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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도 안남았어요"삼성전자 심상치 않다, 지금당장 안팔면 "이렇게" 됩니다 (김동엽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6-06-18 · 유튜브 시청 76,70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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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에서는 의심할 것 없이 열심히 사셔야 된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고민은 40되었을 때 50 될 거 같으니까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또 이런 고민으로 휩살게 되실 거란 말이에요. 오면 막상 피하시지 말고 좀 맞서라. 그 정도면 충분히 좋은 가격. 50만 원이 왜 안 가겠어요? 엔비디아 반응 가야지라고 생각하면 70만 원도 가능하거든요. 배쯤 올라가도 그다지 비싸지 않아요.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6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지금 뭐 앞서관이 뒷서관이 그 간극을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유지하고 어 있어요.

삼성전자 한 34, 5만 원대 가고 있고 하이닉스 230만 원대 이렇게까지 가는데 얼마 전에는 하이닉스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삼성자 시가 총액을 뭐 추월할 기사처럼 나오다가 또 이제 삼성자가 언저 한 2, 3일 또 달려가면서 간극이 좀 벌어지고 있는데 어쨌든 어 2분기 실적 기준으로 보면 뭐 80조 대조대 이렇게 나오니까 시가 총액의 어떤 차이도 약 저는 한 15% 정도쯤은 나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이제 한 8월 달쯤에 미국의 ADR 상장 이슈가 있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최근에 그 목표 주가가 작게는 1200불에서 한 16 700불까지 나오면서 또 열심히 달리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보다 하이닉스가 쳐질 이유는 없기 때문에 결국은 마이콜은 열심히 열을 내주면 하이닉스가 그 이상으로 가야 되고 또 하이닉스보다 적어도 15% 이상은 삼성전자가 가야 된다라는 그런 또 논리들이 등장할 거 같아서 서로 뭐 앞서건이 뒤서원이 하고 있는데 뭐 지금 오늘 아침에 제가 받아본 그런 자료들 보면 심지어 내년도 영업 이익에 대해서 전망치가 너무 엄청나요. 뭐 600조 뭐 400 한 몇십조 이렇게 양사의 영업 이익을 기대한다. 이런 자료도 있어 가지고 이렇게 보면 지금 가격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겁니다. 뭐 퍼가 계속 올렸는데 여전히 다섯 배, 여섯 배이 수준밖에 안 되니까 앞으로도 뭐 더 갈 수 있는 요인들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돌파하며 시가 총액 2,조원을 넘겼습니다. 시장 일각에서 나오는 50만 전자 목표가 대표님께서는 현실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원래는 현실성이 없죠.가 본 적이 없으니까 현실이라고 믿기가 어려운데 가면 가는 거죠. 지금 갈 수 있는 토대는 제가 방금도 뭐 내년도 영업 이익에 대한 전망치를 말씀드렸지만 600조를 넘게 버는 회사가 뭐 엔비디아보다 엔비디아랑 거의 차이가 없거나 심지어는 내년도에 더 번다라는 얘기들까지 나오는데 왜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밖에 안 되느냐라는 논리로 무장을 해서 만약 삼성전자를 미친 듯이 산다고 하면 50만 원이 왜 안 가겠어요?

충분히 뭐 엔비디아 끝까지는 힘들어도 엔비디아 반응까지라고 생각하면 제가 봐 70만 원도 가능하거든요. 어 불가능할 리가 없는 거죠. 지금 엔비디아가 제가 알기로 한 8,000조 좀 넘을 텐데 당연히 갈 수 있죠. 반 정도만 가도 한 4,조 지금 2,000조 넘었다고 말씀 주시는데 배쯤 올라가도 그다지 비싸지 않아요. 지금 엔비디아 같은 경우 올해 올해 영업 이익 기준으로 피할잔이 40배가 넘어요. 내년도에 많이 번다 그래도 한두 배 정도 되거든요. 근데 내년도 삼성전자 기준으로 지금 보면 퍼가 5.2배밖에 안 나옵니다. 도대체 왜 1값이냐 이런 논리들이 계속 등장을 하겠죠.

보통 수출 증가율이 꺾이면 주가도 고점이라고 보는데 지금 상황도 그렇게 해석해야 할까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그니까 오늘 하루 종일 제가 말씀드릴 그 공통 단어가 아마 징역 논리라는 걸 거예요. 그러니까 양쪽이 있죠. 칩을 만들어서 어우 왜 이렇게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 이래 갖고 1년 만에 한 10배 15배 주면서 팔게 되는 측이 있고 그거를 또 그렇게 1년 만에 비싸게 사서 써야 되는 척이 생긴 거예요. 그 양쪽이 막 구회를 하면서 남원 조조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은 칩이 치플레이션이라고 요새 많이 표현들 하는데 이렇게 비싼 칩을 계속 써야 되는게 맞느냐라고 자책도 할 거고이 누군가 조절을 하게 되면 진짜 뭐 억지로라도 좀 물량 조절해 가지고 싸게 좀 만들어서 그래서 최근에 뭐 딥시크라든가 터보컨트 같은 저항의 칩으로도 비슷한 성능 만들 수 있어요.

이런 기술들을 자꾸 우회적으로 대두시키는 거죠. 그래야 침메이커들이 긴장하거나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어, 그래서 제가 봐서는 뭐 수출 증가율에 대한 부분도 이게 뭐 우리 최근에 보면은 한 열흘 단위로 해서 수출 데이터 나오는데요. 전분기, 전년 대비 이런 거 대비해서 수출 중가세 뭐 수출 단가나 그 무게 대비해서 단가 이런 것들 나오는 거 보면 거침 없어요. 절대 꺾이지 않거나 증가율이 줄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열흘마다 체크가 가능한 수출 데이터만 보면 AI 뭐 시장 아무 끄덕 없는데 계속 단단한 수요가 대기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상황이니까 수출 쪽으로만 한정해서 보면은 진짜 뭐 반도체 끄덕 없어요.

이렇게 답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주가가 워낙 많이 올라서 지금 들어가도 되나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6월에서 7월 중 변동성 확대나 단기 조정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 이미 6월 초에 많은 또 변동성을 봤잖아요. 오은 날도 있었지만 오르기 전날 또 엄청나게 폭락도 뭐 그런 시장들이 열렸습니다. 지금 30 한 4, 5만 원대까지 하는데 사실 일주일 전에는 28만 원대 이렇게 또 삼성전자 내려가기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30만 원 또 올라오니까 아우이 은제사에 대해 이렇게 물어보면 와 미치겠는게 30 깨지면 사세요라고 하지만 요새 또 전쟁도 끝나서 예 매수세가 몰릴 때 보면 이거 30쉽게 깨지겠나 이런 생각이 들죠.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이제 결국은 또 30한 5만 원, 6만 원대 37만 원의 고점을 벗겨서 가면 이제 진짜 고민은 40 되었을 때 50 될 거 같으니까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또 이런 고민으로 휩살게 되실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중간에 사실 엔비디아 실족 뭐 마이크론 실종 나오면 되게 웃긴게 그네들의 주가는 한 3 4이고 계속 부러지거든요. 고점에서 15% 20% 삼성전자도 비슷해요. 실적 좋게 나온 날 마이너스로 끝나거든요. 그런 것들을 오히려 노려 보시는 순간이 뭐 7월 초에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봐 뭐 유명한 주식 쪽의 농 뭐 속담 뭐 기다리는 조중 오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우린 뭐 좀 밀렸을 때 무조건 사야지 그러는데 막상 또 밀리면 더 밀린다고 안 사시고 결국은 진입의 시점을 굉장히 높은 그 타점에서 정하기란 굉장히 어렵다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조정이 있으면 당연히 들어가시는 거 아직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30 한 4만 원 하는데 31만 원 정도 깨지면 저는 뭐 좋은 위치다 이렇게 보는데 어 바둑바둑 30 깨질 때까지 기다리시면 또 못 살 수도 있고 뭐 그런 이제 약간의 유연성 이런 것들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진짜로 앞에 이자가 찍힌다고 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뭐 의심할 것 없이 열심히 사셔야 된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깐. 마 11억을 1년 만에 플 13억으로 만든 주식 투자 비결. 주식 왕초보도 가능합니다. 한 달 커피값으로 시작하세요. 지금 바로 고정 댓글 확인. 반도체 기업들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논리가 있는데 이게 언제쯤 주가에 반영될까요? 이거는 반영이 되면 큰 일이죠. 반영이 되면 멀티플이 지금 아까 삼성 자이니스가 뭐 다섯 배, 여섯 배. 근데 다 반영된다. 뭐 엠비디아랑 돈급이야. 뭐 마이크론하고 돈급으로 인정받게야 돼. 그 순간 굳이 그 주식을 갖고 있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예. 필요가 없는 거죠. 사실 그래서 이게 반영이 안 돼서 아 반영돼야 되는데 이렇게 우기는 사람하고 그렇게까지 안 가지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툴 때가 사실은 주가가 전진을 꾸역꾸역 하는 과정이 될 거고요.

이게 아까도 가장 위험한 건 어떤 사람도 그런 멀티플이 확장되는 거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고 100이면 100 당연히 지금 삼성전자 한 세 배쯤 올라야지 이렇게 생각해서 주가가 그렇게 반영이 된다고 하면 뭐 그때쯤에는 어느 누구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갖고서 유지할 이유는 전 없다고 보거든요. 지금 얼마 전에 그런 비유가 있었죠. 하이닉스가 속도를 해서 시가 총액이 막 올라오니까 모증권사에서 그렇게 어 다 팔아야 되는 시기를 얘기를 했어요. 하이닉스 시가 총액이 삼성전자를 뛰어넘는 그 순간에 다 파세요 이랬거든요. 그게 이제 버블의 극치라고.

돈을 훨씬 못 보는데 시가 총액이 뛰어넘어서 올라오게 되면 이거는 그야말로 하극상이다 이거죠. 이런 거는 잘 일어나지 않는데 가끔 주식 시장에서는 돈을 못 버는데도 시가 총액이 뛰어넘어지는 그런 경우들이 있어요. 그럴 때는 아 이게 뭐가 있나 보다 이건 진짜 비정상이네 이렇게 생각하고 정리를 하셔야 되는 단계가 돼야 될 거예요. 지금 여전히 들올랐고 안 올랐고 이게 있으니까 우리는 참고 기다린다라는 생각이 맞는데 만약 대등한 위치까지 갔다고 하면 뭐 미련 가지실 이유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조정이 온다면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 기회라 보실까요?

현금을 갖고 어떻게든 버티셨다 이런 분들한테는 조정이 오면 사진 이제 무서워요. 왜냐면 뭐 요새 그런 표현도 많이 쓴단 말이에요. 주도주가 반도체 뭐 이런 거에서 바뀔 수도 있을까요? 이런 얘기들 많이 물어본다고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 반도체가 구축해 놓은 덩치가 너무 커 가지고 얘를 대신할 만한 섹터에 대한이 없어요. 그래서 얘네들이 어느 정도 올라갔다가 얘가 꺾이고 다시 회생 가능성이 없으면 그 장은 2, 3년 동안 피해 있는게 상책이다. 이런 장이거든요. 니까 뭐 제가 봐서는 반도체 부분의 조정이 전 아직도 끝나 그니까 조정 후에 재상승 이런 과정들이 아직은 남았다고 보니까 그 조정 폭이라는 거 사실 아무도 안 알려 줘요.

예. 지금 제가 와서 뭐 가격 달로 봐서는 아주 기가 막히게 놀라운 악재가 나와서 30만 원을 붕괴시키는 정도라고 하면 오히려 되게 기회일 거 같은데 그게 쉽게 오런지 장담은 안 되네요. 근데 오면 막상 피하시지 말고 좀 맞써라 이렇게 아직 현존 단계에서는 그 정도면 충분히 좋은 가격 요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섹터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고 새롭게 주목하고 계시는 소부장 기업이 있을까요? 반도체 소부장은 제가 맨날 말씀드리지만 다 갔다가 모아도 삼성자닉스보다 더 좋은 기업은 없다라는 거예요. 물론 뭐 주가도는 최근에 연상 치고 이렇게 올라가는 애들이 있었는데 공교롭게 오늘 보니까 또 많이들 빠지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조금 사면서 들어왔는데 오늘 초은 2, 3일 사이에 또 외국인들이 코스닥 시장에 빠져나가는 돈들이 좀 있으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가 급락하는 그런 과정들을 좀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케파를 계속 늘리고 그런 과정에서 장비 쪽에 관련된 종목들의 흐름은 뭐 오늘 급락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추세가 깨진 건 아니기 때문에 2, 3일 조종 이후에 재상승 가능성은 높지 않느냐 그런 시각으로 봅니다. 그래서 최근에 아주 잘 갔던 대표적인 뭐 PSK라든가 뭐 유진테크라든가 또 오늘 같은 경우 삼성에서 테슬라의 그 뉴럴링크 관련된 뭐 이런 NPU라고 하죠.

어, 사람의 뇌구주와 비슷한 그런 이제 프로세서를 만들어 준다고 해 가지고 오늘 뭐 어제부터 그런 네페스라든가 요런 기억들이 좀 많이 올랐는데 그런 기업들이 좀 눈에 띄고요. 아니면 단일 재료가 아니고 복합 재료인데 미코라는 종목 같은 경우는 제가 봐서는 뭐 세레아믹 히터 쪽에도 관련이 되 있고 HBM 관련된 뭐 히터 장비 요런 쪽도 되고 또 SFC라고 하는 고체산화물 연료 존지 쪽으로도 재료가 있어서 요런 것들은 좀 중기적으로 좀 그리고 미코 파워라든가 요런 이제 상장 이슈까지도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은 좀 좋아 보인다라고 말씀드릴게요.

반도체 다음의 주도 섹터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반도체를 대신할만큼 돈들이 가서 그러니까 지금 2,조짜리 1700조짜리 이런 애들에서 돈이 만약 빠져나오면 아 덩치는 되게 큰데 얘네들을 다 수용해 가지고 올릴 만한 섹터가 당장 우리 시장에 없어요. 사실은 돈들이 들어가 그러니까 어디다 이래 가지고 총 공격 이렇게 들어가면 그 섹터는 아마 난리는 날 거 같은데 막상 이럴 수 있는 쪽이 뭐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면 뭐 흔히 말해서 우리 작년도에도 계속 얘기 나왔던 거지만 이제 덩치 개념으로 보면 조방원이 여전히 좋죠. 조선과 방산 원자력 쪽이 덩치들이 좀 있는 녀석들이 있기 때문에 18일 날 대미 투자 특별법의 시행과 함께 뭐 마스가든 마우가든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값을 갖고 조선 방산 뭐 원자력 부분들이 세진다고 하는 그런 것 쪽으로 조금 돈이 또 몰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요.

게임 체인저라고 하는 섹터로 봐서는 저는 양자 컴퓨터 쪽이 그 사이즈들이 좀 작기 때문에 돈들이 좀 몰리기는 어렵긴 한데 그래도 최근에 미국에서도 그렇고 그 미국 정부가 왜 인텔 같은 경우 다 죽어 가는데 지분 투자한 다음에 인텔이 네배 올랐거든요. 그런 비슷한 것들을 양자 쪽에 관련된 뭐 IBM이라든가 몇 개의 기업들에 또 지분 투자를 들어가는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가 지분 투자자 들어가는 그런 섹터의 관련주 요런 것들을 좀 주목하시는 것도 좋은데 그런 의미에서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도 미래에는 굉장히 시장이 커질 수 있다라는 가능성으로 차기 주도 섹터 이런 식으로 자리매임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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