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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삶의 우상향을 응원하는 웅덩이 매매법 디벨로목입니다. 제가 최근 두 달 동안 본업이 너무 바쁘고 개인적인 사정과 번아웃이 함께 찾아와 영상을 주기적으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댓글 역시 확인을 하지 못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주기적으로 영상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불규칙적으로 한두달 영상 업로드가 된 점 구독자 분들께 양해바라며 다시 오늘부터 화이팅하는 디벨롭봉이 되겠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빅테크가 모두 무너졌습니다. 애플만 딱 그나마라는 표현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발표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전해드릴 소식은 루머이긴 하지만 꼭 전달 드려야 할 내용 같아서 전달드립니다.
세계 최고의 자산운용사 블랙록 루머인데 연준이 11월에 75bp 인상 발표하며 파월이 피보성 발언 그리고 12월부터는 속도 조절론과 함께 머지않아 금리인상 중단 시나리오까지 그 루머 얘기가 나와 전달드리도록 하고 미국의 GDP 3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아니라 말도 안 되는 2.6%로 발표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q&ad ss도 usd 현재 매수 현황에 대해 공유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먼저 금일 미국 증시는 실적발표가 역시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현재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어닝리스를 보이고 있고 주가는 급락을 보이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급락 테슬라 급락 구글 급락 메타는 폭락 아마존도 폭락을 보이고 있는데이 폭락들에 비해 생각보다는 잘 버티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잘 버텨주고 있는 와중에 오늘은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아마존 먼저 살펴보면 실적발표 저 무거운 기업이 마이너스 20% 폭락까지 급락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행히 마이너스 12%까지는 말아 올렸는데요. 아마존 실적발표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eps는 예상치를 소폭 상해했고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가장 큰 문제는 아마존 클라우드였습니다.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분야가 클라우드 분야인데 아마존 클라우드 사람들도 예상치를 하회했고이는 고성장을 기대했던 클라우드 분야가 드디어 성장이 둔화가 찾아왔나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죠.
거기에 4분기가이더스 역시 시장의 예상치보다 크게 화해했습니다. 다음으로 세계 1위 기업 애플의 실적발표입니다. 애플 역시 실적발표 직후 마이너스 5%까지 떨어지며 공포심을 주었었는데 다행히 금세 말아 올리며 양전으로 끝났습니다. 애플의 실적발표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eps와 매출 모드 예상치를 소폭 상해했고 애플의 CEO 팀쿡은 강달로만 아니었다면 두 자리 성장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여주었죠. 역시 애플은 다른가라는 생각을 심어주었지만 아이폰 매출이 기대보다 낫다는 부분이 현재 투자자들의 불안요소입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죠.
이번 주는 빅테크의 실적 발표로 시장이 움직였던 한 주였는데 시장의 반짝 랠리를 멱살 잡고 끌어내린게 빅테크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애플을 제외하면 빅테크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순익 감소가 크게 일어났습니다. 그나마 애플만 순이익이 1% 증가하였죠. 그리고 이런 빅테크 실적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전 1년 전부터 주가는 선반형 되며 하락하기 시작했고 무려 1년이라는 기나긴 하락장 꽤 많이 지나온 것 같은이 지루한 하락장에서 빅테크들은 시총 4290조가 증발했습니다. 여기엔 우리의 투자금이 섞여 있겠죠. 이제 다시 시장 상황으로 돌아와서 최근 시장이 급반등을 보인 이유가 뭐였나요.
바로 연준의 속도 조절론입니다.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신뢰도가 엄청 높은 기자의 발언과 샌프란시스코 여는 총재 메리데일리의 속도 조절론 발언까지 이게 시장을 상승시키려던 요소였습니다. 선반용이라는 이유로 말이죠. 그걸 빅테크가 이번 주 실적 발표로 멱살 잡고 반등을 끌어내렸는데 어제 나온 블랙록 관련 찌라시가 있는데 사실 확인이 아직 어렵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께 전달 드려야 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판단은 스스로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내용은 어제 블랙록 회의 결과라는 루머 내용입니다. 먼저 11월 75bp 인상을 할 것이고 그 직후 파월이 피보성 표현을 발표할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12월 fmc와 그 다음 fmc에서는 75bp 보다는 적은 인상폭으로 금리 인상이 단행되고 결국 4.75%에서 인상이 일시 중단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이는 최근 메리데일리 여는 총재와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기자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일이 자산운용사에서 나온 루머이니만큼 일단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즉 11월 75bp까지만 버텨내면 즉 다음 달까지만 어떻게든 버텨내면 12월부터는 인상 포기 줄어들 수 있고 그리고 내년 초에는 금리인상이 일시 중단된다라는 긍정적인 희망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11월만 버티면이라는 표현을 방금 전에 했지만 11월 발표 전 cpi가 예상보다 둔화된다면 시장은 성 반영으로 올라갈 확률도 꽤 높습니다.
현재 시장은 확실한 cpi 둔화를 보고 싶어하기 때문이죠. 그리고이는 주택 시장이 반 합니다. 종합해 보면 현재 1년 정도 하락장을 버텨내고 있는데 이제 몇 달만 더 버티면 드디어 고생 끝일 수도 있다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몇 달만이라는 표현을 계속하고 있지만 정확히 1년 더 버텨야 할지 당장 올해까지만 버티면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우리는 이미 꽤 많이 버텨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미 1년을 버텨냈습니다. 이미 최소 중간지점은 넘어섰다는 생각입니다. 계좌 양전까지 하락장 끝까지 말이죠. 인내심을 가지고 좀만 더 버텨내면 분명히 내가 생각하는 그 보상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미국의 3분기 gdp가 발표되었는데 예상치보다 높은 그리고 마이너스가 아닌 2.6%로 발표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원래 현재 상황에서이 발표는 악재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악재가 아닙니다. 먼저 개인 소비지출 가격 지수가 전분기보다 상승세가 확 꺾었고 성장했지만 소비가 둔화하였다는 점이죠. 지금 이번 GDP 복에서 역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데이터로 풀이되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이는 앞서 설명드린 12월부터 속도 조절론의 힘이 실리는 것이죠. 미국 주식 100년 역사를 살펴보면 마치 산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정상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얼마나 힘든 구간이 많을 것이며 오르락내리락 머나먼 여정을 해야지만 비로소 경제적 장애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차트는 화면으로만 보면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실 수 있지만 무려 100년 역사가 담긴 우상향 차트입니다. 세계대전 대공황 스태그플레이션 금융위기 닷컴 법을 팬데믹 등 수 없는 악재들을 만났고 이제 미국은 끝났다며 이제 달러는 끝났다며 이제 주식은 끝이라며 수많은 비관 매스컴이 가득했던 지금보다 훨씬 무거운 악재들을 훌훌 털고 결국은 계속 우상향을 보여왔다는 겁니다. 지금은 단순히 인플레이션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고 긴축으로 인한 하락장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장기투자라 하면서 버팀에도 내 돈이 계속 녹아내릴 것이라 생각되나요.
결국 하락장은 끝나게 되어 있고 또 다른 새로운 강세장은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기업이 어떻게 치고 나갈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 정도로 통찰력이 있지 않기에 미국 지수 그 자체에 투자하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세계 1위 패권 국가의 우리의 소중한 돈을 넣고 말 그대로 미래를 위해 현재 투자를 시작한 겁니다. 투자라는 것은 하루하루 목매다는게 아니라 미래의 5년 혹은 10년 뒤 지금 내가 산 자산의 가치보다 더 높아져 있을 것에 투자하는 겁니다. 지금 빅테크가 잠시 무너져도 결국 빅테크는 빅테크입니다. 만약 메타가 이번에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기업이든 메타의 빈자리를 채울겁니다.
이번 랠리의 모두 기대를 가지셨을 겁니다. 그러나 바로 시작된 빅테크 급락에 몇몇 분들은 믿었던 빅테크들을 보며 패닉에 빠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자주 일어납니다. 내가 장기 투자를 한다면 말이죠. 그리고이는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 하는 겁니다. 뭐 어쩌라는 거야라는 식으로 말이죠. 만약 그런 마인드가 안 된다면 여러분의 인내심을 길러야 합니다. 씨를 뿌리면 곧바로 싹이 나고 곧바로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미끼를 걸고 낚싯대를 던지면 곧바로 물고기가 낚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아니 어떠한 일을 시작해도 시작하면 빠른 결과를 보기 위해 조바심이 나죠.
빠른 결과를 보고 싶고 빨리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세상에 바로 일어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세상에 바로 일어나는 일은 당일 알바 이런 거와 같은 작은 결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는 큰 결과는 절대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결과가 아닙니다. 우리는 경제적 자유라는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꿈의 크기에 따라 그에 맞는 인내 크기가 필요한 법입니다이는 절대 불변하지 않는 진실입니다이를 받아들이고 세월을 크게 투자해야 합니다. 그러니 인내심을 가지고 버티자구요 우리 매도는 부디 최소 5년 보유하고 그 이후에 합시다 최소 5년 말이죠.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qld sso usd 매수 현황에 대해 공유드리면 현재 전 4차 매스타이밍 중이며 22일차 매수 중입니다. 환율이 높기 때문에 전 미국 직투는 아주 소액만 진행하고 있고 거의 대부분 워낙 채굴은 국내 상장된 환해지 종목의 정립투자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 주식 계좌 자산 2억을 보고 싶었지만 올해 초 제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전쟁이 터졌고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과 긴축이 예상보다 몇 배는 빠르게 진행되면서 역시 예상대로는 움직여 주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그러나 제 순자산은 상승을 보이고 있듯이 결국 주식자산 역시 10억을 달성하게 될 겁니다.
지금이 웅즙을 통한 용기가 그리고 1년 넘게 버티고 있는이 인내심이 저에게 큰 보상으로 꼭 돌아올 겁니다. 함께 버티고 함께 보상받는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용기내고 조금만 더 인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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