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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 시장이 사실 지금처럼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를 지나서 어느 정도 성숙기로 접어든다고 하면 엔비디아의 기업 가치도 좀 다시 평가를 받는 시기가 올까요? 예. 그렇죠. 엔비디아라는 회사가 어 실제 이제 기업 가치를 얼마만큼 올릴 건지는 사실 지금 정확하게 알 수가 없고 아까 제가 소대에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AI 산업의 초기 맞아요.의 구간이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뭐 인터넷 사이클도 있었고 모바일 사이클도 있었고 지금은 이제 우리가 AI 사이클을 걸어가고 있지만 AI 사이클 시작한지 지금 2년 반반된 정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앞으로 더 기대가 되겠죠.
근데 이제 뭐 엔비디아의 주가가 주구장창 매일 조정 없이 그냥 뭐 매달 매달 이렇게 쭉 오르진 않겠죠. 이런 장기 사이클 속에서 올라가는 구간도 있고 단기적으로 좀 조정이 나오는 구간, 산업적으로 그리고 이제 주가적으로 조정이 나오는 구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등락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엔비디아가 지금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지위를 어느 정도 유지한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보면은 엔비디아의 기업 가치는 우상향 방향으로 어 갈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엔비디아가 뭐 현재는 하드웨어 중심으로 이렇게 수익 구조가 짜져 있지만 이런 데서 이야기하는 거 보면은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측면에서도 굉장히 많은 공을 드리고 있는 거 같거든요.
앞으로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로도 좀 의미 있는 확장을 좀 이룰 수 있다고 보시는지 확장을 계획을 하고 지금 실행을 하고 있는게 지금 현재 엔비디아의 이제 사업 전략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엔비디아의 기업 가치가 우상향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린게 이런 전략이 어느 정도 워킹을 지금 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제 유효할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어 사실 클라우드 사이클 우리가 이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막 투자를 했었던 2016년 17년 18년 그리고 한 2022년까지만 하더라도 엔비디아는 어찌 보면은 반도체를 파는 회사였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번 AI 사이클에서는 엔비디아가 파는게 그냥 간단하게 생각을 해 보면은 AI 반도체 우리가 뭐 블랙이라든지 내년에 나온 루빈 이런 얘기 하는게 AI 반도체잖아요. AI 반도체와 함께 AI 네트워크 장비도 팔고 있잖아요. 뭐 이더넷 기반이든지 뭐 인피니 밴드 기반이라든지 여러 네트워크 장비를 또 판매를 하고 있고 그리고이 AI 반도체와 네트워크 장비를 합쳐 가지고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또 팔기도 하고 있고 거기다가 어 소프트웨어까지 얹어 가지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이 AI 네트워크 그리고 소프트웨어까지 얹어서 이렇게 세트 그 패키지에서 파는 이유 중에 하나가 한 두 가지 정도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첫 번째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요거를 한꺼번에 사게끔 만들어 가지고 자신들의 엔비디아 자기들의 기술의 의존도를 고객들의 의존도를 계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하는게 이제 기본적인 전략인 거고요.
두 번째 전략도 역시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어쨌든 자기 제품들을 이렇게 패키지화해서 만든 거잖아요. 그래서 그 AI 연산의 이제 총 비용을 좀 줄일 수 있게끔 만들어지는 그런 효과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엔비디아는 단순히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어 뭐 네트워크라든지 혹은 시스템적으로라든지 아니면 데이터 센터 그 자체로서 솔루션으로서 하는 그런 어 방식으로 계속적으로 지금 진화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이 의존도가 지금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요. 이게 되게 흥미로운게이 엔비디아가 막 구축해 놓고 있는 요런 기술적인 의존도를 굳이 내가 이거 요게 내가 빠지지들지 않겠다.
내가 엔비디아에 너무 의존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잘 피해 나갈 수 있는 기업이 사실 전 세계적으로 많지가 않습니다. 어떤 기업 정도가 있느냐 생각해 보면은 미국 기준으로 마소, 아마존, 구글, 메타 이런 빅테크 기업들 말고는 사실이 의존도에서 벗어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니까 빅테크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엔비디아가 구축한이 AI 솔루션, AI 서비스, AI 소프트웨어 그 자체를 가면 갈수록 가져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라고 하는게 최근 조금씩 이렇게 조금 뚜렷해지고 있는 그런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뭐 엔비디아가 이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가 될 거다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정확하게 좀 보셨다라고 저는 굉장히 의견을 가지고 있고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이런 향후의 중장기적인 전략과 미래 구상 그림은 있긴 있지만 여기에 너무 빠져 있을 필요는 없다라는 겁니다.
당장 엔비디아의이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매출이 엔비디아의 지금 실적을 막 몇 단계 당장 뭐 요번 분기 다음 풍기부터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그런 구간까지는 아직 안 갔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AI 소프트웨어를 M비디I 소프트웨어 사업을 보면서 굉장히 엔비디아가 막 향후에 뭐 장비 전망이 계속 이어지고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일단 지금 현재 엔비디아 실적은 아직까지는 좀 하도웨어요.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이런 소프트웨어 사업에 좀 기대를 많이 하시되 좀 단기적으로 뭐 NBDI의 실적이라든지 주가 모멘텀을 보실 때는 여전히 좀 하드웨어 중심으로 보시는게 좀 밸런스 있게 엔비디아를 보는 방법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게 그럼 시장에서는 뭐 언제 이후에 이렇게 실적이 반영될거다 하는 뭐 예상치나 이런게 나온게 있을까요? 그 예상치는 사실 애널리스트마다 다르긴 한데 가령 예를 들어서 순수 소프트웨어 매출로 따져 놓고 보면은요. 엔비디아의 그 소프트웨어 매출은 연간으로 지금 수십억 달러 정도 수준입니다. 이게 뭐 수십억 달러라고 하는게 막 50억 달러 뭐 7, 80억 이런게 아니고요. 50억 달러 언더 정도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사실 10억 달러 넘어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근데 M비디아의 전체 매출로 봤을 때 비중이 굉장히 작은 겁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소프트웨어 사업의 이제 매출 비중이 조금 작다라고 하는 부분을 조금 어 현실 감각을 가지면서 좀 보실 필요 있고 어 다만 좀 헷갈리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우리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역량, 솔루션 역량 이런 얘기를 하면서 엔비디어는 소프트웨어 역량이 이미 많이 올라온게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되게 많을 것 같은데 이게 좀 엔비디아를 보실 때 좀 헷갈릴 수 있는게 뭐냐면은 엔비디아가 하드웨어를 팔 때 소프트웨어나 솔루션이 좀 끼어 팔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녹아 있는 거예요. 하드웨어의 기술적인 그런 역향에이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적인 역향이 이미 녹아 있기 때문에 어 엔비디아라는 회사는 소프트웨어 역량은 이미 엄청나게 뛰어난 회사는 분명히 맞습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거는 소프트웨어 그 자체의 매출 비중은 아직까지는 좀 낮다. 예. 그렇게 좀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게 엔비디아가 올해 초였어요. CES에서 이제 피지컬 AI로의 도약을 또 예구하면서 뭐 아이작 그루트, 코스모스, 옴니버스 이런 플랫폼들을 또 공개를 했단 말이죠. 근데 사실 자율주행이나 로봇 분야는 아직까지 조금 더 갈 길이 남았다 이렇게 좀 느껴지긴 했는데 이게 뭐 코스모스랑 언니버스 이런 플랫폼을 좀 보자면 저는 약간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이게 약간 뭐 현실 세계랑 똑같이 뭐 몇만 가지의 케이스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요런 서비스라고 이해를 했는데 이게 실제로 가능한 건지도 좀 궁금하기도 하고 아직까지 좀 기대만 큰 분야일지 아니면 또 수년 내에 또 유의미한 실적을 낼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해요. 예. 기술적으로 그리고 산업적인 측면에서 이러한 뭐 코스모스 옴니버스라든지 뭐 디지털 트윈이라든지 엔비디아가 내놓고 있는 이런 뭐 피지컬 AI 관련된 기술이 상용화 가능하고 활용이 되기 시작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엔비디아가 이런 뭐 자율주행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런 로봇과 관련된 AI 솔루션 기술들을 얘기한지는 의외로 되게 오래됐어요. 한 10년 넘었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뭐 제스이라든지 오린이라든지 이런 제품들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트라이하고 시장을 개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의미 영향이 있고 그리고 사업단에서도 활용을 하기 시작을 했고 효용 효능도 충분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어이 역시도 M비디아의 소프트웨어 매출을 제가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마찬가지로 아직까지이 엔비디아라고 하는 회사의 실적에서 요것 때문에 엔비디아의 매출 실적에서 뭔가 전에 없었던 뭔가 새로운 업사이드가 단기적으로 나온다라고까지 보실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요.
여전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실적의 어 상당 부분이 어 빅테크 등의 이런 하이퍼스케일러 향이 가장 중요한 모멘텀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봇이라든지 피지컬 AI 쪽 비즈니스는 향후 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되고 이게 실제로 좀 산업에 좀 확산되는 속도가 어떻게 형성이 되고 있는지 정도를 체크하면서이 역시도 좀 중장기적인 모멘텀을 좀 가지고 좀 보시는게 저는 엔비디아 주식을 보실 때 조금 더 밸런스 있게 보는 방법이다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침 얘기를 또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뭐 시장에서는 아까 루빈도 잠깐 얘기를 해 주셨지만 블랙웰 이후에 공개될 세 제품에 대한 기대도 굉장히 크거든요.
앞으로의 GPU 기술이 어디까지 지날 수 있을 건지 궁금합니다. 예. 이 부분이 사실 엔비디아의 내년 주가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알 수 없습니다. 근데 엔비디아가 이때까지 내놓았던 신제품의 역량들을 놓고 봤을 때 굉장히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죠. 그러나 어 현실적으로 미국의 애널리스트들의 엔비디아에 대한 실적 추정치를 보잖아요. 네. 그러면은 내년도 실적이 그렇게까지 극적으로 올라가는 그림을 안 그리고 있어요. 매출 주장치를 놓고 봤을 때 올해보다 조금 더 좋아지는 정도의 그림을 놓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디아 이제 투자자분들은 좀 나눠서 보실 필요가 있는게 일단 기술적으로는 굉장히 기대가 되는 그런 루빈 신제품이긴 하지만 시장의 시각은 애널리스트들의 그런 실적 추정치로서의 시각은 높지 않다.
그 부분을 좀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런 간극이 벌어지는 걸까요? 아, 그 간극은 뭐 되게 간단한게 내년 일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단순하네요. 네. 내년도에 루빈 제품이 어떤 식으로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아직 모른다. 예. 추정치를 공격적으로 줄 이유가 없습니다. 특히 미국의 애널리스트들은 그런 성향이 굉장히 많거든요. 현재 상항에서 뭐 루빈에 대한 그런 기술적인 기대감은 있지만 시장의 기대감은 의외로 높지 않다라고 보는게 좀 이제 현실적으로 판단을 좀 하시는 좋은 방법이다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고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루빈 제품이 굉장히 좋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게 뭐냐면요.
엔비디아가 지금 블랙에를 주력을 하고 있잖아요. 이게 기존에는 하퍼였고 그리고 그전에 이제 앙페르였고 앙페르에서 하퍼 H로 넘어왔을 때는 이게 약간 뭐라고 해야 되죠?이 이 제품이 완전히 약간 새 제품이 나왔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간 뭔가 갈아엎픈 신제품이 나온게 A에서 H로 하퍼로 넘어온 거고 하퍼에서 블랙은 약간 완전히 뭔가 갈아엎픈 신제품이라기보다는요. 뭔가 기존에 하퍼기에 있는 거를 뭔가 이렇게 뚱뚱 이렇게 약간 보완해 가지고 만든게 약간 블랙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블랙 이번 블랙 사이클이 사실 그렇게 센 사이클 아니에요.
이거 이건 주가로서 좀 알 수 있는데 우리가 엔비디아 주가가 2023년부터 24년 상반까지 열배가 났잖아요. 그 사이클이 하퍼 사이클이고요. 2024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주가가 의외로 정체였어요. 최근에 굉장히 좋았던 거지 정체였거든요. 그게 정체였던 이유가 뭐냐면은 블랙겔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기존적인 하퍼 신제품 대비해서 하퍼 제품이죠. 하퍼보다 기대감이 좀 낮았었습니다. 그게 왜냐면 기술적으로 이건 세 제품이 아니라고 봤던 거죠. 예. 이건 보완 제품 정도. 근데 루비는 내년에 나온 루비는 이게 약간 완 보완 제품이라는 느낌보다는 완전 세 제품이 나온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엔비디아가 이제 좀 쏙대말로 각 잡고 만드는 신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루빈과 같은 경우에 원래 올해 출시였어요. 원래 작년 계획대로 하면 올해 출시였는데 이거를 한해 미루면서 조금 더 각잡고이 루빈 신 제품을 만드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는 내년도 역시도 지금 시장의 그런 실적 추정치로서의 기대치는 낮지만 M비D의 사업적인 측면에서 내년도 좀 기대감을 좀 가져볼만 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내년 말에서 뭐 2027년 초 요때 공개가 된다고 하던데 시기는 맞나요?
뭐 정확하게 양상과 이제 제품의 인도, 고객사로의 인도가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간략하게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는 예, 고객사로 인도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좀 기대를 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또 밸류에이션 얘기를 해 봐야겠죠. 엔비디아 주가가 말씀해 주셨다시피 최근에 또 정말 빠르게 올라왔거든요. 지금 밸루에이션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보시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셨는지 궁 예 엔비디아 밸루에이션은 우리가 흔히들 밸류에이션 지표로서 삼는 퍼라고 하는 지표로서 어 우리가 12개월 실적을 앞으로 놓고 퍼를 한번 계산을 해 보면요.
어 35배입니다. 예 안 비쌉니다. 그렇게 크게 비싸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엔비디아가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너무 비싼 종목 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퍼로 계산해 보시면은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엔비디아보다 비싼 반도체 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미국에. 근데 엔비디아가 34배다 그러면은 밸루에이션적인 측면에서는 좀 그렇게 비싼 종목은 아니다라고 보시면 좋은 거 같고요. 정말 흥미로운 거는 엔비디아가 이번 AI 사이클에서 퍼가 40배가 넘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꾸준하게 30배 레벨에서 계속적으로 적정한 밸루에이션을 가지고 실적과 기업 같이 주가가 올라왔다라고 얘기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한 1년 2년요 정도가 되게 중요한 시기가 될 거 같은데 보시는 분들이 엔비디아 주식을 더 살지 말지 이렇게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고려해야 할 점이라든지 변수라든지 어떤게 있을까요? 심플합니다. 엔비디아 주가는요. 실적입니다. 그니까 모든 주식이 다 실적이긴 하지만 엔비디아처럼 어 시장의 이제 대장주는 더더욱 실적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중성주 같은 경우에는 테마 잡히면 이제 올라가는 그런 케이스도 있지만 엔비디아가 뭐 테마 잡혀서 오를 종목은 아니잖아요. 그냥 얘가 그 산업을 대표하는 그런 대표 주자로서이 산업을 보여주는 실적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산업 성정을 보여주는 실적을 낼 수 있을지 없을지 그거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엔비디아는 실적이 부러지지 않는 이상은 저는 계속적으로 좋은 주가 흐름이 물론 각도는 그렇게 세진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미 뭐 어마무시한 시가 총액을 가지고 있는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국가 단위의 시가 총액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막 이런 종목이 우리가 23년도에 봤었던 막 1년 안에 뭐 다섯 배, 뭐 여섯 배 이렇게 오르는 그런 각도는 안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데 그냥 구조적으로 그냥 꾸준하게 우상향을 할 수 있는 그런 어 실적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의 주가는 앞으로도 저는 좋을 거다라 생각하고 있고 이게 되게 심플한게 뭐냐면은 엔비디아 주가가 제가 25년도 그니까 올해 상반기 별로 안 좋았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실제로 주값 차트 보면은요. 작년 1년 정도 좀 쉬었어요. 박스이 좀 갖춰져 있었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은 엔비디아를 둘러싼 세 가지 우려 요인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첫 번째가 뭐냐면은 어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덜할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작년 하반기부터 막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우려가 아까 우리가 계속적으로 얘기했던 A직 빅테크 기업들이 또 엔비디아 칩 말고 자체적으로 설계한 A직 반도체를 쓸 수도 있다.이 이 의료도 두 번째 의료가 있었고 세 번째 의료는 엔비디아 내부적으로 AI, GPU 반도체 만들면서 막 기술적인 이슈가 막 생겨서 막 딜레이되고 그런 뉴스들이 있었잖아요.요 세 가지 우려가비디아의 주가를 눌렸는데이 세 가지 의려 모두가 다 엔비디아 실 단기 실적을 눌러 버리는 우려였던 거거든요.
근데 최근에 엔비디아 주가가 반등을 할 수 있었던게 뭐냐면이 세 가지 우려가 동시발적으로 좀 완화됐습니다. 요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빅테크 기업들 AI 투자 더 늘리겠다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반도체 개발이 막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M비디의 칩에 대한 수요는 빅테크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확인이 되고 있고 그리고 세 번째 기술적인 뭐 제조 과정에서의 뭐 그런 딜레이 이슈도 지금 거의 없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어 시장은 그냥 어 엔비디아 단기 실적 되게 좋겠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가 이제 다시 갈 수 있 물론 시장도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좋아진 그런 분도 있지만 다시 간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엔비디아는 이렇듯이 단기 실적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보면서 플레이를 하시면 되는 종목이다라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한동안 단계 실적은 계속적으로 좋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엔비디아 실적이 딱 나왔는데 시장 컨센서스 대비 예상치 대비 미스했네. 음, 실적이 조금 애매하네라고 하면은 그러면 약간 빨간 불을 켜셔야 됩니다. 이럴 가능성이 저 낫다고 보고 있긴 하지만 빨간불을 켜셔야 되고요. 만약에이 빨간 불을 켜야 되는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소프트웨어가 소프트웨어 사업이 앞으로 성장을 할 거야. 뭐 피지컬 AI 비즈니스가 앞으로 커질 거야. 그걸 보시면 안 됩니다. 단기 실적이 뭔가 약간 이변이 생기거나 좀 내용이 달라져지면은 그런 그림을 조금 놓고 단기 실적에 좀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일단 지금 현재 뭐 기술적인 지위나 사업 환경 속에서 M비대의 실적은 눈앞에 보이는 단기적인 기간 동안은 한동안 좋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가져가지만 단기 실적을 항상 체크를 하면서 좀 투자를 하셔야겠습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사실요 질문을 드리기 위해서이 합단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엔비디아 그러면 지금 사도 될까요? 예. 뭐 저 이미 다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지금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예. 지금 현재 사항에서는 저는 어 충분히 좋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그니까 지금부터 나올 단기적인 실적이 계속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다 뛰어 넘을 수 있는 그런 사업 환경 그리고 그들의 펀더멘탈이 그거를 가능하게 만드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뭐 루빈도 내년도에 기대가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저는 엔비디아 주가 지금 현재로서는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오늘 라이즈 초대석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를 통해서 엔비디아가 단순히 어 반도체 기업이 아니라 하나의 AI 인프라 플랫폼이다 요런 거를 또 느끼셨을 것 같은데 고평가 논란도 물론 있긴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선두 주자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인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야기를 듣고 NBI에 대해서 어떤 판단을 하실 건가요? 앞으로 ETF 투자자분들을 위한 깊이 있는 이야기로 저희는 다음에 다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선님 오늘 출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지금까지 라이즈 초대석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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