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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혼돈의 전국 상황 짚어 봤는데요. 그래도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여러분 제 마음속으로 아마 경제적인 여유의 온기가 돈다면 그나마 좀 나을 텐데 연말 특수도 찾아보기 어렵고 소비심리 마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경제 상황도 걱정인데요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님세요. 예 자 일단 경제 상황 지금 경기 한파가 지금 불고 있는 상황인데 뭐 기업들도 그렇습니다만 뭐 자영업자들도 좀 많이 힘들어 하시잖아요지 내년도 경제 전망이 어둡다 그 더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요. 그 내년도 사실 이제 우리나라가 보통 잠재 성장률이 한 2% 정도 되는데 지금 이제 그 내년도 경제 성장률이 1% 대로 좀 낮아질 것 같다 이런 이제 전망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지금 이제 주식 시장도 그렇고 이제 이런 이제 전망에 대한 이제 부분들이 좀 안 좋다 보니까 자산 시장도 좀 상당히 좀 안 좋게 좀 반응들을 하고 있는데 특히 이제 한국은행도 . 99% 이제 전막을 좀 낮춘 데다가 또 최근에 ADB 아시아 개발 은행도 원래 2.3% 예상했는데 2% 낮췄고 뭐 IMF 만 아니라 수많은 이제 각종 뭐 국내외 기관에서 다 전망치를 낮췄습니다. 근데 이제 공통적으로 거론하는게 뭐냐면이 낮은게 저점이 아니라 더 내려갈 수도 있다 왜냐면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특히 내년에 많은 부분들의 지목한게 트럼프의 트럼프 당선의 정책이 워낙 좀 불확실하고 우리나라에 또 관세부과 얘기들도 나오다 보니까 이런 분들이 어떻게 또 결정이지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 보니까 하방 이이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서 지금 더 걱정되는 건이 전망 하향된게 바닥이 아니라는 거 이게 조금 상당히 좀 약간 부담스러운 그런 좀 부분인 거 같습니다.
정부도 참으로 뭐 부담스러운 상황일 텐데 자 1% 대의이 성장이 수치는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그니까 이제 우리나라가 모든 걸 이제 다 끌어서 이제 나오는 성장률이 이제 바로 잠재 성장인데 근데 이제 가용가능한 그 성장률보다 떨어진다는 건 결국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얘기고 사실 이제 여러 이유들은 있어요이 2% 어쨌든 좀 사수를 해 줘야 되는데 1% 되면 이제 그야말로 이제 저성장 기조에 늪에 좀 빠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뭐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좀 인구도 점점 이제 줄고 있고 또 중국 옛날에는 우리가 중국이 좋을 때 중국이 수출 많이 해서 돈을 벌었는데 지금은 이제 중국과 또 경쟁하는 부분들도 약간 좀 부담이고 거게 지금 또 바이 에서 트럼프로 넘어가다 보니까 뭐 이게 사실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도 지금 알 수 없는데 여기에 또 정치 리스크까지 터져서 이게 1% 후반이지만 사실 뭐 1% 초반까지도 떨어질 수도 있는 부분도 나올 수가 있거든요.
상황에 따라서는 그래서 어떻게든 2% 이상에 좀 유지를 해 주면 좋겠는데 다만 지금 전망으로는 2% 유지보다는 2% 이하 1% 대로 좀 이렇게 낮아진 수치가 좀 고착화되지 않을까 그게 좀 약간 우려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찌됐든 뭐 나라 상황도 녹록치가 않고요 가뜩이나 그 내수도 좀 부진했던아요. 많이 근데 이제 한국은행이 발표한 그 내용을 보니까 12월 소비자 심리 지수가 뭐 팬데믹 때 이후로 뭐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소식도 있군요네 맞습니다. 이게 소비자 심리 지수가 88.4 아지 떨어졌는데 우리가 보통 100 이상이면 좀 낙관한다고 보는데 이게 지금 원래 지난달에 100이 넘었었는데 이제 급격하게 88.4 떨어진 거예요.
했군요. 그니까 아마 2020년 3월 기업까지 그때 이제 팬데믹이 정점일 때 소비가 이렇게 꺾인 적이 있는데 그때 우리가 다 좀 무슨 상황인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낮아지는 좀 상황이 나오는데 지금은 이제 개업용 선포하고 나서 정치 불확실성이 큰데 사람들이 좀 연말에 여러분도 이렇게 거리 돌아다니시면 뭔가 연말 분위기가 전혀 안 나거든요. 굉장히 지갑을 닫아버리고 있고 이게 사람이라는게 내가 돈이 있어도 뭔가 지출을 하려면 거기에 합당한 뭔가 좀 이유들이 있는데 지금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일단 지금은 좀 아껴 놓 돈을 좀 쓰는 거보다 차라리 뭐 저축을 하거나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 근데 이렇게 심리가 꺾이면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질 않습니다.
그러면 더 사람들이 이런 지표들을 보고 더 좀 이제 위기 의식을 또 느끼거든요. 그럼 더 당장 발생할 수 있는 눈에 띄는 현상을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이제 지금 뭐 자영업자분들 같은 경우 지금 이제 한계 상황이 봉착했다는 얘기들이 많이 들리는데 특히 이제 저도 여유도 근무하다 보니까 연말에는 좀 일부 특수가 항상 이제 연말 회식이나 이런 것들 많이 하는데 거기에 또 또 재영업 점들이 또 많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결국엔 돈을 벌 수가 없는 상황으로 가게 되고 이런 부분들이 결국엔 또 소비를 또 악화시킬 수밖에 없고 또 기업들도 마찬가지죠.
이렇게 되면 채용을 또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특히 이제 내수 기업들 같은 경우 그러면 이제 고용이 안 되면 당연히 소득이 묻 느니까 당연히 또 소비가 줄면 우리나라 내수 경기는 가뜩이나 안 좋은데 이런 심리적인 요인까지 맞물려서 더 악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뭐 무슨 수 써서라도 심리는 좀 살려 놔야 되거든요. 예 근데 그런 정책들이 좀 빨리 나와야 되는데 지금 아직까지 이게 정치가 좀 어렵다 보니까 좀 굉장히 좀 어렵고 좀 답답한 상황으로 좀 계속 흘러가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정 정부와 은행권이 어제 대책을 한 가지 내놓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제 말씀 들어 보면은 어떻게 보면 이제 구조적인 문제인데 이런 지원책 갖고 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뭐라도 좀 하긴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워낙 한계상황에 봉착 하신 분들이 좀 많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자영업자 대상으로 이제 지원책을 이제 내놨죠. 그래서 한개에 내몰린 소상공인들이 이제 무너지게 되면 상당히 이제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지원 방안을 이제 내놨는데 1인당 이제 평균적으로 한 121만 원 정도의이자 감면 해 준다라는 그런 내용이 있고 이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좀 있어요. 근데 그중에 좀 대표적인 거 몇 개만 말씀드리면 한계 차주에 대해서 이제 맞춤형으로 그 차주 다 이제 채무 조정을 좀 해 주겠다 그래서 연 10만 명 정도이자 부담을 한 1210억 정도 경감시킨다 얘기가 있고요 또 폐업자 대상으로 저금리 장기분할 상업 프로그램을 좀 이용을 해서 연 10만 명에게 이자부담 한 3,150 정도 경감을 해 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기 의지가 좀 보이는 사업자에 대해서 이제 보증하고 대출을 해서 여기도 한 연 5만 명 정도 지금 대상으로 좀 잡아 놓은 거 같은데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쨌든 이제 한계에 좀 봉착한 이런 자영업자도 좀 살리겠다 우리는 다른 나라보다 좀 워낙 자영업자 비중이 좀 높기 때문에 이걸 좀 살려야 어쨌든 좀 내수가 좀 부양 될 수 있다고음 좀 정부도 파악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지금까지 쭉 이제 소개해 주신 그런 대책들은 어쨌든 내수 진작을 위한 뭐 급한 물이라도 좀 끌 수 있을지 좀 지켜봐야 될 부분들인데 근데 이제 우리 정부 차원에서 내년도 경제 전망을 좀 어둡게 보는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우리가 이제 수출로 그동안 이제 버팀목 역할을 해 오지 않았습 근데 수출도 어려워졌다는 거 아니에요. 예 수출도 지금 어려워지는게 이것도 요인이 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되게 좋았거든요. 상반기에 4월에 수출 증가율이 13.4% 정도 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고무적인 수치인데 근데 그때를 고점으로 해서 계속 둔화됐고 11월에는 제가 기하기로 1.4% 밖에 성장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성장률이 좀 둔화됐던 근데 올해 11월까지 그냥 누적으로 이제 전체적으로 평가했을 때는 한 88.3% 그 한 자릿 수요 사실 그래서 높은 성장률은 아닌데 문제는 내년에는 1.4%지 좀 떨어질 수 있다 전체 성장률이 수출이 그만큼 수출을 못 한다고 좀 보는 건데 일단 이제 여러가지 요인들 중에 하나가 가장 큰게 우리는 반도체를 많이 수출하는 국가인데 최근에 중국이 이제 경제로 부상하는 데다가 내년에 또 it 경기가 그렇게 녹녹지 않을 거다라는 그런 전망이 나오는 데다가 트럼프 정책의 핵심이 관세 부과합니다. 일단 관세를 부과하면 무역 규모가 줄 수밖에 없거든요.
아무래도 무역이 위축되게 그러면 이제 우리 한국 같은 기업은 나라는 사실 지난 20년 동안이 자유무역의 좀 혜택을 좀 어느 정도 누리면서 또 살아왔죠. 도 잘했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이제 반대로 가는 지금 정책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미국 쪽에서 그러다 보니까 수출 증가율이 계속 좀 둔화될 수밖에 없는 이게 좀 걱정되는 거는 여기서 좀 멈추고 사이클 타고 올라가면 좋은데 이게 1% 때 2% 때 성장률이 좀 차가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좀 부담감이 계속 좀 나오고 있어서 내년에 상당한 이제 수출도 지금 내수까지 안 좋은데 수출도 꺾였다는게 상당한 좀 부담으로 지금 작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마 뭐 내우 환이라 보시 네요. 자 그런데 요즘 그 환율이 좀 심상치 않게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네 환율도 지금 이제 150원을 넘었는데 이게 1,500원 가는 거는 거의 지금 예전에 이제 98년도 IMF 때 그때랑 이제 2008년 금융위기 때 한번 있었거든요. 그후로 지금 가장 높은 이제 환율 수치를 좀 보여주고 있는데 1,500원 가면 이제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신게 진짜 이거 외안 이기면 어떡하나 이런 좀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물론 우리 한국이 지금 현재 외한 보유고가 4천억 달러가 고 단기 외가 1300억 러니까 외한 가능성은 사실은 없습니다.
없는 상황이지만 문제는 환율이 자고 올라가게 되면 외국인들이 자꾸 빠져나가게 되거든요. 외한 보이면 더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이게 경제는 또 심리이기 때문에 한번 뚝이 무너지면 또 급격하게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환율이 그 뚝이 볼 수 있잖아네 근데 만약에 그게 흔들리게 되면 우리가 4천억 달러에 그냥 안 조했다 그는 또 큰 봉변을 또 당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환율이 좀 높아서 1500까지 도 얘기들이 많이 나오지만 지금 예전에 한국은행 총재도 이제 언급을 하신 것처럼 정부가 좀 개입할 가능성은 좀 비쳤고 그래서 아마 1400원 후반으로 가면 정부가이나 일단 아마 달러를 좀 매도한다 그가 개입을 통해서 환율 상승을 좀 방어할 거는 승이 있는데 사실 근데 이건 좀 미봉 책이죠.
사실 어떻게 보면 정부가 개입한다는 거 그래서 결국 지금 제일 중요한게 정치 안정이 그든이 개용 선포 이후로 환율이 위로 튀었 때문에이 정치가 얼마나 빨리 안정화 되느냐가 를 1400원 초반 아니면 1300원 대로 낮추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근데 최근에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를 발표하자마자 그날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아요. 근데 뭐 지난 자 바로지 직전 장에선 좀 올랐더라고요 근데 이제 뭐 그 탄 성탄절을 앞두고 이제 산타 랠리를 기대할 수 있는 거냐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지금 회의적이라고 미국은 계속 산타랠리 있던 거 같아요.
미국 증시만 보면 계속 전중 내내 좋았고요 올해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이 30% 넘거든요. 물론 이제 말씀하신 대로 금리 결정하고 나서 좀 흔들렸지만 여전히 산타는 그대로 있습니다. 미국은 왜냐면 또 오늘도 올랐고요 그저께도 올랐거든요. 근데 한국 시장은 유독 좀 싼타가 전혀 없는 올해 하반기부터 주익 시장이 좀 급락을 하면서 올해 코스피가 마이너스 한 7% 빠져 있거든요. 그만큼 지금 한국은 미국 증시란 동조를 못 하면서 상당히 좀 약한데 어쨌든 미국 증시도 여기서 더 강한 상승은 좀 쉽지 않을 순 있어요. 왜냐면 주가 지수가 워낙 많이 오른 데다가 미국이 금리를 네번 정도 원래 내년에 인하할 걸로 봤는데 지금 수치로는 FMC 두 번만 인하하겠다고 바뀌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긴축적 좀 바뀐 거죠.
그래서 미국 증시가 뭐 계속 이렇게 급등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굉장히 우리 한국에 비하면 견조하고 그 이유는 뭐 엔비디아 든가 여러분도 들어보시면 뭐 테슬라 든가 이런 이제 전 세계를 이끄는 이런 기업들이 워낙 단네 한 성적표를 내주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들이 버티면서 미국은 되게 좋은데 한국은 좀 안타깝게 그게 안 된게 제일 1등 기업인 삼성전자가 지금 위기 설이다 좀 무너져 있잖아요. 주가도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이게 구조적으로 좀 이게 좋아지지 않으면 한국 중시는 미국 중시에 비해서 좀 굉장히 약한 주가 흐름을 좀 보일 수밖에 없어서 조금 답답한 그런 좀 국면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여하튼 그 미국 증시는 최근에 랠리 그 흐름 여전히 그 분위기를 타고 있다는 말씀이고습니다. 증시는 어려웠아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 근데 이제 주가는 또 그걸 또 반영해서 많이 빠졌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얘기를 해요. 최근에 또 한 그 어떤 설문 조사 기관에서 이제 부자 보고서를 냈는데 많은 이제 금융 자산을 갖고 있는 분들이 설문 조사했더니 내년에 한국 주식 투자 좀 해 보겠다 이런 좀 설명 결과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 얘긴 뭐냐면 또 주식 시장의 호재 중에 하나는 싸다는 것도 좀 충분한 매력이거든요.
그니까 미국은 좀 비싼데 한국은 누가 봐도 좀 주가 지수가 낮기 때문에 싸다는 매력은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항상 모든 걸 미리 반영하니 삼성전자가 안 좋고 수출이 안 좋고 내수 경기가 안 좋지만 그게 영원할 건 또 아니거든요. 그런 걸 본다면 내년에 어느 시점에서 또 한국도 좋아지는 흐름이 저는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좀 싸고 좀 굉장히 성적표가 안 좋지만 시장이라는 건 또 어느 또 이슈가 생기면 또 분위기가 바뀌니까 한국 중시를 저는 포기할 이유까지는 아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LS 친권의 염승환 이사였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네 뉴스만 보면 답답한 요즘인데요 내일만큼은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모레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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