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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잡는 금 가장 좋은 방법은 금리를 끌어 올리는 건데 지금 미국 금리가 3.5고 우리나라 금리가 2.75예요. 그러면 미국 금리가 더 높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어느 정도 그 갭을 줄여야 돼요. 좋은 방법은 우리가 금리를 끌어올려서 미국에다 붙여 버리는 방법이 있어요. 금리를 끌어올릴 때 문제가 하나 있어요. 미국은 경기가 좋으니까 3.5라는 금리를 견뎌요. 근데 우리는 미국보다 우리가 경기가 약할 수 있죠. 안녕하세요. 매경 자이엔트 홍순입니다. 최근에 유가도 올라가고 환율도 올라가고 지정확정 리스크도 다시 붉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도 계속 휘청휘청 거리고 있는데 올 하반기 금융 시장 참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올 하반기 주목해야 할 금융 시장 이슈에 대해서 여쭤보기 위해서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을 보셨습니다. 네. 네, 단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어,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여기가 어떤 곳인가요? 아, 이게 좀 이름이 길어서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네.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자산 관리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그게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거든요. 그 안에 이제 고객분들한테 맞춤명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100여명 정도 되는 신한 금융 그룹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모임입니다. 패스파인더라고 하고요.
예. 거기서 지금 단장 역할을 좀 수행하고 있습니다. 맞춤면 컨설팅 조직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약간 투자자들의 길을 찾아들린다. 요런 컨셉인가 보네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곳도 되게 좀 어떻게 보면은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 그리고 그들이 가고자 하는 길을 알려 주실 것 같은데 사실 요재 시장이 굉장히 좀 힘듭니다. 변동성도 굉장히 커졌고 반도체 고점론도 부각되고 있어요. 그 원인은 좀 뭐라고 보시나요? 저는 기호흡에서 AI는 결국에는 엄청난 생산성 혁신이 될 것이다라는데 대해서는이가 없습니다. 저 역시 공감을 하는데 제가 이제 AI 관련돼서 전문가분들, 교수님들이나 이런 분들하고 좀 대화를 나눌 시간이 있어요.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르다라는 말씀 되게 많이 하세요. 실제로 클로드 같은 경우도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은 꽤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느리다는 생각은 좀 들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투자자들은 내가 무언가 주식을 사면 당장 내일 그 미래가 실현되길 바라죠. 빠른 시간에 큰 돈을 벌고 싶은게 투자자들의 기본적인 본능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면은 이런게 더 강해요. 뭐냐면 오르면 오를수록 주가가 더 그 미래가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는 그런 기대감이 커지죠.
예를 한번 들어 보면 스페이스 X 주가가 지금 막 상장하고 나서 주춤하긴 하지만 이게 만약 엄청 뛰었다면 아마 우리는 어 내년이면 우주 가나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금융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라는게 큰 이슈인데 그러면 실제로 AI의 발전이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지금보다 우상형에서 발전을 하겠지만 투자자들은이 속도가 아니라 더 빠르게 달려가죠. 그럼 빠르게 달려갔는데 뭐가 문제냐면 자기들이 기대하는 것만큼 빠르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거죠. 그럼 뭐가 이렇게 늦어? 별거 없는 거 아니야? 그런 의고심 그런게 일종의 캐짐일 거고요.
그런 것들이 또 큰 변동성을 만들어 낼 수 있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주가가 너무 올라가 있으면 그 캐짐에 대한 얘기가 생각보다 밑에서보다 더 되게 크리티컬하게 느껴질 때가 생겨요. 이런 겁니다. 정글짐 같은 거 탈 때 밑에서는 안 무섭거든요. 근데 위로 올라 맨 꼭대기 올라가는데 되게 높잖아요. 그럼 발이 살짝 미끄러지는 것에도 굉장히 크게 공포를 느껴요. 주가가 꽤 많이 올라와 있을 때는 이게 심리적인 요인이라는게 되게 크게 작용을 하고 있지 않나? 수급하고 맞물려 가지고 가는 길은 우상향이 맞겠지만은 그 길이 순탄하진 않을 것 같아요.
험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만큼 기대가 많은만큼 솔림이 강하겠죠. 그럼 솔님은이 변동폭을 훨씬 더 크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심리적인 요인, 수급적인 요인, 그리고 여기에 소리 텔링 요런 것들이 최근의 변동성을 만드는 가장 핵심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러한 요인 때문에 좀 투자 심리가 좀 악화된 건 좀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좀 대회적인 사실 요인도 있습니다. 뭐 이란하고 미국이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데 이게 뭐 휴전한다 안 한다로 계속 좀 뭐 장기적인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네매크로에 대해 어떻게요?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예측한다는 건 그 자체가 원센스예요. 누구도이란 전쟁이 언제 끝날지를 예측할 수 없을 겁니다. 근데 예측할 수는 없어도 우리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게 이슈가 차지하는 비중이 파급 효과가 꽤 커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니까 미국 연준도 결국엔 딸려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물가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금리를 높게 유지할 수밖에 없다는 거고요. 이게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유럽이라든지 일본이라든지 미국이라든지 금리 인상 카드를 고민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되게 큰 요인인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물가 문제도 있지만 이게 금리라든지 이런 통화 정책 그리고 시중 유동성하고 맞물려서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단기적인 시기를 해서 보잖아요. 우리가 딱 올해까지만 투자하고 만다라고 하면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가 정말 중요한 이슈일 거예요. 근데 그건 불가지 영역이지 않습니까? 시기율을 조금만 늘려서 한 5년 정도만 보죠. 5년 안에는 전쟁이 끝나지 않을까요? 혹여는 안 끝난다고 할지라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보면 우리가 시장에 관심에서 좀 많이 멀어졌잖아요. 시장의 관세 이슈에도 상당 부분 적응했다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왜냐면 시장이 어느 정도 그 이슈에 적응한 것 같아요. 저는 이런 이슈도 비슷할 것 같아요. 어떤 형태로든지간에 시장이 적응을 하는 시기는 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적응하기 전까지는이 이슈 되게 민감하겠지만 적응을 한 이후에는 시장이이 이슈에 크게 반응하진 않겠죠. 그러면 우리 이렇게 보죠. 길게 보면 언제 끝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언젠간 끝나고 혹은 영향이 사라지겠죠. 그때 우리는 어떤 자산을 갖고 있어야 되나이 고민을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봐요. 여러분들도 그 관점에서 고민했으면 좋겠고요.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보겠지만 대표적인 샘플 하나 말씀드리면 전쟁이 끝나면 에너지 가격이 옛날로 돌아올까 이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이란이 호르몬지를 막아봤죠. 한번 막아 보니까 이게 얼마나 다른 나라들이 쩔매했는지 본 거예요. 그럼이 얘기는 이번에 휴전이 될지라도 또 언제든지 호르무지를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왜냐면 이게 되게 중요한 협상 카드라는 거니까. 그래서 최근에 미국하고 협상하는 내용을 보면은 원래 미국하고 일하고 협상할 때 핵심은 핵협상의 메니저였거든요. 지금 핵 얘기가 안 나와요. 다 무슨 얘기 나오냐면 호르무즈 통권 얘기 나와요. 핵 이상으로 맛있는 사탕인 거죠.이라는게 굉장히 크다는 거죠. 그죠? 그럼 우리는 공급망의 분절이 될 수 있어요.
호르무질를 통해서 지정학적인 단절을 만들 수 있고 그리고 중국이 히토류 수출을 막조 이런 것들로 자원에서의 제한이 들어올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미국은 기술 수출을 막죠. 엔비디아에 H2 수출하는 거 막잖아요. 그러면 기존하고 달리 자유무역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굉장히 많은 공급망의 불안이 만들어지게 되지 않을까요? 공급망에 불안이 만들어진다면 기업들은 예전에는 얼마든지 공급이 가능한다고 할 때는 싼 곳에서 효율적으로 조달하고 싶어 있겠죠. 근데 지금은 막힐 수가 있으니까 싼게 중요한게 아니라 구할 수 있느냐가 더 큰 이슈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럼 재고를 쌓으려고 하고요. 그리고 가격이 높더라도 가져오려고 해요. 과거보다 에너지라든지 자원 제품에 대한 조달 비용 이게 올라가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그럼이 자체는 물가를 끌어 올리게 되고 이게 금리를 높이게 되죠. 그래서 과거보다 높은 금리가 꽤 오래 유지가 되는 그런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다음 질문으로 이제 한국과 미국이 최근에 금리 인상을 다행했고 앞으로의 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될 것이냐고 여쭤보려고 했는데 앞으로 이제이 금리 인상 기조가 어떻게 될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쭤보고자 합니다. 저는 한국하고 미국이 조금은 다르다고 봐요.
물론 흔틀에서는 비슷한데 미국부터 한번 생각해 볼게요. 미국은 물가가 올라가는 원인을 세 가지로 봐요. 첫째는 관세, 두 번째는 전쟁, 그리고 세 번째는 AI 인프라 투자.이 세 가지가 공통점이 있어요. 관세는 매년 높이진 않잖아요. 올해 올리면 그다음엔 안 올리죠. 그러니까 관세만 보면은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 돼요. 올해는 물가가 오르는데 영향을 주지만 그다음에는 그렇게 영향을 안 줘요. 그다음 볼 수 있는 건 전쟁이죠. 전쟁도 물론 물가를 자극할 수 있지만이 전쟁이라는 것 자체도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내려올 수 있잖아요. 이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 되죠.
마지막 세 번째가 AI 인프라 투자인데 AI 인프라 투자는 지금 AI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하는 거잖아요. 지금 당장은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지만 AI 혁명이 생산성을 자극을 하게 되면 물가를 끌어내리는 요인이 될 수도 있어요. 다시 정리하면 관세, 전쟁, AI, 인프라이 세 가지는 모두 다 당장한 물가를 끌어올리지만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거죠. 이런 걸 일시적인 물가 상승이라고 합니다. 미국 연주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을 현재는 보고 있어요. 일시적으로 물가르고 내년에 내릴 거라면 그 아무것도 안 해도 되잖아요.
그래서 연준내 비둘기판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 연준내 매판은 아니다. 지금 오른 물가가 오히려 더 물가를 자극하게 되면서 일시적인게 굉장히 큰 병으로 깊어질 수 있다. 한두 번 정도는 올려서 견제를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는게 연준대 매파예요. 매파와 비둘기파가 이렇게 충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쟁이 조금 더 깊어질 것 같으니까 올해 두 차례 정도 기준 금리 인상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죠. 이게 미국의 상황이에요. 근데 우리나라의 상황은 조금 다른 거 같아요. 첫 번째는 물가가 높다는 건 똑같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부동산 가격도 높아요. 그래서 부동산 시장이 불안하죠. 그리고 또 하나는 환율이 높아요. 환율을 눌러 놓으려면 미국하고의 금리차를 좁혀야 돼요. 지금 미국 금리가 3.5고 우리나라 금리가 2.75예요. 그러면 미국 금리가 더 높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어느 정도 그 갭을 줄여야 돼요. 왜냐면 미국이 금리를 더 주면 달러를 사서 미국으로 가겠죠. 자, 그러면 방법이 뭐냐? 미국한테 전화해서 금리 내리라고 하는 건 넌센스잖아요. 그럼 더 좋은 방법은 우리가 금리를 끌어올려서 미국에다 붙여 버리는 방법이 있어요. 환율 잡는금 가장 좋은 방법은 금리를 끌어 올리는 건데 금리를 끌어 올릴 때 문제가 하나 있어요.
미국은 경기가 좋으니까 3.5라는 금리를 견뎌요. 근데 우리는 미국보다 우리가 경기가 약할 수 있죠. 미국보다 경기가 안 좋은 상태에서 미국하고 똑같은 금리를 적용하면 우리나라 특히 내수 소비 경제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올렸더니 내수 경기가 흔들어져요. 그러면 이건 아니잖아요. 그럼 내수 경기를 안정시키려면 금리를 낮게 유지하잖아요. 그럼 환율이 올라가요. 그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죠. 환율이냐 아니면 내수 경기냐. 지난 4년간은 한국은행이 내수를 바라보면서 금리를 낮게 유지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낮은 상태를 용인을 해 준 거거든요. 그러면은 저 금리가 유지가 되고 경기를 부양했으면 환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근데 지금 환율이 너무 올라가는 것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내수 성장이나 이런 것들보다도 금리를 좀 올리는게 낫겠죠. 그래서 이렇게 환율하고 금리의 트레이드오프 그 관계를 보면서 금리 인상을 다해면도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성장 같은 경우도 나쁘지 않아요. 작년 대비 지금 3% 중반대 성장하고 있고요. 그리고 수출은 기록적으로 잘되고 있습니다.
그럼 요런 시기에 금리를 좀 올려서 환율을 좀 안정시켜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일시적인 물가를 보면서 고민하는 미국하고 약간 결이 다르다고 할 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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