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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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 엑시노스2600 자체 생산, DRAM 가격 인상, HBM4 공급 기대(구글 TPU) 등 긍정 요인이 있으나, 시장 유동성(예탁금 약 10조 감소)과 외국인 자금 이탈, 미국 고용·금리·연준 의장 교체 등 불확실성 때문에 1분기까지만 보고 보유 비중을 단계적으로 줄이라고 권고. 현금 비중 확대 및 2월 이후 재매수 준비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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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대응 전략 개요
이때까지 꼭 버티세요. 큰돈 번다는 주제로 오늘의 영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의 변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어떤 대응을 해야 될지 그 상세한 이야기를 준비해 봤으니까요. 영상 시청하시면서 여러분들의 투자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기존에 삼성전자에 대한 전략이 전략을 상세하게 좀 여러분들께 전략을 전달해 드린 바 있었는데요. 간략하게 좀 말씀드리면 어 저는 과거부터 삼성전자를 저가 부근에서 모아가는 것이 괜찮다라고 계속해서 설명드렸고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어 목표가를 처음에는 한 7만에서 7만5,000원짜리 잡았었다가 여러분들께서 어 추가적으로 내년도 1분기 2026년도 1분기까지 괜찮겠다라고 설명드려서 주가가 굉장히 올라갈 때마다 여러분들께서 좋은 수익을 보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 이전 전략 복기
그리고 11월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우리는 분할 매도를 통해서 대응해야 된다라고 좀 설명을 해 드렸고 최근에 뭐 운이 좋게도 어 제가 어 11월이 딱 오자마자 증시가 좀 흔들리기 시작했었죠. 아마 저를 따라서 비중을 좀 매도하신 분들은 적절한 대응이 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긍정적으로 잘 대응을 했습니다. 다만 저는 이제 현재 상황에서 저는 조금 더 더 길게 끌고 가면서 내년도 1분기에서 2분기까지는 괜찮다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시장의 분위기가 조금 심상치 않습니다. 어, 왜 그런 것인지 저는 현재 자리에서 저는 한 2분기까지도 괜찮게 보고 좀 더 그 이후도 긍정적으로 보다가 이번 1분기까지만 좀 봐야겠다라는 생각이든 어 이슈가 있습니다.
11월 분할 매도 대응 결과
일단 삼성전자가 지금부터 추가 상승을 일부 조금 더 보일 수 있으나 어 문제가 있어서 유동성 문제가 있어서 저는 우리가 슬슬 비중을 매도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전달해 드려 보도록 할테니까 영상 끝까지 잘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아, 그리고 항장 말씀드리지만 저는 100% 확률로 당연히 못 맞춥니다. 주식을 어떻게 100% 확률로 맞추겠습니까? 저 그런 건 불가능하고 그냥 시장에서 나와 있는 어 주요한 뉴스들을 최대한 종합적으로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서 어디까지 우리가 어 목표가를 가져가는게 좀 더 합리적인지에 대해서 분석해 보는 거예요.
삼성전자 추가 전략 설명 시작
운이 좋게도 최근 분석이 잘 맞아 떨어졌고요. 어 그 여태까지 제가 다 맞지 않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분석 방법 자체가 크게 문제가 있지 않고 잘 드러맞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분들께 제공해 드리면 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 삼성전자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손가락만 빨면서 가만히 있으면서 그냥 마저 올라가기만을 바라는 이런 양심없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죠. 적어도 삼성전자가 어떤 상황인지는 좀 명확하게 언론에 나온 뉴스 정도는 아셔야 된다고 봅니다. 핵심적인 이야기 분석을 통해서 제가 왜 어 지금 내년 2분기 그 이후까지도 긍정적으로 보다가 최근에 좀 1분기까지만 봐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지 여러분들께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상승 배경 요약
자, 우선 어 삼성전자 상승 이후부터 지금 설명드리기 앞서서 제가 항상 어 삼성전자 이런 영상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집도 나눠 드리고 있죠. AI 특별 자료집이라고 해서 좋은 종목들만 싹 다 모아 놓은 자료집 준비해 놨고요. 매일매일 급등 관련된 종목들, 급등 추천주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무료 추천주도 어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으니까요. 필요하신 분들은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설명드릴게요. 우리 구독자분들에게 드린 선물입니다. 자, 간단한 설명 마치도록 하겠고요. 삼성전자 이야기 빠르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원가 절감과 엑시노스
우선 삼성전자 상승 이후입니다. 뭐 다들 아시는 내용이니까 핵심만 짓고 갈게요. 일단 삼성전자가 최근 어 지금 현재 어 모바일 핸드폰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판매량을 보이면서에 파운드리 적자를 만회하려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긍정적이죠. 이게 삼성전자가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스 그러니까 핸드폰에 들어간 핵심 반도체 칩이 너무 비싸졌어요. 연간 평균 대비 9% 상승하면 되면서 원래는 뭐 이렇게 10조까지 쓸 생각 없었는데 11조 가량을 돈을 쓰게 된 거예요. 돈을 너무 많이들은 거죠.
파운드리 부활 기대
원가 같은 경우에도 19%로 올랐어요. 그렇게 되면서 너무나도 원재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엑시노스 2600 탑재를 적극적으로 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엑시노스 2600은요. 자체적으로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AP 반도체칩, 핸드폰에 들어한 반도체 칩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외부에서 사오는 비용이 줄어들겠죠. 아 이거 근데 결국에는 엑시노스도 만들어야 되니까 비용 아니야라고 하시겠지만 어 엑시노스를 만들게 되면 놀고 있던 파운드리 공장이 과동이 됩니다. 그냥 공장이 감가 상각으로 적장하나던게이 적자를 메꿀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니까 애초에 비용 절감이 근본적으로 되겠죠.
디램 수주와 장기 계약 전망
그래서 어 뭐 물론 원재료 비용 자체는 비슷할 수 있습니다만은 뭐 아 사실 어 사실상 엑시노스 어 이제 파운드리 놀고 있던 파운드리 공장이 적자를 많이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업 이익이 개선될 수 있지만 만한의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라고 정리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해되셨죠? 여기에다가 파운드리 부활이 기대가 되죠. 이번에 엑시너스 2600을 생산하면 2나노 반도체. 물론 삼성이 2나노하고이 XTSMC 2는 다르긴 합니다만은 뭐 정확하게 말해서 삼성전자가 똑같은 2라도 어 삼성전자가 조금 뒤쳐진다는 해석이 좀 많긴 하죠. 그래도 2호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게 되면 다양한 AI 반도체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어느 정도 입증하게 됩니다.
HBM4 공급 기대감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존에 애플의 이미지 센서 생산 수주했고 테슬라 AI 반도체 집수 수주했죠. 여기에다가 평택 50장에서 하이나노 UV 반도체 공정을 추가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어 파운드리 사업도 본격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명하고 생산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적자폭을 많이 메꾸고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자, 여기에다가 어 세 번째 긍정적인 뉴스죠.이 SK 하이닉스는 이미 디램 수주를 끝내 가지고 비싸게 못 받았어요. 이미 계약이 끝나서 2026년도까지. 근데 삼성전자는 비교적 늦은 수주에 최대 60% 가격이 인상된 상황에서 수주를 꽤나 받았습니다.
구글 TPU와 삼성 HBM 공급
애초에 이것 덕분에 위에 보셨던 하이나노 EUV 어 반도체 장비가 하나에 5천만 원이거든요. 5천억이거든요. 이거 사드려 가지고이 지금 이제 반도체 평택 50장 짓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SK이닉스에 비해서 조금 더 디램에서 좀 더 돈을 더 벌고 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이런 흐름들이 적어도 2026년에서 7년 정도까지는 장기 계약 체결 가능성도 있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게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을 계속해서 지지해 주는 모양세이죠. 뭐 여기까지 다들 아시는 내용일 거고요. 아마이 내용이 아마 추가적으로 여러분들께 기대할 만한 내용이라고 보는데요.
HBM4의 특징과 AI 성능
바로 HBM4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이게 뭐냐면 제가 예전부터 이런 얘기를 했죠. 삼성의 HBM4 기대감이 있다라고 설명드리면서 항상 누구를 먼저 언급했냐면 M비디아를 어 만저 먼저 언급 언급했죠. 실제 삼성전자가 NBD한테 H4를 공급을 못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도 엔비디아는 삼성전자를 언급할 것이다. 왜? SK 하이닉스 이외에 경쟁사가 있어요. SK 하이닉스가 난 100% 올릴 거야. 200포인트 올릴 거야. 가격 비싸게 올릴 거야라고 할 때 방어가 된다라고 설명드렸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M비D학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걸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데 다만 이건 실제 공급에 대한 가능성이 높진 않습니다.
유동성 악화와 예탁금 감소
현실적으로. 그런데 그런데 어 이제 구글이 구글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전 실제 공급 가능성도 꽤나 높아졌다고 봅니다. 구글이 최근 부활했죠. 엔비디아 반엔비디아 정확하게 구글의 AI 반도체 칩이 엔비디아의 반도체 칩보다 효율적이라는 어 기대감 속에서 구글이 엔비디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구글이 올라가고 엔비디아가 떨어지는 중이죠. 최근 주식 시장 어 엔비디아만 조정받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이 구글이 만드는 TPU라고 하거든요. TPU이 반도체칩에 들어간 예이 TPU에 들어가는 HBM의 60%를 삼성전자가 이번 연도에도 공급했다고 합니다.
미국 금리와 고용지표 전망
그죠? 그러니까 구글은 가능하면 삼성전자 걸 쓰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부터 반엔 M비디아 동맹으로 계속해서 협력을 이어왔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내년 2026년도 4월에서 5월에 새로운 버전의 TPU가 하나 더 공개될 예정이거든요. 최근에 버전은 세븐 어 아이언우드라고 보통 표현하기도 하는데 어 지금 이제 일곱 번째 시리즈였고 이번에 나오는 시리즈가 여덟 번째 시리즈잖아요. 여덟 번째 시리즈가 내년 4월에서 5월쯤 공개될 예정인데이 버전에도 새로운 HBM이 공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어 그래서 어떤 HBM이 들어갈지 결론은 나지 않았고 아직 공개가 안 됐으니까 확정질 수 없으나 우리가 참고해야 될 만한 상황은 현재이 AI 기능을 끌어올리는데 주요적인 성능은 다 누가 하죠?
미국 연준 의장 교체 이슈
메모리 반도체갑니다. 왜 그런 것이냐라고 하면 제가 과거에도 설명드렸지만 최장 간단하게 우리가 어 뭐 HB H 어 BM 어 메모리 반도체가 있고요. 우리 뭐 여기에 뭐 TPU든 어 TPU든 아니면은 그 GPU든 GPU든 뭐든 있으면 그 A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 최근에 트렌드가 뭐냐라고 하면이 빅데이터 너무 엄청 큰 데이터에서 어 하나의 데이터 엄청나게 큰 데이터에서이 언어 모델이 작동하지 않아요. 최적화된 정말 작은 데이터에서 최적화를 잘 시켜야겠죠. 최적화된 데이터를 여러 번 여러 번 정보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교차 검증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성능을 어 만들어 낼 수 있다라는게 최근 논문들을 통해서 결정이 됐고요.
중국 정부 부양책 전망
구글도 그렇고에 오픈 AI도 그렇고 모두 다이 교차 검증이 여러 번에 최적화된 데이터로 여러 번의 데이터를 왔다 갔다 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렇게 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게 바로 메모리의 기능입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왔다 갔다 해야 되기 때문에 메모리 성능이 당연히 좋아야 돼요. 이게 빨라야 성능이 좋고 더 단 시간 안에 더 많은 계산을 하게 되면서 자기 성능 좋은 결과치를 나타낼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AI 반도체의 성능을 메모리 반도체이 HBM이 좌우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엔비디아와 경쟁하고 있는 구글 TPU에도 HBM4가 들어갈 가능성이 꽤나 높다고 봅니다.
보유 비중 조정 전략
HBM4가 뭐냐면 특징이 뭐냐라고 하면 HBM4는 맞춤형인 경우가 많고요. 범용으로 생산해서 너도 나도 똑같은 HBM을 쓰기보다는 어 MBDI의 GPU에 맞는 HBM 어 그리고 TPU에 맞는 HBM이 특화된 특화된이 어느 정도 커스텀이 좀 가능합니다. 그래서 HBM4가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성에 맞출수록 특히나 성능이 더 올라가서 요걸 좀 가져갈 수 있겠고요. HVM이 전력 소모도 훨씬 적고 계산 능력이 빠릅니다.이 버전 하나가 바뀔 때마다 성능이 비약적으로 개선되거든요. 그래서 TPU에도 이번에 HBM4를 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회계기준 이슈와 마무리 대응
이래야지 GPU의 성능을 어 압도적으로 가성비 측면에서 앞설 수 있을 만한 구조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HBM4를 채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됩니다. 대해서 저는이 시기에 왔을 때 적어도 누구에게 삼성전자에게 실제 HBM4 판매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예 반엔피디아 진영에서 동맹이어온 삼성전자가 선택을 받을 수 있어서 그냥 기대감 그냥 언론상 언론 플레이가 아니라 실제 공급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라고 저는 현재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당히 긍정적인 이슈긴 하죠.
무료 추천 자료 안내
여러분들께서도 꼭 이것 때문에 올라가진 않더라도이 무조건 알아두셔 두고 계셔야 되는 일정과 이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타 좋죠. 타모 넥시노스 파운드리 부활 디램 공급 계약에서 돈 벌고 HBM도 긍정적이에요. 너무 좋은데 뭐가 문제냐? 유동성이 문제입니다. 그게 다른게 아니라 다른게 아니에요. 유동성이 문제예요. 삼성전자는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고요.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시장에 돈이 많아야 돼요. 우리가 시가 총액 1천억짜리 이런 뭐 잡주들 움직이는 거 사실 어 사실 시장이 유동성 없어도 됩니다.
브리핑 마무리와 구독 요청
그런데 시장의 유동성이 사라지게 되면 흥국 증시가 움직이질 않아요. 대표적으로 어이 유동성의 가장 대표적인 지표가 하나 있거든요. 화면에 보이시는 것은 한국의 예탁고입니다. 예탁고. 예탁 잔고가 뭐냐? 주식을 사려고 대기하는 자금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이 예탁고 최근 들어 11월 어, 10월 말까지 최고치를 찍었다가 증시가 조정받기 시작하자 급격하게 떨어졌고요. 대략적으로 한조까지 올라갔던 자금이 현재는 어, 10조 정도 줄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70조 언절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상당히 어 상당히 78조 정도까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0조 정도 줄었죠. 그 심각한 모습을 좀 보실 수가 있어요. 시장에 자금이 좀 빠져나갔죠. 심지어 근데 요즘에 웃긴게 뭐냐면 그래요. 주식을 살 때야 줄어들 수 있어요. 초기의 하락은 이해가 되는데 어 결국 신규 투자자의 추가 유입이 없다 보니까 그리고 심지어는 어 최근 들어서 증시가 조금이라도 횡보하니까 삼성전자를 사려는 수급 사람들이 많이 적어졌죠.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팔렸으면 보통 예탁 장구가 들어와야 되거든요. 들어오지 않고 하방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다 얘기는 증시를 이탈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어 내가 생각했었던 내가 예상했었던 것보다 생각보다 시장이 좀 부정적인데라는 시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서 어 증시 자체가 애매하게 어 흘러가고 있다. 어 힘이 좀 더 빠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물론 이게 다른 뭐 기타 기업들에서는 상관이 없을 수 있겠으나 제가 앞서 설명드렸던 바이 시가총액이 1위 기업한테는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게다가 한국은 최근 환율 문제 때문에 외국인 투자 자금들이 한국에 잘 안 들어와요. 잘 안 들어와서 오히려 겁나 굉장히 많이 빠져나갔죠. 유일하게 뭐 개인 투자자들하고 기관계들이 유일하게 남은 상황인데 요즘 기관계들도 삼성전자 적극적으로 매수 잘 안 난단 말이에요.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많이 하고 있죠. 그래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요즘에 어 코스닥 증시 종목들이 꽤나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시겠죠? 굉장히 이제 불편한 부분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시장의 전체적인 유동성이 증가할 만한 이슈는 뭐가 있느냐? 실제 올라갈 수 있는 공급할 수 있는 기대감이 있느냐? 어 명확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일단 첫 번째 미국의 12월 12일 미국 FMC 어 그 금리 결정일이죠.금리 인하 가능성은 이미 86%대가 넘었기 때문에 어 이미 이건 증시에 반영이 됐어요.
삼성전자리도 다 반영이 된 내용이죠.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기 위해선 두 가지가 필요한데요. 이게 다 미지수입니다. 12월 16일 미국 고용 지표 발표가 이제 몇 얼마나 나와야 되냐면 4.5%보다 넘어야 돼요. 4.6% 정도는 나와야 돼요. 실업률이. 왜 그런 것이냐라고 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에서 9월에 금리 인하를 결정하면서 뭐라고 했냐면 나는 지금부터 세 번 정도의 인하를 할 거다. 9월 달하나 11월 달하나 12월 달 금리 인하를 할 거야라고. 아 10월 달이죠. 9월 달, 10월 달, 12월 달, 11월 달은 이제 FMC가 없으니까 어 세 번 정도에 연속된 이날 할 건데 왜 그인할 하냐라고 하면 우리 실업률이 지금 현재 4.3%인데 이거 실업률이 4.5%까지 안 좋아질 거 같아.
그 4.5%까지 안 좋아지는데 더 많이 안 좋아지는 걸 막기 위해서 우리는 어 금리날을 세 번 할 거야. 금리날 세 번 하면서 4.5%에서 더 이상 금리가 나빠 아 그 그 실업률이 나빠지지 않도록 실업률이 나빠지지 않도록 우리가 관리할 거야라고 했습니다. 금리를 내려서 고용 시장에 둔날에 막는 거죠.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거 경제가 안 좋아진다는 얘기니까. 그죠? 이걸 맡겠다고 했는데요. 어 그러면 결국에는 어이 이후로 추가적인 인하 사인은 보이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지금 현재 4 실업률이 4.5% 이내로 들어오잖아요. 금리가 추가적으로 안 내려갈 겁니다.
왜? 충분히 연방준비제도의 미국 중앙은행이 예상한 대로 갔으니까 추가적으로 급하게인할 이유가 없겠죠. 어 그래서 우리는 뭘 봐야 되냐면 4.6% 4.6% 이상이 나오는지 봐야 됩니다. 이게 나와 줘야 실 실 실업률이지 예상보다 더 안 좋아져야 추가적인 금리나 사인이 나올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게 쉽지 않습니다. 어 이게 요즘에 고용 지표들을 싹다 보면은 뭐 지금 현재 12월 16일 날 발표된게 제일 정확하겠지만 여태까지 나오는 지표를 보면 조금씩 안 좋아졌지 심하게 안 좋아지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는 실업률이 급격하게 안 좋아지면서 4.6%를 찍을 가능성이 꽤나 낮습니다.
조심해 봐야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히려이 지표 발표 뒤에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25일 곧 미국 차기 연준의장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것도 결국 2026년도 5월 달에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사퇴합니다. 금리를 정말 그 지표와 도표이 결과치를 보면서 경제 데이터를 보면서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파월 의장이 이제 임기가 끝나게 돼요. 그리고 그 뒤에 새로운 인물이 앉혀져요. 트럼프가 임명하고요. 당연히 트럼프가 임명하면 금리 인하에 강력하게 주장하는 인물을 앉힐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중요한게 뭐냐면 이때 누가 임명될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그 인물이 임명된다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이때 공개가 되고 나면 그 이후에는 오히려 힘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요. 어, 이해되시죠? 이미 주식은 항상 재료가 공개되면 어 항상 재료 소멸로서 주가가 더 이상 안 움직이거든요. 거기가 고점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는 어이 호재성 뉴스도 이제 곧 소멸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그래서 알 수 없는 뉴스 하나 그리고 이제 곧 소멸될 뉴스 하나가 일종이 가다가오기 때문에 증시가 어떻게 흘러갈지 저는 오히려 힘이 빠지는 이슈가 있으니까 애매하다라고 봐요. 실업률이 정말 4.6%를 찍어 주면 의미가 있겠죠.
미국에. 근데 그건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저는 현재 상황에서 유동성이 들어올 만한 이슈도 그렇게 많지 않다고 봅니다. 유일하게 변수가 정부 정책 기대감인데요. 정책 자금이 내년 1, 2월에 굉장히 많이 풀리는 거 계에 기존에 많이 말씀드렸죠. 그리고 약 어 190조원 규모의 경기 부양측이 이제 어 일본에서 통과가 된다는 기대감이 있는데 사실 지금 어 요것도 이미 잘 반영이 된게 어 지금 일본의 총리 새로 뽑힌 총리에 지지율이 80포인트가 넘습니다. 사실상 이게 통과된다고 보거든요. 이미 증시엔 주가가 반영이 됐다고 보고 있고요.
새롭게 반영될 만한 이슈는 2026년도 경기 부양책을 위한 중국의 태도인데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역사적으로 항상 경기 부양책을 최근들어 3년간 적극적으로 안 했습니다. 이게 굉장히 이제 무서운 점인데 중국은 양적으로 돈만 푼다고 해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지 않고 현재는 질적 성장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돈을 제한적으로 풀고 경기 둔화가 오고 있긴 하나 그 둔화에 대해서 적당한 수준으로 최악을 면하는 수준으로만 대응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돈을 일부러 많이 안 풀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위하나 가치도 어느 정도 유지하려고 현재 하고 있는 어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뭐냐면 이게 중요한 건 어 중국 같은 경우에는과이 부양책을 안 쓸 가능성도 꽤나 높아요. 그래서 새로운 기대감이 들어올 만한게 중국 정부 정책 기대감인데이 역사적으로 보면 최근 3년 일에 보면 어 보수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생각보다이 정부 정책 기대감이 애매할 수가 있다. 나머지는 다 반영이 됐고이 마지막 중국 부양책만 남았는데 12월 달 안에 결정이 됩니다.이 11월 달에 나오는 경기 부양책 생각보다 부정적일 것이다라고 생각이 돼요. 자, 총 정리해 보면요. 이렇습니다. 유동성이 예상보다이 유동성 예상이 생각보다 어렵고 실 유동성이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이슈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현재 보유 비중을 줄이야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유동성에 대한 문제 때문이다. 왜 삼성전자가 시가총액이 1위 기업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이건 삼성전자가 좋든 안 좋든 상관없어요. 결국 증시가 떨어지면 같이 조종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좀 덜 조종받긴 하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기업이 아무리 좋아도 어, 아무리 돈이 증시가 빠지면 덜 조종받고 올라갈 때 더 많이 올라가는게 긍정적인 종목이긴 합니다만은 조정 자체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현금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미리미리 어, 늘려 두시는게 좋을 것 같으로.
저는 현재 50% 정도의 비중은 11월 전달까지 파이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여기서 마이너스 한 25% 정도 50% 절반 남은 거에 추가적으로 절반 정도는 절반 매도하시고 나머지 25% 정도만 들고 가시다가 어 들고 가시다가 이번 달 어 충분히 뭐 이번 달 다음 달까지 1월 달까지 추가적으로 좀 어 눌림목이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상황을 보고 다시 2월 달부터 매수를 다시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월 달쯤 되면 제가 또 다시 삼성전자의 매수 전략 정리해서 전달해 드려 보도록 할테니까 꼭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나머지 25% 비중은 내년 1분기까지는 들고가 보시고 역시나 해당되는 내용들도 제가 전략을 다시 잡아 드리겠습니다. 급하게 하실 이유가 전혀 없고요. 제가 시장에서 적어도 여러분들께서 아 내가 최고점에 팔다 이건 사실 불가능해요. 뭐 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럼 몰라요. 아무도 모르죠. 그 알면 신이죠. 하지만 적어도 합리적으로 합리적인 가격까지는 가져가서 분할 매도할 수 있을 만한 전략들은 계속 세워 드리고 다시 매수 시점이 오면 명확하게 분할 매수를 하셔도 된다라고 사인을 드려 보도록 할테니까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어 주식 전략실 구독 버튼 누르시고 지켜봐 주시면 여러분께 여러분들께서 참고하실 수 있을 만한 내용 계속 제시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회계기준원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게 하나 있었죠. 삼성생명이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에 대한 어 이제 그 법 그 국제 회계 기준을 적용하면 이게 애매해진다라는 거였는데 요즘 그 회계기준원의 작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 제가 봤을 때 회계기준원 자체가 작고이 삼성전자를 괴롭히니까 삼성전자 친삼성전자 성격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이 회계기준원의 어 수장이 수장이 되고자 막 노력하고 있어요. 최근에 이제 회기준 수장이 바뀐다 만나다 말이 많거든요. 그만큼 삼성전자도이 부분 불편한 부분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께서 요런 부분은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 빠르면 아마 이번 달 빠르면 늦어도 한 이번 달 안에 좀 기준이 공개될 텐데 기준 공개될 때 추가적인 대응 방법도 추가적인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25% 정도는 12월 달 안에 분할 매도 잘 이어가시면 돼요. 급하게 파신 필요는 없고요. 이번 달에 나눠서 천천히 파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여러분들께 오늘의 어 브리핑 이야기 마무리해 볼 거고요. 난 추가적으로 더 많은 정보가 알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 이런 자료집이라든가 매일매일 주식 시장에서 급등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종목들을 정리해 놓은 급등 어 종목들 궁금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번 제가 이렇게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10월 달에는 증시가 좋았으니까 증시 종목들 많이 추천드렸고요. 11월 달에는 최대한 최대한 보류했죠. 보류하고 추천 안 하고 보수적으로 행동해서 여러분들께 수익을 잘 지켰습니다. 이번 어 지금 현재 12월 달도 긍정적으로 증시가 흘러간다 싶으면 계속해서 좋은 종목들 많이내어 드릴 테니까요. 필요하신 분들은 주식전략실 무료 어플리케이션 많이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무료 어플리케이션은 삼성 핸드폰, 구글 핸드폰 다 어 검색하셔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이재진 검색하시면 되고요. 이재진이라고 검색하시면 되고요.
어플리케이션 설치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아이폰도 동일하고요. 다운로드 받고 들어오시면 급등주 어 클릭해 보실 수 있고요. 들어오시면 공지를 두 번째 세 번째 글에 자료집 있습니다. 자료집 클릭하셔서 다운로드 받아 보셔도 되고요. 그리고 매일매일 급등주내어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급등 포착 자료에서 내일 아침 시황 시장에 대한 분위기부터 시작해서 시장 어 대응 방법까지 여러분들께 상세하게 하나씩 하나씩 전부 다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해당 자료집들 많이 얻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여러분들께 시장에 대한 이야기 전달을 좀 해 드렸고요.
추천 어플리케이션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어 매번 여러분들께서 함께 잘 참여해 주신 분들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 주 주말 어 12월 주말에 어 특강을 하나 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합니다.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혼자 투자하시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좀 어느 정도 전략을 잡아드리는 방송을 좀 진행하려고 해요. 필요하신 분들은 어플리케이션에서 한번 더 공지해 드릴 테니까요. 어 어플리케이션 받아 두시고 공지에 올라오시면 꼭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오늘의 브리핑 이야기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항상 애정과 사랑으로 성장 성장하고 있는 주식 전략실 어 구독 버튼 따봉 버튼 눌러 주시고요. 항상 부족하지만 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고 제가 좀 틀린 부분이 있으면 함께 밑에 적어 주시면 더 유익한 내용으로 업데이트해서 여러분들께 정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우리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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