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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지금 밸루에이션만 보면 당장 올라가도 뭐 부족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시장이 아무리 좋은 종목이 있어도 수급에 없으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시장 수급을 보시면 일단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10월 중순까지는 외국인들이 들어올 이유가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그 외에 추가적인 또 자사주 매입 소각 같은 것들이 나오면 저는 그때도 외국인들은 안 들어올 거라고.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최근에 그 삼성자이닉스가 어쨌든 반등이 나와 주고 있습니다.
근데 어 6월에 5월 6월에 굉장히 급등이 나왔을 때 고점에 물린 투자자분들도 분명히 있을 건데요. 어, 현재 반등을 이용을 해 가지고 조금 그래도 너무 많이 어,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일부 비중 축소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은 반도체 업항을 믿고 계속해서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어떻게 의견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일단 반도체의 정점이 어딘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있지만 최소한 올해 내년 상관기까지 정점이 아니라는 데는 대부분 동의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가의 고점이 나오지 않았는데음 먼저 파는 건 좋은 전략은 아닌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나는 너무 충분히 샀고 너무 많아서 조금 다른 걸 사기 위해서라도 덜어내야 된다 그러면 뭐 오케이. 근데 그게 아니고음 뭐 반도체가 안 갈 거 같아서 팔고 다른 걸 선택하겠다. 현재 시장에 메인 DC를 놓치겠다는 얘기랑 동일한 얘기기 때문에 저는 [콧방귀] 계속 적정 비중의 문제지 반도체를 지금 먼저 팔고 다른 걸 사겠다. 다른 종목이 주도주가 될 수 있다는 얘기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뭐 반도체의 고점은 적어도 지금 내년 상반기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더 들고 가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너무 과한 비중을 들고 있거나 뭐 레버리지를 썼거나 뭐 그렇다면 어느 정도 반등을 이용해서 비중을 덜어낼 필요는 있겠죠.
아, 또 하나 어, 연내 전고점을 넘어갈 수 있나 아마 좀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정 수준에서 만약에 좀 덜어내야 되시는 분들이라면 올해 내에 꼭 덜어내야 될 이유가 정말로 있다면 뭐 저는 지금보다는 한 10월 11월 정도 중에 일정 부분은 어, 손절을 하던 어, 조금 이익 실현을 하던 비중을 덜어내는게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다시 전고점이다 전고점 부근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내용들이 조금 뒷받침되는 내용들이 나와 줘야지 될까요? 음, 결국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지금 밸루에이션만 보면 당장 올라가도 뭐 부족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시장에 아무리 좋은 종목이 있어도 수급이 없으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시장 수급을 보시면 일단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10월 중순까지는 외국인들이 들어올 이유가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그 위에 추가적인 또 자사주 매입 소각 같은 것들이 나오면 저는 그때도 외국인들은 안 들어올 거라고 봅니다. 패시브 개념에서 보면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을 살 이유가 없어요. 한국 주식이 나빠서가 아니고 어 지금 한국 지수는 한국 지수가 어 담아야 될 이상을 여전히 담고 있다. 지수가 너무 많이 올라서 이미 외국인들이 담아야 될 비중을 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뭐 적극적으로 사는 수급이 없다면 일단 개인 수급은 없는 상황 아닙니까? 어, 5월 6월 달에 너무 크게 당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아마도 급등하지 않는다면 다시 반도체로 뛰어들 만한 개인 투자자는 별로 없는 상황이고요. 최근에 기관 투자자들의 수급은 말 그대로 굉장히 제한적으로 프로그램 수급만 유출입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외국인들이 강하게 사지도 않고 개인도 안 사고 그다음에 ETF 수급도 없고 그러면이 종목들이 전고점까지 가기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이 수급이 없는 한 아마 전고점으로 가는 데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라고 보는게 맞고요.
이건 펀더멘탈과 관련된 내용보다는 수국과 관련된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뭐 퇴직 연금이 뭐 대규모로 밀고 들어온다든지 아니면 뭐 외국의 일정 부분의 펀드가 갑자기 뭐 한국의 반도체 주식을 뭐 대거 매수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으면 저는 굉장히 느린 속도로 전고점을 향해 갈 거라고 보고 있어서 연내 고점 도달 가능성은 좀 낮게 보는 편입니다. 최근에 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중에 그래도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이야기를 해 볼 때 HBM 4부터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렇게 분석을 하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어 이사님이 보셨을 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둘 중에 어디에 조금 더 집중을 해 보면 좋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작년부터 삼성전자였는데요. 뭐 작년에는 제가 틀렸고. 근데 올해는 저는 4분기에는 삼성전자가 단연코 위에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콧방귀] HBM 때문은 아닙니다. HBM은 당연히 하이닉스의 비중이 떨어지고 삼성전자의 비중이 올라가는 건 맞는데음 엔비디아 TSMC 하이닉스의이 견고한 삼각 동맹을 깨뜨리기에는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HPM 때문에 삼성전자를 선택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삼성전자는 선택치가 많다는게 오히려 포인트입니다.
그니까 HPM에만 의존하고 있는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지금 추격을 당가면서 뭔가 쫓기는 그런 모양세이지만 삼성전자는 HBM에서는 쫓아가고 있고 물량이 남아도는 어이 랜드를 포함한이 레거시 디램 쪽에서 이익은 더 확대되고 있는 측면이 있을 뿐더러 설사 그 측면에서 중국의 추격을 받아서 이익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삼성전자는 알아서 비메모리 쪽에서 일감이 떨어지고 있는 측년 년이 있죠. 물론 여기에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잘 못 했기 때문에 기회를 못 받은 거예요. 기회는 많이 돌아올 수 있었지만 뭐 2노 3난노 4난노에서 삼성전자가 다 못해서 일감을 못 받은 건데 일단 4난노부터는 어 자체일감 예를 들어서 HM의 밑에 들어가는 베이스타일을 채워 놓고 있는 상황이고 2나노 3n노에서는 엑시노스를 축으로 해서 일정 부분 수유를 조금 잡아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어서 점유율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2.5D 모 3D 패키징과 같은 어드베스트 패키징 쪽에서도 나름의 기술을 준비해서 TSMC의 코어스에 대응할 만한 기술 역량을 갖춰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니까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쪽에서 터지면 에스카이닉스와는 조금 다른 그림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4분기에는 삼성전자가 에스카이닉스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도 전고점을 강하게 돌파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다만 둘 중에 만약에 올해 연내의 전고점에 도달한다면 그건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소부장주들 특히 오늘 촬영일를 기준으로는 기판주들이 많이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소부장주들도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 소부장 업종에서 이사님이 가장 지금 집중을 하고 계신 분야라든지 종목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 일단 뭐 소부장이 다 좋은 건 지금 삼성전자의 신규 공장이 에스카닉스와 더불어서 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해서 뭐 평택에서 P4, P5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어 미국에 이제 테일러 라인 뭐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청주에 뭐 M15X 등 여러 이제 공장들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을 뿐더러 정부가 선악권 반도체 프로젝트를 밀어붙이면서 만약에 광주 군항이 안 되면 밑으로 한평으로 내려서라도 빠르게 진행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최근에 연출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장비주들 중에서 이런 첨단 공정과 관련되 있는 대표 종목군들 어 원닝 원익 IPS 유진테크 그다음에 뭐 이오테크닉스 아 이런 종목군들은 당연히 시장의 중심축이 여전히 놓여 있고요. 주성 엔지니어링까지 포함해서 그런데 만약에 오늘 날짜 기준으로 신규 공략을 한다면 그러면 지금 먼저 오른 종목군들을 추격하는 것은 쉽지 않죠. 왜냐면 이들 종목의 밸류에이션은 여러 번 강조드렸지만 그렇게 싸지 않은 국면이니까 주가의 변동성이 클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들 업종처럼 수혜를 받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지금 뭐 원익 IPS나 유진테크나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게 전부라고 하는 원자 증착 장치 때문인데요.
그 원자 증착 장치에 실제로 원료를 대는 기업은 어디냐 따져 보면 한솔 케미칼 같은 기업이거든요. 이런 기업은 1분기 실적이 조금 안 좋았다고 해서 완벽하게 지금 잊혀진 기업인데 반도체 공장이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소재 같은 경우에는 각광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날이죠. 지금 주가가 빠진에 회복이 없어서 별로 주가가 오은게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토재 쪽에서는 한솔 케미칼을 주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장비 쪽에서는 그 CMP라고 해서 소위 이제 연마 과정 반도체를 계속 깎고 닫고 하는 이런 과정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 이제 대표적으로 어 장비와 슬러이라고 하는 소재를 동시에 대는 기업이 K시텍입니다.
이런 기업들도 여전히 주가가 빠진 이후에 별로 회복한게 없어서 좀 매력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자, 기판 쪽에서는 뭐 대덕 전자도 있고 뭐 심택도 있고 TLB도 있고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이런 기업들도 이미 주가는 다 날아가 버린 상황이라 그러면이 기판에 소재를내는 두산 비지라고 하는 기업이 있고 두산 비지에 소재를내는 어이 코롱 인더라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산지보다는 두산 비지도 주가가 싼 편은 아니니까 그러면 코롱인더 같은 경우가 NPPO를 지금이 동박 CCL의 소재로 되고 있는데 아 이런 기업들은 지금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고받고 있는 측면이 있으니까 저는 기존에 이제 좋은 종목들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 종목들을 계속 가지고 계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고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는 말씀드렸던 한솔 케미칼 그다음에 KC텍 그다음에 코롱인더 아 이런 종목군들이 좀 더 매력적이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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