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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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후 분할매수 적기라며 하이닉스 100만원 아래 등 저점 분할매수를 권유. 원화 강세(환율 1,323원 근처) 지속,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협상 공식화 및 테라팹 계획에 주목. 11월 중간선거 전 이란-미국 종전 발표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장 반등 기대. 실제 매수 권유 발언은 자막이 불명확하나 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 분할매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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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출 시작했습니다. 네. 아이, 감사합니다. 니다. 어냐?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르고 있죠? 아, 오르고 있습니다. 자, 뭐라 했지요? 감다했지? 자, 감다했지 않습니까? 감했지요? 뭐 먹냐고요? 하리버 젤리 먹었습니다. 네. 어, 야, 너무 쭉쭉 가네. 야, 부담된다. 부담대. 음. 아유, 부담되게 많이 가네. 2.83% 좋습니다. 좋고요. 음. 5,700 22만 원. 128만 원. 뭘 대답해 달라고는 거죠? 자, 좋습니다. 나는 아직 배고프다. 아임스틸 헝글이. 주식을 사대 희망을 가지지 말라고. 그게 뭔 소리야?
살라는 걸 말라는 거야? 안 갖고 사면 어떡해? 어, 단기적으로 모르겠단 말이겠죠? 음.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론는 아, 나눠 사야 될 때죠. 나눠 사야 될 때 더 빠지면 더 좋아. 더 나눠사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음. 음. 음. 제가 그 분할 매수할 때는 항상 생각하는게 있어요. 뭘 생각하냐면 특히 지금처럼 이제 하락세가 거세 때 나중에 막 빠졌다고 쳐 봐요. 지금 뭐 코스피가 나중 5천 깨지고 예를 들면 뭐 4천 갔다고 쳐요. 4,000이고 3천이고 그러면 나중에 한 뭐 6개월이나 1년이나 2년 뒤에 돌아올까?
그 기준으로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이렇게 하락이 많이 했을 땐 돌아올까? 그 지점이이 분할 매수하기에 좋은 지점이라고 생각을 많이 해요. 개인적으로는. 그럼 5,700이 깨져. 예를 들면. 그럼 돌아올까? 나중에 6개월이나 1년 뒤에 지금 뭐 여러 가지 뭐 안 좋은 소식이 있다고 치고 어디가 돌아오는 점일까? 아 돌아오면은 어쨌건 나는 안전한 거 아니야. 본전은 되잖아. 밀리더라도 뭐 샀는데 밀릴지 오를지 모르겠으니까. 어디가 돌아오는 점일까? 어, 돌아오는 점이라고 생각하는 데서는 조금 살 수 있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 그래서 솔직히 저 5,500 라인이나 뭐 하이닉스 120만 원, 삼성근자 20 뭐 20만 원 이런게 깨질 수도 있는데 그게 만약에 깨져.
그리고 삼성군자가 57만 원, 18만 원 갔다고 치고 SK 하이닉스가 뭐 100만 원이 뭐 깨졌다고 쳐도 야 100 아래는 돌아오지 않을까? 주가지수 5, 야 5천 5천는 돌아오지 않을까? 안 돌아온다고요? 안 돌아와요. 아 예를 들면 주가 수가 4천 갔다고 쳐. 그럼 나중에 5,000에 안 갈까? 야. 아, 5천 돌아올 것 같은데. 밀리더라도 개인적으로 밀리더라도 밀리더라도 지금은 밀리더라도 나중에 돌아올 거 같은 지점이 어디인지에 따라서 분할 매수 강도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을 하는데 어, 지금 사지 말고 팔라는 얘기라고.
왜요? 나눠 살 때지. 저는 금요일 날 샀는데. 샀는데. 왜냐면은 여기가 1차 일단 전위선이잖아. 뭐 어쨌건 멈추고 있잖아요. 여기서 더 빠지지 않고 있어서 여기서 일단 분할 매수하고 있죠. 만약에 더 깨졌을 때 얘기하는 겁니다. 만약에 더 깨졌을 때. 어,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자, 지금 시장 상황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이닉스 5.2% 올랐고요. 삼성전자 22만 원. 4%. 아, 공직을 한번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사실 못 할 줄 알았는데 앞 일정이 일찍 끝나서 잽싸게 달려와서 잠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원달러 환율이 어, 꽤 빠졌어요. 그래도 지금 아래로 깨고 1,323원. 와, 원화 강해지는 거 봐라. 진짜 주식이 그렇게 약한데 원화가 일직선으로 강해지는게 이게 말이 되나? 세계에서 가장 방향성이 강한 자산이 자산 중에 하나가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이거 원화가 일직선으로 강해지고 있어요. 일직선으로 이거는 뭐 금리 이런 거보다 훨씬 강한 거 같아. 7월 초가 150원이었어요. 지금 1,323원입니다. 이게 얼마가 내려온 거야? 320 330원 내려왔어. 330원. 20%가 강해졌어요. 원화 강세가. 이게 몇 달이야?
한 달, 두 달 석달 반만해. 아, 근데 멈추지 않고 있어. 멈추지 않고 있어. 1,300 초반까지는 뭐 그냥 갈 거 같기도 하고. 아, 죄송합니다. 300이 아니라 230원. 죄송합니다. 230원. 말이 잘못 나왔습니다. 230원. 230원. 일직선으로 빠져 갖고 어 대단이 워낙 강하다. 거의 20% 빠져. 20%음 미국 주식 투자한 분들은 이제 환실이 좀 크겠죠? 문과라니요? 틀 헷갈릴 수도 있지. 그리고 보면은 외국인이 오늘 좀 사고 있습니다. 많이 사진 않아요. 7,억 정도 사고 있고 개인이 한 1조 4,억 팔고 있고 요즘 뭐 개인은 뭐 사실 약간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거 같고.
자, 뭐 그런 상황이죠. 다들 보셨겠지만 어제 미국 시장이 나쁘지 않습니다. 오 나스닥도 버텼고 SP는 빨간색이고 마이크론도 빨간색이고 어제 그리고 아이고 가장 결정적인 거 어디 갔냐? 여기 있다. 스페이스엑스가 9% 올랐어요. 야, 조금만 더 오르면 상장 가격 가겠는데. 여기잖아. 여기잖아. 야, 그거 넘었다. 상장 가격은 넘어 넘었고 지금 9.3% % 어제 스펙스가 굉장히 시장을 이게 글로벌 시가총액 탑 10이다. 탑 10 엄청 큰 회사잖아요. 굉장히 시장을 끌었는데 왜 끌었냐?음 시장 별로 안 움직이니까 그 얘기도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첫 번째는 보셨죠? 이거 다 컨퍼런스 콜 했잖아요. 컨퍼런스 콜에서 이게 나왔습니다. 스페이스 X와 테슬라의 합병 추진을 공식 인정했어요. 어디가 올라야 될지 모르겠는데 테슬라도 올랐나? 잠깐 테슬라를 안 봤네. 테슬라 테슬라는 별로 안 오르고 스펙스가 많이 올랐네. 이거 보셨습니까? 조금 올랐네요. 그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의 합병이 좋은 생각이다. 그리고 양사가 지금 합병 협상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건 사실 그전까지는 뭐 대충 뭐 우리가 감으로 알고 있었던 건데 머스크는 두 회사가 공식적으로 합병 협상 위원회를 구성해서 협상 죽임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오피셜 오피셜 오피셜이기 때문에 뭐 협상이 돼야겠죠. 양사 특별 위원회의 최정 결정이 달렸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서 스펙스가 불을 뿜었고 덕분에 뭐 주식 시장의 분위기가 전체가 다 좋았고 그 전날 밀렸던 이거 왜 민 거야 도대체? 그 전날 8.74% SK이닉스 그리고 오늘 5.4%고 주식장 좋을증 있니? 아니 이게 약간 좋은 거 같아요. 3% 올랐다가 8.7% 빠졌다가 5.3% 올랐어.이 다시 돌아왔어. 병이 도졌어. 여기 약간 우리 좋을증 있었거든. 이게 이게 돌아왔어. 돌아왔어. 이게 뭐야? 8% 마이너스 뭐 5% + 5%이 아상무가 하이닉스 백간다 그랬다고.
그냥 뭐 이해하십시오. 유튜버 되면 딱 그래요. 예. 유튜버 되면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이거를 이렇게 받아야 되는 거니까. 뭐 이해하십시오. 이해하십시오. 갈 수 있지. 그래 뭐 갈 수 있어. 아 예해. 예. 이해해 줘. 이해해 줘. 유튜버 됐잖아. 걔도 광고 받고 조회수 높이고 해야지. 저도 그러는데 이해해 주세요. 적당히 적당히 이하시고 적당히. 예. 뭐 그런 그러는 거니까 그런 거니까 갈 수도 있다라는 거죠. 갈 수도 있다. 어 만약 100 가면은 열심히 사야지.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어디가 돌아오는 지점이라 생각했을 때 하이니스가 뭐 만약 예를 들어 100개져서 890 간다.
안 돌아올까? 돌아올 거 같은데 진짜 쇼크 나서 막 50까지 빠진다. 안 돌아올까? 890 돌아올 거 같은데 여기는 400 간다고 하자고. 저는 그렇게 단기적인 도수까지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어 저는 분할매수 구간이라고 보긴 합니다. 솔직히 깨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여기 멈춰 있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만약에 진짜 만약에 그래서 한번 쇼크가 와서 쫙 백을 깨고 내려간다. 야 그러면 정말로 이빨 깨물고 인생 배팅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아닌가? 여기 깨고 만약에 막 80 막 70 이렇게 깨진다. 딱 그러면 한번 해 봐야죠.
한번 이빨 깎게물고 할 때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분할 매수를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 남들 던질 때 여기서 늘려야 나중에 올릴 때 올라갈 때 줄일 수 있지. 하이닉스 20만 원은 하이닉스 20만 원 가면 내가 집 팔아서 할게. 20만 원 가. 아니 그땐 하스가 적자거나 아니면은 뭐 1 20조 벌었잖아요. 지금 200조 300조 번다는데 20만 원 가면 어떡해? 200조 300조가 줄었다고 쳐. 100조를 번다고 쳐. 왕창 망해 갖고 그러니까 어닝이 50% 70%가 줄었어. 그래도 20만 원을 가면 사야지. 그동안 벌어 놓은게 얼말 텐데.
그동안 벌어놓은게 얼말 텐데. 그거만 따져도 그거만 따져도 그만 따도 그렇습니다. 집 없다고. 전세 자금 뺏어가 하겠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래 아직 없지. 야, 나 꽃집 살 거다. 이거 분명히 얘기했어요.이 SK닉스 삼성전자 코스피가 다시 7, 8천 회복하는 날 어 제가 집 샀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내 얘기 했다. 분명히 벽과 매세에서 올라가고 그만 먹으라고. 분명히 이기겠습니다. 분명히 나중에 또 뭐 쟤 뭐해 벌었냐 뭐 뭐 그러지 마시고 자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어깨 걸고 같이 가는 당뇨 온다고요? 떨어진다고 아 떨어지고 있어요.
아씨 요거 빠졌다 괜찮아. 요건 괜찮아. 요건 괜찮아. 요건 괜찮습니다. 요건 괜찮아. 자, 그래서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 하 그게 있고 음, 지금 특별 위원회가 그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하고 뉴스를 조금 더 보면 아, 테라 얘기도 했어요. 이게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테라이 내년 5월에 첫 번째 테스트 칩을 생산할 예정이래. 야, 미쳤나 봐. 뭐 그냥 미쳤나 봐. 야, 테라패 내년 5월 몇 달 안 남았잖아. 7개월 만에 첫 번째 반도체 칩을 생산할 예정이래. 오, 그리고 심지어 2028년 3분기 그니까 지금 2년 뒤 2년 뒤에 대량 생산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7개월의 테스트칩 1년 뒤에 대량 생산. 야, 이게 이게 돼. 이게 돼. 물론 무슨 칩을 생산하는 거에 따라 다르긴 한데. 음. 하여튼 테라이 그렇다고 합니다. 야, 대단하다. 대단. 이거 만약에 되면 근데 미뤄질 거 같아요. 머스크 타임 있잖아. 머스크 타임. 그 옛날에 제 다니던 대학에서도 그 대학 타임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우리 점심 12시 반에 먹자. 그럼 안 와서 전화하면은 한 12시 반 정도. 어어. 나 나왔어. 집에서 나왔어. 이제 곧 도착해라고 보통 친구들이 얘기를 하는데 집에서 나온 건 사실이에요. 그 전화를 받고 나가고 있으니까 곧도 착해.
뭐 고이라는 건 범위가 넓죠. 30분에서 한시간 사이도 고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뭐 내년 5월에 첫 번째 테스트 칩 이거는 뭐 실험실용 칩은 나올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2018년 3분기 또는 4분기 대량 양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잘 모르겠어요. 이건 잘 모르겠고 실제로 되면 대단한 거죠. 뭘 생산합니까? 그랬더니 야 아주 귀염을 토했는데 메모리 반도체입니까? 아니면 뭐 CPU 로직칩니까? 뭡니까? 파운드입니까? 패키징입니까? 그랬더니 머스카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 모든 것이다. 첨단 로직칩과 메모리 칩 모두의 첨단 제조 패키징 테스트를 그 텍세스에 만든 테라에서 한 곳에서 통합해서 할 것이다.
TSMC하고도 손잡고 인텔라고도 손잡고 뭐 뭐 그러고 있죠. 어 예. 그렇다고 합니다. 싹다. 음. 음. 싹다. 자, 그렇대요. 저거 내 뭐 2년 뒤 대량 생산이라고 하니까 대단하죠. 진짜 된다면 물론 그럴 수 있지. 테라팩 구석에 TSMC 존을 만들어서 TSMC가 들어와서 만들고 테라팩 구석에 인텔 존을 만들어서 인텔이 들어와서 만들고 뭐 마이크론 존을 만들어서 마이크론이 들어와서 만들고 할 수 있을 텐데 야 그러면 그거는 뭐 그냥 끼리끼리 하는 건데 그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만드는 거면 대단하지 않을까 대단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고 딴 소리 할 때마다 떨어진다고 아이 4.7% 뭐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지금 지금 분위기 나쁘지 않다. 코스닥도 1 1% 올랐고 코스피 2.5%.음 차트 모양은 잘 모르겠어요. 차트 모양은 잘 모르겠는데.음 거의 아일랜드를 만들고 있죠. 여기다가 지금 뭐 자기만의 아일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윈지 아래지 뭐 애매하긴 한데 하이트 뭐 뭐 분할 매수적으로 접근을 하고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외국인들이 좀 사고 있다. 오늘은 축하 표정이 욕을래 제일 밝다. 아 밝잖아. 5% 올랐는데 5% 5% 올랐으면 밝아야지.
얼마나 올라야 밝은 거예요? 하이니스 100 아래로 떨어지면 산다고. 100 아래 떨어지면 나도 살게. 배에 떨어지면 나도 살게. 물론 배리 떨어지면 사야지. 배에 떨어지면 당장 궁금한 건 지금 사냐 마냐잖아. 배갈에 떨어지면 당연히 또 분할 매수해야죠. 80가도 분할 매매. 그럼 지금 어떡하냐는 거잖아.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도 물론 뭐 아래 갈 가능성이 누가 봐도 리스크하게 리스키하게 보이니까 많이 살 순 없겠지만 분할 매수할 구간 아닌가? 아 지금 안 사면은 나중에 오를 때 줄일 수 있겠어요? 여기서 살려고. 여기서도 못 사잖아.
무서워서. 그럼 대부분 여기서 살 거 아니야. 또 200만 원 뭐 근처가면 역시구나 하면서. 그럼 여기 올라가면 좀 줄여 봐요. 그러면 먹을 거 먹을 거 없다고 먹은 거 없다고. 200에 샀는데 240에 뭘 줄여요? 뭐 그렇게 칠 거 아니에요. 그럼 못 줄이면 또 빠지면 물렸다고. 죄송합니다. 아니 이게 반복이 되니까. 반복이 되니까. 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몇 달째 분할 매수 기간이냐고. 우리 인생은 깁니다. 우리 삶은 길어요. 몇 달째라니요? 몇 년을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제가 현대차 먹은 차트 보여 드려.
아, 답답하네. 네. 제가 현대차 먹은 거 보여 드리겠습니다. 살아 있는 증인으로. 제가 현대차 먹으려고 몇 년을 기다렸냐면 어디 여기저기 들어간 거 같은데. 19만 원. 여기서 들어가. 19만 원. 19만 원. 뭐이 정도인가? 1년 2년 3년 4년 거의 5년을 분할 매수했어요. 20만 원대에서 19 20 19 20 19 20 19 20 어 그리고 이거 먹은 거 아니야 이거? 이거 인정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현대차 여기서도 샀고 옛날에 그랬다가 몇 년을 물린 거야? 이거 잠수를 몇 년을 타더라? 얘가 한 5년 잠수 타서 야씨 조졌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또 좀 모르길래 그렇지 하고 분할 매수한 거 아닙니까?
그 6년차에 또 분할매수 들어가고 어 계속 분할매수 분할매수 하다가 야 조졌나 싶었는데 빠샤 해서 아 여기서 못 팔고 아 70 50 60에 못 팔았어요. 왜냐 40 넘어갈 때 쫄보여서 두 배 먹었으면 된 거 아닌가 뭐 있단 생각으로 40 넘어가고 여기 원조이서 팔았더니 그게 80가더라. 자, 그것이 인생입니다. 자, 그것이 인생이니까. 하여튼 분할 매수에서 성공을 했다. 장기 분할 매수에서. 예. 두 배 헤 헤너물직 털었구나. 슈카도 개이 다 됐다고. 야, 무슨 소리예요? 40 40 41 42 팔면 잘 팔았지. 그래도 70 80에 팔 수 있는 사람 많이 없었을걸.
조성중공업은 못 샀어요. 왜 못 샀냐면은 그때 그 광고 비디인데 광고에서 또 주식 사면은 또 엄청 또 나중에 뭐라 그럴 수 있잖아요. 너네 광고한 주식 광고한 회사 주식 사냐? 근데 그것도 웃겨. 광고 회사 주식 사면 안 되나? 아니 약 뭐야? 유튜버는 별걸 다 조심해야 되니까 광고에서 주식 사 갖고 네가 먹은 거 아니냐? 아니 하여튼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안 사서 그거 120만 원대 광고에 300 갔는데 광고 광고도이 충돌인가?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래요. 유튜브 유튜버 좋습니다. 하십시오. 하십시오. 하시면 나쁘지 않아요.
그 잘만 할 수 있다면. 축하야. 방송 중에 자꾸 코 훌쩍거리면 안 된다. 날이 싸느래. 날이 싸느래요. 날이 싸느래요. 내부 자료 유출이라고. 광고하는 사람한테 내부 자료 잘 안 줘요. 뭐 광고하는 광고 유튜버한테 뭔 내부 자료를 주였어요. 내부 자료를 그냥 뭐 자라가는 자료를 주지. 국내 유튜버가 1조 1천억을 벌었다고. 아 다 합쳐서 다 합쳐서 야 그렇게 치면 과자 업계는 다 합치면 엄청 멀었을 걸. 1조 유튜버가 몇 명인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요. 자 다시 돌아와서 그리고 머스카한테 어느 분이 이것도 질문했습니다. 혹시 테라팬 만들 때 장비도 너희가 만드냐?
EUV 이거 ASML 거, 네덜란드 거 주문했습니까? 물었더니 한 거 같아. 그래 장비까지 다 자기가 만들진 않겠지. ASML을 비롯한 공급 업체들이 이러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장비 납품을 앞당겨 준 건데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니 얼마 전에 저도 누가 올린 거 보니까 뭐 삼성전자 보고 거기 장비들 다 삼성전자거 아니라고 막 디스하시던데 본인도 장비 다품 받았어. 야 그 나품 안 받고 어떻게 다 만들겠어 그 어떻게 다 만들어 뭐 EUV DUV 만들 거야 테슬라가 아무리 잘 나가도 뭐 그거 만든다고 쳐 뭐 그러면은 뭐 소부장거 하나하나 다 할 거야 베이스 다이도 다 만들고 뭐 찍는 것도 다 만들고 가스도 다 만들고 뭐 다 만드나 당연히 2차 밴더 3차 밴더가 있는 거지 어 그래서 이유 부인은 산 거 같습니다.
느낌에 느낌에 사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라고 얘기한 거니까 뭐 예수와 노은 얘기 안 했지만. 자, 좋습니다. 자, SK닉스 다시 130만 원 지금 고주 회복하러 가고요. 129만 원 닿왔습니다. 삼성전자 22만 원. 딴 락바탐. 야, 너무 바탐이 딴단한 거 아니니?이 정도면 하드 락바탐으로 봐도 뭐 무방하지 않을까? 21만 원 근처에 20만 원. 21만 원 근처에만 놓으면 단단하게 올려주고 있으니까 두려울게 하나도 없죠. 단단한 모습. 딴단합니다. 단단하지 않나 생각되고. 어, 잘 깨지지도 않아요. 좀 볼까요? 또 다른 주식들 뭐가 있나?
어디 봅시다. 어, 현대차 오늘 어때? 현대차 보합이고요. 오늘 나쁘지 않습니다. 현대차 보합이고 어, 미래셋. 어, 미래셋 3% 오르고 있고요. 어, 요즘 다 분위기 좋네. 오늘 분위기 좋아요. 두비. 우리 두입빌 청년 두입빌 청년 1% 하여튼 좀 오르고 있고 어 아까 말한 효성중공업 성중공업 3% 좋아요. 완전 삼성전자하고 차트가 똑같이 생겼네. 좋습니다. 좋습니다. 어, 삼성 전기. 어, 오늘 뭐 보합이고요. 어, 네이버. 어, 보합이고요. 어, 카카오 넘어가고요. LG 전자 어, 보합이고요. 어, 하나요로 오 1% 오르고 있고요.
나쁘지 않네요. 다 나쁘지 않아요 오늘. 나쁘지 않고 음. 지 않고 자 그런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 그래서 시장이 전체적으로 오오오오 야 형 부담대 형 부담돼 왜 이렇게 많이 올리고 그래 아 천천히 올려 기다려 줄 수 있어요 하루에 막 10%씩 올릴 필요 있나 2, 3%씩 천천히 올리면 되는 거지 그걸 또 급해 갖고 하래 또 5%씩 오르고 또 아 이거 못 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 야 우리 천천히 가자 천천히 많은 분들 태우고 최대한 많이 어 제가 한 일주일 정도 기다려 줄 수 있어요. 천천히. 오케이. 오케이. 아, 또 부담되게 또 이게 또 고산지대로 가려고 그러나?
베이스 캠프까지만 가자. 베이스캠프까지만. 음. 너무 멀리 가면은 또 부담되니까. 아, 급하신 분 있어요? 화장실이 급해. 어. 급하신 분 있으면 조금만 빨리 가자. 조금만. 저기 이제 베스캠프 가야지. 화장실 들어가고 하니까. 예. 예. 천천히. 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여유로 와. 여유로 와. 음. 음. 좋습니다. 장대양봉. 장대항봉. 무라하게 한번 보여주지 않을까? 3전 다 정리했다고 누가 그래요? 26만 원에 있던 애를 22만 원에 보고 좋아하고 있네. 저 죄송한데 20만 원은 아니잖아요. 20만 원은 아니잖아. 그럼 22 보고 좋아할 수도 있지.
엊그제까지 20 보고 있었거든. 그뭐 22 보면은 좋아할 수도 있지. 어, 물론 26에도 있었지. 28에도 있었고 하지만 22에도 있었기 때문에 뭐 그죠.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우리에 조금 시험 잘 보면은 좋아해 주는 거야. 좀 지진하긴 한데. 지진하긴 한데. 팔았냐고? 뭘 뭘 자꾸 팔았대? 뭘 자고 팔았대? 샀냐고 물어봐야지. 팔았냐고는 올라갈 때 물어보시고 내려갈 땐 샀냐고 물어보셔야지. 샀냐고. 샀냐고. 자,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좋아할 수도 있지. 좋아할 수도 있지. 좋지. 자, 좋습니다.요 주제가 있고. 아, 그리고 참고로 스페이스 X에 대해서 약간 오해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스페이스가 매출이 요렇게 찍혔습니다.
스펙X가 우주 매출 와는 거 매출 되게 클 거 같죠? 12%예요. 그 우주 발사채. 우와 멋있다. 그거 스페이스 매출의 12%입니다. 연결성 이거는 뭐 스타링크겠지. 고게 36%예요. 사실 우주 기업이라고 얘기하긴 너무 작아. 그러면은 뭐 통신 기업이냐? 아니에요. 제일 큰 건 AI인데 스펙스 AI 뭐 합니까? 오 걔가 뭐 라지랭기지 모델 개발합니까? 아니에요. 로봇 개발합니까? 아니에요. 이거 뭡니까? 이거 이거 데이터 센터 임대하고 있어요. 그니까 그거랑 약간 비슷해. 우리가 좀 요즘에 뭐 큰일 났다고 얘기한 코어위부 이런데도 데이터자 임대하잖아.
여기 지금 임대한 매출이 52% 잡혔어요. 형이 그래서 주식을 못 하는 거라고. 제가 깨진 거만 얘기해서 그렇죠. 깨진 거만 얘기해서. 야, 번거 얘기하면 장난 아니다. 번거 얘기하면. 번거 얘기하면 자랑한다고 뭐라 그럴 거 아니에요. 자랑한다고. 내가 번거만 얘기해. 번거 얘기하면 깜짝 놀랍니다. 깜짝 깨진 거 얘기해도 깜짝 놀라지만 꼬우면 까라고. 그래서 유튜 힘듭니다.음 본 거 하나만 더 얘기해 보라고. 좋습니다. 제 옛날 옛날 얘기 다 드리죠. 맨날 옛날에 얘기 많이 했는데 이거. 예. 우리 단날. 제 다날 얘기 옛날에 많이 했어요.
옛날 스트리밍 많이 할 때. 그게 2천 몇 년이더라. 주봉으로 볼까? 음. 2일 거야? 2009년 여기 어저리. 그렇죠. 그치요? 야 보세요.이 다날이란 주식인데 제가 그때 800원 뭐 이럴 때입니다. 제가 이때 언제 회사를 들어갔어요. 사 갖고 이걸 샀어. 1,000원 하던게 만 원가는 템배거 주식을 샀습니다. 너무 옛날이라고. 언제또 옛날 얘기하려며? 템배거. 템배거를 제가 어떻게 샀냐? 아마 2,000원에 샀어. 제 정확히 기억해. 2,000 얼마에? 2,000원 근처에 사서 얼마에 팔았냐? 2,600원에 팔았어요. 제가 사자마자 다음날 사같이더라고.
여기 사어.이 단날이요 2009년인가 뭐 하여튼요 2요 2012년에 샀나? 헷갈리는데. 이 단날이 하여튼 그의 가장 많이 오른 주식으로 꼽혔습니다. 그의 상승 연간 상승을 1위 주식이었어. 1위 주식. 내 그걸 정확히 저점에 잡았는데 그 왜 팔았냐? 왜 팔았냐? 그 다 처음에 왜 샀냐부터 얘기할게. 왜 샀냐? 그때 제가 스마트폰을 딱 보고 아이폰을 보고 바로 깨달았어요. 야 이건 미래에는 분명히 스마트폰을 결제한다. 스마트폰 결제 미치겠다. 미쳐 돌아갈 것 같다. 이게 결제 기업이었잖아 옛날에. 뭐 그럼 페이까지 생각한 건 아니지만.
스마트로 스마트폰 결제가 엄청 늘어나다네. 야 단날 대박 나지 않을까 해서 2,000원 정도 샀어. 그런 장기뷰. 대단했죠. 자 그런는데 샀는데 다음날 상한가가 되는 거야. 그 이때 쟤는 저도 이제 사회 초년생이잖아요. 사회 초년생이야. 이때 이때 막 회사 들어갔을 때거든. 그래서 뭘 했겠습니까? 네이버 종방에 물어봤지. 상한가친 주식 어떻게 하면 돼요? 그랬더니 이제 거기에 많은 분들이 야 사항면 나와야지. 욕심물 뭐 그렇게 부리냐? 30% 먹었으면 됐지 않냐? 아 그때는 15%였나? 기억도 안 나는데 상한가면 됐지 않냐? 그렇게 얘기했어요.
어 그래요. 상한가면 돼요. 그다음날 딱 보다가 상한가 날은 끝났으니까 다음날 어 거기서 한번 더 상한가면 버티고 아니고 조금 왔다 갔다 하면은 고점에 팔아라 그러시길래 그다음날 딱 봤더니 7%인가 뭐 이렇게 올랐어. 상한가 안 가고 그지? 역시 종토방 형님들이 맞지 해서 7%인가에 팔았습니다. 그까 15% 먹고 7% 먹고 그랬더니 이게 얼마 갔더라? 만 원 갔어. 만 원. 거짓 하나 없는 사실이고요. 아휴 거짓 하나 없는 사실이고 제 단할 투자 이겠어요? 대박 났죠?네 먹었으면 잘 먹었지. 응 30% 많이 먹은 거예요. 네. 회사원 1년 차 돈도 없는데 많이 넣었어요 그때.
음.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종토방 형님들에 대한 믿음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때부터 그때였어요. 아, 종토바 형님들은 좀 믿으면 안 되겠다. 음. 그게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그러니까 그땐 15% 먹고 그다음날 7%인가 올랐을 때 팔아서 한 20 몇 % 먹었을까? 20한 5%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까 상한가 15% 추 그래서 그 종 형님들에게 너무 많이 기대하지 마라. 음. 너무 많이 기대하지 마라.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20년 전에도 종반계 있었냐고 있었지. 그땐 종토방이라고 안 했던 거 같긴 해. 네이버에서 서로 물어보고 막 그런 거 있었어요.
갑자. 가슴이 아프네요. 어, 제가 또 장기 추제하고 있는 거 얘기 드릴까요? 또 거짓 하나 없는 것도 얘기 드려요. 시장 멈추고 있으니까. 자, 코덱스 건설 항상 얘기하는 그거죠. 야, 장하던 금강거북 찬재되고 나은터에 코덱스 건설 오너입니다. 미고 또 이루어을 보이도다. 좋습니다. 깜짝 놀랬죠? 깜짝 놀랬죠? 참고로 언제 들어갔냐면 참고로 어디야? 기억도 안 나네. 김정은하고 트럼프 만났 때가 언제냐? 어, 그게 언제더라? 산 때가 뭐 2017년 18년 그랬을 거예요. 네. 여기에 김정은하고 트럼프하고 만나서 마치 남북 뭐 할 것처럼 그래 그러면 건설줄 사야지 하고 들어갔죠.
여기 언저리에서 올라갈 때 쫙 올라갈 때 그랬다가 1년 물리고 2년째는 반토막 이때 마이너스 60% 갔을걸 야 만났으면은 합의문을 발표해 왜 만났는데 합의문도 발표 안 해 둘이 악수하고 사진 찍고 난리치더니 한호인가 삐져 갖고 합의문도 발표 안 하고 어 한놈은 북한 가고 트패경도 말도 없이 돌아오고 아니 둘이 만났으면 면 합의문은 발표야 될 거 아니야. 합의를 문은 발표돼서 뭐 좋은 거 나오면은 쫙 오를 때 팔려 그랬는데 합의문 발표까지 내 계획이 없었어. 그 합의문 발표 안 하는 것까진 내 계획이 없었어. 두 정상이 만났는데 정상회담이 뻥날 수도 있나?
그건 이미 밑바닥에서 그 수행원들이 다 이거 어 약속 다 해 놓고 두 정상들로 와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악수하고 사인하는게 당연할 줄 알았는데 아니 거기서 합의할자 할지 결정하면 어떡해? 야, 그리고 정상회담에서 그 합의가 안 되고 뻐그러졌다고 합의문도 발표 안 하고 안전히 생해 갖고 돌아가고씨 그게 그게 싫가 했어요. 솔직히. 와. 그래 갖고 이제 그때부터 물리기 시작해서 아마 이땐 거 같아요. 한 60% 가고 정확히 기억 안 난다면 이때 언저릴 겁니다. 17, 18년. 그래 갖고 1년 2년 물리고 3년 차에 오르는 거 같더니 다시 물리고 1년 차 2년 차년 차에 물리다가 6년 차에 올라가는 거 같더니 다시 물리고 7년 차에 본조 놓은 거 같았더니 다시 물리고 야씨 야 이거 뭐야 이거 야 뭐 뭐 이래 이거 종목이 그러다가 오 2025년부터 자동 금강거북 두 배 빠지고 와 만 원네 배 네배 400% 400% 기가 막히죠 팔았냐 못 팔았지 그러더니 다시 5초으로 와서 어 이름 딴 거 절반을 날리더니 다시 회복하더니 다시 날렸어요.
하여튼 이런 투자 스토리가 있습니다. 아, 하이닉스 하이닉스 좋습니다. 뭐 100만 아래 사겠다. 기회를 줄 거 같냐? 혼자 먹고 갈 거야? 기다리고 계십시오. 저는 혼자 갑니다. 죄송합니다. 저 백 아래층에서 입적 벌리고 있는 분들 어 뭐 계속 벌리고 계세요. 위에서 좀 많이 먹다가 나중에 한번 뭐 기회 주던지 할게.음 음. 기다리고 계세요. 기다리고 계세요. 아 죄송합니다. 그 아래 그 입주민들 죄송합니다. 저희 먼저 좀 저 스페이스엑스 아 스페 테슬라 차 로드스터처럼 계속 기다리고 계세요. 6% 좋습니다. 좋습니다.음 뭐 계속 벌리고 계시다 보면 뭐 언젠가 오실 수도 있고.
음. 음. 음. 음. 129만7,000원. 6% 갔고요. 좋습니다. 오늘 뭐 오늘 막 달리고 있죠. 지금 한 외국인이 7,500억밖에 안 싸서. 급하지. 급해. 외국인 형들도 급해. 이제 많이 팔았는데 채워둬야 되지 않을까? 야, 원화 강사가 저렇게 가파르게 가는데 어떡하지? 야, 전쟁이 끝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하이니스가 6%가 오르네. 삼성이 5%가 오르네. 야, 그동안 실점을 우리가 반영 안 하는게 아닐까? 이거 아래로 오버슈팅이 너무 셌던 거 아닐까? 쇼친 분들 숏을 걷둬야 되지 않을까? 야, 공매도를 거두면 단방이 많이 오르면 어떡하지?
어, 쇼커버가 나오는 거 아닌가? 숏돌리들의 목소리가 커지는 걸 보니 야, 드디어 다온 건가? 공포심이면 오글하지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분위기는 우리가 잡았다. 분위기는 우리가 잡았어. 좋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뭐 또 가네. 130만 원 지금 방금 찍었고요.이 분위기 장악은 했어요. 자, 적들이 공포에 질려 있죠. 그 참 그 분할 매수 하할 때 했으면 참 같이 갈 수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요. 아니, 뭐 뭐 기회를 또 줄지 잘 모르겠어. 잘 줄지 모르긴 또 자비로우니까. 자비로우니까 뭐 줄 수도 있겠죠. 네.
네. 25% 내리고 5% 오르면 좋긴 하냐고. 안 오른 거보다 낫잖아. 안 오른 거보다 낫잖아. 30% 빠질 수도 있었는데 야 5% 폭구해 줬으면 좋지. 야 작은 일에 감사하세요. 그래야 삶이 행복한 거야. 지금까지 25% 빠진 거 징징거리면 뭐 있고 오늘 5% 6% 오른 거야 기뻐하면 되는 거지. 좋습니다. 숏돌이들의 이제 그 옥소리가 커질 때 그럴 때일수록 이제 분할 매수야 될 때가 아닌가 좋습니다. 음. 음. 음. 응. 자기 반성을 왜 잊었냐고? 그동안 맨날 반석였잖아. 우리 반성 너무 많이 했어요. 반성 얼마나 많이 했니? 맨날 반성만 했어.
맨날 반성은 몇 번 썼는지 모르겠어. 지금 파란봉일 때마다 반성했는데 물린 주제 겁나 꺼드럭된다고. 오늘은 안 물렸어요. 어저께까지 물렸지. 오늘은 안 물렸다. 자, 오늘은 오늘은 벌었잖아. 오늘은 아, 그럼 번날 뻗으록돼야지. 뭐 깨진 날 꺼드럭되나? 좋습니다. 자, 내일 빠지면 내일은 반성물 쓸게요. 음. 내일은 반성물 쓰고 이제 그런 거지 뭐. 그런 거지 뭐. 자, 좋습니다. 오늘의 축하는 벌었다. 오늘의 슈카는 어제의 슈카는 깨졌지만 매일매일 새로워지는 거잖아. 1일신 우일신 맞나? 헷갈리네. 예. 하여튼 매일매일 새로워지는 겁니다.
매일매일 새로워지는 거. 음. 물 타셨냐고? 아, 저희는 물 타지 않아요. 분할 매수하죠. 에이, 저는 물 같은 거 안 타.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좋습니다. 조금 어려운 말로 하면은 뭐 어떤 분은 뭐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이런 표현을 쓰시던데 그니까 뭐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좋습니다. 물리는게 아니고 저가로 더 살 기회가 오는 거죠. 음. 맨 처음에 비중 있게 많이 들어가야 하지 않나요? 분할 매수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오리나라는 말 아닌가요? 둘 다 틀린 말은 아니에요. 둘 다 여러분이 어떤 주식 들어갈 때 처음에 처음에 그 이니셜 어마운트를이 자기가 타겟한게 있으면 꽤 크게 들어가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완전히 전략을 분할 매수할 수도 있죠. 그 하락장대. 하락 장대는 타게팅에서 크게 들어가긴 쉽지 않죠. 상승장하고 하락장이나 횡보장을 좀 구분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어렵지만 그 그래서 그걸 잘 못 할 것 같으면 그냥 내려갈 때 분할 매수하는게 제일 무난한 방법이고 자기가 조금 자신이 있고 트레이딩을 할 생각이 있는 분들은 어 그렇게 해야죠. 트레이딩이냐 투자냐에 따라 좀 다른 거 같긴 해. 오늘 차트 어떠냐고? 어 뭐 쏘소합니다. 한 6%밖에 안 올랐기 때문에 저의 목표는 10%였는데 제 양보 좀 할게요.
다른 분들도 타야 되니까 130만 원 넘어가 타면 마음이 아프실 거 아니야. 그래서 129만8,000원에서 잠깐 정치하고 있겠습니다. 원래 한 10%로 확 가려 그랬는데 뭐 또 기다리시는 분들 있다고 하니까 우리가 같이 기다려 드리죠. 뭐 어깨 걸고 여유롭게 기다려 주세요. 야 우리 뭐 우리 저 120층 오너들이잖아. 음. 아래에서 뭐 분할 매수하신 분들 천천히 여유롭게 다른 분들 탈 때 기다려야 돼. 아 베푸세요. 베푸세요. 마음을 크게 다른 분들 올 수 있게 기다리면서 좋습니다. 좋아요. 자, 기다리고 있고요. 그리고 어저께 우리 시장을 올려줬던 뉴스가 또 저기에 있죠.
미국과 이란이 평화협상한다. 오 갑자기 들어올렸다. 그 뉴스를 봤는데 이란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미국 말고이란 얘기한 거. 이란이 제시한 일곱 가지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회담은 없을 것. 음.이라는 일단 뭐 할 생각이 별로 없나 봐요. 고의 관계자가 이렇게 얘기했다는데. 아니 그래도 빨리 평화협상해서 이왕할 거 빨리 휴전이나 종전하면 좋은 거 아닙니까? 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이 말이 맞는 거 같아. 그 인터뷰한 사람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란이 11월 중간 선거 전에 트럼프에게 승리를 안겨 주겠냐? 아, 나이 말에 설득당했어.
야, 생각해 보니 그러네. 그 종전한다 그래도 11월 중간 선거 전에 하겠냐? 끝나고 하겠지. 왜냐면 중간 선거 전에 이란이 트럼프하고 뭐 해 주면 분명히 트럼프가부터 자기의 빅토리 뭐 나의 위대한 승리 뭐 메이크 아메리카 크리터 게인 뭐 이럴테니까 그 전에는 안 해 줄 것 같다. 듣고 보니 그럴 듯해. 정치적 승리를 안겨 줄 수 있는 선언을 11월 중간 선거 전에 하겠냐? 발표를 해도 그 뒤에 하지. 이런 입장에서이란 입장에서 오 얘네들 오 아 바쳤는데 자기들도 전쟁하면 굉장히 괴로울 텐데 나의 조금의 피해 정도는 그죠 내 뭐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 뭐 그런 거잖아 나는 조금 아프지만 정 저에게 정치적 승리를 줄 수 없다라고 누가 인터뷰를 하던데이라는 트럼프에게 정치적 승리를 안겨주지 않기로 결심했다.
아, 중간 선거 끝나구나 발표가. 아, 근데 그럴 수 있겠다. 제가 생각을 해보자면 이렇게 될 거 같아요. 이란은 트럼프에게 승리를 안겨 주기 싫어서 종전 합의를 해도 11월 그 중간 선거 이후에 할 것 같아.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 이전에 끝났다고 승리 선언을 할 것 같아요. 우리 협상했다. 어, 천재인듯 맞네. 그러겠네. 트럼프령 승리 종전 끝 하고 발표하고 SN 그 트러스 소셜에 뭐 우리의 미국의 위대한 승리 뭐 일하는 뭐 초토와 괴멸 직전이어서 내 바지가랑이를 잡고 제발 어 휴전에 종전해 주세요라고 해서 내가 정말 그러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자비를 베풀어서 이렇게 했으니까 전쟁 끝 내가 이김 수고요 하고 중간 선거 전에 발표를 하고 그러면 주식은 일단 찔끔 오르겠죠 진짜가 근데이라는 어 나는 그런 소리들은 적 없는데라고 라고 얘기해라도 백악가는 아무 반응을 안 할 거야.
아무 반응.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이후가 되면 이제 둘이 본격적으로 얘기를 하지 않을까? 괜찮죠? 이미 럼프형은 분석됐어. 이미 럼프형은 분석됐어.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DJT 이렇게 써 있을 거예요. 어. 어. 됐다. 됐다 됐다. 됐다. 문제는 해결됐어. 음. 문제 해결됐습니다. 아마 이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음 나온 얘기를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1월 3일 선거 전에는 이란을 다시 폭격하지 않을 것이다. 어, 요런 얘기는 했어요. 그 이란은 오히려 평화협상보다는 재공격에 대비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이란이 오히려 호전적인 얘기를 하고 미국이 오히려 평화협상하듯한 요런 얘기를 하고 있는게 지금의 양국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런 얘기도 했어요. 드론 배통령이 젤렌스키는 종전해야 할 것. 요즘에 뭐 젤렌스키 물러나라고 맨날 얘기하잖아. 럼프형이. 젤란스키는이 전쟁을 끝내고 싶어야 하며 만약 그렇지 않으면 매우 나쁜 일이 될 것이다. 러시아는 굉장히 큰 나라고 우크라이는 작은 나라기 때문에 어 러시아는 앞으로 더 많은 걸 투자할 수 있다. 젤렌스키는 당장이 전쟁을 끝내고 싶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뭐 그 스타링크 늦어진 거 이런 거 나왔는데 여기 아래 런 그 일런 머스크 얘기했어요. 스타실드 시스템 군사용으로 쓰는 스타링크는 미국 정부가 소유하고 관리한다.
궁극적으로는 미국 대통령이 결정할테니까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트럼프 대통령한테 얘기해라고 또 얘기를 했죠. 아자.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음. 요런 뉴스들이 있었습니다. 요런 뉴스들이. 자, 좋습니다. 우리가 우끝 떠두는 가운데 어느 타이닉스는 130만 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어, 지금 3시 12분이고 한 7에서 8분 정도의 시간이 있네요. 130에서 살 수 있는 정말 몇 안 되는 찬스. 제가 어제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126만 원에 살 수 있는 정말 몇 안 되는 기회라고 말씀드렸는데 참 안타깝게도 시간이 지났고요.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어제보다 6% 비싼 가격에 예 고객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 어쩔 수 없어요. 시가가 올랐어.음 수요가 많아지면서 지금 시가가 올랐기 때문에 제철이죠. 원래 제철되면 올라요. 요즘에 그 전어 이런 거 제철되면 가격이 오릅니다. 어 살이 통통하게 오른 거 새꼬시로 먹으면 기가 막힌데 지금 SK에서 제철이 지금 되고 있어. 물이 들어오고 있는 거죠? 음. 원래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뭐 그런 주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물이 쫙 들어오면서 지금 kg당 130만 원.g당. 딴데 가시면 눈탱이 맞습니다. 딴데 가시면 눈탱. 저울치기 당하고 싶어요. 좀 있다. 딴 데가 사야지. 에헤. 140에 산다.
초울치기당에서 130에 살 수 있을 때 어 집에 잘 쟁여 놓고 뭐 한 1년 2년 동안 냉동시켰다가 하나하나 꺼내 먹으면 전 기억날 때 뭐 이럴 때 꺼내 먹으면 기가 막혀 괜찮아. 주기적으로 배당도 준다. 배당도 줘요. 자 나중에 눈탱이 맞지 마시고 지금 다시 오지 않는 가격 고객 특별히 129만7,000원. 야씨 그것도 2,000원 깎아줬네. 그 사이에 원래 130이었는데. 자, 배송비 빼드리고 있고요. 129만8,000원, 129만7,000원.네 개 이상 사신 분들은 예, 아마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양식 아니에요.
자연산입니다. 자연산. 완전 자연산이 펄떡펄떡 뛰고 있잖아. 지금 움직이는 거 보 살아 있잖아. 죽었나? 살아 있잖아. 펄떡 뛰죠. 어, 물론 조금 단점이라면 가끔 회쳐질 때가 있는데 가끔 그건 좀 참아야 돼. 어쩔 수 없어. 어떤 애들이 자꾸 들어와서 우리 거 맨날 뺏어 먹는 애들이 있어요. 몰래 들어와서 뺏어 먹고지가 수다인가? 어 그럴 땐 잠깐 회쳐질 때가 있는데 좀 이해를 해 주시고.음 그럴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괜찮아요. 220대 20일 때도 바겐세일 중이라고 해서 샀는데 어 제가 220일 때 바겐세일이라 그랬습니까?
제가 220일 때는 취향 방송을 안 했었을 것 같은데. 했나? 안 했잖아. 시 방송 시작한게 여긴데. 야,이 안 했어요. 낚낄 뻔했네. 그렇게 높은 가격에서선 바세이라고 안 했어요. 그때 시 방송 안 했어. 그때 안 했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코믹을 가장한 리딩을 처한다고. 삼성전자 스카이닉스는 뭐 리딩해도 욕은 안 먹을 거예요. 어차피 이거 뭐 아무리 리딩한다 그래도 이게 뭐 뭐 1개 유튜버 때문에 방향을 바꿀 주식은 아니기 때문에 조그만 주식은 농담도 안 합니다. 농담도 안 해요. 사지도 않아. 욕 먹을까 봐 이건 코스피 지수 갖고 리딩을 해 봐야 그게 움직이겠니?
리딩을 하는데 빠진다고 치어 리딩 방이어서 리딩을 하는데 그럼 치어 리딩 올해 안에 7천 갈 수 있냐고? 어 봅시다. 올해 안에 7천이 어디야? 여기 올해 얼마 남았죠? 두 달 어 우리 그렇게 단기뷰 얘기하지 말죠. 올해라니 사랑을 깊고 긴 거야. 인생은 길고 왜 자꾸 올해를 생각하세요? 내년도 있고. 아까 전제 제가 기다린 거 봤잖아요. 제 건설 ETF 몇 년 기다렸습니까? 2017년인가 18년에 들어갔잖아. 지금 9년째 들고 있습니다. 9년째. 야, 물론 금액이 좀 작아. 그래서 9년째 들고 있긴 하지만 제 현대차 투자 1억 봤죠?
거의 뭐 엄청 장기 투자했어요. 어 그래 갖고이 나는 거지. 그렇게 단기 뷰 안 되는 거죠. 자 트레이딩 말고 투자적 관점. 투자적 관점. 좋습니다. 물린 거라니. 물린 거라니. 물린게 아니라 냉동실에 장기 보관해 둔 거예요. 장기 보관. 원래 이렇게 깊은 맛을 열려면 그 와인을 바로 따 먹은 맛이 있습니까? 보르도 무슨 뭐 햇 와인. 야 그거 상술이야. 뭐 보졸래? 누보? 누보가 브로 뉴라는 뜻이에요. 뉴 뉴 그 새거 나왔다는 거잖아. 근데 야, 새거 먹으면 그거 그 뭐야? 그 상술이야. 상술 그 와인 위스키 이런 거 다 오래 보관한게 물론 너무 길면 안 되지만 저리 그 맛을 성숙케 하지 말이야.
이렇게 되니까. 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와인과 같은 주식 묶혀 넣으면은 점점 좋은 와인이 될 수 있는 주식을 이제 투자하시면 됩니다. 묶혔는데 식초가 되는 싼 주식 이런 거 투자하면 안 돼요. 포도 주스 사가고 나도 묶혀 놔야지. 야 그러면 썩지. 그니까 내가 산 주식이 와인이냐 포도 주스냐 이걸 잘 생각해서 와 슈카형이 장기 투자를 했다. 포도 주스 장기 투자해야지. 야, 그건 곰팡이 펴. 와인을 와인 와인 같은 주식을 사서 그죠. 많이 잘 모르겠으면 코스피가 얼마나 와인 같아. 코스피 와인 같잖아요. 코스닥 어 코스피 와인 같잖아.
코스피 와인 같잖아. 그 와인 같은 거를 이제 장기 투자를 하면은 지수가 그 좋을 수도 있다. 음. 잘못하면 이제 식초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장기적으로지 우상향할 수 있는 거. 우상향할 수 있는 거. 음. 좋습니다. 좋습니다. 음. 자, 이제 1분 남았네요. 야, 129만5,000원. 오늘 6% 올랐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축하드리고요. 아까 그 말씀드렸지만 오늘 외국인도 반성을 하고 7,300억 조금 샀어요. 조금 샀지만 큰 그건 없었고 오늘 원 달러가 여전히 하락하고 있다는 거. 뭐 금리도 별로 움직임이 없었고 최근에 뭐 나스닥, SNP 뭐 그렇게 큰 움직임들 없습니다.
대부분 다 반등하고 있고 우리나라 시장만 좀 과하게 빠졌기 때문에 아마 조금 힘을 받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는데 뭐 아직은 아직은 여기서 지금 아일랜드에서 멈춰 있죠. 멈춰 있죠. 내일 빠지면 또 여기 오르면 여기 왔다 갔다 할 거 같은데 방향이 위로 잡히기를 한번 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몇 분 남았죠? 자, 15초. 좋습니다. 또 마지막 기후에 12초 11초. 야, 우리 처음 만났던 아름답던 그 순간 속에 8초밖에 안 남았습니다. 서로 설냈죠. 어, 망설였지만. 좋습니다. 1초 1초 129만6,000원. 좋아요. 나쁘지 않은 가격.
나쁘지 않은 가격. 좋습니다. 오늘 차트 정리 보조 봐 달라고 그런 거 자꾸 봤더니 그림에 선 그리고 있다고 하도 뭐라 그러셔 갖고 잘 안 봅니다. 그래요? 아, 어느 분 말씀이 많네요. 하잉설레 130만 원짜리인데 특별히 129만6,000원. 택배비 좀 빼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특별 이벤트로 택배값 4,000원 나오니까 지금 사시면은 택배값 없이 어, 4,000원 할인해서 할 수 있습니다. 아, 물론 뭐 증권사 수출료 건 조금 나오는데 요기환 수수료 그런 건 할 수 없는 거죠. 네. 네. 좋습니다. 한 개 이상 사신 분들은 택배이 4,000원 지금 잠깐 빼드리고 있고요.
어. 어, 좋아요. 세일을 왜 메일하냐고요? 음, 우리가 좀 인심이 좋아서 그래요. 인심이 좋아서 세일 언제 끝날지 몰라요. 선 그리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아니, 뭐 안 봐도 뻔하죠. 예전에 한번 보여 드렸잖아. 이거 지금 이게 MHD거든요. MHD 오실레이터. 지금 MHD는 약간 음에서 내려가고 있는데 이거는 뭐 굉장히 강력한 시도라고 신호라고 보긴 힘들죠. 어쨌건 이제 좀 과매도 상태에서 매도가 조금 줄어들고 있는 모습 보이고 있다. 공격적인 투자자라면은이 MS 오실레트가 꺾일 때 이미 들어가겠죠. 조금 안정적인 투자자라면 요렇게 어 음에서 양으로 바뀔 때 이제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직은 뭐 렇게 있는 겁니다.
여기서 들어가는 분들은 좀 모험 투자자들 여기선 잘 안 들어가죠. 이럴 땐음 커질 땐 꺾일 때 들어가는 분이 있고 여기 마이너스에서 양으로 바뀔 때 들어가는 분들 있고 뭐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어 보조 지표는 뭐 그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지금 차트 자체는 사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차트죠. 누가 보더라도 좁은 데서 방향을 잃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뭐 아까도 얘기했지만 알렌드를 떠 있는 상황이고이 갭을 메워야지 갭을 메우고 올라가야 뭐 그래도 방향이 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뭐 방향은 특별히 없는 그런 상황을 보 보셔야겠죠.
카형 차트는 일봉 주봉 분봉 뭐 봐야 돼요? 제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 거 보십시오. 차트는 저는 뭐 차트 뭐 완전 전문가라까지 얘기하기 그렇지만 사람들이 많이 보는 거 보세요. 그래야 그렇게 움직일 거 아니야. 저는 항상 그걸 주장합니다. 나만의 차트를 보지 말고 나만의 차트를 보면 뭐해? 그럼 주술이지.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볼 거 같은 거. 다른 사람들이 움직여야 차트대로 갈 거 아니에요. 다른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볼 거 같은게 뭔가? 얼마나 많이 봤으면 이동 평균선을 여기 기본적으로 그려 주겠어요? 이평선을 여기 왜 그려갔겠어요?
증권사들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디폴트를 선 그려 왔잖아. 선 그려왔잖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거 보십시오. 가장 많이 보는 거 역시 일봉 뭐 그리고 주봉 이런 거 보겠죠. 단계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야. 뭐 뭐 분봉도 보실 테고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보는 주술를 믿으면 그게 종 특정 지역 토착 종교가 되는 거죠. 나만 보는 거 하면은 그거는 그냥 주술이에요. 명이 보면은 뭐 주술이고 뭐 미신이고 뭐 이렇게 되는 거고 이제 많은 막 100만 명, 천만 명, 1억 뭐 이렇게 되면 이제 그 지방 뭐 지역 그게 될 수 있는 거죠. 뭐 그런 거니까.
음. 좋습니다. 음. 자, 지금 24분 지나고 있습니다. 24분 지나고 있고 어, 지금 하이닉스 6% 올랐고 삼성전자 5% 올랐고 코스피 3%, 코스닥 1% 올랐습니다. 모두 다 축하드리고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실적 발표 주간이죠. 이번 이제 이번 주부터 이제 실적 발표 주간입니다. 지금 다음 주 초까지 실적 발표 주간이고. 어, 방금 뉴스 뜬 건 이런게 있네요. 스펙스X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 이거 실발에서 나온 거구나.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다. 지금 데이터 센터 만들면 1년 안에 회수할 수 있을 정도다.
아까 보여 드렸지만 스페이스 X는 저 사업이 엄청나게 큽니다. 어디 갔죠? FXX가 뭐 로켓 쏴서 버는 거 별로 없어요. 저거 컴퓨팅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 같은 거에서 임대해서 돈을 버는데 그게 50%의 매출이 이게 1년 만에 본전을 뽑는데 돼. 근데 왜 코입은 작살려나? 하여튼 뭐 그런 얘기가 지금 뭐 뉴스에 나오고 있고요. 나오고 있습니다. 음. 축하형 와우버 직업 뭐 하실 거예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음. 뭐가 좋아요? 자, 4분 남았고요. 제일 좋은 거 해야죠. 음. 뭐가 제일 좋을까? 주린인데요. 자사주배 끝나면 폭락할까요?
그래서 지금 빠져 있어요. 자사주 메이 끝난지 오래됐기 때문에. 자, 그래서 지금 폭락해 있습니다. 여기 있잖아. 거기다 끝나서 90% 했어요. 어, 그렇기 때문에 그 기다리신 분이라면 너 나의 동료가 시험 보고 왔는데 전매 추점료 전매추가 뭐예요? 시험 축하드립니다. 시험 잘 보고 싶겠죠? 자, 이제 마지막 4분 남았습니다. 자, 4분 남았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날씨가 좀 이상하다고 뭔 느끼십니까? 이제 거의 11월 달인데 10월 20일이잖아요. 어, 이거 맨날 보는 거. 거대한 열폭풍이 지구를 감싸고 있다.
너무 주식 오르고 내리는 거에 1위 할 필요 없어요. 음. 다 조아지고 있는 걸 수도 있어. 날씨가 이상하게 이상한 거 같아. 우리는 모두 다 조아지고 있는 걸 수도 있다. 조지고 있는 걸 수도 있다. 전매추가 모르면 심하다고. 전매출을 어떻게 알아요? 전매출을 점심 매우 추천이야. 그런 단축 용어를. 그럼 저매추는 저녁 매우 추천인가? 아, 점심 메뉴 추천. 매우 아니라 그래요. 점에 추는 그럼 저녁 메뉴 추천. 아추 그러면 아침 매우 메뉴 추천 나온지 오래됐다고. 몇 년 됐는데요? 1997년 이후로는 오래된게 없는데. 어 오래했다 그러면은 뭐 그 전에 나왔어야.
음. 자 좋습니다. 한 10년 10년이면 제가 회사할 때 없었네. 회사 제가 회사 때 있었어야 뭐 알지? 대학 다닐 때가 4, 5년 4, 5년이면 그 그런 최신 뉴스를 어떻게 알아요? 어디 가서 유튜버라고 하지 말라고? 전 유튜버라고 하기 싫은데 자꾸 유튜버라고 불러서 문제인데 좀 안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예. 뭐 유플 유튜버 말고 좀 멋있는 거 없나? 음. 근데 멋있는게 없네. 차 개그맨이 낫다. 개그맨 분들 부럽습니다. 개그맨도 능력 대하는 거기 때문에. 할아버지라니? 할아버지라니 무슨 소리예요? 뭔 소리야? 여러분이랑 전화 비슷합니다.
비슷해. 별로 다른 거 없어요. 다른 거 없어. 유튜버 비하 발언이냐고? 제가 유튜버기 때문에 뭐 마음대로 비하도 별 상관없습니다. 뭐 제가 아니면 모르겠는데 거기 한 가운데 있는데 뭐. 자 15분 20. 자, 15시 28분. 자, 2분도 안 남았어요. 우리 동료가 될 시간 2분도 안 남았습니다. 이분도 안 남았고. 어, 개극에서 왜 극대 후에 개그맨들 능력 좋다고 부럽다고 얘기하는 건데 제가 만나본 분들 중에 능력 좋은 분들은 거의 대부분 개금이었어요. 그 순발력 뭐 이런 거. 음. 53이신 저희 아버지도 전매출을 안다고. 진짜로.
야, 아버님이 점게 사시네. 점점 점점심 매 추천을 어떻게 점 매출을 난 처음 들어봤네. 오늘 처음 들어봤습니다. 어, 유민상 아, 유민상은 왜? 아, 능력 좋다고. 부러운 삶이죠. 네. 유민상 씨 부러운 삶이에요. 예. 네. 그렇게 그냥 그 어 그 게임하고 늦게 자고 막 먹을 거 다 먹고 부러운 사람입니다. 부럽습니다. 자, 43초 남았고요. 좋습니다. 33초. 자, 우리 친구가 될 너 내 동료가 돼라. 동료될 기회 지금 28초 지나고 있습니다. 예, 가격은 또 오르고 있네요. 그새. 야, 우리 그냥 택배비 정도 빼 주자. 119만6,000원 나쁘지 않아요.
어 130만 원에서 택배 딱 4,000원. 배달비 빼 줘서 배달비 빼 준 정도로 3전이 미쳤어요. 3전이 왜 13초 3전이 왜 22,500원 3전으로 3전으로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디 갔어? 어 5초 3초 2초 1초 3전 별로 안 미쳤는데 그냥 22500원인데 어 그래 3 3는 3,500원으로 끝났구나 1,000원 오르고 하이닉스는 2,000원 내리고 거의 이거 어떻게 하셨어요? 메인 운이긴 하네. 22만2,500원에서 3전은 1,000원 올라서 끝났습니다. 22만 3,500원으로 축하드리고요. 하이슨 2,000원 빠났네. 129만4,000원.
야, 귀신 같네. 형님 이거 어떻게 하셨어요? 하이스가 미 3선이 미쳤게 됐네. 1,000원 올 1,000원인가 2,000원인가 올랐으니까. 어, 둘 다 5.67% 5.81% 거의 비슷하게 끝났습니다. 삼성 전자와 SK스가 비슷하다는 거는 삼성 전자가 오늘 조금 더이 탄력이 좋은 거죠. 보통 SKS가 더 많이 오르거나 더 많이 빠지거나 하니까. 좋습니다. 1,000원이라는 엄청난 차이를 냈고요. 지금 삼성전자 지금 쭉쭉 달려가고 있고 어 과연요 좁은 박스권을 벗어날 수 있을 건지 내일 정도의 장대양봉 하나서 주고 갭을 메우면 아까 보이죠?요 요 갭 여기서 여기 갭을 메우면서 장대 한복에 팍 쓰면 아마 그때서야 많은 분들이 아 축하형 말들을 걸 하면서 들어오지 않을까 어라는 기대를 한번 해 봅니다.
물론 아래로 팍 깨면은 내 저놈 저럴 줄 알았다 그러면서 저에 대한 어 뭐가 많이 덮히겠죠. 어 그러면은 그날은 방송을 켜면 안 될 거 같고 그 다음날 한번 좀 켜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시장가 매도 누르면 어떻게 되냐고 이거 시장가 매도 시장가 매도 누르면 시장에 여기 매수 있는 거 그냥 갖다 때리는 거죠. 때리는 거죠. 어 해 보시기를 권화드리진 않습니다. 시장감에도 잘못했다가 저 뭐나먼 그 별로 떠나는 분들을 제가 많이 봤기 때문에 시장 매수 시장 매도는 가급적 하지 마세요. 예급적하지 마시고 좋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보면은 웨인이 야 웨인이 마지막에 많이 샀네.
2,억 긁었습니다. 와 2,억 긁었어. 2,억 삼성 연자 긁었나 보네. 그래 3 2천 올랐구나. 7,500억 하다가 9,400억으로 2,억 확 긁었다. 개인은 1천억 팔았네요. 마지막에. 잘습니다. 메인이 지금 반성문을 강하게 쓰고 있다는 그런 사실도 지금 알려 드리면서 자, 오늘 기쁘게 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모두 수고하셨고요. 자, 항상 오늘만 같아라. 항상 오늘만 같아라. 5%씩 10 연장 오르면은 얼마가 오르냐? 50%로 가정을 하고 180만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여기네요. 야씨 우리가 많이 빠졌긴 하구나.
야 5%씩 11 연장 올라야 여긴 거야. 뭐 21일 연장 오르면 되니까. 21 연장. 자, 좋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지금부터 50% 올라야 여기니? 두 배 올라 여기고 지금부터 100% 상승해도 전고점이 못 가네. 2.5배 상승해야 되는구나. 그니까 150% 이상 꿈을 크게 가지면 되죠. 자, 모두 꿈에 크게 가지는 분이 되기 원하면 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파이팅. 아, 좋아요. 오늘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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