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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월 총파업 임박…전영현 부회장 직접 나섰다!

서울경제TV · 2026-03-23 · 유튜브 시청 2,80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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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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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은입니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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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5월 총파업을 예고했으나 전영현 부회장 등 경영진과 대화에 나서며 협상 국면으로 전환. 삼성생명·삼성화재는 자사주 소각에 따른 금산법 10% 한도 리스크를 피하려 삼성전자 지분 약 1.5조원을 블록딜로 매각. 미국 군함 정비(MRO) 시장에 한국 조선사가 진입하며 한미 안보 협력 강화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기업이 IISS와 협력하며 수출 구조가 기술이전·현지생산 방식으로 변화 중.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입찰제한 처분 소송에서 승소해 원전 사업 복귀 기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삼성전자 노조, 경영진과 마주 앉다

01. 자, 경제지 읽어 드리겠습니다. 진행은 저 장은입니다. 오늘 첫 번째 이슈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지분 약 1조 5천억 원어치를 매각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고, 두 번째 이슈는 조선·방산 쪽에서 가져왔습니다. 안보, 미국, 그리고 조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는 방산 이슈입니다. 방산 주가가 과연 어디까지 올랐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이슈는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관심 많으실 것 같아서 다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 이슈부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2. 첫 번째 이슈는 삼성전자 노조 이야기입니다. 총파업을 가겠다며 강하게 나왔던 삼성전자 노조가 갑자기 경영진과 마주 앉았습니다.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고 볼 수 있겠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풀어 드리겠습니다.

03. 먼저 왜 이 상황까지 왔는지가 핵심일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특히 공동투쟁본부, 줄여서 공투부는 이미 5월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였습니다. 그전에 단계적으로 압박하겠다고 밝혔고요. 구체적으로는 4월 23일 집회, 그리고 5월 총파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압박 전략을 세운 겁니다.

04. 노조 입장에서는 보상이 너무 불공정하고 경영진만 배불린다는 불만이 크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 노조는 원래 3월 23일, 오늘이죠,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까지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건 상식적인 행동입니다. 끝까지 간다는 메시지였죠.

05. 그런데 여기서 상황이 확 바뀝니다. 기자회견을 갑자기 취소합니다. 경영진이 직접 나섰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영현 부회장이 직접 노조와 미팅을 제안했습니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보통 대기업에서는 실무진이 협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사업 총괄 수장이 직접 등장한 거거든요.

06. 노조도 판단했을 겁니다. 지금 싸우는 것보다 일단 대화를 해보자. 그래서 내부적으로 의견을 모아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대신 협상 테이블로 나온 겁니다.

07. 그럼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오늘 노조와 전영현 부회장이 실제로 만났다고 합니다. 재밌는 부분은 5노조와 4노조로 나눠서 각각 따로 미팅을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이건 노조 내부에서도 의견이 완전히 하나로 묶여 있지는 않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08. 어쨌든 중요한 건 대화의 물꼬가 트였다는 겁니다. 삼성전자 측도 임금 협상을 원만히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금 상황은 파업 직전에서 협상 국면으로 잠시 방향을 튼 상태입니다.

09. 그러면 이제 가장 중요한 앞으로의 전망입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10. 첫 번째는 협상 타결 시나리오입니다. 경영진이 직접 나섰고, 노조도 강경 행동을 잠시 멈췄기 때문에 추가 교섭이 이어질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만약 임금이나 보상 문제에서 일정 부분 합의가 나오면, 4월 23일 집회와 5월 총파업은 전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11. 두 번째는 협상 결렬 시나리오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총파업은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그런데 노조는 이미 단계적으로 압박하고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선언해 놓은 상태입니다. 명분도 충분하다고 여길 겁니다. 협상이 결렬되면 4월 집회와 5월 총파업이 실제로 실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특히 반도체 부문까지 영향이 가면 삼성전자 전체 실적에도 타격이 갈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삼성화재, 삼성전자 지분 매각

12. 다음 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은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 가져왔는데요. 주식을 안 샀는데 지분율이 올라간다, 이게 무슨 말이냐 싶으실 텐데요. 이 상황 때문에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1조 5,300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급하게 팔고 있다고 합니다.

13. 이게 왜 벌어진 일인지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입니다. 삼성전자가 보통주 7,336만 주를 올해 상반기 안에 소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자사주를 소각하면 전체 주식 수가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내가 가진 주식 수는 그대로인데 전체 파이가 줄어드니까 지분율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14. 숫자로 보면 더 직관적입니다. 삼성생명은 현재 삼성전자 지분 8.51%를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사주 소각이 끝나면, 아무것도 안 해도 8.62%로 올라갑니다. 0.11%포인트 상승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여기서 문제가 터집니다.

15. 바로 금산분리법, 정확히는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입니다. 이 법은 금융회사가 일반 기업의 지분을 10%까지만 보유할 수 있다고 정해 놓았습니다. 금융회사가 기업을 너무 많이 지배하면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6. 그런데 지금 삼성생명은 이미 8.51%입니다. 여기서 계속 올라가면 10%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당장은 10%를 넘지 않지만, 앞으로도 자사주 소각으로 지분이 계속 오르면 이런 리스크가 계속 쌓이는 겁니다.

17. 그래서 삼성은 미리 줄이자, 법 위반 가능성을 아예 차단하자고 판단한 겁니다. 그래서 나온 게 이번 결정입니다. 합쳐서 총 733만 주, 1조 5,300억 원 규모를 한 번에 시장에 내놓습니다. 방식도 중요합니다. 블록딜, 즉 시간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장중에 팔면 주가가 흔들리니까 기관끼리 조용히 대량 거래로 처리하는 거죠.

18.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매각이 끝나면 삼성생명 지분은 8.41%, 삼성화재 지분은 1.47%로 낮아집니다.

미국 군함 정비를 한국에 맡기다

19. 다음 이슈입니다. 미국이 자국 군함을 한국에 맡긴다는 소식입니다. 이건 그냥 외주를 준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사실상 안보의 핵심을 공유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풀어 보겠습니다.

20. 먼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부터 볼게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미국 조선소가 무너지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미국 상황이 심각합니다. 군함 한 척을 건조하는 데 수년이 걸리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숙련공이 부족하고, 설비도 노후화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고칠 사람도 없고 공장도 낡았다는 거죠.

21. 여기에 정치적 변수까지 붙습니다. 바로 트럼프 미국 행정부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안보도 돈 내는 사람이 책임지라, 이른바 수익자 부담 원칙을 강하게 밀고 있습니다. 일본은 말 그대로 돈을 엄청나게 투입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는 현실적인 제조력으로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22. 그럼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가 하나 나옵니다. MRO 시장입니다. MRO는 정비, 수리, 운영을 말합니다. 향후 이 시장 규모는 10년간 1경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무기를 한 번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유지보수를 하면서 돈이 들어오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진짜 돈은 팔 때가 아니라 관리할 때 벌린다고 합니다.

23. 여기에 한국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한화,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 함정 정비 사업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이건 단순 수주가 아니라, 미국 안보 예산이 한국으로 흘러들어온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24. 예전에는 미국 함정이 고장 나면 미국 본토까지 가서 수리해야 했습니다. 수년씩 기다리면 게임 끝나죠. 그래서 등장한 게 미국 해군 제7함대입니다. 이 부대는 일본 요코스카를 거점으로 동아시아 핵심 전력을 담당합니다. 이제 어떻게 될까요? 한국 조선소에서 바로 수리해서 즉시 작전에 복귀하는 구조로 바뀐다고 합니다. 이건 단순한 편의성 문제가 아닙니다. 전쟁 대응 속도가 달라지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고장 나면 한국에 가서 바로 고치고, 바로 다시 싸우는 겁니다.

25. 앞으로의 전망은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26. 첫째, 한국 방산의 격상입니다. 이제 한국은 무기 판매국이 아니라 안보 운영 파트너로 올라갑니다. 특히 MRO 시장에 자리 잡으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게 됩니다.

27. 둘째, 한미 안보 관계의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지켜주고 한국이 의존하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서로 없으면 안 되는 관계,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안보 샴쌍둥이 수준으로 진화한 겁니다.

28. 셋째, 외교적 레버리지 증가입니다.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탄약이 부족하면 한국을 찾고, 군함이 고장 나면 한국을 찾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K방산, 싱크탱크와 손잡다

29. 다음 이슈 짚어 드리겠습니다. K방산이 어디까지 올라갔는지 보여 주는 상징적인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무기를 파는 회사가 싱크탱크와 회의를 한다, 이건 그냥 행사가 아닙니다. 전략을 같이 짜는 단계로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30.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차근차근 풀어 보겠습니다. 먼저 이 만남이 왜 중요한지입니다. 이번에 손잡은 곳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영문 약자로 IISS입니다. 이 기관은 1958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국방·안보 싱크탱크입니다. 쉽게 말하면 전쟁, 군사 전략, 방산 흐름을 분석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보고서 하나가 각국 국방 정책에 영향을 줄 정도라고 합니다.

31. 그런데 이 기관의 수장이 직접 한국, 그것도 한화 본사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단순 고객이 아니라 전략 파트너로 인정받았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32. 게다가 한화 쪽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이른바 방산 3사 경영진이 총출동했다고 합니다. 논의 내용도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유럽 방위비 급증, 무기 수요 확대, 중동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강화 필요성, 이렇게 돈이 몰리는 시장을 짚고 들어가는 겁니다.

33. 한국 연구 자리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IISS 안에 한국 관련 연구를 전담하는 자리입니다. 지난해 신설됐고, 한화 측이 한국 방산 관련 기관과 함께 공동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건 뭘까요? 한국 방산을 연구하는 자리까지 만들었다는 겁니다. 즉 단순 고객에서 연구 대상으로, 그리고 전략 파트너로 단계가 올라간 겁니다.

34. 한화가 밝힌 메시지도 핵심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수출 기업이 아니라는 겁니다. 기술 이전, 합작 투자, 현지 생산까지 함께하며 상대국과 같이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거죠.

35.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36. 첫 번째는 방산 수출 방식의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무기를 팔고 끝이었다면, 이제는 공장을 같이 짓고, 기술을 넘겨 주고, 같이 생산하는 구조로 바뀐다고 합니다.

37. 두 번째는 유럽과 중동 시장 확대입니다. 지금 유럽은 전쟁 이후 방위비가 폭증하고 있고, 중동은 미사일과 드론 위협이 늘었습니다. 즉 지금이 방산 수요 폭발기라고 합니다. 여기서 전략 단계부터 들어가면, 단순 납품이 아니라 핵심 공급망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입찰 족쇄 풀리다

38. 오늘 뉴스를 한 줄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족쇄가 풀렸다는 거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원전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입찰 자격이거든요. 이게 막혀 있으면 아예 게임 자체가 안 됩니다. 어떻게 풀린 건지 설명드리겠습니다.

39. 먼저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시간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2020년에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빛 원전 점검을 하다가 문제를 발견합니다. 원자로 핵심 부위 용접에 원래 써야 하는 니켈 특수합금 대신 스테인리스가 사용된 겁니다. 원전에서는 굉장히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40.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 용접 작업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직접 한 게 아니라 하청업체에서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한수원은 원청에도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2024년에 두산에너빌리티에 공공기관 입찰 제한 처분을 내립니다. 이게 얼마나 큰 타격이냐면, 원전 사업 대부분이 공공 발주라서 입찰 자체를 못 하는 상태가 된 겁니다.

41. 두산은 바로 대응합니다. 부당하다며 소송으로 맞섭니다. 그럼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두산에너빌리티가 완전 승소했습니다. 최종 확정 승소입니다.

42. 핵심 질문은 이겁니다. 요즘 원청 책임이 엄청 강화되는 분위기인데, 왜 두산이 이겼을까? 법원이 본 핵심은 하나입니다. 두산이 문제를 알고도 방치했느냐는 거죠. 판결 내용을 보면, 두산은 문제를 인지하자마자 바로 보고했고, 사후 조치도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하청업체가 문제를 숨기고 허위 진술까지 했다는 점입니다. 이게 판단에 크게 작용했습니다.

43. 비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두산이 하자 보수에 쓴 돈이 300억 원이 넘습니다. 법원은 이 정도면 책임을 다하려고 적극 대응했다고 본 겁니다. 그래서 입찰 제한은 과하다고 판단했고, 처분은 취소됐습니다.

44. 이제 앞으로의 전망입니다. 첫째, 원전 수주 경쟁력 회복입니다. 입찰 제한이 풀렸다는 건 다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경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요즘 유럽과 중동에서 원전 수요가 늘고 있어서, 타이밍 면에서도 좋습니다.

45. 둘째, 원청 책임 기준의 변화 가능성입니다. 이번 판결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무조건 원청이 책임지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사후 대응과 관리 능력을 제대로 하면 책임이 제한될 수 있다는 기준을 만든 셈입니다.

46. 셋째, 기업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부각입니다. 앞으로 기업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숨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해질 겁니다.

47. 오늘의 핵심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업 계획을 되찾았다는 겁니다. 원전 사업은 한 번 막히면 몇 년이 날아갑니다. 이번 판결로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시 게임에 복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48. 자, 이렇게 경제 읽어 드렸습니다.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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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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