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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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중 화해 우려로 2차전지 조정 중이나, 미국의 중국 배제 지속을 전제로 조정 시 매수 유효하며 증시 전반은 긍정적. 2차전지 현황: 최근 주가 추춤, 미·중 정상회담 기대로 하락. 중국 배제가 2차전지 상승의 기본 전제라 완화 시 타격 가능. 삼성SDI: 2021년 고점 81만원, 최근 고가 72만3천원. 현재 상승은 전고체 기대감 때문이며 실적은 적자. 전고점 돌파엔 약하고 실적 확인 필요. 70만원대 근처에선 트레이딩 관점 매도 권고, 80만원 돌파 전까지 헤맬 경우 다른 종목도 부진 예상. 미·중 관계: 미국이 중국 배제→견제로 바뀌면 2차전지 주가에 부담. 반도체는 중국이 이미 경쟁 상대라 영향 제한적. 결론이 어떻든 불확실성 해소는 한국 시장에 긍정적. 포스코홀딩스: 리튬 가격 상승 시 기존 투자 빛을 볼 수 있고 밸류에이션도 저렴. 최근 50만원대 돌파 후 60만원 트라이 가능성 제시. 기존 보수적 추천 LG엔솔에서 포스코홀딩스로 픽 변경. LNF(에코프로 계열 소재): 20만원 초반 매물대, 최고가 34만원. 삼성SDI가 돌파하면 LNF가 뒤따르고 에코프로BM도 동반 상승 가능. 조정 시 15만원대 초반까지 밀릴 수 있어 분할 매수 권고. 투자 전략: 장기 관점에서 분할 매도·매수로 비중 조절. 본격적 상승은 2~3분기 실적 확인 후, 미국 시장 점유 확대 시 하반기(10~11월) 선반영 가능성. 출연자 전망: 2차전지 조정 후 사는 전략 유효, 미중 결과와 무관하게 국내 증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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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가 않아요. 최근에 그럼 왜 며칠 빠지느냐? 둘이 만나서 화해할까 봐. 2차 전지는 조금 풀어 주는 순간 음. 엄청난 타격을 받죠. 음. 근데 만약에 그게 이번에 그런 얘기가 이런 방구도 없다 그러면. 네. 위에브 이건희 대표님과 2차전지도 한번 점검을 해 보죠. 2차전지가 꽤 그죠? 네. 네. 꽤 많이 오르고 뭔가 구조적인 변화 얘기까지 나오면서 올랐고 뭐 선수들이 좀 나왔죠. LNF 나왔고 SDI 나왔고 그죠. 나오다가 그러니까 이제 LG 엔솔도 가고 그러다가 최근에 [콧방귀] 좀 추춤한데요. 네. 주가도 그렇고 예. 추춤했을 때가 됐죠.
음. 제가 이제 올해 어 삼성 SDI가 70, [콧방귀] 60만 원대 중반 후반 막 갈 때 무슨 여기서 이제 말을 여기는 한 달 한 번 오니까 제가 말씀 못 드리잖아요. 이게 4월 제가 출연한게 4월 중순인가 그랬는데 그뒤로 급등이 나왔어요. 삼성 SDI가 제가 이제 트레이딩 관점으로 상반기는 보셔야 된다. 근데 그러면 상반기가 다 돼 가는데 그러면 이제 홀드해야 되나? 음. 음. 어, 여전히 전 트레이딩 관점으로 봐야 된다. 지나치게 많이 올랐어요. 음. 어, 삼성 SDI가 한참 좋았을 때 2021년도에 81만 원까지 갔습니다. 지금 근데 최근에 고가가 얼마냐면 72만 3,000원이에요.
이때는 뭐였냐면 이V 때문에 간 거죠. 전기차 때문에. 그렇죠. 지금은 뭐 때문에 올라왔냐면 뭐나 그런 거죠. 예. 전고체 이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라온 거예요. 근데 아직이 부위도 좋아질지도 몰라 이런 건 아직 있습니다만 실적은 적자죠. 예. 그래도 이때 실적 나올 때였어요. 이때 아 그래요? 그때도 적자 아니었어요. 이때는 숫자 나올 때였습니다. 아 그렇군요. 네. 예. 그러니까 이거를 전고점을 뚫고 가기에는 예. 약하다. 약하다. 한 번 더 숫자를 확인해 봐야 된다. 예. 그래서 80% 이원 뭐 이렇게 70만 원 넘어가면 힘들 것 같습니다.
쉴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럼 꺾이는게 아니라 쉬어 간다. 그러면 여기서 트레이딩 관점으로 오면 70만 원 근처가면 원래 파는게 맞고 음. 조정이 그러면 어디까지 나올 거냐 그건 모르죠. 근데 지켜보셔야 될 것 같다. 근데 최근에 그럼 왜 며칠 빠지느냐? 미중 정상 회담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둘이 만나서 화해할까 봐. 아 그러면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중국을 억지하는게 반도체나 2차전지 이런 쪽이니까 그죠. 그죠? 근데 반도체는 어차피 뭐 풀어 준다 한들 그다 우리한테 적수가 아직 안 되지만 2차 전지는 조금 풀어 주는 순간 음 예 엄청난 타격을 받죠.
음 지금 우리가 2차전지가 살아난 배경의 기본 전제를 까먹으셨는데 중국을 배제 배제해 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국이 현재가 배제해진 완전 배제해 줬죠. 음. 유럽 같은 경우는 아직도 그 고전을 먼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면 음 견제를 해 주고 있죠. 배제를 한게 아니라 예. 예. 그런데 만약에 미국이 견제 배제가 아니라 견제로 바꾼다. 음. 그래서 미국 미국의 지금 부족한데 야 중국 풀어줘도 관세 좀 낮춰주고 풀어 줄까? 이러는 순간 예, 주가는 힘들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그게 이번에 그런 얘기가 [목을 가다듬음] 이런 방구도 없다 그러면 또 다시 반등 나올 수도 있죠.
예. 그러니까 지금은 이거 약간 뒤로해서 있다. 이제 이게 언제 방송이 나갈지 모르겠지만 결론이 나왔겠죠. 예. 나왔으면 만약에 시진핑 그니까 이제 중국에서 미국으로 LFP 배터리를 팔 수 있게 된다라고 하면 어 그러면 저는 2차전지는 버려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쉬울 거 같진 않은데 제가 볼 때네 쉽지 않아 보이고요. 예. 물론 이제극적인 경우 예. 그러니까 뭐 가능성 지금 늘리는 거 그 요인이 분명히 있고 그죠. 이제 시진핑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이냐 그리고 서로 뭘 주고 받겠죠. 그죠? 버리니까 주고받는 항목 가운데 그런 의료도 있다는 거죠.
일단은 뭐 가장 저거한 거는 뭐 히터를 가지고 만지작거리면서 그죠? 네. 반도체 쪽을 그전에도 사실은 그 엔비디아 그 적가집은 줬잖아요. 그죠? [목을 가다듬음] 전네. 안 도니 그거 주니까 공화당에서 뭐 미쳤는데 중국이 거부했죠. 중국에 안 사서 그러는 거지. 여러 것도 그런게 어쨌든 반도체적 영향이 일차적으로 있을 거고요. 2차전지는 뭐 죄피셜로는 그렇게까지 예 그 막았던 거를 풀어질 것 같진 않은데 어쨌든 그 영향이 있다. 그렇죠. 네. 그런 네. 지금은 그런 걸 우려하는 거죠. 우려하는 건데 뭐 어차피 저는 미중정상에 어떤 결론이 나오든지간에 우리나라 시장에는 긍정적이다.
긍정적이다. 예. 예. 거기서 무슨 말이 나오든간에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다 예. 그동안 안 만나 가지고 이게 잘 몰랐던 것들이 해소가 되면 그러면 일부 업종은 피해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오히려 증시는 좋을 거다. 그러면 중국을 어S 쪽으로 ESS에서 미국이 중국을 배제한다는 배제 지속이라는 전제하에 전제하에 전재 전제하에는 여전히 고죠. 예. 조정 나오면 사셔야 된다. 예. 전제하에는 결국 그러면 ESS 시장의 그 성장이나 실적을 확인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확인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주도주가 누구였냐?
지금 대장주는 LGN솔이지만 주도주는 삼성 SDI였거든요. 음. 그 삼성 SDI의 움직임. 만약에 제 예상대로 80만 원이 못 넘고 헤매고 있으면 다른 종목들도 못 간다. 못 갈 거고요. 만약에 기대가 더 커져서 전고점을 뚫를 정도에 뭔가 힘이 나온다라고 하면 다른 종목들 바닥권에 있는 뭐 포스코 퓨처에 뭐 다 좋아지겠죠. 근데 지금 탄산 뉴튬 가격이 심상치가 않아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포스코 홀딩스 제가 이제 항상 여기 보면 타픽을 보수적으로 LG엔솔 보세요.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제 타픽을 바꿔야 됩니다. 음.
그럼 포스코 홀딩스를 보세요. 이렇게 바뀌야 되죠. 포스코 홀딩스가 최근에 이제 뭐 제가 아리언엔티나 염산을 이제 본격적으로 개시를 이제 그러니까 사실은 포스코 홀딩스가 올랐던게 어쨌든간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아 철광 쪽도 그동안 워낙 눌려 있다. 그렇죠. 좋아지니까 괜찮은 있지만 사실은 리튬 가격이 오르면 그걸 이제 개발하고 그동안 이제 많이 뿌려놨던 거잖아요. 그죠? 그게 빛을 바랄 수 있다. 그니까 2차전지 쪽에서도 철강을 제외하고 봤어도 포스크 홀딩스의 가치가 더 올라간다는 거죠. 예. 포스크 홀딩스가 또 싸고요. 아직
밸류로 보더라도 그러게요. 그런 점에서 이제 에 최근에 한번 50만 원 넘게 갔다 왔는데 네. 저는 뭐 지금 자리에서 한 60만 원까지 충분히 한번 올라가 트라이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LNF는요 사실은 또 양극제 이s 결국 이제 LFP로 간다 그죠? 네. 그러면 LNF가 사실은 삼성 SDI가 먼저 움직이기 전에 LNF가 사실 좀 시장에 관심을 모았던 바가 있잖아요. 그니까 LNF도 20만 원 좀 넘어가면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여기도 20만 원 넘고 빠졌습니다. 빠졌는데 그 이유는 간단히 여기도 최고가가 34만 원입니다.
그러면 [콧방귀] 그거 잠깐 갔다 온 거고 주로 매물이 어디에 잠겨 있냐면 20만 원 초반 때에 잠겨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가면 계속 부딪히게 돼 있는데 이거를 만약에 뚫으면 이것도 누가 뭐 때문에 뚫를 거냐면 삼성 SDI가 가면 뚫를 겁니다. 지금 무슨 관계냐? 어차피 그 주도하는 종목이 가야 나머지 종목들이 가기 편하고 소재 중에서는 LNF가 제일 빠르잖아요, 지금. 그렇죠? 예. 그럼 LNF가 가면 에코프로 BM이 따라갈 겁니다. 음. 예. 에코프로 BM도 지금 ESS 관련된 LFP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LNF도 보면 최근에 조정 잘 받고 있는 중이고 어 조정이 좀 나와 주면 한 15만 원대 초반까지는 밀 밀릴 수 있다.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밀리면 사면 되죠. 이제 그 제가 트레이딩이라고 말씀드렸던 거는 어 좀 48을 좀 길게 관점에서 좀 하실 필요는 있다. 대신에 좀 나눠 팔고 또 나눠 사고 이렇게 하시면 비중 조절하시면서 내년 올해 아마 하반기는지나 봐야 그러니까 한 2분기 실적 3분기 실적을 확인해 보면서 본격적인 캐 탈피 얘기는 이제 그때가 할 수 있는 거죠. 맞아. 예. 그 본격적인 상승은 아마 진짜로 미국에서 중국을 배제하고 우리가이 미국 시장을 다 먹는다라고 하면 내년엔 어마어마하게 올해 하반기부터 만약 뭐 10월 11월 달부터 주가는 먼저 선반영에서 막 올라갈 수 있겠죠. 예. 그래서 아직은 긍정적으로 보대 좀 조정 나오면 사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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