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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입니다. 최근 가장 특징적인 섹터 꼽으라면 반도체일 것 같아요. 이번 주부터 해서 지수랑 독립적으로 움직이면서 변동성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보고 있는 반도체 뷰 설명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시장에 존재하는 변수들 부채 협상부터 오늘 빅스 만기 그리고 금요일 옵션 만기와 파울이랑 연설까지 이런 변수들에 대해서는 이번 영상에서 따로 다루지는 않으려고 해요. 길어지기도 하지만 결국 시장 해석에 따라 기술적인 부분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번 영상에서는 반도체 중심으로 핵심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영상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반도체 관련해서 말씀드릴 때 구리를 같이 말씀드리곤 했어요.
구리 같은 경우 경기와 주가의 선행에서 움직인다고 해서 경기선행지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구리를 통해 경기를 짐작해 볼 수 있는데 만약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면 주택 경기도 살아나고 기업들은 더 많은 제품 생산을 하기 위해서 원자재에 대한 수요 자체를 늘립니다. 그래서 실제 구리의 가격 흐름은 관련된 주가의 흐름뿐만 아니라 GDP 금 채권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밀접한 흐름을 갖고 움직입니다. 구리가 산업계 전반에 걸쳐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반도체는 구리아 뗄레야 뗄 수 없는 있다고 보시면 돼요 직접적으로 얼마나 비슷하게 움직이는지 보여드릴게요 2000년부터 지금까지 20년 이상 구리 흐름을 월봉으로 보시게 되면 여기이 주황색 선이 soxx입니다.
사실이 구간을 기점으로 그 전까지는 주가로 볼 때 큰 연관성은 없다고 보여져요 대략 2016년 정도로 보이고요이 이후부터는 커플링 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2016년부터 지금까지이 흐름이 딱 세 번 디커플인데 적이 있었어요. 첫 번째는 이때입니다. 보시면 구리는 하락하는데 반도체는 올랐고 결국 수렴이 나오면서 하락한 경우에요. 두 번째는 2021년 말에 구리는 큰 흐름이 나오지 않았지만 반도체가 강한 상승이 나오면서 디커플링이 나왔어요. 이후에 구리는 허락하고 반도체도 수렴해서 큰 폭이 하락이 나왔습니다. 이게 작년 하락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은 지금 디커플링이 포착이 됩니다. 구리는 급락하고 있는데 반도체는 오르고 있습니다. 침체 리스크로 인한 구리 하락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그렇게 따지면 반도체도 같이 하락이 나왔어야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최근 반도체 상승은 아시겠지만 AI 기대감으로는 상승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해서요 문제는 이번 주 반도체 큰 폭으로 상승한 부분이 거의 숏커버링과 감마스 키즈의 형태를 많이 띄고 있다는 점이에요. 즉 반대 포지션을 먹는 파생의 논리에 의한 상승이 많이 포착됐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거래량을 동반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주요 라인을 돌파하지 못하는 거라고 봐요이 부분은 제가 이따가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구리와 반도체는 어느 한쪽으로 수렴을 해서 다시 커플링 관계에서 움직이게 될 거예요. 제가 1차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우리가이 지지선을 지지해 주는지입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하락부터 이어진 장기 지지선이고요 여기를 지지받고 올라가면서 반도체도 이렇게 v자 형태로 따라갈지 아니면 이탈하면서 예상보다 더 큰 하락이 나오게 될지 체크하셔야 됩니다. 당분간은 굴이 흐름도 중요하게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sbsl이든 xx든 반도체 대응에 있어서 엔비디아가 핵심이지 않을까 싶어요. 최근 힘을 받은 마이크론 전고점이나 AMD 정고점 돌파 여부도 물론 중요합니다.
다만 돌파하지 못했고 지금은 엔비디아가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결국 엔비디아 추세가 꺾이면 반도체 섹터 모멘텀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거라고 봅니다. 최근 엔비디아 보시면 이런 상승 세기형 패턴을 만들고 있습니다. 크게 보면 이쪽으로 방향이 모인다는 거고 고점에서 나올 경우 추세 전환의 신호로 보는 패턴입니다. 여기서 이제 상방 하방 어디를 돌파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보시면 돼요 어제의 경우 윗꼬리 달면서 돌파 실패했고요 지금 해당 패턴 신뢰도가 굉장히 높아요. 보시면 상방으로 거의 다섯 번이나 시도하고 있고요 반대로 하방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래량도 감소하고 있고요 어제 윗꼬리 보면서든 생각인데 개인적으로 숏 물량 마지막으로 털고 가려는 의도가 다분하지 않나 생각해요. 이런 차트 패턴이라는 것은 결국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로 형성이 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주식은 자금을 많이 가진 집단이 낮은 가격이 사서 그걸 높은 가격이 팔아요. 그 높은 가격에 개인들이 사게 되는 거예요. 정보력이나 자금이 부족하니까요. 그러면 자연스럽게이를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되겠죠. 즉 개인의 손실과 세력의 이익이 결합되면서 시장의 통용되고 있는 여러 패턴들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지금 설명드리는 세기형의 경우도 그렇고요 그래서 저는 어디로 돌파하는지 체크하면서 대응하려고 합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스토캐스틱이 최근에 세기형에서 조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게 어떻게 전개가 될지 지켜봐야 되겠고 앞서 말씀드린 구리와 함께 체크하시면서 전략 수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사항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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