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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그래도 조금씩 좋은 시그널도 눈에 띕니다. 어떤 신호들 주목하고 계신가요 일단은 뭐 소주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이제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이 어서서 연준위원들 사이에서 거론이 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무슨 얘기냐면 우리나라 시간으로 저녁때 우리나라처럼 새벽에 미국에 이제 11월 달에 FMC 의사로기 공개가 됐습니다. 11월 달에 75m 금리인상을 했고 기자회견 장소에서 파워를 대학은 좀 더 공격적인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기 때문에 시장은 다소 긴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죠. 하지만 막상 의사로의 공개되고 보니까 일부 위원들 물건을 금리인상에 대한 속도 조절론에 나서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얘기들을 시작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설치하셔야 될 것들은 원론적인 얘기다라는 부분들입니다. 아직까지 연준위원들이 내년에 금리를 내리겠다라고 결정한 것은 아니고요 연준위원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따라서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연주년들은 지표를 보고 어 그들이 이제 각 주로 이제 대표하고 있는 그 은행 총재들이기 때문에 연준위원들의 구성을 여러분들이 잠깐 이해를 하셔야 되는게 어떤 뭐 경제학자들이라든지 아니면 교수들로 구성된 것들이 아닙니다. 연준위원들은 미국은 각 주가 있죠. 각 주에도 언제 그 중앙은행이 있고 연주은행은 그 중앙은행에 중앙은행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각 줄을 대표하고 있는 그 위원들이 모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단지 자기들이 보는 어떤 생각대로 결정을 내린다기 보다는 회의 석상에 올라온 숫자를 보고 결정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명확하게인지를 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제가 왜 굳이이 말씀을 드리냐면 연준위원들의 생각도 지금 올해 너무 금리인상 속도가 가파르기 때문에 내년에는 금리를 좀 내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원론적인 얘기를 한 거죠. 하지만 뭐 cpi 라든지 뭐 베이지북이라든지 이런 지표가 강하게 유지가 된다면 연준이한테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지금 이제 미국 시장도 큰 폭으로 올라가지 않았었던 이유가 원론적인 얘기 하지만 과거에 없었던 얘기들이 나왔기 때문에 나름대로 희망을 좀 가졌다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시장을 바라보는 모습이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간밤에 나왔던이 베이지북과 의사 룩이죠. 의사로과 관련된 부분들 해석을 해주셨는데 그냥 내키는 대로 결정하는게 아니라이 연주 위원들도 다 근거가 있고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빠르다라는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이 내용을 점검을 해 주셨어요. 그 밖에도 볼만한 신호들은 어떤게 있을까요이 이후에 이제 결정되는 거고요 어 그래서 이제 미국 경기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되는데 지금 이제 소비와 관련된 습지들이 조금 엇갈리는 부분들이 나오고 있어요. 어 지난주 같은 경우 이제 타기 시대에 대한 소비주 대표적인 소비주죠. 이런 것들이 지금 이제 실적이 안 나오면서 어 그 주가가 좀 하락했는데 이번 주 같은 경우는 베스트바이 같은 전자제품 가맹점 무의식으로 얘기하면 뭐 하이마트 같은 예를 들어 드릴 수가 있겠죠.
이런 쪽의 실적들이 잘 나왔어요. 죄송합니다. 이런 것도 그러면서 소비 지표가 엇갈리다 보니까 지금 과연 어디에 이제 포커스를 맞춰야 되느냐라고 투자자분들께서는 다소 혼란에 들어갈 수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미국 소비와 우리나라 소비는 좀 구분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오늘도 문제 금토미가 열리면서 2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열어지고 있는데 소위 이제 304 0 세대들 주소비층들이죠. 이분들이 어 뭐 연끌이라는 단어가 요즘 뭐 많이 통용이 되고 있는데 뭐 집을 샀던 주식 투자를 했던 부분들이 많았었고 이런 것들이 현재 지금 가계부채에 대한 부담감으로 적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어 뭐 한 4억 정도 아파트 대출받으신 분들은 이자만 300만 원을 내야 된다라는 그런 보도 부채가 봤어요. 어 이거 굉장히 심각한 문제죠. 그래서 우리나라 소비가 둔화되고 있는데 미국은 소비가 괜찮아요. 지금 미국 같은 경우 고용지표에 대한 얘기들은 별로 없잖아요. 무슨 얘기냐면 연준 의원들이 결정하는 것은 고용과 인플레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인플레이션 얘기만 하지 고용에 대한 얘기는 안 해요. 왜냐면 고용은 지금 잘 되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구역이 잘 되고 있다라는 것은 소비효력이 살아있다라는 겁니다. 아 미국 같은 경우는 더군다나 고용이 유지가 된다면 거기는 뭐 실업이 자유로운 상태이기 때문에 유지가 된다면 소비가 좀 늘어난다는 거 물론 이제 고소득층에 대한 소비율이라기보다는 중 하위층에 대한 소비가 탄탄하게 살아있다라는 점이 점도 우리가 염두에 두셔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찌됐던 일단은 어 저는 뭐 내년도에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겠다 이거에 대한 부분들은 결국 경기 성장률이 떨어진다라는 의미겠죠. 미국이 왜 지금 금리를 올리겠습니까 경제 성장 속도가 너무 가파르기 때문에 이걸 꺾어 놓겠다는 거죠. 왜 금리를 내릴까요. 결국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라는 얘기죠. 어 그런 것들에 대한 반증이지 단지 금리가 올라가면 악재고 금리가 떨어지면 호재다 이런 식으로 보이시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울 수도 있다 어찌 됐던 지금 이제 내년도 전망치들이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보게 된다면 안타깝게도 글로벌 경계에 대한 전망치들이 지속적으로 하향 전망되고 있다라는 점도 우리 실제 투자자분들께서 내년도에 주식투자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녹록치 않은 그런 부분들이 될 것이다 따라서 오늘 일단 당장은 최근 준식 분위기는 나쁘진 않아요만 큰 그림을 그리실 때는 미국이 아 이제 금리인상 안 하는구나라고 이제 직설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이제부터 가능성이 열리기 시작했고 이런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지표들을 여전히 우리가 예지시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시해 주신 표를 좀 글자들도 작고 하기 때문에 좀 자세하게 읽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ecli 경계선행지수인데 이거는 2020년 이렇게 v자로 꺾인 데가 코로나 있을 때 이렇게 경기 성행행지수 확 꺾였다가 지금 현재 구간 때는 오른쪽 끝부분을 보면 되는 거죠. 약간 우하향으로 기울어져 있다 경계선행지수가 약간은 좀 보수적으로 흘러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지금 이제 그 우리가 두 가지를 살펴봐야 되는데 경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과정 속에서의 경기 하강 국면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연준발 경기 하강 국면이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경기는 결국 사이클 그릴 수밖에 없는 거죠.
경기는 고점과 저점이 있으면서 호환과 불황을 나타낸다 여러분들 이거는 뭐 상식적으로 아시는 내용들이죠. 어 그런 자연스러운 경제 주기가 있는가 하면 지금은 연준이 인위적으로 경계를 꺾어 놓겠다라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이제 원자재 대란이라든지 이런 쪽들로 인해서 공급 사이드에서 일단 문제가 좀 생겼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그 공급발 인플레이션이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어 뭐 여러분들 기름값 같은 경우 지금 뭐 상당히 많이 올랐고 전기료도 좀 많이 올랐고 어 그다음에 우리 도시가스 가격 여러분들 이번에 고지서 받아보고 놀라셨을 겁니다.
이것도 한 30% 올랐습니다. 이런 것들이 결국 우리가 수요가 늘어서 올랐다기보다는 공급사이드의 문제가 생겼을지 몰랐던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경기를 꺾 좋겠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오히려 우리는 서서히 경기가 식어간다기보다는 확 천불을 끼얹는 부분들 때문에 또 고통스러울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기업들의 실적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OECD이 GP 전망 같은 경우도 회색바로 된 부분이이 전 세계적인 GDP 전망인데 빨간 부분이 올해 그리고 중간에가 내년인데 내년이 확실히 좀 막대가 좀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내후년은 그럼 조금씩 나아진다 이렇게 좀 봐도 되는 건가요 일부 이제 전망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2014년에 좀 나아지지 않겠는가 최근에 골드만삭스 홍콩에서 그 한국과 보고서 나오면 2014년에는 올라가니까 지식을 사라 뭐 이런 어 기사도 있었어요.
근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제 개인적인 견해를 본다면 2013년도 모르는데 2014년까지 예상한다라는 것은 좀 너무 앞서간게 아닌가 우리가 2022년을 예상할 때도 전쟁이 터지리라고 변화가 있었죠. 따라서 지금 당장 2013년에는 고통스럽더라도 2014년에 나아진다고 아 그럼 당연히 2013년에 주시고 사야죠. 희망매력을 돌릴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점을 경계하는 거고요 결국 2013년을 좀 진행하다가 상황이 좀 어 미국도 금리를 좀 내리고 어 조금 뭐 경기 둔화도 어느 정도 완전히 된다 그럼 그때 가서 보셔야지 지금 일단 전망치들이 2013년을 안 줬고 2014년 좋다 그렇다면 어떤 결론이 나쁜 걸 내려야 되죠.
주식을 사야 되는 거죠. 하지만 저는 그런 식의 접근은 다소 조금 어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수치라는 것도 다이 변화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내년도에 안 좋다라는 점까지만 좀 흡수를 하자 얘기를 해 주시네요. 그러면 오늘 저녁에 놓쳐서는 안 되시구나 어떤 거라고 보세요. 어 일단은 지수가 코스피 기준으로 2,500 찍고 2,400을 하회 하는 모습들이 나왔죠. 어 너무 좀 가파르게 올라왔다라는 그런 예식들도 있긴 했었습니다만 어쨌든 어 코스피 2,500 1300원대 중반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
여기서 이제 방향성 모세가 살 것 같아요. 1400원 다시 돌파할 가능성은 그렇게 저는 크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다 하더라도 어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중간 선거 이후에는 킹 달러가 조금 해소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좀 드렸었죠. 지금 현재 그런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간에서 뭐 이전서부터 성형 변한 건 없는데 1400원대에서 1,300원대에 100원이 수직 급락했겠죠. 결국 선거 때까지 미국이 인위적으로 킹 달러 유지했다라는 어 그러한 집권과의 생각이 예시를 드러난 것이 아니겠는가 어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장세는 개별 종목 장세가 유지가 될 거 같아요. 이번 주 내내 인제 이루어진 상황이죠. 어 뭐 일부 어제 같은 경우 이제 테마가 좀 형성이 테마주들 뭐 하면서 있었지만 업종 같은 경우 어제 이제 게임 엔터주 같은 경우 여러 가지 좀 뭐 이슈가 있었죠. 어 그런 것들 때문에 동반 상승하는 모습들 어 보였습니다. 어 지금 이제 시장 상황을 작은 이슈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거예요. 그 이슈를 정작 들여다보면 과연 기업이 어떤 수혜를 받을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논리적인 해석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냥 이슈만 있으면 진살만 싸우지 중국 뭐 이런 이슈만 터지면 그냥 관련주들이 반응하기 시작한다라는 거죠.
어찌됐던 그것도 지금 시장의 하나의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움직임을 잘 포착하셔서 매매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 어 그렇지만 나는 뭐 펀드멘탈에 집중한다고 한다면 지금 같은지 안에서는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죠. 결국 여러분들의 투자 성향과 투자 방법에 따라서 지금은 대응 방법이 달라져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뭐 좀 지지부진이란 단어를 좀 쓰긴 했습니다. 이거는 뭐 대형주 위주로 봤을 때는 어 여기서 이제 한 100포인트 올라가는 과정에 있어서 추가적인 이득을 내기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결국 개별 종목 장세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한국은행 금토일과 열립니다. 지금 현재 25bp 금리인상이 유력하고요 또 오늘 밤에 뉴욕 증시에는 휴장합니다. 추수감사절이고 금요일은 1시까지 하죠. 보통 이제 미국이 7대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바로 미터가 없죠. 그러다 보니까 이럴 때는 좀 상승하는 경향이 좀 종종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주식시장이 꽤 오래 있었는데 미국이 휘장이었을 때 거의 한 1/3 이상은 어 상태에서 했던 거 같아요. 특별한 이유 없이 어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어 잘 관찰하시면서 아무래도 일단은 우리는 좀 분위기 좋죠.
어 2,400개에서 어 리바운드가 나타난 상태에서 어 지금 현재 미국에 대한 어떤 그 연준 의원들의 발언 더군다나 미국 시장의 규정 이런 것들을 보면 오늘 내일 국내 시장은 어 나름대로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리고 오늘 국내에서는 또 금통이 있잖아요. 이게 변수가 되거나 하진 않을까요만 어 현재 지금 그 총재께서 어 지난주인가요 기자회견 시장에서 지금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시장의 예측 범위 내에서 움직인다면 충격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시장의 예측을 벗어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 한 부분에 급통에는 그냥 어 발표 날 때 이제 속보가 뜨긴 하겠습니다만 어 시장에 그렇게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은 이렇게 높지 않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현재 상황 좀 마냥 낙관하기도 마냥 부정적으로 보기도 힘든 상황 따라서 투자 성향에 따라서 개별 종목 플레이 하거나 펀더멘탈 보신다면 조금은 또 관망을 하자 이렇게 전략 짜 주시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용주 소장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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