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테디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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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주·반도체·원전 등 저점 종목 상담 방송. 현대로템은 실적 하회에도 방산 사업 인수 등으로 11~12만원 기술적 반등, 방산 재료로 15만원 전망. 두산퓨얼셀은 240일선 저항(45,000원) 및 53,000원 도전 예상. SK하이닉스는 수급 불균형 조정으로 보고 135만원 회복 후 코스피 6,400 부근 비중 축소 제시. 파인테크는 애플 연계 상승 추세로 11,000원 부근 일부 축소 전략. 한화시스템은 8만5,000원 돌파 관건, 8만원 이하 추매. 두산에너빌리티는 7만원 안착 후 추매, 7만8,000원 비중 축소. 대우건설은 15,000원 아래 분할매수, 19,000~20,000원 비중 축소.
다듬은 글
네. 시장에서 떨고 있는 우리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 주린이 구출 작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또 어떠한 종목들이 나만져 있을까요? 하나씩 찬찬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입니다. 현대 로템 들어와 있고요. 비중 5% 평단가 19만6,000원 추가 매수해도 될까요라고 질문 주셨어요. 현대 로템 3% 가량 올라가면서 10만 원대 지나가고 있고요. 자, 방산주가 좀 최근에 많이 주가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집피님 한번 점검해 주시죠. 네. 어, 오늘 보니까이 현대 로템이 실적이 나왔더라고요. 실적을 수치를 확인을 했는데 예상치보다 좀 못 나왔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제 어떻게 보면 그동안 주가가 계속 하락을 하니까 이제 왜이 종목이 주가가 하락을 했을까? 요즘 트렌드가 적어도 방사는 아니다 보니까 떨어지는 것도 있었고 굉장히 좋지 않은 환경이었었단 말이죠. 최근에 올라가는 것도 보면은 2차전지 가고 반도체 가고 바이오제약주 갔는데도 얘는 이제 저점을 더 깰 정도로 이게 떨어진 모습이었는데 아무래도 실적이 좀 원인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나라 어떤 정부의 정책이나 이런 방향성도 현재 뭐 북한이나 우리와의 관계가 더 악화되기를 원치 않는 그런 부분이다 보니까 방산주도 좀 힘을 쓰지 못했던 거 같아요.
자, 근데 오늘 저는 실적 발표가 정말 의미가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오늘 어 같이 나오면서 이슈가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현대 위아의 방산 사업을 인수했다는 겁니다. 그니까 현대로템의 지금 매출 구조를 살펴보면 철도 사업이랑 방산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 올해부터 방산 사업 비중이 굉장히 커져 가지고 거의 전체 매출이 절반 정도를 향해 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수주 장고를 보니까 철도 쪽 수주 장고가 현재 한 뭐 20조원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방산 쪽에 수주 장고가 한 10조원 정도가 돼서 여기 철도 사업은 여전히 지금 어 잘 되고 있구나.
현재 아직까지는 메인이구나라는 이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현대 위아의 방산업을 가져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서 현대 로템이 정말 방산에도 힘을 실어주고 지금은 철도가 좀 절반적으로 차지하고 있지만 아마 내년부터는 방산 매출이 철도로 넘어설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진짜 찐 방산주라고 우리 얘기할 수 있겠죠.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들과 오늘 나왔던 실적들을 종합을 해 봤을 때 저는 이제 악제 그리고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은 다 확인한 거 같아요. 첫 번째로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은 어떤 정책적인 부분들이었는데 일단 방산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은 아니죠.
다른 방산주들을 한번 살펴보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잘 가나요? 비슷하죠. 그나마 좀 사정은 좋지만 또 한국 항공우주 같은 것들도 보시게 되면은 비슷해요. 그니까 제가 비슷하다고 말씀드리는 거는 지난 7월 달에 만들었던 저점을 지켰느냐 못 지켰느냐데 다 못 지켰어요. 다 추가 하락이 나왔죠. 현대 로테면 그중에서도 조금 더 낙폭이 좀 컸다고 보여지는데 거래량이 많았던 하락은 아닌만큼 복구될 때 상당 부분 좀 기술적인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실적까지 우리가 확인을 하게 되면서 그리고 방산 사업 추가적인 인수라는 걸 확인하면서 아 방산의 진심이구나라는 거를 좀 저는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고 있고 현재 주가 자체도 여기에서 뭐 기술적인 반등을 본다라고 하면은 대략 한 11에서 12만 요 정도를 일단 1차적인 반등으로 볼 수 있고 2차적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생각하면은 한 14, 15만 원.
근데 보통 대부분 평단가가 우리 시청자리처럼 한 20만 원 정도 들고 계실 거란 말이죠. 전 여기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방산 사업이나 아니면 현대 로템을 가지고 있는 철도 사업이 부각이 되는 이벤트 바로 어떤 뭐 남북간의 갑자기 평화가 찾아온다던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갑자기 종전이 선언된다던가 막 이런 일정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만약에 실현이 된다면 저는 이런 현재 지금 제가 방산주로만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렇지만 재건이라는 부분이 부각이 된다고 하면은 저는 그제 그때서야 주가가 한 19, 20만 원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현재 저는 방산이라는 재료만 놓고 봤을 때 한 15만 원 선까지는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을 거라고 전망을 하고이 이상 올라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다 잘 돼야 돼요. 본업이 두 개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실적 확인을 통해서 일단 더 이상 뭐 나올 만한 악재도 없어요. 이제는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마지막까지 실정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정리를 좀 드리자면 현재 구간에서 지금 우리 시청자님 비중 5%면은 더 사서도 상관없습니다. 상관이 없고 우리가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얘기를 제가 계속 하잖아요. 중간 정말 중요하고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수혜가 되는 업종이 있고 또 조심해야 될 업종이 있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현재 시장의 분위기가 어디냐면 지금 블루웨이브라 그래 가지고 이제 민주당의 승리를 대부분 다 예측을 하고 있어요. 방사는 어느 쪽이 유리한가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좀 공화당이 승리했을 때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이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장이 이미 그쪽으로 넘어가 버렸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는 주가에 반영이 됐기 때문에이 현 주가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이제 정책적인 부분 우리나라의 정책적인 부분도 확인이 됐고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부분들도 반영이 됐고 실적에 대한 부분들도 반영이 됐고 이제 주가가 어떻게 어떤 흐름을 통해서 올라가느냐 그런 것들을 이제 보는게 중요한데 현재 보여지는 매물들을 제가 체크를 다 해 드렸어요.
첫 번째로 12, 13 아 11, 12, 11만 원, 12만 원. 두 번째 14, 15만 원, 19, 20만 원 볼 수가 있겠고 만약에 이제 우리 코스피 시장이 정말 지금 5,700밖에 안 되지만 우리 코스피가 만약에 모 이거 모르는 일이에요. 연말에 갑자기 산타렐리가 막 돼 가지고 증시가 막 7,000원 넘어서 7,500 8천까지 간다. 요런 흐름들이 나오잖아요. 적어도 저는 7천만 넘어가도 현대 로템이 적어도 여기 있진 않을 거고 아무리 못 해도 한 17, 18만 원 한 20만 원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코스피가 7,선까지 올라오기 전까지는이 회사의 주가는요 아래쪽에서 좀 노는 모습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졌잖아요. 이게 보통 반토막도 아니고 더 났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하루 아침에 복구은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전략을 렇게 한번 드려 볼게요. 현재 지금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오늘이 바닥이기 때문에 오늘 사시라고 드리는 건 아니고요. 이번 10월 한 달 동안을 놓고 지금 10월이 이제 한 열일 정도 남았고 거래일로 한 일주일 좀 넘게 남았죠.요 요 기간 동안에 10만 원 아래쪽에서 조금씩 조금씩 어 사 모으시는 건 괜찮다고 봐요.
비중 5%잖아요. 10%까지 채우셔도 괜찮거든요. 그 사이에 조금씩 채워 놓으셔 가지고 평단가를 최대한 낮춰 놓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아무리 낮춘다고 하더라도 지금 19만6,000원에 있는 평단가가 갑자기 막 뭐 12만 원까지 떨어지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만약에 낮춘다 그러면은 한 뭐 16에서 17만 원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겁니다. 그죠? 그렇게 되면은 주가가 이제 여기서 산 물량들이 있겠죠. 그 주가가 한 10, 12만 원까지 반등하는 건 어렵지 않을 거거든요.요 정도까지 올라오고 되잖아요. 그러면 비중을 좀 줄여 주세요.
그 정도에서. 왜 줄여 주냐면요 구간이 한 번에 돌파할 수 있는 구간이면은 좋겠지만 어려울 거 같아서 그런 거예요. 그니까 11, 12 쪽에서 일부 물량을 좀 줄여 주세요. 그러면 적어도 내가 전체적인이 손실 구간이요 아래에서 추가 매수한게 있으니까 여기서 팔게 되면은 내 전체적인 손실 구간 좀 줄어 손실 규모가 좀 줄어들게 되거든요. 그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하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구간을 첫 번째 구간 11 12 그다음에 11 12를 잘 넘어섰어요. 잘 넘어서서 더 이상 깨지지 않아라는 그런 지지가 확인되면 그다음에 14에서 15만 원 정도에서 그런 과정들을 반복하는 요렇게 매매를 여러 번 반복해 하시다 보면은 시장도 좋아지고 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19, 20만 원까지 올라가는 과정이 될 텐데 그냥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19, 20만 원 가서 본전에 파는 것과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사고 팔고를 몇 번 반복하시면서 손실을 줄여 나가는 거 어떤게 더 수익인지 여러분 잘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현대로템을 보유하신 분들이나 아니면 이제 신규로 들어가실 분들은 제가 말씀드린 가격대와 사고 팔고하는 전략들을 좀 한번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아 적당히 가격이 왔는데 내가 이거 지금 사도 될까? 지금 팔아야 될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 하단에 저희 더란이랑 또 고정 댓글 있잖아요. 그쪽에 보시면은 저희 주식 어 무료 정보방 링크가 있는데 그쪽을 타고 들어오시면은요 현대 로템이 적정한 타이밍이 됐을 때 저희가 코멘트를 드리도록 할테니까 그렇게 한번 잘 챙겨가 보시면서 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함께 대응 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빠질만큼 빠지고 나올 악재도 다 나온 방산주입니다. 지금 추가 매수 괜찮다라고 말씀 주시네요. 10월에 10만 원 아래에서 추가 매수하시면서 평단가 16에서 17 정도를 맞춰 보시고요. 11, 12만 원에서 비중 축소 안착하면 14에서 15만 원에서 또 다시 한번 비중 축소하면서 비중과 평단과 관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로템 방산주 봐드렸습니다. 자, 다음 종목도 쭉쭉가 보도록 할게요. 자, 두 번째 종목은요. 두산 퓨어셀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48,000원. 비중은 10%. 물 타야 할까요? 손절해야 할까요?
이렇게 질문 주셨어요. 많은 분들의 고민이죠. 두산 표를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많이 나왔던 종목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사실 지금 가지고 가신 평단이 많은 분들의 고민에 비하면 지금 굉장히 양반이다. 저 정도 평단은 뭐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양반처럼 그냥 느하게 이렇게 걸으면서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평단이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산표월셀 같은 경우 SUFC 연료 전지로 이렇게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이죠. 연료 전지.이 SFO FC가 어떤 경우에 움직이냐? 결국은 데이터 센터, 전력, 부족, 문제이 소식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 이슈가 나오려면 결국 반도체가 움직여야 한다.
어,이 점을 생각한다면 지금 조산홀셀은 그냥 지금의 당장 턴이 아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뭐 저번 쪽 폭락장으로 인해서 이렇게 뭐 빠질만큼 빠졌지만 그때 보면 뭐 여러분들 보통 이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뭐 쌍바닥을 다지니 뭐니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그냥 저점 테스트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이렇게 보셔도 되거든요.이 48일선만 지켜 준다면 뭐 크게 문제 삼을 것이 없다. 그리고 여기 잘 지키고 뭐 지금이야 뭐 이렇게 코스닥 쪽 뭐 제약나 2차전지가 지금 뭔가라 하면서 잘 움직이고 있지만 어 그 코스닥의 또 중심에는 결국 소부장도 있단 말이에요.이 소부장들이 이제 또 다시 한번 바톰을 받고 움직이면 그 이유나 아니면 그것과 거의 동시에 다시 한번 이렇게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런 점들은 조금 기억을 하시고 어 바라보시면 일단 두산표월셀 같은 경우는 지금 단계에서 현가에서부터 이렇게 좀 주의 깊게 봐야 될 가격대를 좀 보면은 단이 거래량이 이렇게 터트렸던이 시기가 대충 한 9월 초네요. 9월 초에 터트렸던이 거래량이 어 터졌던이 시기에 그 단가들게 좀 기억하면 좋습니다. 일단 거래량이 터졌던이 시기가 정확하게 240일선을 이렇게 뒤고 이렇게 터졌거든요.이 이 240일선 기준으로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럼 당장 일단 현가부터 반등을 했을 때 조선월셀은이 240일선에 한번 이렇게 걸릴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한번 저항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인지하시고 그러면 뭐 한 44,500원 정도 되네요.
45,000원 정도로 잡을게요. 45만 5,000원 정도 잡으면은 어 여기까지 이렇게 평탄을 조절해 놓으면은 뭐 당장 뭐 앞에 말씀했던 것처럼 뭐 배그면서 그냥 올라갈 수 있는 평단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걸 언제 추매를 하고 언제 이쪽으로 맞춰 놓느냐 지금 뭐 해도 상관은 없지만 뭐 저점 다지고 뭐 480일선 지키고 이런 것들을 보면은 지금 해도 상관은 없지만 기왕이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됐을 때 어 그 평단 조절 그니까 추매를 하는 것이 좋겠다. 그건 언제 반도체가 소부장이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그때 가서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뭐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겠죠. 이미 뭐 반도체 소부장 움직인 다음에 움직인게 아니라 뭐 거의 동시에 움직일 가능성도 있는 친구기 때문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렇게 움직임의 시그널을 보고 나서 이게 좀 판단을 하고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좀 더 좋은 종목이니 반도체 소부장을 오히려 좀 더 이렇게 주시를 하시고 어 소부장이 움직였다. 그럼 그때 가서 내가 뭐 추매를 하든지 혹은 그냥 아 그러면 이제 이제부터 얘가 소부장 따라서 이렇게 주가 이슈를 이렇게 받고 움직일 수 있겠구나. 어 첫 번째 저항은 45,000원이 되겠구나.
그리고 이후에는 지금이 거래량이 터지고 또 과거에 거래량이 터졌던이시기 여기도 이렇게 주목을 하고 하면은 일단이 거래량이 터진 시기들을 기반으로 여기 4만5,000원만 뚫어내면은 적어도 그 코스닥 코스피 지수 뭐 한 6,400 코스닥은 뭐 850에서 900 정도 그 정도 사이까지만 이렇게 올라가도 두산 표월세은 다시이 120일선 한 53,000원 정도 될 것 같아요. 53,000원 정도까지는 다시 한번 이렇게 도전을 하겠구나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53,000원 아래로는 뭐 그렇게 길게 뭐 기다리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냥 코스닥 지금 우리 최근 저번 주에 보였던 큰 낙포 그때 당시에 지수 정도만 회복을 해도 여기 부금까지는 이렇게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보니 어 오히려 그 추매를 굳이 하지 않고 이렇게 10%니까 그냥 내 평단 왔을 때 한번 줄이고 어 혹시 거기서 좀 더 간다. 뭐 52만 5만 5만 원 넘어서 52만2,000원 여기까지 간다. 그때는 뭐 조금 아쉽지라도 거기서 이제 좀 일부 수익 실현하고 또 거기서 또 밀려 내려오면 내 평단 아래에서 한 4만5, 240일선 이야기했었죠. 240일선 만나면 다시 사고이 작업을 이렇게 천천히 이렇게 반복해 나가다 보면 이제이 120일선이죠.이 이 초록색 선을 넘어갈 것이고 이때가 되면은 이제 두산표셀은 아마 조금 레벨이 많이 달라질 겁니다.
근데 뭐 레벨이 달라지더라도 아마 6만 원에서 6만 원 정도에 한 번 더 밀릴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뭐 이런 부분들은 사실 지금 다 기억하기는 좀 어려워요. 어 이런 것들 어 지수의 연간 그 지수의 움직임 그리고 다른 섹터의 움직임까지 같이 연관해서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억을 하면 좋지만 기억을 하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하단에 보시면 더 보기 누르시면 오픈 채팅방 링크가 있습니다. 거기 들어오시면은 저희가 지수 이야기 정말 계속 많이 해 드려요. 그리고 두산표월세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서 가끔씩 언급이 잘 되는 종목이기도 하니까 이런 부분 참고하셔서 이게 참여하셔서 또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억하실 건 어 45만 5,000원 그리고 5만 원에서 52만 사이 이렇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두산표의 두 표 말씀드렸어요. 첫 번째 저항 구간이 45,000원이라는 점. 그리고 그다음은 5만 원에서 54,000원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세 번째 종목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들어와 있네요. 단골 종목이기도 하죠. 자, 이분 평단가 174만 원, 비중은 30%입니다. 지금 추가 매수해도 될까요? 질문 주셨어요. 많은 분들이 지금이 지점에서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아요. 아, 지금 1% 가량 오르는 SK 하이닉스입니다.
어떻게 보실까요, 집피님? 그 하이닉스가 오늘 그 뉴스가 있더라고요. 그 솔리다임 관련해서게 좀 뭐 위법한 사항이다라는 얘기들이 나와서 회사에서 물론 결정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솔리다임 상장이 어뭐 무선될 거라는 기대감들도 있는 거 같아요. 참 뭐 되고 안 되고가 저는 뭐 뭐가 맞다 틀리다라고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솔리다임 상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시장에서 좀 다소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만큼 그 뉴스도 좀 앞으로 좀 체크업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결론부터 좀 말씀을 드릴게요. 하이닉스 지금 174만 원에 들고 계시고 비중이 30%시면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별일 없어요. 별일 없고 지금 시장이 오늘 보시면은 막 2차전지 가고 반도체 소부장 가고 바이오제약주 가고 그랬잖아요. 왜 갔을까? 생각해 보시면 하이닉스가 많이 못 갔기 때문에 걔네들이 갔던 거예요. 그니까 요즘 시장을 보시면은 반도체 탑 2 어 삼성 하이닉스로 지난 달까지 돈들이 많이 모였었는데 그때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게 있다 보니까 계속 아래쪽에서 받쳐 주고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고 그 힘의 균형이 있었다가 자사주 맵이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힘의 균형이 이제 깨지고 나면서 와르 무너졌죠. 그래서 이제 지금 주가가 여기까지 120까지 내려왔는데 이제 왜 괜찮다고 말씀을 드리냐면이 하이넥스의 주가가 170만 원에 있을 때와 현재 120만 원에 있을 때 주가는 물론 단기간에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지만 얘가 떨어지는 구간에서 무언가 어떤 SK 하이닉스 쪽에 새롭게 발견된 호재도 악재도 없어요.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똑같아요. 단순히 수급의 불균형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이 AI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AI 또 투자가 너무 과열된 거 아니냐라는 경고들이 막 쏟아지다 보니까 어느 정도 조정을 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들이 해소가 되고 시장에서 지금 중소형주들이 막 날리잖아요. 코스닥이 막 날리잖아요. 이것들이 지금 저는 당장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이 코스닥 랠리가 어느 정도 1달락이 되면 다시 또 삼성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로 돈이 들어올 겁니다. 그때를 노리셔야 되는 거고 지금 당장 이게 지금 바닥이니까 여기서 더 사 가지고 어 얼마 안 있으면 수익 날 수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지금은 분명히 코스닥 랠리 가능성은 더 높은 상황이에요. 그리고이 랠리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코스닥 랠리가 끝나면 다음 차례 하이닉스의 차례도 분명히 온다. 그러면 지금 여기 128만 원이 오늘 양봉이 나왔는데 이게 얼마만에 양봉입니까? 1 2 3 4 5 6 7 8거래일 만에 나온 양봉인데 의미가 있냐 없냐 뭐 여러 가지로 여러분 궁금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제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물론 오늘까지 음봉으로 끝났으면 기분이 정말 답겠지만 그래도 양봉으로 끝났기 때문에 아 그래도 조금은 아 이제 좀 아 여기서 좀만 더 올라가주면 좋겠는데 이제 그런 마음을 가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대형주는 제가 계속 좀 경고했던 것들이 중간 선거까지는 영향이 좀 있을 거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좀 벗어날 수 없어요. 중간 선거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는 거기 때문에 어쨌든 그날 그 선거는 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하이닉스의 주가는 좀 많이 오르 내리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재 지금 주가가 요까지 올라와 있지만 저는 어디까지 올라가면이 하이닉스의 주가가 안정을 찾았다고 말씀을 드릴 거냐면 최소한 135만 원 이상 올라가면 저는 이제 아 이제 좀 바닥을 좀 친 거 같습니다라고 얘기를 할 겁니다. 분명히 제가이 방송 나가서 얘기할 거거든요.
그리고 135만 원 올라가면 그때부터 이제 가나요? 궁금하실 거예요. 근데 지금 하락한이 에너지나 이런 걸 봤을 때 이거 단기간에 복구는 어렵고 한 135만 원에서 140만 원 그리고 하단에서 하단한 120만 원 요렇게 돼서요 구간에서 조금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횡보 기간을 좀 필요할 수 있거든요.요 기간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이제 코스닥이나 이쪽에서 막 종목들이이 업종 저 업종 막 돌아가면서 움직일 거예요. 그게 좀 끝나 줘야 돼요. 그쪽에서 이제 한 바탕하고 나서 이제 아, 중소형주 좀 강했다. 어, 이제 좀 저쪽은 많이 올랐으니까 또 안 간 거 볼까라고 이제 시선을 돌렸을 때 어, 대용주가이 좋은 애들이이 구간에서 꽤 오랫동안 머물렀네라는 이제 관심들을 받게 되면서 갈 거란 말이죠.
그 시기가 대충 어느 정도일 거라고 예상하냐면 저는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중간 끝나고 어느 정도 후폭풍이 지나간 뒤. 그러니까 기호 보신다면 사실 지금 평단가 괜찮아요. 114만 원. 그래 두셔도 돼요. 그렇지만 좀 매매가 가능하시다면 그런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현재 지금 저희가 드리는 또 저희만의 전략이 있습니다. 요거는 저희 또 그 저희 또 링크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께 드렸던 전략인데 지금 우리 코스피 지수가 얼마죠? 지금 코스피 지수가 5,700입니다. 그죠? 현재 구간에서는 저는 삼성환이 더 사서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물론 비중이 좀 크셔 가지고 조금 이런 말씀 드리기는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지금 구간을 살자리라고 말씀드리고 있고 얼마에 파셔 그럼 얼마에 파느냐 일단 일차적으로 우리가 6,400까지는 어렵지 않은 반등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럼 6,400이면은 대략 어 지난 10월 한 12일 정도를 예상을 하는 건데 그때 하이닉스가 얼마였냐면 대충 한 150만 원, 160만 원 그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정확히 우리 코스피 지수가 6,400에 갔을 때이 회사의 지수이 주가가 150만 원 갈지 160만 원 갈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만 대략 그 정도 어 코스피 지수가 6,400포인트 정도까지 갔을 때는 한번 팔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분들이라면 사셔도 좋다. 그리고이 종목이 제가 아까 170, 180 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그거는 적어도 연말 연천화 돼야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중간에 일단 한번 끊고 갈 수 있는 가격으로 코스피 지수 6,400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가격까지 왔을 때 하이닉스가 얼마가 됐던간에 일단 한번 끊어 주세요. 그러니까 비중 한번 줄여 주시고 왜 끊냐면 아까랑 똑같아요. 한 번에 그 가격을 돌파하기 어렵기 때문에 갈 순 있는데 뚫고 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해요.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지금 산 매물에 대해서는 주가가 현재 지금 얼마예요?
128만 원이죠? 사서 좋습니다. 매수도 좋고요. 나중에 코스피가 7,400 대략 어 지난 여기 12, 13일 정도 그때 주가까지 올라왔을 때 그때 지수까지 올라왔을 때 비중을 좀 줄여 주셔라. 그러면 아래에서 산 물량이 있기 때문에 올라갔을 때 손실이 좀 줄어들겠죠. 그렇게 대응을 몇 번 하시다 보면은 나중에 본전까지 왔을 때 기다렸다가 본전 매도하는 것보다 어 본전에 올라갔을 땐 이미 우리 청자님은 수익이 꽤 잡혀 있는 수준으로 바뀌게 돼 있을 겁니다. 그니까 이런 대응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제가 좀 오늘 길게 설명을 드린 이유는 지금 고민되시는 분들과 하이닉스가 지금 바닥을 친 건가?
어이 부분에 대해서 좀 확답을 듣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완전한 바닥 확인까지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시겠지만 네. 하단 링크 통에 들어오시면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잡아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코스피 6,400일 때 비중 축소하셔라. 요것만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SK 하이닉스 174만 원 갖고 계신 분 상담 도와드렸어요. 비중 좀 있지만 지금 평단가 걱정할 필요 없다. 지금 추가 매수하기 좋은 가격대도 맞지만 135만 원 안착하는지 함께 체크해 보시고요.
매도가는 코스피 6,400쯤에서 비중 축소하는 전략들 꼭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주주분들 기억해 두시면 좋겠네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파인 M텍텍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9,900원. 비중은 4%입니다. 평단이나 약수익시, 약수익권으로 왔을 때 매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디까지 가져가도 좋을까요? 이렇게 질문 남겨 주셨어요. 테디 님, 파인텍 봐 주셔야죠. 네. 뭐 파인텍 지금 뭐 파인텍뿐만 아니라 뭐 BH라든지 뭐 도우엔 NC스라든지 뭐 다른 이렇게 여타 종목들이랑 K애플이라고 이렇게 불리는 이제 친구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애플의 이번에 지금 아이폰 듀오죠. 이렇게 폴더블폰 이슈로 인해서 이렇게 지금 야금야금 이렇게 굉장히 지금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요. 사실 굉장히 이렇게 바닥을 많이 처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지금 그 모습을 회복하고 있는데 그 기이 기준에 뭐가 있느냐? 결국 애플이 있습니다. 어,이 친구는 애플의 이렇게 주가를 이렇게 좀 놓고 이렇게 따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이 애플이 사실 지금 뭐 엄청나게 그 대단한 걸 하고 뭐 그런 건 아니지만 오히려 AI업 시장에 들어오면서 굉장히 무시를 당했었죠, 애플이. 근데 그 와중에 그냥 꾸준하게 실적으로 이렇게 폰 잘 팔아서 지금 역사적 신고가 지금 계속 이게 지금 고점 돌파하고 신고가 계속 쓰고 뭐 이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어 애플이 만약에 지금 한 350불 정도 여기를 이렇게 더 이렇게 시원하게 돌파해 낸다. 그때는 파인텍이 좀 더 이렇게 강한 모습을 더 강 지금보다 훨씬 강한 모습을 이렇게 보여 줄 수 있다라는 거. 그러니까 애플의 주가를 좀 같이 좀 연계해서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애플이 한 350불 넘어가는지 이걸 제 기억을 하시되 지금 아까 말씀드렸죠. 애플이 지금 뭐 AI 오히려 지금 요전는 AI 버블론 때문에 막 반도체가 출렁출렁하고 있고 뭐 다른 것들은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데 애플은 그냥 나는 AI가 아니다.
나는 그런 거로 걔온하다. 약간 이런 식으로 지금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어요. 어 이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오늘 시초에도 보면 그 시장님 많이 빠졌었죠. 시초와 장전 거래. 그때 파인텍은 오히려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 오 그 이후에 이제 2차전지가 치고 올라오니까 아 지금 기술자들이 괜찮구나 가는구나 하면서 이제이 자금들이 다시 빠져 가지고 2차전지로 넘어갔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시장 오히려 시장이 지금이 현재 분위기에서 기술주기도 한이 친구가 시장의 해지성으로 이렇게 움직임을 보여는 어 모습도 이렇게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걸 이렇게 좀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모로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뭐 기술주가 움직이면 기술주가 움직이는 대로 이렇게 따라 좀 야금야금 따라갈 것이고 그게 아니고 기술주가 흔들리면 오히려 나는 애플 때문에 AI가 아니야 하면서 또 움직임을 더 강하게 보여 줄 수도 있고 이런 점을 이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현재 나쁘지 않은 위치고 또 나쁘지 않은 흐름까지 또 가져가고 있다라는 걸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봐야 하겠느냐 어 이런 상승 흐름을 좀 보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최근 그 말씀드렸던 그 애플과 함께 연계해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지금 아이폰 폴더블 듀오 심지어 지금 뭐 사전 예약 흥행 뭐 이런 소리까지 또 엄청 많이 들려오고 있거든요.
그걸 통해서 지금 이렇게 그냥 상승 추세를 그냥 깔끔하게 밟아오고 있다. 밟아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상승 추세의 상단 부근 뭐 지금 현재 기준으로 하면 15,000원 1500원 위 정도 되겠죠. 여기 상단 한번 건드리면 또 거기서 좀 일부 비중 줄이고 다시 한번 그 내려오면은 지금 중요한 지점은 아마이 240일선이 9,000원 정도 거예요. 9,000원만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 뭐 여기서 또 다시 잡고 뭐 이런 식으로 저점과 고점을 계속해서 높여 갈 가능성이 아직은 이렇게 충분히 높은 종목인만큼이 흐름에 따라서 그냥 맞춰 가시면 됩니다.
그거 잘 모르겠다 하시면은 대충 한 11,000원 정도 오시면은 일부 비중 축소하시고 이후에 이게 빠져서 한 9,000원 부근까지 왔다 하면은 그냥 다시 좀 줄였던 비중 다시 사겠다. 이런 정도로 이렇게 전략만 이렇게 생각만 하고 계시면은 뭐 큰 어려움 없고 고점 아마도 지금 훨씬 높일 가능성이 더 높은 종목인만큼 12,000원까지는 이런 흐름을 가지고 계속 이어가거나 혹은 애플이 말했던 그 350불 넘어서는 순간 순간적인 이렇게 강한 슈팅을 보여주면서 12,000원까지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이 되거든요. 어 일단이 흐름 안에 보시되 애플의 주가를 같이 연계하셔서 이게 좀 더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은 종목입니다.
알겠습니다. 하인 냄택도 많이 궁금해하셨을 것 같은데요. 11,000원에서 비중 축소 그래도 12,000원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다 말씀 주시고요. 9,000원 부근에서 재매수하는 전략도 함께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자, 속도 올려서 좀 더 빨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종목 하나 시스템 들어와 있고요. 11만900원 평단가 비중은 5% 한 번에 가기에는 힘들 것 같은데 대응 구간 좀 알려 주세요. 이렇게 또 말씀 주십니다. 아유 저희 뭐 전문이잖아요. 대응 구간 전략 하나 시스템입니다. 그죠? 오늘 보니까 한어 시스템이 그 조선 사업을 좀 이제 버리고 이제 위성 사업에 좀 집중하겠다.
방산에 집중하겠다. 요런 내용들이 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들는 봐드릴 텐데 지금 보니까 어 한화 시스템도 그렇고 요즘 뭐 아까 현대 로템도 그렇고 전체적인 방산주들의 분위기가 그렇게 뭐 좋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근데이 회사의 경우는 지난 7월 달에 만들었던 저점을 깨지 않고 버틴 거의 유일한 방상 관련주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굉장히 좀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사실 조선이라는게 붙어 있다 보니까 그 예전에 마스가 프로젝트 이거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도 지금 애매하잖아요. 중간 선거 결과도 모르겠고 그래서 오히려 조선이라는 섹터를 떼 버린게 오히려 한나 시스템한테는 오히려 저는 득긴 거 같아요.
더 잘된 상황이 아닌가라고 해서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우리 청자님이 11만 원 가는게 어 한 번에 가긴 어려울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맞아요. 갈 거는 같은데 이게 단기간에 가기는 어려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중간중간 올라갈 때마다 적당히 적당히 비중을 좀 덜어내시거나 아니면 지금 5% 정도 비중 갖고 계시니까 조금 더 담으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주가는요. 제가 볼 때는 8만5,000원이 되게 중요한 매물대로 보이는데이 8만5,000원을 이번 주 다음 주 안에 돌파를 해 주잖아요. 그러면은 굉장히 빠르게 9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이번 주에 돌파를 못 이번 주 다음 전에 돌파를 못 하면이 종목은 한번 밀렸다 갈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주가가 8만 원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은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고 왜 이번 주가 중요하냐면 최근에 그 10월 초에 한번 돌파시도 했다가 돌파를 못 한게 있어 가지고이 경우 빨리 돌파를 해 줘야 돼요. 만약에 저거를 돌파하지 못하고 길게 느 뒤에 늘어지게 되면은 저쪽에 있던 매물들이 또 실망 매물이 돼서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8만5,000원을 빨리 돌파하는게 관건입니다. 현재까지 차트 나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체크 한번 해 보시고 돌파하지 못한다 그러면은 8만 원 아래쪽에서 단가을 낮추신 다음에 그러면 평단가가 뭐 한 10만 원 정도가에 떨어질 수 있겠죠?
그러면은 기다렸다가 뭐 연말쯤에 올라왔을 때 정리하시는 전략이나 이런 것들이 괜찮아 보이니까 저는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요. 추가 외수만 적절한 타이밍을 잘하면은 좋지 않겠나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하나 시스템 85,000원을 빨리 돌파하는지를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네요. 8만 원 이하 때 추가 매수 가능하다. 평단가 10만 원 쪽으로 맞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79,300원, 비중 5% 역시나 같은 질문이네요. 춤할까요? 아니면 홀딩할까요?
추가 매수학에 지금 좋은 가격대라고 보실까요? 6만 원대잖아요, 지금. 네. 두산 엔너빌리티 아마 제가 저번에도 한번 상담을 해졌던 거 같은데 그때도 아마 이야기를 드렸을 거예요.이 480일선지지 여부를 이렇게 확인하려고 하는 중이다라는 걸.이 이 480일선 지금 잘 지지하고 있어요. 순간적으로 뭐 이탈이 있었긴 하지만 그건 이제 투매로 인한 감정적인 투매로 인한 그리고 신용 물량들이 이렇게 털리면서 이게 생겨났던 순간적인 예를 보고 어 오늘 이게이 자리 또 회복해 주면서 잘 이렇게 지금 여기를 이렇게 지지하는 모습을 이렇게 보여 주고 있는데 뭐 오늘 하루 올라왔다고 그렇다고 이게 지금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아까 그 좀 두산 퓨셀 이야기했던 거하고 좀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이 이 전력 이슈는 결국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반도체 이슈가 먼저 움직여야지 그다음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 이걸 좀 기억을 하시고 어 그러면은 지금 당장 급할게 없다는 거예요. 결국 두산 에너빌리티도 반도체가 좀 어느 정도 또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나와야지만 그 이후에 원전이든 뭐 또 전력 설비든 이런 친구들이 그 이슈에 따라서 후속 이슈로서 이렇게 따라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럼 지금 뭐 이렇게 그리 굳이 이렇게 급하게 뭐 추매하고 뭐 할 늘리고 할게 아니라 여기 그동안 그 반대체에서 이렇게 움직임이 오기 전까지 이쪽에서 그동안 이렇게 잘 지켜 주느냐 480일선을 잘 지키고 있느냐 이것만 좀 눈 여겨 보시고 조금 기다림을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가지신 평단 7만9,000원 정도면은 쉽게 생각해서 지금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할게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반도체랑 좀 많이 또 연관이 있다 보니 코스피 지수가 6,400 정도 갔을 때 그때는 아마 어 한 8만 원 조금 안 되게 한 7만7,000원에서 7만8,000원 정도 사이까지는 그 코스피 지수 6,400 정도까지 올라오면서 거기까지 그냥 기술적으로 무난하게 반등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여기가 내 평단보다 조금 낮죠. 그러면은 어 두산 엔너빌리티가 언제 추매를 하면 좋느냐 여기서 이렇게 놓는게 아니라 반도체가 움직이고 했을 때이 두산 엘로빌리티가이 하락 추세를 벗어났던요 시점 한 7만2,000원 정도 될 거 같아요.
아니 6만 6만8,000원 정도로 잡을게요. 68,000원 정도 위로 완전히 올라섰을 때 그때 가서 어 한 1 2 거래 정도이 68만 8,000원 위에서 놀고 있다. 그때 가서 오히려 추매를 하는 겁니다. 추매를 그때 가해서 이렇게 비중을 늘리시고 68,000원 이야기하면 조금만냥 7만 원으로 할게요. 7만 위에서 놀고 있을 때 추매를 하시고 그때이 60일선 노란색 선로 한 7만8,000원 아래로 이렇게 평단을 조절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7만8,000원에선 최소한 밑에서 그 매수했던 그 추매 분량은 덜어내시고 이후 9만 원까지 충분히 올라갑니다.이 이 7만 원 7만8,000원 여기 이렇게 정복하면은 그다음은 이제 코스닥 코스피 지수 7천 가는 거고 7천까지 가면은 9만 원대까지 다시 한번 이렇게 회복해 줄 가능성이 훨씬 높은 친구니까 어이 정도까지면은 뭐 크게 문제 없다.
그럼 나는 비중 늘리지 않고 그냥 코스피 지수 7천 가는 걸 기다리겠다 하셔도 괜찮고 어 그 전에 좀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서 뭔가를 해 보겠다 하면은 말씀드린 대로 7만 원 이렇게 정복하는 걸 보시고 7만 원 위에서 한 1, 2 거래일 정도 완전히 노는 거를 확인 이후에 그때 7만8,000원 밑으로만 살짝 낮추고 7만8,000원에서 비중 축소하시고 다시 늘렸던 비중 이후에 남은 비중 가지고 9만 원 정도까지 노려 보시고이 9만 원 위로 올라가는 그때는 이제 코스피 지수가 7천 넘어서 7천에 7,100을 넘어서 이제 그때는 이제 8, 9천 이게 다시 본다라는 소리가 나올 때가 될 거예요.
그때는 이제 10만 원에서 11만 원 뭐 충분히 이렇게 다시 보여 주는 종목이니까이 원전 사실 어떻게 보면 미 당연히 미래고 지금 어떻게 뭐 바꿀 수 없는 흐름이라는 거는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어, 그 흐름이 다만 지금게 조금 천천히 가는 것뿐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기 보유자분들은 어, 가장 안심이 되는 구간은 결국은 이렇게 10만 원 아래긴 한데 뭐 11만 원까지도 충분히 다시 한번 추가 상승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이니까 어,이 점 이렇게 참고하시고 이렇게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두산 에너빌리티 7만 원 안착했을 때 추가 매수 괜찮다.
7만8,000원 아래에서 평단가 맞추면서 비중 축소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한 종목 짧게 갈게요. 대우 건설입니다. 평단가 34,400원. 비중 5% 대응 조언 부탁드려요. 대응 건설 빠르게 또 하나 해 주시죠. 네. 방금 테디 님이 해 주셨던 두산 에너빌리티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대우 건설도 결국 원전으로 많이 움직였기 때문에 아마 올라가는 시기는 비슷할 거예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갈 때랑 대우 건설 올라갈 때랑. 그래서 현재 저는 비슷하게 전략을 공유하 하는 걸로 말씀드리겠고 현재 주가로 봤을 때는 굉장히 양호한 바닥을 만들고 있는데이 바닥이 빠르게 올라간다기보다는 천천히 반등을 할 겁니다.
그럼 어디까지 갈 수 있냐? 일단 2만 원까지는 한번 기다려 볼 수 있거든요. 19,000원, 2만 원. 근데 요게 이제 또 굉장한 매물대예요. 그러면 우리가 매물대를 볼 때는 아, 그쯤 가서 주가가 한번 부딪히겠구나 이렇게 예상을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는 바닥을 만들어 가고 있죠. 그렇지만 11월 중간 상고가 있기 때문에 대형주는 월말까지는 방심을 할 수가 없다. 아, 그렇다면 지금이 사도 좋지만 천천히 사야 되겠구나. 이런 결론이 나오게 되죠. 그럼 추가 매수를 하신다 하신다고 하면은 지금 15,000원 아래쯤에서 천천히 어 내가 사야 될 물량이 이만큼이면 한 열토막을 내 가지고 어 한 번에 10%씩 담는 거예요.
내가 살 물량에 10%씩. 그렇게 분할 매수를 조금씩 하시다 보면은 단가가 천천히 좀 내려오게 될 거고 그리고 나서 주가가 이제 반등하는 시기가 돌아오겠죠. 그렇게 되면 올라갈 때 19,000원 2만 원쯤에서 한번 부딪칠 가능성이 커요. 그럼 그쯤 가서 비중을 어느 정도 좀 덜어내시고 나중에 주가가 또 떨어지게 되면 그 주가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때 다시 한번 질문 주시면 저희가 또 잡아 드리겠죠. 제 예상으로는 한번 16,000원 대에서 한번 바닥이 잡힐 거 같은데쯤에 또 한번 다시 들어가서 19,2만 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팔고 요렇게 몇 번 반복을 하셔야 단가가 충분히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처음 매수 진입한 가격이 아쉽지만 너무 높은 가격이에요. 그래서 일단 지금은 추가 매수하기 좋은 가격은 맞다. 그렇지만 중간 상고가 있기 때문에 천천히 분할 매수로 대응을 하셔라. 그리고 19,000원 2만 원쯤 갔을 때는 한번 미중을 좀 덜어내시고 나중에 떨어지면 다시 담을 전략 요렇게 어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셔야 된다는 말씀드리겠고 원전이라는 업종이 이게 뭐 정치색도 이런 것도 있지만은 현재 미국에서는 뭐 여야 할 거 없이 다 같이 추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국 저는 제자리였던 25,000원이나 3만 원 사이까지는 올라올 거라고 봐요.
그니까 우리 시청자님이 단가를 낮추셔야 되는데 지금이 사기는 좋은 가격이라는 말씀 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현재가에서 분할 매수로 대응해 보시고요. 19,000원에서 2만 원쯤에 비중 축소 의견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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