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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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하락장은 대응이 어렵고 분산 보유가 중요하다는 주장. 어제 CPI 하락 이후 장이 좋았으나 테슬라 기사 등으로 급락 가능성 언급. 브로드컴은 보합권에서 분할 진입 가능하다는 견해. 엔비디아는 AI 생산성 확대 전제로 장기 보유 양호. 국내주식은 실적 확인 필요성 강조. 자막 품질 낮아 세부 수치 근거는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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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같은 갑작스러운 시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라는 질문 하셨는데요. 대응 안 되죠. 그냥 얻어 맞는 거죠. 대응 못 해요. 그거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얻어맞는 거죠. 그걸 스스로 받아들이셔야 돼요 제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저도 몰라 모르지만 항상 그런 마음 있죠. 오늘 얻어 맞나 오늘 지나가면 다행이고 그다음 내일 얻어 맞나 항상 그 생각하고 있는데 절대 못 맞춰요 제가 어제 딱 맞춘 건 뭐냐면 느낌상 그냥 가장 좋은 날이잖아요. cpi 떨어지고 물가 떨어지고 날렸는데 그때 얻어맞는게 가장 낫다고 싶어서 얘기한 건데 바로 얻어 맞죠.
근데 타필 또 테슬라 그 또 기사가 또 장중에 나오면 주가 급락 시키지 않습니까 약간 희한한데 못 맞추고 제가 얘기했듯이 여러분들 주식 열 종목에 보유하면 세 종목은 절대 다 좋지 못하지 않습니까 세계가 안 좋은 주목이 포함되는데 그것처럼 안 되는 거 하지 마 더의 노력하지 마세요. 이것까지 점령 못합니다. 뭐 계속 뭐 테크니컬 분석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 뭐 그 계속 이제 연구하신 분 있지않습니까 근데 맞지만 또 금방 또 틀어지기 때문에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예 소용 없습니다.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 그 레딕 관련 게시판 있잖아요.
레딕 레딕 보통 주식 게시판인데 딱 이미 나와 있어요. 그 앞에 시작할 때 이미 나온게 세 가지가 딱 얘기합니다. 운영자가 첫 번째는 절대 테크니컬 분석이 최고냐 펀한 최고냐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답이 없으니까 뭐 야 차트가 최고야 아니면 뭐 실적이 그 끝이 안다는 싸람이 하지 말라는 얘기 하고 있고 두 번째는 절대 종교로 싸우지 말는 거야 뭐 기독교다 뭐 카톨릭이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 어차피 그건 끝 끝이 없는 거니까 마지막으로는 절대 정치로 싸우지 말아 정치로 뭐나 왼쪽 나 오른쪽 하면서 막 싸우잖아요. 그 유치해지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잖아 뭐 빨갱이 이렇게 하잖아요.
그 쓰지도 않는 말을 진짜 유치해 져요 정치로 싸우면 그래서 싸우지 말라는 건데 그거를 하지 말라고 이미 합니다. 미국도 왜냐면 끝이 안 나는 싸움이니 아무도 순자가 없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갑작스러운 시향은 할 수 없다 다만 이제 항상 위원님 얘기하듯이 갑작스러운 시향이 나와도 버틸만한 종목으로 구성이 돼 있는지를 한번 고민해 볼 볼 만하죠. 어차피 이제 한점에 몰려 있으면 한번 어떤 맞으면 정신이 없는 거니까 그래서 충분히 뭐 코트가 분산된 분들은 잘 대응하실 거고 안 된 분들은 이제 고통이 크시겠습니다. 그 차이밖에 없습니다라고 저의 생각이고 어 이건 저의 개똥 철학이고 우리 또 사님의 노어가 있겠죠.
우리 이사님은 이렇게 갑작스러운 시간에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 있죠. 이사님 뭐 앞서 이제 진짜 질문하신 분이 뭐 한국이면 뭐 그렇지 만약에 미국에 있다 실시간으로 본다네 그러면 뭐이 메가 캡이 빠지 눈에 확 어제 같은 경우에 확 보이잖아요네 그러면 그 반대편에 뭐 etf 뭐든 할 수 있겠죠. 반대 방향 쪽에 좀 담아둘 수도 있겠죠. 비중을 해지한다고네 그거 할 수 있으면음면 되는데 한국에서 자야 되고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뒤집혀 있고 뭐 이런 경우면 힘들겠죠. 근데 이게 어 상황이 상황이 이제 어 이쪽으로 진짜 간다는 거는 하루 만에는 모르잖아요.
하루 현상일 수도 있잖아요. 어제 현상이 하루일 수도 있고 이게 지속되는 현상인지 좀 지켜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 상이 그러면 그럼 뭐 이제 일정 그 대형주가 너무 많으면 포트에 너무 많으면 어 그 비중을 줄이고 앞서 말했던 뭐 iwm이든 약간 작은 거도 좀 담아둘 수 있을 거 아닙니까음 뭐 포트가 정말 뭐 다 이것저것 다 되어 있고 뭐 그냥 그대로면 뭐 움직이지 않으면 되고 너무 한쪽이 치치 있으면 좀 바꾸면 되겠죠. 그죠네 그거는 왜면 들이라고 하는 뭐 사람들도 드레이크 밀러도 뭐 그렇고 합리가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iwm 이야기하 그니까 시장 상황 상황이 바뀌 바뀌면 바뀐다는 뜻은이 빅텍은 뭐 금리와 상관없이 올라왔잖아 근데 확실하게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다 보니까 어 해지 펀드가 완전롱 샷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비중을 바꾸면 거기에 맞춰서 내가 이익을 볼 수 있는 것은 약간 작은 쪽이죠.
그니까 소 말하는 소외주 있던 쪽으로 조금 비중을 늘리는 거죠. 종목을 모르면 이때로 하면 되고 그건 이제 적극적으로 하는 거고 그런데 내가 장기적으로 만약에 현재가 아니라 앞서 말 3년 5년을 내다보고 찬 종목인데 하루 막 이렇게 움직인다고 해서 그걸 또 비중을 조절한다 그건 또 아닌 거 같아 내가 산 종목의 어떤 그 샀을 때 어떤 생각들 그런 걸 고려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적극적이면 적극적으로 해지한다고 숏으로 갈 수도 있고 못하면 그 상대적으로 수익이 나는 그 쪽으로 소유주 쪽으로 좀 더 담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다.
난 정말 AI 뭐 세상을 변화시킬거다 그래서 그쪽에 뭐 테슬라 엔비디아 뭐 로드컴 있든 뭐 이런 거 잔뜩 사 단다 그럼 뭐 그냥 맞아야죠. 맞고 그냥 기다려야죠. 어떻게합니까 그렇죠. 그렇게 좀 대응하셔야 되지 않을까요네 그렇습니다. 자 이제 그 브로드컴 얘긴데 전망 좋죠.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 얘기했듯이 오늘 잘 끝나고 스프릿 하니까 한번 사보라는 거 어 3일째 얘기했죠. 뭐 저는 괜찮아 보이기 때문에 어 하시면 될 거 같고 이사님 오늘 브로드컴 약간 약간 좀 보합권 이거든요. 어 진입합니다. 그 제가 봐서 예 엔비디아에 대한 그니까 AI 대한 그 시각이음 지금의 막 회의적인 사람도 있고 장 향후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잖아요네네 자신의 입장이 이제 뭐 3년 5년 뭐 향후에 AI 더 이제 생산성을 높이고 뭐 글로벌 GDP 증가시킬 수 있는 쪽으로 이제 생각이 든다면음 그 사야죠네 그래도 될 거 같은데 근데 뭐 생산성이 없고 뭐 돈만 많이 들어가고 뭐 나오는게 없다는 쪽으로 이제 기울면 뭐 굳이 그 그건 그 사고는 바꾸기가 힘들잖아요.
그죠. 설득 쉽진 않은데 그 믿음 그 괜찮 그 베이스가 이제 AI 대한 어떤 향후 성장에 대한 그 생각이 있으면 상관없을 것 같아요음 국장은 올해도 수익 쌓아 놓은 것도 아 아 수익 쌓은 것을 도아미 타을 되고 많은데 비는 비디아 엔비디아 조금 더 장기 투자로 가져가야 될지 예 그렇죠. 그니까 국제고 차이가 있는 거는 어차피 시당 국장은 실적을 못 보잖아요. 여러분들 없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종목을 딱 하면 물론 이제 큰 기업이 있겠지만 별로 없기 때문에 사실은 방향성을 갖고 좀 장기 보유가 쉽지 않겠죠. 근데 엔비디아부터 웬만한 기업들 미국은 다 실적이 또 있고 여러분들 아마 그 엔비디아 어닝 뭐 에스 매트에서 치면 추정치 치면요 대부분 다 지금 더 올라간다고 보는게 많기 때문에 그러서 또 이제 투자도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뭔가 확신을 가지는 분들한테 더 확신을 또 주죠.
미국이 기업이 특징이니 뭐 그렇게 활용하시면 되고 예 그래서 결론적인 뭐냐 엔비디아가 지금 나쁜 의견이 없죠. 그래서 뭐 지금 뭐 보시면 보유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보유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저는 비다는 장투로 가져가면 되겠죠. 엔비디아 저는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 또 이사님이 여러 가지 다 우리한테 인사이트 많이 줬죠이 사이트를 뭐 시가총 1등간다 다 한번 해 봤잖아요. 지금 비드가 지금이야 이제 뭐 그냥 뭐 어 어 옆으로 가고 있지만 뭐 어쨌거나 뭐 실적 발표때 한번 움직이나 뭐 그럴 거 같으니까 그냥 가셔 가면 좋을 것 같고 당장에 뭐 팔 필요가 별로 없어 보여요 저는 그냥 보유하시면 되겠죠라고 말씀좀 드립니다.
아 근데 일단은 뭐 또 예전처럼 이렇게 크게 올라가는 일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고 좀 뭐 꽤 이렇게 이제 끝이이 점 다가오면 이제 먹을 수 있는 수익이 적어지긴 하겠죠. 근데 일단 여러분들이 그냥 어떤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을 샀다고 생각하시고 비다가 아니고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 그다음에 현재 지금 전 업종에 걸쳐서 아직까지 이렇게 이게 본류 있아요. 본류 1등 기업이니까 그런 차원이 한번 해 보시 거 나쁘지 않죠. 씀 말씀드립니다. 자 마지막으로 그 엔비디아에 대한 장기 투자에 대해서는 우리 사님의 답을 듣죠. 어떻습니까이 질문한 내용이 국장 그니까 한국 시장이라고 해서 뭐 실적이 없 커버 증권사가 커버하는 데는 실적이 있는데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살 때 보면은 뭐 카더 아니면 뉴스에 약간의 테마성 뭔가 될 거야 뭐이 회사도 뭘 한대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접근을 하잖아요.
그게 문제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왜냐면 그 실적 베이면 장기라 가잖아요음 예 실적이 막 그 증가하는 것들은 장기간 올라가고 그런게 뭐 가장 최근에 핫했던 건 뭐죠. 한미 반도체 같은 것들이 아아 한국 시장은네데 제 개인적으로도 그 옛날에 이야기했지만 삼성 들고 있다가 하이닉스로 옮겼는데 하이닉스 그리고 나서 50% 올랐거든요. 근데 그건 전 이제 실적 실적 베이스아이템 hbm 대한 수 어 엔비디아 저거 거의 이제 그 하이닉스 됐겠다 싶어 갖고 어 하이닉스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따라 들어갔는데 거기서부터 이제 수익 그 실적이 계속 나오니까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이 내가 살 때 이제 국장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내가 샀으면 실적 체크도 매번 해봐야죠데 보니까 그냥 성이고 그냥 뭐 뉴스만 있고 실적이 안 올라오면 어 너무 이제 오래 들고 있으면 안 되겠죠. 모래성 같으니까 그러면 실제 그 그렇게 해서이 회사가 뭔가를 그 개발을 한다 진짜 뭔가 개발을 한다 그러면 일단 돈이 많은지 아니면 돈이 없으면 이게 또 증자를 해 갖고 제 3자배정 증장 해서 공장을 짓는지 뭐 이런 것까지 추적을 해야 되거든요. 워낙 다들 수출 품이고 어딘가의 부품 회사고 어딘가의 장 장비 공급 회사잖아요. 국내 주식들이 예 그 뭐 이제 그렇게 좀 조사도 해 봐야죠. 그음 근데 그걸 안 하면은 좀 안 되는 거죠음 그렇게 해야 되고 비디는 이제 뭐 앞서 제가 그 장 피지컬 그 물리적 AI 그니까 뭔가 끝 끝판왕 AI 끝판왕이 나오는 걸 보고 팔고 싶다고 했지 않습니까 네예 예 예 예 그리고 더 미래 이게 이게 미래로 갈수록 이게 전조 현상이 이렇게 보이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유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부 빅을 견제하기 바쁘죠. 유지하기 바쁘고 그 그 말은 국가 권력보다이 기업의 권력이 더 세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솔직히음 그런 마인드도 생각도 있어요. 그러면 애들은 향후에도 어마어마한 그런 그 돈과 권력을 가지고 계속 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음 쉽게 팔 것 같지는 않아요. 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 어제 그 뭐 그 사람 그 어제 퀀텀 컴퓨팅에 레 그게 작은 그한 컴퓨팅 한다는 데가 엔비디아 하고 뭘 한다잖아요. 그러면 예 구글도 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하고 있는 그 퀀텀 컴퓨팅도 엔비디아 하고 있으면 결국에는 AI 그 컨텐 컴퓨팅으로 가는 길을 열어 줄 가능성이 훨씬 높을 거 같고 그 그 주도권도 뭐 이런 데가 잡을 거 같단 말이에요. 예 예 그 뭐 남지 않았을까요.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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