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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이슈 때문에 이제 반도체 주가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조정을 받았다고 봐야 되고요. 지금은 펀더멘탈 쪽으로는 사실 내년이 너무 좋아요. 우리 기판주들이 되게 뜨잖아요. 그럼 기판주들이 왜 뜨냐? 네. 이영수 대표님과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여기다 부산까지 요즘에 전닉하는 표현 들어보셨습니까 혹시? 아요. 아 보세요.네 저희 옆개에서는 전닉도라고 합니다. 전자닉스 두산 아 전닉. 네. 전닉두. 네. 이렇게 전한 저만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랑 저 주변 사람들만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요러고 이선엽 대표님 참 잘 만드시는데 저희 부위 편에서 전직도 계속 그러는데 일단은 11월 한 달 조정이 좀 나왔습니다. 다만 뭐 재미는 없었지만 뭔가 아 너무 힘들다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일단 주가 조정 이후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반도체 펀더멘탈 이슈는 아니었고요. 일단 뭐 11월에도 그러면 뭐 11월에서 갑자기 EPS 추정책 꺾겠냐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11월에도 계속해서 EPS 저망치들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됐고요. 어 그러면 왜 꺾였냐?이 낮아진 거죠. 그러니까 금리 이슈입니다. 그러니까 11월에 기억해 보시면 이제 리사쿠 이사 뭐 지금 트럼프가 쫓아내려고 막 하고 있는데 엄청나게 지금 강성 매파 발언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서 원래는 9월 이후로 이제 당연히 12월 금리 인하나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해서 시장이 프라이싱 돼 있었는데 갑자기 안 할 것처럼 하니까 금리 인화 가능성이 훅 낮아졌죠. 30% 대까지 패드워치 기준으로 떨어졌었고 그 이후로 이제 부랴부랴 어 또 비둘기파들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니까 이제 금리나 가능성이 또 다시 8% 80%까지 올라오면서 이제 저 유동성 이슈 때문에 이제 반도체 주가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조정을 받았다고 봐야 되고요. 어 지금은 펀더멘탈 쪽으로는 사실 내년이 너무 좋아요.
유리 없이 좋습니다. 네. 제가 알기로 12월 달 아직 지금 내년도 추정치를 아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한 지금 리포트가 많이 안 나오는게 지금 내년도 추정치를 이제 하는 과정이라고 제가 들었어요. 뭐 이제 그거를 어느 정도 올릴지는 모르겠지만도 예상치가 지금 컨센 잡혀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나올 업사이드 될 확률이 높다라고 보시면 그러니까 이제 한 그 주가가 10월가 10월 때만 해도 뭐 하이닉스 기준으로 원래 7월 때만 해도 내년이 가이던스가 한 40조 정도 봤거든요. 뭐 주요 애널드의 컨센이 근데 지금 거의 대충 80조는 본단 말이에요.
많이 보시는 쪽은 지금 100조까지 보거든요. 타이믹스 기 당연히 삼성전자도 지금이 추정치가 그 정도 오니까. 아 그래 이제 EPS는 픽아웃 했겠지. 추정치. 근데 더 남아 있던 거죠. 그게 범용에서 범용에서 지금 지금 그 가격이 폭발적인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고객사들이 지금 패닉바이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가격을 지금 무제하게 증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EPS 추정치가 더 업사이드가 남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변수가 내년 이야기하셨는데 지금 IDM 업체들도 내년 이익 전망치를 정확하게 추정할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H엔 M비디아 H4에 대한 그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일단 지금 콜을 받은 상황이고 삼성전자가 내년 초에 이게 콜에 어떤 향방이 나오거든요. 최종 콜에 대한 부분들이 나 나오는데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퀄 통과 성능 여기에 맞게 지금 케팩스를 조정하게 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대에 대한 케펙스 전망이 지금 많게 보면 35조 적게 보면 25조까지 보거든요.이 10조원의 갭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지금 내년에 대한 전망치들이 굉장히 가변적일 수 있고 삼성전자도 이거를 어 HBM 쪽으로 얼마나 지금 배팅을 할지 기존의 각 예 지금 법령은 그냥 가만히 놔두면 이익이 50%씩 나오는데 이거를 무리해서 HBM로 얼마나 전환할 거냐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이 많아요.
경영진들이 그러니까 여러 가지 지금 시나리오 안들을 놓고 검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윤곽은 적어도 내년 1분기에 나올 것 같아요. 아,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어, 회사들이 뭔가 가이던스를 줘야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분석을 하고 할 텐데 이제 그게 아니다 보니까 어, 이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주가가 좀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오히려 다음 주에 이제 미국에서 금리 인하하게 되면 뭐 이제 당연히 PR를 낮춰 주는 요소가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한 상승도 좀 기대해 보고 하는 양상인데 MS에서 AI 제품에 대한 매출을 조금 계속적으로 좀 낮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어 H의 오픈 AI와 연등 돼 있다 보니까 과연 언제 돈 돈을 벌 건데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못 주던 것도 못 주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어, 그러니까 저는 지금 AI가 우리도 뭐 케팩스 투자를 저렇게 했는데 왜 돈을 못 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지금 저는 인터넷에 비유해 보면 여전히 우리는 AI를 과거에 우리 모뎀 있잖아요. 그 전화 뽑아 가지고 천리한 나오느이 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AI를. 지금 AI가 네. 지금 AI가 과거의 모뎀 수준이죠. 네. 그 정도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고속 그 인터넷 망이 깔리려면 아직까지 더 많은 AI 케펙스가 필요해요. 그래서 빅테크들이 지금 회사체까지 조달해서 지금 더 실탄을 마련하려고 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그게 어느 정도 망이 원활하게 깔려야지 AI 인프라 망이 원활하게 깔려야지 그 위에서 에이전트 AI든지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는 거지. 아직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같은 경우는 원래 그 우리 AI 혁명 초창기 때 뭐 채치피가 처음 나왔을 때 보면 원래 절대 1등이 아마존 웹 서비스인데 빠르게 마케어를 좁혀 갔단 말이에요.
그때 핵심 무기가 오픈 AI 채치피죠네. 그때 마이크로소프트가 깜짝 놀래서 오픈 AI에다 지분을 투자해서 사실상 그 거버넌스까지 바꿔 버렸잖아요. 세월터먼 중심으로. 그러면서 계속해서 치고 나갔는데 그 사이에 어 오픈 AI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벌어지게 되면서 서로 이제 거의 결발 수준까지 가게 되면서 이제 그런 것들이 다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저도 이제 GPT 안 쓰고 이제 재미나이 쓰기는 하는데 재미나이 도즘에 질문 좀 하면 늦더라고요. 사용자가 몰리니까 예 그러니깐요. 그니까 그런 거 보면서 아 아직도 우리가 뭔가 다른 뭐 구글이든 뭐 네이버든 검색을 해 보면 거의 바로 나오잖아요.
데음 뭔가 질문을 했을 때 사실 한국 특히나 한국 사람들은 더 답답하게 느낄 것 같아요. 맞아요. 뭔가에 대한 질문을 했을 경우에 간단한 질문도 사실 늦게 나오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아 이런 거 이런 뭐 작은 사례지만 이런 거 보면 아직은 좀 갈 일이 좀 멀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 왜 전화가 안 돼? 그 인터넷 하고 있는 거죠. 이미지 하나 떠받으려면 그냥 징징징징징징 가는 건죠. 어 구글이나 메타 뭐 다른 이제 기업들은 천문학적으로 돈을 쏟아 붙고 있고네 이런 것에 대한 킬러 앱이 여전히 부제하다. AI 에이전트 가지고는 사실 돈을 크게 벌 수 없다.
뭐 개인당 2, 3만 원 내 가지고는 벌 수 없다거든요. 킬러앱은 언제쯤 나올 걸로 예상하십니까? 네. 이게 뭐 예상의 영역은 아니죠. 사실 이게 킬러프릴이라는게 아 우리가 카카오톡을 생각해 보면 저게 뭐가 새로워요? 그죠? 그 문자를 공짜라고 보내주는 거잖아요. 근데 뭐 하루에 문자 몇 통 쓰니 그러는데 사실 저게 무료가 되니까 이제 그다음부터 크크크라는 것들 보내기 시작하고 이모티콘을 보내기 시작하고 거기서 결국 SNS라는게 그 활발해지는 거잖아요. 그 똑같을 것 같아요. AI도 결국 우리가 거의 이거를 그 지연이라는 거 비용이라는 거를 거의인지 못할 때쯤 되면 거기서 이제 어떤 킬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은 우리가 뭐 체감은 못 하지만 B2B나 B2G 쪽에서는 에이전틱 AI나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해지고 있다고 봐야 돼요. 예. 그런 쪽에서는 꽤 의미 있는 매출들이나 이제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고 실제로 뭐 팔란티어 뭐 성장하는 것도 사실 그런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죠. B2잖아요 거기는. 네. 네. 11월 달 주식 시장 특징 중에 하나가 엔비디아와 오라클 진영이 쉬어가고 이제 TPU로 대표되는 구글하고 그다음에 이제 브로드컴 이런 새로운 진영이 좀 올라오는게 좀 특징이라면 특징이었습니다. 주문형 반도체가 나오면서 이제 TPO도 주문을 당연히 부어를 받게 되는 거고 덕분에 자율 중이나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화드인 로봇까지도 피지컬 리어이 연결되는 흐름인데 앞으로 당연히라고 봐야 될까요?
에직칩의 수요 증인가?네 뭐 필연입니다. 엔비디아가 너무 강력하다 보니까 뭐 저기 어 식 쪽의 진영들이 아 저기 희망이 있을까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구글 TPU가 요걸 완전히 그냥 어 시장 흐름을 바꿔 놔 버린 거죠. 네. 그래서 그동안에라는 거는 보통 이제 우가 AI 가속 크게 용도가 두 가지로 보거든요. 데이터를 학습하는 트레이닝용 있고 그리고이 트레이닝 한 걸 기반으로 추론해 주는 서비스 영역이 있잖아요. 어 그런데 A식이라는 거는 데이터 트레이닝은 안 돼. 그냥 추론에만 쓰는 거야. 이거 이제 가성비 서비스 단가 때문에 쓰는 거야라고 했는데 구글 TPU가 우 우리가 아이언드 가지고 100% 학습했어라고 했는데 재미나의 3.0이 대박이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다들 기대하는 어면 이제 재미나 3.0 같은 거 만들 수 있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건 아니죠. 음 구글이니까 TP 가지고 그런 성을내는 거죠. 네네. 그러니까 이제 구글의 어떤 우리는 구글 좀 시원찬 회사로 보지 구글의 저력은 사실 지금 생성형 AI 모델이라는 트랜스포머 알고리즘 자체를 개발한 회사가 구글이에요. 그러니까 수많은 하드웨어 스택 그리고 소프트웨어 스택들을 가지고 있는 거고 그게 지금 효과를내는 거라고 봐야 되고요. 그중에 하나가 결국 구글 TPU 아이언우드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다른 모델 가지고 있는 회사들도 A식 만들면 그렇게 할 수 있냐?
그거는 퀘스천인죠. 네. 쉽지 않습니다. 네. 않죠. 그래서 그러니까 구글이 TPU 만드는지 한 12년 정도 걸렸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예. 근데 구글이 전 세계에서 똑똑하다는 사람은 IT 쪽에서 다가지고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2년 걸린 거니까 다른 후발주자들이 따라오는 거는 좀 먼 이야기 아닐까? 그래서 사실 구글이니까 이직칩 TPU가 부각된 거지. 구글이었기 때문에. 그래. 그런 반점에서 보면 여전히 다른 회사들은 M비디아를 여전히 쓸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이 부분은 어떻게 생겨? 앞으로 이제 구글이 사실 TPU 외부도 팔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어려운 질문입니다. GPU랑 TPU랑 같이 가는 건지 아니면 TPU 같은 이런 에직이 더 활성화 될 건지 그것에 대한 답 좀 부탁드립니다. 뭐 시장이라는 건 굉장히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잖아요. 그럼 예를 들면 구글 저기 엔비디아가 GPU로 굉장히 싼 버전을 내놓는다. 그럼 또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죠. 네. 지금처럼 프속해 저는어 시장 점유율이 70% 60% 70% 정도는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적어도 3, 4년까지는. 근데 그 사이에 이제 지금처럼 90% 마켓은 좀 내려갈 수밖에 없겠죠. 뭐 이건 제가 이야기한 건 아니고 젠슨왕이 이미 2년 전에 이야기를 했어요.
예. 이거는 90% 우리가 계속 가지고 가는 거는 비정상적이다. 예. 결국은 70% 밑으로까지 내려갈 건데 중요한 건 그때 되면 이미 AI 가속기 시장이 25배에서 성장했을 거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이 수요를 다 매칭을 못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A이 여기를 이제 들어올 수 있는 룸을 주는 거고 그니까 A식이 사실 대체제라기보다는 보완재에 가깝다고 봐야 돼요. 이제 구글 TP는 좀 다른 위치긴 하지만 저는 그 여전히 엔비디아의이 아성을 넘기에는 어 쉽지 않다. 근데 이제 구글 TPU는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다. 그 우리가 뭐 제비 한 마리 날아왔다 해서 이게 봄이 왔다고 착각하면 안 되는 거죠.
예. 그래서 A식이 뭔가 뭐 브레이크 소로가 나왔다 이렇게 보기 힘듭니다. 방향성은 맞는 거죠. 시간의 문제인 거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근데 결국은 H 아니 그 GPU를 하든 TPU를 하든 Hmm이들은 거는 똑같지 않습니까?네 네, 맞습니다. 그니까 AI 지금 모델 자체가 메모리를 밴드비스를 많이 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그게 결국은 할루시 네이션이라고 하는 AI가 거짓말을 하는 거를 잡으려면 그 메모리를 옆에 항상 쟁겨 놓고 얘한테 데이터를 빨리 받아야 되는 그런 식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뭐 그 M비디어 GPU든 아니면 어떤 A식이든 다 HBM을 많이 쓸 수밖에 없어요.
음. 음. 결국은 둘 다 근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번에 조정 사실 MBD랑 같이 받았잖아요. 네. 그럼 이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나라 두 회사는 전직 두 가지 네. 두 회사는 수혜를 계속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럼 그렇죠. 지금은 뭐 수혜는 이미 받고 있는 거고. 자, 이번 판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라는이 새로운 판을 가지고 향후 게임의 룰을 어떻게 세팅할지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법용 메모리. 그니까 HBM은 파운드리랑 비즈니스가 비슷해요. 그래서 연단위로 계약한 가격과 물량대로 사가는 거고요. 근데 법령 메모리라고 하는 우리가 디램이나 랜드 프레시 같은 경우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를 해서 가격을 협상해서 계속 변하잖아요.
네. 이제 그거를 장기 계약 중심으로 다시 세팅을 하려고 하는 거죠. 공급사들이. 네. 네. 그러면 앞으로 이제 그 메모리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법용 제품이기 때문에 항상 투자에 대한 리스크 음 투자를 너무 많이 하면이 공급행이 오고 적자를 낼 수밖에 없잖아요. 여기에 대한 리스크가 항상 따라가고 그리고 재고 때문에 막 가격이 폭락하고 이런 리스크가 항상 수반되는 건데 이제 앞으로는 그런 리스크는 굉장히 적어질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이제 장기 공급 계약 중심으로 특히나 서버 하이퍼스켈러드라고는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이제 아마 할 거니까.
음. 음, 그렇군요. 제가 자꾸 두산을 언급하는데 어, 두산 왜 자꾸 지주사를 언급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두산의 자기사 이제 두산 전자 때문에 그런 거나요? 잠깐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네. 맞습니다. 어, 일단 이제 그 지금 그 우리 기판주들이 되게 뜨잖아요. 그럼 기판주들이 왜 뜨냐? 네. 자, 이거에 대해서 AI 전체 밸류체에서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AI라는 거는 혁명이잖아요. 그러니까 혁명이 일어나면 필연적으로 쇼티지가 발생해요. 그럼 쇼티지가 발생하고 시장은 그 쇼티지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을 해요.
처음에는 갑자기 AI 반도체가 없었죠. 그 AI 반도체가 없으니까 엔비디아가 주가가 폭등해고요. 그리고 어, 엔비디아 칩이 왜 부족해? TSMC의 코워스라고 하는 여기 공정이 부족해. 그니까 TSMC가 확 떴죠. 그다음에 어 HBM이 없네. SK 하이닉스가 확 떴죠. 이제 법령 메모리가 없네라고 해서 확 떴죠. 그리고 데이터 센터 다 지웠는데 어 전기가 없네. 전력 인프라드리고 확 떴죠. 맞습니다. 예. 근데 지금 이제 뭐가 문제냐면 최근에 나온 컨셉이 보면 젠슨왕 이야기하는게 칩하고 칩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그죠? 스케일업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서버하고 서버간에 연결하는 걸 스케일 아웃이라고 합니다. 그죠?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하고 데이터 센터를 연결해서 마치 가상의 하나의 컴퓨터처럼 음이 엄청난 컴퓨터 인프라를 하나처럼 엮어서 쓸 수 있게 하는게 스케일 어크로스예요. 그럼 여기 얼마나 많은 연결 네트워크들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지금은 AI 네트워크가 쇼티지인 겁니다. 음. AI 네트워크가 쇼티지인데 그러면 칩수가 기존에 10만 개 쓰던 거를 100만 개로 쓰면 10열배가 늘어나잖아요. 그럼 네트워크 수요는 몇 배가 늘어나냐? 50배가 늘어나요. 아, 뭐 기하 급수적으로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칩하고 칩을 연결하는데 결국 뭐가 연결하죠? 기판. 기판. 네. 서버하고 연결할 때 뭐가죠? 여기도 기판이 엄청 고도화돼야 되는 거고요. 그러면 기존에 기판이 Q가 느는 데다가 기존보다 훨씬 빠른 네트워크와 예, 지연이 없어야 되고 열도 적겨 놔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요? 머티리얼 자체가 바뀌어야 되고요. 그러면 여기에 ASP가 올라갈 수밖에죠. 그러니까 기판이 지금 Q도 올라가고 P도 올라가는 완전히 그냥 대박상 상승 사이클이 뜬 건데 자 초창기에는 이게 이수 페타시스에만 수혜가 있어요.
왜냐면 이수 페타시스는 요게 스케일 업에서 수혜를 보는 거. 스케일 업 스케일 아웃에서 수를 보는 거였고 저 그러면 왜 그러면 기존에 TLB나 뭐 심택이나 대덕 전자 삼성 종기 같은 애들도 수혜를 보냐. 자, 이게 어, 제일 그저에 있는 마드보드가 바뀌니까 그 위에 올라가는 칩하고 보드를 연결하는 그쪽도 고도화 돼야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뭐 여기도 소캠용 PC가 PCB를 하는 심텍 같은 회사들, GDDR 하는 심택 같은 회사들이 수를 보는 거고. 그리고 원래 기존의 어떤 서버용 기판은 CPU 기반으로 다 공급망이 돼 있었어요. 그래서 인텔하고 AMD 뭐 이런 회사들 중심으로 이비된 싱코덴 같은 애들이 세팅이 돼 있었는데 지금 서버를 만든 회사들은 전혀 기존에 안 하던 엔비디아 그리고 암 아키텍처 기반의 그 빅테크들이 자체 만드는 그런 쪽 수요가 나오다 보니까 기존의 공급방보다는 새로운 공급방을 막 키우는 거죠.
음. 거기서기 같은 회사들이 이제 뭐 수를 보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여기 또 이제 그 어떤 어 그 모듈용 기판도 굉장히 고도화돼야 되는데 그런 쪽에서 TLB 뭐 이런 회사들이 수요를 보는 거죠. 그렇군요. 오늘 굉장히 많은 종목들이 나왔습니다. 뭐 1부에서 이제 소부장 관련 기업도 나왔고 이제 2부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두산 그다음에 기판 관련 종목도 나왔는데 아마 조금 더 세부적으로 공부해 보시면 이게 주가만 많이 주가가 사실 많이 오르긴 올랐어요. 다. 그리고 부담스러울 수도 있고. 근데 제가 현업에서 뭐 매매를 하는 이제 많은 분들의 동향들을 보면 바닥에 있는 종목 사서 수익내는 시장은 확실히 아닌 거 같아요.
예. 지금의 말씀 주셨던 대로 주도하는 섹터가 잠깐 쉴 때 접근하는게 조금 더 접근 어 하는게 낫지 않겠느냐 그 생각이 좀 듭니다. 자, 내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일단은 큰 반도체 전략은 어떻게 세우면 될까요? 네. 일단 둘 다 끌고 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일단 SK 하이닉스는 HBM에서 공급 보위가 여전하고 예. 여전할 것 같고요. 삼성전자는 지금 꽃놀이패입니다. HBM하고 법용 메모리 가지고 이제 오히려 그동안에는 M비디한테 좀 사 주세요. 뭐 저희 거 테스트 좀 해 주세요. 이거였는데 지금 오히려 반대죠. 예. 반대로 젠슨왕이 와서 치킨 사 줘야 되는 상황이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둘 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마이크론도 좋아요.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그냥 메모리 3사 그냥 편안하게 보셔도 돼요. 내년 상반기까지 3사가 거의 이제 뭐 과점 체제로 완전히 굳어진 거라고 보면 되겠죠. 그러니까 이제 서로 싸울 필요가 없어요. 시장이 너무 커요. 그냥 무주 공산이니까 서로 그냥 아 너는 이쪽 열심히 하고 나는 요쪽 열심히 하고 난둬도서 먹자 이래도 지금 수요가 넘쳐납니다. 일단은 지금은 내년 상망이까지는 약간 요런 흐름으로 삼성전자 꽃놀이패다 요런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네. 오늘 저도 굉장히 좀 많이 배웠고요.
들으시는 분들도 오늘 아마 라디오처럼 어뭐 운전하시면서 운동하시면서 듣기 아주 좋은 내용인 거 같습니다. 잘 공부해 보시고 내년도 반도체 투자 전략에 큰 도움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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