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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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는 주봉상 전고점(39달러)을 돌파해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며, 트럼프 수혜 및 AI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 여건이 마련됐다고 주장. 화이자는 1차 저항(30달러) 돌파 후 골든크로스 임박, 상반기 긍정적 결과 기대로 보유 권유. 배당주 포트폴리오는 1년 +29%로 시장(+23%)을 이겼다고 소개하며 분산투자 강조. 펩시(PNG)는 안정적 배당 소비재로 장기 보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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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팰런티어 오늘 처음 매수할까요? 오늘 첫 매수 어떻습니까? 팰런티어를 29달러, 30달러 이하에서 사고 싶으셨나 봐요. 사라고 하셔야 돼요. 전고점을 돌파할 때 27달러에서 따라갔어야 되는데, 지금 주봉을 보면 이전 고점을 돌파하고 있죠. 예, 가고 있어요. 그 앞에 40 근처까지 올라간 건 의미 없는 구간이었다고 생각하고요. 고점을 돌파하는 거라서, 추세를 돌파하면 사긴 사야 돼요. 완전 큰 흐름에서 바뀌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주가가 계속 세지 않을까요? 그리고 트럼프 수혜주인 것도 얼핏 비슷하게 맞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지금 흔히 말하는 IT, 실리콘밸리 출신들 중에서도 초기 투자자들, 그러니까 실리콘밸리 출신 중에 나이가 있고 초기 투자를 했던 사람들이 공화당, 트럼프 지지를 많이 해요. 그쪽 출신인데도 돈을 좀 벌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샘 올트먼 기준으로 보면 그쪽은 젊은 쪽을 안 좋게 보는, 완전히 갈린 상태예요. 그래서 자기들 미국 주도권에 뭔가를 지금 못 하고 있다는 생각에 지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보면 4년 동안은 그래도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정치적인 건 크게 상관없는데, 그런 것도 영향이 좀 있는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이 회사가 뭔가 좋아지고 있는 건 눈에 띄게 보이니까, 특히 AI 중에서도 여기가 더 갈 수 있는 여건은 지금 마련된 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 봐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한번 볼까요? 가격 전략을 세워 보겠습니다. 제 화면을 보시면, 팰런티어의 전고점은 39달러였습니다. 2021년 1월에 나온 최고치인데, 그다음 연중 고점은 이미 넘어섰죠. 연중 고점을 넘어섰다고 보시면 좋고, 저점 대비 51.5% 올라왔어요. 많이 올라왔죠. 그러니까 저 같으면 충분히 보유한 다음 39달러까지 갈 만할 것 같아요. 지금은 오히려 기대가 더 많지 않습니까? 혹시 압니까, 다음 분기에 지수 편입이 될지도요. 그냥 더 보유하시면 되고, 지금 매수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전략을 잘 세우면서 가져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방송하는 성장주 연구 방송에서 기업별 가격 전략을 얘기하는데, 한국은 가격 전략을 세울 게 없어요. 지지·저항을 쓸 수도 없고 시장이 달려 있는데 어떻게 가격 전략을 세우겠어요. 다만 세울 수 있는 건, 사상 최고치가 얼마였고 언제였는지 기록을 보시면 되고, 저점 대비 얼마나 올라왔는지, 연중 고점이 얼마인지 정도까지 파악하시고, 여기에 적정 주가나 목표 주가를 더하시면 됩니다. 이게 답이에요. 그 이상은 전략을 못 세워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보유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음은 화이자를 조금 담았는데 괜찮겠죠? 화이자가 아마 30달러를 넘어갔을 거예요. 볼까요? 1차 저항을 넘어갔죠. 30이네요. 일단 나쁘지 않아 보이고, 조만간 골든크로스를 막 앞두고 있어요. 한 이틀 정도 되면 올라올 것 같은데, 상당히 좋아지겠죠.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비만 치료제에 대한 1회 복용 먹는 약을 줄인다고 얘기하고 있고, 아마 내년 상반기 정도에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충분히 보유할 만하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게 되네요.
지금은 좀 안정화돼 있고, 없는 분도 지금 담아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주봉으로 보면 살아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죠. 바닥에서 올라온 느낌이라 괜찮아 보입니다. 차트상으로도 일봉이 진짜 괜찮고요. 괜찮아 보이는데, 나중에 실패하면 어떡하냐고요? 실패하면 그때 가서 생각해야죠. 워낙 바닥에서 완전히 올라오는 모양이니까 맞아요. 전적이 있어서 조심스럽긴 한데, 일단 40달러 정도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으니 조만간 지켜보시죠.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오래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화이자는 여러분 포트폴리오가 분산돼 있으면 괜찮아요. 하나만 얘기하면 어렵지만, 분산돼 있으면 하나 갖고 있는 건 문제가 안 되죠. 그걸 보여 드리려고 하는 게, 8월 24일 세미나 때 공개할 예정인 "시장을 이기는 배당주 포트폴리오"입니다. 시장을 이기고 싶은 분들, 배당도 조금 받으면서 시장을 이겨 보고 싶은 분들이 충분히 추가해 볼 만한 ETF 포트폴리오예요. 지금도 시장을 이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시면 알겠지만,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종목 중에 아주 많이 빠진 종목이 하나 있어요. 그 종목이 뭐냐면, 페이첵스입니다. 급여 업무를 도와주는 기업인데, 주가가 지지부진했어요. 인사팀에서 하는 일을 도와주는 건데, 소프트웨어가 되어 있지만 이제는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AI 때문에 이용자가 적어질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많이 하락했고, 전망도 안 좋아서 하락한 거죠. 하지만 결국 종목을 많이 분산시키면 하나가 안 좋아도 대부분 커버합니다. 12개 중 하나니까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신 분들이 장기 보유할 수 있고, 편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참고로 현재 1년 동안 백이 23% 올라온 반면, 저희 배당주 포트폴리오는 29%로 6%포인트 이기고 있어요. 배당을 매주 받으면서 투자하면 주식은 안 팔게 되니까, 그게 가장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포트폴리오가 있으니 나중에 또 업데이트해 드릴게요. 결국 분산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설명드린 겁니다.
P&G는 6년째 수지를 맞추고 있고, 완전 좋은 기업이죠. 주가가 밋밋해서 그렇지, 하락도 거의 안 했어요. 최고치 근처까지 왔죠. 워낙 제가 좋아하는 기업이기도 하고, 지금 68년째 배당을 올리고 있어요. 전체 배당 지급 기간은 100년이 넘었죠.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계속 쓰는 제품이 대부분 여기 거 아닙니까. 헤드앤숄더, 질레트, 그리고 저처럼 페브리즈 쓰는 분도 많을 것 같아요. 저는 항상 많이 쓰거든요. 소비재 기업이고 다들 쓰고 있으니, 표도 안 나게 꾸준히 벌어들이는 거죠. 거기다 금리가 빠지고 소비가 좋아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별로 화려한 기업은 아니지만, 제가 한때 "퍼펙트 그레이"라고 약칭으로 불렀던 기업이에요. 2018년 방송할 때 워낙 좋아했던 기업이었고, 안정화돼 있어서 다른 소비재 기업과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더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폭 자체는 크지 않아서, 1년 동안 13.93% 정도예요. 지수의 반밖에 안 되죠. 하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니 배당을 받으면서 충분히 투자할 만한 기업이고, 저희 포트폴리오의 핵심 기업 중 하나라서 이런 종목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렸는데, 너무 좋은 기업이라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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