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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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ESS 솔루션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로 긍정적이며 중국산 ESS 보이콧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10/14 기준 60만원 돌파 시 70만원 단기 목표 제시. 삼성전자는 급락 후 악재가 없고 영업이익 대비 주가가 저평가이며 HBM4/HBM5 퀄테스트 통과와 파운드리 수주가 모멘텀이라 주장.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대장주로 19만원 지지 확인 시 21만원 돌파 기대. 공략주 이수스페셜케미칼은 매수 8.9만원, 목표 13만원, 손절 8만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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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삼성SDI는 작년 말부터, 그러니까 CS216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딜사이트경제TV를 통해서, 그리고 무료 정보방을 통해서도 계속 안내를 드려 왔습니다. 추세 매매를 하신 분들은 시간이 오래 지났고 최근에 급락 상황이 있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수익권으로 보실 겁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단기 고점에서 매도하고 저점에서 다시 매수하는 전략을 함께 하시는 분들과 무료 정보방을 통해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계속 주목받고 있는 것은 중국산 ESS가 미국과 북미 등 여러 국가에서 보이콧을 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기업들이 자초한 상황이긴 하지만, 이런 흐름이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지는 않고 상당히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작년 말과 올해 초부터 삼성SDI의 SBB, 즉 삼성 배터리 캐비닛 형태의 ESS 솔루션이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솔루션은 쉽게 교체하기 어렵고, 이미 탑재된 영역에서는 확대가 이어질 때 삼성SDI 장비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도 계속 확충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쌓아 두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전기로 가동할 것인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력 인프라와 다양한 설비 확충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황무지나 사막 같은 곳에 데이터센터나 공장을 짓는 경우가 많은데, 전력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발전 설비를 가동하면서 유효 전기를 일시적으로 저장해 주는 역할까지 ESS가 맡고 있고, 그만큼 장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너지 설비 인수와 북미 단독 공장까지 확보한 상황입니다.
차트를 보면, 10월 14일 기준으로 60만 원대를 돌파하면 리튬인산철 양극재와 향후 전고체 배터리 이슈가 부각되면서 전고점인 70만 원 선까지 단기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이후 시장 약세에 동반 하락했는데, 현재 수급은 다소 약하지만 이번 주 내에 60만 원대를 가볍게 돌파한다면 60만 원을 중요 지지선으로 보고 추가 상승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투자 전략은 영상 하단 링크의 정보방에서 실시간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급락을 딛고 오늘은 그 충격을 일부 이겨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자의 뚜렷한 악재는 사실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대량 발행, 국채 금리의 변동성,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있을 한국은행과 FOMC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같은 거시 변수 정도입니다. 산업만 놓고 보면 별다른 특이 사항이 없음에도 하루 1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지만 주가는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지금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면 현재 주가 흐름과 수급 상황은 말이 안 되는 것이죠. 다만 이는 매년 4분기마다 있어 왔던 약세, 횡보, 변동성 장세에서 유난히 크게 영향을 받는 측면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밖에 최근 OCP 서밋에서 차세대 HBM4 기술을 공개한 점이 주목됩니다. SK하이닉스와의 경쟁 속에서 신제품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시장 과점에 유리하기 때문에, HBM4 퀄 테스트 통과와 앞으로 있을 HBM5까지 마이크론이나 SK하이닉스보다 빠르게 퀄 테스트를 통과하고 양산·공급까지 이루어진다면 HBM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강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AMD 등과의 AI 메모리·파운드리 협력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 AI 반도체를 만들 때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해 왔는데, 삼성전자 메모리·파운드리 부분에도 상당 부분 의존할 가능성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내용의 구체적인 규모가 시장에 알려지면 메모리 반도체의 매출이나 영업과 별개로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 중요 모멘텀은 정보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박조 전문가께서 9월 2일에 추천하셨던 포스코퓨처엠은 현재 20% 이상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오늘은 10% 넘게 상승했습니다. 수익을 보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산업적으로 보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본격 생산하고 대규모 공급 계약까지 맺은 이슈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하이니켈 양극재를 쓰는 배터리 수요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다소 무겁더라도 어느 정도 하이니켈 수준의 에너지 밀도를 충족할 기술 기반이 마련되면서 국내 수많은 2차전지 기업들이 양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대량 양산 체계를 갖춘 기업은 포스코퓨처엠 외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시장에서는 "ESS 하면 LFP, LFP 하면 포스코퓨처엠"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에코프로비엠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이 인정하는 LFP 양극재 대장주는 포스코퓨처엠이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뒤 다소 아쉬운 조정을 거쳐 다시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빠른 시일 내에 최소 19만 원을 돌파하고 19만 원을 이탈하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인과 기관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순매수가 유입된다면, 직전 고점인 21만 원대 돌파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영상 하단 링크의 정보방에서 실시간 전략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최근 양산 개시를 했고, 최근 시장 약세 흐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 종목입니다. 황화리튬 양산을 시작했고, 미국 KBR과 합작해 연속 생산 공법까지 도입했습니다. 황화수소 내재화까지 진행된 상황이며, 정밀화학 부분에서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와 셀 테스트가 진행 중입니다. 연간 약 500톤 규모로 아직 큰 규모는 아니지만, 기존 대비 원가 절반 수준까지 절감되고 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관련 기대감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종목명: 이수스페셜티케미칼 - 매수가: 8만 9,000원 - 목표가: 13만 원 - 손절가: 8만 원
시장 변화가 워낙 빠르니 단순히 이 가격만 보지 마시고, 현재 운영 중인 정보방에 참여해 시장 상황에 맞는 최선의 실시간 전략을 확인하시고 모두 큰 수익 내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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