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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적 깨지고 밥도 못 먹고 주식 꼬락선이 보세요. 아 성조 시작하겠습니다. 거 같네. 뭐 한개했다고 6% 빠지고 아주 그냥 안녕하십니까? 주시 꼬락선이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김은지 스일에 바둑 봤냐고요? 김은지 수미 선수가 내 주식을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네. 두은 선수 파이팅 하시고요. 아네 여러분 오늘 주식시장 꼬라지가 SKS 6% 빠지고 있고요. 3전 4% 빠지고 있고 코스피 -3.6% 코스닥 -3% 야 코스닥은 내가 진짜 딴 건 다 이해하는데 코스닥 -3% 너무한 거 아니냐? 800에 빠질게 뭐 있다고?
야, 코스닥이 진짜로 800에서 빠질게 있습니까? 이거는 까시를 발라먹는 거야, 이거? 아니야. 야, 아무리 순사를 좋아해도 코스닥이 빠질게 뭐 있어요? 그래, 코스피는 빠질게 있다 쳐. 옳은게 있으니까. 800짜리 빼서 뭐 하려고? 800짜리? 에이 6665은 산다고? 그래요. 6665번 삽시다. 음. 얼무가 코스닥 내려간됐다고. 그래요. 그렇다 합시다. 예. 그렇다 하자. 네. 오늘의 간식 젤리 하나 먹었습니다. 네. 뭐 오늘 뭐 힘도 없고 힘도 없고 어 일단 뭐 지금 상황이 어떤지어야 더 내려가네이 와중에 미친 거 안 아침에 이상하다.
아침에 거의 보합이었는데 어 맞네요. 야 이게 오늘 하이닉 차트야? 나 지금 봤네. 이게 오늘 하이닉 차트랍니다. 이거 이거 이게 여기가 오늘 아침 9시잖아.요 요 워터 슬라이드인데.요 야 야 이거 봐 이거 봐. 이거 봐. 이거 봐. 내 돈 깨지는 거 봐. 와 야야 야 야 내 돈이 45도 각도로 내려가는데 여기서 여기 내려가는 동안 잠깐만 여기 몇 % 내려간 거야? 여기가 보합에서 6% 빠졌으니까 여기서 여기 내려갈 동안이 야 야 야 야야 이거 뭐야 이거 뭐라 그래야 돼 이거 이거 자자 자동차 엔진 하나 나갔다 이거 그래요 옛날 같으면은 뭐 아반떼가 나가겠지만 요즘에 아반떼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음 아반떼 어 대충 바퀴 두 개 뒷좌석 정도가 날아갔네요.
네. 슬라이딩 하면서 [한숨] 요즘 아반떼 4,000원 안 되며? 음. 어, 그렇습니다. 네. 하여튼 그렇고요. 이게이 튼 그런 상황이고요. 휴카 님 왜 안 사 놓고 산척하냐고? [한숨][헉 소리] 화를 낼 힘이 없습니다. 오늘 화를 낼 힘이 없어요. 어. 어, 나도 안 사 놓고 산척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다 사진 않았다. 내가 분명히 말했어요. 다 사 현금비중 있습니다. 현금비 중 있어요. 어, 고수기 때문에 아직 다 사진 않았다. 사진 않았다. 그렇죠? 컨셉일 수 있어요. 깨진 거 컨셉일 수 있습니다. 사실은 좆수기 때문에 지금 하나도 안 들고 좋네요.
좋네요. 하나도 안 들고 저가 배수를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좋습니다. 그 컨셉 나쁘지 않아. 사실은 숨겨 놓은 고수였던 거지. 힘순진이라고 하죠. 겉으로 보긴 찐따지만 사실은 힘을 숨겨 놓았던 거야. 좋습니다. [콧방귀] 좋습니다. 힘순진으로 가자. 아, 좋다. 좋다. 화를 낼 힘은 없는데 좋은 소리 들이니까 갑자기 웃음이 나오네. 좋아요. 그 컨셉으로 갑시다. 원래 고수만 아니에요, 말이야. 유튜브 하고 해야지. 어디? 어디? 그죠? [콧방귀] 자, 그런 상황이고요. 좋습니다. 심순진이고. 어, 이건 뭐야? 아, 금리는 좀 빠지고 있고.
야, 원는 오늘도 조금 내려가고 있어요. 조금 내려가고 있고 오늘은 외국인 형들도 지금 어 당황하고 있어. 제가 보기엔 별로 못 팔았거든요. 외국인형도 어제 좀 샀단 말이지. 오늘 빠져서 좀 당황하고 있어. 뭐 이런 찐따 지수가 다 있나 이러면서 아마 내부 회의하고 있을 거예요. 이게 주식이냐? 아마 이런 소리 하고 있을 겁니다. 자기들도 좀 팔았다가 이제 반대할까 좀 샀거든. 근데 밀리는 꼬락선이 보고 전화하라 무슨 일 있어요? 뭐 아마 이러고 있을 거예요. 이거 안 봐도 뻔해. 이거 얘네 회의하는 거 몇 번 봤는데 별거 없어요.
지들도 저거 왜 빠져요? 물어보고 있고. 어 우리 전화 돌리고 해요. 너니 왜 밀리니? 그럼 뭐 우리가 안 와. 네가 팔려서 밀리잖아. 그러면 우리 샀는데 뭐 이래. 지들도 모를 거야. 오늘 깨지는 거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고. 하이닉스 6.3% 전쟁 전쟁 났나? 뭐 빠질 것도 없는데. 121만 원. 자, 제가 놀라운 소식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이 어땠냐? 어제 미국 시장이 완전 급락해서 우리나라가 지금이 모양이냐? 어제 나스닥 1% 급등했죠. 1% 급등했습니다. SMP 500상 최고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놀랍게 사실이죠? 전혀 거짓 없는 사실. 뭐야 이건? 테슬라구나. 어제 스페이스엑스 한 7% 올랐죠. 7% 지금 좀 조정받고 있지만 7% 마이크론 어제 2% 올랐다. 지금 빠졌죠. 자 하여튼 그렇습니다. S표백 나스닥 오은 거 보세요. 옳은 거 보시면은 제 우리나라가 왜 이러냐 이런 거에 대해서 미국인들이 좀 궁금함을 갖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지금 6.4%가 빠지네요. 이게 무슨 워터라이도 아니고 야이 주식 내려가는 꼬락선이 121만 원. 21만 3,000원. [콧방귀] 그 제가 어제 뉴스 진짜 이거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게 그 어제 뭐죠? 어디죠? AP인가 뭐 블룸버인가 로이탄인가 하여튼 어디 헤드라인이에요. 사상 최고치에 거래되는 미국 증시. 이게 헤드라인입니다. 제가 한국말로 갖고 온 거예요. 브랜티가 100달러로 떨어지면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 치분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분기실적이 애너리스트들의 예상을 뛰어넘으며 호실적은 인공지원 산업 주가가 과열된 것은 아니지나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경진 직전까지 올라간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실적이 너무 좋아. 빠질 수가 없어. 사상 최고치야. 그리고 그다음날 우리나라 주가입니다.
세상에 불만이 있나?이 주식이 그 세상에 그 불만이 있을 수도 있어요. 불만 있을 수도 있고.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 미국이 호실 쪽을 난 건 AI 말고 다른게 좋은 거지. 이 우리는 AI 오리엔티드이니까 우리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주식가가 빠르는 거다. 제가 그런 대답이 나올 줄 알았어요. 그래서 어저께 미국 증시를 이끈 동인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저께 미국 증시 뭐가 이끌었어요? 당연히 스펙X의 호실적이 이끌었습니다. 스펙x 막 7% 정도 올랐잖아요. 왜 매출이 좋았거든? 스펙스 매출 좋고 분기순이 좋았어요.
매출이 161% 늘었대. 흑자전환했대. 오, 스펙스 너무 좋다. 그래서 막 나스닥 날려가고 막 다른 거 요즘에 실적 발표기가 아니라 실적 막 욕하니까 악 하면서 나스닥이 올랐거든요. 그럼 스페이스섹스가 왜 좋냐? 왜 좋냐? 로켓 많이 싸서 줬냐? 화성 가서 줬냐? 뭐 스타링크가 대박 났냐? 아니에요. 얘는 AI 부분 매출이 대박난 겁니다. 그까 데이터 센터 팔아먹는 거 그거 있잖아. 임대 임대역 소위 뭐 네오 클라우드인지 뭔지 하는 거 그거 그게 대박 났어요. 그렇다고 얼수 좋다. 뭐 2027년까지 13기W 지금 한 2, 3기가 할 걸.
엄청 늘리겠다. 뭐 이러면서 AI의 강력한 실적이 스페이스엑스를 이끌고 미국 정신을 이끌었다.라고 말하고 다음날 우리나라입니다.음 뭐 그래요. 뭐 그런 겁니다. 어 그런 거예요. 예. 카페 모카 사다 달렸더니 또 아메리카노 사 왔네요, 우리 친구. 예. 그래서 요즘 보면 되는게 없다. 되는게 없다. [콧방귀] 당 떨어져서 저 목 하나 먹으려 그랬더니 되는게 없어. [한숨] [한숨][헉 소리] 그래요. 뭐 뒤로 넘어져도 코학깨질 수 있으니까. 뭐 아메리카나 먹어도 뭐 나쁜 건 아니죠. 예. 나쁜 건 아니고 우리나라 기증군이 동결도 했습니다.
[콧방귀] 동결도 했고. 어 지금 다른 종목 살짝 볼까요? 다른 종목들은 좀 좋은게 있나? 네. 네. 네. 카페 모카 안 하고 당왔다 그랬더니 젤리 갖다 주네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젤리 많이 먹고 젤리 많이 먹고 당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뭔 종목이 이렇게 빠 넘어가고요. 어 미국 금리도 조금 조금 그 내려가고 있고음 코덱스 건설 이거 올라가고 있고 한미반도치 좀 빠지고 오늘 뭐 좋은게 별로 없겠죠. 카카오, 네이버, 삼성전기, 효성 중공업, 두비 보지 말자. [한숨] 뭐 그런게 있고요. 그런게 있고 조금 더 오시면 그 지금 밀리는 또 이유가 뉴스가 있는데음 뉴스도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요 소식은 어제 미국 주식이 급등을 했고 한국 주식은 급락을 하고 있다가 오늘의 이제 주요 멤버가 되겠습니다. 지금또 급 급히 뉴스가 뜨네요. KP 모으니 월스트리트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을 흡수할 일이 충분하다라고 레포트를 냈다고 합니다. 레포트 내면 뭐해? 뭐 하이퍼 스케일러의 채권을 흡수를 노력이기 충분하다. 돈 많다. 그래서 요즘에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어요. 얘네들이 돈을 빼는게 어 저쪽이 답이 없어 그런 건가?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뭐 나만의 뭐 경고하며 며칠 내 뭘 하겠다. 한국이 북한의 내정간 사업을 할 경우에 가장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그 딴 거 하단 넌 죽어. 아 진짜 뭐 북한에서 뭘 하니까 우리를 위험하게 보는지. 음. [한숨] [한숨][헉 소리] 아무래도 지정학적 리스크, 전쟁 리스크를 좀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음. 축하형 주식 너무 못 해서 싫다. 무슨 소리예요? 저 아직 충분한 여력이 있습니다. 내 말했죠. 현금 비중 유지하고 있다고 하지. 더 빠지면 더 사 버릴 거야. 더 빠지면 더 사 버릴 거야. 여기서 만약에 무너진다 그럼 나머지 현금으로 저가배수에서 저 혼자 부자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하시는게 그 좋지 않을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예. 뭐 아 그리고 이게 좀 웃기잖아. 이게 무슨 홀짝홀짝도 아니고. 이거 봐요.이 주가 꼬라지. 홀짝홀짝도 아니고 빠졌다 올랐다 빠졌다 올랐다 빠졌다. 야 장난쳐 뭐 완전 실홍하잖아 이거. 야 이거 진짜 실홍이야. 실홍 빠졌다. 올랐다. 빠졌다. 게다가 봉이 1% 2%짜리면 내가 이해를 해요.요 파란 봉이 -8%짜리고요 빨간 봉이 + 3%요 빨간 봉이 +8%.요 파란봉이 -6%짜리입니다. 이게 우리나라 2대 주식.요 요 왼쪽에 있는게 1대 주식이에요. 뭐야 이거? + 3% -8% + 8% - 6% 바닥을 다진다고 여기는 바닥이 아니야.
바닥이 아니라 심의 네핵이야. 네. 내핵도 다질게 있나? 다지긴 뭘 다져? 46이야? 더 더 다지게 이미 코어예요. 코어 뭘 계속 따져? 햄버거 패티 만드나? 또 더 빠지고 앉았네. 하여튼 그렇고요. 오늘 조금 원석이 높아지는 거 조금만 이해해 주십시오. 예. 그 원래 그 처물리면음 그죠. 어 성인 군자도 화를 내게 돼 있어요. 성인 군자도음 뭐죠? 조은 조금은 그 예를 부탁드리고요. 얼쉬고 얼쉬고 얼쉬고 얼쉬고 아주 그냥 노네 노네 했더니 진짜 놀고 앉았네. M. [콧방귀] 뉴스는 하나 더 보드 드리겠습니다. 왜 오늘 이꼴로 가고 있는지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를 말씀드릴게요.
먼저 부정적인 뉴스부터 말씀드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 마디 했어요. 왜냐 지금 뭘 앞두고 있습니까? 얼마 안 남았죠? 지금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요. 그 열심히 진짜 엄청나게 많은 SS 올리고 있는데 하루에 몇십개 올려. 몇십개 올리는데 잘가 올리는게 아니겠죠. 어, 요번에 올린 건 이겁니다. 요거는 이제 본인이 확인하신 거 같아. 미국 대통령 시청은 데이터 센터 문제를 매우 면밀히 시켜봤으며 그에 대해서 확고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새로 들어서는 모든 대규모 데이터 센터는 반드시 자체적으로 전력을 상해야 하며 남는 전력은 지역 사회나 전력망에 공급하거나 판매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정교금이 옳은 일이 없을 것이며 오히려 상당 부분 낮아질 수 있습니다.라는 SS 올렸어요. 자, 한마디로 중간에 뭐가 있습니까? 앞으로 대규모 데이터 센터는 반드시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을 갖춰라. 이거를 악제로 받아들인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악재로. 왜냐면은 지금 미국에이 전기은 많이 오르고 뭐 그죠. 막 물가 많이 오르고 가니까 자기 지지율 떨어지잖아요. 공화당지게 생겼잖아. 그래서 지금 데이터 센터 칠 때 전략 생산을 반드시 하라 그러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대단히 그 억울하신 거 같습니다. 이거부터 보여 드릴까요?
왜냐면은 높 트럼프 대통령은 대단히 억울하신 거 같습니다. 자, 왜냐면은 높은 정기요금은 바이든 탓인데 어 졸린 조 슬리피 조 바이든과 급진자파 민주당 치하에서 미국 일방 과정의 월공급 요금이 30%상 엄청난 폭으로 상승했는데 마치 트럼프 대통령 나 때문에 물가가 오르고 전기금이 오른 것처럼 덮어씌우는 거 아니냐이 가짜 뉴스들아라고 하는 거죠. 자, 그래서 그것 때문에 데이터 센터 때문에 미국인들이 더 높은 정기용을 부담하게 되는 상황을 나는 전혀 결코 원치 않는다.이란 전쟁은 하고 있지만 그죠. 이런 전쟁은 다른 문제고 어 그래서 어 트럼프행 경구는 미국 지호 기술업력하여 그들이 미국 국민을 위한 책임을 달아도 약속을 받아내고 있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아까 전에 그 데이터센터 세터 지을 때다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라는 말입니다. [콧방귀]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데이터 센터는 또 지역사회나 그 구성원들에게 일종의 배당금을 지급해라. 이거를 악재로 받아들인 거 같기도 하고 제가이 과정을 몇밀리 시켜본 결과 특정에서 매우 환영받지 못하던 데이터 센터라도 금전적 합의가 이루어지면 주민들에게 크게 환영받는 시설로 바뀔 수 있다는 거를 깨달았습니다. 지역 구성원들과 금전적 합의를 하십시오. 그리고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십시오. 그 일종에 뭐 배당금이 됐건 돈이 됐건 뭐를 내라.
전기도 네가 만들고 남는 전기 지역 사회 주기도 하고 하면서 합의를 해라.라고 라고 한 다음에 어 한국 시장이 지금 개작살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뭐가 발표될 거 같긴 해요. 왜냐면이 내용이 나왔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 관련 발표를 할 것이다. 그 첫 번째 사례가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겁니다.음이 기업은 이번 주부터 중요한 변화를 도입할 것입니다.이를 이를 통해서 미국인들이 데이터 센터 전력에 따른 비용을 공공요금 인상 형태로 대신 떠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데 거대 기술들은 스스로 그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뭔가 돈을내는 거를 발표를 하거나 아니면은 대규모 전력 시설 관련 뭐를 발표하거나 뭐 그런 정책의 변화를 발표할 거 같아요. 발표할 거 같아요. 그 비용을 뭔지 몰라도 부담하는 쪽으로 발표할 것 같아요. 일단 그다음부터 조금 AI 쪽 이제이 우리 카나리아들이 지금 이화탄수를 대규모 흡입하면서 어 팰레 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안 좋은 소식입니다. 이게 안 좋은 소식이에요. 좋은 소식도 있어요. 좋은 소식도 있어. 좋은 소식은 뭘까요? 좋은 소식은 어 잘하면 우크라이 전쟁 평화 협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끝난 건 모르겠는데 종전이든 정존이든 평화 협상 몇 개 아니든 나올 수 있다.
지금 왜냐하면 뭐 트럼프 특사 뭐 잭 위트코프가 갈 시제 할아버지 있잖아요. 그 할아버지가 지금 푸틴 만나러 갔어요.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를 만나고 러시아 가서 지금 푸틴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과 푸틴 우크라이나가 3자 평화회담 제기에 동의했다는 뉴스가 속보로 막 뜨고 있어요. 평화회담을 제기하기를 합의했다. 내가 맨날 하는 거잖아. 이번에 좀 다른 거 같아. 왜냐면 미국이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요 3자 평화에담 하는 직전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번에 만약에 우크라이나가 오케를 안 할 경우에 뭐를 많이 끊겠다. 그리고 사실 맛보기로 보여줬잖아.
스타링크 속도 늦게 하고 미사일 안 주고 통신막 끊을 듯 안 끊을 듯 끊을 듯 안 끊을듯 요거 하는게 누가 봐도 지금 경고 날리는 거거든. 이번에는 삼자 평화해담할 때 뭔가 오케이해라. 이번에 오케이 안 하면 확 끊어 버릴 수도 있다라고 약간 그이 밀당을 하는 거 같아. 더했다 더했다 하면서. 그니까 우리로 치면은 인터넷이 됐다 안 됐다 됐다 안 됐다 하고 있어. 됐다 느낌이. 그러면서 뭐 우리가 끄는 건 아닌데라고 얘기하는데음 요번에 뭔가 하라라고 압박을 이제 세게 넣는 거죠. 뭐 세게 넣는게 아닌가 생각되고 어 우크라이나의 안보부 부장은 있겠지만 뭐 광범위한 포괄적인 평화틀 핵심 요소가 논의될 것이다.
그리고이 푸틴과 그 잭코프 그 트럼프 특사가 만나기 전에 젤렌스키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둘이 만나니까 몇 시간 안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하고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게 3자 평화에다 하겠다는 거예요. 하겠다는 거. 그리고 삼자 평화담 얘의가 나오니까 특사가 푸틴 만나러 갔으니까 폭스에 젤렌스키가 출연했습니다. 폭주스가 물어봤어요. 야 3자 뭐 한다는데 너희 러시아하고 한다는데 영토폭이 가능하냐? 자국 영토의치놈이 자꾸 판 외국인이네. 오케이. 반등 반등 반등. [기침][목을 가다듬음] 폭스육스 그 질문하는 그 앵커가 물어봤습니다.
현재 라인 정도에서 현재 국경 정도에서 모든 것을 동결하는 평화 협정이 가능하냐? 그 너희 영토 75페이지 정도는 인정해 줄게. 지금 러시아하고 뭐 우크라이나하고 이렇게 전선 세우고 있는 거 있잖아요.이 전선 그대로 동결하는 거 오케이 할래라고 젤렌스키한테 물어봤습니다. 젤렌스키가 얼굴에 힘이 다 빠진 트럼프한테 압박 엄청 받았겠죠. 실제로 그 위트코프 특사가 트럼프 특사가 젤렌스키를 만나서 그 얘기를 했다 그래요. 나오는 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경로했다. 뭐 이번에 뭐 뭐 러시아 뭐 어디 뭐 뭡니까? 가 러시아 정유 시설 때리지 말랬는데 우크라이나가 열심히 때렸잖아요.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그것 때문에 경로했다. 너희 뭐 미사일을 안 줄 수도 있고 통신 끊을 수도 있고 뭐 이런 얘기를 계속 했겠죠. 안 봐도 경로했다라는 얘기를 했다 그래요. 그렇게서 저렇게 다 주고 가는 표정으로 나와서 자국 영토의 75 이상을 유지하는 동결 평화 협정 여기에 대해서 예 지금 당장 우리는 멈춰야 합니다라고 얘기했어요. 자기가 75% 정도로 만족 오케이 하겠다라는 얘기를 직접적으로 한 건 아닌데 누가 보더라도 비슷한 오트로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는 멈춰야 됩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이 전쟁을 끝내는 진정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현재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땅을 인정하는 정도 수준에서 평화협상이 평화 협정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기운이 이제 모락모락 감들고 있습니다. 모랑모락 소리가 안 난다고요? 그래요. 아, 이게 이게 이게 좋은 뉴스예요. 음. 이게 좋은 뉴스. 그래서 잘하면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해서 어 뭔가 평화정 같은게 나올 수 있다. 평합정 같은게 나올 수 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침] 거는 [목을 가다듬음] 그 긍정적인 뉴스다. 긍정적인 뉴스다. 그래 갖고 아까 미국체 어디 갔지? 미국체 금리 좀 빠지고 있죠. 이 지금이 좀 빠지고 있고 유가도 좀 내려갈 가능성도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물론이란 전쟁은 답이 없어 보입니다.이란 전쟁은 반대로예요.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은 야 뭔가 젤렌스키가 기가 빠지면서 조금 어 폴란드하고도 [목을 가다듬음] 안 좋고 미국하고도 안 좋고 뭐 우리하고도 안 좋고 하여튼 어디만 가면 다 그냥 안 좋아지니까 이제이 힘이 빠지는 거 같아. 힘이 빠지는 거 같아서 전쟁을 끝날 생각이 있어 보이고 현재 영토 수준에서 뭔가 되지 않을까라는 [목을 가다듬음][기침] 그런 분위기가 있는 거 같고요.이란 전쟁은 답이 없습니다. 어 왜냐하면은 그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 대통령한테 화를 엄청 내는데 어 이스라엘 대통령한테는 화를내는게 아니라 마이 브라더라고 부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전쟁은 답이 없어 보여요.
어, 우크라이에 화내는 것 정도로 화를 냈으면 아마이란 전쟁도 뭔가 될 거 같은데 그건 없어 보이고 오히려 미국이 지금 사우디라 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들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다고 나오죠. 전쟁이 더 격화될 수도 있다.이란 전쟁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답이 없어 보인다. 이란도 강대 강인 거 같고 우크 우크라이나 전쟁은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조금 뭐 불빛이 올 수도 있다 정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데이터 센터 관련 아까 말씀드린 그런 뭐 악재 아닌 악재가 있다. 그걸 악재로 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악재 [콧방귀] 아닌 악재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이닉스 갑자기 왜 빠지냐고. 하이닉스 절대 갑자기 빠지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오해해요. 왜냐하면 오늘 아침부터 꾸준히 빠졌어요. 갑자기 빠지 않았습니다. 이게 오늘 아침 9시인가? 여기가? 네. 9시거든요. 129만7,000원. 자, 그때부터 꾸준히 빠졌어요. 음. 저는 130만 원. 빨간색 분명히 양봉을 봤는데 오늘 아침에 어, 지금 121만 원. 10만 원이 빠졌죠. 주당 10만 원이 날라갔습니다. 주당 10만 원. 어제 바겐세일이라고요? 어제는 [콧방귀] 박엔세일이고 오늘은 가게에 문을 닫고 있어요. 음. 어제는 뭐 바겐 세일했죠.
오늘은 이제 사장님이 미쳤어요. 세일 중인데 어 미칠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기침] 어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확대 확대 오른다 오른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뭐 오르고 있죠? 자 강력한 반등이 지금부터 이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거대한 반등의 서막 아 좋습니다. 원래 그 모든 전쟁이 작은 승리로부터 이제 시작이 되는 거니까.음 아 오늘 사보 출연하냐고요? 오늘 싸보이는 날이구나. 오늘 우리 물건 파는 날이구나. 아 맞다. 내 앞에 있는 물건 이거 파는 거지. 지금 봤네. 어, 오늘 물건파는 날입니다.
오늘 루시아하고 김성애가 사이버부상 채널에서 어, 물건파입니다. 둘 다 약간 그 목소리가 큰 분들이기 때문에 엄청 시끄러운 방송이 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어, 루시아하고 김성애가 뭐 파냐? 그까 웅진 웅진 아 웅진 음료 아침의 살 그리고 초록매실 초록매실 이런 거 판다고 합니다. 예 초록매실 맛있죠? 예 정신 차릴 때 딱 좋고요. 아침의 쌀 야 이거 언제 적근데? 아도 많 잘 팔리는구나. 모닝 라이스 아침에 살 팔고 막걸리 아니고요. 막걸리 아니 막걸리 아니다. 막걸리 아니다. 막걸리 아니다. 이거 있다가 7시 사이버 보부상 채널에 오면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아마 김성혜와 지식과 김성해와 어 루시아가 어 그죠. 입을 털면서 파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이거 제로예요. 제로. 제로 슈가. 제로 슈카 아니고요. 제로 슈가 써 있죠. 제로슈가 팝니다. 오늘 뭐 주식 시장 이러니까 한잔하실 분들 많잖아. 초록매실 마시고 하면은 그 해장 해장 술 깨는 거 숙취해소에 좋 그딴 소리 함부로 하면은 과장 광고가 될 수 있으니까 그냥 맛이 좋습니다. 네. 숙취일 때 먹으면 그냥 맛이 좋다. 숙취 좋은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예. 수치 내용이 있는 없는 거 보니까 별로 좋을 것 같지 않아.
그냥 맛이 좋다. 음. 그냥 맛이 좋다. 원래 취하면 다 맛있어. 취하면 적절한 광고죠. 취하면 다 맛있습니다. 취하면 다 맛있어요. 좋습니다. 빨간 날일 때 팔아야지. -6% 떡락한 날 팔면 뭐가 팔 그래요. 네. 예, 이걸로 현금 채굴해서 현금 채굴해서 다시 여러분들의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일종에 그 전환기예요. 전환기 그죠? 현금 노동을 통해서 이걸 팔아서 현금으로 해서 요로 들어가는 겁니다. 요로. 좋습니다. 현금이 이렇게 들어간다고 보시면 돼. 이렇게 이걸로 벌어서 이걸로 -6% 깨져서 다시 여러분들한테 가고 여러분들한테 벌어서 다시 -6% 깨져서 다시 여러분들한테 가고이 무한 반복하고 있어요.
무한 동력이죠. 무한 동료 전환 기 트랜스포머 아 진짜 답답하다네 아 트랜스폼 몰라요 트랜스폼 전환한다고 전환 주식이 깨지니까 귀도 이제 잘 안 들리어요 주식이 깨지니까 나이가 저보다 형님들이면 제가 이해를 합니다. 가는게 잘 안 들리긴 해. 제나이 되면. 그럼 나 이거 이어폰 꼽아서 그래. 자꾸 이어폰 꼽아서 그래. 진짜 어이가 없네. 야 그걸 그렇게 듣는 거 레드다. 전환 기라고 전환한다고 전환. 아 심내 화낼 힘도 없네. 화낼 힘도 없어. [한숨] 여러분들의 돈을 이걸로 들으면 전환해서 저로 주식으로 간다고해. 왔다 갔다. 전환 전환 전환.
아 괜히 켰어. 아 제가 쓰러지면 그 여러분 때문인지 아십시오. 그 제가 쓰러지면 그 병원비 도네이션 많이 주셔야 됩니다. 목 자꾸 쓰러지면 아 나 때문에 축하형이 쓰러졌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그 도네이션 많이 보여. 그때는 여기 은행 계좌 돌릴게요. 위에 이렇게 은행 계좌 축하 농협 111- 22- 33- 어 주식 오르네.음 음. 좋습니다. 자, 주식을 보고 마음을 다잡도록 하겠습니다. 오. 오. 오른다, 오른다. 오. 오. 좋아. 좋아. 좋아. 야, 장대 항봉이다. 장대 양봉 -5.6%의 장대 양봉 기가 막히네. 야. 야, 마이너스 아까 7을 보다가 야, 그래도 1.4%나 들어 올렸어요.
그거 탈세라고 버는게 있어야 탈세지. 지금 -5.6포인트인데 탈세가 어떻게 돼요? 이게 어떻게 탈세가 돼? -5.6인데 이걸로 탈 수 있는 사람이면은 능력자지. 능력자. 122만 원에 뭔 탈세야, 지금? 답답해서 답답해서 그어 답답해서. 예 참도록 하겠습니다. 이르면 탈사라고? 외국 미국 주식사다 이러면은 외한 유치이라고 할 수도 있지. 이건 국내 주식이잖아. 국내 주식이야. 국내 주식. [한숨][헉 소리] [콧방귀] [한숨][헉 소리] 얼쉬고 올시고 올시고 아주 몇 분이냐? 3시 많이 남았네. 카카오는 왜 그러는지 설명해 달라고요.
지금 하이닉스도 설명이 안 되는데 카카오가 설명이 되겠습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설명이 안 되는 판 아니 코스피가 설명이 안 되는데 지금 [목을 가다듬음] 그래요. 어, 그런 상황이고요. [한숨][헉 소리] [목을 가다듬음] 뭐 아직 깨지진 않았으니까 우리의 단단한 락바탐이 아직 깨지지 않았죠. 여기 삼성전자입니다. 왼쪽 어, 왼쪽 차트 우리의 딴단한 락바탐 깨지진 않았어요. 그냥 거기서 움직일 뿐입니다.요 아일랜드 내에서 움직일 뿐이고 하이닉스도 깨지진 않았어요. 딴단한 락바탐이죠. 딴단한 락바탐. 깨지진 않았다. 위태롭지만. 깨지진 않습니다.
그래요. [콧방귀] 뭐 아직 시간 있으니까 뭐 지금부터라도 뭐 참여하고 들어 올리시면 우리 다 같이 뭐 이해해 주고 합시다. 뭐 그럴 수도 있죠. 사람이 헷갈려서. 어 외국인 형님들 좀 사고 있죠. -7,500억까지 가다가 축하 방송 보고 정신 차리고 사고 있습니다. 지금 700억 사셨어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돌아오라 탕아요. 돌아오 계시잖아. 지금 살고 있습니다. 살고 있어요. 음. 살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인들도 지금 딱 반성하고 있어요. 너무 트럼프 대통령의 SS 보고 내가 그만 그렇죠. 섣불리 움직인게 아닌가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지금 조금 경검 망동한게 아닌가 반성하고 있을 수 있어요.
경검동 뭐 이런 거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축하 주식 전문가가 아니고 주식 예능인이죠. 오늘까지는 그 조롱 감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빠지고 있으니까 뭐 조롱을 감내하도록 하죠. 오를 때 오를 때 다시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 오를 때 오를 때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시죠. 오를 때 오늘은 봐드릴게요. 그래. 지고 있으니까 겸묘하게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사람이 조금 경기에서 밀리고 있을 때는 좀 교회가 필요하기도 해요. 나중에 나중에 오를 때 오를 때 고얘기하신 분 도네이션 세게 쏘셔야 됩니다. 네. 네. 네. 어제 롱일 때 거들 먹거렸잖아.
틀린 말은 아니네. 그것도 이해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처맞는 거 이해할테니까 오를 때 거들 먹거리는 것도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오케이. 오케이. 축하형 한 번만 화내 달라고. 야, 내가 무슨 화내는 기계야? 무슨 화내는 기계. 왜 화를 내? 아유, 화를 내야지 물렸으니까. 내가 물렸다는 걸이 방송 하다 보면 까먹을 때가 있어요. 예. 감사합니다. 예. 생각해 보니까 물렸군요. 그래요? 예, 물렸어요. 어,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 아직 우리 우 우리는 아직요 범인에 있다. 예측 범인에 있어요. 물론 왜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예측 범인에 있다.
아직 우리의 레인지를 벗어난 건 아니에요. 그죠? 정확하게 우리의 존 안에 딱 형성이 돼 있습니다. 타격점이 괜찮아. 괜찮아. 아직은요 아래로 가면 이제 [콧방귀] 아주 악성 슬라이스가 나는 건데 지금 정도는 괜찮아요. 거리가 좀 안 나와서 문제긴 한데요 정도는 괜찮아. 나쁘잖아. 나쁘지 않아. 납배드. 낮배드 오케이. 낮배드입니다. 낮배드예요. 우리라뇨? 우리 우리라뇨는 뭐야? 아 형은 벌었어. 우리라뇨? 아니거 우리가 이거 우리가 같이 하는 거 아니었어요? 저는 어깨 걸고 같이 하는 방송인 줄 알았는데 우리라는 뭐야? 아 나만 나만 깨졌다.
나만 깨졌다. 지금 그 그 말씀하신 건가? 우리라뇨라니? 이거 어깨 걸고 가는 방송이야. 어깨 걸고 가는 방송. 난 쇼야. 자, 양봉 나은 다시 얘기해 봅시다. 양봉 나면 양봉 나면 예, 양봉 나고 있죠? 빨간색 양봉 지금 쫙쫙 나고 있죠? -5.7%. 야, 3전 불꽃 반등한다. 3전 -3.8. 8% 불코 작네. 그래도 반등이면 됐지. 야, 이거 -5% 찍었다가 지금 불꽃 반등하고 있습니다. 불꽃 반등. 여기 -5%에서 마이너스 지금 3.9%까지 야, 좋습니다. 1분 봉으로 보니까 더 불꽃 반등하고 있죠. 자, 반등 타임. 피버 타임 좋습니다.
아, 또 이렇게 또 보합으로 올려주면 약간 부담되는데. 음, 오늘 내내 밀렸으니까 마지막에 힘내는 멋진 모습. 음. 좋습니다. 불꽃 반등이죠. 불꽃 반등. 불꽃 반등. 불꽃. 슛. 빠라바 빠라바 빠라바. 아, 시간이 아직 안 됐구나. 조금 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7분이니까 시간 좀 들여야죠. 음. 한 3시 한 15분부터. 15분부터 뭐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음. [콧방귀] 떡상하고 있죠? 네. 떡상하고 있어요. 지금 떡 반등 중이다. 어. 어. 어. 오. 오. 오. 오. 오. 어디 갔어? 오. 오. 오. 오오. 위로. 낚시해 보면 이럴 때가 손맛이 있어요.
여러분 낚시 안 해 보셨죠? 민물 낚시 이런 거 하면은 하루 하루 한 12시간씩 여기다 캠이 달아 갖고 요것만 쳐다보고 있어요. 저 5m 밖에서 움직이는요 캠이 요거 요거 요거 쳐다보면서 낚시꾼들 2박 3일 있습니다. 요거 요거 요거 제가 충주에서 일주일 해 봤거든요. 일주일 해 봤을 때 요거 일주일에서 한 마리 잡았어. 한 마리 이런 농담이 아니라 이게 안 움직여. 완전 돌을 닦돌을 닦고 새끼 양호 한 마리 잡았네. 일주일에서야씨 저기 호수 낚시는 가지 마. 저수지 낚시는 가지 마. 그 그까 그 그 넓은 그런 거 가지 마. 좁은 데로 가요.
좁은 데. 야 그거 돋 닦는 사람 아니면 가지 마고. 유료 유료 가십시오. 유료. 손손 낚는 맛으로 가야지. 야씨 이거 안 움직여. 와 하여튼 그래요. 유료로 가십시오. 충주호 이런 거는 고수나 가능. 소양강 댐 뭐 이런 거 고수나 가는 거. 고수나. 예. 충조 갔다가 와씨 일주에 한 마리 잡고 똥자리에 가서 낚시대를 폈다고요? 똥자리라니야. 똥자리라니. 빠가사리도 한 마리 올라왔습니다. 그러네. 라면에 넣. 어. 빠가사리 넣고. 그건 괜찮았어요. 예. 빠가사리 한 마리하고 기 향어 진짜 기 향어 하나 올라왔는데음 [콧방귀] 3시 9분이고요.
예 뭐 시장은 별 재미없고 아까 다 보여 드렸지만 악재하고 호재가 두 개가 있습니다. 악재는 데이터 센터 관련 미국 정부의 정책이 좀 나올 거 같다. 전기 관련해서 아 호재는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은 휴전 협상을 할 거 같다. 두 개가 그 호재예요. 아까 말씀드렸죠. 최근에 미국이 뭐 젤렌스키 뭐 물러나라 뭐 스타링크 끊는다 하는게 저 3자협상을 위한 압박이라는 말이 많은 거 같고 실제로 젤렌스키도 영토 손실을 인정하는듯한 말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협상을 안 하면 미국이 아예 손을 뺄 수 뗄 수가 있죠. 지금 협박을 하고 있으니까. 자, 아마 어느 정도는 그래도 뭐 종전까지 모르겠는데 최소 휴전이라든지 아니면 현재 상태에서 국경을 확정짓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올 거 같아요.
느낌상. 물론 우크라이나가 오케이 하냐는 거는 모르겠지만이란 전쟁은 그 중간 선거 끝날 때까진 답이 없어 보이고 [콧방귀] 음. 끝나고 난 다음에는 모르겠습니다. 끝나고 난 다음에 뭐가 나올 거 같죠?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우리한테 더 큰 거는 지금 아까 보여 드렸지만 그 데이터 센터 관련 여기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지역사의 배당금을 지급하라.이 말이 대통령한테서 나왔기 때문에 어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은 조금 악제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죠.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이제 3시 11분. 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올리려면 이제 지금부터 좀 힘을 써 주시면 됩니다.
자, 불꽃 반등 준비하고 있죠? 음. 불꽃 반등, 초콜릿 반등, 딸기 반등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침 햇살 반등, 초록매식 반등. 이따시 우리 사보가 파는 거 지금 불 어 준비하고 있죠? 네. 네. 참고로 김성혜 씨와 그 루시아 씨는 둘 다 용병입니다. 둘 다 용병이기 때문에 아마 열심히 팔지 않을까? 저회사 직원들이 아니고 용병님이들거든요. 자 용병님들의 실력에 큰 기대하고 있고요. 참고로 저희 직원도 같이 출연합니다. 같이 직원해요. 음. 자, 이제 움직임은 없고 움직임은 없고 다시 봅시다. 전체적으로 한번 마지막으로 살펴보면 뭐 금림 변동 없고 원달란 좀 빠지고 있고요.
야, 뭐 북한이 위협을 해서 지정학적 뭐 리스크 뭐 어쩌고 그래서 외국인이 판다 뭐 그런데 원달러는 왜 빠지는 거야? 그까 요즘에 이해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아니 원달러는 일방적인 강세인데 주식으로 깨져. 어 유튜버니까 원달러로 깨져.이 뭐 둘 중에 하나 벌어야지. 그럼 너라도 위로 가든가. 얘는 강세래. 자 외국인은 매수로 지금 막 돌고 있지요. -7,800억까지 샀다가 지금 축하 방송 보고 반성하면서 -6,100억 지금 매수 접근하고 있습니다. 예. 역시 빠르죠. 빠르지 않을 생각하고 역시 전문가들이 많이 포진돼 있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제 금리 좀 빠졌고 나스닥 어제 SP 다 급등했습니다. 나스닥 1% 초왕 킹왕장 급등했고 SP는 역사적 최고가 부근에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니케이 볼까요? 자 니케는 어머 -2.52% 우리가 몇 %지? 아 우리나라는 3.5구나. 그렇고요. 케가도 많이 빠진 줄 알고 잠깐. 예. 우리가 더 빠졌고요. 네. 음. 자, 마지막 5분 남았습니다. 마지막 5분. 마지막 5분. 또 힘을 내지 않을까? 힘을 내지 않을까? 나스닥 선물 지금 빠지는 거 말고요. 어젯밤에 어젯밤에 나스닥 선물 지금 빠지는 거는 사실 미국 형들이 잠에서 일어나 봐야 돼요.
우리이 게임 하루 이틀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 형들 일어나면은 오르던 것도 내리고 내리던 것도 오르고 그리고 미국 형들은 이상하게 [목을 가다듬음] 뭐든지 다 긍정적이야. 우리가 시컷 밀어도 나중에 다 들어올리고 그 형들은 하여튼 땅이 넓어서 그런가? APR은 왜 그러냐고? APR 볼까요? APR 좀 많이 내려갔습니까? 어, APR 얼마 내려갔어요? 어우. 아, 이거 주봉이구나. 깜짝아. -9%. 오, 좀 많이 내려갔네요. 어, -9% 좀 선반영된게 좀 있었나 보네. K 많이 했었데 괜찮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세요. 하이닉스도 6% 빠졌어요.
위로가 안 되실려나? 어 위로라고 한 거긴 한데 저도 6% 빠졌으니까 힘을 내십시오.네 뭐 괜찮습니다.어야 3전은 4%밖에 안 빠졌네요. 죄송합니다. 3전은 좀 반등을 하고 있군요. 3전은 어 3전이 확실히 세네. 하잉스보다 이해 정도 세네요. 어, 워낙 강세가 오니까 수출 기업들이 조금 안 좋은 거 아니냐? 뭐 그럴듯한 얘기도 합니다. 그 그럴 듯하기도 해. 워낙 강세가지 오긴 했으니까. 음. 축하 왜 이렇게 좋아하면 곧 버스 풀면서 하냐고? 어, 저보다 오늘 많이 깨진 분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음. 음, 많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벌 때 많이 벌면 되는 거죠? 벌 때 많이 벌면 되니까 걱정할 거 없습니다. 걱정할게 없어요. 자, 5분 남았고요. 5분 남았고 단단한 락바탐에서 지금 마지막을 밟고 지금 이제 올라가고 있습니다. 밟고 올라가는 거죠. 밟고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아까도 얘기드렸지만 우리의 아일랜드가 아직 깨지지 않았다. 아일랜드가 깨지지 않았다. 깨지어. 여기 보시죠? 여기 깨지 않았어요. 뭡니까? 요건 지우고 요것도 지우고 어 요게 하여튼 좁은 범위에서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콧방귀] 저게 어딜로 갈지가 상당히 궁금하긴 합니다.
야 저기 아래로 깨진다. 만약에요요 줄이 우리가 지금까지 저항했던요 라인이 아래로 깨지면 어떻게 되냐? 5,500, 5,400 뭐 얼마 아르 깨지면 저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돌아오냐 안 돌아오냐를 생 기준으로 좀 정하는 편인데 야 5,000 아래에서는 깨져도 뭐 뭐 1년이든 2년이든 돌아오지 않을까? 돌아올 거 같은데 5,000 아래는 아니에요. 5,000 아래로 내려가면 매수 접근해야 되는 거 아닌가? 안 안 돌아오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아직 정신 못 차았다고. [목을 가다듬음] 밀리고 있으니이 모든 조롱 감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밀리고 있으니 오를 때 오를 때 어 거들먹으로이 모든 조롱을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를 때 오를 때 꺼드럭된다고 너무 뭐라고만 하지 말아 주세요. 네네 네.음 내리고 있으니까 잠깐의 패배 쓰라린 아픔 감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넓은 등과 넓은 어깨로 뒤에서 보면 깜짝 놀래죠. 피지컬이 넓어서 오늘만 오늘만음 감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오늘은 그럴 수 있다.음 그럴 수 있습니다. 오늘까지 오늘까지. 오늘이 마지막 날일 수 있어요. 마지막 날일 수 있습니다. 자, 122만 2,000원. 그래도 약 7%까지 빠졌다가 한 1.5% 정도 들어 올렸어요.
이제 시장도 1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1분 3초 정도밖에. 마지막에 들어올릴 기세죠. 마지막에 들어올릴 기세예요. 오, 좋습니다. 어어. 들어 올린다. 들어 올린다. 들어 올려요. 축하님 경제는 잘하시는데 주식은 공부 더 하셔야겠다고. 오늘까지는 오늘까지는 그 쓰라린 조롱 다 인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까지 오케이. 오케이. 오늘까지는 그럴 수 있다. 오늘까지는 뭐 뭐 밀리고 있는 와중이니까 밀리고 있는 와중이니까 담대하게 담대한 시선과 넓은 마음 그죠? 뭐 충분히 감할 수 있다. 자 내일부터는 아마 전세 역전으로 어 여러분들 아마 아 이렇게 자꾸 놀리시면 어떡해요?
그리가 별명이 깐족입니다. 학교 중학생 때부터 깐족이라고 불렀어요. 너는 그러다가 어디 가서 한 대에 쥐 터질 수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깐족깐족되는 거 잘하거든요. 오르는 날. 오르는 날.이 모든 거를 모른 거를 다 되돌려 주도록 하겠습니다. 축하 오해라면 조회수 폭등이라고. 아니에 폭등 안 해도 돼. 뭘 자꾸 조회수를 폭등해? 계좌가 폭등하면 됩니다. 조회수로 돈 버나? 개 이게 훨씬 커요. 야, 이게이 방송에서 돈 얼마 볼 거 같아. 여러분 유튜브 해 봐요. 라이브 해 봐. 이거 해서 얼마 볼 거 같아? 이거 돈해도 안 받는 방송 봤나?이 방송이 모르겠다.
뭐 안 띄우잖아요. 이게 얼마나 볼 거 같아. 뭐 이게 엑셀 방송인가? 잠깐만. 어디 갔어? 어? 뭐야? 아, 끝났구나. 아씨 갑자기 없애서 돌랐는데 아, 죄송합니다. 장 마감됐군요. 네. 또 위로 누가 긁은지 알고 잠깐 좋아했네. 네. 네. 네. 네. 이거는 계좌로 버는 방송이에요. 계좌로 버는 방송. 계좌가 위로 올라가야 버는 방송이라고. 위로 올라가야. 그렇습니다. 자, 시장 마무리했고요. 깜짝 이게 없어져 갖고 대박난 줄 알았더니 동어가고요. 네. 동가고. [한숨] 자, 좋습니다. 이따 7시 우리 직백과 김성애군과 우리 루시아가 막걸리 아니고요.
아침에 살 제로 추가 판다고 합니다. 그 사이버 보부상 채널에서 판다 그러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분들은 파는 거에 몇 퍼센트를 받아가는 분들이기 때문에 아마 온몸 비틀기로 잘 팔지 않을까. 초록매실 것도 제로네요. 요런 거 아마 파실 예정입니다. 자, 좋습니다. 자, 마지막에 들어올리고 있어요. 122만 원인데 아, 이거 삼성전자구나. 어, 3전이 오야, 오늘은 3전을 봐야 돼. 3전이 세요. 3전이 셉니다. -3.58밖에 안 빠졌거든요. 게다가 이거 뭐 나올 수도 있죠. 요즘에 주주하는 나올 수도 있어요. 3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그죠?
확정 실적 하면서 이제 그죠. 그 컨퍼런스 코라서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3전 세다. 3전 세다. 3전 분위기 나쁘지 않아요. 마지막에 한 3, 4,000원 정도 들어 올리면서 21만8,000원, 9,000원 대면은 오, 꼬리 달고 쭉 올라가는 모습 분위기 좋아질 수 있습니다. 자, 마지막을 한번 기대해 보죠. 음. 마지막을 뭐 컴프레스 코라면서 무 아직 주저할 거 많이 남아 있습니다. 3년 많이 남아 있어요. 그거 이제 4분기 해야 되거든요. 어, 3분기까지 4분기 해야 되고. 물론 이제 연간으로는 내년 1분기 때 하겠지만 그 내년 4분기 실적 발표 할 때 나오겠지만 이번에도 뭐 나올 수 있습니다.
좀 조용히 하라고 방송을 하는데 조용히 하락을 어떡해? 방송을 하는데 아니 켜놓고 조용히 하락을 어떡해? 오늘만 참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 자, 오늘은 참도록 하고요. 오늘은 라디오처럼 조용한 방송으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2시의 라디오. 좋아요. 2시에 라디오.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3시 20분인데요. 예, 주가가 박살났네요. 하지만 화내지 마시고 언제나 평화롭고 싱그러운 점심 몇살이 되기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저희는 아침 햇살을 팔지만 점심 햇살도 나쁘지 않아요. 어머, 내 계좌가 -6% 개떡했네. 괜찮아요. 괜찮아.
웃음으로서 라디오처럼 부드럽게 언제나 얘기할 수 있는 거죠. 동욱 같아 뭐 들어 올릴 수 있으니까.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이 게임 아직 끝나지 않았죠. 우리 아직 뭐 손 털고 나간 건 아니니까. 어 털는 그 순간까지 QMR 투아웃까지 모르는 겁니다. 역전 말로이라는게 뭐 있기 때문에 뭐 역전까지도 필요 없어요. 사실이 정도에서 단단하게 단단하게 받으면 되는 거니까. 지금 아직도 뭐 제 종료가 될 시간이 6분 42초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 지금 뭐 실시간 진행이 되고 있는 거고요. 5.7% 정도 뭐 갑뿐하죠? 가분해요. 뭐 10% 깨진 거 하루 이틀 깨지나?
괜찮습니다. 130이나 120이나 깨진 건 비슷해요. 그렇지요? 아 깨진 건 비슷해. 잘 생각해 보면 -60%원, -5%원 비슷한 걸 수 있어요. 어, 비슷한 걸 수 있다. 뭐 그 정도로는 흔들리지 않는다. 어차피 어, 어차피 뭐 깨졌기 때문에 좋습니다. 뭐 아직은 뭐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거죠. 견딜 수 있는 거예요. 180만 니스 걱정하지 마십시오. 금방 갑니다. 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저희 구조대 지금 출발은 못 하고 있어요. 어, 출발, 출발은 못 하고 있다. 출발하면 그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시간이 지금 이제 한 6분 정도 남았는데 자, 외국인 영률도 아까 이제 반성하면서 우리 쪽에 오고 있잖아요.
어, 외우형들 많이 샀어요. 5,600억까지 매도가 줄었습니다. 7,500억까지 늘었다가 2,000원 정도를 마지막 30분에 몰아사는 모습 반성하고 있는 거죠. 지금 바람의 흐름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거 같다. 저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바람의 흐름이 바뀔 때 어 아직도 참바람인가이 그만이 흐름을 느끼지 못해서 숏을 계속 들고 있거나 이상한 방송 보고 100만 원 깨질 때 사야지 뭐 이런 또 착각을 하고 계셨다가 거기 안 가면 어떡해요? 안고 출발하면 그땐 또 마음 아프고 포 온다고 분명히 얘기하실 거니까. 자, 밀대 사고 저가 분할매수 장기 투자.
분할 매수하게 참 그 좋은 가격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건 뭐 그치요 뭐 분할 매수 장기 투자를 하면은 뭐 언젠가 가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찬스 5분 드리고 있어요. 5분. 예. 외국인 형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2,억 사는 거 봤지요. 슈카와 어깨를 걸 수 있는 기회. 그렇죠. 방송을 보면서 같이 화를 낼 수 있는 기회. 자, 5분 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한숨] 조용히 하라. 그래서 한번 조용히 얘기해 봤어요. 조용히. 조용히 해 봤어요. 띠껍다고. 야씨. 야, 말도 띠껍다는 건 뭐야?
조용히 하라 그래서 또 조용히 했는데 매일 똑같은 멘트라고. 그럼 라디오가 매일 똑같은 멘트하지. 라디오가 매일 똑같은 멘트하지. 지금 다른 멘트하나? 오늘 큰났습니다. 뭐 조졌어요. 뭐 이래야 되나? 항상 똑같은 멘트 하는 겁니다. 라디오 원래 운전하면서 잔잔하게 듣는 거 아니겠습니까? 증시 안전 기금이 들어온다고? [콧방귀] 제 기억에 증시 안전 기금이 설정되는 건 많이 봤어요. 들어오는 꼴은 잘 못 봤는데 한번 봅시다. 증시 안정 설정하겠지. 설정을 하니까 원래 증시 안정이 아니라 채권 안정 기금이라 체한 펀드라 그래. 체한 펀드.
채권. 왜냐면 증시보다 채권은 참여자가 증시처럼 많지 않기 때문에 진짜 병목이 있을 수 있어. 경색 자금 경색 체한 펀드는 해요. 체험한 펀드는 증시 한정 펀드는 펀드를 만들긴 해. 잘 들어오진 않던데.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뭐 들어올지. 들어올지. [콧방귀] 우리랑 방송할 때 왜 꽃 단장 안 하냐고? 한 거예요. 머리 깎았잖아. 머리 깎았잖아. 꽃단장 한 거야. 방금 깎고 온 거예요. 예. 비싼 돈 들여서 머리 깎고 왔더니 아이 머리 UN 샤랄 좋지요. 예. 머리가 아주 그냥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습. 부드럽게 움직이죠? 깔끔 거예요.
깎은 거. 아, 이거 이거 얼마 주고 깎은 건데? 이거 잘하는 선생님한테 비싼 돈 주고 깎아 먹은 겁니다. 살랄랄랄라 un 아 뭐 아이 뭐 아파라. 여러분 게임 너무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거북 낫지 않아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제가 거북먹 온지가 어 30살 때 갔으니까 한 20년 됐는데 절대 낫지 않습니다. 좋아지기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부터 목에 힘이 없어.음 이렇게 하면 조금만 있어도 다시 아파요. 거북목은 완칠란 없다. 완치란 없다. 조금 좋아지는 거다. 근데 다시 이러면 다시 안 좋아져요. 평생 관리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항상이 게임할 때 게임할 때 모니터를 높게 하세요.이 들고 보게 해야 돼.
이런 식으로 하잖아. 이런 식으로 나중에 나중에 큰일 납니다. 나중에 큰일 나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제 3분 2분 남았네요. 2분 들어올릴 수 있죠? 들어올릴 수 있어요. 와우 for에버 자 와우 for에버 러시아가 공대 만들자 그러는데 공대 만들면은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루루 씨 잠깐만 그 와우퍼에버 언제 한 달 정도 남았죠? 하여튼 좋습니다. 좋아요. 자, 3전 -3% 초반까지만 가면 오늘 굉장히 선방인 거 같아요. 저 - 6%까지 내려갔잖아요. -56 지금 21만8,000원 정도까지만 가면 대단한 선방이다.데 지금 꼬락선이가 지금 아래 있네요.
하지만 속을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에 들어올리는 거죠. 마지막 5초에 결정하는 거 이미 다 봐서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밀어봐야 쫄지 않아요. 쫄지 않고 굳건하게 마지막 5초에 우리 아군들 우군들 쭉쭉 밀어 들어오는 거 뭐 다 알고 있지 않나 그 생각을 합니다. 자 경건하게 신앙심을 가지고 믿고 있죠. 마지막 1분에 어 기적이 나올 거라는 거 믿고 있습니다. 21만8,000원. 8,000원 요깁니다. 여기 제가 미리 선을 거 드릴게요. 우리 목표가 다 같이 으쌰으쌰할 가격 21만8,000원. 6입니다. 불가 3,000원만 올리면 돼요.
3,000원만. 방송 보고 있는 분들 중에 몇 분만 힘을 써 주시면 3,000원 우리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40초 나와. 40 44초. 아 34초구나. 34초. 아 44초. 좋습니다. 22만 8,000원 소박한 목표 한번 제시해 봤습니다. 소박하게 뭐 들어올 수 있는 거니까 뭐 우리 뭐 20만원 무조건 깰 거 같다고요? 아 아래로 아 아닙니다. 위로 위로 위로 위로 위로 자 마지막 20초지요? 자 3 21만8,000원 8,000원 8,000원 그러면 3% 초반으로 꼬리 달고 올라가는 모습 괜찮죠? 차트가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나쁘지 않을 수 있어. 자, 마지막 5초 보여주죠. 보여주지 않을까? 어, 11만 매수 호가 있네. 매수 호가 있네. 11만 위로 매수 호가 있죠. 다른 걸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 하이닉스 들어올렸다. 하이 하이닉스 들어올렸다. 자, 하이닉스가 들어올렸네요. 제가 그만 다른 걸 잘못 봤습니다. 요걸 볼게 아니었네. 요걸 볼게 아,이 치워. 이상한 거 치 베린 거고요. 자, 여기 보시면 하잉스가 들어올렸습니다. 야, 122만 3,000원. 자, 여기 아까 전에 2,000원이었는데 무려 이거 1,000원을 들어올렸어요. 이거 버려 버려.
이상한 버려. 하인스 들어올렸으니까. 야, -5.49% 49% 아까 많이 7을 찍었는데 1.5%나 들어올리면서 마지막에 빨간 양봉으로 끝났어요. 이거 쫙 들어올 끝났으니까 힘을 좀 써 주셨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어 올렸자 올렸자. 3초나 올렸다고? 그러네. 이거 112만2,000원에서 122만 원이었 2만 원이었네. 1202만 3,000원. 3,000원에 들어올렸네. 이거 많이 들어올렸죠. 굉장히 큰 장대 항공을 굉장히 크게이 들어올 끝냈으니까 좀 희망을 한번 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이 금요일이라고요? 하잖아요. 내일 장 좋습니다.
내일 장에 또 한번 꼬리 달고 올라갔으니까. 야, 근데 진짜로 뭐 빠질게 뭐 있다고 3전이 4% 빠지고 날리냐? 아이고, 삼전이 아이고, 4% 뭐 이건 5% 코스닥은 왜 빠지는 거야? 코스타가 왜 빠지는 거 764가 뭐 먹을게 있나? 아니 통통하게 살을 찌운 다음에 먹던가? 764이 지수 꼬라지가 뭐 먹을겠다고 이걸 밀어요. 코스피는 이해라도 하는데 하여튼 하여튼 뭐 내일 올리면 되죠. 내일 올리면 되니까. 자, 좋습니다. 외국인 매매 마지막으로 한번 확인해 볼까요? 외국인 와, 외국인 많이 샀어요. 마지막에 보이시죠? 5,600억에다 3,900 마지막에 1700억 질렀습니다.
아까 전에 7,억을 넘어갔거든요. 보이시죠? 7, 7,500억 넘어간 거 매도. 그랬는데 지금 얼마까지 줄었습니까? 4,억까지 줄었어요. 마지막에 3,500억을 긁었죠. 예. 대신 선물을 팔았네요. 아닙니다. 이런 거 보실 필요 없어요. 뭐 무슨 뭐 옵션이 다가와서 했다. 뭐 이런 분석 필요 없습니다. 그저 우리는 샀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샀다라고 생각하면 되고. 예. 기타법인 매수 끝났네요. 기타법인 매수가 끝났고요. 예. 하이닉스 매수 끝났죠? 네. 그렇다고 합니다. 뭐 없어졌고요. 앞으로 또 생길 수 있으니까 또 생기기를 좀 기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저녁 7시 우리 사이버 보부상 유튜브 채널 사이버 보부상에서 우리 집배가 김성혜하고 우리 귀여운 루시아와 안타깝게도 어 우리 루시아 친구가 그 애인도 없고 남자 친구도 없고 참 이렇게 방바닥을 긁고 있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아침에 살로 한잔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루시아가 또 아침에 살 한잔하고 와서 또 팔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러다가 조금 정신이 애매해지면 이제 초록 매실 먹으면서 정신을 차린다고 합니다. 7시에 가서 보시면은 헷가닥한 모습 아마 볼 수 있으실 겁니다. 자, 오늘 장도 밀렸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장은 안 좋았지만음 오늘 뭐 나스닥이 또 반등하면은 또 또 반성을 하고 내일 다 들어올리지 않을까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막걸리 아니고 아침 햇살입니다. 아침살. 앞강고냐고요? 그렇죠. 앞강고죠.이 이 앞강구입니다. 심지어 아직 팔지도 않았어요. 팔지도 않았는데 선 광고하는 겁니다. 선광. 아직 저희 링크도 없어요. 링크도 없지만 7시 한다고 선 광고하는 겁니다. 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아씨, 오늘 깨지는 건 좀 너무하네. 진짜 오늘은 오를 줄 알았다. 오늘은 야, 이거 씨 하다 머니터 승질 나네. 이게이 하지만 아직 아직 여기 딱 떠 있죠.
딱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방향 설정 노력 중이다. 위로 뚫고 가는 날까지 한번 힘내 봅시다. 들어가십시오. 내일은 금요일이라서이 시험 방송을 못 합니다. 내일은. 내일은 제가 안 오니까 아마 장대 양복이지 않을까 기대해 보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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