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대표님, 그렇다면 좀 고루한 질문일 수 있겠습니다만 그 피크하웃에 대한 우려도 있잖아요. 그니까 실적이 안 나와도 걱정이지만 너무 잘 나오면 또 마이크론처럼 어떻게 제조업이 81%가 나오냐 뭐 이런 얘기 나오면서 주가가 쭉 빠졌었는데 그런 가능성도 있겠죠. 뭐 사실 이제이 그 당시 잘 돌아가 보시면 그때 3월 달에 한창 전쟁 중이었습니다. 그러고 말씀 주신 대로 뭔가 팔고 싶은 욕구들이 한참 충만할 때네 그때 최고의 실적과 그다음 분기에 대한 전망치를 말씀 최고의 그 소위 이익 마진 뭐 80%대 뭐 이런 걸 제시하니까 아 피크다 저거.
그다음에 거기에 추가적으로 얘기한게 뭐냐면 아 거기에 장기 계약을 맺으려고 해. 아, 그럼 스스로가 이미 더 이상 더 좋아질 일이 없기 때문에 저걸 맺으려는 거 아니야라는 식으로 이제 소위 팔고 싶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그거를 이제 어, 정반대의 확대해서 고점으로 이제 해석들을 했었죠. 그런데 어 좀 상황을 잘 지켜놓고 보면 그거는 정말 그 이후로 그니까 그래서 한 10몇% 빠졌다가 지금 오히려 다 회복하고 넘어서 버렸습니다. 근데 가장 큰 이유는 아 봤더니 이게 단기간에 끝날 일이 참 아니구나. 음. 그게 무슨 말이냐면 어 기본적으로 이제 이게 약간 복잡해 볼 수도 있는데 이제 웨이퍼 하나당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보면은 이렇게 뭐 피자처럼 생긴게 웨이퍼잖아요.
거기에서 HBM 생산을 할지 아니면 요즘에 마진 좋다는 범용 메모리를 할지 디램을 할지 그 의사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HBM은 하을 만약에 하겠다라고 하면은 범명 메모리 세배를 포기해야 된다고 합니다. 음. 3대 1의 비율이라고 해요. 메모리에서 이제 개수 생산 나와야 될 게. 근데 이것이 소위 말하는 최첨단 선단 공정으로 갈수록 이제 HBM 4E 가잖아요. 이제 뭐 5까지도 갈 텐데 42에서부터는 3대 1이 4대 1, 5대 1까지 간답니다. 그러면 범용 메모리 안 그래도 지금 부족한데 생산할 수 있는게 더 줄어드는 거거든요.
중국이 얼마나 쫓아올지 이슈가 있긴 하겠지만 결국은 그래서 제가 아까 이제 두 마리 두 개 그니까 양쪽에다 떡을 잡고 이제 햄 그 고민하고 있다 그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마이크론도 그렇게 높은 마진을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상황 자체는 HBM과 소위 말하는 범 메모리를 어차피 한 우물에서 파내는 거기 때문에 의사 결정상 지금 여전히 부족한 상황에서는 제일 좋은 걸로 갈 수밖에 없고 이거 자체가 단기간이 안 끝나다 보니까 전 세계에 유명하다는 우리가 네노라는 사람들 들었던 CEO들은 다 지금 한국에 한 번씩 왔다 갔지 않습니까?
네작부터 MBDI 젠슨부터 시작해고 가장 최근에 AMD의 어 예 리사수 뭐 그다음에 얼마 전에 퀄컴의 또 CEO도 어젠가 그제 또 왔다 갔습니다. 계속 지금 줄서서 왔다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지금 메모리 확보에 다들 지금 초인장 혈환이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범용매 그니까 HBM은 장기 계향 못 합니다. 음. 왜냐면 1년 단위로 버전이 바뀌기 때문에 이걸 1년 이상 하는게 무의미하거든요. 근데 범용 메모리는 이미 다 만들어진 거니까 사실 3년 5년 할 수 있는 거거든. 근데 그걸 지금 어프론트까지 성극관까지 내면서 지금 들어오겠다라고 하는 걸 봐서는 게임의 법칙이 확실히 바뀌었다.
그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렇게 놓고 보면 [콧방귀] 이게 완전 천수답장사 한참 좋을 때 오히려 팔고 나와야 되는게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이었다면 지금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틀은 상당히 좀 만들어진 거 아닌가? 음. 가장 근본적으로는 사실은이 AI 경쟁을 우리가 볼 때 이게 전 세계에서 돈을 빨아들이는 빅테크들의 경쟁이잖아요. 근데 그들이 이게 재미삼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니까 저는 어느 순간 이제 깨달은게 아, 빅테크들이 아, 사생 결단으로 이제 경쟁을 하고 있구나. 예지금 밀리면 다음이 없다라고 생각들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아마존 다들 날립니다. 거기에 이제 오라클이 껴 갖고 지금 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어쨌든간에 그만큼 지금 사활을 걸었고 여기서는 한 둘이 죽어 나가야만 끝이 날 경쟁이기 때문에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본다면 점점 지금 방향성 자체는 아 메모리의 수혜가 장기화되는 쪽으로 판이 짜지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적어도 [콧방귀] 뭐 다른 저도 뭐 알 수 없으나 올해는 당연히 가고 내년까지도 좀 편안하게 봐도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콧방귀] 피카웃에 대한 질문은 역시네 약간 고려했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마이크론 때 사례를 보면 사실 그 장기 계약이라는게 시클리컬의 리스크를 벗어나게 해 주는데 매우 좋은 내용인데 그걸 그렇게 해석하는 걸 보면 시장은 참 그때마다 보고 싶은 것만 본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픽카웃 관련해서 앞으로의 그 업황에 대한 전망까지 평론관의 의견도 좀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그 딜사이트에 출연한 이래로 그 어떤 방송과 코너에서도 반도체 전망을 부정적으로 얘기한 적이 아직 한 번도 없습니다. 여전히 저는 예. 왜 고점론을 걱정하십니까? 하필이면 왜 지금 뭐 문제 있어? 이렇게 물어보고 싶어요. 저희가 뭐 일부러 너무 뭐 어어 과하게 긍정적인 뷰를 말씀드리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소위 말하는 어 부정적으로 해석할 만한 어떤 그 신호조차도 막 레이더를 돌려도 잡히지가 않아요. 방금 우리 대표님이 매크로부터 뭐 주요한 그 M7 회사들의 뭐 캐팩스타 얘기까지 뭐 다 훑어 훑어 주시지 않았습니까?
네. 전혀 문제가 없어. 어, 그리고 사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가 지금 이제 핸드폰이나 PC에서 겨우 확인하고 있는 생성형 뭐 LN 모델들 몇 개 사진 좀 만들고 뭐 이런 거 정도 영화 이제 조금씩 뭐 짧게 짧게 만드는 수준이에요.이 정도 투입해서 우리가 느끼는게이 정도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의미의 AI 시대는 아직 안 왔어요. 문명의 대저 문명 대전환에 아직 여명기예요. 집집마다 깔려야 될 것. 예를 들면 냉장고 뭐부터 청소기까지 더 들어가야 되는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버전 휴먼노이드에는 아직 제대로 장착도 안 됐습니다.
자동차 마찬가지고요. 제가 볼 때는 아직 한두 것도 없이 남아 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이런 다양한 궁금증 AI 시대 또는 이런 캠텍스 투자 또는 반도체 경기 어디까지 가는 거야라는 다 꼬리 꼬리를 물고 들어가는 질문이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끝을 얘기할 수 있는가라는 레포트로만 한번 제가 찾아봤어요. 국내나 국회나 다 제가 내린 결론은 그거예요. 다 모른다해요. 어, 여명이 문 대문명의 전환에 이제 여명 새벽이에요. 그러니까 언제 점심이 오는 건지 저녁이 오는 건지 모른다라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굳이 지금 이제 1분기 그리고 전통적으로 반도체는 1분기가 제일 비숙기에요.
이제 1분기 실적 지났는데 서프라이즈인지 아닌지가 궁금할 뿐인데 여기서 고점을 얘기한다. 너무나 비관적인 접근론이고 예. 너무나 잘못된 과거의 관습, 사이클링 산업이었을 때에 관습에 물든 관습을 벗어나지 못한 그런 어떤 비관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더 어 그런 저의 비유를 강화한다는 말씀으로 이제 뭐 추가적인 말씀을 드린다면 오픈 AI가 최근에 뭐 한동안 자금 조달이 딸리는 거 아니야. 저라도 먼저 쓰러질지도 몰라. 제일 앞서가는 사람이 항상 먼저 쓰러지더라. 우하면서 그때 오픈오를 지적했던게 엔트로픽이에요. 그러면서
투자 너무 과해. 조달도 안 될 거야. 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최근에 어저께가 오늘 새벽에 나온 뉴스가 드디어 이제 엔트로픽도 아마존으로부터의 뭐 아마존이 엔트로픽에 거꾸로 투자를 늘린다라는 소식 나오고 있다는 말이죠. 아직 투자 더해야 될 때야라는 거꾸로 보면 반증이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아직은 고점을 얘기하기에는 한참 멀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예. 그렇다면 대표님께 어 저는 또 항상 이제 지적을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요. 어떤 거냐면 정말로이 반도체 쪽에 악재는 없는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한데 방금 평론가님께서 오픈 AI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오픈 AI 망하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도 뉴욕 정시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즘에 보면 수익성에서도 이미 뭐 그 엔스로픽에 밀렸다라는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다 보니까 예 정말로 악재는 없는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오픈 AI가 불과 작년 한 9월까지만 해도 어 그 소위이 AI 채 GPT가 일종에 대명사처럼 쓰였잖아요. 사실은 고유명사인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확실히이 판이 정말로 어 업락 지치락한다는 것을 느낀게 불과 작년 10월 11월부터는 11월이네요. 구글에 재미나이가 갑자기 깜짝 올려면서 오픈이에가 한번 밀렸고 네. 그다음에 올해 들어와서는 말씀드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엔트로픽의 클로우드가 이제 뭐 하나 발표할 때마다 이거는 그 안에서 오픈 AI나 이런데만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그 저변이 넓어져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가가 이렇지 정말로 개박살이 나렸습니다.
정말로 그래서 고점 대비 많이 빠진 건 6 70%씩 빠졌습니다. 최근들어서 조금은 반등을 하긴 했지만 그만큼 서유 저는 그래서 이걸 약간 생태의 교란종 뭐 거기 그런 상황으로 봐야 될 거 같은데 어쨌거나 제가 이제 이렇게이 말을 장황하게 드린 이유는 계속 뭔가 변화하면서 오픈 A에가 설사 뒤쳐진다 하더라도 그걸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그 새로운 강좌들이 부상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적어도 이것이 한 3개월에서 6개월 단위로 계속 지금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는데 지금은 소위 이제 우리가 배팅 사이트라고 하죠. 네. 시 같은 데가 들어가 보면 이게 이제 이번 달 말까지 뭐 그다음에 3개월 후 뭐이 그때까지 최고의 베스트 AI 모델을 갖고 있 가질 회사는 어디에 배팅하는 것들이 활발하거든요.
음. 어이 지금 6월 말 기준으로 그 가장 베스트 AI를 가지고 갈 회사는 이제 확실히 엔트로픽이고요. 왜냐면 전 세계 은행들을 다 초인장시켰기 때문에 사이버안 뚫릴까 봐. 그다음에 이제 구글입니다. 그래서 구글 재미나이고 오픈 AI는 저 밑에 있거든요. 음. 그래서 확실하게 좀 아래쪽에 있긴 한데 뭐 또 알 수 없습니다. 이제 오픈에도 지금 정신 차리고 되게 화려하게 멋지게 하던 아까 말씀드렸던 막 이렇게 동영상 만들고 이런 거 다 치워 버렸잖아요. 지금 다 생산성 도구에 집중을 하면서 어 뭐냐 이거 안 그러면 이제 소프트도 같이 망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둘이 열심히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콧방귀] 어쨌거나 지금 그 지금 하반기에 그 IPO를 앞두고 있잖아요. 마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 대략적으로 밸류를 양쪽다가 한 원래는 오픈이에가 한 8,억 밸류 8,억 달러 밸류 그다음에 엔트로픽이 한 3, 4천억 달러 밸류인데 지금 이게 역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왜냐면 월 기준으로 지금서 연환산 매출이 300억 달러로 지금 엔트로픽이 넘어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콧방귀] 본다면 하반기에 둘이 어떤 형태로든 자금을 시장해서 가져갈 거 같고 오픈이는 정 안 되면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하면 됩니다.
사실 지분도 있고 뭐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오히려 여기서 지금 최고의 지금 피해는 M7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거든요. 주가도 지금 제일 저조하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러니까 오픈 AI가 망해서 문제가 될 거냐 뭐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 오히려 걱정해야 될 건 좀 다른 쪽에 있다. 반도체나 이런 것들이 결국은 중국이 얼마나 빨리 치고 올라오느냐 내년으로 가면서 그 그것이 이제 첫 번째 관건일 것 같고요. 그 중국에 지금 워낙 좀 대규모 투자도 하고 있고 수율이 워낙 안 나와서 이제 다 이런 표현 다행스러운데 뭐 언제든 그건 생각보다 아주 빠른식이 지금 따라잡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첫 번째 리스크. 두 번째로는 이게 AI 데이터 센터에 메모리 잔뜩 가져가긴 하는데 이게 전력 기기를 못 구해서 또는 에너지 공급을 못 찾아서 AI 데이터 센터 지금 어나운수 된 거 중에 한 3, 40%밖에 착공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자꾸 좀 딜레이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당연히 이제 메모리 미리 선재적으로 잡아 놓으려고 지금 쏘고 있는데 이것이 너무 딜레이가 되면 어느 순간 멈출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들어가야 니까요. 왜냐면 메모리만 잡고 있다가 AI 데이터센터 못 만들면은 헛고생이잖아요.
그리고 거기에서 들어가는 워킹 소의 이제 운영 자본 어떻게 할 거면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리스크가 될 텐데 그게 당장 올해내 뭐 내년 상반기까지 나타날 거냐 그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니까 어쨌거나 올해 안에는 뭐 지금 현재 방향성이 쭉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그니까 저도 그 사실은 이제 어 긍정적인 뷰만 항상 말씀드리면 저도 걱정이잖아요. 그래서 예. 워스트 케이스는 뭔가? 아, 또 그런 시나리오를 쓰는 것들은 뭐 어, 어떻게 쓰여지고 있나 이렇게 좀 봤는데요. 대략 한 세내기 정도의 사실은 이제 가능성이라고 뭐 가능성이라는 건 아니지만 시나리오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케펙스 투자를 하고 있는 그 막 달리고 있는 주자들 중에서 이제 누구 하나 부러지는 거죠. 예. 그래서 사실은에 그 부러지는 수요만큼음 시장이 이제 충격을 줄 수 있다라는게 일단 가장 원시적이면서도 1차원적인 접근이고요. 두 번째가 이제 중국입니다. 당연히 이제 대표님 말씀 주신 것처럼 뭐 아직 기술적 격차도 크고요. 글로벌리한 어떤 볼륨도 뭐 아직은 의식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문제는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이 있는데 중국이 반도체 경쟁이나 반도체를 자립하지 않으면에 미국과의 어떤 패권 경쟁 내지는 국가의 산업의 졸립 같은게 없다라는 걸 알고 있단 말이에요.
심 장비라 저렇게라 국내산으로 다해라 웬만하면 뭐 이렇게 저렇게 해라라는 발표를 지금도 정부가 통제하고 있고요. 그니까 소위 말하는 중국이 반도체 굵기를 국가적 차원에서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이제 다른 나라에서는 그 어떤 기술 발전도 효율과 뭐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면서 하는데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징 있지 않습니까? 무지막자게 다 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음 얻어 걸리는 하나의 방법이 좋아. 그럼 그것대로 계속해. 뭐 이런 식으로 과감한 그리고 사실상 좀 효율을 추구하는이 자본주의 세계에서 하지 못하는 실험들을 해낸다면 또 하는 나라거든요.
그래서 일단 중국이 어느 순간 점핑이 되오지 않을까라는 시나리오 하나가 일단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점핑은 안 되더라도 사실 이제 미중 회담 전후로 해서 미중의 패권 경쟁이 어떤 향성으로 변할까데 예를 들어서 만약에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지지율 만유가 필요해. 음 선거도 앞두고 있어. 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어 지난기 트럼프 때 중국이 썼던게 뭡니까? 옥소수 다 사줄게.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 미국이 원하는 다른 모든 건 다 들어줄 테니 너희들이 우리 반도체만 풀어 나오라든지 뭐 이런 식에 근데 높은 사양은 아니라도 장비만이라도 들어오게 해 줘라라든지 아니면 낮은 사량 관련한 제재만이라도 풀어 달라.
이렇게 해서 약간 양국간의 딜이 거꾸로 걸릴 가능성 뭐 이런 시나리오도 현전하고 있고요. 한편으로 전 이게 현실해야 된다는 뜻이 아니고요. 굳이 찾아본다면.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이제 병목인데 소위 말하는 병목은 AI AI에 있어서의 병목은 반도체에서 온다라는게 1차원적 시나리오였는데 이제 대표님 말씀 주신 것처럼 어 병목을 일으키는 팩터가 한두 개가 아닌데라는게 이제 확인이 되고 있는 거예요. 전기에서 오고 전력에서 오고 변합에서 오고 다양하게 올 수 있다라는게 확인이 됐어요. 그러면 어떤 팩터에 의해서 속도 조절에 강제적으로 걸리게 된다면 이제 AI 사이클 전체가 병목 앞에 멈출 수도 있다.
이런 어떤 시나리오. 음런 것들은 해야 된다라는 말씀드음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속 그 어떤 두 분께서 보시는 악재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던 건데 수요 감소의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중국의 추격 병목에 등장 이렇게 요약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만 현 상황에서는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정리할 수 있.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