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와이고 기존의 어떤 전통적인 그런 기업 가치 평가의 방법으로 팔란티어 바라보게 절대 아니에요. 뭐 이제 뭐 DCF 같은 방법으로 팔란티어 미래 가치를 산정해 놓은 그런 콘텐츠들은 인터넷에 되게 많이 있거든요. 오늘 내용은 저의 완전 뇌피셜에 그리고 팔란티어 굉장히 많이 편향되어 있는 이야기 그리고 오늘도 역시 약간 철학적인 그런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제 너무 뜬 그름 잡는 얘기는 아니고 그동안 제가 이제 빅데이터 닥 채널에서 팔란티어 를 바라왔던 그 관점에 맞춰서 얘기를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이제 스타트업을 하시는 대표분들고 종종 모임을 하는데 오늘 이제 얘기해 드릴 주제와 연관이 있어서이 에피소드로 같이 얘기를 한번 꺼내 보겠습니다이 스타트업이란게 이제 세상에 없는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뭔가 좀 원대한 꿈을 잃어가는 그런 열정 가득한 업이 아아 그래서 스타트업 대표분들이 이제 자리에 모이게 되면은 각자에 막 부품 꿈도 얘기하고 서로의 꿈을 들으면서 힘도 얻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빠져드는 거죠.
세상에 난 이러이러한 전화를 일으킬거다 기존의 틀을 다 깨 부을거다 어떤 이상적인 플랫폼을 만들거다 누구는 막 AI 적용시킬거다 벅찬 얘기들이 이제 오고 가는데 어느 날이었는데라는 분이 신기하게 이제 유동 말이 없으신 거예요. 그리고 얘기를 한참 듣더니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제가 하는 일은 그니까 대표님들처럼 그렇게 혁신적인 일이 아니어서 말하기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냥 지방에서 고구마 떼어다 파는 일 하고 있다고 이렇게 얘기 하시니까 다들 이제 나머지 대표분들의이 A 얘기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겠죠. 왜냐면은 너무 흔하게 접할 할 수 있는 업이 아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고구마 유통업이 그 다들 이제 뭔가 세상의 혁신을 일으키려는 그런 스타트업 대표 분들이었고 때문에 이제 귀에 들어오지가 않는 거죠.
그러다가 우연히 대화의 주제가 매출로 이야기가 옮겨가게 됐는데 여기서 이제가 어떤 한 얘기를 꺼내게 됐는데 그 얘기를 듣고 나머지 대표분들의 모두 할 말을 잃게 됐습니다가 뭐라고 얘기를 하셨냐면 간신이 월 1억 정도 순수익으로 벌어가는 거 같더라고요 깜짝 놀란 거죠. 혁신을 얘기하고 신기술 막 이런 거 얘기하고 그 혁신을 얘기하는 궁 적인 목적 끝에는 다들 돈을 많이 버 것에 있었단 말이에요. 그리고 엄청난 혁신이 큰 돈을 가져올 것이다라는 생각의 틀에 갇혀 있었던 거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고구마 유통업은 당연히 이분들 게는 관심 밖의 대상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관심 밖의 대상의 일로 궁극적인 목적을 벌써 달성을 해버린이의 얘기였지아요. 그러니까 이제 허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겁니다. 나머지 멤버분들은 뭔가 세상에 혁신을 일으키고자 하는 이런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을 때이 분은 자신이 돈을 버는 문제 그 자체에 집중을 하고 있었던 거죠. 자신의 주어진 환경에서 돈이라는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그 자신만의 최선의 해결책이 AI 솔루션이 아니라 이분 게는 고구마 유통업이 있던 거예요. 처음 창업을 시도하게 될 때 정말로 많이 하는 실수이거나 내가이 사업을 왜 시작했는가 그 목적이 다들 있는데 그 목적을 중간에 잊어버리게 돼요 그리고 어느새부턴가 솔루션에 집착하게 된단 말이에요이 솔루션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만 하면 엄청나게 투자를 받을 수 있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의 틀이 이제 좁혀지기 시작을 하는 거죠.
저도 그랬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이 솔루션이라는 틀에 생각이 갇히게 되기가 쉬운지를 좀 알려 드리기 위해서이 에피소드를 좀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생각의 전환이 좀 이루어지려고 하시나요. 한 가지만 더 얘기를 해 볼게요 AI 치료법으로 유명해진 명의가 있다라고 해 볼게요 그래서 너도 나도 이제이 명의를 찾아가서 AI 치료법을 받고 싶어 합니다. 덩달아서 이제이 명예 인기도 이제 폭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팬클럽도 막 생겼어요. 어느 날 이제 팬클럽 회장이 AI 치료법을 받고 싶어서이 명의를 찾아갑니다. 그런데이 명의가 당신은 AI 치료법 필요 없다고 해서 그냥 회장을 돌려 보내요 충격을 받았겠죠.
너무나 실망을 해 가지고이 명의 아고 이제 등지기 결정을 하는 다른 AI 치료를 하는 의사를 찾아갑니다이 이야기에 굉장히 이제 잘못된 프레임 하나가 씌워져 있는데 명의에 대한 정의를 한번 해 볼게요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실 때 명의라고 한다면은 뭐가 떠오르죠. 어떤 병원을 갔는데이 병원에서는 검사하고 진찰 해도 못 찾아내는 거예요. 근데이 병원으로 옮기자마자 바로 병을 찾아내는 거죠. 이럴 때 부통 영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문제의 진단을 바르게 그리고 빠르게 찾아내는 의사 그리고 두 번째 이쪽 병원 다닐 때 아무 치료를 받아도 병이 낫지 않는데 병원을 옮기자마자 치료가 바로 되는 경우에요.
이럴 경우에도 이제 보통 명이라고 하죠. 문제의 해결을 제대로 빠르게 해결하는 의사예요. 이걸 다시 한번 보면은 놓치지 말아야 되는게 AI 치료법으로 유명해진 명의가 아니라는 거예요. 문제를 빠르게 찾아내고 빠르게 해결하는 명이이 때문에 유명해진 거지 AI 치료법으로 유명해진게 아니라는 거예요. 문제를 빠르게 찾아내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이 능력이이 명의의 진짜 본질이자 가치라는 거고 AI 치료법은 부수적으로 하고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이 관점을 놓치시면 면 안 돼요 그런데 이제이 AI 치료가 너무 유행을 하고 막 뭔가 좋다고 소문이 나니까 AI 치료를 받는 것 자체가 사람들의 목적이 돼 버리고 많은 겁니다.
자기들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는 뒷전이 돼 버리고 많은 거죠. AI 만능이라는 프레임에 쉬워졌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팬클럽 회장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만큼은 AI 필요 없기 때문에 그냥 돌려보낸 명예 결정이었던 거예요. 이제 실망할 수밖에 없겠죠이 팬클럽 회장의 목적은 AI 치료를 받는게 목적이었으니 제가 얘기해 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현상의 본질을 보려면 는 솔루션의 프레임에서 빠져나오는게 되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이제 한 달 전에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을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나온 기사들이 군사형 소프트웨어다 방산주 AI 수요가 급증해서 주가가 폭등했다 그 프레임이 좀 보이시나요. 이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AI 치료법으로 유명해진 명예와 같은 관점의 기사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팔란티어 주가가 폭등을 한 이유가 당연히 실적이 좋아서 폭등을 한 거지만 실적이 좋은 이유가 AI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 아니 라 팔란티어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났다는게 본질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팔란티어 명의라는게 본질이라는 거죠. 명의는 아까 정의를 했었죠. 빠르게 문제를 제대로 진단하고 빠르게 제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거 이게 팔란티어 진짜 본질이자 팔란티어 진짜 가치라는 거예요.
그 밑바탕에는 온톨로지가 있는 거죠. 그리고 그 온톨로지를 유기적으로 작동시키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있고 그 근간에는 일관된 개념으로 데이터를 통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리고 그 근간에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고도 고객의 기존 시스템을 변경 하지 않고도 데이터 연결을 통해서 고객의 모든 데이터를 다 통합할 수 있는 그 능력이 있는 겁니다. 이게 다 근간이 돼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aip 이제이 능력의 시너지를 더해 주고 있는 거죠. 이런 개념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aip 부트캠프에 대해서 전래 본 적 없는 수요가 넘쳐난다 알렉스 카프가 맨날 얘기를 하잖아요.
이제 여기서 우리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AI 수요가 넘쳐서 아니라는 거예요. 경쟁사 홈페이지만 들어가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도 AI 솔루션을 이미 다 하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차이가 뭐냐 다른 기업들은 그 AI 솔루션을 보여줄 때 자꾸 가상의 예제로 보여 준단 말이에요. 그걸로 광고를 하는데 팔란티어 그 고객에 실제 문제를 하루 이틀만에 해결해 버리는 이런 진짜 명예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죠. AI 단지 거기 시너지를 더 내줬을 뿐인 겁니다. 그래서 팔란티어 이제 항상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경쟁사들 테 말로만 하지 말고 직접 보여주라고 그리고 고객한테 얘기하는 거죠.
빨리 사이비 종교에서 빠져 나오라고 AI 자체가 만능이라 프레임에 지금 다들 휩싸여 있잖아요이 모든 시장 자체가 제가 그동안에 만들었던이 팔란티어 콘텐츠들 중에서 그나마 좀 내용들이 잘 정제돼 있는 영상이 표적인 다섯 개 이거든요. 그래서이 영상 다섯 개를 보시면 아마 팔란티어 그 능력의 실체가 어느 정도 좀 체감이 되실 거예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와서이 팔란티어 주가가 이제 오른 이유가 실적이 좋아서 있긴 한데 그 실적이 좋은 이유가 AI 아니라 팔란티어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이 팔란티어 그 실제 문제 해결의 능력치를 얼마나 잘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거에 대해서 그 팔란티어 개발자가 엑스 커뮤니티에가 되게 재미난 글을 하나 남겼어요. 누가 질문을 한 겁니다. 여러분은 팔란티어 공부해서 이해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나요라고 누가 이렇게 질문을 한 거예요. 팔란티어 이제 개발자가 여기에다가 이렇게 대답을 한 겁니다. 너희들이 팔란티어 대해서 공부하고 이해했을 때 이미 늦었다는 거예요. 왜냐면 팔란티어 그 사이에 계속 진화를 할 거니까 팔란티어 개발 속도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희가 이해한 순간 이미 과거의 팔란티어 아는 겁니다. 개발 자가 이렇게 글을 남긴 거예요.
그리고 얼마 전에 알렉스 카프가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었죠.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현재 제품은 팔란티어 빙산의 일각이라고 빙산의 일가일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 팔란티어 그 사이에도 계속 진화를 하고 있으니까 그럼 반대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팔란티어 문제 해결 능력을 우리가 예측할 수 없다면 팔란티어 실적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도 사실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뜻이 될 수 있겠죠. 그 근거가 이거예요. 그러니까이 AF 부트캠프가 작년 10월경에 시작이 돼서 발표를 한 거죠. 우리 앞으로 1년 동안 500건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 그런데 3 4개월 만에 560건 이미 달성해 버렸다는 거죠.
지난 어닝 콜에서 했던 얘기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거의 반년 정도가 됐는데 지금은 거의 900건 정도에 이르렀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목표치의 두 배를 벌써 반년 만에 해결해 버린 거예요. 더 이제 웃긴게 뭐냐면은 우리가 3개월 만에 1년치 목표를 해버렸다는이 이야기를 자신들의 능력에 대해서 자기들도 막 놀라워하는 모습들이 보여요 어닝 쿨에 그런 장면들이 나옵니다. 잘 따라오고 계시죠. 여러분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제 잘 집중해서 들으셔야 돼요 면역력 주사라는게 있다라고 해 볼게요 가격이 만 원이에요.
그리고 시장을 한번 봤더니 만 명의 사람들이 이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 개의이 주사를 생산을 했어요. 그러면 만 원 곱하기 만 명이니까이 면역력 주사의이 시장의 크기가 1억 원 정도 된다라고 이제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주사를 맞다 보니까 면역력이 정말로 잘 올라가는지 모르겠어요. 몇 번 맞다가 이제 다른 기업 제품으로 갈아탑니다. 그러면 이제이 면역력 주사의 시장의 크기는 1억원 그 이상으로 올라가기가 어렵겠죠. 기업의 솔루션의 그 시장의 크기를 측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포맷이 보통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솔루션의 가격 곱하기 수정 다시 명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이 명의한의원 한 가지 확실한게 하나 있어요.
여러분이이 명의를 만나기만 하면 건강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게 몸이 그냥 막연하게 건강해지는 뭐 이런 막연한 개념이 아니라 여러분이 갖고 있는 건강 문제가 진짜로 해결이 된다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에게 선천성 면역 결핍 질환이라는게 있는데이 명의가이 면역 결핍 질환을 진짜로 해결해 준다면 그렇다면 여러분이 명의에게 얼마를 지불 하시겠나요. 가격 산정이 될까요.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은 문제가 진짜로 해결이 된다는 것은 같이 산정하기가 되게 어려운 일이에요.
왜냐면 정말로 선천성 면역 결핍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그 가치가 10억이 넘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다시 얘기를 해 보면은이 명의 한 명의 시장이 크기가 면역력 주사의 시장의 크기보다 더 높을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왜냐면은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은 굉장히 희 성이 있고 상대적인 가치이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10억 주면 해결해 줄게라고 얘기했을 때이 해결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은 돈을 낸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더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여러분이 명의한의원 시작했습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나느냐 문제 해결의 속도가 계속 진화하고 있는 거예요.
이전에는 하루에 한 명의 문제만 해결했었는데 이제는 하루에 두 명 세 명 그러더니 어느 순간에는 자기가 하루에 몇 명까지 해결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오게 됐습니다. 이때이 명예의 가치가 산정이 될까요. 여기서 더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 이 팔란티어 이제 실적 발표할 때마다 보여준 IR 자료인데 고객사 중에서 이제 최상위 20개 고객에서 나오는 매출이 매 증가한다는 그런 데이터예측 그랬고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 자료에서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이게 팔란티어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수익을내는 기업이자아요.
그래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고객이 갈 쓰고 왜 돈을 더 많이 내죠. 어떤 의미일까요. 이게 우리 인간의 세계에서는 문제라는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 문제가 사라진 세상은 유토피아 근데 인류의 역사에서 유토피아의 개념이 구현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계속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새로운 형태로 계속 진화한다는 거죠. 그리고 갈수록 더 복잡해지는 거예요. 문제가이 문제 해결의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거라 겁니다. 근데 이것을 바꿔서 해석을 하게 되면은 문제가 점점 복잡해지고 난이도가 올라가게 되니까 그 해결하는 가치도 같이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상의 20개 고객사들의 문제 해결의 가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환자의 문제를 진짜로 해결해 주게 되면은 가치 산정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이 문제 해결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 그리고 한 명 한 명의 문제 해결의 가치도 같이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이 명의 시장 같이 그 상한선이 예측이 되시나요. 기사에서 계속 나와요 팔란티어 AI 수유가 급증했다 군사용 소프트웨어다 빅데이터 기업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증강 현실 솔루션까지 나왔죠. 다시 말씀을 드리면 자꾸 이렇게 팔란티어 어떤 특정 솔루션의 관점으로 바라보면은 그냥 면역력 주사 시장의 크기로 보는 것과 똑같아 진다라는 겁니다이 그림이 적절한 그림일 것 같아요.
솔루션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은 그 솔루션의 시장의 크기로 팔란티어 바라보게 된다는 거예요. 잠깐 테슬라 얘기를 해 볼게요 테슬라의 fsd 이동이라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솔루션이 아아 교통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증권가에서 얘기를 할 때 자꾸 우버 얘기를 해요. 우버가 뭐 1마일당 얼마 같 은는데 fsd 운전을 할게 경우에는 1마일당 얼마가 절약이 되기 때문에 그 계산을 통해서 이제 가치를 산정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이동이라는 문제 국한 됐을 때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만약에 내가 운전을 할 때 운전을 해서 일을 못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만약에 fsd 덕분에 내가 이동 중에 일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래서 내가 새로운 비즈니스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면은 이거는 또 다른 가치가 생성이 되는 거니까 FS이 시장의 크기가 완전히 달라져 버리게 되는 겁니다.
비행기라는 솔루션이 대륙간의 장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잖아요이 관점으로만 본다면 비행 기 솔루션은 교통산업의 시장 크이 있는 건데 내 장거리 이동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그래서 나는 좀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 이렇게 문제 관점이 바뀌어 버리게 되면 여기서는 호텔 산업의 시장의 크기까지 더 더해지게 되는 겁니다. 정리를 해 보자면은 솔루션의 관점이 아니라 자 문제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면은 시장의 크기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한 가지 더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제한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시장의 크기를 평가하는게 불가능해지게 얼마 전에 팔란티어 그 x 개정에 이런 글이 공개가 됐는데 팔란티어 솔루션이 처음에는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도와주기 위해서 이제 이용이 됐었는데 이제는 그 범위를 넘어서서 국방부나 경제 부나 이런 공공 기관에서 다 이용이 되고 있더라는 거예요.
단순한 분사형 솔루션에서 시작이 됐는데 이제는 전쟁으로 거의 무너질 뻔했던이 나라를 다시 재건하는 수준의 문제에 대한 솔루션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고객의 문제 해결의 가치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 커지게 돼 버린 거죠. 2년 전에 알렉스 카프가 인터뷰했던 내용이에요. 팔란티어 어느 누구에게도이 가격 입찰 경쟁을 제한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왜냐면은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은 가치 산정이 되기가 되게 어려운 영역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진짜로 해결이 된다면 그런데이 문제는 갈수록 날이 갈수록 복잡해져 가고 있고 그러니까 문제 해결의 가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그런 문제들을 가짜가 아닌 진짜로 해결해 줘 버린다면 돈을 낼 사람들은 절실하기 때문에 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것은 크기가 무한한 크게 시장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유약 정리를 해 보자면은 인간 사회에서 문제는 사라지질 않아요. 유토피아가 구현되지 않는 이상 근데 문제는 날이 갈수록 계속 복잡해져 갑니다. 그런데 팔란티어 문제 해결에 미쳐 있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계속 진화를 하는 거죠요 사진을 하나 보여 드릴 건데 팔란티어 파견 개발자에 개발자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저랑 인터뷰 중인 거거든요.
근데 그 유저가 군부대 있던 거죠. 현장에 뛰어들어서 같이 헬기 타고 유저랑 인터뷰하고 있는 개발자에 여러분 이런 개발자 본 적 있으세요. 이런 개발자가 구글이나 마소에 있을까요. 스노플레이크 있을까요. 오픈 AI 있을까 요 저는 이런 개발 잘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팔란티어 얼마나 문제에 집착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요. 팔란티어 뭔가 B2B B2 C 바라보는 거 자체부터 어떻게 보면 또 하나의 프레임에 갇히게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팔란티어 가고 있는 시장의 크기는 인간 사회에 존재하는 문제의 크기하고 같다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팔란티어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니까 런데 이제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B2C 영역까지 뭐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시장의 포커스가 B2B B2C이 솔루션의 형태나 그 솔루션의 유저에 있는게 아니라 문제 자체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팔란티어 가고자 하는 시장의 크기가 무한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각종 커뮤니티에서 팔란티어 빨리 B2C Pro 커져 갔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바람의 이제 글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이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B2B B2C 중요한게 아니라 팔란티어 가고자 하는 그 시장의 타겟이 계속 존재하는가 그리고 계속해서 커져 가는가 이게 더 중요한 포인트라는 거죠.
그런데 팔란티어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것은 결국 문제라는 거고이 문제라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절대로 사라질 수가 없거든요. 그 오히려 더 커져 가고 있고 더 복잡해져 가고 있다라는게 오늘의 핵심 포인트이자 주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어떻게 보면 좀 철학적인 인문학적으로 바라본 시장의 가치를 평가해 본 그런 콘텐츠였다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해석 중에 하나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래는이 방송을 끝으로 팔란티어 콘텐츠는 당분간 이제 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다음으로 하게 될 콘텐츠가요 내용이 될 거 같아요.
아마 다음 콘텐츠가 정말 과장이 아니고 역대급으로 딥다이브 하게 들어가는 팔란티어 콘텐츠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기업 관계자분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으면 하는 그런 영상이 될 거 같아요. 진짜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요. 나오는 책은 건강 의학 서적이에요. 그거를 팔란티어 관점으로 건강을 해결해 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C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