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BIGDATADOCTOR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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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NHS의 팔란티어 도입 확대를 소개하며, 채널 진행자는 마틴 리글리(자유민주당)의 반대론을 반박한다. 리글리는 단일 실패 지점, 킬 스위치, 데이터 사본 유출, 독과점 우려를 제기했다. 진행자는 NHS 수술·진단 개선 효과(11만 건 수술, 퇴원 지연 15% 감소)와 입찰 경쟁 과정을 근거로 들며 반박하고, 실무자들이 대안이 없다고 평가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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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영국에서 팔란티어 분위기가 좋지 않지 않아요. 런던 경찰과의 계약도 런던 시장이 반대에서 계약이 무산되고 그래서 보통 영국에서 팔란티어가 어떻게 반대파들과 부딪히고 있는지를 찾아보면 항상 등장하는 인물이 있는데 바로이 사람입니다. 마틴 리글리라는 영국의 자유민주당 소속 정치인이고 팔란티어 영국 사업을 반대한 아주 대표적인 인물입니다.이 이 마틴이 한 대형 정치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거기서 팔란티아를 어떻게 나쁘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얘기를 하는데요. 근데 저는 이상하게도이 대화를 들으면 들을수록 오히려 영국이 팔란티어에서 벗어나는게 더 어려울 것 같다라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한번 보실까요? 영국 정부가 팔란티어에게 실제로 무엇을 맡기고 있는지 그리고 일부 영역에서 얼마나 깊게 뿌리 내렸는지 잘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부분을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흥미로운게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하도록 요구받는지는 매우 불분명하지만 그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아주 분명하다는 겁니다. 즉 여러 곳의 시스템이 깔려 있습니다. 시작은 팬데믹 때 도움이 되겠다면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었고요. 그 직후쯤 모든 사람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추적해서 접종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그들의 시스템을 무료로 쓰라고 제안했는데 그건 유용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면 늘 불안하죠. 아마 무료 계약 자체는 불가능해서 1파운드가 계약금이었던 걸로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왔고 국방부에서 현재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 NHSA는 들어와 있고 병원 트러스트 약 70여야세 분석 플랫폼을 깔고 있습니다. 그리고 NHS 영국이 작년 11월쯤 그 시스템을 NHS의 모든 급성 커뮤니티 정신 건강 제공 기관으로 확대하라고 의무화했고 기존 분석 시스템은 없애고 팔란티어를 쓰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면 결국 모든 1차의류 진로소 모든 정신 건강 기관 모두가 해당이 됩니다.
모두가 팔란티어를 쓰게 되고이는 국가 전체의 건강 기록이 한 회사가 관리하는 단일 지점에서 저장되고 접근되는 구조가 된다는 뜻입니다. 제 생각에 이런 건 거의 유일무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국민 전체의 건강 정보가 한 데이터베이스에 다 들어간 나라는 없어요. 꽤 흥미로운 일이죠.이 이 계약은 이제 3억 3천만 파운드 규모로 확대됐어요. 팔란티어를 상임 위원회에 불러세웠을 때 그들이 언급한 건 수술실과 간호인력 같은 것들을 근무 배치를 최적화했다는 정도뿐이었습니다. 물론 그 점은 훌륭한데 그게 3억 3천만 파운데의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외 또 어디 갔냐면 NHS 국방부 기타 각 정부 부처에 들어가 있고요. 경찰청에서도 시범 운영 중입니다. 어쨌든 정부 부처 전반으로론 영향이 확산되고 있죠. 팔란티어 계약 조달 과정에 불투명성 자체가 문제인 건가요? 아니면 그 이상인 건가요? 불투명성은 언제나 위험 신호입니다. 투명하지 않으면 들여다 봐야 하죠. 그런데 더 들여다 보면 팔란티어가 정부 전반의 빅데이터를 다루는 수많은 영역에서 단일 공급자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제게는 그게 단일 실패 지점처럼 보입니다. 얼마 전 도널드 트럼프가 국제사 재판소 검찰을 제재했고 굳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사람에게 서비스를 철해했던 일이 있었죠.
그래서 그는 이메일을 이뤘습니다. 이메일을 끊겼죠. 이건 미국 기업이 대통령의 미국 행정 명령 지시에 적용을 받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팔란티어가 이런 걸 다 돌리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든간에 트럼프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제재하고 싶어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팔란티어 시스템들 중 몇 개가 꺼질까요? 우리는 모릅니다. 만약에 한 번에 전부 꺼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단일 실패 지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건 제가 과거에 봐았던 프로젝트과도 많이 닮았습니다. 유능한 영업맨이 와서 당신이 원하는 건 다 됩니다. 필요한 건 다 알려줍니다.
우리는 팔란티어입니다. 마법을 보는 눈이라고 말하는 그런 유인 거죠. 모든 데이터를 보고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있고 모든게 완벽해질 겁니다라는 식이죠. 그런데 질문을 던지면 아직 데이터가 충분치 않습니다. 투자가 더 필요합니다. 더 많은 작업, 더 많은 인력, 더 큰 범위, 더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로 바뀝니다. 결국 답을 얻지 못하죠. 모든 데이터를 다 볼 수 있는 마법 같은 지점에는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죠. 에컨데 NHS는 병원마다 데이터가 일관되지 않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록 방식이 재각이라는 보도 있었죠.
그런데 데이터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분석은 불가능하고 그 모든 데이터를 전부 이해하는 것도 불가능하죠. 그래서 저는 그들이 사실상 허상 공상을 팔고 있다고 봅니다. 약속한 걸 실제로 해낼 수 없다고 생각하죠. 예전에 IBM이 들어와서 모든 걸 해결해 줄 멋진 시스템을 깔아 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엄청난 돈을 지불했었죠. 그 시스템은 우리의 모든 질문에 답해 줄 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몇 년이 지난 뒤에는 IBM의 구성 요소를 없애서 2,500만 파운드를 절감하는 프로젝트에 우리가 사인하고 있더라고요. 그들이 끝내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들은 그저 꿈만 팔았던 겁니다. 영국이 미래 성장 동력을 AI에 걸고 있다는게 보여요. AI가 실제로 그 성장을 얼마나 만들어 낼 수 있느냐에 대해 의원님도 많은 의문을 제기하셨고요. 저는 먼저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치명적인 단일 실패 지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고 싶습니다. 팔란티어 경영진과 트럼프 행정부의 친밀함 그리고 제재 얘기도 흥미로는데요. 결국 팔란티어가 영구 국방부와 계약을 맺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국가 안보를 사실상 민간기업 팔란티어 나아가서는 미국 정부에게 아웃소싱하는 꼴이 되는 건가요? 네, 전적으로 그렇습니다.
팔란티어에겐 킬 스위치 같은 통제 시스템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만일 그들이 제재를 하기로 결정하거나 우리가 하는 어떤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그냥 스위치를 내려 버리거나 그렇게 하겠다고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실제로 그들이 꺼버릴 수 있는 단일 실패 지점을 갖게 되는 거죠. 그들은 팔란티어 영국을 통해 운영된다고 주장하겠죠. 뭐 그렇게 말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알잖아요. 현재 자회사 최종 결정권이 없습니다. 그냥 판매 조직 역할일 뿐이죠. 또 그들은 당신들의 데이터 사본을 가져가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가져갑니다.
시스템이 원래 그렇게 돌아가니까요. 병원 메인 프레임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중에 데이터를 그대로 뽑아오면 전체가 잠겨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처리하려면 데이터 사본 즉 스냅샷을 떠야 합니다. 즉 데이터 사본을 만들고 있고 그게 어디 저장되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아마 영국 내 서버에 저장되겠지만 그 서버 역시 아마존이 통제할 테니 결국 미국이 통제하는 구조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시스템들에 관해서는 그들의 처분에 완전히 맡겨진 셈이죠. 최근 서브스택에서 AI 거품이 언제 꺼질지, 누가 실제로 AI 솔루션을 팔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읽었었는데 거기 팔란티어 얘기도 나왔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검증하진 않은 글이긴 한데 그 글은 팔란티어가 영업 마케팅에 쓰는 돈이 너무 많아서 비즈니스 모델이 간신히 본전 수준이라고 시사하더군요. 보통 영업 마케팅이 지나치게 세련되고 강하면 제대로 된 기능을 하는 제품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그저 번쩍는 브로셔일 뿐인 거죠. 할 일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영국 업체로부터 시스템을 사는 방식을 고민해야 합니다. 팔란티어 헬스 시스템은 원래 서로 다른 일곱 개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그중 다섯 개는 영국 업체가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즉 다른 영국 회사들도 그 시스템에 납품하게 해서 다양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스템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떻게 연결되 있는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공개하고 투명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방부가 다른 누구도 팔란티아와 경쟁할 수 없다.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전부 다시 써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봤는데 그게 사실상 기술적 락인이죠. 우리는 스스로 락인되는 길로 가고 있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급자가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자, 여러분 들어보시니 어떤가요? 머리가 직끈지끈하시죠?이 이 마틴이 팔란티어대 너무 기초적인 내용도 모르고 있어서 이걸 반박하기도 참 난감하긴 한데 제가 하나씩 설명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마틴은 팔란티어 플랫폼이 NHS에서 단순히 영국 의료진액 근무 배치표만을 최적화했을 뿐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NHS에서 직접 보도한 자료를 보면 영국에서 7만여명이나 되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빨리 치료를 받게 되었다. 더 많은 수술, 더 빠른 암진단, 더 빨리 태어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이득이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마틴이 얘기하지 않죠. 참고로 팔란티어의 영국 대표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지난 2년 동안 팔란티어 플랫폼을 통해서 NHS는 팔란티어 없이는 받지 못했을 11만 권의 수술을 더 제공할 수 있었고 퇴원 지연 15% 감소 암진단을 한 달 이내에 통보받을 수 있게 속도를 증가시켰고 심지어 이것은 정부가 지출한 1파운드당 5파운드 이상의 이득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란티어에게 큰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이게 관점에 따라서 가치 평가가 다르게 되어야 할 사항일까요?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어, 두 번째는 팔란티어에게 킬 스위치 같은 통제 시스템이 있을 거다라는 의혹인데 당연히 사실이 아닙니다. 아, 이것도 사실 이미 해명을 했었습니다. 킬 스위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고 모든 물리적인 기술적인 이런 데이터 통제들은 그 정부 조직이 100% 소유하고 관리한다라고 말이죠. 사실 팔란티아는 오래 전부터 국가 정부를 상대로 사업을 해오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런 거를 거짓말을 한다.
그 만일 정말로 거짓말이라면 전 세계의 모든 국가 고객의 그 정부 구성원들을 입막금을 해야 할 텐데 입마음을 하는데 돈이 더 많이 들지 않았을까요? 펠란티어는 미션 크리티컬한 프로젝트를 하기 때문에 사실 사업을 진행하 있어서 신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이게 하나가 무너지면 사실 모든게 무너지는 것과 거의 마찬가지 수준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거짓말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리스크가 더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 번째 병원마다 데이터가 일관되지 않아서 데이터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분석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자기는 팔란티어가 사실상 허상을 팔고 있다고 본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정말로 팔란티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거나 분석을 안 했다라고 보이는 부분이죠. 데이터가 일관되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일관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온톨로지가 필요한 거잖아요. 그로 인해서 분석해 낸 결과를 그로 인해 NHS가 도움 받은 것을 지금 홍보하고 있는 거잖아요. 뭐이 내용은 마틴이 온톨로지에 대한 가치를 잘 몰라서 하게 된 언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팔란티어가 고객의 데이터를 가져간다. 아 이거는 뭐 너무도 많이 나오는 루머들이어서 반박하기도 좀 지치긴 하는데 그래도 설명을 드려 볼게요.이 이 팔란티어의 NHS 의료 데이터 접근 가능성에 대해서는 팔란티어의 영국 대표가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번역해서 설명을 드리면이 NHS 데이터에 접근 가능한 팔란티어 일부 인력들이 있는데 그 인원들은 영국인 기반에 팔란티어 직원 다섯 명 미만으로 제한이 되고 NHS 리더의 검토와 승인을 받은 사람들이고이 리더가 특정 수정 작업을 요청했을 때만 권한이 부여되고 당연히 작업을 하는 동안만 권한이 부여되는 거죠. 그리고이 모든 작업들은이 NHS 보완 팀에 의해서 자동으로 감시되고 리더 의에서 처리해될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데이터를 저장소 외부 밖으로 이동시키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한 거죠. 이제 좀 오해가 풀리셨나요? 다섯 번째는 마틴이 어떤 분석 레포트를 찾아봤는데 팔란티어가 영업 마케팅에 쓰는 돈이 너무 많아서이 비즈니스 모델은 간신히 본점치기만 하는 수준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근데 이건 아마도 그 마이클 버리의 글을 읽었던 거 같아요. 마이클 버리가 항상 주장했던 것이 펠란티어는 기본 컨셉이 컨설팅업이기 때문에 마진이 높을 수가 없다. 뭐 이런 얘기를 계속 주장해 왔었는데 이것도 뭐 굳이 반박을 해야 될까요? 룰브 40만 봐도 현재 팔란티어의 비즈니스의 효율이 어느 수준인지는 뭐 이미 다 쉽게 알 수가 있죠. 반박할 가치가 없는 주장이었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영국의 이런 비즈니스들이 팔란티어에게 너무 독과점이 되고 있는 거 같다.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다양한 영국 공급 업체들과 경쟁을 시켜서 그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한다라는 내용이에요.
이건 사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죠.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그런데이 마틴이 팔란티어가 어떻게 연구가 프로젝트를 따내게 됐는지 그 과정을 좀 잘 몰랐던 거 같아요. 실제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이것도 팔란티어 영국 대표가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NHS는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위해서 거의 1년 반에 걸쳐서 공개적인 경쟁적인 입찰 절차를 진행을 했고 다양한 기술 기업들이 입찰에 참여를 했고 거기에는 30여명 이상의 독립 평가 위원들이 기업들을 다 평가했고 그 결과 팔란티어가 최종적으로 선정된 것이라는 거죠. 그리고 심지어 2위, 3위를 차지했던 기업들마저도 모두 미국 기업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영국 기업은 순위권 안 해도 들지 못했던 거죠. 그런데 마틴이 정말로이 사실을 몰라서 얘기한 걸까요? 아니면 자신의 어떤 정치적인 입장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한 걸까요? 좀 의문이 드는 부분입니다. 물론이 마틴의 입장이 완벽하게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왜냐면이 영국의 공공유료 시스템 전체가 미국의 한 기업 시스템에 대해서 자주 유지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당연히 두려움이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두려움의 크기가 역설적으로 팔란티어가 얼마나 큰 판을 움직일 수 있는 플랫폼인지를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오히려 이것은 역으로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국가 시스템 전체를 좌지우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면 마틴과 같은 이런 반대파가 등장하게 되는 것을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만큼 영향력이 강하고 확실하고 그래서 위협이 되고 그래서 긴장이 되니까 그 존재가 껄끄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겠죠. 이건 이틀 전에 난 기사고요. 팔란티어와의 그 경찰 계약을 반대했었던 런던 시청이 마땅히 대체 기업을 찾지를 못하니까 일단은 1년을 더 연장한다는 내용이에요.이 부경찰청장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실무자인데 팔란티어를 계속 쓸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매우 기뻐하고 완도하고 있죠.
그러니까 실무자들은 매우 큰 도움을 얻고 있고 그 도움이이 그룹의 관점에서, 조직의 관점에서 그리고 국가 전체의 관점에서도 도움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 정작 정치인들은 이것을 문제 해결의 관점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권력의 관점, 정치학적 관점으로만 바라보니까 진짜를 바라보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팔란티어 주가가 계속 떨어지니까 그와 덩달아서 팔란티어가 요즘 유럽에서 분위기가 좋지 않다. 퇴출되는 거 아니냐? 이런 뉴스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정작 팔란티어를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임무에 쓰고 있는 무자들은 이러한 후기들을 계속 말하는 거죠. 팔란티어를 대체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없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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