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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미국 3월 고용지표 발표...해석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4-10 · 유튜브 시청 4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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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월요일 계장에서 2시간 정도 넘어갑니다. 코스피가 2,500을 가볍게 오늘 뚫고 있는데요. 지난 금요일 날 미국시장을 휘장이었지만 고영지표를 주목해서 봤는데요. 결과를 보면 뭐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고 일단 잘 넘어갔다 흥분할 건 없었다 조금 헷갈리게 말씀드리면 해석하기 나름이다 이런 평가도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몇 가지 한 3 4가지가 나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농업 취업자수였죠. 넌 이것이 예상 수준에 나왔어요. 23만 6천명 증가로 나왔고요 물론 아주 최근에 일부에서는 20만 명 이하까지 나오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는 약간 우려였던 거 같고 그러니까 처음 전월달 2월 달에 30일만보다도 있었으니까 아 고용이 조금 이제 뜨거운 곳에 약간 식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거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아주 무너지는 듯하게 급락하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20만 명 숫자가 얼마냐면 올해 1분기 전체적으로 35만 명이니까요.

아직도 전체 코로나 시대보다는 한 두 배 정도 높은 거고요 그 정도 유지하면서 경기를 받쳐주면서 아주 천천히 내려가는 이런 모습을 보여서 비농업 취업자 수는 나쁘지 않은 해석을 나눌 수 있는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내용을 조금만 더 들어가면 레저 접개념에서 많이 빠졌습니다. 2월에는 10만 명 증가되는데 이번에는 7만 명 증가로 여기서 증가폭이는 딱 보여주시고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습니다. 실업률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다른 지표들하고 좀 다뤘던 것은 우리 그 비농업 지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고용하는 사람한테 이용하는 거고 그 다음에 실업률 같은 거는 어디 근무에 안 구매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거니까 개인들한테 좀 염두에 두시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았구요 두 번째는 실업률이 3.5%로 빨리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올라오면서 금리를 천천히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아도 금리를 물가를 좀 이렇게 하면서 실용률이 올라오는 것이 참 나는데 뭐 3.5% 3.6인데 이거는 경제 활동 참가율이 좀 올라가서 그래요. 경쟁활동 참가하기가 늘어나면 실업률이 같은 넘버에서 내려 올라가지 못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62.5에서 62.6으로 꾸준히 경제 활동을 참가하는 사람들이 조금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여전히 삼산 3년 전에 코로나 이전 수준인 것보다는 0.8% 포인트 낮긴 하지만 최근에 지속 상승하면서 그래서 실업률이 빨리빨리 올라가지 못하고 이렇게 되고 있고요 반면에 시간당 평균인 거 이거 이젠 우리가 그 cpi도 할 때 중요한 건데 임금이 계속 높아지면 높 높으면 좀 물가에 부담이 된다고 항상 그렇게 여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상보다 이전보다 조금씩 내려가서 4.2% 상승으로 전년동기 상승한 것으로 보여서 나쁘지 않은 해석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3월 고용지표가 나쁘지 않게 나오면서 좋게 나왔다기보단 나쁘지 않게 나오면서 패드워체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은 5월에 25bp 올리는 쪽으로 68.7% 지금 조금 더 한 단계 올린 쪽으로 이게 모아집니다. 국내에는 금요일 날 이제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보다도 훨씬 낮게 이제 쇼크가 나왔는데요. 결국 이제 감산 얘기를 꺼내면서 주가가 올라가고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잖아요. 결국은 감사하는 인정했는데 반도체 시장의 영향을 어떻게 보세요. 일단 그 넘버 나온 숫자를 가지고도 반도체 분야에서 d램에서 가격 하락률이 20% 되느냐 10%였느냐 15% 해야 되냐 18% 여러가지 이견이 있어요.

그거는 완전히 좀 클리어지려면 4월 28일 날 마지막 날까지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사실은 삼성전자가 가격을 조금 뭐 4월 달에 뺄 거를 미리 4월 달에 3월 달에 덜 빼고 4월 달에 빠지는 거 아니냐 하면은 1분기가 세상보다 가격하라는게 더 했지만 2분기는 가격 하락률이 예상보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높을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잡음이 나오는 지금 상태이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런 잡으면 너무 신경 쓰시는 마시고 중요한 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이제 삼성 포함해서 모두가 감소한다 이게 가장 큰 메시지 만약에이 감산의 충분치 않지 않습니까 그 뭐가 있을까요.

또 감소라는 거죠. 그 방향성을 보는 거지 그러니까 이번에 6천억 흑자인데 삼성전자가 이사분기 때 적장할 수도 있습니다. 모르는 거예요. 아니면 최소한 1분기보다 이익은 더 나쁠 수도 있어요. 그런 우려 때문에 감수하는 이제 한 거 아니겠어요. 근데 하다가 만약에 실제 그렇게 날 것 같으면 감사를 또 할 거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이 1분기보다 더 나쁘냐 안 존나는 것은 그 순간순간을 한번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그 자체는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너무 안 좋아서 모두 감산에 삼성전자가 막판에 뛰어들었다 이것이 뭐 3월 초에 결정한 거 같지 않고 아주 최근에 결정을 했는데 반응이 없으면 1 2개월이 어떻게 하겠어요.

감사 계속할 수밖에 없어요. 그 메시가 중요하다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 이제 눈치 작전에 들어가는데 당장에 뭐 주가가 올라가면 고객이 사야 될 거 아닙니까 고객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9월 달쯤 살 거라 싶었는데 아니 이번에 이번 가격당 30% 내려 주려고 그러는데 어떡하지 구매를 좀 일찍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게끔 만드는 액션이었기 때문에 주가는 그거를 보면서 진정한 수요는 언제부터 올지 모르지만 일단 방향을 틀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심리를 높인 거죠. 하지만네 번째는 아까 실적은 1 2분기 실적에 얼마나 좋아질지는 또 내려갈지는 아직은 모른다 방향이 틀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이 큰 흐름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그 수요가 뭐 단기적으로 이번 올해 3 4분기 44분기 확 올라올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이런 감사를 했다고 보여지고 또 한 편에는 이미 마켓이어를 이미 올려놨어요.

다른 노래가 먼저 감산을 많이 해 가지고 우리도 동참을 어느 정도 하면은 마켓쉐어를 잃지 않으니까 이제 시장을 올 하반기에 바로 올 것 같지 않으니까 내년을 바라본다면 이렇게 다 붕괴되면 안 되니까 올해부터는 내년을 바라보자 감사하면 조금 해보자 분위기 좀 바꿔보자 이런 고심 끝에 나온 결단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감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얼마만큼 할지는 얘기를 안 한 겁니까 이제 그 감사 안에 규모 그 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가격이 안 잡힌다고 하면 추가 감사를 또 할 것이냐 이게 관건인데 일단 그 기준을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시장에서 나오는 거는 애널리스트 얘기가 한 7% 감상을 하고 있었다 시작했다라고 추론 되는 거죠. 그것이 뭐 2월 말부터는 3월 초부터는 모르지만 하고 있는 걸 하고 있었는데 인정을 하기로 한게 3월 중순에 결정했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어느 정도 하는데 일정 기준 10% 15% 정도에서 이상했다면 더 시리어스하게 안 좋았다고 볼 수 있어요. 이건 언제 발표되냐 확인을 안 해줄 겁니다. 아마도 나중에 반도체 가격으로 볼 수 있는데 어쨌든 예상보다 많이 했다라고 하면은 수요 부진 예상보다 길 거 같다는 건데 그럼 왜 이렇게 했을까 어찌할 도리가 없다 불가피하게 비자발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고 그럼 차라리 감사를 빨리 해서 한번 더 해서 메시지를 어떻게 주느냐 바닥을 찾겠다는 메시지로 보여야 되는 거고 그러면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먼저 가는 것이 맞겠죠.

아이러니아 이런 패턴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이상이 아니고 죄송합니다. 이한데 예상보다 더 낮을 경우에 지금 예상만큼은 막 쓸게 안 했다 그러면은 이하일 경우에는 눈치를 보는 거죠. 다 수 회복이 아주 멀리 나는데 당장이 어려우니까 체크하면서 공급량 조절하자 그러면 2분기 1분기 당장 주가를 자주하는 실적은 모르겠는 거죠. 하지만 주식은 주가는 바닥으로 가지 않고 기어오르라고 할 것입니다. 이럴 때는 함성전자 액션 때문에 하이닉스가 받는 이익의 반작용은 예상보다 안 세기 때문에 차라리 안전적인 삼성전자가 낮고이 두 가지 경우 둘 다 감산 천천히 하거나 미지미직하게 반응을 주고받겠네 그러면 어떡하지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에서 먹을게 없네 그러면 제 한적으로 선택적으로 소 부장재 갈 수 있는 여건이 산성 될 수 있는 거고요 요런 패턴을 갖기 때문에 어쨌든 절대적인 주가는 안 빠질 것 같고요 하지만 그 폭은 감사함이 결과가 나오는 건데 감상경 어떻게 알 수 있죠.

현물 가격에서 가격이 움직이면 되는 거거든요. 보시면 각이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이게 하이닉스 주가하고 관련되는 건데 요게 가격이 멈춘다 하면은 그때는 올라가는 거고 현물 가격이 멈추더라도요 고정거래가격은 더 빠질 겁니다. 그래서 1분기 반도체 가격이 보통 한 15에서 20% 빠졌다는데 2분기 반도체 가격도 거기에서 화학 줄어서 5% 이렇게 빠지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1분기보다 더 많이 빠지지만 않는다는 것을 반영을 한다면 현물 가격이 멈출 수도 있고 그러면 그거는 3사분기에 반도체 가격에 혹시라도 멈추는 거 아니야 희망을 끌고 6월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트레이딩 정도의 분위기는 형성됐다 대장주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어쨌든 3전이 돌아서면서 지수를 2,500유로 끌어올린 상황인데요 고용지표는 발표가 되고 이번 주도 이제 미국의 물가 지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목할 체크 포인트들 그리고 전략 말씀해주세요네 이번 주는 국내적으로는 화요일날 내일이네요. 얼마나 스플릿이 나오냐 뭐 이런 정도만 보시면 될 것 같고 4월 12일 날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목요일 목요일 날 새벽에 주가 반영이 되겠네요. 오늘 아침에 미국의 cp가 나오는데 코아를 보셔야 돼요 코아가 5.6 5.5.0이잖아요. 한 번도 올리면은 5.25가 됩니다. 5에서 5.2에 올려놓고 5월초입니다이 코와 cpi가 이번 달은 아니죠.

하지만 다음 달 어느 시점에 그 금리 올려놓은 레이트보다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5% 감당한다 그러면 이제 그 여부를 가지고 5월 초까지 가는 분위기였고요 뭐 그 전에 이제 금요일 아침에 FM 쉐이에서 무슨 얘기 나왔는가까지 확인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랬어요. 어쨌든 전반적으로는 조금 더 지수는 오르지만 사실 또 내용들은 한쪽으로 쏠림 현상이 더 강하게 나타나거든요. 그럴 수 있죠. 어떻게 대응하면 될까요. 이제 영역을 벗어나는 거 같고 그리고 이제 그렇다고는 거기에 못 하면 이제 더러운 종목을 찾겠죠. 그 같은 서플라이 체인에서도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못 버릴 거예요.

이게 아 허당이었네 가격 하락을 맡기는 그냥 더 확대되네 그래서 액션을 더 해야 되네 그럴 때 한번 실망할 수 있지만 그 액션 여부도 한두 달은 기다려야 되는 거니까 주가는 받침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이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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