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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증시가 조금 반등했었잖아요. 코스피가 5%까지 올라갔다가 2%로 마감을 하면서 어 저 힘이 또 떨어지네. 뒷심이 안 좋았죠. 그러니까 어제도 반등을 하는 날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반등이 생각보다 강했었고 어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또 힘을 별로 못 받고 또 떨어지게 됐었잖아요. 뭐 그런 상황에서 어제 미국 증시도 시작할 때 나쁘지 않았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쭉 내려가면서 29,800까지 봤었는데 이제 아침에 보니까 2.5%가 하락해 있더라고요. 너무 많이 하락해 있었습니다. 선물로 2.5% 하락이었었고 그러면 이게 왜 하락했느냐를 봐야 되는데 유가가 보니까 지금 100달러 다시 넘어갔습니다.
주가도 확 튀어 버리고 주가는 급락해 버리고 그리고 채권 금리는 튀다가 다시 내려왔어요. 이게 지금 연속 이틀 벌어진 현상이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뭐 하락 원인 뭐냐라고 치면은 아마 뉴스에서는 AI 그 인프라 기업들 특히 클라우징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이게 뭐냐면은 어 이제 이런 것들도 대출을 받아 가지고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는 이제 이런 네오 클라우드라 봐야 되는데 대표적인 기업들 중에 이제 뭐 코오이브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네비우스라든가 아이 같은 기업들도 있습니다.이 기업들이 대부분 12% 하락했어요.
이제 하루 그 정도. 그리고 반도체 관련주도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뭐 한번 보면은 마이크론이 5.6% 하락했었고 그리고 브로드컴이 4.5% AMD랑 이제 SK 하이닉스 ADR이 있거든요. 미국에. 그게 지금 ADM이 6%, AMD가 6%, 하이닉스가 6.5% 내렸죠. 그럼 우리가 월요일 날 이게 그대로 이어진다라고 하면은 그 다시 올랐던 반등세 다시 다 내려갈 수 있겠죠. 특히 어제 삼성전자랑 하이니스트 조금 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3% 정도 상승하고 마감했고 하이닉스는 0.8인가 정도까지밖에 못 오르고 쭉 흘러내려 가지고 그랬는데 거기서 6.58이 또 내려 버리면은 조금 타격이 갈 수 있겠죠.
그리고 반도체 지수 이제 그게 3.8% 하락했습니다. 지금 8거래일 연속 내림세니까 이게 반등이 있지 않느냐라는 코스피의 반등이 의미 있게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금요일 날 0 좋지 않게 내려 가지고 그게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이 됐고 어 그래서 조금 다시 좀 올랐으 하는 마음으로 저희 집에 있는 제 구글 본서에서 사왔던 옷이었는데 구글 옷을 입었습니다. 이래도 안 오르면은 어 다음번에 엔비디아 옷을 한번 입어 보려 해요. 저번에 영상 하나 올렸더니 옷에 대해서 평가가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 왜 이렇게 옷에 신경을 많이 쓰시지?
그래가지고 제가 원래 평소에 있는 옷을 못 입겠어요. 그래가지고 웬만하면은 예, 좀 예, 어쨌든 구글 옷을 입어 봤습니다. 메타도 안 좋았습니다. 3.7% 하락했고 구글도 2.5%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9% 하락했고 예, 정말 안 좋죠. 그 원인이 그 결론적으로 내 내려보면은 AI 인프라에 구축된 돈이 실제로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고 있다 이거였고 근본적인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어 자세한 영상은 아마 이제 오늘에 막영한 대표님 찍은 영상 하나 올라올 건데 그 채권 얘기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때 이랬거든요.
이거 더 안 좋은 신호다. 그러니까 안 좋은 신호에 대한 미리 시그널을 주셨었는데 그거가 어젠가 그저께 찍은 영상이었었거든요. 근데 실제로 지금 오늘 밤에 어젯밤에 벌어졌던 겁니다. 어, 코이브가 이게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에서 보는게 조금 다른데 2031년 10월 만기 채권이 이제 9.75% 채권입니다. 이게 근데 지금 액면가 1달러당 80%가 거래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2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죠. 근데 이게 보면은 어 조금 뭐냐면 뭐 엔비디아에서 이런 말을 했었어요. 이제 뭐 했냐면 그때 목요일 날 스웨덴에서 이렇게 하더라고요.
어 코브의 경쟁력은 날마다 개선되고 있고 자본 비용도 실제로 낮아지고 있다. 이렇게 말했었고 그래 가지고 어 뭐 좋은 소식 아닌가라고 했는데 뭐 계속 보니까 지금 부도 수화프라고 CDS이 금리가 13.5%가 5%가 붙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시장에서 돈을 빌릴 때 굉장히 비싼 자금을 조달을 해야 되고 금리가 이렇게 튀어오르는 상황에서 추가로 자본 조달을 하기 쉽지가 않은 상황이라는 거죠. 금리가 튀다는 의미가 뭐겠습니까? 어 코어 이브에 투자하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이 없다 또는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려고 한다. 투자자들은 대체 뭘 알고 있길래 빠져나 나가려고 하느냐?
코이브의 문제냐? 전반적인 문제냐? 그러면 코어브가 다음번에 또 투자를 하기 위해서 돈을 조달할 때는 이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코어브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기업들도 좋은 상황은 아닌 거 같다라고 판단이 되겠죠. 그러면 얘네들이 만약에 상태가 안 좋아지면은 M비디의 GPU라든가 이제 HM 그 그래픽카드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 수요가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 좋은 소식은 아니죠. 그런 면에서 시장에서 약간의 우려가 있었다라고 볼 수 있고 아직까지는 뭐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단정질 수 있는 내용들은 없어요.
왜냐면 조금 더 흐름이가 봐야 이게이 하락하는 느낌이 계속 가는 건지 여기에서 반등을 찍고 올라갈지는 봐야 되는데 8거래일 반도체가 하락했는데 유의미한 반등세가 없었다라는 거는 어 좋은 신호들은 아닙니다. 좀 심각한 거라 봐야 되겠죠. 심각한 거기 때문에 확실한 반등의 이벤트가 필요하다. 이게 1번이었고요. 같은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수요일 날 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의 80%는 2030년까지 사라질 겁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같은 분석을 해 보면은 AI 데이터 센터 소유자들이 현 자본 지출 계획과 금융 비용을 정당화하고 12%의 자본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누적 8조 5천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해야 된다.
근데 문제는 같은어가 예상해 보니까 2030년까지 매출이 필요한 수준보다 4조 9,억 달러가 부족하다라는 겁니다. 절반도 못 채운다는 얘기예요. 자, 그러면은 이게 뭐냐면 독일 GDP보다 큰 규모를 못 채운다는 얘기입니다. 네오클라우드 종목인 것들 뭐 여러 가지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 종목들이 계속 순식간에 쭉 내려갔던 거죠. 자, 그러면 이제 AI 버블이 터지게 되면은 코어이브가 가장 당연히 제일 취약한 구조거든요.이 AI 쪽이 호황이 올 때는 레버리지가 급격히 걸리는 기업이고 안 좋을 때는 영레버리지가 확 걸리면서 제일 빠르게 위험할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AI 쪽 시장의 바로미터는 코이브 채권이라든가 이런 걸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보면은 CDS 가격을 보면은 이게 채후 불이행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사업 전망을 굉장히 투자자들이 나쁘게 보고 있다라는 거죠. 제 관점이 아니라 시장의 관점입니다. 자, 그리고 뭐 메타도 뭐 그랬었고 어쨌든 자, 그다음에 제일 걱정되는 건 뭐냐면 엔트로픽인데 [목을 가다듬음] 얘네들이 상장을 하기로 했잖아요. 상장을 하고 나서도 유동성을 더 빨아들릴 거고 그러면 시중의 유동성이 안 그래도 부족한 시그널들이 나오고 있는데 엔스로픽이 그거 다 가져가면은 또 안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만약에 상장을 미룬다라고 하면은 그만큼 뭔가 AI 쪽에서 자신감이 떨어진다라는 신호기 때문에 이것도 위험해지는 거고 A를 해도 그렇고 B를 해도 그런 거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무리한 배팅보다는 어느 정도 좀 상장되는 거 나고 보고 나서 판단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습니다.
자, 이것까지는 뭐 맨날 나오는 이제 이론들이고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게 하나 더 있는데 뭐냐면 10년물 금리 하나 볼까요? 국채 금리가 5.1 정도입니다. 그리고 CPI 쇼크 났을 때가 5.3이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CPI 쇼크가 뜨면은 국채 금리가 오릅니다. 그런데 증시가 하락하는데 채권 가격이 상승했다라는 거죠. 금리가 떨어졌다 얘기죠. 이상하지 않아요? 이런 경우는 흔치 않았었는데. 그리고 어제도 그래요. 유가가 93달러에 93달러 95달러에서 101달러까지 가면은 채권 금리가 뛰는게 그동안에 어 그 동조화 현상이 벌어졌었어요.
근데 이번에 채권 금리가 안 뛰어 올랐어요. 잠깐 낮에 잠깐 뛰어오르다가 내려왔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국채 쪽으로 돈이 오고 있다라는 얘기잖아요. 왜 국채로 가고 있느냐? 주식 시장에서 국채 금리로 돈이 가고 있다라는 뜻으로 해석해 볼 수가 있겠죠. 아니면 물가가 낮아지거나 뭔가 이런 지표들이 나와서 안정감을 줘야 되는데 그런 시그널들이 아니었었습니다. 그게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헬스케어라든가 이제 금융주들 쪽이 오히려 올랐어요. 약간 올랐어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떨어질 때 안 좋으면 다 같이 떨어지고 오르면 뭐 차등은 있겠지만 이렇게 다 같이 오르는 모습이어야 되는데 헬스케어랑 금융주는 뭐냐면 꾸준히 돈을 만들어내는 현금 창출 능력이 좋은 기업들입니다.
금융 리스크에서 안전한 기업이죠. 그러니까 유동성이 부족할 때이 기업들은 오히려 돈을 버는 기업들입니다. 돈 잘 버는 안전한 기업으로 가죠. 금융주는 약간 다를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진짜 망할 것 같을 때는 금융주가 안 좋고요. 이런 경우죠. 유동성이 부족하니까 어 [목을 가다듬음] 그렇다고 해서 AI가 망할 것 같진 않고 국가가 보증해서 투자를 좀 계속 지원해 준다던가 어쨌든 약간 뭐를 해줘도 날 수 있을 것 같은 것들 뭐 국가가 살릴 거 수밖에 없는 것들 아니면은 어 약간의 위기지 진짜 위기라 생각하지 않는 것들 이럴 때 이제 금리가 튀어오르면은 금융주들은 돈을 빌려 줘서 더 많은 이자를 얻을 수 있겠죠.
그리고 그거를 갚게 되니까 망 걔네들이 망하지 않고 갚게만 된다라고 하면은 꽤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주도 이런 경우에 나쁘지가 않아요. 그래서 헬스케어와 금융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라는 점에서 시장이 돈이 안전 자산으로 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과거에는 물가와 유가가 오르면 금리가 튀고 채권도 하락하고 주식도 하락하는 한 5년 정도의 패턴이 있었다면은 이번에는 죽어도 그 그 예전에는 죽어도 주식에서 죽자 채권은 안 간다 이렇다면 지금은 물가와 유가가 오르는데 채권 가격이 같이 오르는 정말 아이러니하죠.
그러면서 현금흐름 좋은 기업으로 돈이 가는 거 이거는 원래 전통적인 패턴이었고 그러니까 결국 뭐냐면 돈이 퇴로를 좀 찾으려고 하는 모색하는 느낌이 난다라는 거죠. 그럼 이런 상태에서 어 과감하게 저점이니까 배팅할 거야 단타로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 그 좀 규모가 있거나 안전하게 돈을 굴리고 싶거나 하는 사람들의 관점이라면은 조금 조심하거나 비중을 줄이거나 안전 자산으로 같이 비중을 같이 늘려 놓거나 결국은 월가가 하는 포트폴리오를 좀 많이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뭐 저라는 사람도 뛰어난게 아니고 여러분도 뛰어난게 아니고 뭐 월가라는 사람이 엄청나게 뛰어난 사람들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떤 변곡점에 있을 때의 투자의 변화가 월가를 한다라고 하면은 대체 월가가 왜 저렇게 하는지는 의심을 한번 해 보고 그게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라고 하면은 어쨌든 결론을 내려야 되는 거고 월가의 생각이 왠지 뭔가를 알고 있는 거 같다라는 뭔가 눈치가 느껴진다면은 월가의 포트폴리오를 흉내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께서 어 주말 동안 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까 해 보시고 월요일 날들 뭐 코스피아 조정이 약간 나올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되면은 그때 내가 단기적으로 저점 매수를 들어갈 건지 아니면은 이때 이제 좀 해 가지고 나만의 포트폴리오 조정을 좀 만들 건지를 잘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 쪽은 계속 저도 이제 매 달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있거든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그 멤버십이라든가 에던스미스 클리스에서 하고 있으니까 많이 좀 구독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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