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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월 총파업 임박…전영현 부회장 직접 나섰다!

서울경제TV · 2026-03-23 · 유튜브 시청 2,80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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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경제지 읽어 드립니다. 진행의 장은입니다. 오늘 첫 번째 알려 드릴 이슈는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 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지분을 1.5조가량 매각했다는 이야기 전해드릴 테고 두 번째 이슈는 역시나 조방원 쪽에서 가져왔습니다. 안보와 그리고 또 미국과 그리고 그 조선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세 번째 이슈 방산입니다. 예. 방산 이슈 과연 어디까지 올랐는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 이슈는요. 두빌입니다. 두산 에더빌리티. 많은 분들 관심 많으실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다뤄 드리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첫 번째 이슈부터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슈는요. 음, 삼성전자 노조 이야기입니다. 총파업 간다. 이렇게 굉장히 좀 강하게 나왔던 삼성전자 노조가 갑자기 경영진이랑 마주앉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볼 수가 있겠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어떻게 전개가 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까지 풀어 드리겠습니다. 먼저 왜 이런 상황까지 왔냐?이 부분이 핵심일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 노동조합 특히 공동 투쟁 본부 줄여서 공투부는요. 이미 5월 총 파업을 예고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단계적으로 압박을 하겠다라고 밝혔죠. 구체적으로 보면 4월 23일 집회 그리고이어서 5월에 충 이렇게 단계별 압박 전략을 세운 것입니다.

왜냐면 노조 입장에서는 보상이 너무 불공정하다. 경영진만 배불린다. 이렇게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 노조인 전삼은 원래 3월 23일 오늘이죠. 아예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기자 회견까지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건 상식적인 행동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간단 이런 메시지거든요. 음. 그런데 여기에서 상황이 확 바뀝니다. 기자에견 갑자기 최소합니다. 왜냐면 경영진이 직접 나섰기 때문입니다. 바로 삼성전자 디바이스 솔루션. 그러니까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영현 부회장이 직접 노조에 미팅을 제한합니다. 이거 굉장히 좀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대기업에서는 실무질이 협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대표의사급 인사가 직접 등장을 한 거거든요. 노조도 판단합니다. 지금 싸우는 거보다 일단 대화를 좀 해보자. 그래서 내부적으로 의견을 모아서 기자 회견을 최소하고 대신 협상 테이블로 이동하는 이렇게 전략을 좀 바꾼 겁니다. 그럼 지금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오늘 노조와 전영현 부회장에 실제로 만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밌는 부분 하나가 5노조 4노조로 나누어서 각각 따로 미팅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건 내부적으로도 의견이 완전히 하나로 묶여 있지는 않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부분은 대화의 물고가 트였다라는 것이죠. 삼성전자 측도 임금 협상을 원만히 마무리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즉 지금 상황은 파업 직전에서 협상 국면으로 잠깐 방향을 튼튼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제 제일 중요한 앞으로의 전망입니다. 이거 두 가지의 시나리오로 나니다. 첫 번째는요. 협상 타결 시나리오입니다. 경영진이 직접 나섰고 노도도 강경 행동을 잠시 멈췄기 때문에 추가 교섭이 이어질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만약 여기서 임금이나 보상 문제에서 일정 부분 합의가 나오면요. 4월 23일 집회 5월 총파업 이거 전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총파업은 리스크가 너무 크거든요. 그럼 오히려 더 강하게 나갑니다. 이미 노조는 단계적으로 압박하겠다. 총업 간다. 이렇게 선언해 놨기 때문입니다. 명분은 충분한 상황입니다.이 경우 4월 집회 5월 총법 실제 실행 가능성 매우 높아집니다. 특히 반도체 부문까지 영향이 가면 삼성전자 전체 실적에도 타격이 갈 수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 갖고 왔는데요. 주식을 안 샀는데 지분율이 올라간다. 이게 무슨 말이냐 싶으실 텐데이 상황 때문에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1주 5,300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급하게 팔고 있다고 합니다.

자, 이게 왜 벌어진 일인지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 삼성전자가 보통 주 7,336만 주를 올해 상반기 안에 소각하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자사조를 소각하면 전체 주식수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내가 가진 주식수는 그대로 전체 파이가 줄어드니까 지분율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실제로 숫자로 보면 더 직관적입니다. 삼성생명은 현재 삼성전자 지분 8.51%를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사주 소각계 끝나면 아무것도 안 해도 8.62%로 올라갑니다.

0.11%의 11%의 포인트 상승입니다. 별거 아닌데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 문제가 터집니다. 바로 금산법. 정확히 말하면 금융 산업의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입니다.이 법은 금융회사는 일반 기업 지분을 10%까지만 보유 가능을 그어 넣습니다. 왜냐면 금융 회사가 기업을 너무 많이 지배하면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삼성생명은 이미 8.51% 51% 여기서 계속 올라가다가 보면 10%에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당장은 10%를 넘지 않지만 앞으로도 자사주 소각하면 집분 더 오르면 이런 리스크가 계속해서 쌓이는 거겠죠.

그래서 삼성에 판단합니다. 미리 줄이자. 법 위반 가능성 아예 차단하자. 그래서 나온게 바로 이번 결정입니다. 합치면 총 733만 여주 1조 5,300억 원 규모 이거를 한 번에 시장에대 놓습니다. 그리고 방식도 블록딜 방식으로 중요합니다. 시간의 대량 매매 방식으로 처리를 합니다. 왜 이렇게 하냐면 장중에 팔면 주가가 흔들리니까 기관끼리 조용하게 대량 거래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매각이 끝나면 삼성생면 집은 8.41%, 1% 삼성 화재 집은 1.47% 이렇게 낮아집니다. 자, 다음 이슈입니다. 미국이 자기군함을 한국에 맡긴다.

이거 그냥 외주 준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사실상 안보의 핵심을 공유하겠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부터 살펴볼게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미국 조선소가 무너지고 있다. 그리고 세 시간이 없다. 지금 미국 상황이 심각합니다. 군남 한척을 소리하는데 수년이 걸리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숙련공 부족 노후화된 설비 쉽게 말하면 고칠 사람도 없고 공장도 낡은 상태라는 거죠. 여기에 정치적 변수까지 붙습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입니다. 트럼프 이익이 들어서서 보면 안보도 돈내는 사람이 책임져라 이른바 수익자 부담 원칙을 강하게 밀고 있습니다. 일본은 어떻게 했을까요? 말 그대로 돈을 엄청나게 투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만들어 줄게. 우리는 고쳐 줄게. 이렇게 한국은 좀 다르게 가는 거죠. 즉 현실적인 제조력으로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 보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가 하나 나옵니다. MRO 시장. 향후이 시장 규모는 10년간 1경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핵심이고요. 무기 한번 팔고 그냥 끝이 나는게 아니고요.

계속 유지보수를 하면서 돈이 들어오든 그죠. 그래서 진짜는 팔 때가 아니라 관리할 때 벌린다고 합니다. 여기에 한국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한화, HD 현대 중공업이 두 회사가 미국 해군 함정 정비 사업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이건 단순 수조가 아니고요. 어, 미국 안보 예산으로 좀 들어가겠다이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국함이 고장이 나면 미국 본토까지 가서 수리를 했습니다. 수년씩 수리 기다리면 게임 급칩니다. 그래서 등장한게 바로 미국, 해군, 제 7암대.이 부대는 일본, 요코스카를 거점으로 동아시 핵심 전력을 담당합니다.

이제 어떻게 될까요? 한국 조선소에서 바로 수리해서 즉시 작전 복귀이 구조로 바뀐다고 합니다. 이건 단순한 편의성 문제가 아닙니다. 전쟁 대응 속도가 달라지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고장나면 한국 가서 바로 고친다. 그리고 바로 다시 싸운다. 그리고 이게 가능해지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전망 볼 수 있습니다. 이건 굉장히 크게 세 가지로 봐야 합니다. 첫 번째 한국 방산에 급격한 격상. 이제 한국은 무기 판매국이 아니고요. 안보 운영 파트너로 올라갑니다. 특히 MRO 시장에서 자리 잡으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액 구조 확보입니다.

두 번째 한미 안보 관계의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지켜주고 한국이 의존하는이 구조였다면 이제는 서로 없으면 안 되는 관계, 즉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안보 샴쌍둥의 수준으로 진화를 한 겁니다. 세 번째 외교적 레버리지 증가.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탄약이 부족하면 한국 찾고, 군남 고장 나면 한국 찾고이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이슈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 방산이 어디까지 올라갔는지를 보여주는 굉장히 상징적인 뉴스 하나 가져왔습니다. 무기 파는 회사가 싱크 탱크랑 회의를 한다. 이거 그냥 행사가 아닙니다. 자는 전략을 같이 짜는 단계로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자,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부터 차근차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왜이 만남이 중요하냐입니다. 이번에 하나가 손잡은 것이 어디냐면요. 국제 전략 문제 연구소입니다.이 이 기간은 1958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국방 안보 싱크탱크입니다. 쉽게 말하면 전쟁 군사 전략 방산 흐름을 분석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보고서 하나가 각국 국방 정책의 영향을 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이 순해부가 어 직접 한국 그것도 한화 본사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단순 고객이 아니라 전략 파트너로 인정받았다라는 신호입니다.

게다가 이번 행사 이름도 심상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한화 쪽에서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어 한화 시스템 한화 오션 이른바 방산 34 경영진이 총 출동을 했다고 합니다. 곧 논의 내용도 굉장히 좀 현실적이라고 볼 수가 있죠. 유럽 방위비 급증 무기 수요 확대 그리고 중독은 반공 시스템 강화 필요하게이 돈이 몰리는 시장을 짚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석자 이게 뭐냐면 IISR 안에 한국 관련 연구를 전담하는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언제 생겼냐면 지난해 신설 그리고 이거를 한화플러스 KF 기관이 공동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한국 방산을 연구하는 자리까지 만들었다. 즉 단순 고객에서 연구 대상에서 전략 파트너 이렇게 단계가 올라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가 밝힌 메시지가 핵심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수출 기업이 아니라는 말이죠. 그러면 뭘까? 기술 이전 합작 투자, 현지 생산 측이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 전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하죠? 첫 번째 방산 수출 방식의 변화. 예전에는 무기 팔고 끝이었는데이 구조가 이제는 좀 공장을 같이 짓고 기술을 넘겨 주고 그리고 같이 생산하는 그런 구조로 바뀐다고 합니다.

두 번째 유럽 중동 시장 확대. 지금 유럽은 전쟁 이후 방위비 폭증. 중동은 미사일 드론 위협 증가. 즉 지금이 방산수 폭발식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가 전략 단계부터 들어가면 단순 납품이 아니라 핵심 공급망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오늘 뉴스 한 줄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족세가 풀렸다라는 거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원전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입찰 자격이거든요. 이게 막혀 있으면 아예 게임 자체가 안 됩니다. 자, 이게 어떻게 풀린 건지 설명드릴게요. 먼저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시간은 조금 거슬러 올라갑니다. 2020년 사건이고요. 당시에 한수원이 한빛 오호기 점검을 하다가 문제를 발견합니다. 원자로 핵심 부위 용접에 원래 써야 하는 니켈 특수합금 대신 스테인리스가 사용이 된 것입니다. 이건 원전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민감한 문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이 용접 작업은 두산 에너빌리티가 직접 한게 아니고 아청에서 수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수원은 어떻게 판단을 했을까? 원청도 책임이 있다. 그래서 2024년 두산 에더빌리티에 공공업 입찰 제한 처분을 내립니다. 이게 얼마나 큰 타격이냐면 원전 사업 대부분이 공공 발주입니다.

즉이를 못 닫은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두산이 바로 대응을 합니다. 소송 가겠다. 부당하다. 이렇게 법정 싸움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어떻게 결과가 나왔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두산 에너빌리티 완전 승소했습니다. 과정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최종확정 승소 이렇게 된 거고요. 여기서 핵심 질문은 요즘 원청 책임 엄청 강화되는 분위기인데 왜 두산이 이겼을까? 이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법원이 본 핵심은 하나입니다. 두산이 문제를 알고도 방치를 했을까? 판결 내용을 보면 두산은 문제 인지하자마자 바로 보고를 했고요. 그리고 어 사후 조치도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부분은 하청 업체가 문제를 숨기고 허위 진술까지 했다는 점 이게 크게 작용을 했습니다. 게다가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두산이 하자보수로 쓴 돈 300억 원 이상이 정도면 책임의 피가이라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본 것이죠. 그래서 법원이 판단합니다. 입찰 제한은 과하다. 즉 처분 취소. 자 이제 가장 중요한 앞으로의 전망입니다. 첫 번째 원전 수두 경쟁력 회복. 이게 핵심입니다. 입찰 제한이 풀렸다는 것은 다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경쟁 가능. 특히 요즘 유럽 중동에서 원전 수요 증가 중이 타이밍에 족세가 풀린 것입니다.

두 번째 원청 책임 기준 변화 가능성. 이번 판결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무조건 원청 책임은 아니다. 즉 사후 대응, 관리 도력 이걸 제대로 하면 책임이 제한될 수 있다.이 기준을 만든 것입니다. 셋째, 기업 리스크 관리 중요성 부각입니다. 자, 앞으로 기업들은 문제가 생기면 숨기지 말고 바로 대응. 이게 훨씬 더 중요해집니다. 오늘 핵심은 두산이 완전히이긴게 아니라 사업 계획을 되찾았다. 여러분, 원전 사업은 한번 막히면 몇 년이 날아갑니다. 이번 판결로 드산 에더빌리티 다시 게임에 복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경제 읽어 드립니다.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이 시간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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