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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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펀더멘털과 실적 시즌(7월 중순~8월, 10월까지) 대응이 수익률을 가르는 핵심 기간이라고 주장. 반도체 사이클은 메타·아마존 등 대규모 투자와 신규 공장 건설을 근거로 아직 끝물이 아니라고 봄. 삼성전자는 잠정 실적 약 89조 원, 성과급 충당금·파운드리 적자 감안 시 100조 원 이상 이익으로 추정하며 20만 원대 매수자는 40만 원 이상에서 매도를 고민하라고 권고. 하락 시 펀더멘털이 살아있으면 저가 매수 기회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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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국과 관련된 이슈들이 지금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몇몇 종목들로 몰리고 있는데 우리가 체크해야 될 것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이 기업의 펀드멘탈이 흔들리냐 안 흔들리냐 여입니다.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는 어떤 기대감 그다음에 삼전 닉스에 대한 어 비교 우위 이런 것들이 시장을 지배했다라면 7월 달부터는 우리가 삼성년대 잠정 실적 이후부터는 어닝 시즌에 돌입을 하거든요. 국내 기업뿐만이 아니라 금융주들부터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이 이 실적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잘 대응을 해야만 어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죠. 잘 체크하는 것이 7월 한 달은 중요하다.
언제까지? 8월 10월까지. 삼성자 기준으로 봤을 때 40만 원이 넘어가면 매도를 한번 고민해 보자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20만 원에 사신 분들은 그때까지 한번 들어가 보시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네. 네, 오늘 처음 뵙는데요. 차영주 소장님 먼저 자기 소개부터 부탁 부탁드릴게요. 예, 안녕하세요. 유튜브 차영주TV 운영자겸 Y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촬영할 때마다 시장이 많이 흔들리네요. 어, 흔들리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그런 방안들을 한번 좀 오늘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큰 틀부터 보도록 할게요.
일단 7월 증시 이번 한 달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어 7월 증시는 그 투자분들이 노력 여하에 따라서 수익률을 달아줄 수 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데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는 어떤 기대감 그다음에 3전닉스에 대한 일방적인 어 비교 우위 이런 것들이 시장을 지배했다라면 7월 달부터는 우리가 삼성년대 잠정 실적 이후부터는 어닝 시즌에 돌입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7월 중순서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기업뿐만이 아니라 미국 기업들, 금융주들부터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 따라서이 실적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잘 대응을 해야만 어 수익률이 어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죠.
일단 좀 두 가지 관점에서 보는 건데 어 첫 번째는 이제 실적을 예측해야 되죠. 그런 것들을 역할하는 것이 지금 현재 리포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어 애널리스트분들이 분석한 리포트를 어 좀 열심히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우리가 이제 뭐 금융주들이라든지 소비자들의 그 주가 퍼포먼스가 좋은데 이들의 공통점을 놓고 보면 전망 리포트가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살펴보느냐 안 살펴보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갈라질 수 있다라는 점을 어 시청자 여러분들이 아셔야 됩니다. 물론 제가 이제 차용대 TV에서 이런 것들도 읽어 드리긴 합니다만 그래서 이제 리포트를 어떻게 좀 보고 선점하는 거에 따라서 수익률이 좀 달라질 수 있다.이 점을 좀 말씀드리겠고 또 역설적으로 실적이 조금 조심스럽게 나오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읽어 내셔야 돼요.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내가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어떻게 대응원해야 되는지에 대한 것들이 7월 달 한 달 수익률을 가르는 중요한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런데요. 어제도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나왔지만 요즘에 실적이 좋게 나와도 시장이 밀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시장이 밀릴 때는 좀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지금 시장 밀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실적과 연관된 부분들이 가장 크고요. 또 두 번째는 수급과 관련된 이슈들이 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수급과 관련된 이슈들이 지금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몇몇 종목들로 몰리고 있는데 시장이 밀릴 때 우리가 체크해야 될 것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이 기업의 펀드멘탈이 흔들리냐 안 흔들리냐 여구입니다. 펀디멘탈이 흔들리지 않는다라면 특히 저는 삼전 뉴스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오히려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라는 거죠. 우리가 잘 아는 워렌 버펙 같은 경우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좋은 주식을 사라. 그다음에 좋은 주식을 싸게 살아라고 얘기를 했는데 역설적으로 좋은 주식이 싸졌을 때는 주가가 밀릴 때입니다.
좋은 주식은 점처럼 주가가 밀리지 않는데 이렇게 변동성을 보인다라는 것은 주가가 밀리는 거고 싸게 살기를 준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밀린다. 그래서 공포했던 것이 아니라이 기업의 펀드멘탈이 살아 있는 기업으로 꼼꼼히 체크를 하셔야 돼요. 이게 투제자가 할 일이고요. 반면에 지금 주가가 밀리는 과정에 있어서 실적 가이던스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경우에 주가가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어 리스크 관리로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무조건 시장이 밀린다. 그래서 뭐 우리가 무조건 저점에서 산다. 아니면 시장 밀린다.
그래서 공포했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 되죠. 그 이유는 바로 실적에 달려 있다라는 점을 명심하셔야 되겠고 더군다나 이제 7월 들어서 어 6월 말부터 변동성이 확대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또 이제 거듭 말씀드리면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실적에 따라서이 변동성이 또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시장 변동성과 개별 변동성이 같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시장이 좀 반등하는데 종목이 더 밀리는 경우도 있을 거고 시장은 떨어지는데 종목은 올라가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오늘 뭐 녹화 기준으로도 그런 종목들이 몇몇 종목들이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잘 체크하는 것이 7월 한 달은 중요하다. 언제까지? 8월 15일까지. 시적 화월 10월까지 나오니까 그것을 잘 체크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어 그런데요.이 삼성전자가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지금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도 계장까지 지금 시장이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마 제가 마지막에 확인했을 때 뭐 28만 원, 29만 원 삼성전자 가격이 그렇거든요. 그런데 지금 20만 원 정도에이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매도를 해야 되나 고민?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공간에서 매도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왜냐면 펀디멘탈이 살아 있는 거고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일단 잠적 실적이 89조 정도 나왔죠. 근데 이제 증권사들의 분석을 보면 성과급에 대한 충단금을 한 10조 정도 잡았고 그다음에 파운드리 적자가 한 1조 정도 되니까 100조가 넘는 이익을 그 시현했을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일단 20만 원대 들어가신 분들이 매도를 하면 30% 정도 수익률이 나오니까 이거라도 챙겨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굳이 뭐 우리가 이제 그런 거죠. 밑에서 샀으니까 좀 여유가 있게 있는 거 아니야라는 건데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밑에서 사신 분들은 갈 때까지 들고가 보는 거예요. 밑에서 사신 분들은 갈 때까지 들고가 보는 거고 위에서 사신 분들이 변동성을 이겨내지 못하고 오히려 조금 방마를 짧게 잡아야 된다. 그러니까 여유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매도를 하고 늦게 샀으니까 기다린다라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셔야 돼요. 늦게 사신 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되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갈 때까지가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한번 보시느냐라는 거고 지난번 영상에서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삼성자 기준으로 봤을 때 40만 원이 넘어가면 매도를 한번 고민해 보자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20만 원에 사신 분들은 그때까지 한번 들고가 보시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우리가 여유가 있을 때는 조금 그 여유를 즐기실 필요도 있고요. 여유가 없을 때는 어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라는 점을 이론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계속해서 반도체 고점론 이야기가 나오는데요.이 이 최근에 메타 컴퓨팅 잉여 컴퓨팅의 대어 사업 소식이나 그리고 지난밤에도이 모건 스탠니 쪽에서 또 반도체 피크론 이야기를 꺼냈어요. 그래서 지금이 사이클이 여기서 끝물인지 한번 진단해 주시죠. 어 우리가 이제 이것을 예측한다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 뭐 이것이이 한두 신호를 가지고 이것이 끝물인지 아니면 이것이 지속되는 건지 모르겠죠.
일단 메타의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대역 기준을 놓고 보면 명확한 팩트 체크가 먼저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휴대폰을 어 쓰다가 새로 바꾸면 기존에 쓰던 건 구형 폰이 되는 거죠. 새로운 것은 신형 휴대폰이 되고 근데 구형 휴대폰도 아직 쓸 만하면 망가지 않았다라고 보면 그거를 뭐 아이나 조카들에게 게임기로 쓰라라고 주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어 그리고 나는 신형콘을 쓰는 거죠.이 이 메타가 쓰는 것이 바로 그거예요. H200으로 만든 구형 클라우드 서비스거든요. 이런 것들을 필요로 아직도 필요로 하는 데가 있죠.
그런 쪽에 이제 서비스를 주는 거고 메타는 그것을 제언을 해서 어 베라, 루빈 쪽으로 서로 데이터 센터를 계속 지어 나가겠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구형과 관련된 부분들을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까 그런 것도 지금 지지울 수 없는 기업들에게 대열해 주겠다라는 것이지 이게 남아돌아서 대열해 주겠다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이 신호를 우리가 명확히 읽어내야 된다라는 것들고 이게 끝났다라고 보면 저는 다른 신호를 한번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어지됐던 혼난권의 공장을 짓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뭐 정식은 이슈가 있던 어떤 걸 논로 치고 일단 먼저 삼성전자와 하인스가 공정을 짓겠다라고 하는 거고 그것은 이제 정부와 협의 상황에서 이제 호남권을 짓겠다라는 거고 마이크론이 또 일본에다 공정을 짓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들이 서로 간의 합의해서 결정할까요? 아니죠. 각각 자기네들이 업항을 바라보고 어 기업들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보고 공장 증서를 결정한 거 아니겠습니까? 어 몇 년 동안은 공장을 짓는 동안 돈을 쏟아보아야 됩니다. 그 사이에이 역이 끝난다라면 이것은 독으로 부매량으로 작업할 수 있겠죠. 그거를 기업이 모를까요? 아니죠. 기업들은 그런 계산까지 다 합니다. 최소한 몇 년 동안은이 사이클이 끝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거죠. 결국 이것이 나중에는 뭐 5, 6년 뒤에는 어 공급과잉으로 하면서 부메량으로 다가올 가능성도 저는 있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위들이 볼 때는 최소한 투자를 할 여력이 있구나. 투자를 되겠구나라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이게 사이클이 끝물일까요? 어렵죠. 그렇죠.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 제가 읽는 것은 물론 몇몇 우리가 이제 직설적으로 봤을 때 어 애널리스트 분들이 조심하자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시장의 매기 같은 존재를 어로서 작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어떤 복합적인 시각들을 놓고 보면 아직 시장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저는 신호가 너무 끝났다라는 신호가 너무 미약해요.
그 대신이 업항이 지속될 것이다라고 보는 시도가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어 반도체에 대한 호학론 이런 것들이 이번 실적으로 또 증명이 됐잖아요. 물론 이제 어 확정 실적이 나오고 나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또 예의 주시하시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현 구간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관도체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거품론에 대해서 우리가 우려할 바는 아직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네. 어 비슷한 이야기로 지난 밤에 아마존이 AI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서 250억 달러의 채권 발행이 나섰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대기업들이 계속해서 어 신규 투자에 나서고 있는 거고 공장도 증설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 아직 피크는 아니다. 사이클은 더 간다. 그 어 물론 이제 이들이 지금이 잉금흐름이 급속도로 고가이 되면서 채권 발행을 하면서 자금됐다 하는 거죠. 이제 우리가 오라클 쇼크에서도 있었고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결국 발행됐던 채권에 대한 이자에 대한 부담 이런 것들이 좀 늘어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찌 됐든 지금 이제 차입을 해서라도 데이터 센터를 늘리겠다라고 한다라는 것을 보면 현 구간에서는 우리가 어 긍정적인 것으로 신월하죠.
제가 안타까운 것은 뭐냐면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부정적인 뉴스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죠. 주가가 그동안 단기적으로 올라서 그런지 부 그리고 이제 변동성이 좀 보이다 보니까 부정적인 이슈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고 긍정적인 이슈에는 별로 반응하지 않는 이런 것들도 시장의 하나의 모습이 아니겠나? 그래서 어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균형 관각을 키우셔야 됩니다. 지금 시장이 흔들리고 있고 종목이 흔들리니까 어 조금 부정적인 얘기가 나오면 어 정말 그래 어 팔는 거 아니야? 확정 놀라시는데 어 지금 펀드멘탈이 살아 있잖아요.
그럴 때는 묵직하게 시장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조금 더 마음을 묵직하게 가다듬고 어 좀 하락이 나오더라도 마음을 추수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지금 반도체 투톡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중에서는 SK 하이닉스가 더 빠르게 독주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 이게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세요? 아니면은 구조적인 변화라고 보세요. 어, 저는 일적인 현상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삼성현자가 됐든, 하이닉스가 됐든 서로 간의 어느 누가 비교 우유했다라고 점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물론 다른 결이 좀 다르죠.
어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번에 그 그 구글의 TPU를 어 수주받음으로써 전반적으로 파운드리에 대한 적자를 축소시키는 과정도 있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건 오히려 삼성전자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이니스 같은 경우 ADR 성장 관련해서 여러 가지 변동성들로 나타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뭐 ADR 성장 이후에 하이닉스가 더 독주로 보일지 어떨지는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결국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어떤 것들이 비교 우에 있고 이섹터만 봐야 되 그니까이 하이스만 봐야 된다. 이렇게 결론 내리기에는 어 조금 성급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각각 어 자신만의 모습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더군다나 지금 이거 굉장히 중요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지금 이렇게 상대 평가를 할 필요는 전 없다라고 봐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절대 평가 삼성자 갖고 계신 분들은 삼성일자는 나름대로 수익이 나는 거고 하인스 갖고 계신 분들은 또 나름대로 하인 수익이 나는 거지. 야 삼성전자가 올랐는데 하이스 왜 못 달라? 하인스 올라는데 왜 삼성전 못 달라? 이렇게 보면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 꼬입니다. 꼬이기 때문에 지금은 각자 단에서 제가 10% 올랐는데 나는 5%밖에 안 올라.
오프라도 올라준게 다행이죠. 그런 식으로 지금은 절대 평가 구간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주요 산업군들의 실적 발표가 대기하고 있는데요. 하반기에는 현재 반도체 쏠림 현상이 조금은 완화될 수 있을까요? 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워낙 반도체 쪽의 영업이 물론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뭐 7월 달의 실적 발표에 따라서 일부 기업들의 실적이 호실적으로 나오겠죠. 어설적으로 나온 구간에 어 진입을 할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절대 이제 레벨을 놓고 보면 아 반에서 1등하는 애가 정교 1등까지 했는데 걔가 좀 공부 다라는 걸 하고 반에서 20등 하던 애가 잠깐 공부해서 한 10등까지 올라간 거하고는 레벨루가 다르죠.
레벨루가 다르기 때문에 여전히 1등하는 애가 1등을 계속 하는 것이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 1등하는 애가 단기적으로 우리가 성적이 떨어질 가능성은 없겠죠. 배팅한다라면 1등 안에한테 배팅하겠습니까? 어떻다 공부 잘하는테 배팅하시겠습니까? 1등하는 사람한테 배팅. 그렇죠. 1등하는 사람한테 배팅하는게 맞기 때문에 현 구간에 더군다나 1등하는 애가 현재 지금 뭔가 조금 변동성이 좀 보이고 있잖아요. 오히려 어 삼성자 기준으로 30만 원 밑에 하인스 기준으로 200만 원 되면 또 이것도 매력적으로 보이거든요. 또 가격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쏠림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맞습니다.이 30만 원 밑으로 오히려 지금이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러면은 2부로 넘어가서 바로 진행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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