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반도체지수, 코스피, 삼성전자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6.금]

체슬리TV · 2026-10-16 · 유튜브 시청 57,871 · Board Views 2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환율#엔비디아#나스닥#마이크론#비트코인#브로드컴#AMD#램리서치#팔란티어#테슬라#코스피#알테오젠#삼성전자#두산#현대차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 증시는 정부 개입 기대 속 저가 매수로 지수가 방어됐고, 해운주는 그림자 선단 제재 완화 루머로 급락. 미국은 PPI 서프라이즈와 유가 상승, AI 신용 우려로 기술주 약세, 10년물 금리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이달 약 8% 하락,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로 저가 매수 기대. 국내는 10년물 금리 고점 후 하락 전환 가능성에 주목하며 반도체 반등을 기대하는 흐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เฮ oho [십니까 재밌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16일 금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전일 중국 시장 어떻게 마감됐는지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네 어제는 글을벌 증시 돈방하라 하면서 상한 지수 -1.5% 5% 빠졌고요. 흥선테크 지수는 -2.7% 7% 하라고 정시과 1등 요조 외양까지 올라왔습니다. 뭐 시전는 정종에 더 크게 갈라했어요. 다만 그 충구 전부 자금 요입하면서 지수는 그냥 올라갔습니다. 업종별로 좁으시면 표준 소비제 헬스케어 금융 업종인 강세 배웠고 발변 커뮤니케이션 수제 부동차 업종이 하라했습니다.

02. 주류 제고 감소 ASB 이상 상승 배당 안정으로 소비제는 강세였고요. 교모테 플러스 2% 우량 염증 7% 반주는 2.55% 우라하고요. 아침에 좀 분위 코카콜라잖아요. 주관은 되게 강하게 오 코카콜라 코카콜라. 네. 지금 멀티블도 거의 30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겁에 대형주도 다소 상승했습니다. 농업내는 1% 교통은 1.8% 전는 0.5% 배토 최나 0.3% 3% 올랐습니다. 거래대금 상승에 따라서 정권주 어세는 반등 나오고 있고요. 종신 정권은 1.4% 동방 채부는 1.9% CCC는 2.5% 올랐습니다. 어 저가 매수 자금 그리고 3번기 실적 기자금 히스케어 권련주 어제 판등을 했습니다.

03. 헌서 제한은 2.44% 만서이는 1.5% 야민 0.2%라고요. 이스라고요. 어제 시장 이렇게 빠져서도 장비주는 되게 그 강하게 반단했습니다. 아마도 뭐 정부 자금 유입해서 올라가고요. 보방 화천은 거의 4%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종민 반도체는 0.9% 성미상는 1.6% 화해 청구하는 6%로 올라왔습니다. 전기차 관련주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요. 아디는 0.98% 98% 올라고 정성 자동차는 1등 2% 우통 버스는 4중 5% 우통 버스는 그냥 배당주로 보시면 되고요. 시험미는 어쨌든 또 2.25% 올라왔고요. 최근 5일간는 15% 정도 올라왔습니다.

04. 한편은 미국 그림자 그림자 선대 제재 완화에 관련 루머가 나오고 있고 그래서 어제 해운주들이 좀 많이 빠졌습니다. 쿠스코 해외는 매너 2% 조상 해외는 매너 10%상 하한가 기록하고 종화 에너지는 매너 10% 하한가 기록했습니다. 원 그림자 선대는 전 세계 그 유조선 조에 차지한 미중은 거의 20% 되고요.이 조아 대부분은 대로시아입니다. 그래서 이쪽으로는 풀리면은 아마 단기적으로 VRCC 가그는 빠질 수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 글로벌 테크주는 하라에 따라서 PCB미 RCC 권주도 그렇게 좋지했습니다. 승인 테크는 매너 4% 성난 종로 매너 5% 다만 실적 좋게 나오는 허준 주시는 어제 1% 정도 플러스 조향했습니다.

05. 승달 테크는 플러스 10% 상한가기로 하고요. 신념물 구체 금리는 어제 1.6b 하러 있습니다. 물체 금리는 염정 1bp가 상승하고 외안화 환율은 그냥 유지 유지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제 중국 증시도 뭐 아시아 다른 나라 국가들 증시와 비교했을 때 뭐 썩 훌륭하다. 그렇게 말씀드리기 좀 어렵고 다시 말씀드리면 아시아 주요 증시와 이제 동조화가 중국 증시도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 1년 전쯤만 해도 어 전 세계 주요 시장 특히 미국 시장이나 유럽 시장과 반대되는 포지션을 갖고 싶다면 중국 비중을 높여라.

06. 이런 외국 IB 자료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IT 중, AI 관련해서 어 관련이 있는 종목들 비중이 좀 높아지다 보니까 중국 시장도 세계 증시에 점점 더 동조화가 되는 거 같습니다. 음. 어, 좀 뜸금없는 질문인데 우리 왕부장이 가끔 중국 지수가 이렇게 급락을 할 때 특히 크게 하락할 때 어, 정부 개입으로라는 말을 가끔 해 주시거든요. 네, 맞아요. 어, 중국 정부는 주식 시장에 대해서 어, 어떤 그 비전이나 정책을 갖고 있습니까? 여쭤보는 이유가 한국 같은 경우는 요즘 조금 여러 가지로 좀 약해지긴 했지만 이번 이재명 정부 출범할 때 상법 개정을 포함해서 주식 시장이 부흥에 대한 굉장한 의지가 있었거든요.

07. 중국은 좀 어떻습니까? 아마 그 충구 조시 자주 하는 사람이 그 부분 잘 알고 있어요. 2015년 2016년 그때는 충구시는 급등을 했습니다. 왜 지수는 또 급등하다가 2015년 하반기 그때는 또 급락했어요. 중부 그런 거는 피하고 싶어요. 왜냐면 그 급등 하면은 금비용 투자자들이 그 피해가 많이 이쁠 수도 있어요. 레버지의 청산도 다 하고 그리고 금융 자산 그 금융시는 변성 커지면서 그 다른 디스크도 숨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피하고 싶어요. 그래서 중국 왕하는 거는 시전은 매매년 10% 5% 10% 내외 안전적으로 우라하는 거 많하고 있고요.

08. 그래서 시점은 계속 빠지면은 그 뭐 정부가 개입할 수 있고 계속 급등하면은 또 그냥 반대적으로 갈 수 있어요. 그 그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중국 정부가 대부분의 나라의 연기금 역할을 좀 해 주는 모양입니다. 지나친 과열되면 좀 줄이고맞습니다. 맞아요. 어 필요 이상으로 하락하면 좀 보태고 네. 그래서 환율적으로 보시면 별다 변형이 없어요. 예. 그까 아니면 지금 6.7도 계속 유지하고 있고 뭐 안정 자산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다음 비관적으로 생각할 생각도 뭐 할 필요가 없고요. 왜냐면 멀티버이 대형주단은 거의 10열배 수준배 초반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09. 그래서 안정 마진으로 생각하시면 그냥 뭐 매수 그 뭐 시그널로 나오고 있다고. 네. 그렇게 보시면 됐고요. 네. 글로벌 증시와 동조화가 되지만 그래도 변동성은 중국 증시가 여전히 좀 낮은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오늘 준비해 주신 이슈 종목은 은첩 주식. 네.음 주식.이 이 회사는 어 글루벌 리딩 시장 MS 35% 이상 차하고 있고요. 글루벌 1등입니다. 그래서이 회사 실조 통해서 정세 번리마 시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바할 수 있었어요.이 회사는 해외 매출 비전을 지미산 포스준입니다. 주사으로 보시면 CTRD 에너지 G에너지 솔루션 파나손이 삼성 SDI입니다.

10. 3번기 수익는 나왔어요. 좋게 나왔습니다. 동기 대비는 142배 정도가 급증하고 전봉이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 대비해도 거의 50% 정도 상회였어요. 3번 분리만 출랄량 그리고 ASP 돈 화대에 따라서 영업 레버지 효과를 발생했습니다. 어 1번기부터 3번기까지는 번리막 출화는 동일 대비 60% 증가하고요. 3번기 출화는 동일 대비 44% 증가. 전기 대비도 10% 증가했습니다. 공정 가동률는 지금 100% 상호했어요. 그리고 4분기 출리한도 전기 대비 5%보다 10% 증가 예상입니다. 따라서 원래는 연간 출화는 동일대비 50% 증가 내년 승차 라인 정설에 따라서 출하는 동일대비 30% 증가 예상입니다.

11. 시정 공급 보조에 따라서 가격 상승 지수 되고 있고요. 3번기는 ASP 전기 대비 10% 정도 상승했습니다. 4분기는 ASP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고요. 신 증산 물량은 내년 하반기부터 2028년 3기까지 그때부터는 계속 가동될 예정이고요. 초국 가동될 때 아마 공급 물량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콧방귀] ASP 상승에 따라서 3분기 제품 마지는 전분기 대비는 30% 정도 상승했습니다. 내년 맞지는 3분기 대비는 19%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고요. 동부 정권 정원사 리포트 보면은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그리고 출화량 전가 등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12. 올해보다 내년 내혼년 연수 있는 각가 29억 50억 위한 좀 추정되었고 동기 대비는 19배 어 그 72% 22% 추정되었고 원래 추정치는음 29% 정도 상승 조정했습니다. 다만 내년 내후년 수익는 [목을 가다듬음] 그냥 유지했어요. 타케 내년은 15배 적용해서 TP는 77위원 종류 제시했습니다.이 멀티플는 하용 주했어요. 멀티플는 30배에서 25배 정도까지 내려왔습니다. 아니면 최근에 정세계 그 피역 회사들이 몰티브 다 내려갔어요. 그래서 여기서 15배 적용했습니다. 지전 대비는 25% 정도 하형 조정하지만 어제 종가 대비는 59% 없애져 있습니다.

13. 실적 발표 후에는 주가는 계속 반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한 1, 2주 중국 시장 분석해 주실 때 어 해운지가 신고가, 해운지 신고가 이런 얘기를 반복해서 여러 번 해 주셨어요. 어저께 이번 주말에 저희 인터분들께 공개될 우리 박성구 매니저랑 막쓰리를 찍었는데 해운주 관련 했거든요. 네. 거기에서 얘기했던 토론 주제 중에 하나가 어 저희가 보통 뭐 사이클상 상승인지 구조적 상승인지 구분하는게 좀 애매하긴 한데맞 그래도 좀 교과서적으로 구분해 본다면 어 사이클은 뭐 경기 순환 또는 재고 변동 이런 것 때문에 생기는 거기 때문에 한 1에서 3년 정도 근데 3년 이상 계속해서 성장하면 일단은 구조적 성장이다.

14. 이렇게 얘기를 저희가 보통은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어저께 박스리 얘기를 하는 이유가 어 여기 배터리 분리막 시장 1등이긴 한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 배터리 분리막은 그냥 뭐 약간의 마진을 취하면서 이게 물량으로 이렇게 하는 뭐 그런 비즈니 비즈니스라고 생각이 돼서 여기 ASP 상승으로 실적이 좋아진다는 말씀이 그냥 사이클상 지금 약간 좋아지는 거지. 이게 뭐 구조적 상승이어서 어 중장기적으로 좀 의미 있는 비중으로 길게 가져갈 종목이라고 저는 일단 생각이 안 됐는데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건지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입니까?

15. 이거 다 있습니다. 초분는이 호사는 2022년부터는 그때는 완전 슈티지했어요. 어이 회사는 그때는 마진 순익 인률 기준을 하면 40% 이상 나오고 있고요. 왜냐면 그때는 만들 수 있는 회사 많지 않으니까 어 그냥 돈 잘 벌고 있고 그 후에는 회사들이 여러 개의 회사들이 다 정시했습니다. 정하다가 또 갑 갑자기 그 공급 과잉 상태를 지입하고 어 순실 그냥 순순실까지 적자까지 내려갔어요. 최근에 오라 하는 거는 최근 2년 3년간은 그런 회사 다 망했어요. 밑에 회사 다 망하고요. 적자니까이 회사 이름 반기만 회사 정찰하면은 대충 1년 이상 걸릴 수 있어요.

16. 되게 길거 18개월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정찰 안 왔어요. 정찰도 못 하고 계속 퇴주하고 특히나 한국에 있는 SK 그 회사도 만들고 있잖아요. 중국 회사 싸게 팔았어요. 진짜 싸게 팔았어요. 1년 2년 전대 그 분리 충구 공정 그이 그 엔파 주시는 그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그 이런 회사는 그 밑에 회자 다 튜은 갑자기 그거 공급 부수 상사도 진입했습니다. 진입하는 이유가 배틀리는 우리 알고 있는 배터리는 뭐 전기 자팔 때는 되게 좀 스로 되고 있지만 근데 배터리 형 뭐뭐 성능들이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벌리마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이 가대는 계속 우라하고 있고요.

17. 그래서 거 부가지 제품 매출 비중 상승하며이 호산남 마진 개선 되돌고 있습니다. 경쟁자들이 도퇴되는 부분은 사이클인 거 같은데 그것 이외에 제품 자체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어 단가가 올라가는 그런 부분들은 또 중장기적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그런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근데 밑에 보니까 PER, PBR이 뭐 저기 밑에 있어서 뭐 최소한의 반등 이상은 저희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겠다.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 모델만 점검하고 투자하시면 좋은 트레이딩 기회는 최소한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8. 해수프로님 기운 내셔서 하라고 우리 솔트 님이 응원해 주셨어요. 네. 아 정말요? 오늘은 기운이 좀 [목을 가다듬음] 납니다. 다행입니다. [헉 소리] 네. 10월 15일 목요일 뉴욕 증시 혼조로 마감을 했습니다. SP 500은 그래도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 기술주의 약세가 이날 좀 이어졌습니다. SMP 501중 보시면은요. 예상보다 높은 PPI 생산자 물가 지수가 발표되고 소매 판매가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어제이 CPI 발표 이후 또 인플레 우려 여기에다가이 소비 과열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은 다시 연준에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기 시작했고요.

19. 어제 또 코어위브 AI 관련 기업들의 신용 위험 확대 우려까지 이날 장 초반까지는 좀 지속되면서 반도체 업종의 약세는 이날도 지속됐습니다. 좌우 재회 주요 지수들 모두 하락 출발했고 장 초반까지는 하락세를 보였으나이 코어위브 2대 주주 엔비디아 난슨황스 CEO의 코어위브 재무건전성 개선되고 있다라는 발언 속에 장중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에 성공을 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종가 보겠습니다. 다오 지수는 1.08% 상승 마감했고요. SMP 500 지수는 0.32% 상승. 나스닥은 0.08% 08% 소폭 오른데 그쳤고 러셀 이천 지수는 1.32% 상승.

20. 아 그러나이 반도체주 부진 이어지면서 0.86% 88% 필반 지수는 또 한번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아 이날 6가부터 볼까요? 어, 헤드라인 쪽가 보시면은 세계 원유 수요 우려와 또 중동 지역의 공급 회복 소식 또 호르무즈 회업의 해상 온송 위험이 맞물리면서 엇갈린 움직임을 좀 보였습니다. WTI 기준으로는 오늘까지 유가가 6거래 연속 오르면서 배열당 2.8% 상승 97.7달러인데 여기 6달러라고 했네요. 근데 좀 장중에 변동성이 있었으니깐요. 97.7달러를 7달러를 기록하면서 무려 9월 18일 이후 거의 뭐 한 달 만에 최고 수준으로 다시 올라온 거고요.

21. 브랜드유 선물은 배럴당 1.1% 하락하면서 104.8달러 뭐 여기는 지금 105.7이라고 7이라고 했는데 아마 장 후반 장 막치고 나서 조금 더 선물 시장에서 올랐던 거 같습니다. 아 104달러 105달러선 지금 등락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이란 전쟁으로 차지를 빚졌던 걸프 지역 원유 수출이 전쟁 이전 수준의 75% 이상으로 회복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호르무즈 쪽 인근에선 선박이 있따라 피격이 되고 있고 원유 공급 불안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 미국의 원유 제고 감소가 WTI 유가 상승을 이끈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데이 미국 에너지 정보입니다.

22. EIA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으로요. 오늘은 16일 현재 시간으로론 15일이었는데 그러니까 지난주 기준으로 미국의 원유 제고가 전주보다 860만 배럴 줄어든 수치로 집계가 됐는데요. 사실 예상치는 29만 배럴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을 했는데 감소폭이이를 굉장히 크게 웃돈 것입니다. 원유수급이 시장 전망보다 좀 타이트해졌을 가능성을 좀 크게 보면서 WTI가 부담스러운 수준을 보였고 다만 미국 정부가 제재 대상 유조선에 대한 규제 완화를 좀 검토하고 있다라는 소식은 유가의 추가 상승을 좀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여기에다가 지금 IAA 국제 에너지 기구는요.

23. 어, 경유 2천만 배럴 포함 비축 1억 배럴에 대한 방출을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이 수치마저 사실은 시장의 예상치를 조금 밑는 수치라고 합니다. 어, 유가가 과연 밤 사이에 또 한번 상방 압력을 받을지 아니면 좀 일정 부분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는 한번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이날 금리는 PPI까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자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어 10년물 국채 금리 10b 이상의 큰 폭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코어웨이브 회사체 수익률이 15%를 상회하고 또 CDS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등이 AI 관련 기업들의 신용 위험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의 자산이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자산인 국채로 좀 이동한 영향이 컸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24. 여기에 하일드 회사 스프레드도 확대가 되면서 높은 금리가 기업의 차입금 상환 능력과 투자 확대에 부담을 주고 있다라는 우려는 계속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 특히 장기물은 물가 안정 기대보다는 경기 둔화 신용 위험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 뭐 쇼커버 청산 반영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전반적으로 어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은만큼 금리 하락이 좀 추세적으로 이어질지는 지속될지는 좀 더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여기에다가 지금 표로 나타냈는데 코어위브에 2031년 만기 채권이 또 83달러 정도를 회복한만큼이 변동성이 참 큰 거 같습니다.

25. 오늘 밤에도 어 관련해서 국채 시장은 좀 꼼꼼하게 체크를 해 보셔야겠습니다. 어 물가 지표 발표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 2부에서 최부사장님이 더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겠지만 미국의 9월 생산자 물가 지수는요. 전월 대비 1.3% 상승해서 예상치가 0.6%였는데 거의 1를 두 배 웃는 수치를 발표를 하면서 어 22년 3월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 코어 PPI 근원 PPI도 전 월 대비 0.7% 상승. 아 특히이 에너지를 제외하고도 서비스 물가가 0.8% 8% 상승을 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에너지 외의 부문으로도 확산이 되고 있음을 시사했다라고 증명을 했습니다.

26. 다만이 PC 물가에는 영향이 좀 제한될 것으로 판단을 하는데 어이 높은 물가도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또 30% 안팎에 머물면서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는 좀 제한적인 것으로 반영이 됐습니다. 9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0.8% 증가해서 예상치도 이게 0.3% 3% 상승이었습니다.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가솔린 가격 상승에 따른 주유소 판매가 한 6.3% 6.4% 급증한 영향이 컸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특히 GDP 소비 산출에 되게 중요한 소매 판매 통제 그룹은 0.1% 증가해서 또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합니다.이는 실제 소비 증가가 좀 둔화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죠.

27. 더 자세한 분석은 잠시 후에음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날 전반적으로 시장의 안정을 찾았던 이유는 장중에도 지수가 상승으로 돌려 세울 수 있었던 이유는 이제 스오의 발언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 2대 주주입니다. 코어위브에이 엔비디아 요젠슨 황이 나섰습니다. 위험한 AI 개발 기업에는 칩을 안 팔겠다. 코어위브 재무전성은 날이 갈수록 개선이 되고 있고 나는 상당히 낙관적으로 본다. 코어이브의 자본 조달 비용은 실제로 하락하고 있다라고 좀 깨끗하게 클리어하게 말을 해 줬습니다. 엔비디아가 직접 개입을 해서 지원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못한다라고 정리를 해 준 건데요.

28.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좀 못 믿어 하면서 계속 지켜보고 싶어 하는 심리가 강한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1.8% 하락을 했고 또 TSMC가 어제 오후에 실적을 발표했죠. 여섯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순익을 기록을 했습니다. 아리조나 외 지역에 뭐 텍사스라든지 일부 지역에도 추가적으로 투자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소식까지 들려오면서 AI용 최첨단 반도체 수요가 극히 견조하고 고객스도 늘어나는데이 캐팩스 투자도 지금 한 64빌리언까지 유지를 하고 있다고 해요. 지난 3년보다 훨씬 큰 규모이고 어 이에 따라서 지금 공격적인 투자 지역까지 좀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들려 왔는데도 불구하고 TSMC의 주가는 1.8%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9. 아 그리고 뉴욕시 회계 감사관이 엔트로픽의 IPO 중단을 좀 촉구했다고 합니다. 공식 서환을이 뉴욕 감사관이 발송을 해서 엔트로피 측에 AI 안전성이라든지 지배 구조 여기다 개발 속도 관련 우려가 충분히 해소될 때까지 IPO 절차를 좀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하고요. 지금 뭐음 공식적으로 나온 건 아니지만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지금 어 일부 잠재 투자자들이 3분기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좀 45% 정도로 둔화된 점에 실망하면서 IPO 기업 가치 기대치를 기존 2조 달러에서 1조 5천억 달러 미만으로 낮춰야 한다라는 의견을 좀 보수적으로 내놨습니다.

30. 예. 공식 하향한 건 아니니깐요. 일부의 의견이니까 좀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고요.이 연율화 매출의 월간 증가율이 워낙 1월에서부터 7월까지 폭발적이었던만큼 8, 9월 어 요때가 지금 아스트라가 좀 핫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좀 성장률이 많이 둔화된 것으로 보이는데 어 빠르게 좀 10월 월간 매출 증가율이 좀 발표가 된다면은 어느 정도 좀 시장을 안심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 또한 좀 엔트로픽이 또 빨리 발표를 할 수도 있지 않나요? 그래서 좀 그 뉴스는 CC로 좀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아 그러나 시장은 좀 냉정했던 거 같습니다.

31. 코어입이브나 마이크로는 일시적인 반등에 성공을 하면서 5.9% 상승, 마이크론도 1.4% 상승, SK 하이닉스 ADR도 막 급락으로 출발했다가 1.2% 하락까지 낙폭을 많이 회복했지만 반도체 장비주라든지 광통신 쪽은 여전히 부진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리얼즈 4% 가까이 하락. 코힐히런트는 5.3% 급락했고요. 아, 그 소프트웨어 쪽 H 그 데이터 센터 대어해 주고 뭐 요런 AI 인프라 수회 관련 쪽도 굉장히 부진했습니다. HP 엔터는 7.1% 급락, 데일도 7% 가까이 빠진 가운데 어 아리스타 네트워스도 5% 하락, 발레로 에너지도 3.4% 내림세, 인텔까지 3% 정도 빠지면서 이날 뭐 빅테크 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돌려 세우고 1% 정도 상승.

32. 구글 아마존은 빨간불을 빨간불이라고 하면 안 되죠. 미국 정시에서는 초록불이라고 해야 되죠. 어 상승으로 돌려 세우면서 마감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여전히 사람들은 국세 금리가 안정이 돼도이 반발 매수 심리가 52주 신고가 종목을 보시다시피이 소비제 쪽이라든지 헬스케어 업종 그리고 뭐 에너지 유가 상승에 따라서 뭐 에너지 업종에 좀 치중되는 모습 확인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종 흐름 보시더라도요. SP 500 업종 안에서 유가 상승에도 불구 에너지 업종이나는 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말씀드렸지만 여기 에너지 기업들이 어 굴직한 기업들이 신고가를 썼지만 이건 장 초반이었고요.

33. 장 호반 들어서는 또 종가는 하락 마감하면서 에너지 업종 1.5% 하락, 테크 업종 0.5% 하락. 그러나 가장 좀 후하게 점수를 준 건 금융이 1.3% 상승 건강 관리 헬스케어. 오늘 모더나가 또 신고가를 썼어요. 1.8% 상승 마감에 성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전문님이 또 비자의 신고가를 뭐 매스터 카드 신고가를 주목을 하셨잖아요. 오늘 또 한번 비자와 마스터카드 코카코카콜라까지 지금 신고가를 경신했던만큼 과연 이런 하락장에서요 신고가 종목들이 함의하는 바가 무엇인지 우리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다행히 야간, 한국 야간 선물은 초반 하락을 됐고 한 3.9% 오르고 있습니다.

34. 하이닉스 ADR도 낙폭을 좀 만해하면서 마감했으니깐요.이 부분이 오늘 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채 금리가 안정되길 기대하고 있지만 안전자산 선호 현상 강화로 채권 수요가 늘어나면서 금리가 안정되는 건 저희가 바라는 모습은 아니니까요. 한번 더 주의깊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상 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준혁 주임님 부탁드립니다. 네. 가상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24장 하격흐름 먼저 보시면 지금 현재 가격은 8만2,000불 정도 거래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제와 비교에서 가장 큰 어 변화는 장중 변동성이 굉장히 강했다라는 점입니다.

35. 사실 이게 큰 움직임이 이렇게 위아래로 나오기는 어 사실 그렇게 쉽지는 않은데 어제는 큰 변동성이 나왔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결정적인 이유는 PPI 발표였던 거 같습니다. PPI 좀 그 예상치보다 상해를 하면서 급락이 나왔다가 7만 불대를 한번 보게 됐고요. 다시 한번 강하게 올라오면서 결국 이제 뭐 경기 침체나 뭐 어 금리 인상 관련된 네러티브가 나왔을 때 오히려 비트코인이 강해지는 오히려 이런 식으로 경기가 긴축이 됐을 때 어 다시 한번 정부에서 행정부에서 어 유동성을 좀 확보해 주는 그런 움직임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정책적인 역발 역발상 기대가 어 비트코인 안에 좀 내제돼 있는 거 같다.

36. 그래서 굉장히 강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면이 50일선이 가장 위에 있는 거인데요. 이게 일봉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이 50일선을 계속 지켜주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매물대를지지 삼아서 올라가 주고 있는 모습도 확인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장기적인 흐름에서 계속 어 좋은 모습을 비트코인 최근 들어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어제 비트코인 피그레이드 인덱스를 말씀드렸었는데 어 제가 다른 자료를 어가 말씀을 드린 거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어 계속해서 숫자가 내려오고 있는 추세를 말씀드리고 있었는데 어제 추세의 숫자는 어 좀 잘못됐던 거 같고요.

37. 오늘 숫자를 보시면 이게 거의 중립 레벨까지 내려오게 됐고 53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른쪽에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 유출은 어 그 수요 기준으로 어 260밀리언 정도가 어 유출이 되었고 그중에서 피델리티가 150밀리언 정도를 차지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0일 날에는 저희가 CPI 발표가 굉장히 안 좋게 나왔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저희가 이미 안 좋게 나올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GC 쪽에는 제가 그 신한 증권에서 다 그 엄청 긴 페이지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38. 그중에서 어 자산 가격 메커니즘이 변화라고 하는 제목에 리포트가 있었는데요. 그중에 한 열 페이지 정도가 블록체인 그리고 디지털 금융 질서 관련된 내용들이 어 있었습니다. 그 파트는 이제 신한 박성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고요. 결국 가장이 키포인트는 어 그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제 그 금융 자산들이 이동을 하면서 결국 탈중앙화 탈중앙화 이런 것들이 나오지만 오히려 탈중앙화보다는 달러를 받아들이는 흡수하는 시스템으로 어 이어지게 되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 결국 이제 탈러를 하고 있지만 결국 달러로 회기하는 그런 흐름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이런 것들을 말씀드렸었는데 그런 것들 좀 더 문장으로 좀 구체적으로 말씀 주신 거 같아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들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9.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어이 먼저 먼저 다시 그 다시 달러 시스템으로라고 하는 소제목이 있었습니다. 가격 변동성이 만든 탈중앙의 역설이다라고 하는데 비트코인은 금융 기관을 거치지 않고 P2P 전자 화폐를 목표로 등장을 했고요. 실제로 비트코인은 중앙 은행이나 상업 은행 없어도 없도 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금융 인프라의 가능성을 보였지만 어 가치를 이전하는 거랑 일상적인 거래량 저희가 실제로 쓸 수 있는 거랑은 다른 문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비트코인은 결제 수단보다는 투자 자산과 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이동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40. 그리고 시장은 이런 부분들을 좀 해결해 주기 위해서 달러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 방식으로 답을 찾았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래에 필요한 것은 결국 달러 연동성이다라고 하는데 살중앙의 역설로서 기존 화폐 질서에서 벗어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시장이 커질수록 오히려 달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라고 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99%가 달로 연동돼 있고 그중에서 어 USDT와 USDC가 85%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 거의 그냥 달러 스테이블 코인밖에 없다라고 해석하셔도 무방합니다. 어 그래서 결국에 지금 어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어 기준이 그러니까 다시 달러로 돌아왔기 때문에 화폐 기준이 다시 중앙화된 구조다라고 하고요.

41. 근본적인 이유는 거래에 있다라고 합니다. 거래시에도 자산의 상대 가치보다는 좀 안정적인 어 이런 것들이 기준으로 잘 잡혀야 되고 그다음 송금시에도 구매력의 예측 가능성이 가장 선호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탈중화라는 기술적 가치보다 거래 비용과 가격 안정성이라는 경제적 효용이 시장의 선택을 결정한 것이다라고 설명 주고 계십니다. 어 결과적으로 블록체인은 달러를 대체하기보다는 달러의 새로운 유통망으로 지금 발전이 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어 탈중화 기술이 기존 통화 질서를 무너뜨리는 대신에 가장 강한 통화 그 통화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도구가 된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42. 그래서 이런 것들을 설명, 이런 것들을 이해하고 봤을 때, 배경을 이해하고 봤을 때 미국 스테이블 코인을 규대 대상이 아니라 좀 전략적인 금융 인프라로 쓰고 있는 이유도 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된다라고 하고 계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지니스 섹트는 27년 1월부터 어 이제 정정식적으로 시행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렇기 때문에 새로운 민간에 확산이 되는 것보다는 규제가 가능한 디지털 달러의 유통망을 어 더욱더 적극적으로 까는 것에 가깝다라고 설명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 결국 이제 미국 부채의 해결책이 될 것이냐 이런 것들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제부도 이런 것들을 계속 마케팅 포인트로 어느정 삼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어 실제 지금 미국체 그 발행사가 보호하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체는 전체 채권의 1% 미만이다라고 하고 어 기존 MMF와 MMF와 은행 예금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동하게 된다라고 하면 국채 수요의 순중 효과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국자 국가 부채 해결책으로 보기엔 좀 어려움이 있는 동시 동시에 지금 은행과 의자 관련 싸우고 있잖아요.

43. 그래서 그런 수익 구조에서 이해 관계가 엇갈리는 부분까지 있다라고 합니다. 어 그래서 왼쪽 밑에 있는 사진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달러 패권이 약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이런 것들이 온체인으로 올라오면서 달러 패권이 강해지는 그런 흐름을 어 사진으로 하나에 잘 넣어 주신 거 같아서이 사진을 꼭 넣어서 말씀드리고 싶었고이 오른쪽에 있는 거는이 스테이블 코인이 작년에 얼만큼 많이 쓰였는지 이런 것들의 사용처를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이 어저스트 볼륨만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볼륨이 거의 30틀년 달러 정도까지 어 막힌지에 따르면 나와 있고요.

44. 그중에 그럼 우리가 실제로 거래하는게 얼만큼 되냐를 어 따져 봤을 때는 0.39 39년 달러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300 91년 정도밖에 안 되는 거니까 그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미미했다. 아직은 결제 수단으로 쓰이기보다는 어 거래의 수단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머스티 그 자산자단 매매하는데 많이 쓰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려와서 보시면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스테이 그 달러 시스템의 외원적 확장을 어 달성시켜 준다라고 합니다. 어 스테블레인의 확산는 달러를 약하시키기보다 오히려 기존 단러 시스템의 외원적 확장을 불러올 것이다라고 하는데 IMF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줄 수블 코인의 법정화폐 전환을 분석한 결과 70% 이상이 빚달러 통화에서 발생했다라고 합니다.

45. 결국에 달러를 쓰지 않는 국가들의 어 달러 달러 사용을 조금 촉진시켰다라고 보면 될 거 같은데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밀어주는 이유는 단순한 단순하게 친립토 정책뿐만이 아니라 결제 인프라의 현대화와 달러패건 강화 그리고 국채 어 수요 기반 확대가 좀 종시에 막물린 만물린 정책이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AI 에이전트가 계속 스테이블 코인을 쓸 것이다라고 하니까 어 블록체인은 달러를 위협하는게 아니라 유통되는 방식을 바꿔 주고 있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계시고요. 온체인 전환을 통해서 달러 패권이 강화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지금 달러의 그 국가적인 그 전 세계적인 지위를 봤을 때 달러가 결국에 글로벌 온체인 금융의 기준 통화 역할을 가져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설명해 주고 계시고요.

46. 금융 운결성이 높아질수록 결제 통화에는 오히려 더 강한 네트워크 효과가 작동한다라고 합니다.이 네트워크 효과라는게 제가 스테이블 코인 이제 말씀드리서 말씀드리는 내용이지만 사람들이 쓰는 것을 계속 쓰게 되거든요. 사람들이 많이 쓰는 거를 쓸수록 내가 어느 상점에 갔을 때도 결제가 가능할 것이고 어 거기서 억셉하는 이제 화폐들이 결국에 이제 정해질 것이기 때문에 화폐에는이 네트워크 효과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부분들을 달러가 보유하고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좀 내려와서 보시면 IF 연구에는 스테이블 코인이 순유입이 증가할수록 현지 통화가 약세를 보이고 어 달라져달할 프리미엄도 확대되고 있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47. 그래서 오른쪽 밑에 있는 사진이 좀 중요할 것 같은데이 스테이블 코인이 순유이 됐을 때 시장 영향이이 패리티 디비에이션 그리고이 환율이 점점 어 약화된 그러니까 환이 좀 더 약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달러보다 약화되는 거 이런 부분들 그리고 달러 조달 비용들이 좀 높아지는 부분들이 자료에서 잘 설명이 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의 전환이 대부분이 비달러 자산에서 오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그렇게 설명을 어 간단히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가장 밑에 마지막 페이지에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온체인 전환이 약해지는 비밀국 그 중앙은 영향력과 CBDC 고민이다라고 합니다.

48. 그 자국 통화가 유지되더라도 가게와 기업의 저축과 거래가 달러 기반 다지털 사단으로 이동하게 된다라고 하면 결국에 그 국가의 중앙은행 영향력이 약해진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Bis는 어 기존 달러레이션과 비교해서 스테이블코인 달러제이션이라는 송화택의 그 새로운 통화체 대체 경로로 보고 있다라고 하고요. 과거 통화 주권 상실이 제도적인 선택의 결과였다라고 하면 지금 디지털 환경에서는 민간이 어떤 화폐를 선택하는가 민간이 어떤 어 자산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점진적으로 통화 대체가 가능해진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의 거시적인 거시 경제적 변화는 자산이 디지털화보다 통화의 네트워크화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어지금 달러는 굉장히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 유리한 위치에서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어 리포트를 한 10 페이지 정도로 정리해 주신 리포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한 페이지에 나와 있는 어 온체인으로 올라갔을 때 달러 패컨이 더 강해지는 어 오히려 달러가 약해질 것 같지만 달러가 더 강해지고 오히려 비미국 어 나라 국가들에서 어 70% 이상의 국가 70% 이상의 의 어 비비중 비율로 어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는 그런 흐름이 나와주고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자료로 잘 정리해 주신 거 같아서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49.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는 나머지 공부 좀 하겠습니다. 내용에 길어서 좀 더 봐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체슬리 모닝 브리프 1부 여기에서 마치려고 합니다. 오늘도 거의 2,000분 가까이 함께 들어 주고 계시는데요.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잠시 후 2부에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니다. &점과 함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즐거운 10월 16일 금요일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제는 다행히 어 시장이 반등이 들어갔고 다우지서가 좀 강하게 올라가는 모습이었고 SP500도 전략 후강으로

50. 음. 예. 시초가에는 좀 약하게 시작했지만 올라갔고요. 그리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5.1이 깨졌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금리가 딱 고점 치고 꺾일 거다. 음. 그거는 현재까지는 맞았어요. 예. 근데 주가가 이렇게 우리나라 시장이 박살할지는 예. 그거는 몰랐습니다. 어제 시장이 상당히 험악했었는데 필반지수 같은 경우 장 중에 한 5%까지 하락을 하다가 막판에 좀 되돌리는 그런 모습들이 보였었고 어 다른 지수들도 어 전야 후강으로 어 말씀해 주셨듯이 마감을 했습니다. PPI가 나왔었고 소매 판매가 나왔었는데 공통적으로 어 휘발력 가격 상승 때문에 그 지표에 어 영향을 미쳤고요.

51. 어 보시면은 주요 지수 중에서 최근 5일간 뭐 필반 지수가 많이 하락을 했는데 이번 달에만 한 8.3% 3% 정도음 하락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수 대비해서 어 상당히 약했고 어 9월은 다른 지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강했었는데 이번 달에는 조금 어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10월 달 지금까지 필반 지수가 한 8.3% % 정도 어 하락을 했는데 종목별로음 방향성이 다 비슷하게 뭐 정도 차만 있지 뭐 한 자릿 수 두 자릿 수 이렇게 어 빠졌습니다. 그런데 조금 특징을 생각해 보면은 어 좀 상단에 있는 밸류체인 상단에 있는 큰 종목들은 그나마 좀 덜 빠지고 끝단에 있는 장비나 네트워킹 이런 쪽에 낙폭이 조금 더 어 심했습니다.

52. 아무래도 어 지금 AI 쪽에서 어 수요 문제에 대한 불안심리가 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점들이 아마 그 반도체 밸류체인상에서도 어 나타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개별적인 펀더멘탈 문제라기보다도 섹터 자체가 어 조금 매물을 맞고 있는 어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필반 지수 관련해서 한 10%까지 전고점 대비 회 그 갭을 좀 좁혀 놨다가 지금은 20%까지 빠진 상황이고요. 어 큰 종목들 위주로 보면은 Nv디아가 9.2% TSMC 13.1% 그리고 브로드컴 올해 브로드컴이 거의 어 못 올랐습니다. YT 들어오면은 -0.5%로 %로 유일하게 필반 지수 내에서 어 하락을 한 종목이고요.

53. 마이크론이 전고점 대비 23.3% 빠졌는데 아 지난 달에 8월에 16.5% 9월에 11.1% 상승한 이후에 10월엔 12.6% % 하락하면서음 다른 반도체 종목들과 마찬가지로 어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AMD도 전고 그 전고점 경신했다가 13.4% % 정도고 어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장비주 중에서는 ASML이 그나마 조금 어 낙폭이 덜한 편이고요. 어 램리서치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어 지난 달에 뭐 한 10% 내외 정도 어 올랐다가 어 이번 달에는 15% 정도 어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PER 보시면은 어 Nv디아가 15.5배로 배로 상당히 내려와 있고요.

54. 어, 타이 TSMC도 20배 이상 봤던 종목인데 19.8배 브로드컴도 한 30배까지 갔던 갔었던 거 같은데 18.2배로 5.2배로 내려가 있고 마이크로는 5.3배 ASML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한 때 40배 내외에서 거래가 되던게 지금 20배 어 초중반 정도 수준에서 어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밑에 이제 광쪽으로 들어가면은 마벨이 이번 달에 한 8.7% 어 고점 대비는 23.8% 빠졌는데 코이런트 역시 어 이번 달에 한 12.9% 9% 하락하면서이 광쪽 아까 말씀드렸던 밸류체인의 어 밑에 있는 종목들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입니다.

55. 그래서 10월 달에는 어 유일하게 아 유일하게는 아니고 아날로그 디바이스 그리고 어 글로벌 파운더리이 두 종목만 필반 지수 내에서 어 상승한 상황이고 나머지는 다 어 하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섹터 전체 매물 압력을 받고 있다고 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옆에 어 26년 캘린더 이어 기준으로 EPS 증가율하고 27년 어 캘린더 기준으로 EPS 증가율을 보면은 어 특별히 크게 변한 건 없고 어 주가만 좀 하락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AI 전방 수요나 어 그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어 통해서 이쪽에 어떤 그 수요 부분을 체크해 나가야 될 것 습니다.

56. 어제 9월 PPI가 나왔고 좀 숫자상으로 보면은 어 좀 무섭게 나왔습니다. 헤드라인 PPI가 YY로 6.3% 3% 증가했고 MOM으로도 1.3% 증가했는데 어 큰센서스보다도 어 더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근원 PPI 같은 경우도 YY로 5.0% 상승한 걸로 나왔는데 어 컨센서스가 4.4%로 컨센을 상했고요. 어 주요 상승 항목이 에너지 쪽이 전반적으로 그 물 PPI 상승에 기여를 했는데 10.8% % 정도 어 올랐고이 부분이 이제 상품 쪽에서 한 80% 이상 차지하는데 에너지 쪽 특히 어 휘발류 쪽이 20.3%가 3%가 상승을 하면서 어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을 어 그대로 어 그 반영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7. 그리고 유통 마진이 1.4% 올랐고 운송 참고 어 물류 쪽이 한 3.4% 4% 정도 오르면서 어 상품 서비스 어 이쪽이 어 그 9월에 탁 튀면서 그 모양세가 이제 올라가는 쪽으로 됐는데 한 가지 이제 유가만 해결되면은이 부분은 좀 정점을 찍고 내려오지 않을까라고 어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9월 소매 판매가 나왔는데 전널 대비 0.8%가 8%가 증가했습니다. 주요 주로 오른품목은 뭐 가구 정도 그리고 어솔린 스테이션이라고 해서 주유소 어 판매가 많이 올랐는데 주유소 판매가 6.4%가 올랐고 YY로 보면은 작년 9월 대비 28.1%가 1%가 올랐습니다.

58. 그래서 이거는 어 Q가 늘은게 아니라 Q는 어느 정도 좀 가만히 있었고 P 이렇게 어 판매액 자체가 올라간 걸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 이게 물가 조정을 하지 않은 명목 판매의 증가이기 때문에 어 가솔린 가격 어 상승에 따른 어 소매 판매 증가가 나타났다. 이렇게 어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TSMC 그 3분기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매월 매출을 발표하고 시장에서 굉장히 꼼꼼하게 보는 기업이기 때문에음 실적은 어 컨센 대비해서 아주 뭐 그렇게 서프라이즈는 아닌데 어 그래도 컨센을 상회하는 무난한 실적을 발표를 했고요.

59. 어, 코멘트도 최근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만한 그런 코멘트를 제시를 했습니다. 매출 같은 경우는 달러 기준으로 어, 46.72 2빌리언 달러가 나왔는데 Yi로 41%가 증가를 했고요. 플랫폼 별로 봤을 때 하이퍼스 컴퓨팅 비중이 68% 스마트폰 비중이 21%인데 하이퍼먼스 컴퓨팅 쪽에서 어 QQ로 22%가 증가되면서 이쪽이 전반적인 매출 기어를 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매출 총액률이 66.4%로 4%로 컨센 대비 0.1% 포인트 좀 덜 나왔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어 2난호 그 공정 증가로 인해서 1.3% 포인트 어 QQ로 어 하락했기 때문에 이게 증설하면서 나타나는음 비용 증가에 따른 매출 총액익률 어 하락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60.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58.7%로 7%로 어 컨센 58.1%를 상했고 어 순익은 68.7%가 증가를 했고 EPS도 68.7%가 증가를했습니다. 그래서 무난한 실적 발표를 했고 가이던스도 뭐 시장 컨센을 조금씩 상한 가이던스를 제시를 했습니다. 4Q 매출로 52.3빌리언에서 54.3빌리언. 컨센이 50.35빌리언이었는데 5빌리언이었는데 어 컨센을 어 어느 정도 많이 상회를 했습니다. 총 매출 총익률 같은 경우는 65에서 67인데 60 뭐 중간값이 66이니까 컨센 66.1%하고 부합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음 56.5에서 58.5 컨센 58%인데 컨센 대비로는 뭐 대충 보합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61. 케팩스는 연간 60에서 64빌리언 달러를 유지를 했는데 아마도 그 연간 케팩스에 대해서는 어 내년 4분기 실적 발표할 때 어 다시 업데이트를 할 것 같습니다. 주요 실적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어 플랫폼별 비중 하고 플랫폼별 증가율 어 위해서 말씀드렸는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분기별 실적 보면은 탑라인이 한 이번에어 40% 정도 증가를 했고요. 그리고 가이던스 준 것도 여긴 50.34빌리언으로 빌리으로 어 나왔는데 가이던스 컨센서스를 상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기 때문에 어 가이던스보다 더 높은 뭐 한 53빌리언 이상은 어 다음 분기에 어 나올 거 같고요.

62. 어 그로스 마진도 어 66.4% 4% 어 정도로 60% 중후반을 유지하고 있고 영업 이익률이 지금 이번에 58.7%가 7%가 나왔습니다. 그리고음 다음 분기에도 58%인데 이것보다는 또 상해하는 실적을 발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순익 EPS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어닝 스코에서 나온 Q&A 보면은 어 질문을 하고 답을 좀 말씀드리면은 AI 반도체 수요는 얼마나 성장하는지 그리고 기존 전망인 연평균 50%대 중후반의 변화가 있는지 어 물어봤는데 어 수요는 매우 강하고 둔화 조짐은 전혀 없다고 얘기를 했고요. 50%대 후반이냐는 중요하지 않고 아마 그보다 높을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이 부분은 젠스랑시오의 코멘트하고도 어 비슷한 거 같고요.

63. AI 가속기에서 CPU, 네트워크 칩 쪽으로 옮겨가는 거 아닌가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디서 나오든 AI 수요 전체가 매우 강하다고 얘기했고 에이전트형 AI CPU 수요는 계속 늘고 있고 실제 수요는 지금 공급할 수 있는 양을 여전히 크게 넘어서고 있다. 그래서 수요에 대해서 상당한 자신감을 드여냈고요. 어, 데이터 센터 전력 부족, AI 기업 자금 조달, HBM 패키징 병목 때문에 침만 많이 들고 실제로는 못 쓰는 사항이 침만 많이 만들고 실제로는 못 쓰는 상황에 오면 어떻게 하나? 간접적으로 이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를 물어봤는데 어 클라우드 업체 투자 계획, 데이터 센터 건설 연왕, 재무 상태, 전력 다른 부품 공급까지 모두 감안해도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결론이고 고객의 고객까지 만나고 직원을 미국 데이터 센터 현장에 직접 보내서 확인하고 있다라고 어 다시 한번음 얘기를 해 줬습니다.

64. 전력망 때문에 고객이 주문 전망을 줄인 적이 있나라고 얘기를 했는데 전력은 분명히 따져보는 변수라서 미국 전력 상황을 한 번 더 점검했는데 지금까지는 순조롭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웨이프 공급이 올해보다 더 빠해지는지 생산 능력은 얼마나 늘리는지 어 물어봤는데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여전히 꽤 큰데 격차가 좁혀질지 말하기는 어려운 이유가 공격공 고객들이 계속 주문 물량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고 증설 속도는 아직 말하기는 이르지만 늘어나는 쪽은 첨당 공장이다라고 답변했습니다. 27년 이후에 설비 투자는 어떻게 되는지 장비 가격 상승도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2026년에서 28년 설비 투자는 지난 3년보다 크게 늘어나고 장비, 자재, 인건비 상승은 실제로 있지만 투자의 대부분은 장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고 매출 증가가 설비 투자 증가를 앞설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65. 미국 화학장은 어디까지 되는지 텍사스의 고객사 테레 고객사 테레퍼 협력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는데 미국 대형 고객 대부분이 증서를 요청하고 있어서 애리조나 외에 텍사스도 평가 중이고 테라도 논의 중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투자가 이렇게 늘면 마진과 투자 수익률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어봤는데 TSMC의 수익성에 천장은 없다고 얘기를 했고요. 다만 하루 아침에 급격히 오르지는 않을 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해외 공장 확대는 마진이 깎이는 폭이 3에서 4% 포인트로 커지는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미국을 포함해서 모든 지역에서 증서를 앞당기고 있기 때문이고 5년 계획의 후반부 맞은 희석복은 원래 제시했던 3에서 4% 포인트 수준이다.

66. 아무래도 채 어 초기에 이제 투자 비용 같은 것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 마진이 희석될 거라고 조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3에서 4% 포인트 어 수준이 될 거라고 어 제시했습니다. 가격 인상은 기존 계약까지 적용되나라고 물어봤는데 가격 정책은 시장 지역 기술에 따라 전략적으로 정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주가하고 EPS 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상 어 그 상황이고요. 그리고 어제 실적 발표로 인해서 EPS가 살짝 상향 주정됐습니다. 장 때문에 최근에 조금 빠지고 있는데 어 EPS의 수렴해서 주가가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어 PR은 17.73배로 73배로 꽤 어 많이 받았었는데 최근 금리 압박도 그렇고 약간의 매물력으로 인한 주가 하락으로 인해서 지금 17.73배에 73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어 지난 7월에 받았던음 PR하고 비슷한 상황입니다.

67. 그래서 어 펀더멘탈하고 어 지금 시장 환경을 감안을 하면은 어 PR 조금음 프리미엄을 더 받거나 주가가 더 올라가나 가거나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콧방귀] 예. 자, Q&A 뭐 쭉 보니까이 반도체 수요가 이제 꺾이나 아니면 이런저런 노이즈 있었던 거에 대한 답변을 다 잘 해 줬네요. 예, 잘 해 줬습니다. 무난하게. 이것만 보면 그렇게 걱정할게 없는데요. 그죠? 예. 어제 음,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셨을 건데 최근에 중국발 어떤 반도체 쇼크는 뭐 딥 끝에도 있었고 그죠? 계속 있었는데 어제 왕박서가 좀 클리하게 얘기를 해 줘고요.

68. 그래서 뭐 중국발 그런 노이즈로 주가가 빠지면 그냥 사면 되는 거 같아요. 네. 음. 그리고 어디 이렇게 TSMC 쪽에서 어 답변을 쭉 해 준 내용들이 보니까 하여튼 수요는 뭐 전혀 줄 조짐이 없다. 예. 음. 그리고 주요 키워드들이 다 공급보다 훨씬 수요가 많다. 예. 네. 이런 얘기들 쭉 돼 있었고요. 우리나라 주가 반응이 상당히 과했던 거 같습니다. 마이크론만 보더라도 어 이번 달에 12% 정도 밖에 조정 안 받았는데 네. 어 같은 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두 배 이상의 그 충격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시장 전체에 뭐 영향도 있겠지만 조금 반응이 좀 과해지 않았나 싶습니다.

69. 음. 자, TSMC를 P 17배 이렇게 살 수 있다면이 TSMC도 보니까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고 아까 보여 주셨던네 반도체 주요 종목들 동양들 보면 다 가격이 다 착해져 있어요. 네. 착해져 있고 어 올해는 뭐 거의 다 끝나서 큰 의미는 없겠지만 어 내년까지도 성장이 계속 이어지는데 주가 하락으로 이제 PR만 싸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워낙 올해 랠리를 세게 보였기 때문에 분명히 지금 좀 약간의 노이즈만으로도 리밸런싱 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는 투자자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투자자들이 이제 몰리다 보 몰리다 보니까 또 저모님 말씀하셨던 대로 어 오늘이 옵션 만기거든요.

70. 근데 옵션 포지션조차 옵션 포지션도 그냥 뉴스를 보면은이 AI 인프라 반도체 쪽에 약간 하방으로 어 배팅해 놓은 어 그런 기사들도 좀 보이고 하는데 이러저러한 영향 때문에 어 변동성이 좀 과하게 나타나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어제 그 캐시우드 오셔 가지고 그죠? 어 우리 최부사장 하고 클레어님 예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예 가셔가 듣고 저는 자료 만들다가 그 아마 제가 안 간다라고 얘기를 들어서 전화가 와 가지고 왜 안 오시냐 그래서 자로 후다닥 만들고 딱 6시에 강의 딱 시작할 그 시점에 딱 들어가서 예 보기 봤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게 강직해 보셨는데 어 소녀 같으셨어요.

71. 그죠? 예. 예. 음. 뭐 뭐라까 순수하다고 말씀을 드려야 되나요? 좀 천진남만 하신 그런 모습도 좀 보이시더라고요. 예. 그러니깐요. 55년생이라고 제가 들었는데 그러면 네. [콧방귀] 71세신데도 보니까 어 그냥 뒷모습은 완전히 16살 소녀야 진짜. 음. 어, 뒷모습은 무대 위로 걸어 올라가실 때는 뒷모습이 완전히 그냥 16살 소녀 같으시고 실제로 말씀하실 때도 보면 어, 굉장히 순서 뭐 또 자기 일에 대한 열정 뭐 이런게 되게 많으시고 근데 그런 소녀 같은 모습에서 어떻게 그런 강단 있는 음, 그 펀드로 운용을 하실 때 보면 되게 강단 있잖아요.

72. 그렇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솔직히 어 굉 굉장히 이제 존경의 눈빛으로 어 [콧방귀] 바라보면서 아 나도 저렇게 돼야 되겠다. 앞으로 70이 넘어도 나중에 60이 넘고 70이 넘어도 예, 저래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씀하시는 걸 예, 쭉 듣긴 했었는데 어, 좀 아쉬운 점은 뭐였냐면 그렇게 소녀 같으신 분이고 열정 좋으시고 그랬는데 그 펀드가 그때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 해서 그 ETF가 2020년 연말기 기준으로 예 그때 한 뭐 160불 했는데 지금 80불 대예요 솔직히 예 80불 대고 10년 전 기준으로 하면 한 20 2016년 종가가 한 20달러 정도 되거든요.

73. 그 지금 80달러 좀 넘으니까 그래서 이제 말씀하시면서 걔도 연평균 15% 이상을 내고 있다. 그런 말씀을 하시긴 했었는데 그런데 지금 최근에 5년 동안에 필반 지수가 필반 지수가 네배 올랐거든요. 네배 맞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나스닥이나 QQQ큐나 이런 것들이 두 배 조금 더 올랐고 예습니다. 예. 예. 그래서 만약에 한국에서 그렇게 운용을 하셨으면 굉장히 시달리셨을 거예요. 5년 동안 왜냐면 지수 대비해 가지고 오히려 그냥 언더가 아니라 반토막이 나 있으니까음 그러면서 진짜 여쭤보고 싶었었는데이 성장주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예.

74. 팔란티어도 6년 전에 보면 팔란티어도 갖고 계시고 뭐 좋은 주식 탈리 테슬라부터 지금도 뭐 테슬라가 예 많고 한데 [콧방귀] 그런데 5년 동안 오히려 기준가가 반토막이 나 있다. 음. 어, 그거는 한번 좀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그냥 필반 지수의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예, 어, 굉장히 세상을 바꾸는 거죠. 그런 AI 혁신. 왜냐면 아크 이노베이티브 펀드잖아요. 그 이노베이션 레볼루션 그런게 많았는데 이게 들으면서 아 우리 캐시우드 진짜 그 돈나무 누님은 아 정말이 금강을 찾아서 열심히 금강을 찾는 분인데 그 바로 옆에 진짜 곡괭이와 사업을 파는이 반도체를 왜

75. 음 어 왜이 부분을 무시할까?음 음. 그 워론 법 투자 스타일은 그죠. 완전히 이제 진입장 보육이 정말 높은 그런 퀄리티 주식 중심으로 딱 이렇게 가져가신다면 그러면 그렇게 성장주로 좋아하시면 [콧방귀] 왜 이쪽을 안 보셨을까? 어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예. 사실음 엔비디아에 대해서 이전에 동영상에서 한번 말씀하시는 걸 봤는데 어 아크의 아크 자산용에서 엔비디아를 굉장히 초기에 발굴를 했었다. 어 예 그런데 엄청 빨리 판 거죠. 음, 한 20불인가 30불인가 요때쯤 아마 파셨을 거예요. 어, 그때 판 거에 대해서 어, 본인들 오판을 했다.

76. 어, 그런 식의 생각을 그런 말씀을 하셨었고요. 그리고 어제 들으면서 이제 운용에 관한 부분은 어이 네러티브는 굉장히 풍부하시고 어 뭔가 세상을 바꾸는 꿈을 가진 주식에 대한 연구는 되게 많이 하시는데 투자자 입장에서의 어떤 시간 개념 그리고 어 네러티브에 걸맞는 데이터의 [콧방귀] 가시성 요런 부분들이 조금 아쉽 싶더라고요. 그러니깐요. 그게 어 그렇게 그 꿈의 주식 그 꿈의 주식으로 하면 그 수익률이 연평균 15%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그렇게 성장주가 특히나 이제 주가 변동성이 엄청 크니까 기준 변동성이 네. 그래 해도 기준과 변동생이 커도

77. 결국은이 고점을 벗기면서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데 5년이 [콧방귀] 지났는데 그 5년 동안에 굉장히 뭐 팔란티어도 있었고 뭐 엔비디아도 있고 뭐 많잖아요. 그렇으면 전고점은 이제 돌파하는 그런 수익률이 나왔어야 되는데 예 그런 부분이 아 참이 투자자들로부터 원망을 좀 많이 받았겠다. 우리나라만큼은 아니겠지만. 예. 그러니까 그 소녀 같은 모습에 소녀 같은 감성에 아 좀 상처를 받으실까 봐 예. 그런 생각을 했는데 어 [콧방귀] 한편으로는 우리나 잘해지죠. 그렇죠. 예. 이런 얘기하면 너나 잘해라 이럴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감히 감히 캐시우들어 좀 얘기한 건데요 뭐

78.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주식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7.57% 급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코스닥이 7.6% 6% 하락하면서 어제 지수 굉장히 험악하게 하락을 했었고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1조 4천억 가량 했었고요. [콧방귀] 외국인의 매도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전일장에서도 4조 가까이 매도세가 강하게 나왔고요. 기관에서 물량들이 좀 받아줬던 거 같은데 1조 7천억 가량 수매수했습니다. 웨인이 현물은 매도를 계속하고 있지만 선물 쪽에서는 그래도 매수가 4거 1일 연속 나오면서 전일장에서도 1조 2천억 가량 매수했습니다.

79.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외국인 투자자는 파마리서치, HD 현대 중공업, 대한항공, 주성 엔지니어링, 알테오젠, 테스, 신세계 등을 매수했었고요.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1조 4,억, SK스 1조 1천억대 매도했습니다. 그 외에 삼성 전기, 삼성 SDI, 한미 반도체, 현대 모비스 등을 매도했고요. 기관 매수에는 삼성 전자 그리고 KB 금융, 삼성 바이오, SK닉스, KTG 등을 매수했었고 어 기간 매도 쪽에는 종목은 없었고요. ETF 위주로 매도가 나왔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시장이 이렇게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다섯 개 나왔는데요.

80. 코스피에서 S1 그리고 SM셀 코스닥에서 라운시큐어 등이 신고가였습니다. 자 우리가 매일 아침에 이렇게 외국인 매매 동약 얘기하잖아요. 그죠? 예. 음. 올해 들어와서 삼성자 하이닉스를 외국인이 한 [콧방귀] 150조 이상 팔았죠. 전체 매도 금액이 한 220조가 넘을 거니까. 어 따져 보면 훨씬 더 많이 팔았을 거예요. 그죠? 과거에 2007년도 펀드 열풍이 불 때도 그때도 외국인들은 2007년도에 주식을 많이 팔았어요. 음. 2006년부터 주식 팔기 시작해고 6년 7년 8년 그 3년 동안 70으로 파는데 그때도 아 중국 성장 그때는 중국이 GDP가 뭐 14.7% 7% 뭐 이렇게 나올 때니까 아 중국이 있으니까 그렇지만 외국인이 그렇게 융단 폭격을 하 결국 무너졌고 그래서 어 외국인은 도대체 왜 이렇게 팔까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갑자기 무너진 거 같잖아요.

81. 갑자기 무너지고 아니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어 어떤 조짐도 없이 이렇게 갑자기 무너졌나 생각할 수가 있지만 실제로는 아니에요. 그죠? 실제로는 계속 때렸잖아. 그랬을 때 가랑비에 옷는다고 수급에는 장사 없다고 그래서 해골 바가지 제가이 해골 바가지 얘기 많이 하잖아요. 물놀이 동산의 해골 바가지에 계속 물이 찰랑찰랑찰랑 차오르면 어느 순간 임계치를 넘어서면 왈칵 쏟아지는 똑같은 이번에도 모양세가 똑같았죠. 그죠? 옛날에 2차전지도 그렇게 외국인이 매도 때리더니 그 반면에 반대도 생각해야 돼요. 주가는 계속 빠지는데 외국인이 계속 사는 주식이 있어요.

82. 그죠? 네. 지금도 오늘 여기 보면 외국인이 계속 사는 주식이어요. 그래서 어 우리가이 패션이 무슨 뭐 경리당끼리 요즘 핫해 하면 하을 하하면 진짜 확 [콧방귀] 했다가 경립단길 다 죽었거든요. 가로스길 것도 다 죽었어. 그죠? 그 약간은 우리가이 몰려 다니는 경량은 좀 있어요. 음. 그래서 주식하실 때 어 매일같이 우리가 외국의 매매 동량을 할 때 그냥 어 매일 같이이 보니까 허트로 그냥 보고 넘길 수가 있는데 어 그 주식자라는 그 형님이 이다수 연구원한테 뭐 욕하면서 야 저렇게 사는 놈은 어 미친 놈이야. 왜 70만 주, 100만 주 거래되면서 지금 저 가격이 왜 사는지 알아와는 것처럼 예의 매매 동량을 계속 일관성 있게 한 방령으로 플레이를 한다.

83. 그러면 이제 좀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저 외국인은 바보라서 저렇게 200조나 되는 돈을 갖다가 때리지는 않았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이 많이 사고 많이 파는 거 잘 보셔야 되고 조부장의 컨트가 캔슬림을 이용해서 거기서 기관 외국인 수급에서 기관을 제외하고 외국인 수급으로 아마 할 거예요. 음. 음. 어, 최근에 외국인이 순매수한 종목. 음. 52주 신고가 나는데 순매수하는 종목으로. [콧방귀] 네. 그렇게 이제 하는데 여러 가지 우리 채밀턴 분들도이 외국인의 매매 동량이 좀 의미 있게 들어오고 나오는 종목에 대해서는 어, 관심 있게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84. 자, 주요 종목 동향 한번 보겠습니다. 네. 어제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대형 반도체에서 삼성 전자가 9.5% 급락을 했고요. SK닉스 11%에 급락했습니다. 그리고 한미 반도체 11.6% 6% 크게 하락을 했었고 뭐 HPSP라든지 리노구 아래 소부장 종목들 대체로 다 10% 이상의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에 두산 테스나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이 나왔었고요. 어제 장중에 플러스 흐름까지도 봤던 거 같은데 상당히 강했습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도 좀 살펴보고 가면 장비주들 30배 위로 갔던 기업들이 대체로 다 30배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85. HPSP가 26배 내려왔고요. 그리고 파크도 28배. 어, 그리고 최근에 많이 올랐던 뭐 원익 IPS도 21배까지 내려왔고 어, 심택도 15배까지 빠졌습니다. 그리고 한미 반도체나 뭐 주성은 원래 좀 고밸류긴 한데 주성은 뭐 아직까지도 80배 비하에 거래가 되고 있고요. 캔슬림으로 어제 분석을 저희 내부에서 했었는데 주성이 28년까지 26, 27, 28 이렇게 CR로 해 보면이 컨센 기준으로 180%의 어 C로스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80 180% 180 네네 2년이죠 267 18에서 어 근데 올해가 워낙 좀 낮아서 그 폭이 좀 크게 보이긴 하는데 어쨌든 PG 관점으로는

86. 뭐 PR이 뭐 적정하다면 적정할 수도 있고 하하다라고 보이긴 하는데요. 28년에 예상업이 3,200억이 지켜 있어서 그 숫자가 실제로 나오는 지까지는 시간이 좀 다소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15% 급락을 했고요. LG 전자 뭐 나머지 종목들 IT 섹터 다 안 좋았습니다. 플랫폼은 시장 대비로는 좀 괜찮은 모습이었고요. 어제 니케이 지수도 급락을 면치 못했었는데 4.9% 9% 크게 하락을 했었고 뭐 도쿄 일렉트론, 무라타 키옥시아 이미 어드반테스트 반도체 쪽에 관련된 기업들은 8% 이상의 낙폭을 보였습니다.

87. 배터리 체인 쪽은 대체로 안 좋았는데요. 뭐 LG 엔솔이나 SDI 곧 프롬의 LNF 최근에 반도체 약할 때 조금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해 왔었는데 전일은 시장이 무너지다 보니까 동판 급락했습니다. 자동차 섹터는 현대차기아 다 약세였고요. 현대 오토에보가 11% 급락을 하기도 했습니다. 소비제 쪽은 상대적으로 좋았는데요. 생건 아모레 코스맥스 빨간 빨간불이 들어왔었고 피후 미용 기기는 AP을 제외하고온 약세였습니다. 어 아래 음식료 섹터에서는 농심 사양 식품이 상승 마감했고요. 방어주 성격의 KTNG가 어제 4% 이상 아 4% 가까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88. [목을 가다듬음] 어제 백화점 체인 대체로 다 급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었고 조선 철강 및 기타 섹터 보면 조선주들도 어제 급락 그리고 철강이나 화학 정유 그리고 비철 금속 다 급락했습니다. 그리고 방산업체들은 하나 에어로 LNA 현대 로템 여기도 부진했고요. 바이오 쪽에서 삼성 바이오가 5.5% 5% 올랐고 셀트리온 상승 그리고 유한량의 코스피 쪽의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좀 가운 모습이었고요. 코스닥은 대체료 약세 보였습니다. 어제 키움 증권 증권주들도 많이 빠졌습니다. 키움 증권이 7% 급락세를 보였고요. 엔터 쪽은 하이브 홀로 상승했고 나머지 종목들은 약세였지만 시장 대비론 강했고요.

89. 변악기 쪽도 어제 10% 이상의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네. MSCI 사우스 코리아 ETF는 2.26밖에 안 빠졌어요. 우리나라 코스피 7.57에다가 대형주위주로 구성되 있는 코스피 200이 어제 8.13에 빠졌는데 서우스코리아 ETF EWY는 2.15 야간선물은 무려 + 3.9% 플러스 나네.네 네, 맞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제 그 우리 뉴피디 님이 동접 자수 알려줬는데 4,650명 맞죠? 네. 음. 그래서 그걸 그래프로 그려서 저한테 줬어요. 음. 음. 지난번 7월 29일 30도 동접자수가 신고가를 내면서 전 그 그 전 전전일 대비 30%가 급정을 했었더라고.

90. 3,명이었으면 3,900. 음. 근데 어제도 거의 뭐 그런 식으로 그죠. 30%가 급정하면서 이제 [콧방귀] 채슬리 TV의 아침 모닝브리프 동자수로 아 확실하게이 새로운 빅스 인덱스 말 그대로 진짜 공포스러워서 우리 채널을 찾아와서 보시는 거니까 어 빅스는 빅스나 푸는 다 옵션에서 옵션의 변동성을 발라서 만든 지표인데 우리는 정말 더 정확해 그렇잖아 직접 사람이 찾아와서 보는 거니까. 그래서 [콧방귀] 체슬리어 인덱스 음 CFI 인덱스가 음 예 만들어졌어요. 나중에 제가 워맨 심버할 때 그 CFI 인덱스 예 우리 뉴피디가 만들어서 보내 준 거 제가 보여 드릴게요.

91. 기가 막힙니다. 네. 새로운 툴 무기가 생겼어요. 음. 자, 그 CFI 인덱스가 네, 30% 이상 급등을 하면 딱 요렇게 그다음날 야간 선물이 야간 선물도 급등. 오늘 시초가도 뭐 우리 시장 거의 뭐 3%이 정도는 시작하겠죠. 그죠? 네. 자, 자료를 음. 오가장 오늘 가져온 자료 이거 뭐예요? 아, 내 마음에 안정을 얻기 위해서 최근에 이런 걸 많이 해 보는데. 어 그러니까 요즘 오장이 달라졌어.네 마음이 아도 안 좋아서 저번에 이제 5일 연속 하락했을 때도 좀 마음의 안정을 얻기 위해 만들어 봤었는데 그게 7일이 될 줄을 몰랐었고요.

92. 그러니까 어제까지 7일 연속 하락됐더라고. 그래서네 이것도 뭐 마찬가지의 궤로 만들어 봤고요. 어 근데 이렇게 퀀해 보면 마음의 안정을 받을 수밖에 없어. 네. 왜냐면 이렇게 무서워서 컨트 과거 걸 찾아보면 플러스가 난다라고 돼 있잖아. 그지? 뭐 한 달, 20일, 60일 지나면 그죠? 맞습니다. 어, 오늘 가져온 거는 삼성전자 하루에 10% 이상 급락했을 때 이후 흐름은 어떻게 됐는가? 네. 어, 좋은 거 가져왔다. 어제 좀 멘탈이 나가 있어서 이렇게 앉아 있는 부사장님한테 텔레 갔다 오더라고요. 우사가 그 10% 이상 빠진 이후에 원스 3번스 6개월 해 보라.

93. 그래서 한 다음에 이제 정신을 차렸습니다. 음. 자, 어떻게 됩니까? 내용 좀 살펴보면 급락 다음날은 13번 중 열번 반등했었고요. 일곱번은 6% 넘게 상승을 했었다라고 합니다. 10% 기준인 거고요. 그래서 실제 데이터를 보니까 2000도부터 계산을 해 보면 어 총 13번 중 열번이 반등을 했었고요. 다음날 상승 확률이 49% 그래서 상승할 확률 자체는 크게 높진 않더라고요. 반반이었네. 네. 상승을 하게 되면 상승률이 크다 보니까 반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등락률은 4.5%다라고 해서 네. 상승률이 그래도 오늘 최소한 평균적으로 봤을 때 4.5%는 삼성전자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데이터는 말하고 있고요.

94. 어, 그리고 다음날 코스피보다 삼성전자가 더 옳은 사례. 그니까 선자가 대체로 코스피보단 강하게 반등을 했었다. 그래서 13번 중 11번이 전자가 시장을 이겼다라는 얘기고요. 급락한 다음날 기준으로. 그다음 2000년 이후 하루 쉽게 10% 넘게 빠진 13번과 이후 수익률을 가져와 봤는데요. 2000년 4월 달에도 당일에 삼성 전자가 11.8% 8% 급락했었던 적이 있더라고요. 원스 기준으로 23% 급등 했었고 3개월 기준 37% 근데 뭐 6개월이나 1년 뒤는 좀 부진한 모습이었고요. 그다음은 2000년 10월 달 저때 12% 빠졌고 그 이후에 원스나 우리 12개월 먼스까지 전부 다 좋았었던 상황이었고 그리고 그 밑으로 좀 내려가서 보면 좀 최근으로 보면요.

95. 2024년 8월 달 10% 급락을 했었는데 원스 1.5 3개월, 6개월, 12개월 이때 당시 이제 어 금리인 금리 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203년 8월 아 반도체 대체로 다 하이닉스도 HBM으로 좀 올랐다가 내려갔던 구간으로이 당시 알고 있었는데 이때는 수익률이 좋지 않았었더라고요. 그다음은 26년 3월 달인데이 당시에 11% 삼성전자 급락했었는데 어 원스 후나 3먼스 그리고 6개월까지 모두 수익률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1년치는 아직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야 나오는 거고요. 그리고 이게 보면서 좀 놀라웠던 건 삼성전자가 24년 들어와서 아 26년 들어와서 10% 이상 빠진 날이 어제 포함해서 6거래일이더라고요.

96. 올해만 여섯 번이 10% 넘게 빠졌었다.이 이 큰 종목이 좀 충격적이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 뭐 그렇게 또 받아들이기도 어려운게 그만큼 역대급 상승이었기 때문에 역대급 하락도 뭐 당연히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급락 직후 반등은 거의 매번 그리고 3 그리고 3먼스 6스먼스 평균 수익률은 평소에 두 배에서네 배 정도 좋았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먼스 이후의 상승 확률이 62%였고요. 그리고 3먼스 기준스 67 1년 뒤 62%였습니다. 그래서 단기보다 좀 더 장기로가 더 수익률이 좋은 거 같고요.

97. 오른쪽은 고점 대비 40% 넘게 빠진 뒤에 급락은 12개월 뒤 대부분 상승했고 지금은 삼성전자가 고점 대비 42%한 44% 정도 빠져 있는 걸로 봤습니다. 어 지금 기준이 -10% 이상 하루에 빠졌고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 중이잖아요. 2000년도 이후에 이런 경우가 여섯 번 있었다라고 하고요. 3개월이 지났을 경우에 어 여섯 번 중에 다섯 번이 올랐었다라고 하고요. 6개월 기준으로도 여섯 번 중 다섯 번 1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거의 뭐 상승 확률이 높다라고 볼 수 있고 8 90% 정도 된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98. 그다음 표는 급락 이후 삼성전자는 코스피보다 더 많이 반등했었다라고 합니다. 어, 삼성전자가 10% 급락 이후에 코스피 이후 아, 이후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인데 원스 이후로는 69% 확률로 코스피를 이겼다라고 하고요.이 당시 아웃퍼폼 확 아웃퍼폼은 1.7% 포인트. 그리고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 수익 연격차가 심해지더라고요. 3개월 기준으로론 8.2% 아웃 폭 6개월 이후 10.5% 5% 1년 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올해만 여덟 올해만 8% 이상 급락이 12번이었고요. 이거는 2000년 IT 버블대와 같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99. 그래서 올해의 삼성전자 일간 변동성이 5.3%입니다. 그래도 1, 2% 왔다 갔다 한게 많은데 차트를 띄어놓고 쭉 한번 봐봤거든요. 근데 진짜 그렇더라고요. 워낙 변동성이 컸어서 올해 일간 변동성이 5.3%나 된다라고 하고요. 2024년에서 25년 구간의 일간 변동성이 2%에서 2.2%인데 그의 2.5배에 해당하는 숫자가 나왔고 어 3개월 이후 상승이 어 올해 10% 급락 이후 3개월 기준인데 3월만 103% 올랐었고요. 6, 7월은 9에서 19% 정도 하락을 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추세가 좀 바뀌었다라고이 숫자를 보면 해석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3월에는 많이 올랐었잖아요.

100. 10% 급락한 이후에 3개월 만에 100 103%가 올랐다는 이야기고 6월 그리고 7월 각각은 -9 -19라서 지금 데이터는 뭐 그렇게 좋은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마음에 안정을 얻은 거예요? 3나 6스 그리고 12개월 뒤 음 상승 확률이 거의 90% 8 90% 육박하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들어가기도 괜찮고 여기 단기 데이터도 나오잖아요. 원스 이후도 평균 4.1% 1% 상승을 했었다라고 하니까 수익률 측면에서선 지금은 굉장히 안정적인 구간. 거기에 여기 밸류에이션 데이터는 늦지 않았지만 PBL 관점으로도 2028년 기준 1배가 깨져 있는 한 0.9배 정도 될 거예요.

101. 전자가. 그럼 과거 사이클 그냥 전자가 지금 AI를 빼고 본 사이클로만 봐도 저평가 구간에 진입을 했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럴 때 사면 항상 수익이 났었다라는 이야기를 저희가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단기 변동성이 흔들리는 거보단 최소 한 6개월 1년을 바라보고 한 투자를 하면 어 수익이 최소 3, 40% 이상 날 수 있는 국면은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네.요 컨테 숙제를 낸 최부 사장은요 데이터 보고 어떻게 생각했어요?음 음, 삼성전자가 10% 이상 빠지는 거는 조금 그 희소한 일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과장 얘기를 막상 들어보면은 올해는 그만큼 오르기도 많이 올랐고 빠진 날도 많았다는 어 생각이 들고요.

102. 이전하고 비교했을 때 올해가 좀 굉장히 좀 특이한 해였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이 큰 종목이 어 10% 이상 빠질 때는 사실 어 조금 비정상적인 어 요소도 오를 때도 마찬가지고 빠질 때도 마찬가지고 그런 요소가 좀음 반영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특히 빠진 거 같은 경우는 어 그만큼 반등 가능성도 어 높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 왕박사가 또 퀀ũng 박사잖아. 왕 박사는 어떻게 봐요? 뭐 데이터 이렇게 나오고 있고요. 저도 그 보안 방향은 좀 몇 가정지는 해야 됩니다. 여기서는 뭐 3개월 후에 올라갈 수 있고 뭐 그 6개월 후에 올라갈 수 있고 그럼 진짜 10%나 빠져고 다음날 10초가 아니면 종가면은 3개월 수익률마 나오는지 그거는 만 더 데이터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103. 음. 음. 왕이선는 보고 어떤 거 같아요? 네. 일단은 10% 이상 빠진 날들이 그렇게 많았구나라고 또 생각이 됐는데요. 근데 확실히 콘트 기준으로 봤을 때는 평균적으로 다 어 1개월, 3개월, 6개월 뒤 올랐기 때문에 또 최근에는 지수가 이미 많이 빠졌잖아요. 그 고점 대비 어제 기준으로 보니까 지수가 41% 빠졌더라고요. 음. 보통 금융 유기나 이런 이제 시스템적 유기가 왔을 때 반토막 나거든요. 근데 거의 그 흡사하게 반토막까지 나 있는 지금 가격대라서 지금 웬만한 거 사도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어 다 수익이 많이 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04. 개인적으로는. 네. 자, 우리가 이런 어 퀀터 분석을 많이 해야 되거든. 어떤 이슈가 발생을 했을 때 과거 사례는 어땠는지 잘 봐야 되는데 그 기계가 돌려 가지고 요렇게 데이터가 나왔을 때 어이 [콧방귀] 데이터에서 아웃라이어는 뭐가 있는지음 이런 거 저런 거를 이제 좀 잘 살펴봐야 되는데 자 2000년 4월 17일 빠진 거는 다큰 버블이 붕괴되면서 글로벌하게 다 같이 다 같이 빠진 거예요. 시장이 빠지면서. 그다음에 또 하나 알고 계셔야 되는게 그때 당시에는 상한가 제폭이 15%였어. 아. 음. 상한가 제한폭이 15%일 때 11% 빠지는 거라.

105. 지금처럼 30%일 때 10% 빠지는 거랑 좀 다를 수가 있죠. 그래서 2015년 6월 이후로 상한가 제한폭이 어 30로 바뀌었다라는 걸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고. 자, 그다음에 어 2000년 4월 17일 다컴법을 붕괴되면서 어 글로벌하게에 구조적 약세상장 들어가면서 그랬고 2000년 9월 22일 마찬가지예요. 법을 계속 붕괴 와중에 9월 22일 13.6 10월 그러고 나서 한 2주 뒤에 12% 급락. 그리고 10월 17일 일주일도 안 돼서 또 13.3% 급락. 어, 그리고 2001년 1월까지 12.5% 계속 다컴 버블로 글로벌하게 주식 시장 무너지고 특히나 나스닥이 5,100에서 1100까지 가는 그 초입 A파 하락에 같이 와장착 무너지는음 그런 흐름이라는 거.

106. 그게 지금 나스닥이 그렇게 무너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 시장 [콧방귀] 때문에 같이 무너지는 하락인 건지 어 반도체만 아니면 삼성전자만 무너지는 하락인지 좀 발라서 봐야 되는데 이거는 전체적으로 글로벌 시장이 폭락하면서 함께 무너지는 그런 부분이고 2001년 9월 10일 911 테러 바로 그다음 날이었죠. 요것도 91테러라는 이벤트에 의해서 급락 그러면 최근에 91리테러 같은 것 때문에 지금 빠지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뭐이란 전쟁 이런 걸로 막 10% 빠졌다 이러면 그게 26년요 3월 4일 요게 3월 3일 3월 4일이 이런 전쟁 같은 걸로 빠진 거고 그게 [콧방귀] 어떻게 보면 91테러 때랑 요렇게 묶어서 생각할 수가 있는데 91리테러 이후에도 보면 3개월 뒤에 61% 올랐고이란 전쟁 폭락 이후에도 102%나 올랐어요.

107. 그죠? 예. 그 그렇게 이제 어 같이 똑같이 10% 이상 빠졌는데 좀 발라서 볼 필요가 있는데 그러면 지금 상황하고 제일 비슷해 보이는 거는 뭐냐면 어 2004 24년 8월 5일 24년 8월 5일 같은 경우에는 10.3% 3% 빠졌었는데 어 요때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하면서 글로벌하게 좀 같이 빠지긴 했는데 아니 얘는 왜 1개월 후에 1.5% 반짝 올라가다가 살짝 올라가다가 3개월 6개월 -24까지 그죠? 예. 음. 그러면 이렇게 크게 좀 빠졌던 경우는 2,년 4월 그 요때는 이제 다근벌 무너지면서 다 같이 시장이 와장창이었고 [콧방귀] 24년 8월부터 그러면 그다음에 25년 한 2월 달까지

108. 어 시장이 망가지는 시장이었나 보면 그건 아니었다. 그죠? 예. 네. 그러면 요때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도 있었지만 바로이어서 모관스니에 겨울 온다. 그 리포트가 있으면서 반도체 섹터에 대한 반도체 섹터에 대한 어 약간의 아 이거 맞나 뭐 요런 식의 어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24년 8월하고도 비슷할 수도 있어요. 음. 네. 그러고 나서 뭐 3월 아까는 말씀드렸고 6월 달에 6월 8일은 스페이스엑스 상장 닦고 전에이 미국 시장 다 같이 밀릴 때 그때 같이 좀 빠졌었고 그다음에 6월 23일 6월 22일인가 고점 나오고 그다음에 그다음 날이 확 빠지면서 고점에서 나온 변동성이죠.

109. 요거는. 그리고 7월 13일 요런식이이기 때문에 어 데이터를 아 과거에 요렇게 컨트 돌리면 쫙 뽑아 주잖아요. 예. 뽑아 주는데 어 그때 당시의 하락이 내세 외생적 변수에 의한 하락인지 예 그렇게 좀 발라서 볼 편이 있다. 예 그렇게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 어 리포트 보겠습니다. 반도체 리포트네요.네 제목이 간단료했는데 오늘 아침에 나온 자료입니다. 제목이 매수야. 네. 반도체 매수. 어 그냥 매수. 근데 원래 한동희 연구님은 항상 매수긴 했어 가지고요. 네. 음, 좀 불리시하게 보시는 분의 의견을 가져왔는데 극단적 다운톤을 선반영하고 있는 주가로 보고 있고 업항은 여전히 좋다.

110. 한국 메모리 공급자들의 현 주가는 극단적 다운턴을 이미 반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봤고요. 삼성과 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멀티플은 각각 3.3 그 세배 수준으로 2010년 이후 최저치를 하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시 경제에 대한 우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항 펀더멘탈은 여전히 강세 국면으로 보고 있고요. 그 근거에 대해서 밑에서 설명이 나오는데 실 전망치가 제차 사용 중이다. 원달러 하락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의하는 메모리 공급 부족의 심화와 27년 HM 가격 인상 전망 등으로 27년 실적 정망치는 올라가고 있다라고 하고요.

111. DDR5 RDM 어 64GB의 제품의 현물 고정 가격은 지속 상승 중인 가운데 현물 프리미엄 역시 115% 수준으로 확대가 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32GB 제품의 현물 프리미엄은 150%에 육박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DDR5 고용량 모듈의 현물 프리미엄 확대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점은 어 지난해 9월로 AI 스케일아웃 본격화와 맞다에 있는 AI 시대 메모리의 중요한 지표라고 볼 수가 있겠다. 현재 메인스트림 내 DDR 5 고용량 모델의 최상위 제품인 128GB가 열 어 열리기 시작한 256GB에 대한 정보는 짓게 되고 있지 않은데 어 같은 상황일 것으로 봤고요.

112. 27년 H4 12단 가격 역시 특정 계약 조건이 없다는 가정하에 기가바이트당 4달러 중반 중후반에서 형성되며 예상을 상해할 것으로 봤다. 어 8단 디스펙 가격 디스카운트 가능성 역시 좀 극히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했고요. LTA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확대가 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뭐 이야기는 지속해서 뭐 같은 이야기 어 해 주시는 거 같고요. 어 [콧방귀] 중요하게 좀 말씀해 주신게 역사적으로 메모리에 낮은 멀티플은 업항의 후반부에 나타난 현상이었고 시장은이를 근거로 낮은 멀티플은 오히려 매도의 신호로 인식을 하고 있다.

113. 하지만이는 향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낮은 거시 경제 기반 세트 수요 중심의 산업에서 나타나는 패턴일 뿐이다. 최근 그리고 오래 들어와서 외국인들의 메모리에 대한 매도는 그 기계적으로이 멀티플이 낮은 구간에서는 오히려 반도체를 팔고 싶어 하는 사이클로 [콧방귀] 보는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속적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도 좀 들었고요. 물론 뭐 저 코스피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삼성자 SK의 비중이 올라갔기 때문에 뭐 기계적으로 비중을 맞추는 매도가 있었을 수도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뭐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외인들의 매도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114. 그리고 여전히 AI 메모리 매수의 적기로 보고 있다라는 의견인데요. 현 시점이 메모리 매수의 적기인데 펀더멘탈과 시장 센티먼트의 괴리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고요. 거시 경제에 대한 불안에도 불구하고 메모리는 실적과 주조원으로 지속 증명할 것이라고 판단을 한다. 그리고 27년 H 인상의 본격 반영 그리고 공급 부족 심화 및 LTA로 인한 생산 능력 잠긴 현상으로 어 서버웨 세그멘터에서의 가격 인상이 내년 1분기에 동반되기 시작할 것이다. 주가의 반동 회복은 새로운 모멘텀보다는 주가 하락에서 발생한 수많은 우려들이 현실되지 않은 과정에서 발생을 했다라고 하고요.

115. 업판 강세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어 10월 말 그리고 11월 메모리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어 여전히 공고한 AI 그리고 높아진 메모리 밸루에이션 매력도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톤 그리고 기존 톤과 차이가 없는 의견을 제시해 줬습니다. 그래서 아래표는 삼성전자의 12 포드 멀티플 EPS 주의 과거와 현재가 뭐가 다르냐라는 표인데요. 과거는 뭐 항상 삼성과 하이닉스는 이랬었는데 EPS가 쭉 올라가고 그다음에 멀티플 떨어지고 또 그게 반복되는 모습 관찰이 됐었는데 확실히 이익의 변동성이 크다라는 거를 저희가 알 수 있고요.

116. 이게 동일 기간 동일 아 동일 기각은 아니네요. 2010년부터 2022년이니까. 근데 지금 구간으로 보면 2005년부터 26년 7월 현재까지인데 뭐 이전과 사실 다를 건 없다라고 보여져요. S 올라가는데 멀티플은 떨어지는 모습. 그리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음. 이번 주 토요일 날은 어디 있었더라? 토요일 날은 세종대 가서 강의 음네 학생들 하고 한 강의가 아니라 세종대에서 강의하고 일요일은 연세대 가서 예 강의를 해야 되는데 강의 자료를 왜 안 보느냐고 어제 독촉 문자가 막 와 가지고 그 캐시우드 다 보고이 다시 회사 가가지고

117. 네 막 자료 만들고 있는데 우리 소현 프로인가 예. 소 소프로가 새벽 3시 50분에 출근하더라고. 그리고 좀 있으니까 유진프로가 4시 25분 언저리에 오고 그리고 한 5분 지나니까 우리 최부장 들어오면서 아 내가 노트북을 안 가져왔네 막 하면서 막 밖에서 아 어떡하지 노트북을 안다고 왔네 막 지 그랬었는데 그 강의 자료에이 이 미리 뭐 달라고 한게 뭐 지난주 지진난주에 줄 수도 있었지만이 시장이 급변하니까 그렇죠.이 이 지금 이번 주 토요일 일요일 날 해야 되는 내용은이 급락이 회복될 수 있는지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투자하고 계시니까 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118. 음 예 그런 걸로 자료 만들다 보니까 어제 완전 날방 꼴딱 세고 예 그리고 집에 가서 오촌 가려입고 올게 하고 가서 그래도 한시간 잤어요. 아,고 왔는데 자,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리가 지금 많은 분들이 좋은 위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위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그랬잖아요. 투자 마인드로 하시면 상 투자 마인드로 하면 그냥 계속 투자하시면 돼요. 예. 투자하시면 되는데 어 나는 투자한다라고 얘기하면서 다 트레이딩으로 저희한테도 자금을 맡기면서 오면 일주일 한 달 수익률로 막 그 보시면서 그 투자 마인드가 아니라고 그 하여튼 트레이딩을 해 주기를 이제 바라시는 거죠.

119. 네. 그런 질문들도 옵니다. 왜 저기서 위에서 안 팔았고 왜 여기서 다시 안 샀고 [콧방귀] 저희도 사실은 아쉽죠. 예. 지나고 나면 아 저는 오늘도 그 생각했어요. 아이 그 한 6월 말에 7월 초에 그냥 다 팔아버리고 그지? 음 다 팔아버리고 3개월 그냥 놓을 걸. 음. 어, 저희 저도 뭐 그런 아쉬운 생각은 하긴 합니다. 근데 그거는 지나고 나서 아쉬움이고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최선을 다해야 된 다해야 되는데 그게 삼성전자 우리가 그 PR로 볼 건가? PBR로 볼 건가? 예. 그러다가 이번에는 또 PBR 아니다 해서 뭐 또 PR 하다가 또 결국은 뭐 비슷하게 빠졌잖아요.

120. 그죠? 그러면 PBR로 그러면 해보자는 거지. PBR로. 그래서 오과장이 며칠 전에 PBR로 보더라도 삼성전자가 뭐 내년 말 내운년 되면 PBR이 뭐 1까지 떨어지고 1.1배면 또 해 볼만 안 하고 그 얘기 했었잖아. 네. 그래서 어 BPS 찾아보니까 실제로 BPS가 어 2년 정도 지나면 20만 원인 것 같아. 3 23만 원인가 그렇습니다. 그니까 어 그렇게 되더만. 그렇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PBR 개념으로 이거 왜이 PBR 개념이 중요하냐면요. 어 하이닉스가 적차가 그렇게 큰 폭으로 날 때 근데 어느 순간 어느 순간 더 이상 안 빠진다는 거죠.

121. 네. 그게 왜 안 빠지냐? PBR 관점으로 사면 되니까. 예. 그래서 그 PBR 개념이 예전에 저희 팀장님이 해 주셨던 얘기가 박맨이죠. PBR 개념이 뭔 줄 아냐고이 뼈무게라는 거죠. 뼈무게. 이익이 막 안 나서 적나고 하면 뭐 어 15만 원 하던 주가가 만 원 갈 거 같지만 그게 아니라 어느 순간에는 멈춘다는 거지. 더 이상 안 빠지는 그 주가가 뼈무게인데 그 뼈무게가 뭐냐면 BPS라 가지고 있는 자산 지금 당장은 적자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든지 그리고 자산 가치에 그 무형의 자산 특허 뭐 이런 거는 평가가 안 돼 있잖아요.

122. 그죠? 예. 그래서 우리가 아는 그 BPS플러스 무형의 자산의 가치도 생각을 해야 되거든. 그걸 생각하면 뭐가 나오냐면이 기업에 M& 가치가 나온다는 거지. 어 막 이래 이익이 안 나오는 그런 국면에 들어갔을 때 하이닉스 같은 주식을 23년도에 그런 기업을 똑같이 만든다. 똑같이 만드는데 50조 드린다고 똑같이 만들겠어. 그래서 중국에서 그렇게 막 때려 부어도 사람도 구해 와야 되고 그죠. 축적된 어떤 기술도 있어야 되고 그래서 어느 순간에 주가가 더 이상 빠지지 않는 그게 뭘까? 그게 이제 그냥 PBR 개념인데 그 PBR에서 재무제표에 나오는 BPS 플러스이 기업의 M& 가치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123. 영업력이라든지이 회사가 갖고 있는 강 고객 이런 것도 다 그죠. 예. 그런 것들이 재무 재패에 안 나오는 무형의 자산이라는 거죠. 예. 그런 개념으로 앞으로 이익이 나중에 빠지더라도 어느 선에서는 멈출 거다라는 거를 생각을 해 놔야 돼요. 생각을 해 놓으면 과거에 그렇게 이익의 변동성이 심했던 2016년 17년 18년도에 하이닉스도 뭐 20조 7천억 나고 그러고 나서이 2년도에 적나고 해도 하이닉스의 움직임 보시면 고점 뚫고 그다음에 마이너스 한 60% 정도 빠져요. 하이닉스는 한 삼성전자는 희한하게 50% 이상 안 빠지더라고. 음.

124. 왜냐면 순수 반도체만 있는 건 아니니까. 예. 그런 식으로 어 떨어질 때도 나중에 이익이 안 나니깐 어 또 피해를 잣대를 갖다 대면서 여기서 더 빠져야 된다. 그런 얘기들이 과거에도 있었거든. 음. 예. 그래서이 BPS [콧방귀] 개념으로 보면 어 삼성전자도 그렇고 이제 착해졌어요. 이제 착한 가격으로 들어왔어요. 이제 그죠? M& 가치 이런 거 생각해 보면 그리고 어 아까 TSMC 같은 걸 보면서 어 수요가 아니 공급비에서 수요가 여전히 탄탄한데 예 그 그런 수요에 대한 노이저가 막 나오는 거잖아요. 공급에 대한 노이즈도 나오긴 하지만

125. 그죠. 그래서 최근에 그 창신 메모리의 연말까지 어 4F스퀘어 뭐 이런 거부터 해 가지고 그 그것도 좀 과도한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이 진짜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어 아직까지는 그죠. 약간 양산 대량 양산 단계는 전혀 아닌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최근에 노이즈는 예전에 딥크 쇼크처럼 과했다. 음. 네. 그런 생각이 들고 장기적인 그림으로 내년 내오년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요 PBR 개념으로 한번 접근해 보시면 아 내가 어느 정도 가격 성에서는 공격적으로 사게 또 되겠다. 예. 그거는 답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어 미국 시장 아 우리나라 시장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126. 아, 반등은 반등인데 사실 변동성을 좀 주면서 반등 폭이 나오고 있어서 좀 조마조마하긴 합니다. 현재이 시가 코스피는 어, 1.79% 상승 중에 있는데요. 1.8% 상승 출발을 해서 지금 비슷한 수준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동성은 좀 크네요. 5,654포인트 출발을 아, 5,656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 워낙 또 CFT 반대 매매 이슈도 있으니깐요. 오늘 또 반등이 나와도 변동성이 클 수 있다라는 부분은 좀 염두해 두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현재이 시각 1.63% 상승 773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127. 772포인트로 출발을 해서 현재도 좀 비슷한 수준을 잘 유지해 주고 있는 건데요. 어,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안에서는 삼성전자가 2% 정도의 반등을 하이닉스의 반등폭이 좀 미미합니다. 0.4 48% 상승.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하락셀에 보이다가 지금은 상승 전환에 성공하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고 현대차가 3% 상승 KB 금융 4% 상승 그리고 방산주가 뭐처럼 또 반등에 성공해 주면서 4.7% 상승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오늘 바이오주 투심 괜찮습니다. 알테오젠 같은 경우가 미국 특허 추가 무효가 나와서 지금 좀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128. 4.2% 강세. 여기에다가 반도체 소부장은 어제 올랐던 두산 테스나 재외 대부분의 소부장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PSK 홀딩스 6% 상승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콧방귀] 그 신용은 지금 한 어느 정도 틀렸어요? 34조까지 갔었다가 그게 신용 틀린 데이터가 뭐 하루 이렇게 좀 지나서 나오다 보니까 그렇죠. 음. 14일 기준으로 33.7 나옵니다. 아 14일 기준으로 예 어제 거가 아직 안 나왔고 그죠? 오늘 아침에도 장중에 좀 약한 거는 아마 이제 신용 반대 매매가 이제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음. 무조건 나오게 돼 있어요.

129. 네. 그리고 시간대별로 증권사가 나오는게 또 다 달라서 10시 이후에도 또 이젠 변동성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10시 반 네. 네. 그렇죠. 10시 반에서 11시. 네. 맞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아까 어 힌트를 준다 했잖아요. 음. 그 어제도 외국인이 선물을 아까 얼마 샀더라? 5천 계약이니까 한 1조 5천억 정도 샀던 거 같은데. 네. 1조 2천억. 어. 1조 2천억죠? 그리고 옵션 포지션도 체크를 새벽에 해 봤는데 옵션도 얘네들이 계속 풋 옵션 매수 포지션 갖고 있다가 어제는 또 윗방향 배팅으로 바꿔 놨더라고요. 보니까. 오케이.

130. 자, 오늘밤 [콧방귀] 미국 시장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네. 다오 지수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어 시장은 조금 더 AI 관련되어 있는 수익성에음 확인을 받고 싶어 하는 심리가 강한 거 같아서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어순항의 코어브 관련한 좀 시장을 안심시켜 줄 수 있을 만한 발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반발 매수는 뭐 금융음 저기 금융주보다는 이제 소비제라든지 어 뭐 코카콜라 신고가 뭐 V나 마스터카드도 신고가를 썼으니깐요. 그거 포함해서 이제 금융주니까 금융주 여기에다가 전반적으로 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화된만큼 아 다오 지수는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131. 상승 마감 오늘 밤에도 어제 상승세가 이어진다. 야 다우 차트가 아주 예쁘게 돌아서고 있네요. 네 네 [콧방귀] 자 고점 대비는 4.69% 69% 빠져 있고 오늘 저녁에도 다우의 상승세는 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했습니다. 자, 나스닥은 어떻게 됩니까? 네, 나스닥 하락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음, 어제 하락 예상을 했었는데 어제 좀 반등이 들어온 거죠? 네. 장막판에 반등이 들어왔. 음. 하락. 네. 하락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앞에서 이제 해수프님이 너무 잘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이유로 좀 투자 심리 위치으로 기술주보다는 좀 경기 방어제 방어주 위주로 좀 수급이 들어가는 거 같고요.

132. 뭐 빅테크 쪽에 어제 좀 선방해 주면서 나스닥이 상승 마감하는 모습이었는데 오늘까지 어 기술주 이렇게 반도체 쪽 주식들이 약하다면 상승 마감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하락 마감 예상하겠습니다.음 살예요. 좀 강하해요. 살하겠습니다. 살하 살짝 가라. 자, SP 500가 어떻게 돼? 어, 상승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약 소폭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어, 소상으로. 네. AI 쪽 반도체 특히 쪽 그쪽이 약하기는 하지만 이외의 분야들이 엄청 좀 세게 자금이 들 돌고 있어서 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어제 플러스 0.33 올랐는데 오늘도 예.

133. 상승. 자, 10년물 국채 금리. 요즘 유진 프로가 뭐 어 금리 맞추는게 진짜 어려운데. 음.이 정도 맞추면 우리계에 채권 하시는 분들도 우리 거 많이 보고 있어요. 어, 저 선수 뭐지? 하면서 아마 연락 올 거 같은데. 어, 10년물 국채 금리 어떻게 돼요? 10년물 급체 금리 오늘 대폭 상승하겠습니다. 대폭 상승 다시 어 안타깝게도 이제 자 이유는 일단 이유 같은 경우는 어제 10년물이 이제 크게 하락했던게 이제 아시아 장쪽 기술주에 이제 코스피 크게 하락했던 것도 있고 이제 코스닥도 같이 하락했었는데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 AI 기업들의 부채 우려 이런 것도 이제 해수프로님이랑 창미 프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전반적으로 좀 투시 안 좋아서 그 그 반대쪽으로 이제 안전자산 선호세가 좀 있어서 장기물매세가 들어와서 좀 크게 내려 이러던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게 미국장에서 이제 아까 창풀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주가가 조금 반등하면서 투매가 조금 진정이 됐고 이제 그래서 차트를 보시면 장 막판에 저점에서 조금 되돌리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134. 그래서 지금 오늘 그 좀 큰 이벤트가 하나 있는데 오늘 낮에 이제 K비모시 의장이 IMF에서 대담이 있습니다. IMFS 대담 관련해서 지금 그 10년물 금리에 관해서는 아마 언급을 자제할 것으로 시장이 주로 콘센서스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래서 추가로 인상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에버코어 쪽에서도 애널리스트가 그렇게 전망을 했었고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10만무 임상 10월에 이제 인상 언급을 자지할 것이라 예상이 많긴 합니다만 인상 확률 자체가 이미 크게 낮아져 있어서 예상대로라면 새로운 하락 지료가 되긴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135. 그래서 이제 인상 기대와 기대인 플레가 조금 낮아진 점은 조금 부담으로 작용을 합니다만 물가 지표 PPI가 좀 크게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었고 유가가 급등했고 거기다가 이제 위험 회피 심리가 조금 이제 어제기를 기점으로 조금 진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다가 이제 2000년 이후로 그 그래서 이제 조금 약간 동전 던지기 시이긴 합니다만 10년물이 지금 4월 연속 내린 상태라서 15일 하루에 만.b 7b 급락했었는데 5회간 21b 내렸습니다. 2000년 이후 3회 연속 하락뒤 다음 날 상승한 비율은 53.3% 3% 2022년 이후로는 50.4%로 되돌림 쪽이 조금 더 많았기 때문에 되돌림 압력이 조금 더 강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6.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IMF 대담에서 뭔가 워시장이 이제 시장이 예상대로 간다면 오늘 대폭 상승으로 예상해 보겠습니다. 대폭인 이유는 그 최근 20회의 무비 지수 무브 지수로 봤을 때이 변동성이 6.1bp에 P에 달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소폭 대폭 말씀드리는 기준이P 이상이냐 아니냐 기준을 봤을 때이기 때문에 전혀 미국 마감 대비 상승폭 OBP 이상으로 예상해서 대폭 상승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OBP 이상. 예. OBP 이상일의 상승 하락 예상하면 제가 지금 대폭 상승 하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 레인지 한번 정해 줘.

137. 봐. 5.087 어제 끝났는데. [기침] 예. 어, 레인지 같은 경우는 아마 그러면 5.1에서 아마 5.1선에서 이제 만약에 제가 지금 예상한 대로 간다면 저는 이제 5.1은 당연히 이제 다시 보러 갈 것이고 5.1 넘어서 5.2까지는 조금 어렵고 5점 1에서 5.15 사이 이제 이동할 것 같습니다. 레인지 5.1에서 5.15 사이. 어, 이거 맞으면 완전히 이제 티터 치는 거야. 네. 어. [콧방귀] 자, 유진프로는 나중에 대성하든가 아니면 어, 주식하다가 한번 쪽박 차던가 어, 그런데이 쪽박을 줄이고 [목을 가다듬음] 대성을 하려면 지금처럼 일단은 본인의 장점.

138. 오. 시장의 그림을 그려보고 아무 생각 없이 산에 가면 안 되잖아. 그지? 산에 가든 아니면 뭐 축구를 하든 상대에 대한 분석하고 상대가 요렇게 나올 것 같다라는 예상하고 들어가야 되잖아. 근데 대부분 보면 예상도 없이 그냥 예측하는 대응이죠 하면서 예측하는 대응은 예측을 했는데 예측대로 안 갔을 때 대응이거든. 근데 대부분 보면 예측 단계도 안 해. 왜 안 하냐면 귀찮거든. 그거 예측해 보려고 아까처럼 막 어 삼성전자 10% 이상 빠졌을 때도 막 해보고 막 끊는 거거든. 그래서 지금처럼 그렇게 해보고 틀렸을 때 유연하게만 대응하면 돼.

139. 어, 틀렸을 때 어, 틀렸을 때 유연하게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았었는지 그거는 이제 경험으로 뭐 하면서 경험으로 이제 하면 되니까음 인감독 나중에 오래해서 우리 유진프로 관상 좀 봐달라 해. 진짜 사람 관상. 어, 왕이 될 상인가? 어, 왕부장 관상이 되게 좋아.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상무 관상도 좋고 다 좋습니다. 어 다 좋아 보니까네 우리 회사 다 좋습니다. 어 아니 그리고 도하나 그러면 이번에 그 상승을 하면 전고점 뚫는다 안 뚫는다 아 이번 달 안에 이번 달 안에 그 전고점했던 5.3 근처는 저는 전고점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40. 아니 예전 전고점은 전고점 이제 뚫지 않을 것으로 예상 아 뚫지 않고 그러면 11월 달 계속 물어봐야지 왜냐면 중요해서 그래 11월 달 기준으로 봤을 때는 지금 현재 이제 10년물 금리가 내리거나 오르는 원인들로 봤을 때는 어쨌든 물가 지표가 가장 중요한 거 같고 거기다가 이제 AI 신용 이슈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서 지금 현재 AI 신용 이슈가 해결이 많이 되지 않고 이제 계속 악화가 된다라고 하면 11월에는 전고점 테스트하러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이제 그리고 만약에 최종적으로 이게 계속해서 뭔가 조금 확실한 신호를 주지 못한다면 저는 좀 뚫 뚫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41. 어. 오케이. 주말에 주말에 시간 나면 그 두 번에 강의할 때 오고 싶어. 와. 알겠습니다. 그 발표시키려고 내가 어 10년물 국제 금리도 자료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 유진로 보고 한번 해 보라고 알겠습니다. 자 필반 어떻게 돼요? 필반 어제음 처음에 많이 빠지다가 좀 낙폭은 회복을 했는데 오늘 옵션만기라서 좀 변동성은 있긴 한데 지금 7일 연속 하락이거든요. 어 그리고 아까 보여 드렸듯이 어 좀 낙폭이 좀 과한 측면도 있는 거 같아서 오늘은 어 저가 매수가 좀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음. 오늘 일반 상승.

142. 과거 사례로 보면 20년물 국제 금리가 꺾였는데도 지난 23년 10월 같은 경우에 보니까 어 꺾였는데도 한 2, 3일 더 주가는 확 빠지더라고요. 보니까 지금도 좀 비슷한 현상인데요 정도 빠지고 다시 이제 뭐 치고 올라가면 다 의미 없는 얘기가 되지만 유진프로 얘기처럼 뭐 이번에 고점 치고 금리가 이제 모도리 반대요. 오늘 내일 들어가다가 어 다시 꺾이는 모습이 나오면 딱 2022년 10월에도 그랬고 23년 10월에도 그렇고 예 그때부터가 이제 금리 바닥 이후에 약간 후행해서 주가가 반등이 들어가니까 어 저도 이제 그런 그림을 좀 그리고 있습니다.

143. 음. 자 그렇다면 어 베타가 높은 반도체도 이번에 세게 올라갈 거예요. 베타가 높기 때문에. 자, 국내 시장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왕박사 네토프니가 음봉 요정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음봉 네 오늘 또 금요일이네 맞아요. 그리고 어제도 바페는 PP는 그렇게 좋지 않아요. 미국 PP 좀 내부적으로 분위기가 에너지적으로 가속되고 있어요. 음 이렇게 생각하면은 금리는도 거의 쉽게 의미 있게 음 빠질 수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뭐이 점수적으로 보면 계속은 나오고 있어요.음 음. 유진프로 얘기대로 오늘 밤에 또 금리도 반등이 들어가고 거기다가 또 주말 효과 뭐 이런 거 잘 감안하면

144. 오늘까지는 돌격 앞으로 하기에는 좀 그럴 거야 아마. 옵션 만기일 때. 예. 미국 옵션 만기도 있고 해서 근데 좀 스마트 많이 같으면 오늘 같은 날도 담고 이제 넘어가려고 아마 할 거고 그죠? 코스피 어떻게 돼요? 오가자. 아, 오늘 아침 시작부터 또 좀 약해져 가지고 또 약간 불안함이 찾아오긴 하는데요. 어, 사실 오를 이후보단 빠질 이유가 더 많은 거 같긴 해서 아직까지는 뭐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금리도 그렇고 유가도 그렇고 뭐 반도체 쪽이 이익이 돌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젠슨 CEO가 한 마디 했다고 코어이브 뭐 그런 우려가 약간 해수되면서 좀 올라갔다고 하는데 그래서 오늘 금요일이기도 하고 아 근데 아까 컨트 기반으로 봤을 때 오늘 평균 4.5% 삼성자가 올라야 되는데 0.7%라

145. 아직 장황 끝났는데네 아마 또 하락하면 또 뭔가를 또 해야 되지 않을까? 아, 네. 어쨌든 네. 오늘은 데이터로 양봉해 보겠습니다. 오늘 반도체를 지어야 한 모든 업종, 모든 섹터가 다 좋기 때문에 네. 오늘 양봉 기대해 보겠습니다. 음. 오늘은 양보. 그리고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이 굉장히 단기 플레이잖아요. 네. 그래서 걔네들이 정말 기가 막히게 유연하게 포지션을 잘 바꾸는데 일단은 상승 배팅으로 바꿔 놨기 때문에 어 11시 정도까지 좀 매물 소화하다가 예 어쨌든 장마감 [콧방귀] 전까지는 오후에는 좀 들어올 거 같아. 네. 네.

146. 그죠? 다 어떻게 보면 자금 관리가 되는 사람들은 오전이 매물 나오는 거를 다 보면서 여기서 이제 잡아야 된다 이래 생각할 거라고 그죠? 네. 10시에서 점심까지. 그러니까 아우 어제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 가지고 거기 육산 필딩에서 뭐 맛있는 걸 많이 차려 놨는데도 어 [콧방귀] 별로 안 당기더라고. 오과장이 저희 오과장이 10월 30날 31일 31일 아 큰일 날 뻔했네 30날 잘못 갈 뻔했네 물에 가시면 뭐 없을 겁니다. 네 어 축사해야 되는데 네 어 참 큰일 뵙네 31일 31일입니다. 4월 네 토요일네 토요일 아 내가 깜빡깜빡 잘해 가지고

147. 저도 사실 가끔 가까먹습니다. 어, 주말에도 보면 옷 지나고 보면 결혼식 갔어야 되는데 그래서 요즘은 거의 다 결혼식을 못 가고 어 아우 11시 갔어야 되는데 하면서 나중에 축일 것만 막 급하게 보내고 아 이거 축사해야 되는데 그래서 선구가 선구 그때 줄해 볼 때 성구가 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야. 계속 쪼으더라고. 어 계속 얘기하고 어 줄례사도 난 줄례사를 미리 좀 어 제출하라는 거 처음이었어. 어 나보고 줄사를 저 미리 제출해 달라는 거야. 아니 줄사가 가서 그냥 줄례하는 거 아닌가? 어 아니 근데 선구가 또 그렇게 압박을 하니까

148. 또 선구 마음을 하는 거지. 전모님 틀림없이 미루다가 어 나중에 허급 지급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으로 전모님 화요일까지 제출해 주세요. 어 진짜 그랬어. 오. 어. 그래서 그날 또 막 밤늦게까지 숙제하듯이 어 제출했었는데. 네. 음. 그리고 당일날도 어 몇 층 어디입니다 뭐. 어 계속 네. 어 계속. 그리고 어 한시간 전에 와 달라고. 음. 음. 어. 어. 나도 딱요 한 10분 5분 전에 딱 가려고 한 마음을 알고 있었던 거지. 그랬다고 늦으면 큰일 나니까 뭐 뭐라고 그러더라. 뭐 때문에 한시간 전에 오셔 가지고 뭘 해야 된대. 리어설

149. 아니 리어 리어설인 거 어 아니 그리가 봤더니 하 하는 거 없더라고. 사기친 거 같습니다. 어, 빨리 오라고. 그래서 야, 치밀하다. 성 정도면 진짜 운용 잘하겠다. 저 정도 관리. 그렇죠. 그렇죠. 음. 맞아. 야, 뭔 뭔 얘기하다가 이거? 아, 오가장 결혼식. 예. 몇 시? 13시입니다. 1시. 13시. 네네. 아, 세 3시 아니었어? 3시 아닙니다. 3시 아니라 13시면 1시구나. 네. 네. 네. 아이고 왕박사 갈 거야? 어 저 각 갑니다. 가면은 아마 좀 어제 그나 그러나 한시간 단위로 좀 나한테 알람을 좀 해 아마 그때 우관장이 네

150. 어 우장 좀 정신 없을 수가 있으니까 아 알겠어 10월 31일 토요일 3시가 아니라 1시 네 장소는 어디예요? 장소는 노년 쪽입니다. 그 언주역 근처. 아, 언주역 근처. 아, 그 언주역 거기 항상 토요일 날 지나갈 때마다 차 엄청 그 어, 주차 들어가는 차 때문에 막 밀려 있던데. 약간 언덕 맞죠. 맞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성구 선구가 안 보이네. 오늘 휴가. 휴가입니다. 휴가 이사. 아 이사 그러면서 어제 선구가 점심 먹으면서 한 얘기가 제가 휴가 갈 때는 항상 주가 오릅니다. 네. 오 오르고 있습니다. 야 근데 지금 카톡으로 한 숨 쉬고 있습니다.

151. 한 숨. 네. 애휴 막이 이러고 있어요. 약하다고. 네. 약 본인이 좋게 보는 종목이 안 올라. 성구야 이사 이사해. 어, 오후장 되면 분위기 바뀔 거니까 어, 신경 쓰지 말고. 음. 알겠습니다. 그 어제 출근하는데 마음이 좀 편안하더라고. 왜냐면 여러 가지 패닉 샌들이 예. 떴고 저희 회사 저희 저희 체슬리 AI에서 만들어 놓은 바실리 시노토 그죠. 예. 7월 말에도 딱 세 번 떴는데 어제자로 세 번 딱 떴거든. 예. 그러면 그런 계량적인 지표를 갖고 있지 않으면 사실 무서워서 못 해요. 어 저 같은 사람도 무서운데 아 야 뉴필이 진짜 손바르다.

152. 말 떨어지가 무섭게 뛰어났는데 저기 보시다시피 저때 7월 말에도음 저희가 자문해 드리는 큰 고객분한테도 저 차트를 보여 드리면서 여기서는 예 사야 됩니다. 그래서 했고 어제도 제가 보내 드렸어요. 어제도 크게 하시다 보니까 아무래도 되게 걱정을 좀 많이 하실 것 같아서 미리 저 지표를 보내 보내 드렸는데 그 그러면서 이게 아까 2000년처럼 아니면 2008년처럼 구조적 약세장인지 아닌지만 체크가면 되는데 환율이 되게 안정적이잖아요. 그죠? 네. 구조적 약세장에는 환율이 다 급등하거든. 근데 환율이 지금 안정적이고 음 빅스도 보면 15에서 왔다 갔아요.

153. 그죠? 네. 음. 그래서 SMP 500 같은 경우에도 전고점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네. 예. 그렇다면 우리 시장만의 어떤 수급 요인 때문에 그런 거니깐요. 그러면 저렇게 우리 시장에 저게 공포 지수 뭐 이런 거 다 조합해서 만든 지표거든요. 예. 그래서 아 이제 최악의 국면은 벗어나고 있구나. 예. 그러면서 이제 좀 마음이 편해지고 그러면 어디까지 반등이 들어갈 건가가 중요하잖아요. 예. 7,200까지만 반등이 들어가도 6,000에서 7,200만 가도 20%인데 그렇습니다. 5,500에서 7,200 가는 거니까 그죠? 네. 와 1700포인트 올라가는 거잖아.

154. 그럼 5,500 기준으로는 30% 또 수익 나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습니다. 네. 그런 개념으로 어 시장은 이제 최악의 국면이 지나가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서 주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 날씨가 너무 좋아요. 그죠? 음. 이 좋은 날씨 행복한 시간 건강한 시간 주말 보내시 선하고 맑아서 나들이 아 [콧방귀] 뭐야 재미나 동안 걱정은 다 내려놓으시고 가을의 살 듬뿍 즐기시길 바라요. 와 야 이건 마지막 클로징 멘트는 항상 재미나한테 시켜야 되겠다. 훨씬 잘하네. 예. 그리고 내일 5시에 또 라이브로 하는 예 별주도 많이 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세슬님 오닝 브리프 오늘 10월 16일 금요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환율#엔비디아#나스닥#마이크론#비트코인#브로드컴#AMD#램리서치#팔란티어#테슬라#코스피#알테오젠#삼성전자#두산#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