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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딱 지금이 기회입니다" 삼성전자 전부 이렇게 하세요 7월 엄청난 일 벌어집니다 (차영주 소장 / 1부)

웅달 책방 · 2026-06-18 · 유튜브 시청 3,56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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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얘기를 하죠. 외군인들이 파는 것을 지금 개인들이 주도한 거 아니겠습니까? 개인들이 주도하다가 결국 외국인들이 어 또 다시 들어오면서 만 포인트를 넘겨 놓을 거고 12,000 포인트까지 끌고 갈 거고 그러다가 이제 또 개인들이 포 현상으로 달려두면 거기다 외군들이 쏟아붓고 나갈 때가 꼭치다. 뭐 이렇게 또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게 이제 동합운동 때 우리가 나타났던 사례이기 때문에 어찌 됐든 외들이 지금 미묘한 변화들이 조금 나타날 가능성은 있어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웅달책방 시청자 여러분. 오늘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한번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우선 서울 경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는 서수진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제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 오늘 우리 시장들에 대한 이야기 한번 나눠 보려고 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요즘 어지 경제 연구소장 겸 어 유튜브 차용주 TV 운영자로 또 많이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 유튜브 활성화를 위해서 좀 노력 중에 있고요. 하여튼 요즘 시장의 변동성이 좀 크죠. 그런 부분들 오늘 한번 차근차근 여러 섹터들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최근 들어서 이제 시장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꽤 계시는 거 같아요.

최근들어 국내 증시를 보게 되면 변동성이 정말 컸거든요. 어, 주가가 급 급등했다가 급락했다 하는 종목들이 너무 많았고 어,이 증시 자체의 지수 자체도 좀 많이 병동성이 보였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이유는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이게 지금 몇 가지를 놓고 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지수가 지금 녹화할 기준으로 봤을 때 8,000대 중반이에요. 뭐 8,500이라고 기준점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8,800 정도 되는데 8,500이라고 기준점을 잡아 두면 만 포인트는 갈 거 같죠? 그건 누구든지 인정을 하죠. 만 포인트 가면 꼬리 자르고 머리 자르고 수수료 떼고 나면 불과 10%밖에 안 남았습니다.

네. 네.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이제 만 포인트 간다. 12포인트 간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 아직도 갈길이 한참 먼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놓고 보면 이제 한 10% 정도 남은 거예요. 그럼 계산결 두드려 보면 야 10% 남았으면 나는 좀 이익을 좀 확정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사람들도 있고 여전히 지금 스트롱바이를 외치면서 사야 되는 부분들이 있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서로 공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나는 무조건 스트롱바이. 그렇지만 뭐 좀 불안한감 있는 물도 좀 더 지켜보다 팔지 뭐. 망가면 팔면 되니까.

그러니까 팔자가 사라지고 사자만 들어오니까 몇 사이드가 걸리는 거고. 네. 반면에 악재가 나오면 지금 입장에서 야 이제 10% 남았으니까 난 팔까라는 팔자가 나오지만 반면에 사는 것은 조금 더 지켜보고 사야지 하다니까 매도 사이트 거리는 거죠. 네. 그러니까 지금은 지수가 한 10% 정도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상태. 이것이 또 앞으로 또 해석은 다양한게 가능하긴 하겠습니다만 그러한 가운데 있어서 심리적으로 지금 양극단에 있는 거 같아요. 적극적인 투자층과 지금 소극적인 투자층간에 심리적인 상황이 걸리면서 변동성을 좀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이렇게 좀 봐야 되겠죠.

물론 삼전 닉스는 우리가 계속해서 어 아직까지는 견조한 흐름들 보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뭐 젠슨왕 관련 이벤트 주들이라든지 아니면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들이라든지 아니면 중동 전쟁 관련해서 움직였던 주식들을 놓고 보면 너무 단기적으로 지금 빠르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비주도주들 같은 경우는 수납 돌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렇게 변동성을 키워내고 있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러니까 1만 피에 대한 방향성은 맞는데이 상승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 보니까 여기에서 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시장을 보면요. 특징적인게 그동안 25거래일 연속해서 외국인들이 순매도 행렬을 보였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자칫하면 외국인들이 바로 매도로 방향성을 돌릴 수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어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 계속 매도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어요 어,요 근래는 한 3일 정도 들어왔지만 오늘 또 팔아요. 이런 거 보면 여전히 외군들은 방향을 좀 못 잡고 있는 거 같죠. 근데 뭐 우리가 다 알려진 바와 같이 몇 가지 이제 사례들을 둘 수 있겠는데 첫 번째는 우리가 이제 비중이 높아진 것에 대한 이제 리밸런싱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어, 내가 삼성전자를 5% 갖고 있어야지 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뭐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 5%도 큰 거죠.

네. 올라니까중 올라는 니까들이 그만 물을 내는죠. 기적으로 판 거보다 물량이 올라간 것만큼 파는 거예요.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외국인 투자 비중이 36%가 넘어요. 네. 그게 역대급이 높은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아직도 팔 수 있는 여력이 있다. 반면에 주가가 떨어지면 외국들이 팔게 없겠죠. 그런 부분을 이해하면 되겠고 두 번째는 지금은 이제 그것이 풀리긴 했습니다만 스페이스 X 상장과 관련해서 자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였다가 그게 환불되면서부터 또 외군들이 한 3일 들어왔잖아요. 보는 분들이 좀 있었고 또 원화가 약세를 보였던 부분들 이런 것들도 복합적인 부분에서 또 최근에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워낙 강세가 되니까 또 사 들어왔는데 어이 부분은 조금 이제 우리가 좀 여러 가지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또 지금 이제 녹화할 기준으로 놓고 보면 MSCI 지수 선진국 지수에 대한 관찰국대상이 될 수 있겠다. 이런 또 얘기들이 나와요. 그러면 또 외국인들이 또 들어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지금은 여러 뉴스들이 혼재돼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하지만 외국인들이 전체적으로 뭐 코스피를 팔고 코스닥을 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는 거 같고 일단 외국인들이 파는 것은 확실한 거 같아요. 확실한 거지만 그건 리밸런싱으로 파는 거지 기초적으로 파는 건 아니다. 단지 이제 어 시장을 우려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얘기를 하죠. 외군들이 파는 것을 지금 개인들이 주도한 거 아니겠습니까?

개인들이 주도하다가 결국 외국인들이 어 또 다시 들어오면서 만 포인트를 넘겨 놓을 거고 12,000 포인트까지 끌고 갈 거고 그러다가 이제 또 개인들이 포무 현상으로 달려들면 거기다 외군들 쏟아붓고 나갈 때가 꼭지다. 뭐 이렇게 또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게 이제 동합운동 때 우리가 나타났던 사례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 시각들 있긴 합니다. 어찌 됐든 외들이 지금 미묘한 변화들이 조금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요. 환율도 안정되고 있죠. 중동 전쟁도 이제 우리가 이제 뭐 끝나야 끝나는 거지만 끝나가는 과정이죠. 여기에 또 우리가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이 중동전이 끝나면 유가가 떨어지면서 뒤로 이제 밀릴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 조금 바뀔 가능성도 있다라고 염두해 두셔야 되지만 지금까지 판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떠받쳤잖아요. 개인들이 떠받친 거고 여기서 외국인들이 만약에 방향을 바꾼다라면 그렇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어 파는 것은 뭐 팔겠죠. 계속 이제 비중이 올라가니까. 그렇다라도 외국인들이 조금 유동성이 풀리면서 들어오게 되면 저는 조금 긍정적인 부분들, 희망섞인 부분들을 조금 말씀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동안 시장이 좀 불안정한 요소들이 보였던 것 자체는 우선 비중의 리밸런싱 이야기다라는 이야기 그 전부터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스페이스 어 X 관련된 IPO가 상장이 되게 되면서 이때 또 뭐 수급을 빨아들인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잖아요. 이런 변동성이 너무 많고 변수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나타났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은 좀 특별하게이 응달 책방에서 협찬사이 넬르에서 준비한 선물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제품 두 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입기만 해도 존재감이 아주 확실해지는 하나의 티셔츠가 있는데요. 바로 제가 입고 있는이 티셔츠입니다. 이쁘죠? 아, 그 하트 되게 이쁘다.

어어. 머리를 가리 있다가 하트 머리를 한번 치워 되게 네. 네. 이게 아미괴흑 코튼 반팔이라는 제품을 가지고 있는데요. 어, 소장님이 말씀해 주셨듯이이 빅로고가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빨간색으로 하트 아미의이 로고가 딱 나와 있고 요즘에 이런 티를 입는 거 자체가 좀 보여지려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렇게 빅 로고가 있기 때문에 좀 우리가 아, 예쁜 걸 어필을 더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존재감도 확실할 것 같아요. 그리고 티셔츠 자체의 사이즈별로 다 나와 있는데 저는 M 사이즈를 입었거든요. 근데 여름에 또 저는 좀 어 이렇게 펑퍼짐하게 입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여유로운 핏 원하시는 분들은 M 사이즈에 입으셔도 좋을 것 같고 이게 보니까 프리미엄 코튼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소장님. 그래서 만져 보시겠습니까? 오 이거 되게 좋은데요. 면이 되게 좋은데요. 네. 면이 굉장히 부드럽고요. 제가 입었을 닦어 이럴 정도로 정말 수건 아니죠. 수건보다 훨씬 더 부드러운 그런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격이 얼마예요? 6만 원대입니다. 이게 사실 아미가 거의 준 명품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거의 6만 원대는 사실 말이 안 되는 가격입니다. 그래서 오늘 최저가인 6만 원대에 만나 보실 수 있으니까이 유행 타지 않은 아이템 꼭 하나 가져가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두 번째가 또 있어요. 바로 인테리어까지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쿠비녹스 분리형 날개 없는 선풍기인데요.

요즘 너무 덥잖아요, 소장님. 근데이 날개없는 선풍기가 요즘 저것 때문에 그 반려 동물이랑 같이 사시는 분들 그분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있대요. 특히 고양이는 막 뛰어넘으니까 뛰어넘죠. 예. 그런 분들 다들 하나씩 있으망을 씌우는 것보다 오히려 이렇게 날개 없는 선풍기를 틀어 놓는 것이 반료동물들 키우시는 집에서는 굉장히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맞아요. 그렇기도 하고 또 아이들도 요즘에 너무 장난을 많이 쓰니까 좀 안전해. 안전 불감쟁이 너무 많아요. 아기들이 아시죠? 우리 작은 누나가 나 어릴 때 나 태어나기 전에 이렇게 푹 푹 찌르다가 여기 한번 그렇게 다친 적이 있대.

아, 너무 위험하죠. 근데 날개가 없다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안전하고 그리고 주부 입장에서는 이게 관리하기가 편해요. 아, 그렇죠. 날개 또 먼지 많이 쌓이니까. 그게 주부가 하시나요? 제가 하는 건데. 남편이 하는 건데. 그게 성국기 분해해 가지고. 아, 쉽잖아. 아이고. 그래서 이렇게 보관이나 세척까지 너무 간편한데 이것도 가격이 6만 원입니다. 야, 그러면 선풍기를 사야 되나요? 옷을 사야 되나요? 둘 다 사는 것. 오 종목을 하나 찍어 드려서 두 개 살 수 있게 할까? 아. 아, 근데 그거는 이제 법에 걸리니까 어쨌든 여러분들 벌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다시 질문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앞서서 이제 외국인들이 많이 매도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거 외에 시장에서 좀 주의해야 할 리스크는 앞으로 뭐가 있을까요? 어, 지금 이제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커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또 한 가지 놓고 보면 외군들은 매도를 하면서 잠깐 들어오는 부분들이지만 고객의 타금이 어, 오늘 녹화 기준으로 아침에 보니까 130조에서 120조를 줄었어요. 하루 만에 5,000원이 또 빠졌더라고요. 어,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한 8% 정도 줄은 거죠. 차을한다는 그들을 잘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지금 입장에서는 꼭 외국인들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들의 큰 손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 혹시 들으셨는지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저도 이제 품문으로 들었습니다만 강남에 꼬마 빌딩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대요. 그러니까 이제 원래 꼬마 빌딩이 인기가 없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직접적으로 매수를 이어지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나도 한번 사 볼까? 주식에 돈 버신 분들이 뭐 이런 문의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래서 그런 어떤 소식들이 들리면 결국 야 그건 거액 자산가들이고 나는 돈 아직 못 벌었어. 하 그 치돈들이 빠지면 주시장이 흔들거든요.

그니까 내가 돈이 있고 없고 내가 돈을 벌고 안 벌 떠나서 뭉치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 있어서 금리도 좀 그래서 봐야 되는 거고 뭉치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개인들의 자금 어차피 개인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개인들 돈이 빠져나가면 상당히 조금 어 우리가 우려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서 고객의금, 금리 이런 것들을 조금 어 리스크 요인으로 한번 좀 봐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금리에 대해서는 우리가 또 보면 결국 지금 이제 미국은 우리가 이제 18일 날 FMC 회의에서 특별하게 어떤 결정을 내리기는 어려워요.

왜냐하면 이제 중동전이 끝났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들이 다 의미가 없어져 버렸죠. 어 의도 많이 내려갔고 그러 인플레이션이 좀 하락하는 건데 반면에 우리가 이제 7월 달에 한국은행이 아직까지는 금리를 오리겠다라는 기조가 이제 아직은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하루하루 그거를 바꿀 건 아니고 이제 그때 회의를 해 봐야 되는 건데 만약에 7월 달 금리가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부동산과 주식 시장의 또 상관 관계 이런 것도 봐야 되니까 아 지금 금리 그다음에 그 고객을 예의 주시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아, 그러니까이 외국인 매도 외에 우리가 주의할 리스크가 있다면 우선은 고객 예탁금, 그러니까 개인들의 자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금리에 대한 방향성까지 우리가 파악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함께 사실 커가고 있잖아요. 시장이 잘 가고 있는 이유가 반도체다 보니까. 그런데 지금이 코스피를 이끌어 가고 있는 반도체에 대한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2주 전쯤에는 브로드컴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여기서도 좀 예상치에 못 미친다라는 이야기 나오면서 조정을 받았고 이번에 뭐 빅테크들이 자금을 너무 많이 쏟아서 쇼크죠. 네. 네. 이런 것도 좀 우려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어 현재 업학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뭐 저는 이렇게 표현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지금 이제 어 우리 아들이 공부를 하겠다라고 했을 때 많이 이제 기대감을 해서 치킨도 사주고 피자도 사주고 이제 야식을 사 줬죠.

근데이 녀석이 어 시험 이제 공부를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는데 반문 열고 들어가니까 얘가 자고 있네. 그럼 뒤통사한테 딱 때리면서 야 너 공부 안 해라고 하는 거죠. 그게 이제 피카운 논란이죠. 얘가 어 우리가 기대감으로 주가를 끌어 올렸는데 결국 성적으로 확인해야 되잖아요. 확인하기 전에 얘가 자고 있네. 그럼 얘가 성적이 못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런 우리의 비유를 드리고 싶어요. 그런 우려감이다라는 거죠. 근데 그러면 결국 얘가 잠을 잤던 안 잤던 잠을 잤기 때문에 성적이 안 나올 수도 있고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잘 나올 수도 있죠.

그러면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마이크로 실적서부터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7월 달 들어가면 3전닉스 실적 2분기 실적이 나옵니다. 상반기 실적이 나오니까 그게 분수령이 될 거 같아요. 마이크로서부터 3전닉스 실적이 잘 나오면 얘가 잠을 자서 좀 걱정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얘가 공부를 열심히 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피곤해서 잠깐 좀 잔 거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자금을 이제 빨아들인다라는 것에 대해서 우려감들이 있는 거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성적이 잘 나왔으면 앞으로 우리가 피크아웃 우려는 좀 뒤로 밀리는 거죠. 조금 더 뒤로 밀릴 수 있는 부분들이 되는 거고 만약에 이번에 삼전닉스 실적이 생각보다 좀 덜 나왔다.

우리 우리 기준으로 놓고 보면 그러면 어이 잠잔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이 조금 우려스러운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까지는 여러 얘기들을 좀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 이제 그거를 확인하는 과정이 이제 불과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6월 말, 7월 초부터 이제 증권사들이 이포트를 쏟아낼 거예요. 그런 것들을 예의 주시하셔야 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은 조금 긴장도를 높이셔야 돼요. 그래서 정말 어 치킨 잔뜩 먹은이 아들이 성적이 잘 나오는지 여부를 잘 보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네. 그러면 우리가 이런 실적 발표를 좀 중점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투자 전략들 세워 봐야 될 거 같고요.

만약에 현재 가격대에서 삼성전자를 진입한다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분할 매수가 나을까요? 어, 충분히 지금 분할 매수하셔야죠. 왜냐면 변동성이 있으니까. 변동성이 있을 때는 분할 매수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 삼성전자 같은 경우 어 우리가 30만 원대 초반, 하인스 같은 경우 200만 원대 초반이면 아직까지 충분히 분할 매수 관점에 접근이 저는 유효하다라고 보거든요. 뭐 그런 구간이다라고 보는 거죠. 네. 일단 뭐 삼성전자가 얼마 갈 것이냐, 하이닉스가 얼마 갈 것이냐는 뭐 다음에 어 따로 풀어드리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왜냐면 그런 얘기했더니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시더라고요.

어 그래서 지금은 아직은 이제 그런 건 아닌데 지금 단계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기준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는 30만 원 되면은 충분히 그러니까 뭐 50만 원까지 보면 아직 뭐 상승 여력이 있고 40만 원까지만 봐도 30% 상승 여력이 있잖아요. 상승력에 있어서는 지금 거듭 제가 여러 말씀드렸습니다만전 팔면 못 사요. 3전닉스는 좀 팔면 못 삽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은 조금 어 우리가 이익을 확정하는 것도 고민해 보시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3전닉스만큼은 우리가 전체적으로 아직까지는 스트롱바이 관점 스트롱바이라고 그래서 덥썩 레버리지 일으킨다라는 것보다는 지금은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은 여전히 유하겠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네.

맞는 거 같습니다. 이게 사실 삼전스를 한번 놓치면 더 매수 포인트를 잡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왜? 왜냐면 뭐 팔았다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밀리면 더 밀릴 것 같고요. 올라가면은 어 좀 기다렸다 사게 되고 그러다 보면 놓치는 거예요. 그런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물론 그래도 벌었으면 번 거지만 아직까지 3전직6수를 보이고 계시다라면 조금 더 벌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어 포지션 정리를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이제 3전 닉스까지 짚어 주셨는데 7월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말씀해 주신 대로 실적 발표들도 이제 기다리고 있는데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어 7월 달에는 아무래도 저는 이제 실적주와 기대주가 구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금도 말씀드렸다시피 6월 말부터 프리언닝 시즌에 들어가고 7월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글로벌 이슈가 좀 사그라던 상태에서 어 오롯이 실적 베이스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요. 6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이벤트가 굉장히 많았던 달이죠. 어 그리고 기대감이 좀 높았었던 달인데 실질적으로 이제 실적들이 나오다 보면 실적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겠죠. 2월 달에 우리가 어떤 일이 벌어졌었냐면 어 1월 이제 말이면 이제 한해 실적이 나오지만 2월 달에는 뭐 그때 소비주들이 처음으로 움직였어요.

생각보다 실적이 잘 나왔다라는 거 그러면서 우리가 이제 실적이 잘 나온 것들 중에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것은 지금 2차전지 그다음에 이제 전력임가 완도체 수부장 이런 것들이 실적이 잘 나오면 지금 이제 바닥권에서 올라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7월 달에는 주도주들이 가는 것에 대한 당위성 설명을 실적에 하느냐. 첫 번째. 두 번째 현재 지금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잘 나올 것들에 대해서 반응한 것들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나야 되는 거죠. 문제는 여전히 주가가 못 올라가는데 실적도 부진하다라고 보면 계속 수혜감이 좀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럼 뭐 인정해야죠. 그러면 뭐 우리가 리밸런싱을 하던 교체 매매를 하던 뭐 그런 분들이 필요하니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어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냉정히 판단하는 시기가 7월 달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소장님이 보시는 7월은 역시나 숫자가 핵심인 거 같습니다. 어떻게 실적이 숫자로 증명이 되는지이 부분까지 확인을 하면서 7월에 대한 증시도 우리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장님과 1부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코스피#환율#브로드컴#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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