. 블랭크 마스크 한 장으로 포토 마스크 한 장을 제작을 하고 완성된 포토마스크는 여러 웨이퍼에 훼손이 되기 전까지 반복해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보통 7노 로직에서는요. 50장에서 60장의 포토마스크가 필요하고요. 3n노 로직에서는 80장에서 100장의 포토마스크가 칩계에 필요하다고 합니다.

43. 노관기에 수십장의 포토마스크를 동시에 넣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하나의 칩을 만들기 위해 여러 회로층을 차례대로 만들면서 그 해당 층에 맞는 포토마스크를 갈면서 사용하는 공 셈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설계, 공정의 변경, 추가 제작하거나 뭐 포토마스크의 손상이 발생하면 새로운 포토마스크로 또 이제 가락우는 수요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이 블랭크 마스크가 SNS텍에서 얼마나 중요한 그 숫자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봤는데요. 23년도에 블랭크 마스크 매출액이 약 1,430억 원이로 전체의 95.2% 2%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44. 25년에는 2,348억 원으로 96%로 또 1% 가량이 올라갔고요. 26년 상반기에도 벌써 1251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97.6%를 6%를 차지합니다. 그니까 보시는 대로이 SNS텍의 실적은 블랭크 마스크가 좌우하는거나 다름 없는데요. 여기에서 한 가지 이제 함정이 있는데이 안에는요. 반도체용과 디스플레이용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근데이 공시에서는요. 아무리 찾아봐도이 반도체용과 디스플레이용을 구분을 해 주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DUV용 블랭크 마스크가 있고 EUV용 블랭크 마스크가 있는데이 DUV와 EU의 매출도 숫자를 따로 구분해서 알려 주지 않아서 그냥 전체적인 숫자에서 그냥 추론을 하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45. 그래서 어 DU DUV 블랭크 마스크라는 이제 숫자로 증명된 기존 제품과 앞으로 검증을 받아서 이제 그 기업 가치로 인정받아야 할 EUV 블랭크 마스크 제품 정도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좋겠습니다.이 블랭크 마스크가 이제 포토마스크로 된 다음에 노관기로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근데 여기에 정말 틱 만한 흠집이라도 있으면요. 그 포토마스크로 찍어내는 수백만 개의 반도체가 전부 다 분량품으로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결함 하나가 여러 웨이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말 정말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고 그 신뢰성 때문에 진입 장벽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습니다.

46. 현재 전 세계 시장을 보면요. 호야가 약 70% 그리고 신내치 화학이 약 23%로이 두 회사가 시장을과 회사가 93%예요. 시장 점유율이 그리고 SNS텍이 3등인데요. 5%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이 3위 기업의 이제 시장에 관심을 지금 조금 받고 있는데 그 받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지정학적 위치 때문입니다. 그니까 미국이 그 EUV 뭐냐 장비를 중국이 못 쓰게 하니까 DUV를 갖고 이제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따른 이제 수혜인 건데요. 저는 또 여기에서 SNS텍이 5%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걸 보면서 아이 기업 잘만하면 정말 그 기회가 무궁무진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47. 오야는 원라 나라 기업이에요. 아 두 1등 2등 다 일본입니다. 아, 1번. 예, 1본겸입니다. 이번이 소재는 진짜 짱입니다. 네. 그럼 4등은 올코트. 네. 4등은 알아보진 않았습니다. 너무 떨 뒤떨어져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그 미국이 중국한테 EUV 장비를 수출하는 걸 차단을 해 놨었잖아요. 그렇게 이제 강제로 막으니까 중국 반도체 기업들은 어떻게든 공장을 돌려야 되니깐 이전 세대 기술인 DUV 장비를 대량으로 사드렸어요. 중국이 DUV에 이제 사화를 걸면서 거기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블랭크 마스크 수요가 중국 내에서 폭발했습니다.

48. 그래서 SNS텍의 수출 비중이 내수를 뛰어넘으면서 가파르게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2020년에 수출 비중이 265억 원 약 30% 정도였는데요. 25년도에는 1,316억 원으로 56%까지 취소샀고요. 26년 상반기에도 수출 비중이 56.8%로 8%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내수가 커지는 증감률과 수출이 커지는 증감률을 보시면 느낌이 확 오실 거예요. 아, 죄송해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셨어야 되는데. 예. 어, 잠시만요. 그 혹시 전 페이지 어, 다 잠시만요. 아, 죄송합니다. 이거 준비된 페이지가 저기 자료에 업로드가 안 된 거 같아요.

49. 제가 이건 나중에 따로 좀 보내 드리려고 하겠습니다. 제가 파일을 실은 집에다가 놓고 와 가지고 여기 도착해서 급하게 다시 만들었는데 그 과정에서이 페이지가 빠진 거 같습니다. 근데 얘기 안 했어도 잘 모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을 거예요. 나도 죄송 죄송합니다. 나도 잘 모르고 있었어. 그러니까 얘기 안 했으면 몰랐을 거야. 그니까 너무 정직하고 성실하. 그러니까 참 정직하고 성실하다. 죄송합니다. 몰랐는데 뭐 죄송하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 내수하고 수출비중을 제가 비교한 표였는데요. 내수가 원래 더 컸거든요. 2020년 초반만 하더라도.

50. 근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면서 내수가 423억 원이고 수출이 1 423 423억 원 증가했고요. 수출은 1051억 원이 증가를 했어요. 그래서 그 5년 동안 전체 매출 증가액에게 71%가 수출에서 성장이 나왔습니다. 그 다시 페이지 한번 봐 주시면요. 그래서 25년도 사업 보고서를 또 이제 뜯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삼성전자의 SNS택이 삼성전자의 직접 매출은 한 133억 원 정도라고 이렇게 공개가 되어 있는데요. 나머지 부분은 비공개입니다. 익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또 이제 리포트를 좀 찾아봤더니 23년도에 SK 증권 자료에서는요.

51. 삼성 디스플레이가 뭐 23%, 삼성전자가 21%, smic가 15%라고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저는이 SMIC 중국 기업을 찾고 싶어서 확인을 했던 거고요. 그 다 이제 가나다라 이런 식으로 익명 처리가 되어 있어서 나머지 부분들은 이제 좀 추론의 영역으로 들어갔습니다. 또 다음 페이지로 들어 넘어가시면은 죄송합니다. 이게 또 SMIC 추정하는 장표가 빠졌네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또 그냥 제가 설명을 할게요. 그 26년도에이 익명으로 표시되어 있는 간 가나다라는 그 기업들의 매출을 합하면 772억 정도 수준이었거든요. 상반기 전체 수출이 합계가 710억 원인데 가나다라가 합하면 770억이니까이 익명의 기업들이 다 중국 기업은 아니고 국내 대기업도 아마 섞여 있을 겁니다.

52. 근데이 가나다라 중에서 가장 유력한 중국 기업 후보가 SMIC가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됐고요. 23년 데이터에서도 SMIC가 뭐 15% 정도 차지한다고 했으니까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25년도에 DS 증권사 자료에서도요. SMIC가 SNS텍의 중국 1위 파운드리 업체와 계약이 언급된 점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이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그 중국에서는 sic뿐만 아니라이 블랭크 마스크 원판을 사서 회로를 깎고 외부에 독립된 그 포터 포토마스크 제작사도 엄청나게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들이이 블랭크마스크 원판을 대량으로 사서 가공을 한 다음에 중국에 있는 SMIC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한테도 넘기는 구조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53. 그러면 SNS텍 입장에서는요. SMIC에 직납을 하든지 아니면 포토마스크 제작사와 같은 중간 요통망을 거치든 중국 시장 전체가 DUV를 중심으로 미친 듯이 돌아가면서 거대한 수요가 생겼다라는게 바로 핵심입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또 보시면요. 이번에 이제 공장 가동률을 한번 체크를 해 봤는데 제조업의 기초 체력은 아무래도 공장 가동률에서 나올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이 공장을 통해서 잉여 현금일이 얼마나 뽑아내느냐가 관건인데 가동률 지표를 보면 아주 놀랍습니다. 2020년도에 78.1%였는데 26년 3반계에는 83.7%까지 7%까지 상승을 했거든요.

54. 그러면은 거의 풀케파로 돌리면서 지금 현금을 만들고 있고 이렇게 만들어진 현금을 미래를 위한 케펙스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라는 거를 또 체크를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 지금 현재 공장이 있고 용인의 EUV 센터를 다 만들었고요. 중국 쪽에도 이제 건설을 하나 또 하고 있는게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존 대구 공장은 DUV 기존 그 DUV 물량을 블랭크 마스크를 찍어내는 공장이고요. 이번에 이제 중공에 대해서 양산 준비를 하고 있는 용인 EUV 센터는 EUV 블랭크 마스크하고 EUV 팰리클릴이라는 거를 개발하고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 공장입니다.

55. 근데 아직 고객 인증이나 상업 양산이 끝난게 아니어서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있는 공장은 아닙니다. 그리고 27년도에 중국 수저 공장의 이제 중공 예정인 곳은 조금 성격이 다릅니다. 거기는 현지 디스플레이용 블랭크마스크 공장으로 EUV 반도체 공장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의이 SNS텍의 진짜 승부처는 용인 EUV 센터입니다. 여기에 그 SNS텍에 명운이 걸려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다음 페이지 또 보시면요. 그러면 얘네들은 얼마나이 EUV 블랭크 마스크의 좀 짐심인가 찾아보기 위해서 그 연구 개발비나 이런 쪽을 한번 더 체크를 해 봤어요.

56. 같이. 26년 2월에 EUV 블랭크 마스크 양산 준비를 위해서 400억이 넘는 시설 투자도 이미 완료를 했고요. R&D만 하더라도요. 벌써 5, 6년 전부터 2020년부터이 EUV 블랭크 마스크를 준비를 해 봤더라고요. 회사가 힘들지 힘 조금 여유가 있든지 그런 거를 따지지 않고 매년 150억원 대구 개발비가 집행이 됐어요. 가장 최근에 26년 25년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6%로 수준의 연구 개발비가 이제 150억 정도인 거고요. 2023년도에는 역시나 153억 정도 연구 개발비가 들어갔는데 매출의 10% 수준이었습니다. 이렇게 힘들어도 EUV 개발을 꾸준히 했다라는 거 자체가 미래를 대비하고 있고 일본 기업들의게에 이제 도전장을 내밀려고 준비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이 이 블랭크마스크 사업 기준으로 특허 출연이 353건.

57. 그리고 특허 등록이 238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제발 일본 기업을 좀 무찔렀으면 좋겠다라는 응원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요.이 DUV 블랭크 마스크를 이미 숫자로 어느 정도 국내에서는 증명을 해내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25년도 블랭크 마스크 매출이 2,348억 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에 96%가 넘습니다. 그리고 회사 전체 영업 이익도 504억 원, 영업 이익률도 20%대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이제 근데 DUV는 기존 이제 장비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미래에도 이게 반복되면 안 됩니다.

58. 미래에는 EUV 블랭크마스크에서 승부를 봐야 되거든요. 용인 EUV 센터 건물이 이제 중공이 됐으니까 그 400억 원대에 되는 해당하는 시설 투자도 완료됐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이렇게 시설 투자하고 케스 투자했다고 해서 고객들이 뭐 다 사 주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거는 품질 인증, 고객 품질 인증도 통과를 해야 되고 실제로 납품에이어서 반복적인 발주가 나오는지 그리고 그 성과가 영업 이익으로 찍히는지 그런 것들을 봐야 합니다. 특히 EUV 시장에서 기존에 강한 공급사들이 있기 때문에이 제품을 만든다는 것과 고객이이 제품을 계속 사 주는 것은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59. 그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제가 DUV랑 EU가 중요하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거 좀 급하게이 DUV의 노강 장비와 이유의 노강 장비의 차이를 저희 고부장님께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실 겁니다. 안 그래도 나 이거 들으면서요 발표 끝나면 우리 복부장한테 복부장이 맨날 이거 만지는 사람이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복부장한테 추가 설명 좀 부탁하려고 했거든. 어, 복부장님 좀 부탁합니다. 네. 추가 설명을 좀 드릴게요. 그 일단 노강 설비가 지금 현재 쓰이고 있는게 크게 두 가지가 있거든요. 저기 지금 장표에 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DUV 설비가 있고요.

60. 저게 이제 기존에도 계속 쓰던 거고요. 그리고 EUV 설비가 있는데 두 개의 차이는 저기 파장이라고 써져 있잖아요. 빛으로 패턴을 만드는데 파장이 가장 크게 차이가 나고요. 저 파장이 핵심입니다. 193난호 파장을 쓰고 있는 DUV는 어떤 유리 같은게 있으면 그 빛이 유리를 통과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저 13.5나노라고 돼 있는 EUV 파장은 그러니까 파장이 작으니까 패턴을 작게 만들 수 있는 건데 13.5나노라서 유리 같은 걸 통과를 못 합니다. 모든 물질에 다 흡수가 돼요. 음. 그래서 DUV는 보시면 지금 어 저 그림에서 보시면 웨이퍼 그 위에서부터 아래로 그냥 빛이 쭉 내려오잖아요.

61. 그리고 웨이퍼 스테이지에 바로 빛이 다 있잖아요. 저게 이제 투과가 돼 가지고 저렇게 되는 거고요. 그런데 오른쪽에 EUV 설비를 보시면 복잡하죠. 뭐가 메커니즘이 저게 투과를 못시키기 때문에 다 반사시켜서 결국은 반사시키는 그 시스템을 만들어서 빛을 투과되는 것처럼 웨이퍼에 쏘아 주는 거죠. 패턴을. 그래서 마스크 자체도 반사입니다. 그러니까 마스크에 붙어 뭐지? 들어왔던 빛이 반사돼서 나가 가지고 그걸 다시 거울 메커니즘을 이용해 가지고 실제 웨이퍼에 딱 찍어서 실제 투과된 것처럼 보이게끔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SNS텍이 용인 공장을 새로 지은 이유가 DUV 공장에서는 저거를 만들 수가 없겠죠.

62. DUV랑 완전히 메커니즘이 다르니까. 음. 그리고 그 EU가 지금 이제 그래서 이제 EUV에 대한 코를 본다고 하는 거고요. 완전 메커니즘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저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쨌거나 반사를 시켜야 되잖아요. 13.5나노. 그래서 거의 나노 단위로 컨트롤 해야 됩니다. 그 표면층이 미세하게 어떤 뭐죠? 우리 파우더 뿌리듯이 막 그런 것들을 싹 한 40장, 50장 막 이렇게 층을 쌓아 가지고 저거 반사되게끔 빛의 뭐 물리학 시간이기 물리학 용어를 말씀드리로 죄송하긴 하지만 빛의 뭐 회절 굴절 뭐 이런 거 간섭 이런 거 다 따져 가지고 교묘하게 마치 빛이 흡수되는게 아니라 여기 들어오면 반사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실제로 만들거든요.

63. 그래서 기술적인 노하우도 상당히 필요하고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까 투과 시키는 것보다 반사시키는게 더 어렵거든요. 음. 반사시킨이 더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EUV 장비용 그 블랭크 마스크를 만들어 줘야 되고 그 마스크 위에 이제 제공이 되면 DUV처럼 뭐 마스크 샵에서 패턴을 그리고 그 패턴을 그린 것에 이제 빛이 들어가면 반사돼서 다시 되게끔 하거든요. 그래서 SNS텍이 지금 하려고 하는 EUV를 새로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들이 필요한 거고 그래서 용인을 지은 거고요. 그 용인에서 만든 마스크를 가지고 이제 SNS텍은 실제로 삼성전자에서 일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랑도 이제 코을 하고 있거든요.

64.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에 아마 그 마스크가 납품돼서 아마 평가를 하는 하겠죠. 하고 나서 이제 콜이 되면 그제서 이제 EV 마스크들을 만들어서 이제 블랭크 마스크를 만들어서 이제 불릴 수 있게 되는 거겠죠. 그런 기술적인 가치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EUV가 그래서 또 비쌉니다. 그냥 단순히 글라스 좋게 만들어 가지고 B투과시키는게 아니라 어떤 가공 처리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EUV 마스크 자체도 훨씬 원가가 비싸고요. 거기서 나오는 이익률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DUV가 한 20%라고 하면 그거 한 두 배 정도 한 40% 정도를 아마 받을 수 있을 거거든요.

65. 이익률 같은 것도 그래서 EUV가 더 되면 그만큼 회사 가치도 올라가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저런 그 파장 사용하는 파장 때문에 그러니까 작은 패턴을 만들려면 비파장을 작게 써야 되고요. 그 작은 작게 쓰는 비파장이 결국은 흡수되는 것 때문에 반사라는 메커니즘을 쓸 수밖에 없고 그게 더 많은 기술을 요구하고 그래서 마스크의 가체가 그만큼 올라가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 북부장 얘기하는 걸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망감이 교차했는데 내가 처음 처음 축구 나갔을 때 15년 전에 [목을 가다듬음] 거기서 이제 복부장을 처음 만났거든.

66. 그 복부장이 맨날 축구장에서 아 형님 수비 뭐 공격 뭐 이거 얘기하던 사람이 이런 전문적인 아니 아니 애가 뭐 반도체 관련된 세미나도 사실 많이 해했었거든. 근데 에너리스트 분들 막 오셔서 하는데 저금 저렇게 이제 현장에서 이걸 만지고 있는 부분의 설명을들을 수 있다는게 야 이거 벨주부전 참 대단하다. 어떻게 지금 현정에서 이거 하는 저런 전문가가 와서 설명을 해 주나 하면서 쳐다보는데 나랑 15년 축구를 한 복부이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뭐가 이렇게 좀 안 맞는 거야. 오늘 아침에도 공착거들까지 저도 그 뭐 계속 지금 한 5, 6년째에 지금 공차하고

67. 있고 있 조형이 저런 전문적인 걸 얘기하니까 뭔 안 어울리는 거예요, 지금. 아니 특구장에서만 보던 그 몸 그것만 생각이 나니까 아 저런게 있었나 조용히. 아, 근데 약간이 선입 변화을 갖게 되는 축구장에서 처음에 15년 전에 만났을 때도 축구 좀 못 하게 생겼잖아요. 근데 아니 근데 우리 복부장이 아 축구를 안 해 봐서 모르는데 주전이야. 진짜 잘해. 그래요. 어. 우리 그때 서울대 자연각학부 애들하고 공찰 때도 갔을 때 그 자연각부 애들이 어 저 아저씨는 뭐야? 약간 그런 느낌으로 왔다가 완전히 된통. 아, 그러니까 빠르죠. 뼈 좋죠.

68. 빨라. 그런 걸로 빨라요. 빠르게 보이잖아. 절 빨라요. 두네 보이잖아. 안 두네. 빨라. 어, 그리고 센스. 아, 그러니깐요. 뭐야 맨날 센스 저거 센스 만 그거 만들잖아. 이미지 센스 만들어서 센스가 좋습니다. 그러니까 저기 소니에도 납품하는 맞지. 그건 고트 맞아. 그거 너무 깊숙하게 들어가면 안 되니까 하여튼 [콧방귀] 와 이런 설명을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하면서도 복부장 얼굴을 보면서 어 복부장이 이걸 설명하고 있네. 와네 머리 좋은 사람이 운동도 잘해요 하고 보나베님이 땅 얘기하시네. 그건 맞는 말 그거 맞는 거야. 진짜로네

69. 어디 다 다 부현 설명 다 하신 거죠? 음 자 다음 페이지예 저도 그래서이 보부장님한테 계속 과외를 받으면서 매일 반도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장표는요. 이제 PBR 밸류인데요. 그 PBR이 아닌 건 아시죠? 예. 저만의 PBR입니다. 이번 PBR은 EUV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한번 만들어 봤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아 삼성 전기가 10만 원대에서 있다가 그 MLCC나 이쪽으로 그 FC BG 이쪽을 일본에 있는 그 점유를 뺏어 가면서 한 때 200만 원도 넘었었잖아요. 그런게 SNS 택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이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해 봤던 건데요.

70. 조금 전에 복부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DUV는 영업 이익률이 20%데 EUV는 영업 이익률이 45%나 나옵니다. 그래서 이쪽 관련해 가지고 점유를 만약에 가지고 올 수 있다면 정말 지금까지 생각했던 그 주가가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주가가 이제 열리게 되는 셈이거든요. 그래서 그 지금 DUV 블랭크 마스크의 탐이랑 EUV 블랭크 마스크의 그 글로벌 탐도 한번 조사를 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QY 리서치라는 곳의 그 시장 조사를 된 숫자를 가지고 와서 한번 체크를 해 봤고요. 참고로 이제 그 DUV 블랭크 마스크의 글로벌 탐은 1.2조입니다.

71. 그리고 EUV 블랭크 마스크의 현재 걸탐은 26년도는 지금 1조 수준인데 어 32년도에는 2조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진율은 두 배, 시장 크기도 두 배 정도 커진 이제 시장이라는 거죠. 이런 가정들을 놓고 봤을 때 호야가 가지고 있는 그 시장 점유율에서 SNS텍이 15%만 뺏어온다고 가정을 하더라도요. SNS텍의 시총은 2.7조가 나와야 됩니다. 와. 지금 9,억이거든요. 어. 음시장 9억 그 시총 대비 200% 상승이 나온다는 계산이 나오고요. 근데 EUV 블랭크 마스크의 기술력을 완벽하게 인정받아서 점유율이 35%까지 올라가면 시가 총액이 4,9조까지 올라가는 걸로 계산이 됩니다.

72. 그러면 현재보다 다섯 배 이상 올라가야 됩니다. 음. 그리고 EUV 블랭크 마스크뿐만 아니라 EUV 팰리클이라는 것도 있어요.이 EUV 팰리클은 그 액정 보호 필름처럼 블랭크 마스크 보호해 주는 막 같은 건데 객도 만약에 잘 나가져 가지고 시장 점유율이 55%까지 올라가는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되면 시가 총액이 7조에서 9조까지 거어집니다. 네. 그럼 열배 템배거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시장 점유율에 따라서 시총이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아직 이제 시작은 안 했지만 EUV 블랭크 마스크가 앞으로 가지고 올 수 있는 그 재평가의 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73. 그러면 파운더리 기업 입장에서도 어 SNS한테 UV 블랭크 마스크 좀 우리한테도 공급해 줘라는 파트너의 신분으로 이제 격상이 될 수가 있고요.이 이 UV 블랭크 마스크는 조금 전에 북부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만들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단가도 DUV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리고 그래서이 양상 고비만 넘겨서 수율이 잡히면 그때부터 진짜 경유로운 영업 이익률도 만들 수가 있고요. 근데 이런 시나리오가 현실화가 되려면 역시나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엄격한 콜테스트도 통과를 해야 되고요. 의미 있는 규모의 초도납품도 이루어져야 되고 반복적인 대량 발주가 들어오면서 실제로 우리의 그 분기 실적에 숫자가 찍혀야 가능한 시나리오이긴 합니다.

74. 근데 정말 긍정적인 점은요. 이렇게 거 하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아주 진짜 하늘이 도았는지 중국발 수요 덕분에 현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DUV를 하도 DUV용 블랭크 마스크를 하도 많이 팔아서 현금이 이제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그 들어온 현금으로 EUV 블랭크 마스크 계속 케스 투자하고 연구 개발하니까 아 호야의 해자를 수년 안에 좀 넘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가능하더라고요. 그다음 페이지는 복부장님의 PBR입니다. 네. 음. 음. 그래서 복부장님이 또 한번 아, 저거는 딴게 아니고요. 아까 용인 펩에서만 이불를 만들 수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75. 그래서 용인 펩에 결국은이 회사도 펩에서 어떤 펩의 가동률을 올려서 블랭크 마스크를 많이 만들면 돈을 많이 버는 체계거든요. 제조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가동률의 핵심이라 EUV 새로 만드는 용인의 EUV 팩 가동률에 따라서 실제로 어느 정도의 이익 플러스가 나고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밸류에이션 어떻게 될까를 일단은 28년도 예상을 하고 해 봤고요. 왜냐면 지금 콜 받고 있으니까 27년도에 조금 뭐라고 해야 되죠? 초기 단계에 들어가고 28년쯤 되면 이제 조금 세츄레이션 되는 안정적인 단계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기준으로 계산을 해 봤고요.

76. 그래서 보수적인 시나리오와 중립 시나리오와 낙간 시나리오가 있는데 보수적인 시나리오는 말 그대로 어 EUV를 하긴 하는데 메이저가 못 되는 아 DUV에 머무는 좀 안 좋은 시나리오일 때 그때 제 EPS를 따져 보면 EUV 가동률이 한 40% 정도 되고 막 했을 때 한 2,000원 대가 나오고요. 저때 이제 멀티플이 보수적이라서 DUV 멀티플만 먹을 수가 있어 가지고 그때 이제 보통 보면 글로벌 아까 호야나 이런 애들이 있었잖아요. 그때 DUV에서 줄 수 있는 멀티플이 최대 한 20% 20배 정도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따졌을 때 한 20배 곱하면 한 저 정도 가격 보수적으로 할 때 뭐한 43,700원 정도가 나오고요.

77. 그리고 그까 디브에 머물러서 이제 완전히 뭐라고 되 회사가 그냥 쇠락의 길로 접어 되는 거겠죠. 그리고 중립 시나리오가 이제 어느 정도 EUV가 정상궤도에 올라가고 그래서 EUV가 지금 일본 독점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독점을 깨고 어쨌거나 삼성 전기처럼 얘들이 뭐 의미심장한 위치까지 못 갈지라도 어쨌거나 저기 일본이 아닌 새로운 경쟁 업체가 들어갔다는 그런 프리미엄을 다 좀 더해서 간다고 했을 때가 이제 가동률 한 75% 정도 그때는 이제 회사가 워낙 잘 돼 있으니까 DUV도 같이 가동률 올라갈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일반적으로 봤을 때 DUV의 일반 가동률 80% 그리고 EUV한 75%라고 가정을 했을 때 뭐 한 EPS가 한 4,000원 정도 대가 나오고요.

78. 그때 이제 멀티플은 아까 EUV가 제대로 돈나 돌아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때 멀티플이 호해야나 이런 것들이 EU가 돌아갈 때 한 30배 정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얘들도 한 30배 정도로 이제 베스트로 쳤을 때 한 12만 원대 정도가 이제 나올 것 같다라는게 이제는 밴드가 그 정도 형성될 것 같다라는 결론이었고요. 그리고 낙관 시나리오는 한마디로 진짜 제대로 경쟁 붙은 것처럼 지금 그 저희 삼성전기가 MLCC 처음에 일본 무라타 독점이었다가 얘들이 쭉 들어가 가지고 이제 양강 체제를 이뤘잖아요. 그것처럼 일본하고 SNS텍이 EUV 시장이 지금은 일본밖에 안 돼 있거든요.

79. 일본 애들 업체 두 개 아까 말한 그 호야하고 호야랑 그다음에 그 아니 시네츠는 그 전체 마스크 블랭크 마스크였고요. 호야랑 지금 E오브 시장에서는 호야랑 아사이 글라스 두 개가 지금 양광 체제를 구축하고 있거든요. 거의 뭐 과점 그니까 아 그냥 두 개 업체가 그냥 독점하고 있거든요. 근데 한국의 업체인 SNS텍이 이제 만들어서 삼성코를 받든지 뭐과 코를 받아서 이제 그 시장에 진입한다. 그리고 그 시장에 진입해서 어느 정도 이제 입서문 타고 하면서 품질을 인정받아서 얘들과 동등하게 대결할 수 있는 위치까지 간다라고 하는 낙관 시나리오가 성립이 되면 이제 가동률이 공장이 막 돌아갑니다.

80. 막 돌아가서 이제 95% 90% 그니까 최고의 아마 최고 가동률일 거예요. 최고 가동률이 돌아간다고 하면 그 당시에 그때는 이제 멀티플도 거의 호야 수준으로 얘들과 거의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허야 수준에 멀티플을 줘 가지고 한 40배 정도 줘서 실제로 한 23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래서 밴드가 최악의 경우에는 43,000원에서 최고일 때는 한 28 23만 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밴드가 이제 형성이 되고요. 그래서 노멀 할 때는 한 12만 원 정도 일단은 성공한다라고 했을 때는 한 12만 원 정도의의 가치를 일단은 기대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1. 그렇게 계산이 좀 되고음 복부장한테 좀 질문을 하고 싶은게 하나 더 있는데 우리가 그 2019년이었었잖아요. 그 일본이 소부장 핵심 소부장 저거 수출 안 하겠다고 한 건 아니고 이제 화이트 리스트를 만들어 가지고 관리하고 했다고 그게 이제 2019년이었거든. 그러면서 이재용 회장님이 일본까지도 뭐 가서 막 왔다 갔다 하면서 그때 이제 정부에서는 우리 소재 자립하자 하면서 그때 포토레지스터랑 팰리클이랑 여기이 블랭크 마스크도 그 중에 하나예요. 아마 아마 그때 SNS텍에 그때이 회사에 그래서 삼성지분이 들어가 가지고 뭔가 국산화를 시도했던 거 같아요.

82. 그러니까 저도 한번 조산해 봐야 되는데 아무래도 그때 그러면서 DUV 기준에서 국산화의 뭐를 어떻게 보면은 유일한 기업으로 해 가지고이 기업을 했던 거 같고 그러니까 뭐 왜냐면 뭐 일본 기업의 점유율이 90%가 넘으니까 그중에 하나였던 거 같은데 그러면 우리가 이제 그렇게 국산화를 시도한게 2019년부터였으니까 시간이 좀 지났잖아요. 그리고이 SNS의 매출 증가율을 보니까 벌써 물론 이제 디스플레이 쪽에 들어가는 것도 있긴 하지만 그러면 그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보면 돼요. 어, 그렇죠. 왜냐면은 지금 양산을 쓰고 있으니까요. 쓰고 있으니까.

83. 지금 반도체 공정 중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핵심적이고요. 가장 기술 난이도가 높고 가장 중요한게 포토 음. 음 공정이거든요. 거기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반도체 회로를 그릴 수 있는 하얀 도화지를 만들어 주는 건데 그 도화지를 아주 깔끔하게 만들어 주는 거라서 그게 핵심 기술이라 그게 지금 어쨌거나 상용화해서 마스크를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일단 국산화가 성공했다고는 봐야죠. 이제 거기서 이제 확장해 나가는데 이제 그 확장해 나가는 걸 얼마나 어 뭐라고 할까요? 완성도를 높이면서 시 적절한 시기에 확장해 나가는 야가 이제 관건인 거고 DUV는 일단은 성공한 걸로 봐야죠.

84. 어, 오케이. 왜냐하면 이게이 뭐 차트가 다 얘기해 주는 거니까 이번에 108,400원 갔다가 지금 -60%거든. 예. 반등이 좀 들어와서 -60인데 31,000원까지 빠졌었는데 그 4월 달, 5월 달에 신고가를 낸 주식들은 다 잘 봐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역사적인 그 한 7년 동안에 국산화회화회화를 시작했고 최근에 주성현재이 내가 인감독 흉내를 좀 내면 어 그 뉴스 뉴스를 짜증게 해서 그지 모자이크 티오리라고 얘기도 하긴 하는데 이제 우리의 이제 퍼즐 맞춰서 이제 그림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 그림 속에서 이제 또 답을 찾을 수가 있잖아요.

85. 그죠? 어 그렇다면 나중에 일본이 우리 반도체에도 그런 식으로 위협을 했었다는 거지. 그러면 중국 업체들이 지금 반도체 자립하겠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런 소재를 써야 되면 일본 거를 쓸까 우리 거를 쓸까? 만약에 SNS텍의 품질이나 퀄리티가 호연나 뭐 별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만들어 준다면 만들었다면 뭐 중국 업체들이 많이 쓸 거 같은데 어 그러면서 좀 앞으로 매출 성장이 어 미중무역 분쟁의 갈등이 심해지고 반도체에 대한 패권에 대한 서로 전쟁이 심화되면 심화될수록 우리가 그 중간에서 어부질이 쇼단 카드를 쓸 수 있다잖아요.이 이 회사가 그 소단 카드를 쓸 수 있는 회사 중에 하나겠다.

86. 음. 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이 회사가 지금 어떻게 보면 정말 해자인게 뭐냐면 DUV도 쿼리 그러니까 DUV도 괜찮게 만든다고 했잖아요. 일본 아까 보면 시장 점유율 3위이긴 하지만 그 3위라는 자체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를 인정받았다는 거랑 똑같거든요. 그 DUV를 잘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중국은 EUV를 못 써요. EUV 안 되잖아. 장비. EV를 안 쓰려면 그 추석 특집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안 쓰려면 여러 번 노강을 해. 그냥 멀티노가. 아까 파장 보셨잖아요. 153n노. 근데 그걸로 17호짜리를 못 만듭니다.

87. 153n노잖아. 그럼 파장을 여러 번 그니까 마스크를네 장씩 써 가지고 EUV 한 장의 효과를 내야 되거든요. 그럼 DUV네 장이 필요해요. EUV 한 장을 하려면. 그럼 중국 업체들 집중해서는 일본이 월드 탑이거든요. 미국이 그러면 일본 걸 쓰라고 하겠어요? 못 쓰라고. 그러니까 중국이 일본 꼴 쓰고 싶어도 못 씁니다. 그러면 고급 설비수 있는 데는 이웃나라 한국어 한국에서 만드는 회사 지금 말하이 회사밖에 없잖아요. SNS텍 그럼 결국 SNS텍의 DUV 물량이 원래 한 장 필요할게네 장이 필요하 됐잖아요. 그러니까 DUV 물량네 장을 EUV 한 장 안 팔고 DUV네 장을 팔 수 있는 거죠.

88. 중에서 그리고 EU를 통과하면 EU는 지금 어떻게 보면 첨단 반도체 공정에서는 다 쓰잖아요. 그니까 미국이건 뭐 대만이건 한국이건 쓰는 데서 콜만 받으면 가서 또이 그 탐을 막을 수 있는 그니까 Q가 무한대로 지금 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그래서 EU만 통과하면 그 Q는 또 일정 부분을 가져고 올 수 있고 그니까 중국 DUV 어떻게 보면은 EUV를 한다고 치면 DUV는 옛날 기술이니까 솔직히 돈을 많이 못 벌 수도 있거든요. 근데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돈을 그만큼 또 벌 수 있고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만한테 EUV도 벌 수 있고 그래서 정말 해자입니다.

89. 양쪽에서 다 돈 벌 수 있는 지금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네. [콧방귀] 그래서 전자가 지분 투자도 했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어 이런 기업을이 공부하다가이 이런 기업을 발굴하면 되게 기분이 좋거든. 오늘 뭐 저번에는 내가 왜 사랑해 했었지? 아 그때 이거 외국인의 현선물 현물 크로스 크로스 뭐 20일선 뭐 이렇게 아 그렇지 그러고 그건 맞았었나? 네 그때 외국인 현선물 해 가지고 그래서 강세장이 도래한다. 아니요.이이 그 이격도가 벌어짐에 따라서 결국에 코스피는 우상향 방향으로 갈 것이다라는 게 그렇죠. 옛날에 이제 예.

90. 하여튼 아 오늘 되게 좋은 기업을 그 옆에 이제 복부장이 또 저걸 커버를 해 주니까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마지막 퍼즐만 나왔습니다. 이 얘기를 해 주셨고이 기업 외고르셨죠? 근데 아 지금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게 소부장이 간다했잖아요. 반도체 소부장. 네. 그 반도체 소부장을 파야겠다. 아예 그러니까 우리 한번 계속 봐보자 진짜. 네. 그래서 수부장을 계속 팔려고 봤고 그 고리에서 여러 개 기업들이 있었는데이 SNS 되게 블랭크 마스크 듣자마자 뭔지 모르겠는 거예요. 음. 공부를 해야죠. 네. 나는 이게 만약에 오지션 프로그램이면이 기업이 결성진출할 것 같은 어 그런 느낌을 받았어.

91. 결승진 네 계속 좀 모니터링 해 줘요. 그러니까 왜 그때 그 전님께서 그러셨잖아요. 어떤 기업에 진짜 가치를 하려면이 기업이 아니면 그걸 할 수 있나 없나를 물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블랭크 마스크 SNS택이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지? 없습니다. 없어요. 아 없어요? 없죠.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선 없죠. 유일한 기업. 만약 일본하고 사이가 틀어지면 다 얘네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겠네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 점유율로 따지면 그거랑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TSMC와 삼성 파운드리의 관계. 음. 아, 그러네. 그런 거 같아. 이게 만약에 돈이 된다.

92. 와, 지금 박정문 얘기 들어 보니까 나중에 중국에서도 쓰고 이러니까 어, 우리도 한번 이런 거 한번 해 볼까 해도 그거 기술 개발하는데 엄청 돈 들 거고 그걸 써 줘야 되는데 그죠. 삼성전자가 SNS텍에는 지분 투자하면서 우리가 써 줄테니까 일단 한번 만들어 봐 한 거잖아. 그죠? 맞아. 그래서 계속이 SNS은 높은 멀티플을 받아 왔어요. 아. 아, 그 뭐이 소재 부품 소재부품 기업들 중에서 항상 2024년에도 30배가 넘는 그런 높은 멀티플을 받아왔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기대감이 계속 살아 있는 거죠. 이제 그리고 한 10년 차트를 제가 호야 거하고 막 방금 좀 전에 다 봤거든.

93. 호야가 10년 동안에 한 일곱 배 올랐더라고요. 근데이 회사가 저점 대비 1,590%나 올랐으니까 와. 확실히 2018년에 저점 대비해서 2019년 20년으로 가면서 확 올랐고 그러고 나서는 옆에서 왔다 갔다 하긴 했었는데 어 그 주가 상승률도 나쁘지 않은데 닦고 화이트리스트 입고 난 그다음 회부터 많이 올랐네요. 그리고 그 기대감에 멀티플은 항상 비싸게 거래됐단 말이죠. 네. 네. 음. 그래서 지금 보면 어떻게 보면 지금 이제 주가가 왜 전고점 찍고 바닥에 있잖아요. 그게 아마 시장에서도 이유는지를 지켜보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4. 저도 차트 보면서. 그래서 거기서 이제 소식이 들리면 주가 상승에 이제 부스터를 달지 않을까 음라는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 했어요. 네. 이제 인감독님 그 차트 분석 한번 해 주시. 아, 관상. 오케이. 네. 야,이 SNS텍이 차트 보면은 사실 저기이 10월에 저기 장대음 양봉 하나 있잖아요. 예. 뉴피디 님 거기에 장대 양봉 10월 10월에 예, 10월 초에 네. 네. 그 저 그 장대 양봉이 사실 있기 딱 이틀 전에 제가 패스파인더에서 말을 했어요.이 종목을. 예. 그래서이 종목을 잘 봐야 된다라고 말을 했는데 그 그 가정이 뭐였냐면 이미 장비 업체들, 부품 업체들이 출발을 엄청 많이 했잖아요.

95. 이미 출발을 해서 거의 전고점을 넘는 기업도 있었고 그다음에 전고점 근처에 붙여 놓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았었는데이 SNS텍은 저기 7월 29일 31,900원 전저 그 저점 찍고 나서 옳은게 별로 없었습니다. 음. 그렇죠. 근데 우리가 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죠. 장비 업체가 잘 나가요. 그리고 소재 부품 업체가 같이 따라서 갑니다. 거기에 끼어가는 근데 이렇게 독점적 아니 해자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단 하나 한 하나하나만 있는 기업이 저 아래쪽에서 가만히 있을까라는 그 가정으로 시작을 한 거예요. 왜냐면 장비 업체들, 부품 업체들을 이미 전고점 가서 지금 벗기고 있는데 그래서 아 출발할 거 같은데라는 이제 예감이 들었고 그래서 제가 그 패스파인더에서는 이제 얘를 잘 봐야 된다라고 말을 했었고요.

96. 그리 그다음에 나 나서 저 10월 초에 18%가 오르면서 출발을 하나 했는데 아 이번에 이제이 반도체 관련된 소부장들이 빠지면서 더 많이 빠졌어요, 얘는. 그렇네. 네. 더 많이 빠져. 그 그래서 저는 일단은 저걸 보면은 차트상으로 보면 아직까지 그렇게 힘이 없는 거예요. 어,이 반도체 소부장 업체 중에서 이번 하락에도 굉장히 잘 버틴 기업들이 있습니다. 뭐 TF이라든가 HPS 뭐 PSK 홀딩스 이런 선수들은 뭐 조정이 오든 말든 뭐 나는 상관없어. 그냥 내가 갈길 갈 거야라고 해치고이 폭풍우를 해치고 가는 기업이거든요. 근데 여기 폭풍우가 치니까 어 뭐야 이거 이거 아닌가네.

97. 아닌가 보네라고 하면서 오히려 더 많이 빠졌어요. 그 옳은 것보다. 그러게. 예. 그래서 힘이 없는 겁니다. 이런 기업들은 어 뭐 장기 성장성으로 보면 굉장히 높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서는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아요. 아직까지. 음. 음. 나는 이거 보면서 뭐 전환 사체나 이런게 있나? 혹시 그런 거는 조사해 봤어요? 음. 진짜 너무 아니이 기업의 성정 스토리를 생각해 보면 이렇게까지 빠질 건 아니고 왜 주가가 잘 안 빠지냐면어야이 주식은 빠지면 무조건 사야 돼. 그런 느낌이 들면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안 빠지거든. 근데 너무 진짜 속절 없이 빠졌네.

98.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아 이거랑 관련이 없는데 같은이 반도체 부품 기업인 TF나 이런게 혹시 보여줄 수 있으면 TFE나 아니면 장비 기업 PSK 홀딩스랑 이런 거랑 비교하면서 보면 훨씬 더 아 TFE입니다. TFE. 예. TFE 한번 보죠. 네. 한번 보면 그렇게 최근에 거의 전고점 다 왔었네요. 예. 그다음에 PSK 홀딩스 한번 보죠. 우리 항상 계속 PSK 홀딩스가이 반도체 소부장에선 대장입니다. 거의 예 마 10%밖에 안 빠졌네. 음. 그렇죠. 이런 기업들에 비해서는 너무 아래 있잖아요. 저 바닥에. 근데 그래서 아, 저 바닥에 있는 저 주식들을 내가 싸다고 아, 저 안 올랐으니깐 막 내가 모멘텀 관점으로 사기에는 별로 매력은 없다.

99.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모멘텀 관점으로는 사실 저런 주식은 사는게 아닌데 지금 외물제 차트도 보면 첩첩이 그죠. 매물이 쌓여 있는데. 예. [콧방귀] 근데 어 아까 기업 분석 발표 딱 끝났을 때는 복부장한테 확인하고 나서는 나는 야 이런 기업들 좀 그런 그냥 뭐 한 5년 투자하는 어 그런 펀드 만들어 가지고 그렇죠. 그렇죠. 그런 [콧방귀] 펀드에는 여기서 줍줍해서 사 놓고 싶다. 그런 느낌이 들었고 외인 소진율이 9.1%고 신용이 많았나 갑자기 그 생각이 드는데 신용이 나오네 혹시. 왜냐면 너무 좋으면 진짜 막 그 반도체만 하는 선수분들이 이런 종목 진짜 돈 당겨 가지고

100. 막 질러 놓을 수도 있거든. 그랬다가 이번 급락에 반대 매낭을 쓸 수도 있으니까. 네. 일단 그 전환 사체는 없는 걸로 확인이 됐고요. 교환 사체는 있다고는 하는데 교환 사체가 있다고. 네. 어. 자사주를 가지고 교환사체 발행을 했었나 보네요. 네. 5년 만개로 해서 25년 9월 3일 날 발행을 했군요. 예. 어 350억. 음. 회사가 보얀 자사주어 가지고 그리고 신용 장고는 4. 오 신용 장고가 되게 높네. 4.8% 정도. 아 어쩐지 신용이 되게 높네. 여기가 못 가는구나. 그렇죠. 예. 예. 보통 신용이 3% 이상 있으면 아 이거 [콧방귀] 신용이 너무 좀 과한데 요런 생각을 하는데 어 10월 출제를 기준으로 4.8이니까 8절이니까 어 결국 저거 빠진 거는 오히려 저 입장에서는 아 신용 때문에 빠졌네 하면 오히려음 좋은 거 마음이 편합니다.

101. 그래서이 약세장이 시작됐다 싶었을 때는 내가 가진 종목에 신용 체크해 보셔야 돼요. 음.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그 그냥 다음 페이지랑 다다음 페이지는 그냥 브록으로 뭐 그냥 보고 지나가셔도 브로 뭔데? 얘기해줘. 아, 매물대 얘기해 줘요. 매물대요. 어, 매물대 얘기해 줘요. 아, 중요한 건데 왜 지금 그 구간대에서 기관들이 지금 팔고 있더라고요? 예. 기관 매도. 그러니까 이거는 근데 제가 조금 길게 잡았습니다. 지금 그 가격대 앞에가 이제 25년 그 5, 6월 2일부터로 좀 길게 잡긴 했거든요. 그래서 쫙 올라갔다가 쫙 빠지는 거를 다 집계를 해 봤을 때 지금 가격대에서는 이제 기관들의 매도가 좀 굉장히 크게 나왔고 위에 위로 올라갈수록 그러니까 개인들이이 기업을 모르는 거 같지 않더라고요.

102. 그 개인 매물들이 중간중간 중간 쌓여 있는 걸 보니까 모르는 거 같지는 않고 외국인도 저 위에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뭐 특별하게 딱 보이 딱 걸리는 건 없었고요. 아 지금 현재 개인들이이 SNS텍의 존재은 알고 있구나. 외국인도 알고 있구나. 이제 기관이랑 연기금이 좀 매도가 나왔구나 정도로 이제 파악했고요. 다음 페이지는 그냥 혹시라도 여쭤 보시면 답변드리려고 그냥 재무 교 한번 이렇게 준비를 해 놨습니다. 이것도 그냥 브로 어 이거 있는 줄 알았으면 막 열심히 안 찾아볼 건데 열심히 제부 막 이거 찾아보고 있었거든. 네이버로 계속 찾으시더라고.

103. 그러니까 어 이거 제일 중요한 건데 해 줘요. 아 그냥 예 그냥 지금 부채 비율도 그렇게 뭐 높지 않은 거 체크를 했고 프리캐시 플로우도 지금 잘 나오고 있고 영업 이익률도 주자수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매출액이나 이런 부분들도 계속 성장 잘하고 있다라는 거를 보고 싶어서 준비한 표입니다. 네. 아니 그러니까 그래서 설명 좀 해 줘. 아이 앞에 다 녹아 있는 내용들을 그냥 맨말 그래서 이거를 장표에다 넣은게 아니라 혹시라도 뭔가 이제 여쭤 보시면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한 거고이 안에 있는 모든 내용들은 앞에 장패 다 녹아 있습니다.

104. 그러니까 케팩스 투자 얼마 했고 예 지금 분기 실적들 어떻게 나오고 있고 영업 이익률 왜 제가 20%를 말했는지네 그런 부분들 예 그네 어 그럼 저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 20%라는 영업 이익률이 현재로서는이 회사의 최고 영업 이익률일까요? 아니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일단 지금 제가 엄청 과거까지 확인을 못 했고요. 그 네이버 증권에서 딱 한 눈에 포함 파악되는 그 연도 내에서는 지금이 제일 높습니다. 영어때가 그러니까 내년에는 만약에 EUV나 이런 걸 안 하면 저게 최고 내년에는 EUV나 이런 걸 안 하면 저게 최고고 이제 떨어지나 이런 거지.

105.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유V 해내야 됩니다. 네. 그리고 이거 보면 보니까 다른 증권사가 하나도 없어요. 이게이 회사를 예.이 회사를요.게 없습니다. 탐방을 안 받아 주나 보다. 그래서 결국 지금 최근에 나온게 보면 IR 협의에서 나온게 그게 이제 최근 9월 28일에 나온게 그건데 참 그러면이 개인분들은 사실 어떻게 공부하기가 좀 어려워요. 증권사 보고서가 없게 되면은. 그렇네. 예. 그래서 사실 어려운 기업이에요. 예. 컨센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그래서 어렵다라는 그래서 아 9,억인데 시총이 9천억인데 컨센이 하나도 없어요.

106. 그러니까 그렇네. 그거 피트린치 책에 보면 나오잖아.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없는 종목을 좋아한다고. 아 맞아 맞아. 어 빈집이다는 거지. 예. 오늘 저는 되게 느낌이 좋았어요. 그리고 또 너무 비 주가가 비싸 있으면 좀 그런데 지금 뭡니까? 영업 이익률 추위도 그죠. 22년부터 계속 12.9 16.6 16.75 20.67 네. 요렇게 계속 늘어나고 아까 복부장 [목을 가다듬음] 얘기대로 중국이 EU비로 못 가면 못 갈수록 DU비에서 여러 번 네비 한 번 할 거 DU비네 번 해야 되니까 중국의 케파는 계속 커지는데 DUV 단에서 머물러 있을 거니까 오히려 더 만약에 중국 매출율도가 높아지면

107. 그 앞단에서 일단 수요는 어 탄단하게 받쳐질 거고 영업 이익률이 20%나 된다는 말은 다른 데가 하는 데가 많으면 영업 익률이 이렇게 못 올라오잖아요. 그죠? 그리고 어이 회사도 아까 케펙스 25년도에 634억 했네요. 그죠? 예. 음. 그러면이 감가 삼각비라든지이 고정비에 대한 부분이 나중에 감가 성가 끝나고 나면 이익률이 또 더 올라올 수도 있고 근데 공장 가동률이 아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니까 공장 가동률도 높고 아 또 아셔야 될게 마스크는 무조건 써야 되거든요.음 맞아요. 지금까지 삼성이고 어디고 반도체 지금 쇼티지가 나는 상황이잖아요.

108. 그 말은 공장을 새로 안 지었다는 거고요. 어. 그러면 마스크는 생각보다 DUV는 오래 씁니다. 한번 만들면 좀 오래 쓰거든요. 그니까 공장이 새로 안 만들어졌으니 새로운 수요천는 없었어요. 근데 그래서 주가가 아마 많이 올라가지 못할 거. 왜냐면 새로운 수요차가 없으니까 얘들 같은 경우에는 한번 쭉 주면 시킬 것처럼 음 소요가 많아 버리거든요. 그러면 뭐 돈 벌 데가 없으니까 그냥 주가는 녹아내리겠죠. 녹아내리는데 지금 아셔야 될게 28년도 되면 공장 엄청 많이 지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럼 거기에 반도체 만들려면은 마스크 무조건 필요할 거고요.

109. 그럼 수요는 일단 28년도 되면 늘어날 게 일단 DUV 쪽에서 늘어날게 무조건 보장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것들이 어쨌거나 EUV 또 만들 거거든요. 그럼 EUV 수요도 지금보다 더 많아질 거고요. 그러면 일본 업체들이 몰래 어느 정도까지 커버해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부족할 수도 있거든요. 결국은 어느 정도는 또 가져올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28년도에 펩이 지어진다는 것도이 회사한테는 하나의 호재라고 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음. 스토리는 100점 같습니다. 스토리는 스토리는이 정도 기업을 그러니까 나 결선 진출할 종목이라고 얘기했었잖아.

110. 그죠? 애이 좋네요. 음. 일단 월드 와이드가 어떻게 될지가 이제 관건이긴 하죠. 네. 갱권사 커버를 안 하니까 진짜 관심이 없나 보네요. 저도 이거 이름만 들었는데 어 이렇게 좋은 회사인가? 아 저도 처음에는 별로 관심도 없었고요. 근데 이제 SNS텍 딱 보고 블랭크 마스크를 버그님이 블랭크 마스크가 뭐예요라고 물어봐서 그때 조사를 해 봤는데 블랭크 마스카 저거는 저는 뭔지 알잖아요. 그 어 이런 회사가 있었네. 어 우리나라에도 이런 회사가 있어. 막 이랬던 거죠. 제 어디서 주소는 거가 있어 가지고 블랭크 마스크 블랭크 마스크 했다가

111. 블랭크 마스크가 먼되는데 답변을 못 해서 그래서 이번에 공부를 했습니다. 네. 아유,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SNS텍 같은 경우는 독립 리서치에서 계속 추정을 하고는 있는데이 친구들도 추정을 어떻게 하냐면 저희가 화장품 같은 경우는 항상 이제 수출입 통계 나올 때마다 그 회사 본사 있는 위치에서 뭐 해외를 어떻게 나가 이거 보잖아요. 그래서 SNS 같은 경우 블랭크마트가 이제 대구 달서구에서 중국 아 빠져나가는 거 얼마지 그거 갖다가 좀 기존에 독립서치에서 확인을 하는 거 이외에는 증권사들 쪽에서 커버하는 거는 없었습니다. 네. 어, 저희 국내 시장 아주 복부장님께서 많은 이야기를 좀 해 주셔서 도움이 됐고요.

112. 이제 미국 매크로로 좀 넘어가 볼까 합니다. 클레어 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아, 죄송합니다. 저희 그러면 게스트 세션으로 오늘 신부장님 바이오 관련된 파트 먼저 해볼까? 게스트 먼저예요? 음. 아, 번갈아가면서. 오케이. 네, 안녕하세요. 오늘 발표한 심프로입니다. 어, 발표하기 전에 일단은 약간 죄송하다 말씀 먼저 드리고 시작하고 싶은데요. 제가 이게 자료 준비를 하다 하는 와중에 삼성이랑 IM 증권에서 해당 내용으로 인덱스 리포트를 써 주셨어요. 그래서 내용이 상당 부분 좀 겹칠 거고요. 리포트 보신 분들께는 이제 가벼운 리뷰 정도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113. 어, 리포트 내용이 되게 좋으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시작할게요. 다음 장이요. 네. 먼저 가볍게 한국이랑 미국 바이오 지수를 좀 볼게요. 답답한 노래시긴 하지만 어떻게 미국은 고금리인데도 저렇게 견조한 주가를 보이는 걸까요? 일단은 혁신이 저곳에 있습니다. 신약 승인이나 AI로 인한 기술 발전 등과 같은 것들 말이죠. 그다음 그리고 두 번째이 부분이 가장 크다고 생각을 하는데 바로 M&입니다. 어 주가 특히 바이오 주가는 먼 미래의 가치를 현재 금리로 이제 할인해서 가치 평가를 하잖아요.

114. 뭐 저기나 여기나 그게 다른 건 아닌데요. 다만 미국은 지금 M&가 엄청 활발합니다. 그래서 미래 가치를 현재로 한꺼번에 당겨 줄 수 있는 수단이 바로 M&잖아요. 고금리인데도 주가가 저 나름 좀 버틸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죠. 다음이요. 우리나라 이슈랑 이제 미국 이슈를 좀 가져왔는데 우리나라도 물론 좋은 이슈가 있었어요. 뭐 한미약품 같은 것들. 위 내용들은 제가 최근 주가에 안 좋은 이슈들만 골라서 가지고 온 거고요. 어 우리나라 에들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이상에서 데이터를 검증하는 단계에 돌립을 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이제 데스밸리에 돌립을 했는데 리레이팅은 24년 25년에 끝났다고 보시면 되고요.

115. 이제 마의 구간이 이상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향후 섹터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게 올해 말 내년 상반기쯤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이제 빅파마들의 M& 건 생각나는 대로 가져왔습니다. 물론 저거보다 훨씬 많습니다. 지금 딱 내 건밖에 없는데 일라리 같은 경우에는 거의 그 예전 중국 요커들이 물건 쓰러 가듯이 M&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빅파마 중에서도 격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1리는 다음 근데 그중에서도 특별한 섹터가 있습니다. 바로 아크지로 대표되는 그 유전자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인데요.

116. 음 오른쪽에 구성 종목을 한번 볼까요? 나름 익숙한 기업들이 좀 보이실 겁니다. 뭐 템퍼스 어 뭐 크리스 크리스퍼 가던텔스 뭐 나테라 일루미나 정도는 나이 좀 익으실 거예요. 근데 섹터 전반적으로 미국 기준으로 하면은 사실 시가 총액이 그렇게 큰 기업들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수급만 붙으면 상승할 수 있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지금이 정도 금리에 저 정도로 주가가 올라갔으면 뭔가 달라졌다고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요 ETF 운용하는 사람 생각 들어 봐야 되겠죠. 바로 얼마 전에 한국에 오셨던 캐시동입니다. 한번 보죠.

117. 다음.이 9월 중에 아크 인베스트먼트 그 캐시우드의 주주소한 내용 중 일부를 좀 가지고 왔습니다. 어, AI 출론 비용이 엄청나게 하락하고 있대요. 그 왼쪽 그래프 보시면 검은색 라인 있죠? 그게 이제 출론 비용입니다. 그리고 밑줄친 부분 오른쪽 글씨에 밑줄친 부분 보시면 유전체 시퀀싱. 그러니까 유전자를 익는 거거든요.이 비용이 엄청나게 하락했답니다. 그리고 어 앞으로 10분수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더 급락한데요. 이게 왼쪽 그래프의 파란색 라인입니다. 어 그리고 AI 비용 하락하는 것마냥이 비용 하락 속도도 앞으로 더 빠르게 감소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118. 오케이. 그러면 익는 비용이 줄어드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이게 세상이 처음 나왔을 때 27억 달러였대요. 근데 지금 100달러 미만이라 합니다. 평균적으로. 물론 그 이제 시퀀싱 장비 하는 일루미나 기계를 쓰면 제가 리서치 한 바로는 한 200달러에서 240달러 정도 나온대요. 근데 100달러 미만 가격은 경쟁사인 뭐 엘리멘트나 로슈 거면 싸면 80달러, 비싸면 150달러 정도 나온답니다. 예. 근데 어쨌든이 분야에서선 일루미나가 최고 조넘이고요. 아무튼 최 시퀀싱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비용이 줄어드는 거는 일단 맞아 보여요. 그러면 비용이 줄어들었으니까 ASP랑 Q 늘어나는지 봐야겠죠.

119. 다음 보시면 이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그 베어메탈 비즈니스를 하잖아요. GPU 임대하는 거. 그걸 넘어서 소프트웨어 얹어서 서비스 팔려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NGS 기반으로 해서 그것만 하면은 너무 이렇게 싸니까 서비스 얹어 가지고 파는 비즈니스가 있지 중요해지는 건데 그게 바로 미세잔존남 MRD 진단 그리고 액체생검 분야입니다. 액체생검은 혈액 검사 혈액 검사로 그 피검사로 암진단하겠다는 얘기입니다.이 시장이 지금 엄청 커진다고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이 분야를 처음 뚫어낸게 가던테스입니다. 지난 이거 이제 옆에 글씨는 이제 지난해 보도자료에서 따온 거고 왼쪽에 있는 거는 이제 최근 분기 이제 IR 자료에서 따온 건데요.

120. 그 지난해 보도 자료에서는 침투율이 3% 미만이래요. 볼륨이 저렇게 늘어나는데도 여전히 초기 시장이라고 합니다. 나테라에서 5%라고 하더라고요. 아무튼이 때문에 어 위에 신한 증권이나 다른 리서치에서도 굉장히 큰 성장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죠. 다음이요. 나테라입니다. 지난주 체슬리에서 분석을 해 주셨죠. 드라 케밀러의 원픽 중 하나입니다.요 아래 이미지는 이제 2월 인터뷰 그 유튜브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올라와 있거든요. 한번 찾아서 보시면 재밌을 거예요. AI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가 진단, 모니터링, 신약 개발 등에서 나온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121. 아무튼 나테라는 지금 MRD 진단 액체 생거 분야에서 지배적인 기업입니다. Q 늘어나고 컨콜 내용 보시면 그 위에 제가 가지고 왔는데 어 ASP도 장기적으로 늘어나는 곳을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200 얼마데? 2,000달러까지 보고 있대요. 액체성검으로는 또 그 이제 근치윤성 방광암이라는 이제 질환 암이 있는데 최초로 미국 암치료 가이드라인은인 ACCN의 카테고리 1로 등됐습니다. 그래서요 MRD 기반으로 근치성 방광함을 치료를 받을 때 티센트릭이라는 약이 있거든요.요 처방 요거 약 처방시에 높은 순위로 들어가는 옵션으로 인정이 된 겁니다.

122. 그 예를 들면 저희 정영학과 가서 뭐 손가락 아파요 하면 엑레이 찍고 오세요 하잖아요. 당연하게 그 이게 당연하게 들어가는 겁니다. 어,이 이슈를 스타트로 해서 요때부터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거든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이 밑에 왼쪽에 보시면은 이제 PMDA 어프루브드라고 돼 있잖아요. 이게 일본에서도 승인이 된 겁니다. 대장한 기반 그 승인이 된 거고 그다음에 또 호실적 발표 등이 나오면서 주가가 쭉 우상향해 왔습니다. 물론 여기서 더 엄청난 성장이 있으라면 유방암이랑 폐함에서 높은 순위의 옵션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임삼 중입니다.

123. 다음. 그다음에 이제 템퍼스입니다.요 왼쪽에 있는 그림은 이제 퍼스널리스트를 인수했다는 얘기고요.이 바야으로 MRD 액체생검에서 언급드렸던 두 회사 나테라와 가던트레스와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를 하고 있습니다. 템퍼스의 첫 번째 급등은 모더나의 메신저 아르네 백신 성공이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급등 이게 9월 18일쯤이었을 거예요. 이게 오른쪽 내용 때문이었는데요. 9월 17일에 있었던 모건 모건 스탠리 헬스케어에서 나왔던 내용입니다. 밑줄진 부분 보시면은 이제 동반진단 액체성검 관련 내용이 얘긴데요. 뭐 뭐 승인 받을 것 같다고 하죠.

124. 승인 받을 것 같다고 하고 가던트의 360 CDX라는게 이게 뭐냐면 동반 진단입니다. 요거랑 어 우리가 비슷할 것 같은데 우리 이걸 예전에 한 5,000달러 6,000달러 정도로 생각을 했대요. 돈 받을 걸. 근데 지금 각을 보니까 가돈트만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8,000달러 받을 수 있겠대요. 그럼 여기서 매출이 추가로 확정이 붙는게 3억 달러가 붙을 것 같다는 얘기였습니다. 여기에 플러스 하나 더 있거든요. 조직 검사로 그 동반 진단하는게 그게 1억 달러가 붙습니다. 그러면 투자자들한테 한 4억 달러 매출 확신을 불러 이렇게 했던 거죠.

125. 그래서 그때 어 PSR 포워드 PSR로 대충 계산해 보니까 한 18. 몇 %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한 20% 딱 올라가고 지금 조정받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나테라랑 템퍼스를 통해 살펴봤는데요. 어 유전차를 읽어내는 비용이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어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수준의 분석과 진단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MRD 뭐 진단 시장에만 국한된 변화는 아닙니다. 생물학 자체가 점점 더 이제 데이터가 되는 거고 데이터가 된다라는 건 컴퓨터랑 AI로 분석할 수 있는 영역으로 들어왔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생물학을 읽은 읽는 능력이 좋아졌으면 그 신약도 훨씬 빠르게 개발되고 있을까요?

126. 최근 AI 제일 잘하고 있는 오픈 AI의 생각을 한번 보겠습니다. 다음. 지난 4월 오픈 AI가 홈페이지에 올린 논문의 내용인데요. 이거 뭐 얘기를 번역을 하면 내일의 치료제를 위한 발견 엔진의 제조화 뭐 요런 내용의 제목입니다. 생물학 엄밀히 따지면 DNA 데이터는 AT GC요네 글자들의 조합입니다. AI가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죠? 줄글 내용 읽어서 던져 가지고 읽어라 그러면은 이거 내용 뭐냐면 기가 막히게 정리해주잖아요. 생물학 데이터도 이제 그 영역으로 들어왔다라는게 오픈 AI의 생각입니다. ATGC 저네 글자 날렙비예요.

127. 유전자 정보라는 게요.맞아요. 디지털 코드랑 다르게 없거든요. 이제 이걸 잘 읽을 수 있게 됐고 이걸 쓸 수 있게 됐으면 이제 예측이랑 계산까지 된다는 거죠. 다음이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유전자를 읽는 비용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수백달러 수준으로 떨어졌고 생물학에 대한 지식이랑 데이터도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아니 신약 하나 개발하는 일은 왜 이렇게 어렵고 비싸냐? 오죽하면 무어의 법칙 거꾸로 해서 이름의 법칙이란 얘기가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데이터를 확보하는 거랑 데이터를 실제 치료제 만드는 능력은 완전 다른 문제입니다.

128. 음. 그 왜냐면 질병에는 수많은 유전자가 있고 단백질이 있고 세포간의 상호 작용이 관여를 하거든요. 그니까 데이터를 많이 확보를 했다고 해서 어떤 그런 표적을 선택하거나 어떤 형태로 만들어야 될지 자동으로 나오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이 우리가 이해해야 할 정보랑 검증해야 될 가능성이 가설이 훨씬 많아졌어요. 이게 너무 전문화되다 보니까 지식들이 막 파편화된 거죠. 그 어 우스갯 소리로 우리가 학부 들어가면 파리를 배우는데 대학원 들어가면 파리에 다리를 배우고 내가 교수쯤 되니까 다리에 털을 배우더라.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서로 연구랑 정리했던 언어가 완전히 다르다 보니까 통합이 안 됐던 거예요.

129. 맞아요. 그래서 오픈 AI는 얘네가 얘기한게 뭐냐면 서로 다른 언어를 GPT로 중간에서 번역하고 요거를 바탕으로 해서 설계, 실험, 학습,요 루프요 사이클을 빠르게 돌리는 인프라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음. 음. 그럼 보 그림 보시면 이게 뭐 뱅글뱅글 이제 돌아가는 거 같잖아요. GPT가 데이터 학습하고 출론한 다음에 가설까지 세워요. 자기가. 그리고 그 가설 기반으로 실험 설계해요. 그럼 실험까지 해요. 실험하면 결과 나오죠. 그 결과 데이터 기반으로 다시 학습해요. 이거를 반복하면서 모델 성능을 끌어 올리는 겁니다. 이른바 디자인 빌드 테스트이 사이클입니다.

130. 다음. 어, 근데 GPT가 똑똑하긴 해도 뭘 만들 수 없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은 피지컬 AI로 뻗어나갑니다.이 긴코 바이오웍스라는 기업이랑 협업해서 AI 자동화 실험실 서비스 방향으로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이거 혹시 PD 님 저거 동영상 한번 클릭해 보시면 아마 유튜브 될 거예요. 아마 한번 보여 주시죠. 네. 저렇게 돌아가죠. 야, 저게 예전에도 있던 개념인데 이제 슬슬 되는 겁니다. 예가 돼서. 음. 가만히 보시면 실험이 불 꺼져 있죠? 실험실 불 꺼져 있는데 사람 없는데 지들이 계속하죠. 네. 계속 돌아갑니다. 저런 식으로.

131. 아, 저런 서비스를 해 주겠다라는 거죠. 그전 지금까지 사람이 무조건 있었어요? 네. 지금까지 사람이 있었어야 됩니다. 그니까 저런 거를 노가다로 다 해요. 그리고 실제로 또 위험할 수도 있고요. 저희 동료들은 이제 저런 걸 하거든요. 근데 저런 걸 한다 그러면 진짜 다 실업자 되는 거죠. 얘네들이 [목을 가다듬음] 와서 하면 응. 왜냐하면 지금 사실 그 어 근무 시간 한 정도 있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40시간 그다음 한 달에 뭐 200시간인가 220이 넘어가면은 노동법이 위반이 되잖아요. 근데 로보트는 그런게 없으니까 그죠.

132. 진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저거는 그니까 위험하진 않잖아요. 로보트가 위험하면 못 해요. 그죠? 그니까 유독하고 위험한 건 로보트가 못 하고 그건 이제 사람이 해할 수밖에 없는 되게 서골픈 시절이 된 거지. 왜냐면 뭐 반대로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위험한 거는 로보트가 못해요. 왜냐하면 거기에 뭐 예를 들어서 산화 환경이나 뭐 먼지가 되게 많이 난다 그러면 그 로보트 다 망가져요. 그 액추에이터에 뭐 먼지 같은게 미분 막 마이크로 다니가 들어가 망가지는데 사람은 그냥 방호복 있고 몸이 안 좋지만 계속 그냥 전기 검사하는 거예요. 아마 저는 앞으로 그렇게 돌아가지 않을까?

133. 그 그니까 피지컬 AI가 들어가는 비용하고 수리 비용보다 사람을 투입하는게 더 싸다라고 느끼면 위험하고 더럽고 안 하려고 하고 힘들고 하는 건 사람이하고 방금 저렇게 바이오처럼 그나마 좀 깨끗한 환경 무균실 이런 데는 로보트가 하지 않을까? 저는 좀 이거이 영상 보면서 좀 무서워지고 서글프네요. 단순 작업 예. 단순 작업은 로버트가 하고 근데 이제 저희가 오해하면 안 되는게 딱 약물 개발까지만 로보트가 합니다. 그니까 동물한테 주사 찌르는 것부터는 사람 손 사야 돼요. 네. 근데 저단계까지 로봇이 해 주면이 저희가 이런 거 할 때 사람 손 탄다 그러거든요.

134. 실험할 때. 맞아요. 근데 로봇이 하면 굉장히 일률적으로 나오죠. 제연율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맞아요. 그런 부분에서 장점이 있어요. 아무튼요 긴라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도이 오픈이어의 철라가 맞는 거예요. 클라우드로 너네가 우리한테 실험 계획 보내 줘라 그러면 우리가 실험실에서 머신 돌려 가지고 실험 자동해서 보내 주겠다. 데이터이 컨셉입니다. 오픈 AI 컨셉도 이렇고요. 그래서 AI 모델이랑 물리적인 자동화 실험실 결합해서 아까 말씀드렸죠. 설계, 실험, 테스트, 검증, 학습, 다시 실험.요 루프를 빠르게 돌리겠다는 겁니다. 좋은 물질, 좋은 데이터 넣고 빠르게 모델 돌릴수록 더 좋은 결과물, 더 좋은 모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거죠.

135. 반대로는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가 나옵니다. 이거를 리얼 실험 환경에서 얻은 이제 좋은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해서 출론하는 과정 거치면서 모델을 발전시키겠다는게 이제 오픈 AI의 의견이죠. 다음 장이요. 그러면 AI 잘하는 친구 하나 더 있죠? 엔스로픽입니다. 엔스로픽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볼게요. 여기도 6월쯤에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 올렸습니다.이 내용을 정리를 해 보면 AI 모델 자체 능력을 높이는 것보다 AI가 쓸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를 만드는게 더 중요하대요.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형식, 분석 도구량 연결돼 있전트 [목을 가다듬음]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합니다.

136. 그니까 얘네 핵심이 뭐냐면 모델 자체의 능력보다는 기존 데이터 생물학 데이터의 인프라의 한계가 있다라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막 파편화에 돼 있다고 요걸 잇는게 중요하다고 여기를 종정을 맞는 거거든요. 뉘하게 그 뉘앙스가 묘하게 다른 거예요. 오픈 A랑 물론 여기도 아까 그 루프 막 돌아갔잖아요. 그걸 돌려야 된다는 동의해요. 큰 트레이너는 같은데 디테일이 다른 거죠. 오픈 AI는 대놓고 로보틱스 써 가지고 먼저 막 자동화 먼저 빠르게 돌리는 거고 엔로피은 아 아니야. 일단 AI의 데이터 인프라들을 먼저 잘 연결해야 되는 컨셉입니다.

137. MBTI로 따지면 오픈 AI는 이고요. 엔스로피은 엔스로피은 아입니다. 딱 딱 그거예요. 음. 그리고 그래서 이거를 이제 아니까 데이터 인프라 연결해야 되는 걸 아니까 전문가들이 코에피션트 바이오라는 그 신생 기업이 있는데 요걸 4억 달러를 주고 인수를 합니다. 이분들이 로즈에서 AI 신약 개발 연구하던 분들이거든요.요 누구보다요 AI의 인프라나 프로토콜들을 잘 알고 있겠죠. 다음. 그럼 오픈 AI 막 화려하게 기계 돌리는데 엠스트로픽도 뭐 가만히 있으면 안 되잖아요. 뭐 IPO도 이제 얼마 안 남았고 돈 당겨야 되는데 그래서 결과를 보여 준 거예요.

138. 9월 23일 날 클로드가 유전자가 윈스퍼와 비슷한 새로운 시스템을 찾았다고 주장을 합니다. 무조건 랩 빨리 돌려야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얘네 방향대로 해도 뭔가 결과가 나왔잖아요. 해당 내용과 함께 이제 아모데이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오른쪽 그리어 역시 컨셉 확실해요. 생물하기 실험이 실험 필수인 건 맞고 장기적으로 AI가 장비를 어 자율적으로 제어하는 방식도 가능하대요. 다만 우리는 아직 AI가 직접 실험 수행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로 여기 그 홍보하는데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실험은 인간들이 한대요. 아무튼 클로드가 이거 찾았다고 해서 유전자 편집 기술 가지고 있는 회사들은 그럼 망하는 건가요?

139. 실제로 저 차트 보시면 크리스퍼 테라퓨피틱스랑 비빔라퓨틱스라는 기업인데이 편집 기술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되는게 뭐냐면 이거를 그냥 찾았다 얘기지 실제로는 검증이 무조건 필요합니다. 진짜로 잘 되는지 몰라요. 이거 위에 아모데이도 말을 했죠. 실험이 필수적이라고. 그러나 저는 어 오히려 엔스로픽 같은 기업이 저런 결과를 계속 보여주면 제가 만약에 편집 기술 갖고 있는 회사 사장이잖아요. 제일 먼저 가서 줄서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하자고. 오히려 유자 편집기술이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할 수도 있는 계기가 되는 거거든요.

140. 음. 다음이요. 그래서 요거는 삼성증권에서 오픈 AI랑 앤스로픽 컨셉을 비교해 주는 장표로 갖고 왔습니다. 오픈 AI는 딱 봐도 이제 외부 연계 그리고 엔스로픽은 AI플러스 실험실에 자체 랩 구축을 했다고 했죠. 물론 이제 많은 부분이 해야 하는 영역이 주요할 겁니다. 아직까지는요. 근데 지금까지 어 우리는 프론티어 랩들 근데 소위 말하는 테크쟁이들의 얘기만 들어봤잖아요. 테크하는 사람들이랑 바이오하는 사람들이랑 생각이 다를 수도 있잖아요. 아모데인은 그 다리아모데인은 바이올로지 전공하신 분이긴 하거든요. 그래도 확인 해 봐야죠. 바이오를 주도하는 거는 바이오쟁이들이기 때문에.

141. 그래서 애매하고 잘 모를 땐 큰형님 찾아가서 물어보면 됩니다. 일라일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시죠. 다음 똑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위에 유튜브 내용이 그 지난 1라2의 CEO가 지난해 인터뷰를 한 거고 왼쪽 아래 내용이 제가 AI 관련해서 발현한 내용인데요. 실험에서 나오는 결과가 계속 나와야 되고 24시간 돌리는 로보틱스 기반 인프라가 중요해질 거래요. 그리고 오른쪽은 5월 번스타인 컨퍼런스에서 발언한 내용입니다. 밑줄친 부분 밑에 부분부터 일단 보시죠. 역시 프론티어 앱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빠르게 빠르게 돌려야 된대요. 이거 지금 엔비디아랑 같이 하고 있고요.

142. 그리고 두 프론티어 앱들이랑 생각이 다른 점은 그 위에 있습니다. 오픈 AI랑 엔스로픽은 일단 뭐 로보틱스건 뭐건 아까 그 오픈 AI 장표에서 보셨던 그 루프 있잖아요. 그거를 빨리 돌려서 실험 결과로 더 좋은 모델 만들겠다라는 건데 1라는 여기서 좀 다릅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자기네 다 인하우스에 있다라는 거죠. 그 수십년 동안 싸운 그 소중한 데이터들 있지 않습니까? 각 빅파마들마다 그게 다 인하우스에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잘 학습시켜야 차별화가 될 거고 이게 경쟁 우의가 된다라는 생각이에요. 아마 다른 빅파마들도 비슷하게 생각을 할 겁니다.

143. 그럼 여기까지 프론티어 랩들이랑 빅파마 생각을 봤는데요. 그 지금까지 그 AI 신약 개발이라는게 사실 그냥 네로티브였거든요. 솔직히. 근데 지금 보셨던 기업들이 뭔가 움직임을 보였다는 건 실제로도 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 장 보시죠. [목을 가다듬음] 이미 시작이 됐습니다. 저 그리고 그 병목을 잡고 있는 기업 중 하나가 바로 위에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입니다. 주가가 YTD로 거의 500% 넘게 올랐다가 조정 중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GPD가 똑똑하긴 한데 실제로 뭐 만들어 낼 수가 없잖아요. 뭐 아까 로봇에서 뭘 재료를 만들어 낼 순 없어요.

144. 그 그리의 삶을 윤택해 주는 약들이 그리고 대부분 단백질 약품들입니다. 항체 치료제드 뭐 저희 뭐 트라스트 주합 이런 거 있잖아요. 그리고 마운자로 위고비 다 단백질입니다. 이거를 그냥 뚝딱 만들어 낼 수가 없어요. 단백질이라는 거는 DNA에서 RNA로 RNA에서 단백질로 만들어지는 것이거든요. 그럼 원료인 DNA가 중요해지겠죠. 근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GPT랑 클로드가 리얼 월드에서 리얼 DNA 만들 수 있나요? 못 만듭니다. 이거 누가 만들어 줘야 돼요.이 서비스를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냥 DNA 뭉택기 띡 만들어서 던져 주는게 아닙니다.

145. AI루프 막 빠르게 돌린다 그랬잖아요.이 이러면서 엄청나게 다양한 물질들이 설계가 되거든요. 근데 요즘에 AI가 좋아져서 꽤 괜찮은 물질들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설계가 된다고 합니다. 근데 설계 잘하면 뭐예요? 구현화시키는게 중요하죠.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비즈니스죠? TSMC 비즈니스 파운드리 비즈니스랑 비슷한 겁니다. 트위스트는 고객이 원하는 그 엄청나게 다양한 DNA를 얘네 실리콘 칩 위에서 합성을 해 주거든요. 기존에는 그냥 빨레트 96개 구멍 뚫러 있는 데서 했는데 그이 세상에서 가장 미세 공학이 발달한게 반도체잖아요.

146. 그니까 여기다가 정말 아주 미세한 구멍들을 막 만 개씩 뚫어서 가지고 만 개씩 10만 개씩 뚫어서 여기서 만들어 주는 겁니다, DNA를. 어 그래서 최근 컨 내용에서 보시면 어 위에 이제 컨콜 내용입니다. 저게 아까 우리가 봤던 내용들과 거의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빠르게 빠르게 뭐 돌려야 된대요 얘들도. 그리고이 수주액이 100% 이상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세 자릿수 이상. 이걸 확신한대요.이 성장이 과연 올해 이번 분에 끝날까요? 어, 저는 그럴 거 같진 않습니다. 다음 보시면 요거 이제 IM 바이오로직스 아, IM 죄송합니다.

147. IM 증권에서 이제 자료 가지고 온 건데 하던 얘기가 계속 나와요. 랩 인더루프입니다. 계속해서이 얘기가 바이오 업계에서 주요할 겁니다. 혹은 이거 랩 오토메이션, 셀프 드라이빙, 랩 뭐 요런 단어들이 이제 계속 나올 거예요.이 아까 말씀드렸던 로봇이 계속 돌리는 거거든요. 음. 그리고 오른쪽 내용은 최근 7월에 나왔던 뉴스인데 그 유레카라는 기업이 AI 신약 개발 모델을 오픈 소스로 풀어 버렸습니다.요 모델이 오픈 DDE인데요. 어 공개된 스펙만 보면 저 구글 딥마인더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약 개발한 구글에서 보 거기 그 고유의 모델이 아이스모픽 랩스의 ISOD라는게 있거든요.

148. 그거랑 지금 스펙스랑 거의 비슷한 성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요 비슷한 거를 구글만 쓰고 있었는데 비슷한 스펙 모델을 오픈 소스로 풀어 버렸으니까 이제 많은 기업들이 접근이 가능해진 거죠. 그럼 다이 모델로 한 번씩 돌려보고 싶겠죠? 그리고 아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죠? 빠르게 돌려야 된다고 그렇죠? 빠르게 돌릴수록 더 좋은 모델이 된다고 했잖아요. 그럼 이거 실제로 실험해야 되는데 물건 누가 만들어 줘요? 그 답이 나온 거죠. 물론 그 트위스트나 뭐 젠스크립트라는 기업도 있거든요. 홍콩에 상장된 기업인데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 트위스트는 12개월 포드 PSR이 20배 정도입니다.

149. 그래서 지금 막 뭐 이걸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결국 병목은 현재 AI 모델에서 물건 AI 모델 그러니까 그들 그전까지는 모델을 막 좋아지게 만드는게 병목이었고 지금은 물건 만드는 곳까지 병목이 내려왔습니다. 저는 이후에는 병목단은 뒤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다음 최근 VC 업계에서 엄청난 투자를 받으면서 이약 스타덤에 오른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차이 디스커버리라는 회사입니다. 일릴리, 파이자, BMS, GSK, R제넥스 오픈 A 오픈 AI까지 투자 참여하면서 한 4억 달러 펀딩 성공을 했는데 얘네는 AI 신약 개발 만드는 그 모델 만드는 기업입니다.요 위에 그 이제 팔장 낀 사람이이 사람 CEO 조슈아마이어라는 사람인데요.이 사람 역시 트위스트의 고객입니다.

150. 그이 정도 투자받은 사람의 이야기면 들어볼 만 할 것 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그다음 병목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어요. 그 지난 트위스터에 인베스터데이에서 바르던 내용인데요. 1천개에서 10만 개, 20만 개가 결합하는 시스템을 테스트한다면 유형과 루프가 크게 달라질 것 같아요. 그리고 AI가 항체 설계해 주면 그다음 병목은 합성. 합성하고 그다음 실험을 얼마나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느냐라고 합니다. 빠르게 수행하기 위해선 뭐예요? 물건에 대한 검증이 빠르게 필요합니다. 지금이 검증 시스템이 있긴 있거든요. 근데 이게 느려요. 이걸 제일 잘 알고 있는게 트위스트거든요.

151. 트위스트도 물론 검증 그 시스템이 있어요. 근데 얼마 전에 한국 와 가지고 그 프로티나라는 기업이랑 M를 맺고 갔습니다. 아까이 사람이 뭐가 필요하다 그랬죠? 테스트 검증이요. 대규모 검증. 물론 아직까지는 그 M은 그냥 와서 악수 정도만 하고 간 거기 때문에 솔직히 테마긴 하거든요. 근데 그 방향에 있는 건 맞아 보입니다. 마지막인데요. 다음 제가 이제 축구 좋아하는 보는 거 좋아해서 아마 좋아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그 예전에 토트넘에서 손흥민 선수랑 같이 있었던 무리 감독입니다. 그때 경기 이기고 나서이 기자가 이렇게 물어봐요.

152. 아 점유율은 저쪽에 가져갔는데 축구는 저희가 더 잘한 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너 공 집에 가져가라 그래. 승점 내가 가져갈게. 그래서 이러고 이제 인터뷰 마무리했는데 이게 우리가 앞으로 투자하는데 있어서 인지할 내용과 저는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AI로 신약 개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방향이고 그 캐우드에서 말씀도 하셨겠지만 그런 방향이 올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1라리랑 빅파마들이 붙었고 최근에는 빅테크도 붙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여기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그리고 예전에 이제 전부님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피터티 이제 얘기를 했잖아요.

153.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 거랑 근본적으로 다른게 아거든요. 달라진 건 아니거든요. AI가 또 던져 준게 또 무조건 좋다고 할 수도 없고 여전히 임상은 사람이 리얼 월드에서 해야 됩니다. 그것도 병목이고요. 우리는 그 과정에서 생기는 그런 병목에서 멋있고 화려한 거 거기 뭐 신약 개발 기업들 하라고 해요. 우리는 이제 실제로 병목을 이용한 매출이 뜰 만한 기업을 찾아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비단 바이오에서만 통하는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발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씨 부러워 이래 발표 잘했어요?

154. 아유 어 아니 지난번에도 한번 와서 했었잖아요.음 그때이 정도 아니었는데 AI를 이용해서 그런가? 아 그때는 제가 이제 좀 급하게 말씀을 드려 가지고 여러분 급하게 만들어서 이게 시간이 제가 좀 많았어요. 근데 자 별주전 수준이 너무 높 만드는 와중에 이제 또 인댑스 레포트도 써 주셔 가지고 제가 자비를 좀 보충을 했습니다. 남자 클레어네. 아 남자 클레어인데이 속도가 하여튼 내가 얘기하는 속도가 0.5잖아요. 재생 속도. 네. 근데 거의 뭐 이배 속도로 뭐 내 말투에 거의 뭐 네배 속으로 뭐 엄청 빨리 얘기했는데 아니 마무리도 그죠?

155. 어 뭐 아무리도 [콧방귀] 무리우느 감독 저게 있어서 더 취향이야 이거 마지막 페이지는 딱 전부님이 머리에 확 바뀌실 만한 그 축구 관련으로네 아 제가 저도 축구 되게 좋아해 가지고 아 예봤습니다. 그 피트틸 얘기한게 그 제로 얘기를 제가 많이 하면서 제 저의 이제 바이오자에 대한 철학이나 스타일은 어 피트틸티이 얘기를 해 줬듯이이 모래 사장 속에서 반을 찾기 그 우연을 그 피터틸이 그렇게 얘기했었잖아요. 편실레인이 우연히 발견됐는데 그 우연은이 억지로 이제 막 신약 개발 업체들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 수많은 트라이어를 겪으면서 뭐 시행 착고를 막 겪으면서 만 번 2만 번 10만 번 근데 이게 발견될지는 모르는데 막 찾는 거잖아.

156. 근데 요즘이 AI가 뭐 10만 번, 50만 번, 뭐 100만 번 지가해서 해 주니까 그것도 빨리 맞아요. 그래서이 AI 기술 개발이 인프라가 깔리면 제일 먼저 뭐 팔란티어 같은 기업부터 하겠지만 최대 수혜주는 바유 신약 개발 업체일 거다. 뭐 그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그런 이제 승점을 가져가는 기업들 그 심프로 눈에는 좀 보여. 우리는 그 찍어 줘야 돼. 일단은 미국 기업 미국 기업들은 많이 올랐습니다. 트위스트나 아니면 뭐 젠스크립트 같은 기업이나 여기 위에 이제넥스 지노믹스라는 기업도 있거든요.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여기서 얼마나 더 오를지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157. 얘기를 해 주시지. 지금 저도 사실 조금 늦게 접했어요. 예. 우리 그 과감하게 말해 주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보세요. 지난번에 모더나 오르고 나서 그다음 얼마나 더 오르고 있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그러니까 뭐 판단은 뭐 다 각자가 알아서 하는 거니까. 지금 일단 뭐 미국 기업들은 좀 많이 올랐고 한국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요 아까 말씀드렸던 그 셀프 드라이빙 랩 랩 오토메이션이라는게 실험실 자동화라는 거거든요. 거기에 이제 좀 얽혀 있는 기업들이 조금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됐다기보다는 그런 쪽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하는 기업들이 어 지난 금요일 날 많이 올랐던 큐리옥스 바이오시스즈라는 기업이 있고요.

158. 아 그래서 탑 20에 계속 들어왔군요. 네. 그리고 이제 뭐 큐리오시스 같은 기업도 있고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프로티나 같은 기업도 요게 이제 [콧방귀] 좀 한 그런 뭐라네 카테고리에 좀 들어가 있는 기업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그럼 이렇게 질문하실 수도 있어요. 아 그러면 CD에 모도 병목이 생길 거 같은데 왜냐면 생산에 이제 나중에 병목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거는 조금 나중에 얘기일 것 같습니다. 만들어내는 검증이 돼야 그다음에 CDM에서 대생을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이요 앞단의 병목에서 우리가 증목을 좀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59. 전 아까 얘기하신 거 중에 그니까 일단 병목은 트위스트인데 걔는 이미 많이 올랐는데 그다음에 검증 시스템을 누가 하냐 그러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에서는 지금 검증 시스템을 하는 바이오테크를 어느 회사로 보고 계세요?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검증은 FDA가 하는 거 아니요? 요게 이제 검증 시스템이 있거든요. 이제 SPR 방식이라는게 있고 BL 방식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어떤 다른 회사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이 프로토콜이 있는 거예요. 짜져 있는 프로토콜. 요거대로 하는데 이게 답답하니까 트위스트가 한국에 왔겠죠. 트위스트가 있고 하거든요.

160. 이제 제일 잘하는 기업이라고 저는 생을 합니다. 물론 DNA 합성이라는 산업을 트위스트만 하는 건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중국의 젠스크립트라는 기업도 있고 그 서머피셔도 일부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이제 단나가 인수한 IDT라는 기업도 이거를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막 독점이다 이건 아닌데 굉장히 퓨어하게 DNA 합성을 하는 기업은 트위스트고요 부분에서 그러면 가장 잘 아는 기업이 아는 기업이 우리나라 와서 프로티나랑 M를 했다. 이거는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61. 물론 아직까지는 네. 숫자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아까 그 ETF네 그 캐시우더 얘기하면서 네네. 아 그요. 어 그 심프가 봤을 때는 네. 캐시우드의이 아크지 아까 네네. 그 들어가 있는 종목들 봤을 때 어떤 거 같아요? 네. 어 굉장히 그 캐피우드 온께서 좋아하실 만한 기업들이 다 있습니다. 그니까 굉장히 혁진적인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블리시하게 보시잖아요. 그러니까 뭐 이제 트위스트 말씀 방금 말씀드렸고 뭐 템퍼스 그다음에 크리스퍼 크리스퍼를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 유전자 편집 기술이 있는 건데 이게 이제 굉장히 어 뭐라 그래야 되죠?

162. 혁신적이고 앞으로도 계속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음. 그리고 뭐 앱사이 같은 경우에는 신약 개발 기업이고 퍼스날리스는 템퍼스가 인수했던 거고 나테라 일루미나는 뭐 가던트에서는 액체성검이고 그래서 일단은 가던트, 나테라 뭐 일루미나 여기들은 실적이 나오면서 올라가는 겹들라서 얘들이 아무래도 좀 가장 안정적일 것 같긴 하고요.이 트위스트나 뭐 10x 뭐 앱사이 크리스퍼 요것들은 변동성이 아무래도 조금 많이 클 것 같습니다. 지금 이거 그리고요 빠졌잖아요. 최근에 빠진게 그 한번 파셨습니다. 그 아크 인베스트먼트에서 한번 이게 비중을 줄였어요.

163. 위에이 기업들을. 그래서 좀 조정이 좀 세게 나왔습니다. 네. 이번에 클레어 님이 그 캐시우드 발표할 때 우리 최상무왕 아 최부 사장이랑 님 다녀왔습니다. 들었잖아요. 어땠어요? 앞에서 뭐 얘기하시는데 진짜 바이오 얘기 나오니까 그 두 단어만 계속 얘기하셨더라고. 데이터 시퀀싱하고 그다음에 크리스브 요거 유전자이라 그다음에 유 뭐 그 어땠어요? 어, 일단 저도 캐시드 강연 들으면서 그 10년 이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산업이 뭐냐라고 말 질문이 왔을 때 헬스케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누구나 오래 살고 싶지 않느냐 그러면서 말씀하신 크리스퍼 얘기하시고 또 저는 눈에 들어왔던게 템퍼스 AI가 눈에 들어왔는데 그 캐시우드 님께서 말씀을 하시다가 중요한 거는 데이터 컬렉션이다.

164. 데이터를 모으고 데이터를 수집해서 그걸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게 중요한데 템퍼스 AI 기업 분석을 할 때 제가 중요하게 봤던게 데이터를 모아서이 시계열을 넓게 봐서이 사람의 생애 주기를 따라가는게 템퍼스 AI의 주 사업 트렌드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거를 캐시우드 님께서도 좀 중요하게 보고 싶는 거 같고 그래서 전체적인 아크지 ETF 종목들을 봤을 때 아 헬스케어가 정말 10년 후에는 주목해야만 하는 사업인 거 같다라는 생각음 했습니다. 돌발 질문은 했는데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준비했어요. 아니 아니 저번 진짜 준비해 아닌데 이건 대본이 없던 거 그냥 우리 뭐 대본도 없지만

165. 대본이 없지 최보 사장님이랑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 그래서 많이 알려 주시고 하면서 좋은 인사이트 많이 얻었습니다. 놀다온 거 아니었네. 만약에이 대답이 약간 좀 그랬었으면 아이 그런 거이 해도 소용이 없구나 이러려고 했는데 밥만 먹고 왔구나. 어 밥만 먹고 그러니까 그 밥은 먹었나요? 아 밥 안 먹고 케이터링 있어서 조금 먹었습니다. 전 나중에 좀 늦게가 가지고 오 알겠습니다. 하여튼 신%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예. 네. 아니 약간 예습을 한 느낌. 이 일단 미국의 금리가 빠지기 시작했잖아요. 5.32에서 지금 5.08까지 떨어지면서

166. 그 이게 떨어지면 아까 사실 그 한국 기업 얘기할 때 얘기를 안 했었지만 금리가 딱 떨어지니까 바로 소비제가 올라가잖아요. 미국 한국 다 똑같았어요. 금리 떨어지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소비자 빵 올라오거든. 그러면 이게 약간 공식처럼 펀더 매니저들이이 오래된 사람들은 공식처럼 막 움직이거든. 그러면 금리가 더 떨어지면이 바이오를 지르게 돼 있다고. 지르게 돼 있는데 이번에 미국 시장에서는 어 모든 날을 딱 보면서 아 앞으로 바이오의 트렌드는 이쪽이겠구나. MRNA겠구나. 저는 그렇게 정리를 했었고 2년 전 3년 전에 노보는 디스크라 1 그 시작하고 나서 도대체 얼마나 많이 올랐어요.

167. 그죠? 그래서 첫 1파 상승하고 그 다시 이렇게 뚫고 올라갈 때 한 잘 봐야 되는 게 생각보다 많이 갈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환경이 조성돼야 되거든. 근데 그 환경이 무조건 금리가 떨어져야 되는데 금리가 떨어지자마자 바로 이제 소비자랑 바이오들이 꿈 굶할 거기 때문에 신% 발표를 한 주 밀 미루 잘한 거 같아. 그러니까 야 그냥 이거 진짜 10년 바라보고 이거 아크 아크지 그냥 사도 되겠는데요. 저는 이런 ETF가 있는지 모르고 그거니까 아 그거 있잖아요. 그냥 분할로 그 있는 ETF나 시총이 큰 바이오 ETF는 아는데 저는 이거는 몰랐는데 와 여기 되게 매력적인 회사들이 많아서 그 전에도 가던 텔스 계속 얘기하시고 템버스 AI 오늘 트위스트랑 여기 나테라랑 일루미나 들어 있어서 아 그냥 이거 사면 되겠다.

168. 확 골치 아프게 막 공부하고 막 음 그렇네. 돈 남은 누님을 저는 이번에 진짜 실물 영접을 처음 했었잖아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존경스러웠어요. 음. 그 뒷모습은 완전히 16살 소녀 같았어요. 음. 음. 우리가 미국에 가면이 사실이 셰이프가 잘 안 돼 있는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마운자로 위고비 먹고 하는 거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뭐 미국 가면 오 나 왜 이래 날씬해졌지? 막 이런 느낌을 받거든. 미국 가면 되게 날씬한 몸매들. 몸매들은 진짜 뭐 그런데 야 55년생이시거든. 아 오심성이신데 그리고 말씀하시는 표정이나 말투나 이런 모든 것들이 아 나도 참 저렇게 되고 싶다.

169. 그럴 정도로 그동안에 사실 솔직히 펀더 매니저로서는 그 5년 전에 21년 초에 그 아크 이노베이션의 그 ETF 가격이 160이 넘었는데 지금도 80이에요. 솔직히. 음. 그래서 저는 어 [콧방귀] 그 펀드 운용 방식이 너무 약간 벤처 캐피탈리스트 스타일로 운용하신다는 느낌이 들어서이 뮤추얼 펀더라든지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로서 봤을 때는 아 운영이 이게 우리는 뭐 최부 사장도 그렇고이 숫자 네러티브 플러스 하여튼 넘버가 이게 결합된 걸 좋아하잖아요. 예. 근데 과거에도 보면 어 너무 이렇게 네러티브에 하다가 그 크게 이제 빠진 주식들도 많았고

170. 그래서 저는 그분이 혹시 바이오는 또 잘 보실 수가 있으니까 바이오 이번에 얘기를 되게 정리를 잘 해 주셔 가지고 그래서요 ETF 구성 종목은 우리 심프라고 봤을 때는 괜찮은 종목들로 구성돼 있나 그거 한번 물어본 거예요. 네. 굉장히 그 이제 병목단에 있는 기업들을 잘 선정을 해 놓은 거 같습니다.넥스, 템퍼스, 뭐 트위스트, 크리스퍼는 사실 아, 조금 봐야 됩니다. 왜냐면 어 일단 약이 나왔거든요. 나와서 이제 지금 잘 처방도 받고 있는데 음 DNA 편집이라는게 사실 한 번 이렇게 편집되면은 그냥 그다음부터 치료 안 해도 되거든요.

171. 한 번에 교정하는 건데 반대로 얘기하면 한 번 잘못 교정을 하면 이게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떠오르는게 이제 R&고요. 그래서 네. 크리스퍼는 그런 리스크가 있고 저 RNA를 조금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음. 뭔 말인지 알겠어요. 네. 제가 봤을 때는 심프로가 앞으로 1년 동안에 계속 나와야 될 것 같아. 어, 바이오주들이 계속 특징주에 잡힐 거 같거든. 잡힐 때마다 하여튼 많이 도와줘요. 알겠습니다. 네. 아이,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그리고 아까 이호석 이호석 대표가 아 제가 좀 늦을 거 같은데요. 뭐 한 7시 [콧방귀] 좀 넘어 넘어서 가도 되나요?

172. 했는데 지금 미국 시작도 안 했어요. 대표. 어 천천히 와요. 뭐 천천히 우리 뭐 스타일 알잖아. 뭐 8시 반이 안 끝나. 그러니까 천천히 마음 편하게 오세요. 네. 예. 전문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2시간 지나서 국내 시장 마무리 지었고요. 이제 미국 매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클레어 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시장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미국 시장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폭이 컸는데요. 다우지수 0.67% 상승했지만 SP 501.95% 95% 나스닥 4.48% 하락했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 넘게 빠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유가가 8% 상승했고 9월 CPI도 예상보다 높게 발표됐는데요.

173. 특히 휘발류 가격 상승이 물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아지면서 연준의 금리나 기대에도 부담이 생겼고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한 때 5.3% 넘어섰다가 5.1% 수준으로 내려왔는데요. 이렇게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특히 외부 자금의 의존해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기업들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번 주에는 AI 데이터 센터 기업인 코어 위브의 신용 문제가 부각됐습니다. 코어위브 지난 8월 별주부전에서 한번 다뤘던 기업인데요. 당시 매출이 전년 대비 112% 증가했고 수주 장고도 1042억 달러에 달할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174. 그런데 이번 주 코어위브의 CGS CDS 스프레드가 1100b를 넘어섰습니다.이 이 CDS는 기업이 빌린 돈을 갚지 못할 위험에 대비하는 일종의 보험 개념인데요. 보험료가 높아졌다는 건 그만큼 채권 투자자들이 코어 위부의 신용위험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고요. 지난 6월 약 9.7%로 7%로 발행됐던 코어위브 회사채도 이번 주에는 15% 수준까지 올라왔고요. 코어위브 CEO는 1042억 달러의 수주 장고가 있기 때문에 부채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수주 장고는 사실 앞으로 벌어드릴 매출이지 지금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이 아닙니다.

175. 앞으로 데이터 센터 추가로 구축하고 엔비디아 GPU 설치해야 확보한 주문을 실제 매출로 만들 수 있는 구조고요.이 그리고이 과정에서도 상당한 투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금리가 높아진데다가 기업의 신용 위험까지 커지면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데이터 센터 구축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요. 그동안 AI 산업에서는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얼마나 많은 주문을 확보했는지에 관심을 관심이 집중됐었는데 이제는 그 투자금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는 기업과 외부 자금 조달을 의존하는 기업은 지금 같은 환경에서는 받는 받는 영향이 다를 수 있고요.이어서 SP 500에서는 어떤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보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76. 이번 주 SP 500 약 1.9% 하락했지만 업종별로는 차이가 컸는데요. 왼쪽이 빨갛고 오른쪽이 초록초록하죠. 특히 정보 기술 섹터는 7% 넘게 하락하면서 지수 전체에 부담을 줬습니다. 종목 보시면 먼저 에너지에서는 엑소모빌과 쉐브런 강세 모였는데요. 이번 주 유가 상승하면서 에너지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요. 특히 엑소모빌은 정재인 상승으로 정유 부분의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아졌습니다. 앞서 저희가 특징주로 다뤘던 마라톤 페트롤륨과 발레록 코노크 필립스도 52주 신고가 지금 현재 기록하고 있고요. 경유 기업과 원유 생산 기업은 물론 수익 구조가 조금 다르긴 하지만 유가가 당분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대가 에너지 업종 전반의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77. 필수 소비제에서는 월마트와 코카콜라 강세 보였습니다. 두 기업 모두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생활 필수품을 판매하다 보니까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로 관심을 받는 편인데요. 특히 코카콜라는 이번 주 미국 KFC 약 3,600개 매장의 음료를 공급하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 펩시가 공급하던 물량을 코카콜가 가져온 거고요. 어, 헬스케어에서는 일라일릴리와 비 대형 제약사들이 강세 보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AI 관련 기업들의 막대한 투자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실적을 예측하기 쉬운 헬스케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라고 볼 수 있고요.

178. 여기 유나이티드 헬스는 3분기 실적에서 의료 비율이 전년 동기 89.9%에서 88 아 80 죄송합니다. 88.4%에서 89.9%로 9%로 개선됐고 연간 영업 이익도 상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보험사의 실적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고요. 이렇게 이번 주에는 에너지와 필수 소비제 헬스케어가 강세 보였지만 정보 기술 섹터 하락이 워낙 컸다 보니까 SP 500 하락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시장을 이끌었던 AI와 기술주에 대한 기대가 흔들리면서 다른 업종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모습도 나타났고요.

179. 그렇다면 이번 주 기술주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나스닥 100백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나스닥 100 약 5% 하락하면서 S&P 500보다 하락폭이 컸습니다.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이 두드러졌는데요. 마이크론과 AMD,이 브로드컴, 인텔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일제히 약세 보였습니다. 앞서 코어 이브 사례에서 살펴봤듯이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면서 반도체 기업들에게도 부담이 이어진 모습이 보여졌고요. 어 그런데 이번 주에는 테슬라 움직임 한번 살펴볼 만합니다.

180. 테슬라 이번 주에 약 7.3% 3% 하락했는데요. 사실 이번 주 테슬라는 새로운 제품 공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지난 15일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인 로드를 공개했는데 스페이스 X의 로켓 기술을 활용해서 자동차가 공중해서 움직이는 모습까지 선보였습니다. 사실 저도 영상을 봤는데요. 처음에는 AI로 만든 영상인 줄 알았습니다. 실제로 저런게 가능하다는게 사실 믿기지가 않을 정도였는데 영상을 보면서 아 지난주 소연차 박사님께서 일론 머스크는 진기 스칸이다라고 말씀하셨던게 떠오르더라고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행사 직후에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다음날 장전 거래에서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지만 정규장에서는 오히려 2% 넘게 하락하며 마감했고요.

181. 어, 물론 이번 주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던 영향도 있었을 텐데요. 이번 주 나스닥 100을 보면 AI 반도체부터 테슬라까지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컸던 기업들을 중심으로 주가 조정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중요하지만 그 성장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비용과 실제 수익성에 대한 수익성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평가하는 모습이 보였고요. 이상으로 이번 주 미국 시장 정리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클레어 님이 미국 증시 관련돼서 한번 정리를 해 주셨고요.이어서 이어서 우리 탑님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추위 발표해 주실 차례인데 이거에이어서 지난주 숙제까지 타님이 해오셨습니다.

182. 네.이어서 이어서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 그리고 지난주에 전문님이 내주신 CCL 관련해서 숙제이어서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그 댓글에 미국 시장에 한 주 동안에 52주 신고가도 좀 넣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그것도 조사를 해 가지고 탑 20 다음에 넣어 놨습니다. 자, 지난주에는요. 그래도 뭐 AI 데이터 센터도 있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 X에서 뭐 800MHz 주파수에 관련돼서 이슈가 있어서 뭐 타워 주식도 오르고 좀 그래도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좀 올랐었는데요. 모더나도 있었고요.

183. 네. 다음 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이번 주에는 저는 뭐 이런 회사들이 있었나 할 정도로 약간 경기 방어주 회사들이 좀 눈에 띄었고요. 저는 닥터 페퍼 만드는 회사가 이렇게 큰 회사인지 몰랐어요. 12위에 올랐더라고요. 저 어떻게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닥터 페퍼 보고 알았습니다. 어디? 12위요. 12위? 네. 뭐 큐리그 닥터큐리거 큐리그 닥터퍼 그 청량 음료 아시죠? 그래서 이게 오니까 아 시장이 정말 어렵구나 저는 좀 그렇게 느꼈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뭐 보험 뭐 무슨 보험료 관련돼 있는 회사들 그리고 뭐 외식 여기 보면 뭐 프리미엄 위스크 재고 조종 마무리로 브라운 포맨 뭐 저는 이거 잘 모르는 회사고 로키드 마틴 그러니까 진짜 방산주가 어떻게 보면 경기 방어주로 미국에서 통하니까 그런거나 오티스 엘리베이터 만드는 회사죠

184. 오티스가 가 아 그 사실은 맨날 엘리베이터 유지보수가 되게 수요가 많아요. 그 얘네가 경기 방어주로 들어가니까 평소에 우리가 못 보던 주식들이 이렇게 들어오는 거 보고 아 진짜 그동안에 막 주도주라고 했던 AI 데이터 센터 밸류체인 그 섹터의 산업들이 다 하락이 되면서 좀 이런 회사들이 나오지 않았나? 그니까 한국하고 미국하고 똑같이 움직이는구나.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자 이제 새롭게 요청 시청자분들이 좋은 의견이면 제가 바로 적용을 하니까 52주 신고가 10월 2주차에 뜬 거를 보니까요. 이거는 이제 SP 500 나스닥 소스에 들어 있는 회사고 코너 코노코필스

185. 음 이거 저기잖아요. 유가 정유주 그리고 뭐 또 있죠 뭐 APA 코퍼레이션 여기 코카콜라도 들어 있습니다. 음. 아, 코카콜라 신고가 돌파하는 거 보고 아, 시장이 어렵구나. 좀 그런 걸 느꼈습니다. 셰브론 X모빌 이거 다 이거 다 버크쇼 해서웨이가 많이 들고 있는 주식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 아, 시장이 좀 헤매고 있다. 좀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시면 그래서 이제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 지금부터 오늘이 23회예요. 별주 부전. 그래서 벌써 23회가 됐습니다. 1년이 52주인 거 아시죠? 좀 있으면 이제 반년이 됩니다.

186. 3회만 더하면 저희 반년차예요. 예. 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여기 들어 있는 회사들 이외에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게 다 경기 방어주고 7회, 6회, 5회, 4회, 3회에 있는 회사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진 않았다. 좀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넘어가 볼까요? 지난주에 지지난주에 2주 전에 클레어 님이 카니발 크루즈에 관련된 얘기를 하시면서 이게 주가가 빠지면 연봉으로 보면 시장에 대비해서 1년 먼저 빠지는 거 같다. 그래서 제가 시계열을이 회사가 상장할 때부터 한번 해 보라고 전문님이 숙제를 주어. 기억이 나시나요?

187. 전문님? 나 사실 기억 안 나. 난 숙제 왔다길래 했어요. 그래서 어 그래서 내가 더 무슨 숙제를 했지? 어 그래서 저는 기억하실 줄 알았거든요. 그때 무슨 숙제를 해온 거야라는 얼굴 표정이셔서 그냥 안 하면 돼. 아니 근데 궁금하잖아요. 만약 이걸 위해서 진짜 선행하면 어떡해? 아니 나는 솔직히 숙제해 왔다고 하길래 뭔지는 몰랐지만 아 이제 뭔줄는 알았지만 야 우리 타가이 그 박사에다가 대기업에서 그죠? 연구원이잖아. 야이 성공한 이유가 있구나. 말을 들으면 바로 해본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잖아. 근데 우리 업계에서도 보면 주식으로 성공 못하신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했잖아.

188. 남의 말 안 듣는다고. 어 옆에서 얘기해 주도. 그리고 실제로 뭐 골프나 우리 운동 축구도 보면 지독하게 남의 말 안 듣는 분들이 있어. 그죠? 어. 그리고 잘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데도 그렇게 말을 안 듣더라고. 잘하는 분이 옆에서 얘기해 주셨죠. 툭툭 던진 말인데 그걸 듣고 바로바로부터 해보니까 네. 그래서 이거 되게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전문님이 얘기하면 절대 지나치질 않냐면 거의 한 열 개 중에 여덟 개에 진짜 수익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많고요. 볼린저 밴드 볼 그 돌파 종봉 얘기했을 때 처음에 얘기했을 때 제가 했을 때 2개월 한 8주 전인가 진짜 허접하게 만들었어요.

189. 근데 그걸 계속 개선시키니까 어 이거 대대력 잘 맞는 거 같은데. 그래서 딱 블린저도 밴드 돌파 하단 돌파가 96개가 나오는 거 보고 아 이거 바닥이네. 여기서 더 나오기는 어렵다. 7월 29일보다 더 빠졌네. 저는 딱 그거 보고 알았거든요. 그게 딱 4시 5시에 딱 나오니까.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면 고수가 얘기를 하면 빨리 주어 먹어야 돼요. 어, 내가 못 해도 돼요. 잘하는 사람 말 잘 듣다가 진짜 그런가 하고 보면 돼요. 뭘 그걸 분석하고 있어요. 어, 골치 아프게 여기 다 얘기해 주시잖아요. 아, 진짜 잘해요. 근데 다드님이 월 말하면 아, 이거지라고 하면서 바로 실행을 하더라고요.

190. 네. 다 알려 주시고 본인이 그 우리 고생 다 해 주시니까 아, 땡큐. 예. 그래서 제가 이걸 봤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게 인과 관계 있는 거는 모르지만 상관 관계는 매우 크다. 음. 그래서 66% 유가를 고려하면 얘가 CCL이 6개월간 -2%가 하락하면 10개월 내에 SMP 500이 -15% 하락 확률이 67%입니다. 어 그래요? 그러니까 세 번 중에 두 번은 빠진다. 근데 그게 유가를 고려 그러니까 유가가 낮을 경우에 유가가 높으면 CCL이 그냥 빠져 버리니까 그거를 제외하니까 굉장히 확률이 높다. 다만 얘가 여기 빨간색으로 보시면

191. 리먼 브러더스만 못 찾았어요. 음. 그리고 그 이후에 8년도 네. 2007년 아 그때만 서브프라임 글로벌 금융위기만 예견을 못 했고 나머지는 그록저록 잘 맞아서 그러니까 제가 항상 얘기하는데 어떤 지표를 볼 때 개만 의존하지 말고 여러 가지를 조합해라. 그래서 저는 볼린저 밴드가 96개도 나오고 바실리 신호 뜨고 푸콜레이셔 뜨고 그게 막 겹쳐서 하는 거 보고 아 이건 무조건 질러야 된다. 저는 이제 돈이 없어서 그냥 MTS 닫고 그 체슬리 AI 에르마스 가서 그것만 보고 매일 진단하는 거 보면서 아 이제 바닥 다 왔구나. 지금 채팅창에 보니까 막 힘들어 하시고 그러는데요.

192. 저는 왜 그 힘들어 하는 원인을 생각하면 그거 분명히 기한 있는 돈이기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거예요. 기한 없는 돈이면 불안하지 않아요. 아, 그래서 불안해 하신 거야. 이거 나 1년 안에 뭐 무슨 전세금을 돌려 줘야 된다. 빚을 냈다. 그래서 저는 기한 있는 돈은 겁먹은 돈이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미국에 배팅하는 거군요. 지금 계속 얘기하잖아요. AI 막 지금 바이오에서도 이렇게 쓰고 제가 지난번에 그 스크리너 보내 드렸잖아요. AI이 아니면 제가 그렇게 빠른 시간에 할 수가 없어. 지금 모든 산업의 전분야에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193. 심지어 연구에서도 미친 듯이 돌리고 있어요. 옛날에 10시간 할 거 저 지금 한시간만 해요. 음. 논문을 다 안 봐요. 제가 하루에 논문을 그 뽑아 가지고 영어로 된 거를 두 개밖에 못 읽거든요. 근데 AI한테 시키면 30개를 읽어요. 야, 이거 요약해. 계속 요약해. 그래서 그걸 보고서를 만들어서 발표 장표만 내가 좀 편집을 해요. 그걸 그대로 올리면 성이 없다. 그러니까 음 논물을 안 본다니까요. 그 정도기 때문에 아 이거 뭐 힘들어요. 어쩌라? 그래서 좀 그렇게 힘드시면 나가서 운동하시고 전문님 그 웜박의 앞부분만 보세요. 신문도 힘드시면.

194. 음. 저는 좀 그렇게 멘탈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다. 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이거를 무시하기는 어려운 신호라고 저는 느꼈어요. 아, 그래서 역시 전무님이 얘기하시는게 다 일리가 있다. 그러면 결론에 여기 12개월 선행만 의미 일단 CCL이 20% 이상 빠졌을 때는 네. 12개월 내에 내에 미국 시장이 -1% 확률이 67%니까 이제 20% 정도 하락하면 6개월 선행하니까 아 이제 그런 대회 상황과 빅스 지수 보면서 야 이거 조심해야겠는데 아 그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 이건 앞으로 계속 점검해야 돼요. 왜냐면 시행 횟수가 너무 적어요.

195. 네. 아직 20%는 안 빠졌죠? 네. 아직 안 빠졌니다. 아직 그리고 유가가 높을 때는 해당되지 않는다. 아, 그러겠네.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그래서 지금 유가를 고려하면 지금 CCL이 빠지는 거는 위기 신호가 아니다라고 똑같은 통계 결도 나왔고 지난번에 클레어 님도 얘기를 해 주셔서 근데 저는 이게 인과 관계가 뭔지는 모르겠어요. 그 트리거가. 근데 상관 관계는 매우 높다. 음. 그러나 계속 확인해야 된다. 음. 그래서 거기 보시면 장표에 2000년, 2006년, 2019년, 2027년, 2021년에 이제 다섯 개 중에 세 개가 예견을 했다.

196. 그것만 좀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네. 네. 그래서 좀 더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2000년 이후로는 CCL이 아까 얘기했듯이 -2% 뭐 6, 6개월 안에 빠지면 어 6개월 안에 SP 조심해야겠는데 그런 신호는 될 수 있겠다. 다른 지표랑 보면. 그래서 저는 이거 계속 좀 추적하면서 데이터 싸우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네. 인과관계라기보다는 상관 관계죠. 사실 인과관계를 우리가 코즈 앤트 그 상관의 코릴레이션이라고 보면 코릴레이션이 높을 수가 있는데 CCL 때문에 뭐 경기 침체가 오는 건 아니니까.

197. 예. 그런데 확실히 어 상관관계는 있더라라고 어 일부러 나 위로해 주려고 이렇게 좀 이렇게 끼워 맞춰서 자료 만들어 온 거 아니에요? 지난주에 그 얘기하셨잖아요. 제가 스크린할 때 뭐 숙제 해 달라고 얘기하셨잖아요. CCL 2주 전에 뭐 기억 안 나시면 뭐 할 수 없는 거죠. 아유, 참 정신이 없어 가지고 하여튼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클레어 님은 카니발 크루즈를 계속 모니터링을 좀 해 주세요. 요렇게 20% 이상 빠져서 6개월 혹시 되는지 아, 그걸 제가 볼린저 밴드 그 거기다 넣으려고요. 아, 거기다 그냥라고 매일 넣으려고요.

198. 어. 예. 그럼 그냥 딸각으로 예. 그걸 뭘 모니터링 하세요. 그 훌륭한 기업 분석해 주시고. 예. 그냥 딸각으로 그냥 보시면 그래서 그게 만약에 6개월 안에 -2%가 되면 거기에다가 적색으로 6개월 후에 조심해라 뭐 이런 식으로 음 이제 그거 숙제를 드려야 되겠다. 어 지금 아니 아니 아니 중요한 거 중요한 거 지금 다들 삼성전자 하이닉스 때는 난리잖아요. 그게 지금 댓글창에도 여기는 반도체 가지고 계신 분도 별로 없나요? 하셨는데 사실 아마 그 질문에 우리 채밀턴 분들이 아 여기는이 주식 공부하는 방입니다. 아마 그런 말씀을 아마 해 주실 것 같은데

199. 그래서 [콧방귀] 지금 아까 뭐 SNS대 네도 그렇고 그전에 두산 테스나도 그렇고이 조정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저도 이제 공부를 많이 하긴 하지만 구조 정약서장이 혹시 올까 봐 하지만 어 이렇게 종목 공부하다 보면 제발 [콧방귀] 좀 어 조정 좀 와라 그죠이 주식 좀 싸게 사게 그 그런 주식을 내가 투자 투자하고 있지 않으면 가격 움직임만 보면서 막 무서우면 사실 내가 주식을 잘 모르고 투자하시는 거고 그게 제가 일관되게 오늘 세종대 아까 갖다 오신 분 계시다고 들었는데 제가 늘 질문을 그렇게 드리거든요. 투자를 하고 계시는 거냐 아니면 트레이딩을 하고 계시는 거냐라는 거죠.

200. 근데 트레이딩은 가격 움직임을 보면서 트레이딩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나는 투자를 한다라고 하시면서 열번 중에 아홉 분은 사실 다 트레이딩을 하고 계시거든. 그 트레이딩을 하고 계시니까 막 빠지면 막 무섭고 그런 거고.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그렇게 투자를 정말 컨빅션 있게 내가 투자를 할 수 있는 종목을 찾고 섹터를 찾고 그게 우리 별주부전에 백미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저는 오늘 이제 뭐 어 한 종목 하나 졌다 뭐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자 그러면 매크로는 했고 지금 미국 기업도 분석도 해 주실 거죠? 예, 맞습니다.

201. 그 오늘 클레어 님이 발표하실 미국 주식을 제가 먼저 좀 봤는데요.이 전문님께서 예전부터 좀 얘기를 하셨던 종목이라 많이 기대가 됩니다. 지난주에도 얘기하셨었어요. 그래요? 지난주에 뭔 얘기를 했는지 듣지 마세요. 모르시니까. 아, 곤란해지는군요. 네. 나 IQ 80이야. 아, 아니에요. IQ 200 긍정적으로 말씀하셔야죠. 무슨 주식이에요? 아, 네. 시작하겠습니다. 어, 초등학생 자녀둔 부모님들이라면 화문에 있는이 네모한 캐릭터들이 익숙하실 거 같은데요. 어, 로블록스입니다. 이번 주 특징 로블록스로 한번 가져와 봤는데요. 어, 보통 특징는 한 주 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을 중심으로 살펴봤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 봤습니다.

202. 지난주 타밴드 님의 주식 스크리닝에서 로블록스가 소개됐었고요. 이번 주에는 전무님께서 또 좋은 기회 주셔서 캐시오드 강연에 직접 참석하게 됐는데 캐시워드 역시 과거 로블록스에 투자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로블록스를 연이어 접하다 보니까 적자 기업이지만 어떤 기업인지 한번 자세히 살펴보고 싶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먼저 주가 흐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로블록스는 21년 3월에 상장했는데요. 당시 코로나1로 게임 이용자가 크게 늘었던 시기였고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로블록스 차트를 보니까 예전에 전문님께서 성장주 투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던 내용이 생각나더라고요.

203. 성장주는 처음에 기업이 가진이 원대한 꿈, 그러니까 네러티브를 바탕으로 주가가 상승을 하다가 이후 기대감이 식으면서 조정을 겪고 실제 실적과 숫자가 나오기 시작하면 흐림 말하는 3파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었는데요. 로블록스의 주가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팬데믹이 끝나고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식어가면서 주가는 크게 하락을 했고요. 이후 오랫동안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24년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메타버스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숫자가 좋아지기 시작했던 건데요. 24년 3분기 예약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고 매일 로블록스를 이용한 이용자도 27% 늘었습니다.

204. 여기서 예약 매출은 저희가 앞으로 부킹스라고 표현을 할 텐데요. 이용자들이이 로벅스 일종의 로블록스 토큰 같은 건데 이걸 구매하면서 발생하는 판매 실적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25년에 그로우와 가든이라는 게임이 폭발적으로 흥행을 하면서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졌고요. 이렇게 실제 숫자가 뒷받침되면서 주가가 강하게 상승했고 25년 7월에는 150달러를 넘어서면서 과거 고점까지 돌파했습니다. 당시 PSR이 약 25배였는데요. PSR은 시가 총액을 연간 매출로 나눈 지표입니다. 연간 매출 1달러에 투자자들이 약 25달러의 가치를 부여했다는 의미인데 사실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205. 그런데 이렇게 좋은 숫자가 나왔음에도 주가는 다시 크게 하락을 했고요. 올해 7월에는 34달러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여기서 또 전문님께서 함께 강조하셨던 두 가지 개념을 떠올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피빌리ity와 비빌리ity인데요.이 피지빌리티가 기업이 이야기하는 성장 계획이 실제로 실현 가능한가의 문제라면빌리티는이 성과가 앞으로 얼마나 명확하게 보이는가의 문제입니다. 로블록스는 이용자와 예약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플랫폼이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어느 정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그 성장이 언제 얼마나 많은 이익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확실했던 걸로 보입니다.

206. 그래서 결국 높은 성장에 대한 기대와 실제 수익성 사이에 간극이 다시 부담 주가에 부담을 준 걸로 생각이 되고요. 그렇다면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깁니다. 로블록스 여전히 적자내고 있는 기업인데 시장은 뭘 기대했길래 한때 매출의 25배라는 높은 가치를이 기업에 부여를 했던 걸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음. 먼저 전통적인 게임회사 게임 회사인 EA와 테이크 2를 보시면 PSR이 각각 5.3 7배 수준입니다. 2에 있는 FC 시리즈, 테크 2는 GTA처럼 잘 알려진 게임을 보유한 기업들인데요. 그런데 오른쪽에 있는 기업들을 보시면 차이가 큽니다.

207.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인 레디슨 21.2배, 광고 플랫폼 기업인 엠러빈은 25.9배 9배 받고 있고요. 그리고 로블록스가 고점에서 받았던 25배라는 평가도 이들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어, 물론 사업 구조나 성장률 수익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PS만으로도 직접 비교하긴 어렵지만요. 한 가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블록스는 어떤 회사길래 여전히 적자이지만이 기업들과 비슷한 밸류를 받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겠습니다. 루블록스는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된 기업입니다. 2004년에 데이비드 바주와 에리카셀이 공동으로 설립했고 2006년부터 로블록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8. 지금 CEO 맡고 있는 데이비드 바주가 바로 창업자 중에 한 명이고요. 21년 3월 뉴욕 증권 거래서에 상장을 했고 현재 주가 약 50달러, 시가 총액 354억 달러 수준입니다. 그런데 아래 재무를 보시면요. 로블록스의 특징이 조금 더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21년 매출 약 19억 달러였는데 25년에는 약 49억 달러까지 증가했습니다. 4년 만에 매출이 2.5배 이상 성장한 반면 영업 이익은 좀 다릅니다. 25년 25년 약 5억 달러였던 영업 적자가 25년에는 오히려 12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물론 영업 이익률 보면 23년 - 45%에서 25년 - 25% 수준까지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매출에 14에 해당하는 영업 손실이 발생하고 있고요.

209. 순위익과 EPS 역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로블록스는 매출을 빠르게 키우는 데는 성공을 했지만 그 성장을 아직 회계상 이익으로 연결하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여기서 앞에 살펴봤던 PSR 25배를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면요. 이렇게 적자가 지속되는 기업에 투자자들이 이렇게 높은 가치를 보여 있던 이유. 그 이유를 이해하려면 로블록스가 일반적인 게임 회사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로블록스에서는 로블록스 회사가 아닌 전 세계 개발자들이 직접 게임을 만들고 업데이트를 합니다.

210. 그리고 가운데 있는 로블록스는이 게임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서버와 개발 도구를 제공하고요. 이용자들이 새로운 게임을 발견할 수 있도록 추천 시스템을 운영합니다.이 이 플랫폼에 들어와서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하거나이 박스라는 가상화폐로 아이템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생한 수익의 일부는 개발자들에게 돌아가고요. 그래서 개발자들이 게임을 만들고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게 바로 로블록스 사업의 핵심입니다. 여기서 플랫폼 기업의 특징이 나타나는데요. 좋은 게임이 많아지면 이용자들이 늘어날 수 있고 이용자가 많아지면 개발자들도 노블록스에서 게임을 만든 이유가 커지게 됩니다.

211. 이런 선순환이 만들어지면 로블록스가 직접 게임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이익을 낼 수가 있고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로블록스에서 게임 하나가 엄청나게 흔행을 한다면 그 효과는 로블록스 플랫폼 전체 성장으로도 실제 이어질 수 있을까요? 25년에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혹시이 게임 아실까요? 그로워 가든이라는 게임인데요. 정원에서 작물을 키우고 수학하는 비교적 단순한 게임입니다. 그런데이 게임이 얼마나 인기가 있었냐면 25년 6월에는 동시 접속자 수가 무려 2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진짜 대단한 숫자죠. 2천만 명.

212. 그럼 실제 로블록스 전체 실적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25년 2분기 부킹스 전년 같은 기간보다 51% 증가했고요. 1평균 이용자수도 41% 늘어났습니다. 거의 스팀인데 이용 시간도 무려 58% 증가했는데요. 이렇게 실적이 좋아지니까 회사도 25년 연간 예약 매출 전망치를 기존 52에서 54억 달러 수준에서 59억 달러 안팎크로 상향했고요. 이런 숫자들이 계속 나오면서 로블록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분기에이 기대가 꺾이게 됩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음 슬라이드에서 보시겠습니다. 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주가 10% 상승했지만 다음 분기에는 2분기보다 훨씬 좋아진 숫자를 발표했음에도 주가 -15% 하락했습니다.

213. 당시 시장이 걱정했던 건 크게 두 가지였는데요. 첫 번째는 성장 둔화 가능성이었습니다. 로블록스가 제시한 4분기 예약 매출 성장률 전망이 3분기 대비 낮아졌고요. 여기의 회사는 26년에는이 높은 기저 효과 효과와 안전 관련 기능 도입이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직접 설명까지 했습니다. 두 번째는 수익성 부담인데요. 로블록스는 앞으로도 개발자 보상을 늘리고 서버와 인프라 이용자 안전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6년에는 영업 이익률이 오히려 소폭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시했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로블록스가 성장을 못 하고 있었던게 아닙니다.

214. 오히려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었지만 경영진는 당장의 수익성을 개선하기보단 개발자 보상과 인프라 이용자 안전에 위한 투자를 더 확대하기로 한 거죠. 단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더라도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기반을 먼저 마련하겠다는 선택이었는데요. 여기서 앞서 전문님께서 말씀하셨던 피지빌리티와 비지빌리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블록스는 이용자와 예약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플랫폼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은 어느 정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이 투자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그 성장이 언제 얼마나 많은 이익으로 이어질지는 오히려 예측하기 더 어려워졌습니다.

215. 결국 경영진는 장기적인 성장을 선택했지만 투자자들은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미지빌리티가 낮아지는 것에 대해서 부담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 있었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로블록스 경영진은 왜 굳이 이런 선택을 했을까요? 이미 이렇게 많은 이용자가 모이고 있고 당장의 이익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무엇이었을까?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먼저 로블록스에 필요한 건 그로우 가든 다음 횡작 하나가 아니라 좋은 게임이 계속 만들어지고 이용자들이 다시 돌아오는 환경이었습니다.이를 위해서 먼저 개발자 보상을 확대했는데요. 로블록스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게임을 만들고 그 안에서 벌어진 로박스를 실제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216. 이렇게 개발자들에게 더 좋은 수익 기회를 제공하면 더 많은 개발자가 참여하고 게임의 종류도 더 다양해질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좋은 게임이 많아지더라도 이용자들이 그 게임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죠. 그래서 두 번째로 게임 추천과 발견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당장 결제가 많이 일어나는 게임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즐기고 다시 방문할 만한 게임을 더 쉽게 찾도록 하는 건데요. 특정 게임에만의 이용자가 집중되는게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경험하면서 로블록스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하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인프라와 안전 관련 투자도 확대했습니다.

217. 케펙스를 대폭 늘렸는데요. 서버 운영뿐만 아니라 연력 인증과 이용자 안전을 위한 기능에도 투자를 늘렸고요. 이용자가 많아지니까 안정적인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또 폭넓은 연령층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전과이 규제 문제도 중요하니까요. 이렇게 보면 세 가지 전략은 결국 하나로 연결됩니다. 더 많은 개발자가 다양한 게임을 만들고요. 이용자들은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면서 계속 로블록스에 접속하고 회사는 일에 뒷받침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겁니다. 그런데 로블록스가 그리는 미래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지금은 대부분의 이용자가 게임을 하기 위해 로블록스에 접속을 하잖아요.

218. 그런데 회사는 앞으로 친구와 대화를 하거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게임 이외의 활동까지이 사업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로블록스를 방문하는 이유가 훨씬 다양해지는 건데요. 게임 하나가 재미 없어지더라도 친구들과 소통하거나 다른 활동을 하기 위해 다시 찾아올 수가 있으니까요. 흔히 이야기하는 락인 효과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친구들이 많이 모일수록 다른 친구들도 참여할 이유가 커지고요. 많아지면 기업과 개발자들도 더 많은 그리고 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요. 화면 아래를 보시면요. 로블록스가 지향하는 플랫폼의 규모도 상당히 큽니다.

219. 중간 단계에서는 일간 이용자 3억명 규모를 목표로 하고요. 게임 이외의 활동 비중도 점차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10억 명이 매일 이용하는 플랫폼 그리고 글로벌 게임 콘텐츠 소비의 10%를 차지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앞서 경영진이 왜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인 투자를 선택했는지도 연결되는 거 같습니다. 인기 게임 하나가 흥행을 하면 빠르게 늘어날 순 있지만 그 인기가 식은 뒤에도 사람들이 계속 로블록스를 찾아오게 하려면 게임 이해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되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220. 이렇게 투자를 확대하고 플랫폼의 역할이 넓히겠다고 회사는 얘기했는데 투자 발표를 한 1년이 지난 지금 어떨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먼저 이용자수 보시면 전년 대비 10% 증가했습니다. 이용자가 늘어나는만큼 중요한 건이 사람들이 로블록스에서 무엇을 하고 있냐는 건데요. 가운데 보시면 상위 10개의 인기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게임들의 이용 시간이 25% 증가했습니다. 이제는 이용자들이 더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뜻이고요. 또 게임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소통하는 활동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221. 오른쪽 보킹스 예약 매출 보시면요. 26년 2분기에는 전년 대비 8%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글로워 가든의 흥행으로 예약 매출이 51% 증가했던과 비교하면 성장 속도가 상당히 더디어진 건데요.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변화는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그 변화가 소비로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결국 경영진이 추구 추진하고 있는 플랫폼 확장 전략에서 일부 긍정적 변화는 나타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익단에서 뚜렷한 성과를 확인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데 로블록스의 실적을 조금 더 살펴보면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영업 적전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222. 매출이 이렇게 빠르게 늘어나고 적자폭도 줄어들고 있는데 왜 아직 흑자로 돌아서지 못하고 있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먼저 위쪽에 있는 연간 매출 보시면 로블록스는 21년 19억 달러에서 25년 49억 달러까지 성장했습니다. 4년 동안 매출이 2.5배 이상 늘었고요. 연평균 성장률도 26%에 달합니다. 그럼 최근에는 비용도 매출만큼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지 살펴볼 텐데요. 26년 2분기 매출은 14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고요. 총 비용은 17억 달러로 21% 증가했습니다. 매출이 비용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기 시작한 구간에 진입을 했는데 덕분에 영업적자도 같은 지난해 같은 기간 약 3억 2천만 달러에서 2억 3천만 달러로 줄어들었고요.

223. 분명 수익성 개선되고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비용 항목들 보시면 여전히 부담이 큰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개발자에게 지급하는 비용이 전년 대비 15% 늘었고요. 인프라와 안전 비용도 39% 늘었습니다. 여기에 연구 개발비, 일반 관리비, 판매비 이런 것도 늘었고요. 앞서 경영진이 개발자 보상과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전략이 실제 비용에도 반영이 되고 있는 겁니다. 결국 로블록스는 매출이 비용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조금씩은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비용의 절대적 규모가 더 큰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로블록스가 앞으로 성장을 이어간다고 가정을 했을 때 우리 언제쯤 흑자로 전환할 수 있을까요?

224.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앞서 로블록스는 매출이 비용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적자폭도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확인해 봤는데요. 이번에는 로블록스가 언제쯤 흑자로 전환할 수 있을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산을 한번 해 봤습니다. 먼저 위쪽 그래프를 보시면요. 로블록스의 고정비성 비용이 21년 14억 달러에서 25년 35억 5천만 달러까지 늘어났습니다. 4년 동안 연평균 26.6% 6% 증가한 건데요. 로블록스가 성장하는 동안 비용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래에서는 앞으로 예약 매출이 매년 20%씩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고정비 증가율에 따라서 흑자 전환 시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계산을 한번 해 봤습니다.

225. 먼저 지난 4년과 같은 속도인 26.6%가 6%가 고정비로 늘어난다면 예약 매출이 매년 20%나 성장한다고 해도이 시뮬레이션 하에서는 흑자 전환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고정비 비율이 최근 2년 평균인 15.3%로 낮추면요. 37년에 흑자로 전환을 하고요. 어 24년 증가율이었던 10.2%를 2%를 적용하면 흑자 전환 시점이 31년으로 앞당겨지긴 합니다. 이건 회사의 공식 전망이 아니라 몇 가지 과정을 바탕으로 제가 계산한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어 [콧방귀] 이번 계산을 통해서 제가 확인해 볼 수 있었던 건 로블록스가 아무리 빠르게 성장을 해도 그 성장을 위해 쓰는 비용이 이렇게나 빠르게 늘어난다면 흑자 전환은 생각보다 훨씬 더 늦어질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226. 결국 로블로스의 미래를 평가할 때는 예약 매출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만큼 비용 증가 속도가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도 중요하다는 의미인데요.이어서 지금까지 확인된 이익 성장과 기업의 경쟁력을 캔슬링 기준으로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블록스 보시면 총 9점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특징주로 다뤘던 종목 중에 가장 낮은 점수 나왔는데요. C와 A 모두 영점입니다. 최근 분기에는 영업 적자가 줄어들면서 수익성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적자고요. 연간으로 보면 4년 동안 약 10억 달러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N에서는 9점 받았는데요.

227. 로블록스 글로벌 약 4% 점이 확보하고 있어서 어 세컨티어로 분류를 해 봤고요. 장기적으로 연평균 20%의 성장을 회사 자체적으로 제시를 하고 있어서이 부분 반영을 했고 다만 경쟁이 치열하고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는 저희 조금 더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로블록스는 성장 가능성에서는 점수를 받았지만 아직 이익으로는 그 가능성을 증명하지 못하면서 총점 9점에 고쳤고요. 그렇다면 우리 앞으로 로블록스 평가할 때 어떤 숫자 중요하게 봐야 할지 마지막으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전문님께서 성장주 투자에서 피지빌리티와 미지빌리티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228. 로블록스는 지난 몇 년 동안 빠르게 늘리면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성장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 데는 아직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실적 보시면 일간 활성 이용자수 전년 대비 늘었지만 이용자당 예약 매출 오히려 감소했고요. 전체 이약 매출도 8%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용자를 모으는 데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그 이용자들이 더 많은 돈을 쓰도록 하는데는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 같고요. 여기서 앞서 시뮬레이션으로 살펴봤듯이 앞으로 고정비 증가율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느냐가 흑자 전환 시점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고요.

229. 결국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 피지빌리티는 일부 확인되고 있지만이 그 성장이 언제 얼마나 많은 이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비지빌리티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가가 고점 대비 상당히 많이 하락한만큼 과거보다 부담이 낮아진 부분도 있을 텐데요.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충분히 저렴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서둘러 매수하기보다는 예약 매출 성장률이 다시 회복이 되고 비용 증가 속도가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로블록스 여기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30. 이상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제가 게임을 잘 모르기 때문에 어 근데이 회사가 아 게임 플랫폼을 지향하는 회사구나라는 거는 이제 알겠어요. 보니까. 네. 어 저번에 한상만 교수님 오셨을 때 그 아마존이나 네이버나 풀피먼트 하면서 그냥 뭐 그래 여기 플랫폼 만들어 놨으니까 와서 너네들이 팔고 뭐 하든지 하고 그 고객들이 그걸 평가하고 하면서 잘되는 기업들은 잘되고 안 되는 기업들은 자자 자자연스럽게 도태되고 그런 생태계를 만들어 놓은 걸 그때 한상만 교수님 그 책에서도 제가 플라스디 뭐 어드벤티지 예. 거기서 이제 하나 배웠었는데 이게 아 로블록스도 게임 플랫폼을 지향하는 회사구나.

231. 예. 요거는 알겠고 제가 게임을 잘 못했는데 우리 어 돌체 타밴드 님은 또 게임 옛날에 한 게임 하셨죠. 예. 지금 별주 부전하고 나서는 제가 이제 게임에 게임도 구경 못 하고 있어요. 어 그 전까지는 게임 많이 했어요.네 많이 했죠. 우리 타앤디님 코멘터 좀 저는 이거 로블록스에서 게임은 안 하는데 지금 그 유초등부 그 소위 얘기한 유아 중학교 1, 2학년은 여기다가 현질하는데 장난 아닙니다. 아니 애들이 뭔 돈으로 현지를 그 용돈 받아 가지고요. 용돈 받아가지고 애들이 애들이 환장합니다.이 게임 환장해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이들이 하는 돈을 지르는 게임은 불황도 없어요.

232. 아 왜냐면 받은 용돈으로 계속 지르니까. 계속 지르니까. 그리고 이제 그 제가 클레어 님한테 잠깐 말씀드렸는데 요즘에 기커브에서 알리에라는 그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그런 오픈소스 코드를 공개를 했는데요. 그게 옛날 게임들을 분석을 해서 그 코드를 바이브 코딩처럼 해 가지고 로블룩스에 이식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 옛날에 이제 히트쳤던 히트쳤던 걸 좀 바꿨어. 그를 피해가지고는 그런 것도 있고 만약에 그게 적용이 되면 어 나 이거 옛날에 음 그 막 옛날에 우리 막 페미콤 슈퍼 페미컴 뭐플레이스테이션의 원투에 나왔던 그 명자 게임들을 그냥 다 그 프로그램을 써서 30분인가 한시간이면 그걸 비슷하게 만들어 준대요.

233. 그래서 그거를 제조합해서 만약에 로블록스에 올린다. 그래서 그 사례가 뭐 대박이 터졌다. 그러면은 이제 또 막이 네로티브가 지금은 숫자는 안 나오는데 그리고 약간 저는 게임을 많이 하니까 그 스팀 소위기하는 밸브 밸브는 비상장 기업이거든요. 그 밸브랑 뭐 에픽 게임지랑 그런게 있는데 로블록스는 약간 어린 아이들이 하는 게임인데요. 그게 크면은요. 나이가 들잖아요. 그 게임 안 놓치고 계속해요. 그 메이플 스토리 아시죠? 예. 그거 계속합니다. 어, 지금도 지금도 해요. 환장을 해요. 그 어렸을 때 그 감성 때문에 그래서맞 넷마블인가?

234. 메이플 스토리 넷마블이 아니라 저기죠. 넥슨 넥슨? 아, 넥슨 어렸을 때부터 하잖아요. 그러면 그게 완전히 바인딩돼서요. 나이를 먹어도 그걸 계속합니다. 못 벗어나는 거. 못 벗어나요. 그 왜냐면 아, 나 어렸을 때 이런 걸 했는데 근데 그 게임이 아직도 있네 하면서 막 성인이 되면 그걸 더 지르는 거죠. 어 맞아요. 제가 하는 얘기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절대 이게 2030년으로 클레어 님이 엄청 깐깐하시니까 보수적으로 하셨는데 저는 그거보단 좀 빠르지 않을까? 흑전인. 아, 흑전. 네. 그래서 로블록스 그리고 또 전문님은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지난주 얘기하셨어요.

235. 아, 로블록스. 예. 그 차트. 네. 제가 체슬리 AI 업데이트도 주말마다 하고 그래서 미국 주식 또 특징주 다 보거든 보는데 로블록스가 이렇게 돌고 있어서 어, 차트는 괜찮은데. 예. 그 얘기한 거는 다행히 기억이 나니다. 네. 그래서 스크리너에서 보고서 아 이렇게 만들어 주면 전문님 같은 분한테는 너무 좋다 그랬는데 제가 그래서 노블렉스를 좀 봤는데 그런 네티브가 있어요. 이게 만약에 아이가 풀려서 그거를 이제 어린아이들이 아니라 어떤 성인이 그래 내가 이거를 막 섞어 가지고 새로운 게임을 로블록스에 올려 가지고 팔아먹겠다. 번망을 피해서 저는 충분히 그게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236.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그냥 시간 투자해 가지고 그러면 진짜 그 처음에 나왔던 그 스토리 메타버스로 우리가 돈 벌 수 있어요. 페이트 플레이할 수 있어요라고 사례가 진짜 나온다 그러면 그럼 이제 막 또 막 한국 사람들이 가서 거기 막 음 난리 나는 거죠. 유튜브로 AI 영상 만들어서 다 섞건 했듯이 좀 그런게 가능성이 있지 않나? 굉장히 초인데 벌써 비슷한 게임들이 거기 있대요. 음. 음. 저는 안 들어가 봤는데 거기 들어가면 별주부전 자료를 못 만드니까 전무님이 내주신 숙제도 못 하거든요. 네. 네. 그런 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소개시켜줬을 때 좀 놀랬어요.

237. 어, 이거를 얘기하시네. 그래서 되게 궁금한 기업이었는데 내 딱 그 여기에 그게 느껴져요. 굉장히 보수적이고 깐깐함이 느껴집니다. 어 깐깐한 정수기 코네 저는 되게 좋게 보고요. 아이들이 제가 알고 있는 저는 이제 결혼 안 했으니까 아이를 갖고 있는 저희 직장 동료들이나 지인들한테 물어보면 계속 로블록스만 하고 있대요. 그리고 아빠랑 엄마랑 같이 하자고 그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한대요. 그러니까이 댓글창에도 그 양님이 내 딸 지금 로블렉스 로블록스 중이라고 이렇게 써 놓은 게 그래서 그게 중요해요. 어렸을 때 한 게임이 성인돼서도 해요.

238. 메이플 스토리를 보면 압니다. 그게 계속 바인딩돼요. 그 메이플 스토리 같은 경우는 그 BTS의 진이 올해 33살이잖아요. 근데 일주일 만약에 쉬는 시간 주어지면 하루 평균 메이플 스토리 14시간 한다고 방송에서 얘기를 했거든요. 예. 저도 좀 했었어요. BGM도 생각납니다. 그 무슨 마을 무슨 마을 무슨 마을마다 그 BGM이 있거든요. 그러면 추억에 떠오르는 거죠. 크 [콧방귀] 내가 이거 해 가지고 뭐 아이템도 먹고 막 던전도 돌고 막 어 그리고 그 로블록스 관련해서 제 중학 제 지금 중학교 1학년이 마이크 안 돼. 제 지금 중학교 1학년 4 저 뭐냐 조카 요속도 하거든요.

239. 어 로블록스로 초등 때부터 해가지고 아직도 해요. 아 지난주에도 로블록스 들어가서 뭐 하더라고요. 근데 로블록스 엄청 좋아졌어요. 어 그러니까 그런데 여기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다들 게임에만 꽂혀 있잖아요. 애들이라서 게임만 한다. 근데 실제 로블록스가 추구하고 지금 점점 좋아졌다고 했잖아요. 그 엔진들을 보니까 게임에만 국한되지가 않아요. [콧방귀]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거기에 그 뭐라고 해야 되죠? 하나의 생활권 같이 만들려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자동차도 막 진짜 실제로 움직이게끔 막 해 놓고 막 그냥 조카가 뭘 하나 봤더니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누가 자기를 스포츠카에 태워서 막 달리고 있는데 그거 그냥 가만 보고 있어요.

240.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거기서 지금 우리의 초딩이신 자녀분들과 그런 세대들은 친구들도 만들고 이미 어떻게 보면은 커넥션이 막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그 나중에 그들이 컸다. 그런데 내가 누군가와 소통을 하고 싶다. 일상생활 속에서 하는 소통 말고도 또 다른 소통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 당장 찾아갈게 우리는 지금 저인 SNS 하잖아요. 얘들은 로블록스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음. 그러면 이게 확장성은 엄청날 것 같고 그니까 지금 저기서 얘기하는 건 어떻게 보면 제한적인 뭐 게임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한 어떤 이익 증가겠지만 결국은 그런 확장성까지 생각을 하면 나중에 새로운 그니까 그들이 커서 소비할 수 있는 주체가 되면 기업들이 다 달려들지 않을까?

241. 그러면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지 않나? 익도 폭발은 늘지 않나라는 생각은 좀 들더라고요. 여석 대표도와 계시는데 어기 한 명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중학 중학생 중학생 네 로블록스 안 하죠 아 안 해요 옛날부터 안 해서 열심히 하고 와 아빠들 공부 열심히 하구나 아니 근데 오늘은 오늘 제가 원래 지난번에 왔다가 일찍 간게 이제 딸 때문에 일찍 갔는데 오늘은 이제 예 친구 친구랑 놀 놀러 간다 그래 가지고 이제 올 수 있어 가지고 네 그 로블록스 잘 몰라요. 아, 로블록스 잘 모르고. 네. [콧방귀] 자, 그러면 그 51페이지에 한번 봐 주실래요?

242. 제 나름대로의이 기업에 대한 얘기를 한 3분만 하고 자, 21년도에 그 캐시우드 해서 그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제가 쭉 봤어요. 예. 쭉 보고 그 포트폴리오에 있었던 기업 중에 두 가지 두 개를 샀었는데이 22년도 주가 박살 났을 때 예 박사 났을 때 그 바닥에서 두 종목을 샀는데 하나가 팔란티어고 하나가 로블록스였어요. 로블록스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마크버거가 회사 이름까지 바꿨잖아. 페이스북에서. 네. 메타로. 그래서 아이 저런 세상이 오기는 오구나. 어, 저버거가 얘기했으니까 오기는 오겠구나. 그래서이 1파 상승 1파 상승에 나머지 그 뭐 텔레닥, 줌 뭐 이런 거는 저는 코로나의 1회성으로 된 거기 때문에 다 제겼어요.

243. 거기에 뭐 유니티도 있고 유니티도 비슷한 게임 엔진으로 아마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하는데 그 게임 엔진은 제가 이해가 안 돼 가지고 근데 로블록스는 아, 메타 세상이 오면 얘가 1등이 될 수가 있나? 그 그래서 22년도에 팔란티어가 평단이 10.02달러였고 로블록스도 좋 언저리에 샀어요. 그래서 지금도이 플러스는 나 있는데 바로 앞전에 25년도에 150불까지 갔었잖아요. 그러니까 엄청난 수익이 났다가 최근에 또 다 토해냈더라고. 음 다해내고 최근에이 다시 봤더니 오후 3개월 동안 올라가면서 5개월 이평선을 뚫었길래 그래서 제가 어 뭔가 또 도나 그러면서 한번 체크를 해 보고 싶더라고요.

244. 체크를 해 보고 싶었는데 결국은 지금 로블록스는 아까 아직까지 적자 뭐 뭐 2011년 요렇게 그렇게 돼 있었잖아요. 근데 어 팔란티어는 24 25 넘어가면서 흑자 전환했고 그러면서 SMP 500까지 편이 몇 됐고 그래서 뭐 200불까지 그렇게 텐베어 이상이 나왔었는데 어 제가 이제 투자하는 관점 트레이딩 하는 관점으로 저희 고객분들 중에서도 이제 트레이 트레이딩 개념으로 어 체슬리가 트레이딩 잘하나 싶어서 이제 맡기신 분들은 최근에 이제 막 시장 뭐 빠지고 뭐 이러는 와중에 어 뭐야? 뭐 채슬리 수익률 왜 이래? 뭐 이러신 분들도 많거든요.

245. 자 그런데이 투자의 관점으로 지금이 수학 개미 분들도 많으시고 우리가 미국 기업을 보면서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도 많이 얻을 수가 있잖아요. 네. 그런 측면에서 여전히 저는 관심을 가지고 오늘 발표를 듣고는 그냥 [콧방귀] 계속 한번 냅둬 봐야 되겠다 하는데 요럴 때 이제 클레어 님이 어 어떤 걸 체크를 해 주셔야 되냐면 적자 기업이잖아요. 적자 기업인데 지금 PSR로도 우리가 접근을 해 봤잖아요. E셀 어 요럴 때는 그 오퍼레이팅 캐시플로를 체크를 해해 줘야 돼요. 예. 영업 현금흐름. 예. 영업 현금 흐름이 흑자가 나는지를 좀 체크를 한번 해 주시고

246. 네. 알겠습니다. 네. 매출 사이즈가 저 정도 커졌는데도 계속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 오 승기를 잡았어.요 시장에 승기를 잡았어. 그러면 최근에 AI 기업들이 엔트로피, 오픈 AI 아직은 누가 성기를 잡았는지 모르지만 막 질러나네요. 그 미국들이 막 질러대면서 아예 후발주자들이 감히 넘보지 못하는 인프라를 구축을 해 버리거든. 저 초기에는. 네. 그럴 때 고정비 투자가 계속 들어가면서 어 이게 아 이거 실적이 언제 날려나 뭐 이런데 옛날에 카카오도 그랬다는 거지. 카카오가 여기 IFC 와서 상장하기 전에 상장 얘기도 있기 전에 다음 그때 와 가지고 막 얘기하면서 아 우리 작년에 500억 정도 깨 먹었을 거예요.

247.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하요. 그때 엄청나게 피드백 받아서 또 새로운 거 만들고 막 했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요런 기업들은 볼 때 어 이익이 언제 나는가가 중요한데 그 이익이 나기 전에 먼저 이익이 날 거다라고 얘기해 주는게 영업 현금흐름이라는 거죠. 네. 그래서 영업 현금흐름을 한번 체크해 보시고 그다음에는이 PSR의 개념이 뭔가를 아셔야 돼요. 근데 요게 교과서에 안 나오는 얘기거든. PSR이 25배. 우리가 PR이 예전에 테슬라도 200배, 팔란티어도 200배였잖아요. 그게 PR이 너무 높아서 못 사잖아. 근데 그걸 피트린치는 EPS 그로 나눠서 PG 개념으로 했는데 근데 이거는 EPS 이익이 날 때 PG 개념이

248. 이거 적용이 되잖아. 근데 이익이 안 나니까 PG 개념으로도 해보기가 어려운 거지. 근데이 PSR 개념을 말씀드리면 자 지금 25배잖아요. 자 이런 플랫폼 기업들이 나중에 아성을 구축해서 독보적인 아성을 구축해서 그러면 메타나 이런 기업들이 지금 영업 익률 얼마나 나와요? 그게 뭐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저기 전자 상거래 때문에 낫지만 그 클라우드 이런 것들 보면 다 뭐 영업 익률 한 40% 나오잖아.음 음. 그래서요 매출 성장이 아까 1에서 5가 되고 계속 성장을 하는데이 형 나중에 이익이 난다라고 가정했을 때 이런 기업은 영업 이익률이 40이 나온다는 거지.

249. 40%. 음. 네. 그러면 이제 이익이 났을 때에 PR 얼마가 될 건지 나중에 계산이 되는 거죠. 그러면 시총이 나오잖아. 그죠? 지금. 그 그런데 아까 보니까 CAGR이 얼마 나왔다 그랬죠? 26% 그렇죠? 그 26%라는 말은 10년 만에 열배가 됐다는 말이잖아요. 그리고 앞으로도 CAR이 26%면 여기서 또 10열배가 된다는 거예요. 매출이. 그다음에 여기서 매출이 10배가 되고 그때 되면 이익이 나중에 네 40% 영업 이익이 나오면 그러면 이익이 나오고 그러면 시총이 얼마가 될지 최근에 플랫폼 기업들의 PER 20배 25배 해 주면 그래서 투자 개념으로 봤을 때 내가 투자를 할 때이 주식을 몇 배를 보고 템배거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계산을 다 그런 식으로 계산을 그래서 이제 PSR 개념이 그런 개념이라는 거지.이 지금은 이익이 안 나오니까.

250. 네. 그런데 어떤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기업인가가 중요한데 그래서 제가 그 뭐 기술 제조 업체는 이게 나중에 경쟁이 어떻게 되면서 마진이 얼마나 떨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별로 안 좋아하는데 미국 투자자들이 특히나 플랫폼 기업 좋아하잖아요. 예. 북니까 플랫폼이 한번 구축이 되면 그랬을 때 그냥 알아서 이제 돌아가게 되는데 영업 익률이 40 이상이 유지되고 한다면 근데 아까 10억명 이 첫 타겟이 10억 명이에요. 어, 최종 타겟이 10억 명이고 한 단대가 3억명 근데 전 세계 인구가 80억 명 좀 넘는데 그중에서 [콧방귀] 아기들 빼고 근데이 로블록스는 애들도 하니까

251. 음 그래서 10억 명이 과연이 게임 생태계에서 과연 하고 있는가? 근데 게임 생태계가 사실 많잖아요. 콘솔 게임부터 해 가지고 모바일 게임이 뭐 등등 많으니까. 그래서 제가 게임을 안 하다 보니까이 소위 말하는 토탈블 마켓 템이 이게 15명이 될 수 있나 생각했는데 좀 오버고요. 제 생각에는 지금 콘솔은 좀 소니랑 닌텐토가 삽질를 해서 콘솔 시장은 좀 죽을 거 같고 PC로 좀 옮겨가고 있는데 PC는 [콧방귀] 그래도 꽤 되거든요. 그래서 한 만화봤자 저는 3억명도 물이라고 생각하고 만화봤자 1억에서 2억 이게 매년 그 글로벌 게임 이용자소를 좀 정리하는 데이터가 있는데요.

252. 그 모바일 게임이 작년말 기준으로는 30억 명이고요. 모바일 게임은 한 30억 명이 안 되고 PC 게임자가 9억이 조금 넘고 콘솔이 6억이 좀 넘습니다. 네. 아, 근데 요게 중첩이 되는게 있어서 전체 게임 이용자. 음. 음. 네. 그거 이렇게 분류하면 모바일이 30 뭐 이런 식으로 나뉘는 거고요. 그중에 이제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은 16.5억 정도 비용 지불하면서 게임하는 사람은 네. 그 37억 명 중에 비용 지불자는 16.5억 정도로 지금 보고 있 10%만 먹어도 1.6 7억이니까 그렇네. 그러니까 1억에서 2억 사이면 좀 합리적이지 않나?

253. 최종 목표는. 예. 10억은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콧방귀] 콘솔 시장이 콘솔이 지금 이상한 그러니까 내가 게임을 구매하는게 아니라 대여식으로 교묘하게 지금 바꾸고서 사람들이 좀 플스 이제 나는 더 이상 안 사겠다. PC로 넘어가겠다 그런 흐름이라 음 그럼 로블록스한테도 좋지 않을까? 저무님께서 지금 프레이팅 캐시플로 말씀해 주셔서 찾아봤는데요. 오프라이팅 캐시플로는 흑자인데요. 이게 왜 영업 이익이 적자냐면 SBC 영향이 있습니다. SBC가 높고 팔란티어 같은 매출 비교했을 때도 비율이 높더라고요.이 부분이 좀 영향을 미치고 있 임직 뭐 주식 보상 비율 뭐 이런 거 몇 %예요?

254. 지금 11% 12% 가까이 되는 거 같아. 매출에 12%요. 10 11. 11.4 그렇구나. 그리고 또 하나 볼게 아까 말씀드린 로벅스라는 건데요. 그게 결제를 하면 바로 매출로 인식이 되는게 아니라 27개월 동안 나눠서 인식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25년에 폭발적인 성장을 하면 27개월 동안 그 매출이 나눠서 인식이 되니까 사실 당장은 이익이 조금 낮아 보이는 거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선 느낌이네. 조선 느낌이네요. 그거를 생각하고 투자하면 이미 늦은 거잖아요. 음. 이게 게임 쪽은 그 매출 인식을 나누는 경우가 대부분 1회성 매출도 있는데 예를 들면 특정한 뭐 의상을 하면은 요거를 뭐 한 달에 얼마, 1년에 얼마 이런 식으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255. 네. 아이템 자체가 중간에 환불할 수도 있으니까. 어 그래서 대부분 매출을 좀 장기로 이렇게 가져가는 형태가 습니다. 나는 게임은 다 우리가 옛날에 그 500원 넣고 게임 한번 하면 끝인데 이게 왜 27개월이 개념은 도대체 뭔가 방금 생각했는데 스킨 기간 이런게 있거든요. 스킨 이런 거. 그렇구나. 야 참고로 [콧방귀] 우리 조부장이 게임에서 또 다녔었죠. 게임에서선가 뭔가 그 저 넷마블에 넷마블 옛날에 CJ 계열사로 있었을 때 잠깐 있었어. 아 감사합니다. 네. 그 미국 특징주 저희가 마무리하고 이제 게스트 세션으로 넘어가야 되는데요.

256. 제가 게스트 세션 발표자와 제목을 보고 좀 놀랐습니다. 발표자는 김만군 님이세요. 우리 항상 라이브 댓글창에서 반갑게 인사해 주시는 김만군 님이신데 발표 자료가 양자 컴퓨터여서 제가이 관련정 근무자가 아니신 거로 아는데 왜 양자 컴퓨터를 준비를 하셨는지 그리고 이거 어떻게 준비하셨는지부터 좀 이야기를 시작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아 안녕하세요. 저 오늘 발표를 맡게 된 김만구입니다. 어, 제가 준비한 주제는 바로 양자 컴퓨터 QPU에 관한 내용입니다. 어, 사실 그동안 양자 컴퓨터는 정말 먼 미래의 이야기이자 어려워서 정말 피하고 싶었던 그런 분야.

257. 근데 하지만 그 AI 시대가 자꾸 본격화되면서 아, 과연 이대로 우리가 양자를 몰라도 괜찮을까? 아, 이제는 슬슬 나 양자공 관련 공부 시작해야 될 거 같은데. 이런 질문이 스스로 이제 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어 기술의 본질을 우리가 조금이라도 이해해 둔다면 막연이 몰라서 안 하는 투자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투자 판단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이이 별주비전을 시청하고 계신 채밀턴 분들께도 양자 산업을 이해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발표는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58. 첫 번째는 양자 컴퓨터란 무엇이며 기존 컴퓨터와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다음으로는 양자 컴퓨터의 산업 현황과 양자가 그려갈 미래로 마무리 지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양자 컴퓨터의 원리 및 개념입니다. 양자 컴퓨터는 기존 컴퓨터로 수만 년 걸릴 복잡한 계산을 단 몇 분 만에 해결하는 차세대 컴퓨터입니다. 기존 컴퓨터가 0 또는 1이라는 비트 단위를 사용하는 반면 양자 컴퓨터는 0과 1의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큐비트를 사용합니다. 이로 인해 순차적인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대규모 병렬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양자 컴퓨터가 최적의 답을 찾아내는 핵심은 간섭을 통한 최적화입니다.

259. 중첩 상태에서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동시에 펼쳐 놓은 뒤 오답이 될 경로들은 상세 간섭하여 지우고 진짜 정답이 될 경로는 보강 간섭하여 증폭시킵니다. 다음은 양자 컴퓨터에 근간이 되는 양자 역학의 핵심 성질 중첩입니다. 우리가 사는 거시에서는 동전은 바닥에 떨어지면 앞면 아니면 뒷면 중 하나로 결정됩니다. 반면 양자 세계에서는 동전이 공중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멈추기 전까지는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죠. 바로이 중첩 덕분에 양자 컴퓨터의 큐비트가 0과 1을 동시에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는 양자 컴퓨터의 가장 신기한 성질인 양자 얼힘입니다.이는 두 입자가 서로 연결되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측정 결과 사이에 특별한 상관 관계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260.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쌍의 장갑을 상상해 보겠습니다. 왼손과 오른손 장갑을 각각 서울과 미국 댐버에 있는 상자에 넣었다고 해 보겠습니다. 상자를 열기 전까지는 양쪽 다 어떤 장갑인지 알 수 없지만 서울에서 상자를 열어 왼손인 걸 확인하는 순간 댐버의 장갑은 곧바로 오른손으로 확정됩니다. 간혹 서울에서 댐보로 빛보다 빠르게 신호가 날아간다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따라 초광속 통신은 불가능합니다. 서울에서 덴보로 신호를 보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의 상태로 묶여 있어 동시에 확정된 것입니다. 양자 컴퓨터는이 성질을 이용해 수많은 큐비트들이 따로 노는게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상태로 묶여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동시에 연산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261. 양자의 또 다른 특성은 측정하는 순간 상태가 변한다는 양자 불확정성의 원리입니다.이 원리는 양자 암호통신의 강력한 보완 근거가 됩니다. 도청자가 침입해 관측을 시도하는 순간 양자 상태가 연구적으로 변형되고 오류가 발생합니다.이를 통해 도청 시도를 100% 즉시 감지하고 암호키를 폐기하여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양자 컴퓨터의 하드웨어 구연 방식입니다. 음, 초전도 방식은 IBM과 구글, 리게티 등이 채택했고요. 영하 273도의 극조운에서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초전도 현상을 이용합니다. 기존 반도체 공정을 활용할 수 있어 대량 생산과 확장이 유리하지만 미세한 노이즈에도 오류가 폭발함으로 거대한 극저원 냉동 시설이 필수적이라는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262. 다음은 다음 방식은 IonQ가 대표적인 이온 포획 방식입니다. 진공 상태에서 전자기장으로 이온을 공중에 가두고 레이저로 제어하여 연산합니다. 원자 자체를 사용함으로 모든 큐비트가 동일하며 정확도와 유지 시간이 매우 길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큐비트수를 늘리거나 시스템을 확장하는 속도가 초존도 방식에 비해 까다롭습니다.이 이 외에도 중성 원자, 광자, 실리콘 양자점 등 다양한 방식들이 함께 개발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양자 컴퓨터의 산업 현황입니다. 현재 양자 컴퓨팅은 이론을 검증하는 단계를지나 실질적 상용화와 산업용 인프라로 전환되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있습니다.

263. 그렇다면 다음 슬라이드요. 그렇다면 [콧방귀] 기업들은 왜 이렇게 비싼 양자 컴퓨터에 막대한 돈을 들릴까요? 바로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시행 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 아까 우리 신부장님이 바이오 발표해 주셨는데음 쉬운 예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약을 만들거나 더 오래 가는 안전한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는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지금까지는 방대한 양의 후보 물질을 하나하나 직접 조합하고 실험했습니다. 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수많은 분자 구조와 물질의 특성을 미리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실험을 거치기 전에 결과를 미리 예측해서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최적의 후보로만 실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264. 기업 입장에서는 비싼 사용료를 내더라도 전체 개발비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으니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신약, 배터리, 신소재, 무기 개발까지 양자 컴퓨터가 적용될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결국 글로벌 기업들이 양자 컴퓨터의 사화를 거는 진짜 이유는 미래 패권 경쟁 중심에 양자 기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이 거대한 양자 산업에서 돈은 어디로 흘러갈까요? 다음 슬라이드야. 네. 양자 산업의 수익 창출 구조는네 개 레이어로 구성됩니다. 가장 아래층은 스타트업이나 연구소가 큐피 실행 시간 단위로 지불하는 종량제 클라우드입니다.

265. 2층은 금융사, 대기업과의 전용 엑세스 연관 계약. 3층은 국방 국립 데이터 센터 대상의 온프레미스 구축 및 유지 보수. 그리고 최상위층은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알고리즘 IP와 솔루션을 판매하는 AI 하이브리드 사스입니다. 이처럼 양자 산업은 단순히 꿈의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규모에 맞춘 구체적인 비즈니스 생태계가 이미 구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 이 양자 산업의 상용화는 현재 어떤 기술적 축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을까요? 중앙의 상용화를 목표로 다섯 가지 강력한 엔진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음 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66. 네, 다음 슬라이드요. 첫 번째 핵심축은 바로 논리 큐비트입니다. 실제 하드웨어 입자인 물리큐비. 몰리큐비트는 미세한 노이즈에도 오류가 쉽게 납니다. 그래서 여러 몰리큐비트를 하나로 묶어 오류를 바로 잡는 논리큐비트가 필수적입니다. 이제 회사가 단순히 큐비트 개수만 늘리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오류 정정을 거쳐 얼마나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장기 연산을 해내는지가 핵심 성과 지표가 됩니다. 다음 핵심축은 AI 시너지, 즉 양자와 인공지능의 융합입니다. 흔히 양자가 AI를 만나면 모든 한계를 단번에 돌파한다는 과장적인 시각이 존재하는데요.

267. 기술적으로 보면 현재 양자 컴퓨터는 오류가 너무 많아서 그 자체만으로는 완벽한 연산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진짜 핵심은 상호 보완적인 융합에 있습니다. AI가 양자의 오류를 잡고 그렇게 안정화된 양자 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풀지 못할 복잡한 최적화와 시뮬레이션의 병목을 뚫어 줍니다. 네. 다음 슬라이드요. 어, 여기 맞아요. 네. 세 번째 핵심축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입니다. 자, 양자 컴퓨터가 등장하면 우리가 지금 쓰는 컴퓨터들 전부 사라지게 될까요? 아닙니다. 데이터 수집이나 일상적인 AI 학습은 여전히 기존 인프라가 담당하고 초고난도 최적화 복잡한 연산 병복만 양자 가속 모듈이 넘겨받아 처리합니다.

268. 다음 슬라이드요. 네.이를 이를 뒷받침하는 아주 굵직한 뉴스가 있는데요. 바로 2027년 엔비디아 내부 연구소에 아이온의 양자 컴퓨터 슈페리온 256 한 대가 최초로 상조하는 형태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슈퍼컴퓨터의 절대 강좌 엔비디아가 양자 하드웨어를 직접 드려 하이브리드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는 것은이 아키텍처가 더 이상 이론이 아닌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현실 비즈니스의 표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시그널입니다. 네.네 네 번째 핵심축은 양자 영감 기술입니다. 비싼 양자 컴퓨터 장비 없이도 기존 컴퓨터에서 양자 알고리즘의 원리만 빌려와 문제를 푸는 방식입니다.

269.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도 특정 영역에서는 실제로 8, 90%의 성능이 나온다고 합니다.이를 이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단기 성과를 낼 수 있고 미래 양자 시대를 대비해 조직의 역량을 미리 쌓는 가장 현실적인 비즈니스 가요입니다. 잠깐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듭니다. 양자 연관만으로도 8, 90%의 성능이 나오는데 왜 굳이 비싼 양자 컴퓨터를 만들까요? 이유는 10에서 20%의 절대적 차이 때문입니다. 양자 영감은 데이터가 늘어나면 기존 컴퓨터의 전력과 메모리 한계에 부딪칩니다. 반면 진짜 양자 컴퓨터는 큐비트가 늘어날수록 연산 능력이 지수 함수적으로 폭발합니다.

270. 암호 해독이나 완벽한 물리 시뮬레이션처럼 진짜 양자 물리 현상이 필요한 영역은 고정 컴퓨터로 절대 대체 불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핵심 주인 양자 보안입니다. 양자 보완이라고 하면 양자 컴퓨터가 보완을 지켜주나 하고 오해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기존 암호를 부수는 창 즉 공격자입니다. 그럼 방어는 누가 할까요? 다음 장에서 보시죠.네 네. 방어에는 두 가지 방패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패는 양자 키 분배입니다. 처음에 보셨던 양자 역학 불확정성의 성질을 바탕으로 광 케이블망을 통해 빛의 입자로 열쇠를 보내기 때문에 중간에 도창하려고 들여다 보는 순간 바로 발각되는 물리적 방패입니다.

271. 두 번째 방패는 양자 후 암호입니다. 양자 내성 암호라고도 하죠. 양자 컴퓨터조차 풀 수 없는 엄청난 수학적 난재를 적용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알고리즘 방패입니다. 결국 양자 보안이란 양자 컴퓨터라는 공격자에 맞서 광통신 장비와 수학적 암호라는 두 방패로 철통 보안을 구축하는 시스템입니다. 마지막 순서 양자 컴퓨터의 미래입니다. 양자 컴퓨터는 마법의 상자가 아닙니다. 절대 0도에 가까운 극저 냉동기 등 초고가 장비가 무조건 필요하고 오류를 잡기 위해 수천배의 몰리큐비트를 낭비해야 하는 비효율성이 존재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기존 데이터 센터가 해오던 연산 패러다임으로는이 극악 무도한 양자 인프라 투자비를 절대 회수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272. 한마디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형국입니다.이어서 양자 컴퓨터에 접근 가능한 시장을 보겠습니다. 유효 시장은 수백조원의 범용 시장이 아닌 하이엔드 니치 마켓입니다. 2030년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이 1조 달러 이상의 성장을 전망하는 반면 양자 컴퓨팅 시장은 약 100에서 200달러 수준입니다. 핵심은 양자 컴퓨터가 세상을 바꿀 수 있지만 볼륨 중심의 대중 시장이 아닌 점은 명확히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시장의 규모가 어 생각보다 많이 작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바로 여기에 핵심이 있습니다. 양자 컴퓨터는 우리가 스마트폰처럼 직접 쓰는 물건이 아닙니다.

273. 하지만 모든 산업의 가장 중요한 정점에 위치할 인프라 속의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반도체 EUV 노강 장비 만드는 ASM을 아시죠? 우리가 직접 ASML의 장비를 사서 쓰는 건 아니지만이 회사가 멈추면 전 세계 스마트폰과 AI 생태계는 그날로 올스톱입니다. 쉽게 말해 개인 스마트폰에 양자칩이 들어가진 않지만 양자 컴퓨터로 설계한 차세대 배터리와 고성능 AI 모델이 결국 우리 일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 컴퓨터가 기존 데이터 센터 전체를 다음 예, 대체하는 일도 없습니다. 전체의 99%는 기존 GPU와 MPU가 일반 연상과 AI 학습을 계속 담당합니다.

274. 초고난도 시뮬레이션이나 전력 병목이 발생하는 극소수 구간만 우회에서 대신 풀어주는 고효율 오프로드 역할입니다. 즉 양자 컴퓨터는 대체제가 아니라 AI 전력 병목을 뚫어줄 1%의 최고급 특수 가속기인 셈입니다. 이런 양자에도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바로 네오클라우드의 비극인데요. 유저 인터페이스와 AI 생태에는 빅테크가 독점하고 양자 기업은 백엔드에서 큐비트만 빌려주는 중개업화 리스크에 직면하게 됩니다. 독점적인 기술 가치와 차별화를 증명하지 못하면 양자 클라우드 역시 치열한 점화진 치킨 게임에 갇칠 수 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요.

275. 네. 하청 인프라 한계를 극복할 세 가지 해법입니다. 첫째, 대체 불가능한 IP 확보입니다. 자본력으로 복제 불가능한 원자 단위의 제어 능력과 결과값 자체의 프리미엄을 부여해야 합니다. 둘째, 버티컬 사스로의 진화입니다. 단순 데어가 아닌 신약 후보 물질 일종당 과금하는 형태로 밸류 체인을 상향시켜야 합니다. 셋째, 온프라미스 특화입니다. 국방과 안보 영형처럼 클라우드 데어가 불가능한 국가 연구망의 초대형 하드웨어 수주 및 장기 유지보수 시장을 독점하는 것입니다. 다음 슬라이드야. 앞서 본 세 가지의법을 4대 선도 기업은 이미 실행 중입니다.

276. IQ는 이온트랩 하드웨어 판매와 독자적인 산업별 공동 IP 구축에 집중하고 있고 리게티는 온프레미스 모델 판매 및 국방 정부 프로젝트 수주에 주력합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저 퀀텀을 통한 플랫폼 중계 및 코파일럿 AI 결합 모델을 IBM은 키스키 생태계 기반의 락인과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구독 플랜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예, 다음 슬라이드요. 네, 오래 기다리셨죠? 거의 끝났습니다. 네. 이번 슬라이드는 양자 산업의 가장 중요한 절대적 변수 바로 미중 양자 패권 전쟁입니다. 국가는 투자 수익이 아닌 국가의 패권과 존망만을 계산합니다.

277. 양자 산업은 AI 전력 한개와 반도체 봉쇄를 뚫를 유일한 비대칭 전략 무기이기 때문에 수익성과 무관한 국가 차원의 무죄한 보조금 집행이 촉발되고 있습니다. 다음이야.이 이 안보 경쟁의 중심에는 Q데이 즉 양자 해독의 날이 존재합니다. 양자 컴퓨터가 발전하여 금융, 국방 등 우리가 쓰는 현대 암호 체계가 무력화되는 시점을 의미하죠.이 Q데이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가 지금 양자 보안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다음이요. 네. 그렇다면 실제 미국과 중국의 자금은 과연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요?이 2026년 5월 기준 미중 투자 방식을 보면 두 나라의 전략이 확연히 갈립니다.

278. 먼저 미국은 정보 투자 20억 달러에 더해 빅테크 기업들이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며 민간 연합 중심으로 대응 중입니다. 다음이네 반면 중국은 정부가 단일 규모로 무려 160억 달러 우리 돈 약 24조원을 직접 쏟아붓고 있습니다. 올 3월 승신 승인된 15차개년 규획에서 양자를 인공지능, 반도체, 첨단 제조와 함께 신질 생산력의 핵심 기술로 지정했습니다. 구군을 걸고 양자 생태를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국가 지침입니다. 두 공룡의 패권 전쟁이 양자 기술의 성장 속도를 폭발적으로 캐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정학적 단절은 시장의 복재와 강제 확장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279. 이것이 바로 양자 주권 개념입니다. 빅테크 클라우드에 집중될 수요가 보완상의 이유로 전 세계 각국의 국방, 정부, 온프레미스 인프라로 분산 및 강제 복죄되고 있습니다. 다음이요. 네. 역사는 반복됩니다. 1960년 쓸모없는 반도체 누가 사줬죠? 바로 아폴로 프로젝트와 국방 자금이 초기 반도체를 육성했습니다. 1970년대 역시 미국방성 자금이 인터넷 망을 만들어냈습니다. 2020년대 지금 양자 컴퓨팅이 정확히 똑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국가 안보 자금이 초기 양자 인프라 구축을 견인하는 시기입니다. 다음이야. 네. 결론입니다. 첫째, 본질입니다.

280. 양자 컴퓨팅은 전력 병목을 해결할 1%의 특수 가속기이다. 둘째, 제약입니다. 자칫 단순 대여업에 머물면 빅테크에 종속될 위험이 있다. 셋째, 동력입니다. 미중 패권 경쟁과 안보자금이 시장 상용화를 강제로 앞당기고 있다.이 세 가지 축을 이해하는 것이 양자 산업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큐비트 대어를 넘어 독점적 가치를 증명하는 진짜 기업을 가려내는 안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네, 다음이요. 네, 이렇게 발표를 마치기 전에 어, 사실 오늘 발표는 제가 자료를 준비하면서 되게 많이 막혔거든요. 근데이 막힐 때마다 점을 선으로 이어 주신 우리 복부장님의 가이드 그리고 또 가을바람님의 양자 서적을 선물해 주시면서 아이디어 물고을 터 주신 민준 형님 덕분에 깊이 있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281. 어 함께 고민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아니 복부장이 도와줬다고요? 네. 아니 복부장은 뭐 하는 거야 진짜? 이거 아니 제가 이거를 처음 준비하겠다고 복부장님한테 준비를 하고 나서 시작을 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놀라시는 거예요. 어 근데 비전공자고 초보인데 하기가 되게 어려울 텐데 이걸 준비하게 그래 많이 좀 가이드를 해 주셨죠. 거 우리 터벤주님 코멘트 뭐 하실 거 있으면 아니 저는이 분야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 딱 보고 나서 아 이게 양자구나 그래서 그 한계 그리고 이제 뭐 거기 있는 기업들이 어떤 뭐 파트에 중점을 두는지 그리고 왜 얘가 어떤 역할을 하고 그리고 아 이게 기업의 그니까 나라에 존망이 걸린 기술이니까 어떤 자본의 논리를 따지 않겠구나 그러면서 저는 딱 이해가 돼서 서 너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 주셔서 저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282. 이런 거 쉽게 잘 설명하는 걸로 1타 강사로 소문한 분이 여의도 되게 이효석 아카데미석 아 제가 안 그 나 옛날에 본 거 같아. 어 예전에 양자 막 나왔을 때이 대표가 저거 설명한 적 있죠? 맞아요. 네. 네. 음. 아니, 근데 그 저는 요즘에 이제 무슨 생각을 많이 하냐면은 올해 초에 어, 제가 이제 유튜브를 하고 있으니까 유튜브를 이제 열심히 하잖아요. 어떻게 하면 유튜브가 클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다가 올해 초에 이제 코스피가 잘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면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볼 때 뭘 검색할까를 고민했어요.

283. 주식 기초를 검색하겠다. 그런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동안에 주식람은 어차피 끝잖아요. 그니까 새로 주식을 하는 사람들한테 눈에 띄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주식 기초라고 검색이 되면 무조건 우리 채널 영상이 많이 올라가게 하자. 그래서 제가 올해 기초 영상만 주식 기초 영상만 한 50개 올렸어요. 또 그러니까 시간으로 따지면 한 10시간 될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긴 그렇게 해 버렸거든요. 근데 제가 오늘 이제 발표하시는 거보서 약간 좀 소름이 돋았던게 제가 이제 내년부 이제 사실 이제 지금부터 하려고 했던게 이제 과학이거든요.

284. 과학을 이제부터 과학 기초를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은 아까 오늘의 주제가 근데 전반적으로 제가 오면서 들었는데 바이오 얘기하고 로블록스 얘기하고 전반적으로 지금 이제 안 풀리는 문제나 뭐 이런 것들을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내년에는이 과학이라는 이슈가 엄청 중요해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AI가 그동안 풀었던 문제는 그리고 얘가 할 수 있을 거라고 상상했던 거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거를 내가 대신해 줄게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뛰어 넘어야 돼요. 그래야 이게 뚜껑이 열리는 거거든.

285. 그래서 엔트로픽이랑 오픈 AI의 CEO가 맨날 한 얘기가 뭐냐면은 너네들이 그동안 인류가 모두 힘을 합쳐서 풀려고 했던 문제 못 풀었던 거 있지? AI가 풀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저는 과학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1번이 양자인 거죠. 양자가 잘 안 풀리거든요. 문제가. 이게 이해도 안 되고 사람들이 양자를 이제 검색을 하잖아요. 이유는 아마 양자가 뭔지 모르는데 아 공부는 자꾸 공부는 해야 될 거 같고 모르면 뒤쳐질 것 같고 그런 마음을 이제 터치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양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지금 하려고 생각했는데 어 너무 잘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짚어 주신 거 같고이 문제가 풀리면은 무슨 일이 일어날 건지 막 이런 것들도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요.

286. 투자의 관점에서는 연결하기가 좀 사실 쉽진 않아요. 어 이제 그이 부분이 AI가 이런 걸 푼다. 혹은 바이오를 푼다. 혹은 뭐 뭐 행융합을 푼다. 이런게 나올 수 있잖아요. 뭐 초전도체를 푼다. 이런게 나올 수 있잖아요. 이제 그런게 나올 수 있을 가능성에 저는 미리 대비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었는데 너무 잘 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콧방귀] 오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또 하나 느낀 점이 있다면 이제 체슬리도 그렇고 네러티브와 넘버스에 대한 고민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투자를 하다 보면 어떨 때는 네러티브가 중요하고 어떨 때는 넘버스가 중요하잖아요.

287. 근데 저는 조심스럽게 지금부터는 네러티브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이게 네티브가 중요하다고 얘기할 때 많은 분들이 이제 오해하시는게 그 금리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금리만. 음. 근데 금만 중요한 건 아니에요. 왜냐면은 금리는 돈의 값이긴 하지만 금리 우리 주식쟁이들이 생각하는 금리에는 그니까 COE라고 얘기해서 COE는 금리가 아니고 더하기 심리가 들어가 있어요. P라고 해서 에코티 리스크 프리미엄이 들어가 있거든. 근데 에코티 리스크 프리미엄은 심리예요. 심리. 그러니까 금리 더하기 심리인데 지금 심리가 너무 안 좋잖아요.

288. 그럼 여기서부터 좋아질 수 있다. 그럼 이제부터 네러티브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거. 이게 여기에다가 플러스 AI 때문에 와 이거 이것도 될 수 있어. 저것도 될 수 있어. 야 바이오가 이렇게 돼. 막 이런 얘기를 자꾸 듣잖아요 사람들이. 그러면은 [콧방귀] 아 넘버스도 중요한데 막 네러스티브에 대한 이야기가 막 더 막 부각될 거라는 말이죠. 그래서 이게 연결해 [콧방귀] 보면 다 이게 이야기가 맞겠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제 지능이 거래되는 시대라는 거를 우리가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AI가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289. 근데 이게 지능이라는 거는 우리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능을 생각해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 잘하는 애들이랑 대학 고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공부를 진짜 잘하는 애들을 많이 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제가 느낀 점은 뭐냐면은 공부를 잘하는 애들 1등부터 100등까지 세워 놓으면은 실력 차이가 이렇게 나요. 근데 1등부터 10등까지 해 놔도 똑같이 실적 차이가 이렇게 나거든요. 예. 맞아요. 예. 뭐 1천명을 해도 되게 프렉탈처럼 진짜 말도 못 하게 차이가 많이 나요. 맞아요. 진짜 저 그래서 이제 뭐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에 나간 애들 있잖아요.

290. 그런 애들 나갔다 오면은 완전 좌절하거든요. 왜 그러냐면은을 느껴버리 와 나라보다 이렇게 잘하는 애가 있다고 그니까 넘사벽인거 우리가 보기 그들을 보기에는 완전 넘사벽이잖아요. 근데 그들이 가면 또 넘사. 예. 근데이 얘기를 누가 했냐면 박경철 씨가 옛날에 W를 찾아서라는 얘기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이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기여하는 사람들은 상위 0.1%만 기여를 했다는 거죠. 어. 그리고 1%는 그걸 알아본다는 거예요. 음. 그리고 나머지 99%는어야이 세상 많이 좋아졌네. 이런다는 거예요. 99%는 야, 한참 그냥 뭐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고 나서 보니까 야, 세상 많이 좋아졌다.

291. 언제 이렇게 좋아졌냐? 이러고 있다는 거죠. 그럼 0.1을 알아본 1%가 돈을 버는 거고. 맞죠? 그러니까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향해야 되는게 0.1% 안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1% 안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아, 0.1%가 뭐 하고 있지? 음. 음. 그걸 알아보는 사람이 되는게 목표인 거거든요.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이 양자를 이제 건드렸다는 거 자체가 저는 1%가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지금 타이밍에 이제 공부를 하는 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아니 망구님한테 하고 싶었던 질문이 왜 하필 양자인가

292. 어 그걸 질문하고 싶었었는데 이여석 대표 얘기 들어보니까 그렇네. 그 0.1을 일을 알아보는 1%가 되기 위해서이 어려운 걸 공부를 한 거네요. 그 실제로 투자 비중은 어때요? 저는 투자 안 하고 있고요. 안 하고 있다고. 예. 안 하고 있고 그리고 저기 빠른 시일 내에도 할 생각이 없어요. 오. 왜네? 없는데. 그니까 사실 그 코로나 시작 전에 제가 주식을 2018년 말부터 시작을 하면서 그 계좌가 50% 이상 때려맞으면서 시작했거든요. 주식을. 근데 이제 그때도 양자 양자 거리는 거예요. 막 테마로 양자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근데 맨날 그래요.

293. 매년. 근데 이제 그때는 계속 피하다가 어 이제는 진짜 나 피하면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해 본 거예요. 근데 공부를 하고 나니까 확실히 IQ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지금 계속 나고 있어요. 뭐 올해도 200% 이상 나고 있는데 영익도 안 나고 영업 현금 흐름도 완전 많이 나스거든요. 근데 직원은 계속 뽑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그 보조금 덕분에 매출이 나고 있는 건데 그니까 전문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그 투자 기준에 해서는 투자하면 안 되는 거죠. 왜냐 3년 안에 실적이 안 나오니까. 하지만 우리가 긴 호흡에서 봤을 때는 지금부터 우리가 이렇게 조금씩은 알고 가야겠다.

294. 계속 밟고 짓고는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한참 그 아이온큐 얘기 많이 나왔을 때 저도 한 2주 내내 양자만 이래 오다가 포기했어요. 그냥 아이고 너무 어렵다. 아까 중첩 간섭 뭐 하는데 아 하다가 그래 우리 월 선생님께서 뭐 스트라이크 아웃 없으니까 네가 잘 모르는 거는 패스하라 해서 일단 지금은 패스했는데 그 1% 안에 못 들면 억울하잖아. 그죠? 그래서 계속 이제 주가가 만약에 반응을 하면 보려고 IQ도 계속 체크하고 있거든. 최근에 이제 실적 안 나오는 기업들은 다 빠지고 있잖아요. 네. 그리고 아까 금리 말씀하셨는데 아이 대표한테 또 또 하나 좋은 거 배운 거 같아.

295. 우리가 뭐 Capm 모델에서 보면 리스크 프리미엄에 SS을 10년 국제로 해 가지고 집어넣는데 그 리스크 프리라는 개념이 뭘까 해서 방금 위험에 대한 대중들의 심리가 그 자산 가격에 영향을 준다. 와 저 그거 들으면서 우와 그 또 뚜껑이 하나 열렸어요 지금. 그러니까 저 제가 사실 오늘 이제 오면서 말씀드려보고 싶었던게 지금 시장의 고민은 코이브 망하면 다망하고 끝난다라는 거잖아요. 어. 아, 그렇기 때문에 저도 되게 고민이 많아 많았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이번 지난주에 그 캐시우드랑 점심 먹을 기회가 있어 가지고 어, 그날 그날 아마 점심을 네.

296.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CCO를 보면서 저는 이제 점님 아까 얘기하신 걸 들어오면서 왔는데 제가 느낀 거는 와 [한숨] 진짜 주식을 죽을 때까지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은 아니 55년생이신데 질문을 했는데 한치에 그런게 없이 그냥 말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와 지금도 저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시니까 주식을 저렇게 끝까지 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고 숫자도 그죠. 맞아요. 그냥 막 아 장난 아니었어요. 그래서 너무 좀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저 오늘 보면서 열심히 주식 공부를 더 해야 되겠다. 이럴 때일수록 뭐 이런 생각을 좀 했고 근데 그분이 이제 코위브 얘기를 또 해 주셨거든요.

297. 뭐 어디도 사고 뭐 계속 사고 있다. 뭐 이런 얘기죠. 뭐 망한다고 하는데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뭐 이런 생각을 얘기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제가 그 제가 하나 사진을 하나 보여 드린게 있는데 이게 제가 사실은 여의도 진주집의 비유인데요. [콧방귀] 예. 진주집에 콩국수를 제가 좋아하거든요. 여의도에 가면은 못 먹잖아요.여 이쪽 여의도 여의도에서는 그 족발집이 맛있고 그죠? 저기는 홍국수 그러니까 지금 코위브에 대한 걱정이 딱 이건 거 같아요. 홍국수를 먹고 싶은 사람들은 아직도 엄청 많거든요. 데이터 센터를 갖고 싶은 사람들은 너무 많아요.

298. 지금도 컴퓨팅에 대한 가치는 너무 높아요. 근데 지금 코어위브가 농부라고 하면 농부가 지금 야, 지금 부도나게 생겼다. 대출 안 나온다. 너 그냥 너 죽어라. 막 이런 거잖아요. 근데 코 농부가 지금 안 한다고 콩 없어 가지고 지금 콩국수 못 만들어 가지고 콩국수 먹겠다는 사람이 없어질 것인가이 질문인 건데 저는 그거는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그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되잖아요. 호위부가 어떻게 해결이 돼야 돼요? 어떤 식으로든. 근데 제가 이제 그 올림 팟캐스트라고 이제 좀 자주 듣는 미국에 있는 팟캐스트가 있는데 거기서 오늘 했던 얘기가 뭐냐면은 코이브 얘네들이 계약을 컴퓨팅을 계약을 할 때 약간 그 고정가로 거래를 계약을 많이 해 가지고

299. 지금 이미 가격이 많이 높아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지금 손해 보고 있다는 거예요. 예. 근데 이거를 변동으로만 바꿔도 사실은 이미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일런머스크가 옛날에 구글이랑 엔트로픽이랑 컴퓨팅 팔았잖아요. 지난 분기에. 그때 계약을 어떻게 했냐면은 변동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게 상호간에 계약을 했어요. 그랬때 사람들이 이제 처음에 생각할 때는 야 저거 저러다가 결국은 취소되겠네 그랬잖아요. 말도 안 되는 소리였던 거죠. 왜냐면 가격이 엄청 올랐거든. 그니까 취소를 해도 일런 머스카 취소하면 취소하지 쟤네들은 취소 못 해요.

300. 지금 컴퓨팅의 가격이 엄청 많이 올랐는데 코이브가 힘든 거는 너무 낮은 컴퓨팅의 가격에서 그 장기 계획을 많이 해 버린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되냐면은 미안하다고 해야죠. 미안하다. 어 다시 다시 계약서 쓰자. 그리고 법적으로 뭘 할 거면 또 하든가 뭐 어떻게 할 수 없는데 어 그 뭐 어하해 하자. 이렇게 이런 이게 지저분한 이야기가 좀 남아 있는 거예요. 지저분한 이야기가. 그니까 이게 해결이 안 된다라고 보는 거는 이제 말도 안 되는 얘긴 거 같고 대신에 이제 이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 캐시우드가 얘기했던 걸 기억이 나는게 지금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안 좋은 이야기들이 굉장히 어 실제보다 부각됐을 가능성이 있다.

301. 이런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그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가 안 좋다는 얘기를 해야 상대 진영이 좋으니까 이참에 막 이런 얘기도 좀 있다라고 얘기하셨고 그리고 코웨이브도 안 좋아서 지금 뭐 망할 것 같다 뭐 이런 얘기도 많으니까 이제 나중에는 이제 뭐 또 가수요가 있었던 거다. 알고 보니까 이거 다 뻥이고 뭐 이제 AI 끝났고 막 이런 얘기까지 이제 저는 이제 다음 주부터 막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거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컴퓨팅에 대한 수요는 아직도 엄청나다. 예 엄청나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 그래서 시우드 눈님은 점심 시간에 점심 시간에 그때 저 만났을 때 캐시드님이 뭐라고 얘기하셨냐면은 감히 금리따위가 어디 어 여기에 어 지금 도전을 하냐 금리는 올라야 5% 10%인데 여기에서의 컴퓨팅의 뭐 지능의 가치 이런 거는 천배 만 배 올 건데 성장할 건데 어디 금리 따위가 뭐 이런 물론 이제 어 캐시우드가 어, 포위브의 주주의라는 점 이런 걸 좀 참고하셔야 되겠지만 예, 저는 뭐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302. 네. 아. 아, 내 마이크가 안 들린다고 꺼졌어. 아, 그러네. 오 빨리 끝내라는 마이크도 이게 AI가 작동하나 봐. 얘도 좀 힘든가 봐요. 어, 마이크도 빨리 끝내라는 그런 거 같은데. 시간이 아 오늘은 낮에 샌드위치 하나 먹고 저기 세종대에서 강의하고 와 가지고 아까부터 계속 배고 거야. 그래서 오늘은 좀 빨리 끝나고 저기 가서 차돌 좀 먹고 해야 되겠다 싶었는데 8시 40분 다 됐는데 항상 우리 별주 부전이 내용이 너무 고급지고 재밌고 이런 내용을 아까도 댓글에도 있었지만 무료로 듣는게 너무 참 미안하다 이런 말씀도 있었었는데 우리 만구 님 어 감사합니다.

303. 그리고이 여석 대님의 또 아, 참 좋 같은 코멘트 감사합니다. 예. 오늘 게스트 세션으로 신부장님이 바이오 그리고 만군님께서 양자 관련된 내용 거기에 더해서 어 이요석 대표님의 처원까지 더해 주셨습니다. 게스트 세션으로 이렇게 풍성하게 저희 별주 부전 채워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 이제 마지막으로 아 제 컴퓨터가 꺼졌네요. 그 지난주 급등주 발표를 좀 하겠습니다. 10월 1주차 어 1등하신 분이 안내을 하셨어요. 소소환님. 그다음에 로블록스 하신 옐로우마우스 8399님, 그리고 루닛하신 하치미치 님. 세 분은 어 주중에 저희 체슬리스자 사실 전화 주시면 저희가 책을 선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4. 어, 그리고 다음 주 급등주 클레어 님부터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블루에너지 하겠습니다. 블루에 매너지 하시고요. 버거 님 SNS택 SNS택 하시고 타밴드 님 저는 오리온 하겠습니다. 오리온 하시고 복부장님 저는 다시 MPC로 가겠습니다. MPC 하시고 인감독님 LG 에너지 솔루션 LG 에너지 솔루션 하시고 그리고 PD 님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아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까지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라이브 하는 동안 아 지수가 이제는 약세장에 들어가는게 아니냐, 월요일 폭락하면 어떻게 하냐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요.

305. 그 전부님이 내일 이제 서초구 대회 40대로 이제 축구를 하시는데 그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제가 문득 생각이 났어요. 축구하면 최상위 리그가 챔피언스 리그잖아요. 근데 전문님 처음 경기를 시작하고 15분까지에 10년치에 골이 평균적으로 몇 개 들어갔냐면 한 400골 정도가 들어갔어요. 그리고 가장 많은 골이 들어간게 마지막 15분입니다. 마지막 15분은 이제 600골이 넘게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처음에 전반전에 한 2대 0지고 있다고 해서 아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이러면 절대 역전이 불가능합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우리 주식 투자자분들의 경기는 언제 끝나냐면 우리가 금융으로 자산을 계속 불리는 그 순간은 결국 우리가 생을 다할 때까지 아닐까요?

306. 그러니까 끝날 때까지 저희가 계속해서 투자를 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중간에 있는 어려움들이 있을 때 멘탈이 무너지거나 어려워하시기보다는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해서 한 골을 더 놓고 역전하기 위한 노력을 우리가 계속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렇게 꾸준히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웃으면서 방송을 하지만 저희도 지난 한 주 동안 장애 움직임에 따라서 힘들어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어차피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면 웃으면서 저희가 꾸준히 공부를 해 나가는 것이 저희 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장시간 동안 고생 많으십니다.

307. 저희가 발표하는 거를 꾸준히 자리 벗어나지 않고 봐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별주부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계속됩니다. 오늘 별주 부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잠시만요. 잠시만요. 죄송해요. 이벤트요. 이거 실시간 채팅에 하지 마세요. 댓글에 다세요. 그리고 나중에 왜 안 왔냐고 저한테 얘기하지 마시고 실시간 채팅은 제가 이제 카운트하지 않습니다.이 방송 올리고 라이브 댓글에다가 일요일 날 자전까지만 하니까요. 그 이후에 하면 제가 아침에 딱 그 새벽에 이거를 적어요. 급등주 이벤트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럼 그 이후에는 제가 카인트하지 않으니까 그거 그 유념하셔서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308. 예. 이거 카운트해 주시는 타밴드 님도 일주일에 한번 차돌박에 먹으시면서 이거 하시는 거니까 요거 정리하기 어렵지 않게 요거 꼭 지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고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나스닥#현금#환율#두산#금리#카카오#삼성전자#엔비디아#팔란티어#마이크론#AMD#브로드컴#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