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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리먼 터지기 전에 코스닥 월봉 차트 보셈 지금이랑 똑같은 4개월 안에 확실한 반등 없으며 비중 축소하고 관망하는게 나 당시하고 다른 건 장기 360월봉이 아래에서 받쳐주고 있고 앞에 20년은 횡보했다는 거 라스트 버블은 코스닥 예상함 어 이분 말씀대로 내년 상반기에 이 4개월 안이라고 하셨는데 어 좀 공부를 그래도 주식을 좀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냥 댓글만 봐도 상당히 주식 시장에 조회가 깊으시고요. 어 지금 6개월 안에 [콧방귀] 어 6개월 뒤에 6개월 4개월네 4개월 뒤에 어 한번 쇼크가 올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거든요.네 그 상황에 대해서 오늘 점심대 그 변호사분이라 어 반도체 오터 형님하고 그 아들하고 정권사에 근무하고 있는음 노래한 동생 하고 그렇게 이제 식사를 하면서 어 이런 가능성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 주어요.
그리고 만약에 4개월 뒤에 뭔가 좀 터진다면 그런데 [콧방귀] 그게 미국 발 위기가 아니고 유럽 발 위기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면서 이제 좀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게 트리거가 될까 그 저는 그거 그것까지도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 실제로 어 회색 콜소가 돼서 야 [콧방귀] 시장에 좀 쇼크를 주겠다 싶으면 그러면 제가 10월에서 11월 12월요 [목을 가다듬음] 언저리에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 지금부터 얘기를 하면 괜히이 시장이 흔들리는 와중에 괜히 너무 빨리 뭐 이렇게 걱정거리만 끼쳐 드리는 거 같아서 네.
그거는 나중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좋은 지적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코스닥이 무너지는게 아니고요. 예. 유럽이 [목을 가다듬음] 뭔가 무너질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보면 독일 폭스바겐 이런 거 안 좋잖아요. 그죠? 분명히 조짐은 있습니다. 근데 2012, 13, 14, 15 때 우리나라 박스피로 들어갔을 때 남유럽 이익이 터지고 그죠? 그래서 나중에 보면 피그스 국가뿐만 아니라 뭐 독일 독일도 위험해질 수 있다. 뭐 그런 상황까지 가면서 2015년에는 뭐 도이츠 방크가 망할 수 있다. 막 그랬거든요. [헉 소리][한숨] 근데 결국은이 [콧방귀] 그리스를 비롯한이 피그스 국가 예 탈 털리고 우리나라 IMF 때처럼 예 그렇게 털리고 지금은 뭐 별일 없습니다.
그 단지 그 남유로 미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도 이제 박스피로 들어가고 그 가운데 데고 바국을 많았죠. 하지만 그 박스피에서 엄청난 종목장이 됐다고 했잖아요. 예. 대형주는 좀 약했는데 엄청난 종목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어 리만과 같은 사태가 터지는 건 아니라고 보고요. 단지 남유럽 위기의 재판이 있을 수 있다. 예. 제 머릿속에는 지금 그런 그림도 그래 놓고 있습니다.이 퀀터적으로 보면 지금 ISM 제조 PMI가 쭉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콧방귀] 아까 2008년 이런 얘기도 하셨었는데 어 그때랑 좀 많이 다른 것도 있습니다.
그동안에 코로나 이후에 어 전 세계 경제가 제대로 이래 막 경제가 막 이렇게 호황이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어 코로나에서 [콧방귀] 이제 벗어나 싶었는데 22년부터 패드가 공격적으로 금리 올렸잖아요. 그러고 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한 25년 1월부터 자 이제 어 본격적으로 경기 좀 부양되나 했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폭탄 관세에 들고 오면서 아이 뭐야 이러면이 글로벌 [콧방귀] 경제 공조가 무너지게 되는데 어디다가 투자를 해야 되지 미국에 해야 되나 어쩌나 이러면서 제조 PMI가 못 올라왔잖아요. 근데 오래 들어와서 처음 올라오고 있습니다.
50 이상으로 해 가지고 지금 6개월째 [콧방귀] 올라오고 있거든요. 예. 그런 거 보면 어 연말에 뭐이 [콧방귀] 그 글로벌 경제 위기가 올 만한 상황은 아닙니다. 수출 착시에 가려져서 고용 위축을 방치할 경우에는 내수 침체가 장기화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노동연은 청년청의 지급 훈련과 결합한 일자리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 60대 초반은 주된 일자리에서의 계속 고용을 장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고 합니다. 이래서 우리가 어 주식 투자를 좀 더 어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수는 사실 되게 안 좋거든요. 그래서 수출로 돈 잘 버는 기업에 어 수출 증가율이라든지 매출 증가율 이런 걸 잘 봐주고네 돈 잘 버는 기업 중심으로 예 투자를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이 월론법회에서 우리가 얘기를 많이 하면서도 실제로이 월론법핏을 따라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죠? 내가 아는 확실한 주식, 강력한 경제를 가진 회사, 코카콜라나 애플이 나왔다. 강력한 어이 고객의 충성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이 경기가 뭐 일란 전쟁에 의해서 코로나에 의해서 왔다 갔다 하더라도 매출이나 이익의 변동생이 그렇게 크지 않잖아요. 예. 그런 기업에 그냥 워른 버페지 코카콜라 뭐 38년 동안 한 주도 안 팔고 들고 계시는 것처럼 애플 같은 주식은 너무 과하면 좀 조금 줄였다가 또 22년처럼 너무 과하게 빠지면 또 좀 팔기도 하고 또 구글처럼 또 강력한 경제적 해자와 강력한 브랜드 파워 어떤 어 소비자를 꽉 끌고 가는 그런 어 강력한 툴 유튜브 뭐 이런 것들 구글링 하는 구글 거기다가 재미나이 예 그런 기업에 대해서 또 나타나면 좀 그쪽 비중도 늘리기도 하고 하면서이 되게 레버리지 않으시죠.
그리고 뭐 샀다 팔았다 이런 거 안 하시잖아요. 예. 그리고 월른법에서 보면 항상 현금이 많습니다. 그죠? 이게 어떻게 보면 월런 법과이 거꾸로 투자를 하는게 주식 투자에 있어서 필패하는 방법인 거 같고요. 그 어떻게 보면 솔루션이 변동성이 아무리 심해도 아무리 심해도 심하더라도 이게 월론 법회식의이 투자 방법을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콧방귀] 볼 필요가 있고요. 지난주 별주분에서 클레어 님이 발표하는 애플 예 거기에 대한 부분을 한 더 예 들어 [콧방귀] 보시면서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나는 나만의이 투자 원칙과네 투자 철학이 있는가 그래서 [콧방귀] 이번에네 그런 나의 투자법에 대한 어떤 반성의 시간과 그 투자 철학과 원칙을 정립하는네 그런 시간이 좀 어 되었으면 좋을 볼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월맨 신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고요. 네, 포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또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별주부전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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