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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미 라이브] '눈높이 장세'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미국주식에 미치다 TV · 2026-08-14 · 유튜브 시청 7,17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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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팔란티어#마이크론#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램리서치#삼성전자#현금#AMD#브로드컴#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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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사회자가 주간 시장 흐름을 정리하며 CPI·PPI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다고 진단.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기대치 높아 밸류 부담이 있으니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함. 샌디스크는 MBM 계약으로 메모리 사이클 종식 가능성을 강조. 광학 관련 실적 발표는 수요 지연 우려를 불식했다고 평가. 테슬라는 장기 보유 관점을 유지하며 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오늘도 투자론 삶을 꿈꾸며 미국 투자에 쉽게 다가가겠습니다. 여기는 미국 주식 수다방 미장원입니다. 잘 나오나요? 어, 오늘은 어떤 분인가요? 오늘은 저입니다. 제가 누군지 아시면은 예, 될 거 같고요. 잘 나오고 있죠? 제가 지금 화면을 보고 있으니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네. 엄청 잘 나온다고. 네. 어 간짜장님은 뭐야? 우리 주말 부부인가요? 오프라인 아 저기 뭐야? 그냥 녹화 영상은 나가잖아요. 그죠? 녹화 영상 나가니까 이거 필요 없겠다. 참 녹화 영상 나가니까 뭐 굳이 뭐 한 번은 아닌 거 같고 그다음에 왜 한 번 하냐면 그 헛피디가 어 새로운 또 이제 오프라인 영상을에 저랑 하자고 해 가지고 예 오프라인 영상을 하나 해야 돼서 예 라이브은 한 번만 하는 걸로 뭐 이렇게 됐습니다.

02. 어, 지금 제가 이거 그 오른쪽 위에에 탑뉴스를 이렇게 올려 놨는데 글자가 너무 작은 거 같아요. 요건 나중에 뭐 수정하는 걸로 하고요. 어, 그렇게 보면 되고. 어, 지금 오늘 뭐 시장 흐름 블룸버그로 이렇게 뛰어놨는데 큰 의미는 없어요. 없는데 예, 좀 만들어 봤습니다. 나름 이제 처음 하는 거라. 그다음에 이제 아, 요거 블룸버그 TV 거 그대로 따온 거니까 제가 채팅창 지금 이러고 얼굴 보고 있으니까 고개가 자꾸 돌아가요. 어쩔 수 없는데. 예. 한번이 형태로 이렇게 좀가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에 지금 탑파브 뉴스를 써 놨는데 잘 내가 봐도 잘 안 보여요.

03. 글자가 너무 작아서. 근데 이제 다섯 개 뽑은 거는 빈자리가 있어서 이제 뽑았고 지금 보시면은 여전히 이제 그 미국 문제는 뭐 해결이 좀 어 안 되는 거 같고요. 예 그다음에 이제 하나 나오는게 이제 레딧. 예. 레디 이야기야데 레디 편입. 그다음에 이제 어프라임 머티리얼즈 이야기. 예. 그다음에 어 구글이 스페이스엑스 지분을 가지고 있죠. 그래 가지고 아이 스페이스 X 가치가 이제 백 폭등했다는 기사. 아 마이크가 제일 좋네요. 제가 이제 마이크는 어 그 블루 그 예티 있잖아요. 예티 X. 요게 요게 얼마지? 여기게 옛날 거 좀 비 비 비비쌌던 거 같고.

04. 예. 구글은 옛날부터 스페이스엑스 지분이 있었고 웬만한 큰 기업들이나 막 펀드들이 최근에 지분 공개를 하는 거 보면 스페이스 X는 다 들고 있는 거 같아요.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미. 예. 그건 다 들고 있는 거 같고. 일단 마지막이 그 FDA 승인 청신호라고 해 가지고 지금 어 카프리코 테라피틱스 CP이라는 종목이 지금 급등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요거는 그냥 하도 많이 올라 가지고 어 스페이스 지금 사야 하나라고 이제 질문해 주셨는데 아 질문은 아니구나 아 스페이스 그 백 근처 갔을 때 기억이 나네요. 그죠? 백 안 깨질 것 같고 오히려 이제 락업 해제되면은 올라갈 수 있을 거다라고 했는데 그대로 이제에 그렇게 돼 버린 것 같습니다.

05. 자 그다음 그 지금 화면에 나오는 10년물 금리 어 딱 PPI 나오고 나서 팍 빠진 그 그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오늘에 금요일이다 보니까 또 금요일 한번 하다 보니까 약간 일주일간에음 중요했던 부분을 좀 생각해서 어 그 이야기를 좀 할 거고요. 그렇게 보면 되고 어 지금 들어오신 분들이 육회만 님 뭐 찌엄찌엄 님 간짜장님 사이먼 님 프로 자유인 님 어 용복 시에틀 님에 뽀 뽀양케 님 뽀양 님 그다음에 이제 김수진 님 어 코르다노 님 그린나라 님 프리타에 프리타 님 또 누구죠? 뛰엄띠엄 님 한 거 같고 메리초이 님 어 소소 님 사 희연 희연 님인가요?

06. 유영숙 님, 슈초이 님, 네, YJ816님, 데메테르 님, 키 기분킴님, 주주 X10 님, 네. 퉁이 언니 님, 네, 반갑습니다. 여기까지만 죠. 어, 자, 혼자 이제 하다 보니까 옛날 생각이 좀 많이 옛날에 혼자 막 했었던 적도 있어 가지고 혼자 라이브 하는 거는 약간 뭔가 좀 허전한 느낌도 있고 오히려 또 뭐 누군가 라디오 진행하는 거 같다고 하기도 하고 그래도 라디오도 푸스밖에 또 누가 있는데 지금 아무도 없고 뭐 진행에 대한 그런 부분도 없는 것도 사실인 거 왔습니다. 그래서에 그냥 제 마음대로 어 앞에도 뭐 다들 마음대로 한 거 같고 그냥 채팅창 보면서 이제 뭐 좀 하고요.

07. 제가 그 준비한 거 할 때는 뭐 그대로 가겠지만 에우망 님 늦게 들어오셨네요. 그리고 멋쟁이니 님이 어 많은 공부되고 있다.네 감사합니다. 사연 사연 보내면 뭐 읽어 주고 공감하고 뭐 이런 거 하나요? 네. 신청곡은 신청곡 나오면 음악 틀 수는 일 있잖아요. 그죠? 근데 음악 틀면 그 저작권 때문에 안 될 거고. 둥이 언니 님 어딘데? 아 새벽 5시 반이면 서쪽인가 보다. 그죠? 예. 그 저기 미국 서쪽인가 뭔데요? 그죠? 그러면은 저기 누구지?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 뱅쿠버 아 뱅쿠버구나. 그니까 뱅 아 뱅쿠버 캐나다구나.

08. 시 그 시에틀도 뭐 같은 라인이니까 새벽 일어나시는 거 같고. 아네 뒷배경 그냥 예. 사진이에요. 사진. AI 뭐 제 뒤는 원래 그냥 맨 뭐라 그러지? 그냥 벽지 있는 거고요. 어 끊겨요. 근데 다른 사람은 끊기는 거 같진 않은데 제 화면도 끊기는 거 같진 않고. 어, 끊겨요. 해외에 계신 분만 끊긴 거잖아요, 지금. 프리타 님, 슈초이 님, 둘 분 다 이제 캐나다니까. 다른 분 어떠지? 이거 왜 끊기지? 에, 캐나다만 끊기는 걸로. 아, 소매 판매 기대 인플레이션 나왔어요. 근데 그건 뭐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한번 보죠. 뭐 시간도 많으니까.

09. 아, 화면을 바꿔야 돼. 이러면은 제가 준비한 화면을 바꿔서. 자,요 화면 어때요? 그 왼쪽 밑에 있는 거는 제 사진에다가 팔란티어 모자 쓰고 찍었는데 캐릭터로 만들어 달다 그랬더니 저 따위로 만들어졌어요. 구칠 시간이 없어 가지고 AI가 저기로 막 주주 님도 어 캐나다에서 많이 예주 님도 캐나다면 어디 쪽이세요? 예. 뉴질랜드 잘 나온다고 하시고. 어. 예. 이노믹 캘린더. 아. 자. 보시면 뭐 리테일 세일즈. 오. 와. 떨어졌죠. 그죠? 예. 폭 예상 대비해서 전부 전부 떨어졌어요. 어. 어. 시드니 아 주주 님 토론토 어 토론토에 많이 사시네요.음 수초이 님도 토론토잖아요.

10. 저따위는 욕 아니냐고. 아 오늘 해외에 계신 분이 많아서 예 괜찮네요. 신청곡 받아 주나요? 아유. 신청곡 근데 노래를 뭐 어 재즈 재즈 하면은 좀 제지는 그들에이 듣고 뭐라 그러지? 잘 때 잘 때 잘 듣는 거잖아요. 그래서 졸릴 거 같아서 안 될 거 같아요. 어, 피리타 님도 아, 토론토 아, 다음 기분 째진다 뭐. 째, 원래 기분 째진다 뭐 이런 거잖아요. 그죠? 조재즈 장투교 그 장투교가 그거죠. 그 개그맨이 나와 가지고 뭐 장기 투자 뭐지? 교인가? 장기 투자 교인가? 그게 장투교가 토론토 빨리 오세요. 나이아가라 놀러가게.

11. 오, 나이야가라 가봐. 아, 제가 가면 나이야가라로 이제 가는 겁니까? 예. 아, 뭐 가까우니까. 시간 다음은 뭐 그쪽으로 안 갈 수 없겠다. 예. 그러면은 그 그 아 뭐야? 그 뭐야? 토론토에 많이 계시니까. 네. 많이 필 수도 있겠네요. 해외에 계신 분이 의외로 이제 채팅창에 많이 계신게 아닌가 싶고 제가 안다는 것도 그건 거 같아요. 근데이 디테일 세일즈 그러니까 이렇게 뭐 예상보다 낮게 나온 거는 CPI, PPI 보면은 좀 예상은 됐었는데 좀 많이 내린 거 같고 어 마이크론 마이크론 뭐예요? 솔직히 12,000 12,000달러에서 계속 기다렸더니 이제서야 플러스로 돌아섰다.

12. 12,이 뭐지? 예. 핀비즈 없으니까 허전하다. 핀비즈 없는 건 또 좋아 보여요. 일단 그거는 아이고 또 이거 뜨네. 자 이건 뜨는 건 뭐 그렇고.음 다들 이제 실 이번 주 들어 가지고 생각보다 어 시장이 괜찮았잖아요. 혹시 그 아침에 키움 방송 보셨나요? 키온 방수 보면은 그 이야기는 했는데 일단 다오나 SP 500이 좀 더 세고 뭐 나스닥이 좀 어 열위에 있는 거는 멀티플과 관련된 부분이 좀 있는 거 같고 K케 K케이스 케이키스트 님은 호주 아닌가? 어디지? 해외동포 이문공 어디예요? 그 어디지? 호주 섭 저기 서쪽 아니었어요?

13. 아니었나? 기억이 이제 아 - 12,000달러까지 갔다가 아 어 테슬라 연말에 400 올라오면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뭐 투자 기간이 얼마인지도 되게 중요하고 솔직히에이 테슬라가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러니까 뭐 1, 2년 뭐 그니까 1, 2년 투자 목표 뭐 짧은 기간의 투자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은 예 그러면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종목이니까 좀 싸 뭐 수익권 웬만한 수익권이고 그러면은 예 다른데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아케 K키스팀은 캘리포니아구나 어 제일 가기 쉬운 곳인데 예 미국 서부음 예 어 뭐 3차 수술은 뭐지?

14. 수술하셨어요? 어, 제가 채팅창은 잘 못 봐 가지고 어, 수술하신 명리 오빠님 수술하신 거예요? 어, 뭐 아, 심다 심박았다고 하시네. 다리 골절이신가요? 어. 예. 그래. 골절이시네. 에헤이. 저는 한 번도 살면서 이제 골절은 당해 본 적이 없어 가지고. [한숨][헉 소리] 일단 앞서 그 어 테슬라 이야기하다 말았는데 여기가 지금 드디어이 갭까지 왔죠. 그죠? 여기 보시면 여기 갭.요 요기 갭.요 요 사이 메워야 되잖아요. 일단 이거 자체도 시간이 좀 생각보다 걸릴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저번에 질문에 아 일런 머스크의 그 어떤 괴 실행력을 믿고 장기로 기다릴 수 있으면 최소 3년 그리고 모르겠습니다.

15. 그 스페이스엑스하고 결국에는 어 합병을 할 거 같은데 과연 각 그 평가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고민이 있어서 어 400까지 와서 그냥 스페이스 X가 비싸지 않으면 뭐 거기로 옮겨가는 것도 저는 또 나쁘지도 않다 않다고 생각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라클 팔란티어 전고점 갈 수 있나? 오라클은음 생각보다 좀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이따가 이제 오라클 이야기할 거니까 그때 좀 이야기해 보고 어 오라클이 전 고점을 가려면은 전고점 명기잖아요. 더블 놔야 되죠. 더블 거의 다블 쉽지는 않아요. 당분간 실행 이것도 이제 결국 오픈 AI 실행력 문제고 팔란티어는 200달러는 뭐 거의 다 왔잖아요.

16. 지금 180 근처니까 200까지 보면 거의 다 온 거 아닌가? 어, 그건 저는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200이니까요. 얘는 어렵지 않은 거 같아요. 이런 이런 장대에 이런 장대 양봉이 나오면은 그렇게 꺾이는 웬만해선 꺾이지 않는 그런 모양이 나오니까 그렇게 어 아니기를 바라고요. [한숨][헉 소리] 테슬라는 이제 로봇 택시 로봇 택시도 뭐 좀 그렇죠. 그런 말 하다가 발목에 첫 개 박았다고요? 아이고야. 예. 테태퇴태할게요. [헉 소리] 음. 오라클 뭐 그죠. 뭐 뭐 많이 빠진 거로 치면은 근데 최근에 이제에 최근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엔비디아 젠슨왕의 이제 새로운 그 금융공화 뭐 우리 식으로는 이제 [콧방귀] 아 아파트 분양 선분양하는 거 같은 그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오라클의 그 CDS 프리미엄 뭐 좀 부족한 거 요런 것도 약간은 이제 덮히는 느낌도 들지 않습니까?

17. 뭐 그런 거 생각해 보면 뭐 언젠가 어 그렇게 그니까 오라클이 망하거나 이런 느낌으로는 안 갈 거 같고 어 근데 최근에 어 그 오라클이 오라클의 투자나 어쨌든 오라클도 거의 네오클라우드와 비슷한 느낌이잖아요. 어, 근데 이제 네오클라우드에 있는 주식들은 좀 더 가볍고 오라크는 뭐 다른 소프트웨어 부분이 있다 보니까 좀 많이 큰 거 같고 어, 그런 부분이 있죠.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요. 어프 머티리얼즈 제가 그 어디지? 아, 저기 없구나. 그죠? 어, 저 그 제가 PPT에 없기 때문에 그걸 먼저 어, 시작하기 전에 할게요. 어, 근데 일단 시장에 대한 뭐 이거는 보고 가죠.

18. 뭐 보고 어 거의 이제 강보합 수준에 있고 육가는 다시 80대요 요게 이제 중요한데 그렇게 이제 안 올라가는 것만 해도 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예. 뭐 금요라 뭐 가는 길에 그대로 이제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온 여전히 이제 올라오는 추세 최근에 뭐 그다음에 샌디스크 웨스턴 여기 저장 메모리 뭐 좀 메모리죠. 메모리 저장. 여기가 이제 반도체 장비가 좀 빠지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어제와 비슷한 느낌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 어, 오늘 할 거 중에 또 중요한게 이제 에, 오늘 요거 어, 오픈 AI의 연매출이 50 우리 돈으로 57조원이면은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19. 연 그 연환산 매출 400억 달러인데. 어, 근데 지금 엔스로픽에 대한 어, 파이낸셜 타임즈 뒤에 뒤에다 뒤에 이야기하겠지만 어, 연 1,억 달러 그러니까 그러면은 엔스로픽이 어, 엔스 엔스로픽에 기대하는 연매출이 1천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럼 두 배 두 배가 넘잖아요. 두 배 반. 예. 두 배 반이나 이제 오픈에 앞선다. 와, 정말. 음. 그럼 뭐 오펜아이가 생각보다 좀 처진 것도 사실인 거 같기도 합니다. 자. [한숨] 자, 그렇게 보면 되고요. 수초이 님 장타 비거리면 장타는 드라이버인가? 175 나가면은 여자분이니까. 처음 시작인가요?

20. 어. 아,한테 허리가 안 좋아서 이제 골프에서 거의 뭐 반 강제 은퇴당했는데. 아, 근데 해외 해외 있으면 골프 치기 좋지 않습니까? 요즘은 얼 거기는 그림피 아 거기는 얼마나 해요? 요즘은 한 달에 아, 한 달이란 한 번 가는데 골프치기 좋은 곳인 거 같은데.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이 드론 관련해서 어 생산이 좀 빨라야 될 거 같기도 하고 어 미국이 이제 이란과 빨리 끝내고 싶은 것도 이제 무기도 없어. 예. 나이올레 90 아 30 와씨 나올래 30이면 18월에 60 맞아요? 60이에요? 18월 도면 더 싸나? 하여튼 60이면 어 되게 싸네.

21. 알파고님 아침에 봤잖아요. 아침에 나 그 채팅창 봤는데 오랜만에 뵙는 거 같은 예. 어 카트까지 10불 해서 멤버십 하면 55불. 어, 참 어, 땅이 땅이 넓으면은 예, 좋은 거 같습니다. 예, 앞서도 그지 평일에 한번 방송 라이브는 뭐 좀 어려울 것 같고 왜냐면 그 녹화를 하나 해야 돼 가지고 새로 캐디는 내가 봐주면 안 되나요? 와. 그 정도로 그 정도로 뭐 잘 치지 않아요. 예. 캐디 말대로 뭐 공이 날아가면 뭐 얼마나 좋을까요? 예. [콧방귀] 어. 퍼블릭이라서. 예. 자, 운동 뭐 많이 걸으니까 좋은 거 같고요. 어프라이 머티리얼즈 결론적으로는 사야죠.

22. 음, 사야 되는 종목이 맞습니다. 그렇게 보면 되고요. 자, 그다음 아, 이거 음, 과연 이제 AI 말고 지금 AI 왜 투자 기회가 많다. 여기 지금 보시면은 영국 자산 운용사인데 요거와 연계해 가지고 유럽 이야기도 뒤에 한번 해 볼게요. 과연 그 AI를 벗어나서 그쪽도 수익률이 좋긴 한데 메인이 여전히 AI 아닌가 싶어서 어 근데 어이 뭐 이것도 이해가 갑니다. 어, 근데 원래 이제 유럽이 조금 뭐 AI 쪽에 소외된 것 같은 그런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나름 이제 어, 자기들만의 그 논리로 잘 올라가고 있다. 자, 뭐 어쨌든 이거 뭐다 이게 이게 더 중요한데 여기 나오는 기사 이거 어떻게 됐어요?

23. 어, 빨간마녀 님, 네. 반갑습니다. 채팅창은 이제 뭐 아시는 많이 보시던 분만 아 자 그 소송한 여전히 하나 안 하나 뭐 뉴스 글자가 작다고요? 키워야 되나?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그냥 돈 9,400억인가 그냥 주나요? 아, 이거 결 오늘 결정 나야 된다고 해서 혹시 나온 거 있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자, 어, 그거 그렇게 이야기하고 오늘 그 시작은 일단 어프라이 머티리얼즈 실적을 좀 다른 방식으로 이제 예, 안 쓰고 다운로드 나 혼자 하니까 급하게 뭐 할 필요도 없고. 요거 다 지우고 일단 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거 나오면 안 되는데 아 이게 안 나오네 어이가 없네 안 나오면 어떡하지?에 잠시만요.

24. 연결 프로그램을 바꿔야겠다. 이거 안 나오면 어떡해? 참 크롬으로 해야 되네. 크롬으로 하죠 뭐. 크롬하고 새로 잡아야겠다. 크롬으로 하고 잠깐만요.이이 옮겨서 화면을 키우면 들어가죠. 음. 요게 이제 어프랄 머티리얼즈 실적에 관련된 거를 자료를 다 긁어 가지고 어, 제가 지시한 대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한 내용인데 중요한 건 이제 여기 보시면은 다른 거 없어요. 어, 기대치가 이제 높 높다는 거. 앞으로도 계속 이제 기대치가 높은 거 어, 요게 이제 가장 큰 거죠. 어. 뭐 숫자는 지금 보시다시피 뭐 다 좋았고요. 어 다만에 현재 가격에서는 파크 대기한다.

25. 예 그렇게까지 빨리 할 필요 없고 충분히 좀 가격 조정받았을 때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소위 말하는 지금 어 숫자적으로 너무 좋은 그림이죠. 이런 거를 굳이 제가 이제에 이야기를 할 건 아닌 거 같아요. 그거는 뭐 중요한게 아니죠. 그래서이 시간에 뭐 빠지는 거는 그니까이 펀드멘탈이 이제 훼손됐다 이런 뜻이 아니잖아요. 높아진 기대에에 소위 이제 조금 밸루에이션이 이제 리셋되는 느낌이 좀 강합니다. 왜냐면 얘가 그 여기에 PR이 나오나? 코드 PR이 좀 비싸요. 32배에서 40배 이렇게 나오니까. 아, 이걸 또 핀비지로 봐야겠네.

26. 스 어프라 여기가 아직 여기 빠져서 그렇지. 여기 지금 더 높게 나오거든요. 지금 한 30배 정도 나오니까 비싸죠. 어쨌든 예. 요거에 대한 어 고민이 좀 있는 거예요. 어. 어 그래서이 실제 이제 올해 그러니까 아니 26 회계년도 기준으로 어 그 넌갭 그 EPS 그러니까 EPS로 어 EPS 추정치가 12점 뭐 얼마거든요? 12점 후반 대예요. 어 그러면 거기 12점 후반 대에다가이 가격을 나누면 그러면 이게 40배까지 되고 어 4분기 EPS 기준으로 이렇게 그 돌려 가지고 하면은 한 32배. 그러니까 지금 주가가 빠져서 이제 그 30배 아래로 내려가고 좀 더 밸루에이션이에 좀 만만해지면 그때 들어가시라고요.

27. 가격으로 들어가지 마시고 포드이 좀 이제 좀 더 날 내려가는 값으로 어 그래서 지금 사면은 그렇게까지 뭐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니죠. 지금 요거 빠지고 나서 충분히 이제 가격 메리, 가격보다는 요걸 보고 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그 어프라이 머티리얼즈가이 장비 회사인데 장비에에 많은 부분을 커버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뭐 ASML하고 뭐 비교할 건 아니지만 그 리스코 그 리소그래피 독점력은 없는데 뭐 디포지셔닝 뭐 엣지 CNP 뭐 이런 그이 공정과 관련된 부분에 많이 노출도 돼 있고 또 뭐 램리서치 대비해서 또 메모리의 메모리 관련보다는 좀 거기는 보 떨어지지만 또 뭐 파운드리 디램 패키징 요런 걸로 또 잘되어 있고 뭐 KL 코포레이션 대비해서도 뭐 어느 정도 그러니까 이게 특정 장비 한 종류보다는 전반적으로 다 아우르는 그 회사다 보니까 메리트는 뭐 크죠.

28. 어 다만 약간 이제 AI 인프라 그 메모리 증설 뭐 이런 쪽으로의 약간 프리미엄이 이제 붙었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밸루에이션에에이 좀 비싸서 그 기대치에 못 미쳐서 그렇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결국 그 앞으로 이제 주가가 올라오려면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얘가 이제 뭐 디램이나 그 어드벤스 패키징이나 뭐 이런 그 장비 관련 주문이에 중 그 장비 관련 소위 말하는 이제 그 뭐지 배송 배 그 배송 속도 딜리버리 되는 그 전환 그 속도가 어느 정도 빨리 올라와야 돼요. 어 이쪽 관련도 아까 말했다시피 그리고 또 하나 이제에이 어프라임 머티리얼스 보는 그 사 비즈니스 중에 하나가에 ag라고 해 가지고요 부분음이 부분도 또 되게 중요하거든요.

29. 음, 이게 어플라이드 글로벌 서비스. 그러니까 장비를 팔면 그 장비를 팔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장비가 계속이 돌아가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 생산하데 있어서 그 장비가 계속 역할을 해야 되니까 거기에 계속 썩 그 뭐 약간의 뭐 보장이 나거나 이런 거 나올 나오지 않게 나오거나 이런 거 생길 때마다 이제 서비스가 들어가야 되는데이 서비스 부분이 결국은 마진이 크잖아요. 그래서 이게 사이클 방어 논리로 많이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예 그 최근에 이제 그이 AGS가 강한 이유가 어 설치 그니까 인스톨 베이스가 증가한 것도 있지만이 앱에 관련된 그 유틸리이션 활용이 더 높아졌기 때문에 이게 계속이 부분이 높거든요.

30. 어 그래서 요게 안정적이니까 주가가 뭐 생각보다 뭐 더 많이 빠지거나 이런 건 좀 없을 것 같고 그다음에 또 맨날 나오는 이야기가 이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중국의 이제이 자이 여기 중국의 투자를 그니까 투자가 아니라 공 그 장비를 많이 팔았었는데 요거 안 막다가 최근에 이쪽 그 장비를 막기 시작하니까 어 그니까 그런 부분은에 있게 돼요. 그러니까 중국 발 그 지역 매출이 전체 매출에 한 좀 떨어져서 28% 그러니까 전년보다 소폭 좀 떨어졌거든요. 근데도 여전히 이제 뭐 어 또 하나의 그 AGS 기준으로도 한 26% 정도 되 되는 상황이거든요.

31. 그러니까 그러면서 이제 그 중국 관련해 가지고 어 전망은 좋게 하는데 여기 보시다시피 중국 시장이 더 이상의 성장 엔진이 아니다. 그러니까 지금 한국 오히려 이제 뭐 한국 대만 쪽 일본 쪽 이런 쪽에 이제 증서를 많이 하니까 그쪽으로 이제 좀 봐야 되는 거죠. 예. 그런 흐름으로 이제 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뭐 다른 건 없어요. 특별하게 여기가 뭐 엄청 뭐 못했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니까 그렇게 좀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앞서 말했다시피 여기는 뭐 디램, HBM 뭐 이쪽하고 또 이제 파운드리 로직 어 이런 쪽 다 이제 장비가 들어가다 보니까 주가만 매력적으로 내려오면 충분히 이제 될 수 있다.

32.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예. 뭐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예. 지금 보시면은 어 나머지는 이제 요거는 이제 매출 채권이 증가하는 거는 돈이 빨리빨리 이제 안 들어오는 부분이 좀 있긴 하죠. 그건 뭐 회계상 문제니까 이건 들어 어 문제가 안 될 거 같고요. 음. 지금 보시면 어 여기 이제 30 적용하면 540이고 요게 이제 360이잖아요. 그니까 보통에 어느 정도 사업 아까 가격대이 부근까지 뭐 전 저점 여기까지는 빠지진 않을 거 같고요. 오늘 빠지면은 추가 하락하기보다는 바닥을 다지는 국면으로 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33. 지금 보시면 계속 어 줄이고 있죠. 그니까 주가가 막 빠질 것 같지만 계속 보면 그 줄이지 않을까 싶어요. 바이백해 가지고 줄이는 그것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으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에 지금 보시다시피 그러니까 여기에 단기 주가의 방향은에 결국에는이 디램 그러니까 한국의 이제 디램 증설의 장비가 얼만큼 많이 들어가냐 뭐 대만이든 요게 가장 핵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많이 좀 달려 있는 어 그런 부분이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뭐 어 자 그 요게 결론이죠. 그죠?

34. 장비의 인도 지연이 없이음 이게 돼야 이게 나오면은 결국 이제 그 진입 타이밍이 체적이 된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막 하는 동안 어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 예 센턴리니바이 님 예 뭐 그 무슨 말이야? 법인 이사가면 원단 달릴게. 법인이 법인 이사는 뭐지? 예. 청산의 살자님 유지보수비 뒷배경에 아트 아르테마이드 아르 아르템 아 잘 안 보인다 아르테마이드 조명 이거 그 그냥 가상 배경이에요. 음. 아침에 큐 라이브 다 봤는데 너무 피곤했다. 예. 그렇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되니까. 자, 하여튼 어플 머티리얼스는 이렇게 그냥 짧게 짧게도 [콧방귀] 아니고 길게 한 거 같은데 어쨌든 뭐요 내용 말씀은 드렸고.

35. 자, 그러면은 오늘 이야기를 좀 해보죠. 요거 이제 끄고 어 옮겨서 꺼야겠다 그죠? 이따가 다시 드릴까? 자, 여전히 보시면은 어 메모리 저장 메모리 저장이 가장 지금 센 상태고 어 테슬라도 뭐 좀 반등 나오는 흐름입니다. 네. 장 시작하면 아마 이렇게까지 마이너스 많이 나서 이제 그 있을 것 같진 않은데 일단 출발은 좀 생각보다 약하게 출발하네요. 오늘 내용을 해보죠. 뭐 오늘 내용을 좀 보면은 10시 넘었으니까 빨리 하고 뭐 질문 받고 뭐 이런 거 하면 되는데 아 그리고 샌디스크 때문에 해야겠다. 샌디스크 이야기를 해야 되니까 먼저 그걸 먼저 해야겠네.

36. 그 샌디스크가 실적 발표할 때 이제 제가 저번에 인베터데이에서 이제 많은 걸 또 이야기할 거라고 했는데 아 이번에 엄청 그 세게 이야기했잖아요. 아 또 이렇게 먹네. 음. 어 결국에는 뭐이 샌디스크 어 막 시장 그 특히 금융 시장에서 계속 너희 그 사이클 사이클 아니냐 사이클 아니냐 그러니까 거기에 돼서 어 그냥 압도적으로 그냥 뭐 아니라고 어 이야기를 해 줘 가지고 근데 두 뭐 100% 믿는 건 아닌데 일단이 샌디스크 예 그 소위 말한 메모리 사이클의 종식 그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죠. 시장은 계속 랜드너도 사이클이야 사이클이야음 그 의심을 했잖아요.

37. 그래서 주가도 뭐 많이 빠졌고 그러니까 고점 대비. 근데 이번에 아니라고 어 아니라는 거에는 이제 우리가 실적에도 나왔던 그 MBM 뉴 비즈니스 모델 예.요 요걸 되게 강조를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에이 수익성의 고정화 그니까 사이클이 타면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갔다. 근데 거기서도 여덟 개 많은 기업 큰 기업들이 어 27년 28년 전부 50% 67% 어 MBM으로 계약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메모리 때도 그랬지만 가격이 이제 픽 거의 픽스되고 어 Q만 좀 늘어나면 주가가 이제 움직일 수 있잖아요. 그죠? 어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시장이 이제 그럼 좀 믿어 볼까?

38. 뭐이 정도 믿어 볼까?이 정도이 정도로 반응하는게 아닌가? 뭐 요런 내용은 결국 그 어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HBF 관련해서도 이따가 뭐 좀 여기다가 이제 이야기를 해 볼 텐데 그 가격과 이렇게 움직이는 거를 계속 올리고 있는데 예 최대한 이제 마진을 유지하는 거죠. 쭉 가져가면서 요게 원래 어떤 방식이에요? 어떤 TSMC잖아요. TSMC가 계속 1년에 한 번씩 조금씩 조금씩 계속 올려요. 그러니까 PR이 높아요. 어 그 그런 식으로 이제 아마 다 따라가려고 하지 않을까 비즈니스 모델을 그렇게 되려고 하는 거 같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39. 다만이 MBM 여기에 이제 그 911억 달러 이건 이제 확정 매출은 아니고요. 어, 지금 보증된 거 실제 이제 금융 보증된 거는 18.1%요 수준이긴 합니다. 다 예. 근데 어 만약 이제 이거를 이행을 안 한다. 그 마이크론에서도 그랬지만 그럼 지금은 내가 당하지만 다음에 너는 공물도 없다. 뭐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만약에 혹시나 이게 어 사이클인데 좀 긴 사이클로 가서 실제 이제 긴 사이클로 뭐 됐다 치고 그런데 만약 그때이 계약을 안 지키고 보증 이행 뭐 조금 돈 날리고 우리 안 사갈래 이러면은 이제 다음에는 예 물량 배정을 안 해 주겠죠.

40. 그거를 또 두려하는 것도 있는 있을 거고 어 뒤에 이제 기술적으로 어이 빅테크들이이 왜 사가려고 하는지 그것도 이제 뒤에 좀 이야기해 볼게요. 자 근데 이제 요거는 또 뭐냐면 어 이게 좀 차이가 많이 여기서 원래 이제 그 손익 계산서에서 이렇게 쭉 내려오잖아요. 내려오는데 아 그로스 마진하고 오퍼레이팅 마진하고 요게 5%밖에 차이 안 나요. 그니까 요거는 여기서 이제 그 판관비의 허용치가 되게 작죠. 그러니까 어디 가서 뭐 영업 세일즈 하는데 돈 들어가고 뭐 이런 거 없이 그냥 관리만 잘하고 하면 돼요. 누가 예 뭐 접대 접대 뭐 이런 거 없잖아요.

41. 접대 이런 거. 예. 예. 그니까 요게 이제 피크 마진의 구조와는 그 구조적 평균으로 고정하는 거. 요건 제가 이제 뭐 원래 이런 데는 옛날 같으면은 뭐 많이 만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것 없이도 그냥 와서 예.이 가격에 가져가세요 하면 뭐 도장 찍으면 뭐 할 것도 없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 자, 그다음 이제 에, 요거 음,이 케펙스 대비해 가지고 비트 출력이 상대적으로 높다. 지금 이게 어, BICs 그 9인 요거요 현재 요기거든요. 이게 지금 랜드이 218단까지 쌓 거예요. 그 218단까지 쌓아서 어, 지금 효율을 높혔죠.

42.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기술력에 있어서도 고도화를 많이 했고 앞으로도 이제 계속 쌓아갈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그이 인베이 동영상에 보면은 이게 나오는데 그 ESSD 계층화라는게 뭐냐면 그러니까음 그 GPU가 GPU가 이제 그 요리사 특히 뭐 AI를 다루니까 천재 요리사라고 치죠. 천재 요리사예요. 그러면이 천재 요리사가 요리를 하는데 옆에 이제 그 도마 도마라고 치죠. 도마 거기에는 재료가 3초 이상 3초 이상 있지 않아요. 왜냐 막 요리를 해 가지고 넘기니까. 근데 그러면은 그 GPU인 천재 요리사가 요리를 하는데 엄청 빠르게 요리를 하니까 그 재료가 바로바로 이제 들어가야 되잖아요.

43. 재료가 바로바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근데 만약에 예. 그게 이제 돈 그 도마가 그 메모리라고 치면 그러면 ESSD 랜드는 어디냐? 저장고 그니까 냉장고 같은 거죠. 냉장고 그러면 빨리빨리 재료를 꺼내 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메모리 단 그러니까 도마에다가 식재료를 빨리빨리 올려 줘야 돼요. 근데이 샌디스크의 이제 여기 말한 ESSD 계층화는 그 냉장고가 바로 옆에 붙는다는 거예요. 그니까 GPU와 메모리의 옆에 이게 붙으면 소위 말하는 전력 소모가 준다는 거죠. 왜냐면 왔다 갔다를 많이 안 해. 안 하잖아요. 어 그니까 그 옆에다가 대형 냉장고 랜드라는 거는 이제 비유가 이제 대형 냉장고죠.

44. 대형 냉장고인데 그 뭐죠? 식당에 쓰는 큰 문이 달린 대형 냉장고인 거예요. 문 한번 열면 뭐 한 번에 이제 식재료를 크게 빼올 수 있는 거 그런 식으로 이제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걸 그렇게 하면은 처리량도 올라가고 소모 그러니까 움직임인데 대한 비용 그 에너지를 적게 쓰는 거니까 가까이 붙으면 그게 이제 75% 감소하고 오히려 처리량은 75% 올라간다.이 자신감 이게 이제 그 영상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던 부분이거든요. 어,이 CPU가 나와서 이제 그 영상 이야기할 때데 그만큼이 중요하다. 랜드가 그냥 단순 뭐이 KB캐시 쓸 때 뭐 좀 쓰는게 아니고 이걸 최대한 에, 이용하데 있어서 특히 이제 뭐 초론하는데 중요하다는 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

45. 자, 그다음 이제 HBF는 이게 되면 뭐 샌디스크한테 대박이겠죠. 근데 단 하나 이제 어 엔비디아는 HBF를 선호하지 않아요. 근데 어 지금 샌디스크 하이닉스 또 오픈 뭐 그 거기에서 이제에 지금 이거를 표준화하려고 하는데데 나오는 건 실제 나오는 건 뭐 27년에는 그냥 여기 보시면은 샘플링 정도 나오고 대량 양사는 28년 그 이후인데 요걸 그 한국의 그 카이스트 그 박사님 김정호 교수님인가 그분이 막 HBF를 밀고 있잖아요. 근데 예, 되면 뭐 SK 하이닉스나 뭐 좋겠죠. 그죠? 예. 근데 일단 이거에 대한 그 어떤 숫자도 그 보자도 늦지 않았어요.

46. 예. 매출을 그니까 2008 28년 매출 예상하는 거에이 HBF는 포함을 안 시켰어요. 그 언제 될지 모르니까 솔직히 예 그런 부분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다음 주가 오늘 오는 거에 가장 결정적인 거는 어 프리캐시 플로우 잉여 현금 흐름이 다 투자하고도 남는 돈 그거 100% 이제 주주 환원하겠다. 완전 그냥 자신감 뿜 뭐 아침에도 그랬지만 자신감이 있으니까 이익이 계속 창출되는 어 투자하고도 계속 남길 수 있다고 지금 생각하니까 이렇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주가가 이제이 반응을 하는거다 이렇게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47. 자 그 그런데 뭐 최근에 이제 뭐가 조금 올라오니까 다행이긴 하죠. 그렇게 보시면 되고 요거는 뭐이 앞서 계속 말하는이 MBM 뉴 비즈니스 모델이 가격하고 어 현금 흐름을 어느 수준까지 잠을 수 있는가? 예. 고정된 가격에 이제 뭐 Q만 좀 늘어나고 장기적으로이 가격으로 계속 유지하면은 TSMC 같은 밸루에이션을 꼬박꼬박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그렇게 갈 수도 있는 그 부분이 좀 생길 것 그렇게 보면 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따르게 맞는 건 뭐냐면 그니까 이번 주 이번 주에 이제 가장 많이 나온게 이런 거잖아요. 광학. 예. 이번 주 발표했던 실적 발표했던이 세회사이 코이어런트, 루멘텀, 어, AOI.

48. 예. 이거를 뭐 다 나왔으니까 최근 이제 광학도 뭐 고점 대비해선 좀 많이 밀렸다가 올라오는 건데에 왜 이게 뭐 좋은지 특히 이제 루멘텀은 뭐 좋았죠. 자 그다음 뭐 그까 리뷰 정도만 해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원래 이런 내용은음 다 아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여기 1.6T 1.6비트 AI 그니까 네트워킹 하는데 지금 1.6으로 가는 거에 대한에 수혜를 생각하고 있잖아요. 대부분 지금 800에서 이제 올라가고 있는이 상황이에이 램프 램프업 그러니까 지금 생 그 생산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좀 빨리 나올 것 같다는 거예요. 어, 요거하고 그다음에 시장이 의심하는게 어, 야, 이거 CPU 이거 늦쳐지는 거 아니야?

49. 이거였잖아요. 그니까 2028년 어, 근데 여기 세 회사 모두 연기 아니다라고 이제 지금 보고 있는 거죠. 어 그다음에 여기 광도 지금 보시면은 LTA 계약을 하고 있다. 예 요게 이제이 세회사 어이 세회사의에 공통적인음 실적 발표의 공통적인 내용입니다. 자 그러면은 그니까 현재는 보시면 요렇게 붙어 있죠. 어 컴퓨터 이렇게 요게 이제 요렇게 붙어 있어요. 플러그 요걸 이제 여기서 이제 그 빛으로 신호를 팍 쏴 주는 거잖아. 여기 근데 여기를 연결하는게 구리로 이제 연결되는 거고 mpo는 아예에 어 안으로 들어가죠. 그죠? 다 더 가깝게.

50. 그다음에 이제 CPU는 코패키지 옵틱스는 아예 이제 요렇 여기에 그냥 같이 붙어 있는 예 요런 그림이죠. [한숨] 자 그래서 뭐 어 요게 이제 이거 많이 하는데 여기 요거 많이 하는데 요렇게 가면은 요거 덜 쓰이는 거 아니냐? 그렇지 않다는 거죠. 다 이걸 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그러니까이 이렇게 가는 부분을 다 커버를 얘들이 하기 때문에에 충분히 이제 뭐 요렇게 생긴 것들이 줄어드는 거는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어 그러면서 이제 이나갈륨 그 인나물 인피 예 요거 내용인데에 실적 발표에서 가장 뭐 그 루멘텀이 이야기한 거에 여기는 6인치 제가 제대로 안 봤어요.

51. 오늘 오늘 막 만든다고 6in치 여기가 있나? 아, 있다. 자, 이거 이제 코어런트로 그렇고이 6인치 자, 그니까 웨이퍼가 이제 동그랗잖아요. 웨이퍼가 동그란데이 3인치짜리를 6인치로 하면은 자, 이게 이제 그 원이니까 칩산량이 아, 인치는 두 배가 늘어났지만 칩산량은네 배로 늘어가 늘어나면 어떻게 돼요? 비용이 예, 두 배 수준 원가를 이제 절반으로 이제 떨어뜨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이게 중요한 거죠. 그 코이어런트 뭐 좀 그랬지만 이게 만약 빨리 이제 램프업돼 가지고 생산이 빨라지면 가격도 어느 정도 유지되는데 Q가 붙으면 어 지금 생산이 지금 모자하잖아요.

52. 그래서 이것도 이제 웨이퍼 여기 나오는 칩은 다 반도체 때 아시겠지만요 짜투리는 다 날아가잖아요. 여기 있는 짜투리들은 동그랗게 된 부분들은 다 못 쓰지 않습니까? 다 이렇게 쪼일 때. 네모랗게 쪼갤 때. 음. 그게 이제 여기에 커지면 좀 줄어드는 거죠. 타여튼 요게 이제 가장 그 6인치 웨이퍼 요게 이제 가장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 그다음 이제 어 뭐 3, 4 모두 이렇게 예.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다음 뭐 루멘텀 같은 경우도 예. 결국에는 여기 나오는 인두화물 요거와 관련돼서 어 실리콘은 빛을 못 쏘잖아요. 그래서 어 인메드가 인을 붙여 가지고 이걸 이렇게 막 잘 이걸 이걸 뭐라 그래야 되지?

53. 되게 안정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이제 쉽지 않 어려운 기술이에요. 여기가 여기가 어려운 기술이에요. 그걸 이제 뭐 중국 회사들이 어 지금 뭐 한다고 해서 각자 그러니까 일시적인 그러니까 뭔가 테스트는 통과할 순 있어요. 어 테스트는 통과할 수 있지만 얘가 신호를 뭐 한 번 보내고 말게 아니잖아요. 계속 보내야 되잖아요. 그니까요에 그림에 어디 갔지? 여기에 이제 쏘는 레이저를 쏘는 여기 요거 부품이 한 400달러인데이 400달러 부품짜리를에 400달러인데 그걸 싸게 하겠다고 뭐 중국 걸 썼다 그랬다가 중간에 레이저가 고르게 안 나오거나 퍼지면 GPU 멈추겠죠.

54. 그죠?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가 멈춥니다. 그럼 몇 시간 멈추면 그 매출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절대 그 그니까 지속적으로 레이저가 이제 나갈 수 있는 안 안정성 뭐 그게 확보가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쉽게 이제 뭐 다른 제품으로 대체될 수 없는 부분 예 그걸 이제 뭐 여기서 이제 말할 수 있는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 q를 늘리는 그 작업이 이제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요거 요거 아까 이제 그 그다음에 이제 CPU 수요 지연 우려가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전혀 없다. 납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광 투자해 가지고 좀 높은 곳에 물리신 분들은 좀 기다리시면 좀 괜찮을 것 같고요.

55. 수요 이연은 없다고 이제 이야기했던 부분이죠. 자, 그래서 아까 말했다시피 루멘텀이 이제 여기이 부분이기 때문에이 펌프레이저 여기에 이제 시장 점유를 가지고 있으니까 루멘텀이 가장 뭐요 부분의 강좌 요렇게 보시면 되고 요런 내용들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AOI도 마찬가지죠. 자, 그 여기는 그래도 칩이 좀 그 상대적으로 뭐 메모리나 어 이런 거보다는 왜냐면 메모리는 그 이런 광은 데이터 센터만 들어가잖아요. 솔직히. 근데 메모리는 소비자하고 뭐 그냥 일반 범명도 막 쓰이다 보니까 모자한데 여기는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에 GPM이 이제 50% 아주 높지 않죠.

56. 어 50% 어 뭐 그냥 우리 맨날 80% 뭐 이런 거 보다가 자 그렇게 돼 있다 보시면 돼요. 그래서이 기간이 지금 26년인데 요게 자연스럽게 요렇게 넘어가는 예 요거가 되면 예 그렇게 우려할 건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아 장 시작했나 봐요. 어 장 시작했나 봐요. 시장 보죠 뭐. 예, 뭐 변화 크게 없죠. 예, 나스닥 0.16, SP 500 뭐 0.04, 다후 0.28이니까 28이니까 큰 변화 없고 10년물 금리 뭐 4.659 뭐 큰 저거 없는 거 같고 지수 아 생각보다 뭐 높게 시작 안 하네요. 보세요. 봐. 예.

57. 그렇게 많이 떨어져서 시작하진 않죠. 그죠? 3 거의 4 뭐 4% 장비주들 오늘 뭐 다 빠져서 시작합니다. 나머지 이제 빅텍들은 뭐 강보합 수준. 마이크로소프트만 뭐 약보합 금융주 소폭 마이너스. 에너지 뭐 소폭 플러스. 뭐 오늘 금요일인데 뭐 그렇게까지 뭐 확 튀거나 확 내리거나 이런 건 잘 없는 거 같아요. 여기도 생각보다 이제 시간에서 팍 튀었다가 생각보다 강하게 올라오진 않는 거고. 자,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요. 다른 거 없는 거 같아요. 엔비디아는 226이니까 230 고점까지 얼마 안 남았죠. 그죠? 고점이 236 뭐 235 6 뭐 이렇게 되네.

58. 참 이렇게 이제 지지받고 올라가는 것도이 고점 돌파하는 거는 여기서 과연 나올까? 실적 발표할 때 나올지 좀 보면 될 거 같고 과연 그 특히 이제 네오클라우드 이야기를 저기 어디야? 키우면서 이야기했잖아요. 아 그 CEO 어 코이브 CEO 이제 인터뷰를 보고 아 그 찐빵 속에 아 팟이 아니고 다른게 들어 있구나. 예 슈 아 들으셨네. 슈크림팟. 그러니까 그 AI 특히 이제 어이 클라우드 회사들이 딱 자기들 스펙에 맞는 그니까 A식칩도 자기들한테 맞는 걸로 이제 되어 있다 보니까 진짜 순수하게 AI의 뭐 연구 아니면 뭐 요런 부분을 좀 많이 강조하는 쪽은 그니까 그쪽을 좀 하고 싶은 쪽은 일반 클라우드 하고 좀 안 맞나 봐요.

59. 그래서 AI에 AI 연구하는데 이제 가장 적합한 소프트웨어 그게 이제 들어가는 그니까 그걸 이제 엔비디아와 코웨어이브가 이제 같이 해서 하다 보니까 계속 백로그가 그만큼 많은 거죠. 아무것도 안 주는 줄 알았어요. 그 근데 그 그건 아니더라. 그냥 그 속 없는 찐빵만 주고 그거 가지고 쓰는 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팟은 안 들었는데 딴게 들었더라. 뭐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그렇게 보고요. 자, 그럼 오늘 이야기를 이야기 너무 길어졌는데 처음하다 보니까 조절이 안 되네. 자, PPT 잠깐 볼게요. 뭐 이게 제가 한 거 중에 PPT를 어 결국 이번 주 움직임의 가장 그 뭐 근원은 CPI.

60. 네. CPI였죠. 그다음에 그다음 날 이제 PPI 뭐이 CPI 그림에서 이제 요거는요 CPI는에 다른 그림이에요. 여기는 이제에 잠깐만요. 그지?어요 펜으로 또 그려야 되지. 여기 보면은 여기 어 여기 소프트웨어 어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관련긴데 이것 때문에 뭐 올랐다고 뭐 이야기하면은 좀 그래요. 그냥 그 그냥 CPI도 5월을 찍고 이제 내려왔고 어 그 부분은 이제 키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약간씩 둔화되고 있거든요. 어 5월을 정점으로 둔화되고 있어요. 그게 이제 여기 나오는 그다음 화면에 PPI랑 똑같이 5월을 정점으로 이렇게 둔화되고 아이고 5월을 정점으로 이제 둔화되고 있는 거거든요.

61. 여기를 요렇게 똑같이 이제 둔화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중에서 CPI 중에 이제 소프트웨어 쪽이 소프트웨어 쪽이 어 좀 올랐어요. 올랐는데 21% 올랐는데 이게 AI 때문이냐 그게 아니거 그건 아니거든요. 어, 그이 컴퓨터 소프트웨어 엑셀리가 전년 대비 21% 오은 건 맞아요. 근데 얘는 헤드라인 CPI 그 CPI에 이제 미치는 영향이 0.00 두 자리인가 세 자린가 0.007% 극히 미미해요. 예. 극히 미미한데 그래도 올랐어요. 그래서 그 가중치를 해도 0.031이거든요. 명삼일이거든요. 어 그래서이 소이 얘가 올랐다고 해서 이게 또 그렇다고 이게 과연 AI하고 연관이 많은 AI 케펙스 쪽이냐?

62. 또 그건 아니죠. 왜냐면 이거는 대부분의 그냥 소프트웨어 주변 기기고이 AI 케펙스가 들어 있는 쪽은 뭐 GPU, HBM 뭐 이런 서버 전력, 데이터 센터 이런 건설비와 관련된 영역이 좀 많으니까이 메모리 부족해서 뭐 소비자 소프트웨어 가격이 올랐다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뭐 하여튼 그래서 그 AI가 이제 물가의이 미래 위험 요인 이런 가서를 세울 수는 있잖아요. 지금 그것 때문에 좀 올라가는 것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해서이이 그림으로 이제 그게 설명이 되는 건 아니다. 어 현재 이제 어 인플레와 관련된 걱정이 많은데 현재의 그 수요 서비스 인플레 요거는 조금 둔화중에 있거든요.

63. 그래서 어 지금 9월 금리 인상 가능도 확확 떨어지고 있는 거고 뭐 에너지 관련해서도 지금 뭐 좀 계속 낮아지고 있는 거. 어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AI 투자발 그 병목 인플레이 그러려면 뭐 아까 말했던 전력이나 뭐 메모리 장비 건설 쪽 이쪽을 좀 많이 봐야 하거든요. 그거는 좀 더 지켜봐야겠죠. 그래서이 지금은 인하 이야기보다는 인상을 안 하는 그러니까 인플라의 상방 상방을 좀 막아 주고 있는 상황 어 그렇게 좀 보면 되고 과연 이제 그 AI 인플 AI발 인플레가 어 나오는지 이걸 한번 계속 어 봐야 된다. 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64. 그 밑에 뭐 채권 발행 이야기하는데 이제 장기에서는 뭐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건 사실이죠. 자, 그다음에 이제 PPI도 마찬가지입니다. PPI는 좀 떨어졌죠. 그러니까 근데 이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가져오지 가져오는 건 아니에요. 그러면서 여기에 이제 그 7월에는 에너지 운송 여기가 이제 떨어졌죠. 요게 둔화되면서 좀 빠졌고 어 그런데 이제이 그 어디지? 해운 운송하는 그 머스크 여기가 그 공급망 위험 뭐 좀 공급망 위험을 이렇게 대변하는 그런 지표로 이렇게 많이 쓰이긴 하는데 어 그렇다고 해서 그 아까도 말했지만 AI 인플레이션이 뭐 재가속되는 느낌도 없고 그다음에 그 컨테이너 물량 물동량이 현재 그거를 이제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호르무주를 막는다고 해서 뭐 다른 쪽 그 다른 쪽 부분이 많이 좀 그 열리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이제 이것 때문에 또 올라갈 거다.

65. 이런 부분은 좀 없는 거죠. 그래서 [콧방귀] 지금 뭐 에너지, 전쟁발 에너지 충격은 거의 이제 완화가 되는 부분 그 부분 있고 어 그러다 보니까 금리 인상 압력을 낮추는 그런 효과로 이제 이번 주에 작용하니까 이제 주식 시장이 이제 반응이 있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어 이게 뭐 연준이 이제 뭐 어떻게 컨트롤 못 하는음 물가들이 좀 움직이는 건 사실이지만 연주는 또 고용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쉽게 올리는 예 기는 좀 어렵죠. 뭐 그런 부분으로 지난 거 좀 보시면 저럼 될 거 같고. 자. 자, 그다음 어 지금 미국 기술주에 대해서 해외 기관 투자자들이 엄청 샀다.

66. 예.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최근에 가장 많이 나오는게 이제 노로웨이 국부 펀드 여기가 2.3조 달러 규모가 2.3조 달러예요. 참 노로웨이에 있는 그 자기 앞바다에 이제 수석유 나오면서 완전히 그냥 국부 펀드가 저렇게 그러면서 사상 최대 수익이 나왔다 그랬잖아요. 1800억 달 1843억 달러인가 뭐 이렇게 나왔다고 막 뉴스에 나오고 막 이랬잖아요. 거기에 가장 그 어 영향 그니까 수익에 영향을 준 거는 AI 관련 주식. 예. 그러면서 이제 엔비디아가 이제 최대 보유 종목이 됐죠. 1위가 이제 엔비디아고 2위가 마이크로소프트고 3위가 F던데 예 하여튼 뭐 2점 어 2.3조 달러 대장하죠.

67. 2.3조 달러의 어 주식 비중이 72%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뭐 그리고 이제이 노르웨 국부 펀드가 AI 관련 기업의 최대 이제 그 세계 최대의 이제 기관 투자자로 이제 올라선 것도 알 수 있고 결국은 어 이게 AI 레볼루션이 미국을 넘어 가지고 세계 글로벌 뭐이 포트폴리오를 뭐 이렇게 부양시키고 있는 느낌도 어 들지 않습니까? 다 보유하고 있고 결국 이제 그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해서 AI 관련 주식들이 대형 그 펀드들의 성과를 지금 좌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자, 그러면은이 현재 그 노의 국부 펀드가 어 엔비디아를 1.28% 그니까 전체 아까 2.3조 달러에 1.28%를 들고 있거든요.

68. 그게 한 61억 달러 아 61억 빌리언 61억 빌리언 아니지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 61빌리언 그러니까 610억 달러 정도를 가지고 어 엔비디아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기관은이 캘리포니아 공무원 연금 거기가에 119억 달러를 들고 있습니다. 포트에 7.3%나 들고 있더라고. 엄청 많이 들고 있잖아. 그리고 그 캘리포니아 교원 연금도이 64억 달러를 들고 있고 그러니까이 캘리포니아 쪽 사람들이 엔비디아를 좋아하나 봐요. 엔비디아 엄청 많이 들고 있어요. 여기도 이제 그 포트에 6.8%나 들고 있고. 어 그다음이 이제 뉴욕주 연 그 교원 연금.음 어, 여기도 이제 비디아를 38억 달러 정도 들고 있고 이렇게 좀 많이 엔비디아를 들고 있더라고요.

69. 그러면서 이제 아까 어, 노르의 국부 펀드 그 상위 탑 10 종목의 비중에 비중에 그 20% 전체 포트폴리오 20%가 대부분 기술 반도체 쪽이 한국도 이제 들어가 있죠. 거기에 삼성이랑 SK 하이닉스 들어가 있더라고요. 자, 그렇게 이제 예, 그냥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미국 주식을 많이 산다. 이렇게 보시면 돼. 자, 그다음 어, 요거는 뭐냐면 아침에 이제 엔비디아발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니까 그 이야기는 궁금하시면 이제 키움 거 이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이 블룸버그의 이제 사이먼 화이트라고 하는 그 전략가죠.이 이 전략가가이 이런이 구조가 AI 컴퓨트 과잉 설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70. 당연히 당연히 이렇게 경고가 나올 수밖에 없죠. 이게 경고가 안 나오는 것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건 당연히 그렇게 나와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거는 뭐 당연한 거지 뭐. 당연한 건데 하여튼 그 그 그런 상황에서 과연 이제 뭐음 뭐라 그러죠? 그 뭐 역효과관는 걸 뭐라 그래? 하여튼 뭐 그 그거는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 부분은 좀 이해를 하고 봐야겠죠. 근데 이제이 원래 뭐 엔비디아이 엔비디아가 이제 그 아폴로, 브루필드, KKR, 블랙스톤, 블랙, 골드만 싹스 그 6개 여섯 개 예 그 함께 이제이 자산군으로 만들어 가지고 5,억 달러 규모로 이제 자금을 끌어들리려는 거에 대한 비판인 거죠.

71. 경고죠. 경고. 결국은 뭐 이걸 증권화 하는 거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좀 그 안 좋은 쪽으로 떠올리는게 자산을 증권화시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와 GPU를 증권화시켜서 자본을 모으는 거죠. 그리고 이제이 여섯 개 파트너들이 자본 조달하고 인프라 운영하고이 증권화 배부하고 배분하는 거를 이제이 담당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25%가 최대에 회수 되는 부분 보정하는 뭐 이런 내용인데 결국은 이제 뭐 계속 말하는 선순한 구조 자기 칩을 가지고 수요를 자기 신용으로 이제 만들어내는 구조도 맞죠. 다만 SEC가 이제 그 데이터 센터 채권 증권화 규제를 완화한 거 이거가 이제 이걸 좀 가능하게 한 것도 있어요.

72. 지금 그 왜 그렇게 하는지도 이야기를 했고 그러면서이 떠올리는게 이제 당연히 그 2008년을 떠올리게 되죠. 어,이 CD 선순이 트렌치에 이제 그 보험 팔았던 거 이런 그 AI가 했던 그 근데 이제 뭐 그 이야기는 뭐 어쨌든 터져도 그때 가서 시간이 좀 지나야 터지는 건데 근데 좀 다른 것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집은 뜯어 가지고 팔 수가 없어요. 근데 데이터 센터는 또 그렇진 않죠. 아, GPU는 근데 이제 또 하나 걱정하는게 그거였어요. 그 AI에 따른 그 당연히이 전제는 GPU 임대료가 이렇게 안정적이어야 되잖아요. 꾸준히 돈이 나온다는 그 가정 하에 이제 모든게 이루어지는데 젠슨왕은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고 이렇게 보는 거죠.

73. 그죠? 근데 만약 뭐 이게 이제 그 토큰당 뭐 과업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프로젝트나 하나의 일에 대한 그 비용으로 이제 그 어 이야기를 하지 뭐 토큰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는 뭐 그거를 좀 생각해 봐야 되는데 예 그니까 모이 이 토크나 같은 경우는 토큰으로 이제 하면은 뭐 토큰을 뭐 이렇게 토큰 비용이 떨어져 가지고 10분만 써도 효율이 높다고 효율이 높다고 말하잖아. 열배나 효율이 높은 거잖아요. 토큰을 10분의만 썼는데 뭔가 됐다. 근데 이제 그거는 좀 임대료가 낮아질 수 있는 부분이 좀 생기니까 그런 것도 좀 생각해 봐야 되고 그러면서 여기서 또 말하는게이 GPU가 어디 건지 모르겠 AI라는 조사에서이 평균 GPU 가동률이 5%밖에 안 된다.

74. 그건 그거는 그 놀고 있는 거는 그 시스템이 잘못된 거 같아요. 소프트웨어가 그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GPU 놀면 안 되는데 예, 놀게끔 만드는 그 지금의 현실이 있죠. 근데 뭐 그만큼 소프트웨어가 좋으면은 안 그렇 안 그런 거죠. 그게 이제에 이야기하는게 GPU 가동률에 있어 가지고 제일 중요한게에 결국은음 소프트웨어예요. 그니까 이게 이제이 다이나믹 그 프랙셔널 GPU 그 기술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GPU 하나가 이제 물리적으로 있으면 이거를 프랙션 조각으로 이제 나눠 가지고 동적으로 이렇게 처리하는게 있어요.

75. 그러면 여러 AI 작업 뭐 추론이든 학습이든 뭐 파인 튜닝이든 여러 개를 나눠 가지고 동시에 이제 안전하게 돌리는 그니까 그게 잘되면은 저런 일이 안 발생하는데 좀 그렇게 되고 있죠. 그거를 잘하는게 뭐 어제 나왔던 엔비디아하고 이제 코웨이브 뭐 이런 데가 잘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 생긴 거죠. MBDI MIG이라는 방식도 있고 타임 스케일링 MP 하는 MPS 방식도 있고 아까 말했던 다이나믹 프락션 GPU 뭐 요렇게 하는 것도 있고 이걸 잘해야 가동률이 막 올라가는데음 대부분이 그거 잘 못 하나 봐요. 그런 거를 그냥 하게 하면 그런 부분 또 있으니까 보시면 되고요.

76. 자, 그다음 요거는이 사람이 이제 그 SK 벤처스 매니징 파트너 어 폴 캐드로스키 페드로스키 케드로스키 케드로스키 발음이 뭐 하여튼이 사람이 AI 데이터 센터는 공 팩토리지 그니까 이걸 부동산에 좀 상업용 부동산에 비유하는 건 틀린게 아니냐 요렇게 좀 말을 했어요. 왜냐면이 토큰 가격이 막 해마다 막 70%씩 막 이렇게 떨어지잖아요. 그 그래서이 그런 공장의 비유를 하는게 좋겠다. 이게이 지금의 그 AI 인프라 금융과 관련돼서 아직 완벽하게 뭔가이 구조가 이렇게 완벽하게 이제 설명되는 부분은 아직 부족하죠. 왜냐면 뭐 이거에다도 비율를 하고 저거에다도 비율를 하고 이건 맞다, 이건 아니다.

77. 막 이런 이야기들이 아직 많은데 구체적으로 뭔가 진짜 한번에 대출 이걸 이제 돈이 들어오고 뭐 데이터 사이다가 그렇게 진짜 하나가 되는지 그렇게 되면 구조가 명확하게 이제 드러나겠죠. 그죠? 음. 그 부분을 좀 어 보긴 해야 된다. 자, 그 결국 이제 투자 관점에서 한번 보면은 토큰 가격이 싸질 때마다 사용량은 늘어나죠. 재본수의 역설에 의해서. 결국은 이제에 그러니까 부동산은 그렇진 않잖아요. 부동산은 뭐 가격이 뭐 렌탈 뭐 렌탈료가 떨어지면은 더 많이 이제 되고 뭐 이런 건 아니니까. 자, 하여튼 그래서 결국 그 앞에 내용하고 이제 엮어서 한번 분석을 해 보자면 그니까 GPU 가동률이 낮은 문제를 효율성을 높여 가지고 그 소프트웨어를 잘 가지고 개선을 시키면은 공급이 늘어날 수 있는 거잖아요.

78. 그러면은 그 공급이 늘어나니까 아까 말했던 엔비디아, GPU, 금융화 관련 보증 구조가 잘되겠죠. 어 그러면 어 출론 관련 매출이 인프라 비용을 크게 우떠는 그러한 그 강세론을 뒷받침할 수 있는 거잖아요. 다만 이제 토큰 가격이 너무 빨리 떨어진다. 너무 빨리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죠? 그런 부분이 있다. 결국은 [콧방귀] 이것도 이제 장기성 자산인데 데이터 센터를 장기성 자산으로 이제 볼 수 있냐? 어 이거 못 보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좀이 구조가 좀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아침에 뭐 국부 펀드가 됐든 연기금이 됐든 10년짜리를 10년의 그 수익률을 보고 어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러면 이게 장기 자산의 이제 목적에 좀 맞아야 되지 않습니까?

79. 그것도 이제 여기서는 예 좀 조심해야 되는 부분으로 좀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왜냐면 토큰 가격이 계속 많이 떨어질까 봐 자, 근데 이제 스페이스 X에서는 스페이스 X의 이제 GB 300 가지고 어, AI 그 매출을 어, 그니까 1GW에 아침에 제가 1GW 데이터 센터를 하면은 약 그 150억 아, 150억 달러죠. 10 150억 빌니까 1,억 달러. 어 150빌리언이니까 1,500억 달러 그렇게 낼 수 있나 과연 뭐 어쨌든이 지금이 스페이스 X의이 그림에 예 그림의 오른쪽이 이제 매출이죠. 1천억 달러 1천억 달러 매출. 어, 그다음에 요거 이제 빌려 주는 거예요.

80. 어, 과연 이제 그 1기트 컴퓨터를 3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이제 빌려 주는 이유가 뭐냐? 이제 스페이스엑스나 네비오스 같은 데서 그렇게 비싸게 이제 빌려 주는데 그걸 어디 빌려주냐? 이제 오픈 AI나 에트로피한테 빌려 주면 그 두 기업이 이걸 가지고 출론 매출로 1천억 달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이 가격으로 빌려 준다는 거예요. 같은 그 1기들을 이제 빌리는 비용이 연 뭐 아까 이제이 120에서 이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렇게 이제 차이가 이렇게 있지만 어쨌든 이렇게 빌려주고 이렇게 매출이 나오면은 스프레드가 꽤 많이 나오죠.

81. 어 그러니까 근데 왜 이렇게 비싸게 하냐? 당연히 뭐 그 인건비하고 이제 비교한대요. 그러니까 고객은 토큰 가격을이 컴퓨터 가격으로 비교하지 않고요. 인건비하고 비교해서 어 한다고 합니다. 그니까 자 그 아까 말했던 인건비라 그러면 뭐 가장 많이 이제 이따가 나오겠지만 가장 많이 되는게 법률 쪽 법률 검토나 뭐 영업 운용하는 쪽이나 재무 결산하는 쪽이냐 코딩하는 쪽 이런 쪽이 그 소위 몇 달러짜리 토큰이 시간당 수백달러의 노동을 대체하는 아 이쪽을 생각하는 거지. 예. 그걸 계산하는 거지. 막 그냥 토큰이 비싸다. 뭐 이렇게 계산을 안 하는 거죠.

82. 상대적으로 이제 비교를 하니까 그래서 그 어 요걸 이제 숫자로 이렇게 보시면은 예 요런 식으로 어 숫자를 낼 수 자, 요건 뭐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그러면은 아까 말했던이 AI 에이전트로 이제 대체되는이 가장 높은 것이 법률적인 변호사들 기존에 이제 변호사들 밑에서 이제 뭐 준비하고 이런 사람들이 어 줄어드는 거겠죠. 엄청나게 지금 그림에 보면은 그 법률 쪽이 108배예요. 108배.이 그니까 이게 2월 여기 2월 달이에요. 올해 2월 대비해 가지고 예. 108배나 증가한 거예요. 108배나. 그 세일즈가 이제 4배고 채용 리크루팅이 4배고 마케팅이 26배.

83. 그 밑에 이제 헬스케어가 24배. 음, 파이낸스 재무 쪽이 20배. 그 요거는 그 코덱스 사용자 수준으로 이렇게 뽑은 건데 법률 이게 이게 이제 법률 쪽이 소위 말한 요걸 이제이 그림이 하키 스틱 하키스틱처럼 생겼잖아요. 여기가 그 하키스틱 곡선이라 하거든요. 그까 그 정도로 이렇게 법률 쪽에 에인션트 채택이 이제 폭발적으로 이제 늘어나는 거에는 이게 업무 특성상 이제 뭐 문서 분석하고 조항 비교하고 뭐이 이런 뭐 이렇게 뭘 추출하고 이런게 핵심인데 그 이런 것들이 이제 모델 대부분이 이제 대부분 실용적 수준까지 이제 도달했다는 거예요.

84. 쪽이 그러면서 대부분 반복 업무가 많다 보니까 어 그걸 에이전트로 도입했을 때 생산선 향상이 꽤 높아지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AI가 처음에 다들 뭐 코딩하는 쪽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그거를 넘어 가지고 많은 부분 계약 검토하는 이런 부분 다 AI 에이전트가 하고 뭐 여러 하고 있는 그러니까 화이트 컬러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지금 자동화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렇다고 뭐 실업이 생기냐 그런 거보다는 그 에이전트가 인간을 대체하는 건 아니 그거보다는 이제음 일 잘하는 사람이 에이전트를 이용해서 더 생산성이 이제 높아지는 그런 쪽으로 이제 가는 거고 이걸 잘 못 활용을 못 하면 이제 도태되는 사람이 많은 거죠.

85. 다 잘리는 건 아니니까. 그 지금은 결국 이제 뭐 ROI가 없다 뭐 이런 비관론에서 이젠 좀 벗어나서 토큰 사용량이 이제 계속 가속화되는 가운데에 이걸 사용하는 사람들의 그 사용하는 기업들의 ROI가 이제 높아지고 그러면 결국 컴퓨터 수요도 더 강해지는 그런 쪽으로 이제 생각이 좀 들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어 그러니까이 수요에 대한 부분 아까 1천억 달러짜리 그 비싸게 빌려 가지고 1천억 달러 매출을 낼 수 있는 근거가 이게 될 수도 있는 거죠. 결국 에이전 에이전트를 채택하는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은 에이전트를 채택을 많이 하면 당연히 토큰을 많이 쓰겠죠.

86. 토큰 소비량이 크게 늘어나고 어 그럼 또 이제 이쪽 프론트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매출이 또 크게 증가할 거고 그건 또 그 매출은 당연히에 컴퓨트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죠. 그 데이터 센터의 수요를 끌어올리는 거죠. 그러는 건 뭐 칩이든 메모리 메모리든 전력이든 뭐 여러 이제 인프라 수요로도 이제 끌어올리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걸 지금 구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제 뭐 젠슨이 강하게 보고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보면 어,이 소프트웨어 쪽이 지금 소프트웨어에서 지금 놀고 있는 거예요. 안 쓰는 거.

87. 일반 소프트. 그러니까 회사 규모블로 이제 실제 구매한 그니까 실제 리포티드니까 구매한 툴 소프트웨어하고 익스펙티드 툴 그니까 예상했던 그 그래프인데 보시다시피 규모가 이렇게 예 임플로e이 레인지 그러니까 기업의 규모가 그니까 사람이 많아질수록 어떻게 돼요? 구매 툴수가 급격하게 이렇게 늘어나죠. 늘어나는데 어 톨 그 소 소위 말하자 툴 스프롤러라고 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소위 안 사용하는 거 미사용 라이선스죠. 이게 관리 부제 때문에 이게이 여기 부분도 이제 계속 늘어나는 거죠. 더 더 더. 그니까 지금 미국 기업들의 현실이 지금 사스 소프트웨어 지출 중에서 상당 부분이 낭비되고 있다.

88. 그러니까 직원 1인당 약 연간 1만 달러 소프트웨어를 쓰면서도 그중에 33%는 아예 사용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전까지 그냥 일반 소 그 사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날로 먹은 거지 뭐. 33% 정도. 어, C베이스로 이제 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다 쓴게 아니고 한 30% 정도는 그냥 안 쓰고 그냥 낭비된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AI, 에이전트 이렇게 좀 도입되고 많이 AI가 도입되면 어, 기업별로 다 이거 이제 지출이 줄 수 있어요. 보고 10베이스로 하는 그런 거 잘 조심해야 되는 부분도 생기는 음. 이게 왜 그러냐면 돈이 또 많이 들어가.

89. AI AI 에이전트 도입 AI 많이 쓰면 이제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럼 어떻게 됩니까? 소프트웨어 쪽에 남는 거 이런 거. 그러니까 단순한 IT 비용으로 처리할게 아니고 이게 마진에 또 영향을 주고 이러니까 다 골라내겠죠. 그죠? 그리고 뭐 아까 말했 미사용 그 라이센스 그다음에 뭐 중복되는 거거나 유산 뭐 이런 거 다 안 하겠죠. 어 낭비되는 그런 거 다 줄일 겁니다. 그다음에 또 어 우리가 가장 많이 당하는게 자동 갱싱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것도 예 그렇게 될 수 있는 부분이 이제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AI 도입하데 있어서 비용 압박이 기업들한테 생길 수 있는데 그 비용 압박을 어디서 줄이냐?

90. 낭비되는 소프트웨어 지출에서 이제 삭감할 가능성이 계속 커질 거다. 요렇게 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 이제이 HBM 메모리인데 요게 이제 예상보다 어 지금 보시면은 그니까 지난 5월 여기 5월과 이게 하늘색이 5월이고 이게 이제 8월이잖아요. 그래도 어 쇼티지예요. 그니까 이때까지는 엄청 쇼티지가 생각했지만 쇼티지 나는 비율은에 그래도 쇼티지입니다. 그니까 병목이 해소가 안 돼요. 28년까지. 그러니까 너무 이제 뭐 그 메모리 3사가 뭐 무너질 거다. 뭐 이런 느낌으로 보면 안 됩니다.이 쇼티지 나는데 아이 쇼티지 나는 뭐 그 유유리 줄긴 하지만 HCBM이 뭐 갑자기 뭐 예 가격이 떨어지거나 이럴 가능성은 일도 없지 않습니까?

91. 어떻게 쇼티지 하는데 가격이 떨어져요. 그죠? 자, 하이퍼스러들은 돈을 계속 쓴다.요 내용입니다. 다른 이야기는 여기서 뭐 길게 안 할게요. 이런 거는 뭐 다만 아시다시피 부채로 감당하고 있다. 여기 이제 스페이스 X까지 더하면 또 뭐 엄청나게 돈을 쓰고 있는 거죠. 그냥 그렇게 보고. 자, 오라클. 자, 오라클. 아까 뭐 질문도 있었지만 결국 오라클은에 오라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림에서 AI 수요가 막 늘어 가지고 뭐 옛날에는 그거였잖아요. 그러니까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A를 많이 쓰는게 AI 수요잖아요. 그 거기와 관련된 릴레이팅 그걸 기대 하는 거보다 지금은 오라클한테는 소위 말하는 어 수주를 받았어요.

92. 그러면 그게 바로 이제 현금 흐름으로 그러니까 캐시플로어로 이제 전환되는 그 속도 그 속도하고 자본 조달 비용 간의 그 문제 그걸 좀 잘 봐야 되는 거죠. 예. 왜냐면이 지금 그래프에 이제 이i의 성장률이 엄청나잖아요. 높게 나오는데 근데 요거는 이제 그 4분기 전년 대비 요렇게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RPO 엄청 많죠. 360% 대로 나오는 6,380억 달러 이거를 생각하면 뭐 이것만 제대로 돼서 돈이 빨리빨리 돌아오면 되는데이 중요한게 이제 오픈 AI가 잘해야 되는 거지. RPO 절반 이상이 오픈 AI니까 그죠?

93. 근데 여기 결국은이 이렇게 돈을 가져오는데 RPO가 6,380억 달러인데 총 부채가 1,295 5억 달러예요. 그러니까 순 레버리지가 이제 3.3배 뭐 이건데 좀 섞여 있는 건 하지만 어쨌든 그러니까이 또 설비 투자가 이제 들어가다 보니까 프리캐시 플로가 이제 그 꽤 크잖아요. -237억 달러니까. 수요는 있는데 그 수요가 있는 대신에 그 성장에 대한 대가도 이제 재무 재표에 이제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결국 이제 얼마나 빠르게 수주를 받았을 때 이게 매출로 이어지면서 영 그 현금 흐름으로 전환되냐? 결국이 가장 중요하고 결국에는 뭐 그 얼마나 낮은 비용으로 이제 소화할 수 있는지 이걸 봐야 됩니다.

94. 그 그만큼 이제 근데 뭐 네비우스나 뭐 코어이브나 하는 거 보면은 오라클도 갑자기 뭐 외부 환경이 그렇게 악화되지 않는 이상은 그 소위 말한 실행과 관련된 뭐 속 실행 속도이 실행 속도 부분에 있어서 아직 우려할 만한 단계는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원래 이제 좀 수요는 지금 딱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수요가 정해져 있는데 이거를 이제 얼마나 빨리 좀 할 수 있냐 그 문제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반대로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림에 보면 쭉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게 보이죠? 요게 이제 에저의 이제 매출인데 그러면서 같은 JP 모건에서 이야기하는 거는 그 소위 말한 내부 조달 능력이 이제 높은 거죠.

95.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래서 좀 좋게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까 단순히 예 비교하기가 좀 그죠. 왜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적으로 이제 그 마이 그 에저 에저와 이제 365와 기타 관련 보완 관련해서 전부 내부 수요를 이제 수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그거에 대한 릴레이팅으로 좀 보고 있는거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결국 뭐 그 다른 데보다 자본 부담이 이제 낮은게 이제 조금의 강점 어 강점이고 의외로 코파일럿 수익화 가속이 잘되고 있다. 왜 이게 잘되지?이 아무도 개인은 그래서 개인이 쓰는게 아니니까 그런 거 같아요. 우리 개인들은 뭐 아시겠지만 코파일러 거의 안 쓰 안 쓰지 않아요.

96. 근데 이제 이게 잘 되나 봐요. 실적에서도 이야기했고. 그다음에 바로 이제 데이터 센터 연결하는 거 요런 것도 이제 뭐 잘했으니까 보면 되고. 자, 그다음 오늘 구글하고 이제 그 스페이스 X 그록 그 새로 나왔죠. 근데 또 프로가 아니고 3.7 플래시를 내놨어요. 그다음에 여기는 안 여기 그록이 어 4등이에요. 어, 그림이 좀 작아서 그런데 그록이 4등입니다. 4등까지 올랐죠. 4 4.6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 제미나의 3.7 플래시가 나왔는데 요게 3주 만에 나오 되게 빨리 이제 요즘은 후속 모델이 점단위로 이제 나와 0점 그 D가 0점 몇 점 단위로 나오지 않습니까?

97. 그 옛날에는 막 두 세 달 나오던게 지금 막 주위로 나와요. 주위로 그 3주 만에 이제 나온 거고. 어, 전체적인 그 뭐 전체적인 워크플로 개선을 했다고 하는데 왜 프로는 못 내놓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뭐 그 성능은 뭐 좋다고 이렇게 화살표로 이렇게 표시되어 있잖아요. 어,이 그 PDF 잃는 거, 특히 이제 PDF 읽는 거에 있어서 3.6 플래시를 제가 써보고 있 그걸로 이제 그 PDF 분석을 시켜 보면은 아 좀 까갑하던데 그래도 뭐 개선됐대요. 개선됐다고 하니까 3.7을 오늘부터 보니까 적용한다고 뭐 나오던데 얼마나 나아졌는지 보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그 스마트폰으로 뭐 에이전트 쓰는 스파크는 좀 그래도 도움이 좀 되더라고요.지나 지나가 뭐 지하철 타거나 뭐 이렇게 가면서 그 스파크 그 베타 버전 그 스파크로 뭘 해도 하하면은 제가 이제 구글 드라이브 프로를 쓰니까 구글 드라이브를 5테라를 주거든요.

98. 구글 드라이브로 이제 많이 옮겨 갔어요. 오테나 오테라나 되니까 거기에 이제 보고서나 엄청 많은 그걸 막 예 뭐 하여튼 때려 놓고 있거든요. 뭐 때려오는데 그리고 하루마다 그 들어오는 그 문서 데이터 분석해 가지고 짧게 요약은 해 줘요. 근데 그게 뭐 깊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것도 가능해서 지나갈 때마다 하루에 지난주 아 어제 그 한 내용을 유약받은 거는 또 괜찮기도 하더라고요. 예. 재미나이 스파크에도 이제 또 적용된다니까 보면 되고 성능은 좋아졌대요. 그러면서 이제 제가 보는 거는 그거보다는 그에 저거 저거 뭐 점수나 이런 것도 중요하죠.

99. 뭐 점수도 이제 중요한데 그록 그록 4.6이 이제 나왔는데 이게 이게 8등에서 4등으로 올라갔어요. 엄청 빨리 올라가죠. 여기 4등으로. 4등 4등 근데 이제 그 일런머스크가 이게 지금 그 내년 1월까지 4.7 5.0까지 이제 그 내놓는다고 하거든요. 근데 이제 4.7은 한 달 내로 이제 출시한대요. 어 그러면서이 커서를 인수했잖아요. 커서 데이터를 사용할 거다. 그럼 또 훨씬 좋아지겠죠? 데이터가 또 새로운 데이터가 막 들어오니까. 어 커서 데이터를 사용 활용하면은 얘가 또 엄청 독도해질 거고 5.0에는 스페이스 X에 들어갔던 모든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활용하겠대요.

100. 그럼 5.0 되면은 그러면서 이게이 모델이 이제 괴물이 될 거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던데. 그록 5.0의 야 우주 관련 데이터를 모두 이제 활용한다는 거는이 부분은 제일 똑똑한 AI가 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죠. 우주 부분을 하니까. 자, 그러면서이 지금의 여기 나오는 결국은 이제 폐쇄용 모델들, 프론티어 AI 모델들인데 1강에서는 다들 그러잖아요. 중국 오픈 모델 뭐 오픈 웨이트 모델이 비용이 났다고 막 하잖아요. 근데 최근에 아, 최근에 이제 그 연구 결과를 보면이 금융 관련 분석 질문을 이렇게 던졌을 때 아, GPT 5.6 솔이나 뭐 오프스 뭐 그다음에 키미 그다음에 GLM 5.2 뭐 이런 거 비교했을 때 작업당 토큰당 말고 작업당 작업을 완료하는 그 기준 작업을 완료하는 그 당을 이렇게 했을 때 오히려 이제 GPT 5.6 소이 비용이 약 13% 낮았다는 거예요.

101. 그리고 품질에 대한 답변에 품질의 답변은 20% 높았고요. 그러니까 토큰이 싸다고 토큰 비용이 싸다고 좋은게 아니잖아요. 왜냐면 그건 많이 써 갖고 결과를 내놓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결과 기준으로 보면은 예 내용이 달라진다는 거죠. 그래서 중국 오픈 모델보다 실제 사용 비용이 오히려 이제 낮을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 뭐 중국에 싸서 뭐 이렇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이제 기업들은 기업들은 또 그걸 다 조종해서 잘 쓸 수 있으니까 그럴 뭐 쓰고 있는 거고 또이 모델을 좀 나눠 가지고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은 뭐 페이블이나 뭐 소을 쓸 수도 있고 좀 안 좀 낮은 거는 당연히 뭐 오픈 웨이트 모델을 섞어 갖고 쓸 수도 있잖아요.

102. 그걸 배치를 잘하는게 또 중요한 거고 그죠. 그까 구간별로 뭐 이렇게 가성비 맞는 걸 착착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뭐 딥시크도 막 보니까 많이 수요가 몰리면 가격이 올라가는 시가도만요. 시가. 자, 그렇게 보면 되고. 자, 그다음 CPU CPU TAM 관련해서 뭐 그림에 보시다시피 예, 계속 올라가죠. TM이 확장되는게 보이시죠? 그러니까 CPU AI 서버에 들어가는 CPU 어 확장 견인하고 있으니까 너무 이제 뭐 인텔이든 AMD든 암이든 뭐 그렇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거 같다. 어 다만 이제 인텔은 많이 줄었죠. 그죠?

103. 2025년 기준 보면 뭐 시장 점유율이 예 줄고 있고 AMD는 증가하고 있고요. 암도 그 머천즈 그니까 상용 부분도 증가하고 있고 커스텀도 뭐 증가하고 그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어 2030년까지 그림을 보면은 어 여기 이제 암에 이제 이게 뭐 늘어나는 것도 좀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되고. 자, 요거 이제 그 CNBC에서 그 SK 하이닉스 방문해 가지고 공장 돌라보고 또 다른 영상은 이제 최태원 회장 그니까 인터뷰하는 영상도 있잖아요. 미국 상장하다 보니까 요것도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요거 한번 다 보시고요. 제가 이거 돌리진 않을게요.

104. 어, 지금 하이닉 그 SK 하이닉스가 7,200억 달러를 배팅하는 이유 뭐 이런 거죠. 한마디로 이제 720빌리언이니까. 그래서 이제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자체를 바꾼다. 아, 공장을 막 그 이야기하면서 하는 겁니다. 그 HBM이 여전히 이제 AI 핵심 병목이라는 이야기. 어 그 본명에서 맞춤형으로 이제 바뀌는 이야기 뭐 요런 이야기 들어가 있고요. 뭐 HBM이 SK 하이닉스가 HBM이 강한 이후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고 뭐 생산 규모 확장하는 이야기 뭐 이런 이야기 다 들어가니까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HBM 때문에 일반 디램까지 이제 잠식하는 그 이야기가 중요하죠.

105. 결국 일반 디랭 가격을 올려 버렸으니까. 자, 그런게 있으니까 뭐 보시면 되고요. 자, 그다음에 마이크론. 마이크론도 뭐 가만히 있지 않죠? 마이크론도 지금 보시면은 아 벤처스 마이크론 벤처스에서 이제 그 차세대 AI 투자를 위해서 이제 패러다임 펀드 출범했으니까 보시면 되는데 여기 계속 돈 투자해 가지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뭐 모델 아키텍처라든지 컴퓨트 연산이라든지 여러 이제 데이터 그 AI 모델 구조나 데이터 관련 뭐 그런 쪽도 연구하고 있으니까 보시면 됩니다. 어쨌든 이게 그 기술이 계속 발전하데 있어서 어 고성능 메모리나 스토리지 이거는 공통된 니즈다.

106. 이게 결론이에요. 다음은 엔스로픽과 관련해서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어 이거 3조 달러 이야기 아까 3조 달러 이야기가 이제 밸루에이션을 3조 달러면은 염출이 거의 1,000에서 2천억 달러 넘게 나와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염한산 매출로 그렇게 나오 수 있나? 근데 이게 과연 이제 공 그 공개 시장에서 이게 밸루에이션으로 그걸 아무리 높은 성장률이라고 해도 엔스로피 3조 달러 밸루에이션 가능한가요? 그니까 이게 원래는 그 연 800%씩 성장하면은 어 PSR 기준으로 30배 줘도 안 되냐 이거거든요. 어 PSR 30배씩 주면은 이제 3조 달러 된다는 거잖아요.

107. 아까 1억이니까 가능할 것 같습니까? 1조 1조 뭐 금방 정도 좀 보면 맞지 않을까? 이게 과연 이제 그 매출 기준으로 막 30배씩 줄 수 있는 건가? 뭐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한번 보시죠. 자, 다음 이제 우리나라 아까 그 노르웨이 했는데 국민연금 국민연금 가지고 있는 거 쭉 보면 아이 뭐 국 일반 개미들은 해외에 못 사게 아 근데 국민연금을 사야 되지 다 샀어요. 국민연금 예 엔비디아도 늘렸죠. 애플도 늘렸죠. 마이크로 순서대로 마이크로소프트도 늘렸지. 아마존도 늘렸지. 알파벳, 브로드컴, 메타, 테슬라. 테슬라까지 다 늘렸어요.

108. 추가 매수해 가지고. 예. 기타로 뭐 JP모건, 엑슨모빌, 일라리 벅샷 S웨이 존슨 앤 존슨 마지막이 월마트 다 늘렸어요. 추가 매수. 그니까 약간 비중 해외 비중이 좀 낮아져서 그런가 다 늘렸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연금도 엔비디아가 포트폴리오의 6.79%로 최대 비중입니다. 음. 그다음에 이제 뭐 애플이 5.98, 마이크로소프트가 4.19죠. 아마존, 알파벳 뭐 3.23 알파벳 좀 낮아. 2.79. 그다음에 이제 뭐 X모빌은 좀 0.83%에서 1.2로 좀 많이 늘렸고 존슨 앤 존슨도 이제 좀 0.96에서 0.96으로 그리고 늘렸고 월마트도 이제 늘렸고 미국 주식 다 늘렸어요.

109. 대단하지 않습니까? 자, 하여튼 요런 요거는 그냥 미국 주식은 계속 보여야 된다 이렇게 보셨네. 어 우리가 막 이래저래 막 하다 했지만 최근에 1년 동안 아, 1년 동안 가장 좋은 거는 스토이었어요. 유럽. 스토 600이 어 지난 1년 동안 19% 올랐는데 5년 동안 38%니까 맞이 5년의 절반을 차지한 거예요. 엄청 이때 많이 올랐죠. 기가 하나도 거의 뭐이 긴 기간 동안 오른 거에 비하면 근데 최근에 왜 그러면은 어 유럽 주식이 많이 오르냐? 왜 많이 올랐을까요? 유럽 주식이 유럽은 지금 다들 걱정하잖아요. 미국처럼 뭐 초거대 AI 플랫폼 기업이 하나도 없잖아.

110. 하나도 없죠. AI를 만드는 회사 미스트랄 뭐 근데 거기도 뭐 하여튼 뭐 그 미국이 또 엔비디아 개입돼 있고 뭐 하여튼 근데 그래서 이제 그이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그 유럽 투자자들이 AI를 만드는 회사 대신에 그러면 AI가 돌아가게 만드는데 필요한 그러한 것을 매출로 그러니까 파는 회사들로 돈이 몰려갔어요. 그러니까 유럽에 오래된 산업 기업들, 그런 기업들이 AI 수회주로 이제 부상된 겁니다. 지금 스톡스 600의 기술주 비중은 9%고요. SP 500의 기술주 비중은 44%예요. 근데도 저렇게 올라간 거는 아까 말했던 AI가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예요?

111. 전력, 변합기, 배전, 냉각, 케이블. 뭐 UPS 이런 발전 이런게 필수잖아요. 거기 주식들이 막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표 중이죠. 그다음에 르그랑이 두 회사는 벌써 매출의 20%가 AI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고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가 옛날에 많이 하는 그 ABB 어 그다음에 지멘스 그다음에 또 하나가 그 태양광회사 독일의 Sma 솔라라고 해 가지고 얘가 얘가 1년 동안 176.34% 3, 4% 올랐습니다. 1년 동안 3년 치면은 뭐 이렇게 많이 안 올랐어요. 최근에 이제 뭐 좀 잠잠한데 쭉 올랐어요. 그러니까 이제 원래 그 뭐 은행, 통신, 물류 뭐 이런 쪽이었는데 예 완전 이쪽으로 이제 넘어 가고 있는 거예요.

112. 그니까 AI에 전기를 대주고 뭐 전기를 그 열이 나는 거 시켜 주는 회사, 뭐 건물 설치하는 거 이런 걸로 간 완전 그렇게 가서 어 그래서 이제이 아까 말했던 SA SMA 솔라 이게 그 태양광 인버터 뭐 에너지 저장 쪽인데 이게 그 AI 데이터 센터가 유럽도 데이터 센터를 찍으니까 전력 절 에너지 저장 이렇게 해 가지고 기대감 뭐 이런게 수요도 막 늘어나고 해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이제 마무리하고 다시 돌아가죠. 지금 이걸 11시 반까지 했네. 마무리 아 [한숨] 아이고 아이고 돌아가자. 어. 어. 어 아까 뭐 지금 브러드컴이 5% 어 빠지는구나.

113. 장비 회사도 빠지고 뭐 다 빠지네요. 브로드컴 빠지는 이유는 뭔가요? 야 질문 타임인데 질 질문을 볼 수 있나? 질문해 보십시오. 샌디스크랑 마이크론 비중이 많은데 연말까지 어느 정도 생각할까요? 연말 연말까지요. 연말까지는 전 고점은 좀 전 고점은 좀 어렵지 않을까요? 지금 연말이면은 요렇게 봐야 좀 보이잖아요. 그니까 최대 이제 전 고점입니다. 근데음 여기가 가능하려면은 일단 아 앞서 말했던 그 엔비디아의 이제 AI 인프라 자금 동원이나 이런 부분이 이제 좀 걸리는게 없어야 될 것 같아요. 어, 그런 부분이 없어야 되니까 좀 생각을 너무 높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게 왜냐면 얘는 살아 있잖아요.

114. 여기 살아 있고 나머지 얘가 이제 중기 이제 여기 50일선이 얘가 꺾이고 있으니까 이거 해결하려면은 좀 9, 10, 11, 12이 4개월이니까이 4개월 안에 이거 돌리면서까지 올라오는 거 쉽지 않거든요. 이거 올라오려면 강한 모멘텀이 있어야 되니까 너무 여기까진 생각 마시고 막 연마 연말에 2,300달러 예 한 2,000까지 일단 그냥 2,000까지 생각하시죠? 응. 그다음 크라우드 스트라이크하고 MB 네비우스 중에 신규로 어디 들어가냐? 크 글쎄 뭐 어디로 들어가야 되지? 모양은 제가 봐서는 모멘텀은 모멘텀은 일단 단기적인 모멘텀은 내비수가 더 있잖아요.

115. 솔직히. 앞으로 이제 모멘텀이 더 받을 거잖아요. 어, 다 좋은데 그니까 흐름은 얘는 얘는 이제 추세가 이제 살아 있는 상황이죠. 절대 죽은 추세가 아니고 이제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뭐 얘는 뭐 지금 보시면 고점 없이 신고가니까 신고가잖아요, 지금. 죽쭉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근데 이제 뭐 지금 사면 결국 모멘텀이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모멘텀이. 그니까이 돌파이 돌파하게 되면은 새로운 이제 모멘텀이 좀 생길 수 있겠죠. 그 그 정도로 생각하고 단기적으로는 그렇다는 거죠. 그니까 이런 전고점 돌파하고 신고가 가는 모멘텀이 얘는 남아 있으니까 둘 중에 이제 산다 그러면은 그거 보고 이제 좀 사지 않을까?

116. 쉽습니다. 오랜만에 미장원 라이브 하는데 어, 요거는 이제 혼자 5일 동안 뭐 나눠서 이제 그 혼자 합니다. 같이 둘이서 뭐 하던 거 없고 혼자 하고 저희가 이제 그 영상을 녹화하는 영상을에 더 찍으려고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음 혼자 합니다. 월목은 정성경 연고이하고 화요일이 이제 장호석 부사장이하고 수요일이 김준영 연고하고 예 금요일 제가하고 그렇게 보면 되고요. 어 리밸런싱 하려고 하는데 그 AI 말고 살게 뭐 있을까요? AI 연결이 안 되는 거면은 헬스케어 헬스케어 쪽이죠, 뭐. 아, 근데 거기도 뭐 AI 연결 되어 있다고 해야 되나?

117. 어쨌든 최근에 이제 조금 조종받아도 헬스케어 중에 하나 좀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다들 이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 아니면 전 에너지도 굳이 뭐 어 그거 없어도 될 거 같아요. 에너지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M. 센터 장우사장이 법인 아 법인 옮기는 그 이야기를 하는 거 같은데 아 이사 가는 거 이사는 사무실은 그 5층에서 7층으로 이사를 갔고 뭐 어쨌든 뭐 아 이게 질문이 좀 예 질문 보기가 되게 어렵네. 이 질문 보기 어렵네요. 제너럴 스토어 이게 질문 주실 때 티커로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콧방귀] 티커로 주세요.

118. 이게 영어로 이렇게 뭐가 있어야 질문인지 알지? 한글로 있으면은 제가 이게 혼자 하니까 이게 좀 나쁜 거 같아요. 제너럴 스토어가 이씨 뭐이 종목 이렇게 가는 주식 뭐 굳이 그죠? 굳이 뭐 그럴 필요 있나요? 이거에 대해서 뭐 제너럴 스토어에 대해서 말할게 있을까? 그냥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상황의 중목인데 이걸 뭐 가지고 계시면은 뭐 페이업 기준으로 배당 포함해서 뭐 쭉 수익률도 뭐 그렇잖아요. 근데 이거 뭘 뭘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쁘지 않. 지금 보면 거의 추세를 타고 가니까 추세의 이제 끝단에 있잖아요. 요거 살짝 깨질 때마다 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고.

119. 다만 이제 여기가 보면은 거래량이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 거니까 고가에서 이제 좀 안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안 살려고 하는 건 있겠죠. 아직 추세가 이제 올라오는게 아니잖아요. 위로 사는 사람은 없어요. 지금 여기가 근데 좋다. 아, 제가 그 저기 뭐냐?이 채팅창은 채팅창에는 이걸 그 저걸로 안 해 가지고 뭐 크롬 재미나의 질문만 추려줘. 요거는 한번 해 볼게 나중에. 그 뭐지? 내가 내가 방송 안 할 때 한번 테스트로 해 볼게요. 제 걸로. 어, 그리고 아까 그이 뭐야 찾아보니까 브로드컴은 아까 뭐 보안 이슈 관련해서 그 VM어 여기와 관련된 뭐 뭐 이런 건가?

120. 뭐 그뭐 정확하게 잘 모르겠네. 보안 이슈가 어떤게 있었지? 보안 이슈라 보안니 이슈 찾아봐야지. 보안 이슈가 뭐죠? 없는데.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그 XPB 플랫폼 리스크 뭐 이거 말하는 거 이거 말건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브로드컴 신용 등급을 하향 조정해 가지고 고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이제 그 X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빠른 거 같아요. 다 지워야지. 아이구야. 잘못 지웠다. 여기 보시면은 예, 브로드엄에 대한 내용이 나오죠. 예, 여기 나오죠. XPV 플랫폼 리스크. 그래서 브로드컴에 크레딧 레이팅을 컷했다.

121. 자, 요렇게 보면 되고요. 아, 메리초이 님 해봤는데 잘 돼요. 어, 모르겠고. 어 그다음에 센터리바이 님이 GV번노바 캐터 필랍 버티브 순으로 선호하는데 조금 개별 주식 줄이려는데 세 가지 다 제법 들고 있다. 보유가 맞을까요? 아니면 일부 줄일까요? 너무 모른 거 같은데. 일단 당장은 줄이는 거보다 예, 좀 뭐 보유하는 쪽으로 가시는게 더 맞을 거 같고요. 근데 이제 세 가지가 이제 비슷한 종류잖아요. 예. 비슷한 종류인데. 그 앞으로 이제 그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나올 때 이런 거 이제 단순히 뭐 비교하는게 좀 편한 거 같아요.

122. 버티브 빼고 라벨 빼고 어브 빼고 여기에 캐터 필러를 넣어서 이제 이튼까지 들어가 있는데 지금 뭐 버티브 그다음에 캐터 필러 그니까 흐름은 최근에 이제 지번호바의 흐름이 좀 막혀 있죠. 잖아요. 지번호바 흐름이 아직 막혀 있는데 단순히 가장 흐름이 빠른 거는 얘가 이제 좀 더 이제 올라올 가능성이 더 높은 부분이 있고 뭐 다들 나쁘지 않으니까 뭐 급하지 않으면은 다른 거 살 거 없으면은 그냥 일단 보유하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습니다. 미장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데 매일 잘 듣고 있는데 처음 spx 샀는데 너무 늦게 샀. spx spx spx 테크놀로지 뭐 이거 얘는 뭐 중구난방인데 와이 등 이런 등락은 여기 인덱스도 없고 이게 지금 너무 소형이잖아요.

123. 마켓캡이 되게 소형 종목인데 거래량도 지금 보시면 거래량 없이 막 예 등락이 너무 심한 거 같아 가지고 뭐 실적은 이렇게 예 나쁘지는 않은 거 같은데 지금 추세가 없어요. 최근에 이제 그 주가가 뭐 오르고 나니 최근에 이게 없죠. 비싸게 산 거 같진 않아요. 지금 보면.데 이제 단순히 지금 봐서는 지금 들어갔다면은 뭐이 성장 대비해 가지고 이렇게 EPS에서 올라오는 거 대비해 가지고는 얘가 뭐 그렇게 비싸다 느낌은 아닌 거 같고. 내년에도 이제 뭐 EPS에 올라오니까 이렇게 좀 예상이 낮아지는 건데 너무 소형 종목이라 근데 이제 뭐 일단음 요렇게 보면 좀 괜찮아 보이는데 일봉으로 보면은 예 움직임은 장난 아니 그죠이 움직임 움직임.

124. 이런 움직임은 아휴 뭐 그리고 거래량 보면 완전히 뭐 죽어 그냥 투자하기에 별로 마음에 드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그죠? CRWV 뭐 코이브 다시 시작이라는게 뭔 뭐지? 아 120달러. 근데 이게 얘는 되게 원래 이제 저거였잖아요. 쩔리까진 아니고. 그 은행주 비중은 몇 퍼센트 정도 되냐? 어 [신음] 몇 퍼센트지? 예. 5%는 안 돼요. 예. 5% 안 돼요. 저 골드만 삭스 하나밖에 없어요. 골드만 삭스 하나밖에 없는데. 예. 골드만 삭스 하나밖에 없는데. 내가 금액 금액 기준 얼마지? 잠깐만. 요즘 하나도 안 봐 가지고 앱 안 들어가 본가 앱 안 들어가 본지 하도 오래 돼 아이 보여.

125. 백 제가 이제 수량까지 말하면 하여튼 수 그냥 대충 이제 예 10만 달주 100주 있고 100주 100주밖에 100주밖에 100주밖에 없어요. 그 옛날에 사 놓은 거라 예. 옛날에 사 놓은 거야. 옛날에 사 놓은 거. 진짜 2017년에 사 놓은 거. 2017년에 사 놓은 거고. 예. 수익률은 예. 요건 350% 정도밖에 안 되네. 자, 하여튼 그렇고 어 아, 제가 공격 저한테 공격형이라고 말하는 건가 모르겠다. 근데 이제 그 비중이 이렇게 작은 거는 엔비디아 때문인 거예요. 엔비디아 때문에 그래요. 예. 엔비디아 때문에 이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는 거죠.

126. 배당주요? 배당주는 저한테 물으면 좀 100%는 뭐야? 100%가 100주 100주 아이 하여튼 네. 배당주 배당주는 제가 당장은 잘 모르겠는데 배당까지 잘 받으면서 뭐 성장도 하고 이런 주식 전 그냥 코스트코 하면 안 될까요? 그 배당까지 생각하면 전 그냥 코스트 거 살 거 같아요. 알트리아는 좀 선호가 안 되잖아요. 점. 예. 좀 엔스로픽 너무 사고 싶다. 근데 IPO하고 이제 얼마 할지 모르겠는데 S1 나오면은 S1 나왔을 때 좀 이야기해 보죠. 실제 뭐 뭔가 서류가 있어야지 그 내부적으로 매출이나 뭐 이런 좀 구조를 좀 그래도 알아야 평가를 해 볼 텐데 그거는 뒤에 이제 서류 최출하면은 그 서류 가지고 이제 한번 고민해 봅시다.

127. 당장은 저도 뭐 그런 거 같아요. 일단 그래도 좀 그 저기 뭐야? 스페이스엑스 상장할 때도 제가 좀 비싸다. 안 산다고 했잖아요. 예. 좀 싸지면 산다고 했는데 아이 그걸 못 했어요. 아이 진짜 그걸 못 한 것도 좀 그렇죠. 어 테슬라 어떡할 거냐? 이제 그 스페이스엑스 100달러 하에 깨지면은 바꾼다고 했는데 아 그거 안 깨지고 올라가 버려 가지고 예상대로 못 했어요. 그니까 신규로 만약에 사는 거였으면은 신규로 사는 거였으면 스페이스 X를 그 위에서 샀을 거 같아요. 백 근처 언겠다. 백 아래 여기 여기 백 근처에 안 왔네. 못 샀겠네요.

128. 음. 원래 그래.이 제가이 내려올 때 오히려 이제 실적 발표 그때가 이제 바닥일 거라고 했잖아요. 예. 그리고 예. 그래서 못 샀을 것 같고 그냥 갔겠지. 그죠? 합병도 제 합병도 스페이스 X 기준으로 뭐 할 거니까 어차피 스페이스 X 기준으로 하면은 좀 불리한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좀 싸게 사면 좋았었네. 싸게 바꿨어야 되는데 그걸 못 바꿨어. 아 진짜 기회를 안 준 거죠. 보니까 나한테는 그 바꿀 기회를 안 준 거니까. 만약 저렇게 올라가면 내 복이 아닌 거죠, 뭐. 원래 그 계획 그 그 말을 했잖아요. 제가 100 깨지고 100 깨지면은 둘이 교체할 거라고 했는데 안 된 거지 뭐.

129. 어떻게 하겠습니까? 슈드도 최근에 좀 잘 간다고 하던데. 안 요즘 안 봐 가지고 슈드는 아 슈드 잘 가네요. 배당까지 주면서도 잘 가네. 그러니까 요즘 잘 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어 잘 가네요. 네. SMP 500 편입. [한숨] 자, 하여튼 어, 최근에 잘 간다고 하더니 잘 가네. 아니, 일단 그 테슬라 그냥 가져가는 거죠, 뭐. 그러니까 제가 웬만해서는 그 오프라인에서도 그랬지만 제가 테슬라를 테슬라 사고 지금 손실이 아니니까 그냥 가져가는 거죠. 그러니까이이 차트는 이렇지만 제가 오프라인에서 오프라인에서 할 때 여기 내려올 때 250에 사겠다고 했다가 빠졌다가 올라왔잖아요.

130. 그러니까 저는 아직 버틸 만하죠. 예. 수익 난 건 뭐 크게 없는데 큰 수익은 없어요. 없는데 그냥 버텨 보는 거죠 뭐. 아, 저 안슬랑까지 아니 그 포트 비중이 뭐 그 정도까지 막 몰빵 지르고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예, 제가 안슬랑까지 들려면은 뭐 비중이 엄청 났어야 되는 건데 그 정도는 아니에요. 세상이 이제 그렇지 않습니까? 요즘 뭐 가장 사기케 같은 사람이 이제 그 그 사기케 같은 사람이 일런 머스크잖아요. 그니까 일런 머스크의 그게 이루어지면은 뭐 대단한 사람이 되는 거고 안 되면 소위 말하는 그 뭐냐 예 사기꾼이 되는 거잖아요.

131. 지금은 젠슨왕이 막 갑자기 예, 교주처럼 막 행동하고 있고 그 교주처럼 행동하고 있는데 예, 그 맞으면 대박인 거고 아니면 또 그렇잖아요. 그래서 뭐 그의 그 일런 머스크의 이제 약간의음 비전을 보고 좀 한 건데 특히 이제 저는 그 FST를 보고 한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로봇시는 이거보다는 그 그까 로봇 주식 중에 하나를 살려고 옵티머스 때문에 산 거죠. 예. 전 자율증 보고 산 건 근데 옵티머스도 뭐 좀 그렇고 기다려 봐야죠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직 옵티머스에 대한 그게 좀 없으니까. 제 황사장님 그 직원들 지지율이 뭐 90몇 %던데 그래서 제일 지지받는 그 CEO 중에 한 명이 아 황사장한테 분노해서 퇴사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132. 그러면 그 90몇 %의 그 나머지 사람들인가? 아니면은 그 이제 스탁 옵션을 잘 못 받는 사람들이겠죠. 막 스타 옵션 잘 준다면서요. 자, 하여튼 음면 되고 티아 님은 제 로봇 주식은 PHK 아 그로브 님은 오 470 480대 팔았다고요? 와, 제지님 노리고 이게 참 쉽지. 예. 이게 스타일이 갑자기 이제 그 팬데믹 때 이제 그 그때 한참 막 매매를 할 때는 이렇게 스타일이 막 빨리빨리 돌아가다가 어느 순간 또 매매를 거의 안 하다 보니까 귀찮아서 안 하는 거 비중 1위 예 엔비디아 예 어 어쩌다 보니 엔비디아지 뭐 예 어쩌다 보니 엔비디아입니다.

133. 처음부터 투자를 제일 많이 한게 엔비디아는 아닌데 자기가 올라가지고 자기가 올라가지고 1위가 됐어요. 마벨도 이번에 잘 나올까요? 실적 실적은 실적이 잘 나오는 거는 문제가 아닌 당연히 이제 실적은 숫자는 잘 나올 거고 미리 좀 빠져 가지고 웬만하게 이제 뭐 그건 없을 것 같은데 여기 보시면 미리 이제 많이 올랐잖아요. 이때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니까 전부 이제 밸루에이션으로 올라간 거죠. 멀티플로 기대감에. 그러면 거기에 합당한 뭐 향후 센 걸 내야 되는데 그거를 과연 낼 수 있을까? 가이던스도 그렇게까지 안 나올 것 같아요.

134. 그래서 뭐 큰 기대, 실적으로 뭔가 올라가는 큰 기대 그거는 좀 하기는 쉽지 쉽진 않을 것 같아요. 굳이 뭐 나와도 그니까 크게 오 확률보다 밀리면 크게 밀릴 확률이 높겠죠. 그니까 어닝 플레이가 아래로 할 수 있으면 아래 일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미루 [콧방귀] 왜냐면 이게 지금 어 본격적으로 이제 그 강하게 말을 스타일이 좀 하긴 하는데 배팅은 하지 마시고요. 메타는 믿음이 안 가는데 횡보하는데 팔면 안 되. 저도 이제 메타 믿음이 안 가서 팔았잖아요. 저 메타 메타를 구글로 다 엎었는데 아 진짜 추세가 추세가 하향이죠. 추세가 하향이잖아요.

135. 이제 아직까지이 하향 추세에서 못 벗어난 것도 사실이고요. 뭔가 정리를 한다면은 다른 쪽으로 이제 간 것도 하사비스도 나간네요. 근데 이게 아까 이제 구글 그 인재들이 왜 나가냐? 뭐 가장 큰 거는 관료화됐다. 뭐 그 이야기가 가장 많은 거 같고 또 하나가 이제 마음껏 그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일에 대해서의 컴퓨팅 자원을 못 쓴다는 거. 어, 왜냐면이 기술 그 특히 이제 연구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뭔가 이제 지원받고 싶어 하는 거잖아요. 근데 구글이 지금 나오는 모델도 그렇고 모든 거를 돈 버는 쪽에 이제 AI가 맞춰져 있다 보니까 어 그러면 그걸 조정을 파라미터 조정을 다 했을 거 아닙니까?

136. 뭐 스파크에 맞추든 뭔가 전부 어 구글 서비스 하는 쪽에다가 이제 그 모델을 맞추다 보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A6칩도 그렇게 맞춰고 그러니까 성능면에서도 이제 그냥 개척하는 연구나 뭐 이런 거는 예 TPU으로는 좀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니면 아예 떼서 그냥 생으로 그냥 조절 안 한 쪽으로 어 해서 내 줘야 되는데 그럴 여력은 없잖아. 그죠? 돈 버는데 일단 배정이 다 되니까 그래서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일단 조금 더 있는 거잖아요. 바로 나간 건 아니잖아요. 아이엠 12시 넘었다. 아, 근데 뭐 토요일이니까 뭐 아, 다들 몇 시까지 해요?

137. 제가 끝에는 안 보고 있는데 끝에는 제가 확인을 질문할 때 나가가 가지고 앞에는 제가 좀 보는데 다들 몇 시까지 하지? IBM은 좀 저번에 이제 여기 여기서 갑자기 이제 그걸 뭐라 그러지? 성당에 가서 그 뭐라 그래요? 그 고백하는 거 갑자기 고백을 해 가지고 어 당분간은 그 기조가 이어질 것 같아요. 자기들 소프트웨어 쓰는 어 그걸 좀 딜레이시키는 부분을 그 여판은 한 분기 이상 갈 거잖아요. 지금 이때 말할 때도 연말까지 뭐 그렇게 회복되는 이야기를 아 고회성사 고해성사 예 고백이 아니고 고해성사 예 그 연말까지 안 될 거라고 벌써 자기 스스로 말해 아.

138. 마 중독자들이 거기 와서 상담받고도 하는거나 하는구나. 어휴. 그렇구나. 사이버 보안 늦었으면 그렇게 급하게 안 하고 나중에 나중에 하시죠. 뭐 굳이 굳이 급하게 해야 되냐? 저는 그 뭐 이게 그 쫓아간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고 내가 보고 이제이 보안 이야기는 미리 좀 많이 다들 했었는데 그래서 못 샀는데 지금 뭐 올라간다 뭐 이걸 사야 된다이 이럴 순 없잖아요. 뭐 이런 데서 이제이 보통 이런 데죠.이 이 고점 여기 돌파하는 뭐 220 5 뭐 이런 데서 샀다. 이거 못 사고 놓쳤는데 그건 뭐 내 거 아닌 거죠. 내 거 아닌 거. 내 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고 놔줘야지 괜히 뭐 여기서 이제 비싸게 사 가지고 고명 고민할 필요는 없는 거 포기할 줄도 알아야 돼요.

139. 예. 다 사는 것도 그러니까 잘 포기하는 법도 그래야 그리고 나중에 뭐 내려오면은 땡큐 하고 사면 되는 거고 다들 좋다고 다 사는 거 보다 좋다고 할 때 안 살 수 있는 참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하죠. 성경 누나는 11시 반. 뭐야? 나 12시 넘었는데. 하루에 한 번 하니까. 아, 일주일에 한 번 하니까 뭐 트일러 오늘 왜 빠져? 어, 오늘 5.79 빠지네. 실적 발표하고 이제 갭 상승했는데 어 제가 실적을 실적 내용은 못 봤거든요. 이거 어 실적 내용 못 봤는데 여기잖아요. 보통 이제 그 실적 발표하고 갭 상승한요 지점은요 지점 되게 중요하잖아요.

140. 그니까 이때 시가 시작가이 시작가가 되게 중요하고 여기가 딱 전 고점에 묻히니까 지금 가격은 어 들어가야 되는 가격이겠죠. 오늘 많이 빠지니까 차익 실현 좀 하는 거 같은데. 요게 뭐이 갭 파단이니까 여기서는 단타를 치더라도 여기서는 과감하게 한번 들어갔다가 뭐 손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뭐 그렇게 하는 자리 그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급한 투자는 뭘까요? 지금 급한 급하게 하는 투자는 지금은 잘 없지 않나? 뭐 아까 뭐 지금은 다 내려와 가지고 예 급하게 하는 거는 뭐가 있을까요? 이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일 수도 있겠죠.

141. 막 스노플레이크 이런 거 이제 뒤따라서 막 이런이 가격에 들어가는 뭐 이런 거 정도 기억나는 건 그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음. [콧방귀] 에어 에어죠. 에어 에어이 테스트랑 비이 테스트 쪽이랑 패키징 쪽이랑 뭐 중요도를 따지면 테스트 쪽이잖아요. 테스트가 중요 이번 그 최근에 이제 어디지? 대만에 무 야인가 난냐 난냐가 아씨대 대만 대만 신문에 나오는 그 기사 내용을 보면은 어 지금 가장 중요한게 이제 테스트 예 그니까 테스트가 훨씬 더 중요 하죠 그래서 어 비교하기 두 개 얘처럼 갈 수 있냐 그렇게 따지면은 그거는 좀 뭐 그니까 그냥 말대로 후공정이 중요하다.

142. 그 그거는 뭐 뭐 말대로 절대적인 레벨 수준에서 그럴 수 있는데 테스트랑 비교해서 뭐 갈 수 있냐 이러면은 좀 예. 아니지 않을까? 오늘 몇 시까지 하는게 아니고 질문 끝나면 바로 끝낼 거예요. 끝내야지. 오 광고도 없고 그 뭐야? 중간 선거 리스크 어 만약 그 힘이 빠지면 그니까 행정부에 힘이 빠지면 뭐 가장 큰 거는 베센트 장관을 봐야겠죠. 베센트 장관에 말이 안 먹히면 되게 혼란스러울 것 같기도 해요. 그죠? 그 리스크는 지금 홀로 이제 홀로 모든 거를 이제 뒷처리를 다하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 말발이 잘 먹히고 그래도 잘 관리하고 있고 뭐 10년물 금리도 이제 그렇고 에너 그니까 일본과의 어떤 공조 뭐 전쟁까지 모르겠어요.데 데 그런 거에 있어서 이게 이제 빠지면 금리가 폭주할 수도 있고 뭐 그렇지 않습니까?

143. 그러면 이제 예 문제가 되겠죠. 최후의 보루 마지막에 이렇게 지키고 있는 사람이 예, 그 사람의 말발이 떨어지면은 시장이 좀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것 마우님이 레드 와이어 정리해서 레드 와이어 정리해서 KL코프 포레이션을 산다고요? 뭐 완전히 이제 장기적으로는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이 가격이면 저 좀 조종 받았잖아요. 뭐 사는 거 저는 예 장비주 장기적으로 좋게 보니까. 예. 아, 추매구나. 그냥 새로 사는 거. 근데 이제 돈이 이제 추매하면은 뭐 단 소위 말하는 매매할 돈이 없어지지만 않으면은 뭐 나쁘지 않은 거 같고. 테스트에서 이제 뭐 그 제일 유명한 데는 미국은 이제 테라다인 그다음에 이제 그 일본의 어드반테스트 다들 이제 눈꺼풀이 무겁다 오니까 이제 끝내야겠다.

144. 온다스 온다스 실장 안 봤는데 온다스도 뭐 최근에 뭐 그래도 뭐 오르는데 실적 발표 요날했나 아 하고 빠졌다가 이제 올라오네요.데 뭐 솔직히 여기이 종목의 어떤 숫자는 중요 크게 중요하지 않는 웬만큼 웬만큼 하지 않는 이상 뭐 숫자보다 지금이 주식들은 그냥 네러티브가 좀 더 중요한 부분이니깐요. 제가 실적을 안 봤어요. 실적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뭐 실적 나오고도 이렇게 추가 하락 여지 없는 거 보면은 좀 더 봐도 좋지 않을까? 어, q큐q큐 VO 아, 비중을 뭐 근데 이건 뭐 비슷해서 여기서 두 개를 비중을 나누기보다 선택하는게 낫지 않아요?

145. QQQ랑 뭐 좀 다르긴 하지만. SM SP냐 뭐 나스닥이냐 내가 AI 쪽 소위 말해서 누가 승자가 들지 모르는 쪽 그러니까음 ETF 비중 중에 이제 VO는 뭐 엔비디아랑 뭐 전부 포함이 되어 있잖아요. 비중이 7 6 4 뭐 이렇게 그다음에에 qQQ는 8 7 5 뭐 이래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이 중에서 누가 뭔가 이제 터지긴 터질 거 아닙니까? 안 터지진 않을 예. 그니까 이런 AI 쪽에 만약 좀 뭔가를 한다. 그 좀 생각이 있다 그러면은 비중은 QQ큐q를 좀 더 높이는 쪽 그냥 뭐 가는 대로 갈란다 그러면은 뭐 5대 5 뭐 이렇게 가는 거겠죠.

146. 하여튼 뭐 그 정도 AI 쪽을 좀 생각한다면은 그래도 비중이 QQQ가 이쪽이 더 높잖아요. 그죠? 어 부는 보유 중이면 q큐q큐를 많이 느리는 거 어프라인 머트리에서 물 타기는 오늘 당장은 아닌 거 같고 이게 주가가 이제 좀 확 빠지면 좋은데 그죠? 그니까 물을 타도 추세가 이제 여기 아까이 50 여기 이상 이렇게 올라와야 되거든요.이 이게 그니까이 회사가 조정을 받아도 50 여기 기준 이상에서 이제 조정받고 올라와야 되는데 최근에 들어 가지고 계속 여기를 못 올라오죠. 예 그냥 뭐 물 타더라도 좀 더 상황을 봐서 타야지. 제가 ETF 물으면 혼났다고요?

147. 와 애플 저점 매수. 그 이번에 이제 뭐 실적 나오고 나서 300 근처 이제 9월에 이제 제품 나올 때 기대는 하고 있거든요. 과연 그 AI 모델이 그 랜드 안에 이제 탑재가 되잖아요. 그거 제대로 되나? 그러면 주가 올라올 것 같으니까. 뭐 지금 제가 봐서는 지금 들어갔다가 가고는 그 제품에 대한 뭐죠? 상황을 보고 제대로 이제 AI 구동이 잘 된다. 아 그러면 뭐 폴딩하는 거고 아니다 싶으면 던지고 나와야죠. 이번에 기대감은 좀 있는 거 아닌가요? 뭐 이렇게 뭐 [콧방귀] 실제 이제이 작은 AI 모델을 배치를 하고 그걸 이제 메모리하고 이제 잘 해 가지고 과연 진짜 그거를 애플 인텔리전스를 폰에서 구현이 제대로 되는가?

148. 뭐 이거니까 지금 사고 그때 판단하고 자 그러면은 이제 질문 없으니까 마지막 보고 끝내죠. 지금 여기는 오늘 이제 다 조정받네요. 브로드컴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 이제 여기까지 장비까지 해 가지고 예. 전체적으로 이제이 얘가 앞서 말했다시피 그 소프트웨어 쪽하고 연관이 있다 보니까 요렇게 다 빠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고요. 저장 AMD도 더 세네. 요쪽 별 재미는 없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지수 보면 지금 다 마이너스 들어갔 때문인 거 같네요. 예. 월요 에어클래스하고 화일 그 문났고 미장원 있고 그거 말고 또 하나 이제 예 뭐 하나 찍겠 그 허피디가 찍자고 해 가지고네 그래서네 금요일까지 길지 않다.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49. 자,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저는 다음 주 예, 다음 주 금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연휴 다들 잘 지내시고 다음 주에 뵙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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