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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잠금해제 시간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밤 미증 씨가 빠르게 이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오늘 국내증시 양 지수도 빨간불을 켜고 있는 상황인데요 물론 장초반 대비해서는 오름폭 살짝 줄이긴 했지만 여전히 상승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그래도 회복 탄력성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코스피 지수는 0.3% 가량 오른 2628 4에서 코스닥 지수는 어제이어서 강세에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시장에서 눈 여겨 볼 만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게요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종유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의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 맵부터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제 머니맵 열었을 때는 좀 파란 불이 가득했던 거 같은데 오늘은 그래도 빨간 불들이 좀 포착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조금 쉬어가지만 SK 하이닉스는 1% 이상 올라가고 있고요 LG 전자 삼성전기 디스플레이 등등의 종목들도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에서는 2차 전제 섹터가 좀 강하네요. 간밤에 미국에서도 전기 차주가 일제히 올랐는데 LG 에너지 솔루션 포스코 퓨처 m 에코프로 BM lnf 등등의 종목들 상승 불 켜고 있습니다. 자동차 섹터는 오늘 좀 밀리는 거 같고요 어 지금 지주사 쪽이나 오늘 인터넷 업종 네카오 좀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죠.
그리고 엔터나 게임 쪽에서도 실적 잘 나온 쪽 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개장 특징 좀 보면서 더 이야기 나눠 볼게요 먼저 첫 번째로 앞서 인터넷 업종이 굉장히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더라고요 카카오가 실적에 어 지난해 매출 처음으로 8조원에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이 소식에 국민 밉상 zu 였는데 오늘 뭐 88% 가량의 상승세를 시원하게 보여주면서 어 단숨에 또 6만 원까지 터치를 했더라고요 이게 뭐 실적 때문에 어쨌든 잘 된 거면 그래도 카카오가 올해는 굉장히 많은 좀 어 개선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주가 상승을 좀 이어갈 수 있다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세요.
일단 뭐 두 가지 변수가 있죠. 어 일단 지금 플랫폼 법이 정부의 입장은 총선 진하고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 어 지금 알리아 테모 이렇게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민에서 정말 그렇게 할 것인지 한번 살펴보는게 하나의 변수가 될 거고요 자 두 번째로는 오늘 컨퍼런스 콜에서 과연 어떤 얘기들이 흘러 나오는지가이 종목 의 단기 반등을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핵심 포인트가 되겠죠.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게 정말 많지 않습니까 또 분할 상장하는 거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렇게 엉크러진 어 여러 가지 지배 구조를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할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각각 둔화돼 있는 사업부를 또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가도 어 숙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죠.
자 오늘의 반등은 실적의 예상치를 상해한 데다가 아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눌려 있던 종목 군들의 최근 급등이 돌아가면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한 가지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는데요. 그래서 오늘 외국인 매수와 거래 증가가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종가 부근에 크게 밀리지 않고 또 컨퍼런스 콜에서 긍정적 뉴스가 나온다면 조금 더 상승할 수 있지만 어 여전히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장벽이 많은 종목이어서 기대를 크게 가지시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늘려 있던 종목이 제자리 찾기 정도가 가능하겠다 단 오늘 컨퍼런스 콜에서 의미 있는 얘기들이 좀 많이 나와줘야 가능하 라는 정도로 요약해 볼 수 있겠습니다네 올해 카카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아마 경영 회신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에 이렇게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도 나오면서 주가가 일단 강하게 힘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컨퍼런스 콜에서 또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에 따라서 오늘 종가까지 좀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카카오 이야기 들어 봤고요 다음으로 리뷰 가져보도록 할게요 어제 방산 관련주들이 또 힘을 받아갔는데음 그전에 HD 현대일렉트릭 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HD 현대 일렉트릭의 목표 주가가 이제 줄줄이 지금 상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주가 우상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가에서 긍정적인 리포트도 나오는데요이 상승에 제동에 걸릴 일은 없는 건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네 뭐 재작년부터 LX 일렉트릭 ht 현대 일렉트릭 효성중 업을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 번 뭐 돌아가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포인트는이 부분이라는 거죠. 미국에서 계속 교체 수요와 신규 수요가 동반 급증하고 있고 당연히 미국 비중과 해외 비중에 제일 높은 HD 현대 일렉트릭이 단연코 좋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죠. 어 그렇지만 저는 결국이 시장의 상승흐름이 앞서거나 뒤서 그니 하면서 다 올라갈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렇게 급등한 종목이 상대적으로 아직은 비싸지 않지만 어 역사적으로 비싼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는 종목을 추격 매수하거나 추가 매수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러면 LX 일렉트릭의 부족한 부분이 언제쯤 해소가 될지 여기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좀 더 중요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효성중 공업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메꾸는 여부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좀 더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고요 해당 산업의 성장은 어 데이터 센터와 AI 더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발전할 수밖에 없다 아 왜냐하면 지금 뭐 세 알트만이 천조 얘기를 들고 나오는데 그 9천 조가 될지 안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거기서 핵심은 그 정도 만들면 어 전력 수요는 더 폭발한다는 거죠.
그 전력 수요를 폭발하는데 있어서 감당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어떤 어 송배전 망으로는 불가능하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의 움직임도 가치 하는 방향 쪽에 있다라고 봐서 해당 산업은 맑음 종목을 사데 있어서는 이미 약간 어 조금 비싼 영역으로 가고 있는 아직 비싸다라는 확언할 순 없지만 비싼 영역으로 가고 있는 HD 현대 일렉트릭보이 보이는 LX 일렉트릭과 효성 중공 호비 자신의 부족함을 어떻게 채우는지에 지금 신규 를 하실 경우에는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을 거 같고요 보여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보입니다네 HD 현대 일렉트릭 주가가 정말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유자의 영역에서 좀 설명해 주신 거 같고요이 어항 자체 전체적으로 섹터는 괜찮지만 여기서 우리가 이제 신규 접근 관점에서 봤을 때는 상대적으로 아직까지 주가 매력도가 있는 LS 일렉트릭과 효성 중공업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서 짧게 얘기 드렸던 LG 넥스 1 같은 경우에는 수익률만 한번 얘기 드릴게 2월 8일에 말씀해 주셨었고 시가 기준으로는 12% 최고가 기준으로는 수익률은 15% 정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장에서도 1% 이상 올라가면서 12만 8,000원 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종목들 하나씩 만나 볼 텐데요 첫 번째 종목은 어떤 걸까요네 바로 두산 애너밸리 보겠습니다. 성장주도 아닌 가치 주도 아닌 뭐 그러면 뭔가요 첫 번째 보 이은 성을 규명하기가 굉장히 애매하죠.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두 가지의 성격이 모두 애매하게 걸쳐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자이 종목을 단계적으로가 볼 수 있는 가장 핵신 포인트는 바로이 부분에 있다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다라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고요 자 두 번째로는 수주와 관련된 그런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 왜냐면 원전 수주를 포함한 전체적인 어떤 발전 시장의 변화에 따라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자이 종목은 성장주로 바라봤을 때는 좀 싸 보이고 가치주로 바라봤을 때는 그저 그런 어 그런 애매한 영역에 놓여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핵심은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다라는 점이 부분을 저는 가장 어 중요한 포인트로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 차원에서 어느 정도의 관심은 조금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우리가 좀 관심 있게 봐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짚어 주셨습니다.
실적과 수조에 대한 부분들 체크를 해 자 그러면 이번에는 모멘텀 어 실적과 함께 우리가 좀 지켜봐야 하는 변화가 있을까요네 근데 이런 기업은 기본적으로 수주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이 아아 그다음에 계속 뭔가 시설 투자가 돼야 되다 보니까 만약에 적자가 나거나 현근 흐름이 안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팩스를 중간에 멈출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이 종목에 가장 발목을 잡았던게 유상증자 그다음에 추가적인 뭐 금리 움직임 뭐 팩스의 증가 이런 것들이 계속 부담으로 다가왔었던 말 죠. 근데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어 주가가 언제 가장 좋아졌는가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대고 개선되면서 주가가 급등을 했었죠.
그다음에 지금 팩스는 분기마다 계속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 순이익이 매분기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팩스를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면 이것은 현금 흐름 개선과 더불어 재무 구조도 최근에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이 회사의 고질적 적이었던 금융 비용과 팩스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 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자 그 옆에 그림에서 또 판단해 볼 수 있는게에 주가장 지금 현금흐름 비율이 그니까 CPS 높아지면서 어 PCR 같은 경우도 개선되고 있는 것이 지금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죠. 이게 지금 분기 기준이지만 연산으로 작년까지 한번 마감을 짓고 올 1분기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 준다면이 기업을 저평가를 만들었던 가장 고질적 요소 금융 비용에 대한 불안감과 그다음에 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감을 어 일정 부분 덜어낼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그 높은 마진율이 회사가 지금 뭐 제 기억으로는 평균 금융 비용이 아마 5% 넘을 겁니다.
그내는이자 어떤 그 평균치가 그러면 마진율 89% 유지할 수 있다라는 것은 그 비용을 커버하고 남을 수 있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현재이 종목의 가장 중요한 변화 모멘텀 중에 하나가 아 이제는 돈도 벌고 그 돈으로 팩스도 커버할 수 있고 그다음에 수주의 증가와 더불어서 상방향 모멘텀의 일정 부분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지금은 이제 다가오는 모멘텀을 좀 기대할 필요가 있겠고요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밸류에이션 판단해 보려고 합니다. 주가 어느 정도까지 볼 수 있을까요네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싸다라고 얘기하기도 비싸다라는 굉장히 애매한 구간으로가 있죠.
어 과거에이 실적이 대거 증가하는 구간에서 한 때 뭐 두 배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보여 주기도 PB 관점에서는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한배 부근에서 맴돌고 있는 양상 그래서 뭐 실적은 4분기에는 예상치를 조금 하회했다고 하지만 어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올해 양호한 마진율과 더불어서 그 추세를 이어갈 수 있다면 좀 더 상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상방향으로 가는 핵심 포인트는 결국 추가 원전 수주 특히 어 미국과 이렇게 결부되어 있는 법적인 문제 이런 문제들을 조금 해결해 나가면서 해외 수치가 만약에 추가적으로 이루어졌을 때 상 방향이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고점 부근이라고 볼 수 있는 PB 두배는 제가 지금 목표가로 선정하기에는 너무 어 좀 공격적인 것으로 보이고 어 지금 현재 개선되고 있는 이익과 금융 비용의 개선 이런 것들로 생각해 봤을 때 어 PB 1.2배 그렇게 저는 적정한 주가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1.5배 정도까지 주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시장 상황이 조금 개선된다면 원정과 관련된 그런 인식 개선과께 해외 수출 쪽이 나타난다면 1.5배 정도를 미니멈으로 잡을 수 있어서 그 가격으로 봤을 때는 저는 2만 원 초반 정도가이 종목의 현실적인 목표가 PB 기준으로는 한 1.6배에 1.7배 정도 수준이 목표가가 아닐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두산 에어빌 대해서 목표 주가는 2만 원으로 설정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바로 게임주 있니다. 크래프톤이 될텐데음 넥슨과 소프트 넷마블지스타 은 좋았죠. 실적은 나빴던 적이 없습니다. 시장의 상치를 항상 넘었고요 다만 시장에서 게임주를 바라보는 시각 그다음에 배틀 오브 그라운드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은 도대체 어떻게 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실망감 뭐 이런 것들이 오히려 이회사의 주가를 짓눌렀다 볼 수가 있겠죠. 그런데 올해이 회사를 우리가 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여기에 있다 실적도 실적이지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항상 뭔가 얘기는 시끄러웠는데 신작 게임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이 회사가 약간 하이브 비슷한 점도 있습니다.
지금 여러 게임사들을 엄청나게 많이 인수했고 그다음에 부동산도 엄청나게 많이 산 회사거든요. 돈 잘 벌 때 그러면서 신작 게임은 잘 만들어 내지 못하다가 올해와 그다음에 내년 내후년까지 무려 30개 이상의 게임을 대거 쏟아 내겠다고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물론 저것도 계획이니까 그대로 지켜질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양화 실적을 바탕으로 신규 게임을 저렇게 공격적으로 내놓는 회사가 별로 없 데다가 가 NC 소프트 럼 한 곳에서 하는게 아니고 여러 게임 스튜디오들이 다양한 게임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는데 주목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이 차별화는 실적에 기인한 부분도 있지만 어 다른 회사 대비에서 다양한 스튜디오에 다양한 게임들이 준비되고 있다라는 것이 자이 종목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만들고 있는 그런 이슈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주력 이제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 쪽도 있 지만 여러 가지 그래도 신장 모멘텀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성과들을 좀 지켜볼 필요도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러면 두 번째로 주가 상승의 핵심 포인트 볼 텐데음 신고가 경신을 했고 여기서 이제 증권가에 더 목표치를 올려잡고 있잖아요. 더 추가적으로 상승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네 일단 NC 다른 점은 뭡니까 NC 지금 캐시카우인 어 극 게임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주가도 흔들리고 있는 겁니다.
신작 실망감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존의 리니지네 라고 하는 캐시 카오 자체도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한 상태에서 신작이 실망스러운 거죠. 그러니까 뭐 주가는 계속 힘을 못 쓰고 있는 상황인데 자 그래도이 종목은 지금 전체 그 지표상으로 봤을 때 배틀 로브 그라운드가 그래도 양호한 추위를 유지하고 있다라는게 핵심인 거죠. 그러니까 현금은 계속 뽑아내는 가운데 신작이 성공할지 성공하지 않을지 또 제때 나올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버는 돈을 기반으로 비용 효율화와 함께 실적을 꾸준하게 유지해 주고 있으니 결국 모멘텀이 터지면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믿음이 생기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측면의 흐름으로이 종목을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이 캐시카우인 배틀오브 그라운드가 흔들리지 않으면 나머지이 그 실적에서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나오거나 아니면 뭐 그렇지만 않는다면 신작 게임이 조금 실망스럽다고 하더라도이 종목의 주가가 그렇게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이제는 조금씩 낮아지지 않았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제 를 일만 남은 건가 싶기도 해서 지금 뭐 사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 거 같은데 워낙 또 신고가 영역이다 보니까 부담되기도 해요. 근데 증권가에서는 목표 주가를 거의 20만 원 후반부터 많게는 33만 원대 이렇게 잡았더라구요 목표 주가까지 갈 수 있을까요네 뭐 모두가 얘기하는 거지만 증권사들이 이렇게 공격적으로 올릴 때부터 조심해야 되겠죠.
뭐 아무도 기억 못 하시겠지만이 종목 작년에 1분기 실적 발표할 때 5월 달에이 종목이 한 뭐 15만 원 16만 원 정도일 때 목표가 22만 원 제시하면 면서이 종목의 그 양호한 실적을 배경으로 보면 충분히 어 상승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이미 드렸고요 지금 주가 흐름을 살펴보시면 다시 굉장히 박스에 움직였던 밸류의 상당 부분으로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걸 깨려면 뭐가 필요하다 신작에서 대박이 나오던지 아니면 기존의 캐시카우가 대량으로 뭔가 늘어나던 뭐 이런 것들이 나타나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저가격 이상에서는 그런 모멘텀을 반영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인데 저는 그건 확 확인해봐야 된다 그래서 제가 제시한 목표가 22만 원을 돌파한 순간부터 저는 뭐 추가적으로이 종목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고요 다만 대응상황 add 정도는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으나 여기서 뭐 추가적으로 더 사거나 공격적으로 목표가를 올릴 만한 증거를 아직은 찾지 못했다 다만이 정도 올라올 만한 증거는 차고 넘쳤다라는 거죠.
그러면 추가적으로 더 올라 올리기 위한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적어도 22만 원 13만 원 위에서는 더 사지 않는게 가장 전략의 핵심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네이 종목도 말씀해 주셨던 쪽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AS 관점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보유자 입장에서는 홀딩을 하되 22만 원 23만 원 쪽에서 신규 접근을 지향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님 자세한 이야기 풀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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