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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식 한잔 최초로 후속편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제목 그대로 누가 살아남는가입니다. 후 서바이브 누가 살아남는가 배경은 오래 연말에서 내년 연시로 넘어가는 주식 시장 더 구체적으로는 한국 증시 즉 코스피 코스닥을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왜냐면 미국이랑 디커플링 될 거라 생각도 있기 때문이죠. 근데 완전히 경기침체로 인해서 글로벌 시장이 폭락을 하게 되면 미국 한국 중국 가릴 거 없이 다 죽어 나갈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한국 증시를 기준으로 올해 연말에서 내년 연초 혹은 중순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두고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방향을 말하고 있고 근거가 모든간에 방향은 두 갈래죠.
상방이냐 하방이냐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하게 그리고 가장 많은 근거를 가지고서 바로 지금이 바닥이다 즉 내년 초에 전저점을 깨는이는 없다 고로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다를 주장하시는 분이 바로 이선엽 부장님이시고 그분의 강의를 요약한 영상이 바로 지난 영상이었습니다. 근데 왜 영상의 후속편을 만드냐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바로 모든 개인 투자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넘어서 대단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주제임이 영상을 통해서 감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보다가 웬만하면 싫어요를 누르는 경우는 많지가 않습니다. 근데이 소녀 부장님 영상이 싫어요가 제 채널에서는 거의 기록적인데 한번 보시면은 82.1%입니다.
좋아요. 대비 싫어요의 비율이 80%대가 나왔는데 다른 영상들이랑 비교해 보시면 알겠지만 싫어요. 대비 조화율의 비율이 거의 100%나 90%대입니다. 왜냐면은 영상이 싫은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중간에 나가 버리지 굳이 싫어요를 누르는 노력을 안 합니다. 근데이 영상의 경우는 끝까지 다 보고서 정말 싫어서 혹은 나랑 방향이 달라서 싫어요를 누른 분들이거든요. 댓글의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바닥론에 대한 주장의 반대되는 의견을 지닌 분들이겠죠. 다른 말로 강영현 이사님의 방향에 동의하는 분들께서 예민하게 반응을 하신 거죠. 특히 강 이사님과의 대립구도로 주장이 부딪히고 있기 때문인 거죠.
싫어요도 싫어요지만 장문의 댓글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댓글에는 본인의 의견과 다른 아쉬움과 탄식이 묻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긍정론에서 있다라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도 표현해 주셨습니다. 뭐 근거가 부족하다 더 공부해라라는 식의 충고도 많은데 제가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제가 뭐 주식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한국 주식 시장에 영향력이 있거나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점은 좀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제 수준에서 너무 과분한 비판이 많아서 부끄러워서 그렇습니다. 그냥 주식 공부하는 주인이고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근거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제시할 수는 없어서 이선협 부장님의 풀 영상 링크를 공유를 해 드렸고요 이선엽 부장님 영상 전에 강영현 님의 요약 영상도 올렸었죠이 영상에 반응은 완전히 정반되었습니다.
좋아요는 훨씬 많고 당연히 좋아요. 비율도 90%대 후반으로 양호했구요 조회수도 더 많습니다. 댓글은 고작 9개로 이선엽 부장님 영상에 6분의 1 수준인데 반박 댓글이나 이견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깔끔한 정리 잘 봤습니다. 그럼 인사밖에 없습니다. 다 동의를 하는 거죠이 현상에 대해서 해석을 굳이 해보자면 일단 강영현 이사님께서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상황은 확실하고 2022년 하락장을 정확하게 맞추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맞출 거라는 기대감 때문인 거죠. 강 이사님의 파워는 3% tv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에 보시면 동영상 썸네일이 12개가 있죠.
2주 전 무렵에 영상 리스트를 캡쳐한 건데 11개의 영상의 조회수는 10만 미만입니다. 몇 천도 있고 2만도 있고 4만도 있고 그런데 맨 아래 오른쪽을 보시면은 제가 분홍색 박스를 쳐 놓은 걸 보면은 강 이사님의 영상은 도회수가 무려 50만이죠. 근데 이게이 영상만 그런게 아니라 강인사님이 게스트로 나오면 조회수 단위가 그냥 달라집니다. 그만큼 관심도 높고 압도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댓글을 훑어만 봐도 알 수가 있고요 왼쪽 상단에 제가 일부러 가져온 건데 하워드 마크가 출연해서 조회수가 10만이 넘어 12만이 찍혔는데 강 이사님의 심층 인터뷰는 50만으로 4배가 훌쩍 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개인적으로 내년 폭락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이 와중에 강 이사님을 뛰어넘는 엄청난 분이 계신데 과연 누굴까요. 바로 이선혁 부장님입니다. 조회수가 무려 56만에 이게 긍정적인 부정적이지 아니면 자극적인 영상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회수가 56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만큼은 반박할 수가 없죠. 심지어 더 최근 영상입니다. 아까 보셨던 강 이사님 영상보다 그러니까 또 짧은 시간에 6만뷰 이상을 더 많이 받은 거죠. 그럼 과연 언제부터 이선혁 부장님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을까요. 다시 3% tv에 썸네일로 들어가서 동영상을 전체를 다 인기 순으로 배열을 하면 100만뷰 이상의 영상들이 몇 개가 있습니다.
많지는 않아요. 근데 몇 개가 있는데 주식 같은 뉴스 형식으로 하루 보고 그 다음날 안 보는 것보다는 뭐 세계사나 역사 특집 같은 영상들이 누적 조회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대다수를 이루고 있는데 여기서 정치 빼고 세계사 빼고 부동산 빼고 비트코인 특집 같은 거 다 빼고 나면은 증권사 직원으로서 주식 하나님의 시황 관련한 주제로 유일하게 조회수 100만을 찍은 영상이 바로 이선엽 부장의 3개월 전 연상입니다. 세계의 무기고는 한국이 채운다 오른쪽에 보이시죠. 조회수 122만회 전체 썸네일에서는 맨 아래 있죠. 3개월 전에 이선혁 부장님이 혜성같이 등장하셔서 한국 증시에 바닥론을 풍부한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작심하고 강의한 영상이신데 저는 사실 이때 대단히 충격을 받았고 저의 뷰가 바뀐 계기가 된 영상입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만 해도 어떻게 하라고 오기 전에 주식 그자를 정리를 해야 되나 그걸 고민하고 있을 때였거든요. 그때 이미 강영현 부장님뿐만 아니고 경기침체에 대한 경고가 워낙 팽배해 있었기 때문인데 언제까지 연준의 금리를 올릴지 끝이 안 보일 때였고 환율 역시 끝없이 오를 때였습니다. 중국 봉수에 대한 희망을 생각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을 때였고요 러시아 전쟁도 한참이었고 증시에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었고 악재에만 점점 쌓여가고 있던 시점인데 이선엽 부장님의 시각은 제 입장에선 굉장히 충격적이었고 조회수가 말해주듯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겠죠.
시장을 좀 더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어준 영상이기 때문에 보시다시피 조회수가 100만을 넘은 상징적인 영상이 된 겁니다이 영상도 물론 요약본을 만들었으니 참고하시고요 제가 이런 조회수 이야기를 왜 하고 있냐면 현재 한국에서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관심 갖고 있는 주제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이 소녀 부장님과 강영현 이사님의 영상에 바로 그 답이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강 이사님의 방향성에 골자를 한 번 더 짚고 가자면 혹시 모르는 분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기업 영업이익 악화에 이은 재고자산 및 비용 처리가 실적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조정이 온다라는 로직이고 현재 빅테크 기업들의 낮은 실적과 해고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이를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됩니다.
그리고 올해 11월과 같은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베어 마켓렐이나 산타 랠리도 올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실적이 발표가 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신용 문제가 연쇄적으로 일어나서 경기침체가 올 것인데 주가 조정의 수준이 시장 전체가 개박살 그런 수준으로 온다라는 것이고 그것이 지나간 후에 주식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라고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현금으로 액시를 해가지고 기다리는 중이겠죠. 어쨌든이 내용이 가장 신뢰를 받고 있는 강 이사님의 뷰인 겁니다. 아예 보이시는 댓글은 이선엽 부장님 요약 영상에 강의사님과 뷰를 같이 하는 분께서 댓글을 다신 겁니다.
이선엽 부장님의 뷰는 근거가 약해서 틀렸다를 말씀하고 싶은 것 같죠. 다만 아직 누구의 방향이 맞는지를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그리고 반대급부에 서계신 이소녀 부장님은 글로벌하게 주식 시장의 우호적으로 변하는 시장을 짚어주셨는데 바로 중국의 봉쇄해제와 시진핑의 경기부양 연준의 금리인상 폭 축소 그리고 러시아 전쟁이 종식으로 가고 있다라는 근거를 들어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과 경기는 별개이기 때문에 경기침체가 오면 주가는 하락할지 몰라도 제한적일 것이며 전저점 아래로 내려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지난 9월이 바닥이었다라는 것을 3개월 전부터 주장을 하셨습니다.
이 소녀 부장님 영상에 달린 댓글로 강영현 이사님의 뷰에 대한 다른 시각이 있는데 읽어드리면 강영현 이사가 약간의 반등 이후에 한 단계 더 하락하고 나스닥은 7,000p까지 한 단계 더 떨어질 거라는 예측은 마치 2021년에 종지가 3,000p 돌파할 때 약간의 조정은 있을지언정 조만간 3,500에서 4,000p는 따놓은 당상이다라고 주장하던 조 강세론자들과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것 같다 너 당분간 나스닥이 7천 피는커녕 10,300p를 하회 하는 것조차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입니다이 댓글을 보면 옛날 생각이 나죠. 예전에 코로나 이후 동학개미 랠리 때 코스피 3300인데 더 오를 것이다라고 하는 전문가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여지없이 무너졌죠. 지금 상황에서 더 떨어질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3300대 더 오를 것이다라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여지없이 상승할 것이므로 데칼코마니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뷰가 신선해서 공연을 드려 봤구요 정리를 해보면 바로이 댓글로 꽃이납니다. 제가 영상에 고정을 시켜 놓은 베스트 댓글인데 현재 상황을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해 놓았죠. 반등하다 박사를 할 것이다 vs 살짝쿵 하락하다가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범수님께서 주진영의 입장을 간단명료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각 방향을 두고 가장 목소리에 힘이 있는 선봉대장 강 이사님과 이선엽 분양님께 시선이 주목되고 있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시장 참여자들이 논박을 버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확실한 것은 시간은 흐른다는 것이고 내년이 오면 발생한 일들을 넷카바님께서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영상에서 말씀하신 분들은 상승이건 하락이건 애매하지 않고 확신에 차서 말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내년에 결과에 따라 영웅과 개망신이 확실히 나눠질 듯 이런 상황을 이미 겪고 있는 전문가도 계시죠. 확신의 차 있었으나 2022년 하락장을 못 맞추신 몇 명의 전문가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마지막입니다. 차성환님의 댓글입니다. 내년에 결과가 나오고 하락론자와 상승론자 분들 중 틀린 분들은 어떤 말씀하실지 보고 싶네요. 바로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리 전문가라도 예측의 정확도가 야구에서 타자의 타율과 비슷하기만 해도 전문가로서 인정받을 자격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여 내년 초에 주식 시장에서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리고 그 결과가 틀리더라도 그리고 혹평을 받을지언정 전문가로서 숨거나 외면하지 마시고 계속 전문적인 애프터 서비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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