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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즈백입니다. 오늘은 26년 8월 1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미즈백 7월 결산을 하고자 합니다. 계좌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TQQ 수량 701주 늘어난 15,797주이고요. 원금은 2,120만 원 늘어난 6억 약 6억 5천. 총평가액은 역대급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약 4억 원 하락해서 14억 8,500만 원입니다. 어젯밤 증시는 아마존의 호실적에 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가 0.53% 상승, 나스닥 약 1% 상승, S&P 0.7% 7% 상승 마감했습니다. 1개월 동안 SP 맵을 보면 구글이 약 11% 상승, 아마존 17%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21% 상승, 그 외에 비디아는 약 3% 하락, 애플이 7% 넘게 하락했네요.
반도체 섹터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 발표한 중요 지표로 개인 소비 지출, PC 물가 지수가 나왔는데 이전에 0.5 5%가 나왔었는데 현재 -0.1%가 %가 나왔습니다. 수치상 물가가 하락한다고 나오는데 이거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 지수 마찬가지로 하락 중입니다. 그리고 매주 있는 신규실업 수당 청구권수 예측 20만 1천권이었는데 19만7천건으로 약간 이전보다는 높지만 예측지보다는 낮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밀시간대 인플레이션 기재치는 계속해서 조금씩 하락 중입니다. 채권 시장의 중요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 4.738로 굉장히 역대급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이런 상황에 금리 인상 가능성 9월 달 현재 72%입니다. 이렇게 되면 9월에도 한 차례 증시에 후폭풍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어지긴 합니다. 1개월 동안 지수 변화를 살펴보면 다오가 0.32% 상승, 나스닥 약 3.2% 하락, SP 0.13% 13% 하락 마감했고요. CN에서 발표한 공포 지수는 42 공포 단계이며 한 달 전 29 극심한 공포였는데 공포의 정도는 낮아진 상황입니다. 여전히 미국이란 전쟁 이슈로 인해서 유가가 최근에 많이 상승했습니다. 현재 배럴당 86.8달러이고요. 8달러이고요. 환율이 급락 중입니다. 하이닉스의 ADL 상장과 그다음에 국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우리 원화 가치 굉장히 지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달러당 1442원입니다.
그래서 1개월 동안 TQQ는 무려 20% 하락했습니다. 엄청나게 하락했죠. 다시 한번 미주백 출월 결산하자면 수량은 701주 늘어났고요. 원금이 2,120만 원 증가했고 총평가액은 3억 9,300 하락해서 14억 8,500이 되었습니다. 역대급 하락입니다. 미국 증시 이제 바닥을 찍고 살짝 올라오는 분위기인데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이럴 때일수록 장기 계좌 꾸준히 담아가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즈백이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비행기 타 보셨죠? 비바람이 몰아치고 벼락이 떨어지는 폭풍우 속에서 거대한 여객기를 무사히 착륙시켜야 하는 파일럿의 심정 상상에 가시나요?
사실 우리 국가 경제가 딱 이렇습니다. 경제라는 거대한 비행기가 요동칠 때 우리는 과연 어떤 조종 장치에 목숨을 걸어야 할까요? 오늘 살펴볼 자료에서는 아주 흥미롭고 핵심적인 딜레마 하나를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바로 경제의 방향차와 주직 시장 사이에 아슬아슬한 줄다리기인데요. 자,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 바로 시작해 볼까요?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내용들입니다. 국가 경제를 움직이는 기본적인 레버부터 시작해서 경제학계의 유명한 테일러 준칙, 골치 아픈 주식 시장의 딜레마, 학계의 거대한 논쟁,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 30년간의 팩트를 보여주는 데이터까지 쫙 한번 훑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도대체이 거대한 국가 경제라는 배의 방향탄은 누가 어떻게 쥐고 움직이는 걸까요? 여기서 흔히들 정말 많이 헷갈리시는 오해를 하나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정부가 세금을 걷고 예산을 푸는 건 재정 정책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깊게 파고될 핵심은요. 바로 통화 정책이에요. 이건 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는 독립적인 기관, 즉 중앙은행이 금리라는 아주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움직이는 완전히 다른 판입니다.이 중앙은행 조종사들의 미션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통화 가치를 흔들림 없이 꽉 잡고 실험률은 최대한 낮추고 그리고 가장 무서운 적이죠.
물가 상승 즉 인플레이션을 꽁꽁 묶어 두는 겁니다. 이걸 위해서 그들이 만지작거리는 가장 중요한 온도 조절기가 바로 금리예요.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경제 전반을 뜨겁게 달구기도 하고 차갑게 시키기도 하는 거죠. 두 번째 파트로 넘어가 볼까요?이 이 조종사들이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그 복잡한 온도 조절기를 매번 감으로만 돌릴 순 없잖아요. 그래서 등장한 기가 막힌 설명서가 있습니다. 1993년에 학계에 처음 소개된 테일러 준칙이라는 건데요. 이름은 좀 딱딱해 보이지만 사실 엄청나게 직관적입니다. 골치 아프고 미래를 점치는 거 같은 예측 모델 같은 건 다 집어 치우고 지금 당장의 경제 상황 딱 두 가지만 보고 아 금리를 이만큼 세팅해야겠구나 하고 알려주는 일종의 자동 항법 장치랄까요?
복잡한 수학 공식이나 미적분 같은 건 다 잊어버리셔도 됩니다. 딱 세 단계만 기억하세요. 첫째, 지금 물가가 목표치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인플레이션 다이어를 봅니다. 둘째, 경제의 실제 생산과 잠재 생산의 차이를 뜻하는 산출갭 다이얼을 확인하죠. 그리고 셋째,이 두 다이얼의 숫자에 척 맞춰서 지금의 금리를 기계적으로 세팅하는 겁니다. 군더덕이 없이 정말 깔끔한 시스템이죠.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경제 비행이 매뉴얼대로만 흘러간다면 얼마나 속편할까요? 그런데 갑자기 겉잡을 수 없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세 번째 다이얼이 불쑥 치어나옵니다.
그게 바로 주식 시장입니다. 아주 눈에 잘 띄면서도 극도로 변동성이 심하죠. 일찍기 1996년에 앨런 그린스펀전 연준 의장도이 골치 아픈 고민을 털어놨어요. 인플레이션 잡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자산 가격이 미친 듯이 널뛰게 해서 시장 전체의 자원 분배가 엉마이 된다면 과연 중앙은형의 본업을 제쳐두고 주식 시장의 거품까지 잡으러 나서야 할까요? 엄청난 딜레마에 빠진 겁니다.이 딜레마 때문에네 번째 경제학계에 그야말로 거대한 논젠의 불이 붙습니다. 널 뛰는 주식 시장을 길들이기 위해 중앙은액이 금리라는 칼을 빼들려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먼저 첫 번째 진영의 이야기부터 들어보죠. 뱀 버앤행키나 마크 거틀러 같은 학자들은 절대 개입하지 말고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라라고 피대를 세웁니다. 주가 잡겠다고 금리를 건드리면 정작 제일 중요한 물가 안정이라는 목표를 엉망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게다 지금 주가가 막 오르는게 경제가 정말 튼튼해서 오르는 건지 아니면 터지기 직전의 거품인지 명확하게 구별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게 이들의 단호한 입장입니다. 하지만 반대편 진영도 만만치 않습니다. 체케 같은 학자들은 주직 시장을 그저 구경만 하는 건 폭탄을 방치하는거나 다름 없다고 반박해요.
주식 시장이 붕괴하면 투자자들은 극도의 패닉에 빠지고 겁먹은 기업들은 당장 공장 짓고 사람뽑면 투자를 올스톱해 버리거든요. 이게 바로 실물 경제로 번지는 직격탄이기 때문에 중앙은이 반드시 선재적으로 개입해서 불을 꺼야 한다는 겁니다. 양쪽 다 너무 일리가 있죠. 자, 그럼 마지막 다섯 번째 파트입니다. 학자들의 치열한 말싸움은 잠시 접어두고 과연 현실에서는 어떻게 굴러갔는지 팩트 체크를 해보죠. 1990년부터 2020년까지 딱 30년간 미국 시장을 추적한 실제 데이터를 열어 보겠습니다. 여기서 구비치는 파란색선을 한번 쭉 따라가 보세요.
이게 미국의 금리인데요. 1991년 불황, 2001년 닷컴을 붕괴, 그리고 2008년에 그 무시무시했던 금융 위기 때 무슨 일이 벌어졌나요? 선이 마치 절벽에서 밀어버린 것처럼 뚝 떨어집니다. 시장이 커다란 충격을 받고 발짝을 일으킬 때마다 중앙은행은 결국 엄청난 규모로 개입해서 금리를 바닥으로 내리꽂질 수밖에 없었다는 걸이 그래프가 아주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기가 아닐 때 평소 중앙은행은 어떤 룰을 따르고 있었을까요? 과거 미국 데이터를 싹 모아서 수학적으로 회기 분석을 돌려봤습니다. 그랬더니 평상시에는이 경제 지표들이 아까 말씀드린 테일러 존칙 아래 얼마나 톱니바퀴처럼 촘촘하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아주 투명하게 나타나더라고요.
특히 데이터가 우리에게 아주 기가 막힌 숫자를 하나 던져 주는데요. 바로 0.91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인플레이션이 딱 1% 오를 때마다 미국은 금리를 정확히 0.91% 올렸다는 뜻입니다. 중앙은액이 금리를 결정할 때 다른 어떤 것보다도 물가 상승 즉 인플레이션에 얼마나 기계적으로 또 민감하게 반응했는지를 보여주는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 인셈이죠. 자, 오늘 함께 본 자료들의 핵심을 짚어 보겠습니다. 평소에 중앙은행은 방금 보신 0.91이라는 일이라는 숫자처럼 인플레이션을 최우선 타겟으로 삼고 철저하게 매뉴얼대로 정책을 운용합니다.
아주 굳건하죠. 하지만 정작 주식 시장이 크게 무너지거나 경제 충격이 닥치면 결국 그 꽃하던 원칙을 잠시 던져두고라도 경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금리를 확 내리는 대규모 개입을 강제당하게 된다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이 모든 팩트들은 결국 우리에게 아주 도발적이고 묵직한 마지막 질문을 남깁니다. 만약 중앙은행이 주식 시장 스스로가 만든 그 엄청난 널뛰기를 수습하려고 자신들의 유일한 무기인 금리를 계속해서 써 버린다면 말이죠. 정작 근본적이고 진짜 심각한 실물 경제 위기가 터졌을 때 우리를 구해줄 구원 투수는 과연 누가 남게 될까요?이 이 질문의 무게감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라면서 오늘 해설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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