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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경제 명탐정이야. 4월 8일 미국 증시 전체가 반등하던 날이었어. SMP 500이 오르고 나스닥도 올랐어. 근데 딱 한 종목만 혼자 옆주행했어. 팔란티어. 그날 하루 6% 넘게 빠졌어. 그다음 날인 4월 9일엔 7% 또 빠졌어. 이틀 만에 13% 이상이 날아간 거야. 뭐가 이걸 만든 거냐고? 실적 발표 아니야. 금리 인상 아니야. 경기 침체 발표 그것도 아니야. X포스팅 하나야. 딱 한 명이 올린 글 하나가 팔란티어 시가 총액을 수십조원 날린 거야. 그 사람 이름이 마이클 버리.이 이름 기억해둬. 너무너무 중요한 내용이라서 지금부터 제대로 파고들 거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팔란티어 또 떨어졌네 하고 뉴스만 보고 넘겨. 근데 진짜 봐야 할 건 따로 있어.이 공매도 논리가 실제로 맞는 건지 아니면 틀린 건지. 그리고 팔란티어를 갖고 있는 투자자라면 지금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끝까지 따라와 봐. 오늘 영상도 유익하게 시청하시길 바라며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경제의 진실을 파헤치는 경제 명탐정이야. 이번 리포트를 끝까지 보고 나면 마이클 버리가 왜 팔란티어를 공격하는지, 그 논리가 진짜 맞는 건지, 그리고 발론은 무엇인지이 세 가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될 거야. 먼저 마이클 버리가 누구냐?이 사람 소개는 한 문장이면 충분해.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전에 미국 주택 시장 전체가 무너질 거라는 걸 혼자 알아채고 아무도 안 믿어 주는 상황에서 3년을 버티다가 결국 공매도 배팅으로 8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1천억 원을 벌어낸 투자자야.이 얘기가 책이 됐고 영화가 됐어. 빅쇼트 크리스천 베일이 마이클 머리 역할을 맡았어. 전 세계가 주택 시장은 절대 안 무너진다고 했던 그 시절에 혼자 반대로 갔고 혼자이긴 사람이야. 그래서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를 건다고 하면 시장이 반응하는 거야. 그게 2008년 얘기야. 지금 2026년인데 왜 또 난리가 난 거냐고.
마이클 버리가 이번엔 팔란티어의 공매도를 걸었기 때문이야. 마이클 버리가 건 배팅의 조건부터 봐야 해. 풋 옵션이라는 거야. 쉽게 말하면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야. 마이클 버리가 산 조건은 이래. 행사가 50달러, 만기 2027년 1월, 팔란티어 주식 500만 주에 해당하는 계약을 총 9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33억 원을 내고 샀어. 지금 팔란티어 주가가 130달러 수준이야. 마이클 버리가 돈을 벌려면 팔란티어가 2027년 1월까지 50달러 밑으로 떨어져야 해. 지금보다 60% 이상 더 빠져야 한다는 거야.
그럼 만약 팔란티어가 정말 떨어지면 마이클 버리는 얼마를 버느냐? 계산해 봤어. 팔란티어가 40달러까지 떨어진다고 하면 행사가 50달러에서 40달러를 뺀 10달러가 주당 수익이야. 500만 주에 곱하면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25억 원이야. 투입금 133억 원 대비 다섯 배 넘는 수익이야. 만약 20달러까지 떨어지면 수익은 1억 5천만 달러. 약 2,175억 원으로 불어나. 133억 원을 넣어서 2,175억 원을 버는 구조야. 이게 풋 옵션의 비대친성이야.이를는 고정 벌 수 있는 돈은 열려 있어. 그럼 마이클 버리는 왜이 배팅을 걸었냐?
처음 공매도를 공개한 건 2025년 11월이야. 그때 논리는 단순했어. 팔란티어 주가가 너무 비싸다는 거야. 쉽게 말하면 이래. 1년에 100만 원 버는 가게를 11억에 사는 격이야. 아무리 잘 나가는 가게라도 그 가격은 말이 안 되잖아. 근데 마이클 버리가 거기서 멈추지 않았어. 4월 8일 X의 세 글을 올렸어. 이게 팔란티어를 이틀 연속 7% 날린 직접적인 방화소야. X에서 마이클 버리가 한 말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거야. 팔란티어 밥그릇을 엔트로픽이 빼앗고 있다. 엔트로픽이 뭐냐? 채치T 만든 팀 출신들이 따로 나와서 만든 AI 회사야.
구글이 수조원을 투자했고 아직 주식 시장에 상장은 안 됐어. 마이클 버리가 숫자를 드리밀었어. 엔트로픽의 연간 매출이 몇 달 만에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세배 넘게 뛰었어. 그리고 AI를 처음 도입하는 기업들이 엔트로픽을 선택하는 비율이 73%라는 거야. 전체 기업 AI 시장을 통틀어서가 아니라 새로 AI를 처음 쓰기 시작하는 기업들 사이에서의 얘기야. 마이클 버리의 말이 이거야. 팔란티어는 20년 동안 열심히 해서 연매출이 약 45억 달러야. 근데 엔트로픽은 몇 달 만에 신규 기업 AI 시장에 73%를 먹고 있어. 기업들이 새로 AI 쓸 때 팔란티어 말고 엔트로픽을 먼저 선택하고 있다는 거지.
마이클 버리가 한 가지를 더 짚었어. 팔란티어는 사실 자기 AI가 없어. 앤트로픽이나 오픈 AI가 만든 AI를 가져다가 기업 입맛에 맞게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야. 마이클 버리 표현으로는 AI 옷을 입힌 컨설팅 회사야. 결국 팔란티어에 남는 건 정부 계약군인데 정부일은 마진이 얇다는게 마이클 벌리 결론이야. 근데 잠깐 여기서 더 중요한게 있어. 팔란티어 입장에서 반론이 있어. 그것도 꽤 강력한 반론이야. 첫 번째 반론. 실이 마이클 버리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어. 팔란티어 2025년 4분기 실적을 봐. 매출이 전년 대비 70% 성장에서 14억 달러야.
10분기 연속으로 매출 성장이 가속됐어. 특히 미국 상업 매출이 전년 대비 137% 성장했어. 마이클 버리가 엔트로픽이 기업 시장을 다 가져간다고 했는데 팔란티어 기업 매출이 137% 성장하고 있어. 숫자가 반대로 말하고 있는 거야. 계약권 수도 봐. 2025년 4분기에 100만 달러 이상 계약이 180건, 천만 달러 이상 계약이 61건이야. 기업들이 팔란티어를 외면하고 있다는 마이클 버리 논리랑 다른 그림이야.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를 공개했을 때 CNBC에 나와서 직접 반박했어. 돈 제일 잘 버는 도회사를 공매도치는 건 재정신이 아니다.
카프는 팔란티어를 공격하는 건 AI 전체에 반대 배칭하는 것과 같다고 했어. 과격한 발언이지만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어. 두 번째 발론 골든이라는 변수야.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미사일 방어 시스템 프로젝트야. 총 예산이 1850억 달러. 우리 돈으로 268조원 규모야. 팔란티어가 앤두리에 함께이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 핵심 개발사로 선정됐어. 로젠블레 증권 애널리스트는 골든을 포함한 정부 계약 전체를 합산하면 팔란티어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18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추정해. 팔란티어 연간 매출 전체가 45억 달러인데 단일 계약 기회가 그 네배라는 거야.
마이클 버리가 정부 사업은 마진도 낮고 시장도 작다고 했는데 268조원짜리 프로젝트가 시장이 작다고 말할 수 있어. 세 번째 반론. 마이클 버리의 비교 자체가 이상해. 마이클 버리는 엔트로픽과 팔란티어를 같은 시장의 경쟁자로 봤어. 근데 이건 다른 시장일 수 있어. 엔트로픽은 범용 AI야. 마케팅 팀이 문서 요약하고 고객 서비스 팀이 채보 쓰는 것. 팔란티어는 국방 정보 기관용 특수 AI야. 전장 데이터 분석하고 미사일 추적하고 군사 작전 시뮬레이션 하는 것. 엔트로픽이 기업 AI 예산을 많이 가져간다고 해서 팔란티어 미국방부 계약이 줄어드는게 아닐 수 있어.
여기까지 들으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어. 그럼 마이클리가 완전히 틀린 거 아니야? 근데 한 가지만 더 봐. 마이클리의 한계야. 마이클 버리는 2008년 이후 공개적으로 예측을 많이 했어. 2015년에 주식 시장 폭락 예고했는데 SMP 500이 11% 올랐어. 2017년에 글로벌 금융 예고했는데 19% 올랐어. 2023년 1월에 X의 셀 한 단어를 올렸는데 시장이 17% 올랐고 마이클 버리 본인이 58일 후에 내가 틀렸다고 인정했어. 분석에 따르면 2008년 이후 마이클 버리의 공개 예측 중 71%가 틀렸어. 마이클 버리가 공개 예측에서 자주 틀린 이유가 있어.
방향은 맞는데 타이밍이 틀리거나 규모를 과대 추정하는 경우가 많아. 2008년도 사실 마이클 버리는 2005년부터 배팅을 시작해서 3년 가까이 손실을 보다가 결국 이겼어. 이번 팔란티어 공매도도 만기가 2027년 1월이야. 마이클 버리는 단기 방향을 보는 투자자가 아니야. 그리고 지금까지 결과만 보면 방향은 맞았어.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를 건 2025년 11월 이후 팔란티어는 고점 대비 37% 넘게 빠졌어. 방향 예측은 틀리지 않은 거야. 근데 마이클 버리가 원하는 50달러까지 가려면 지금 60% 이상 더 빠져야 해. 규모 예측은 아직 검증이 안 된 거야.
마이클 버리가 역사적으로 방향은 잘 맞추는데 규모를 과대 추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걸 감안하면 이번에도 그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마이클 버리 자신도 결국 인정했어. 해지펀드를 청산하면서 투자자들한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거든. 내가 증권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이 지금의 시장과 오랫동안 맞지 않았다. 이건 자기 가치 평가 프레임이 AI 장세에서 작동을 못 했다는 고백이야.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어 공매도를 걸면서 동시에 자기 프레임이 시장과 안 맞는다는 걸 인정하고 펀드를 닫은 거야. 즉 마이클 버리는 2008년에는 확실히 옳았어.
근데 이후로는 대부분 틀렸어. 이번엔 맞을까 또 틀릴까? 시나리오를 나눠 볼게. 마이클 버리가 맞는 시나리오. 앤트로피 같은 범용 AI 모델이 계속 기업 시장을 잠식하면서 팔란티어가 상업 고객한테 자신의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하지 못할 때야. PER 115배라는 밸루에이션은 완벽한 실적이 계속 나와야만 유지돼. 실적이 한 분기라도 기대를 밑돌면 주가는 급격히 조정받을 수 있어. 마이클 버리 행사가 50달러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려면 지금에서 60% 이상 더 빠져야 해. 쉽지 않아 보이지만 마이클 버리한테는 아직 시간이 있어. 만기가 2027년 1월이거든 지금으로부터 9개월 남았어.
팔란티어가 맞는 시나리오. 골든 동 계약 규모가 수십억 달러로 부채화되고 미국 정부의 AI 지출이 팔란티어 중심으로 집중될 때야. 미유군이 이미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을 전장 지위통제 공식 시스템으로 지정했어. 이건 팔란티어가 미군 AI 인프라의 중심에 있다는 뜻이야. 상업 매출 성장이 5월 실적 발표에서도 100% 이상을 유지한다면 마이클이 논리의 핵심이 흔들리는 거야. 가장 중요한 질문 하나.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를 건 시점이 2025년 11월이야. 그때 팔란티어 주가가 207달러 고점이었어. 지금 130달러야. 고점 대비 37% 빠졌어.
마이클리의 공매도는 이미 수익권이야. 근데 마이클 버리가 원하는 50달러까지 가려면 아직 60% 더 빠져야 해. 그게 될까? 그게이 싸움의 핵심이야. 팔란티어를 보고 있는 투자자라면 지금 당장 두 가지를 챙겨야 해. 첫 번째 5월 11일 팔란티어 실접 발표야. 미국 상업 매출 성장률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이야. 137% 성장이 꺾이기 시작하면 마이클이 논리가 힘을 얻어. 반대로 유지되거나 가속되면 마이클 버리 논리는 설자리를 잃어. 이걸 반드시 챙겨야 해. 두 번째 골든 계약의 구체적인 규모 공개야. 마이클 버리가 정부 사업은 작다고 했는데 골든이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정되는 순간 마이클 벌리 논리의 핵심이 무너지는 거야.
헬란티어은 이미 가지고 있는 투자자라면 지금 팔아야 하냐는 질문보다이 두 가지 숫자를 먼저 확인하는게 순서야. 데이터 없이 공포만으로 움직이는 건 투자가 아니야. 팔란티어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지금 13% 빠진 주가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어. 근데 마이클 버리가 왜이 배팅을 걸었는지 그 논리는 충분히 이해하고 들어가야 해. BER 115배는 실적이 완벽하게 나올 때만 정당화돼. 실수할 여유가 없는 주가야. 이번 13% 하락이 기회인지 함정인지는 아직 판가름이 나지 않았어. 마이클리의 경고는 무시할 수 없어. 근데 팔란티어의 실적과 정부 수요는 마이클리의 논리를 지금이 순간 반박하고 있어.
마지막으로 마이클 버리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번 해 볼게. 이걸 알고 나면 앞으로 마이클 버리 관련 뉴스가 다르게 보일 거야. 뉴스에서 마이클 버리 이름이 나올 때 보면 항상 공매도 얘기야. 근데 실제 숫자를 보면 얘기가 달라. 2024년에 마이클 버리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74%였어. 그 해이 23% 오은 걸 세배 이상이긴 거야. 가치 투자자로서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꾸준히 돈을 벌어 왔어. 근데이 소식은 뉴스에 안 나와.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 쳤다는게 훨씬 자극적이니까. 그럼 왜 마이클 버리는 돈 잘 버는 놈을 두고 계속 공매도에 집착하냐?
마이클 버리는 아스퍼거 중후군이야. 어느 날 아들이 아스퍼거 진단을 받았는데 관련책을 읽다가 이게 나 얘기잖아 하고 스스로 알았대. 아스퍼거가 있는 사람은 한 번 패턴이 눈에 보이면 강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군중이 뭐라고 해도 잘 안 들어와. 마이클 버리한테는 엿발상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인 거야. 거기에 2008년 경험이 더해진 거야. 전 세계가 틀리고 혼자 맞았어. 3년을 버텼고 결국 시장이 자기한테 굴복했어. 그 경험이 고통을 견디면 결국 내가 맞는다는 회로를 완전히 굳혀버린 거야. 마이클 버리가 해지펀드를 청산하면서 투자자들한테 보낸 편지에 이런 말이 있어.
내가 증권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이 지금의 시장과 오랫동안 맞지 않았다. 돈은 벌고 있었는데 시장이 자기 논리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게 괴로웠던 거야. 마이클 버리를 오래 지켜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어.이 사람은 돈을 버는 것보다 자신이 옳다는 걸 증명하는게 더 중요한 사람이라고. 마이클 버리 공매도 뉴스가 나올 때마다 이걸 알고 보면 달라죠. 마이클 버리가 틀린 사람이 아니라 롱의 재능이 있는데 숏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는 거야. 결국 투자는 한쪽 목소리에만 귀기 기울이는 순간 위험해져. 마이클 머리가 맞을 수도 있고 팔란티어가 맞을 수도 있어.
어느 쪽이든 이걸 이해하지 못한 채 들어가는게 제일 위험한 거야. 데이터를 보고 논리를 이해하고 그다음에 판단하는게 순서야. 이번 리포트 괜찮았다면 좋아요 눌러줘. 더 알고 싶은 종목이나 경제 이슈는 댓글로 남겨 주면 내가 꼼꼼하게 분석해서 다음 영상에서 제대로 풀어 줄게. 구독, 알림 설정해 두고 우리 함께 경제적 자유까지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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