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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매수화 시점량은 그걸 역할을 보는 순간에 그 시점 인량이 다르다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지난주에 있었던 어 140만 원 예를 들어서 그 이하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 20만 원 깨지는 이런 정도의 제 바닥을 터치하는 시도는 아까 말씀드린 매크로 상황 그다음에 빅테크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안 바뀔 것 같다는 얘기니다.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 격주로 뵙는 미니어 유니스트리 자산령의 김장렬 리서치 센터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어 2주 사에 또 엄청난 격변이 있었습니다.
어 지옥 갔다가 다시 회복하는가만 이런 방국인데 어 이럴수록 참 많이 흔들리시겠습니다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라. 하지만 냉철하게 볼 때가 됐고 오늘 시작하는 거 핵심은 말이죠. 어 바닥은 지났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 주제를 풀어 가겠습니다. 하루의 증시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번 달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일까요? 일단은 7월 달에 특히나 7월 마지막 주에 이렇게 빠진 그 핵심이 무엇이냐라고 봐야 되는데 실적의 우려가 아니었죠. 그러면 매크로단에서의 우려 예, 그건 있었고요.
실적은 아니고 매크로단에 우려 있고 그다음에 수급에서 어 이른바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폐해가 있었습니다. 수급 레버리지 폐해.어요 어,요 세 가지 거을 보고 보면은 지금 7월 말 8월 5 보면서 지금 전쟁이 확전이 또 될지 안 될지 솔직히 아무도 모릅니다만은 일단 지금 녹화하는이 순간에 보면음 확전보다는 마지막 판에 미일환간에 또 협상을 하려고 해서 유가가 다시 80불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되면음 금리 인상은 물론 어 7월 달 안 하고 갔습니다만은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가 올라갔던 거는음 매크로에 대한 불안심리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지금 8월을 전망하는데 가장 중요한이 매크로 단에서 초반이 그래도 금전적인 시그널을 찾아볼까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어 매크로가 좀 안정이 되거나 아니면 좀 실마리를 풀러준다는 전제를 간다면 어 첫 번째 그거는 8월을 전망하는데 어 다소나마 긍정적입니다.음 두 번째 실적은 실적은 나쁘지 않았는데 주가가 이렇게 많이 망가졌을까라고 봅니다. 어 7월 말 직정 내 빅테크에 대한 기대 매지는 그런게 있다가 초반에 그 알파벳 실적이 나왔을 때 알파벳에 대해서 어 부정적인 기류가 있었습니다. 실정은 잘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캐스프로 니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최초로 잡히는 바람에 알파벳에 대한 판단을 AI 사업이 회수가 되느냐 안 되느냐 여기에 대한 가장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어 그래서 주가가 7% 이상 빠졌는데 그다음 주에 알파벳이 먼저 일주일 전에 했고 다음 주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그다음에 어 이런 업체들이 실정을 발표했죠. 메타포함에서. 근데 결정적인 거는 알파벳 결정적인 것은 아마존의 코멘트였습니다. 아마존이 결론적으로는 3 5를 얘기했어요. 3년 내에 지금 AI 투자가 회수되고 있다. 서버 투자했을 때 3년 내에 데이터 센터 회수된다. 그 5는 뭐냐? 5년 정도의 대형 고객하고 5년 정도의 장기 공격을 계약을 맺고 있다. 그니까 투자한 거는 3년에 뽑고 어 그다음에 고객하고의 계약은 5년짜리를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얘기한게 처음이었기 때문에 이걸로 인해서 아마존 주가는 급등을 했고요. 15% 아마존도 프리캐로가 마이너스됐음에도 불구하고이 주식은 어 급등을 했어요. 15% 일주일 전에 알파벳과 상당히 다른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모든 어 대부분의 업체들한테 긍정적인 시그널을 익힌 거죠. 아 프리캐시플로 마이너스는 안 좋지만 그렇죠. 구체적으로 회수 어 가능성에 대해서 번호하고 같이 연결시켜서 얘기를 한 거죠. 3년 내 회수, 5년 내에 장기 공부 계약 이걸로 인해서 분위기가 바뀐 겁니다.
그래서 어 빅테크들은 주가가 이제 다시 어 제대로 자기를 잡으면서 요즘 며칠 사이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이 연장 선서 본다면 어 실적이 문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캐시프로 때문에 안 좋게 봤던 빅테크 시선이 1순 바뀐 겁니다. 그러면 아까 매크로도 조금 풀러지려는 분위기가 있고 8월 달 들어와서 그다음에 빅테크에 대한 시선이 지금 어 7월 말이 8월 초 되면서 달라졌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그러면 이제 어이 모든 것들이 삼성원자 하이닉스 주가가 그전에 7월 달에 뭉개 증거에 대해서 반등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모멘트를 제공하는 거죠.
매크로의 안정적인 거 가능성 빅테크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이 빅테크만 주가가 갈 순 없다라는 개념으로면서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리고 있는데 저는이 트렌드가 아마도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엔비디아 실적이 나오는 8월 26일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지금 단기적인 반도체 가격이나 뭐 제고나 이런 문제가 특게 부각되지 않기 때문에요 네크로하고 빅테크에 대한 시선이 괜찮다면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삼성하이닉스 가 어 원래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얘기까지도 만약에 겹쳐진다면 요건 안 나오면 좀 자수 설명입니다만 왜 키시아라든지 다른 업체들은 미국 일본 업체들도 그런 걸 발표하고 있고요.
요 마지막에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이 혹시라도 8월 달에 나오거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면 전체적으로는 어 주가도 미니 많은 것을 네거티브하게 반응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한국의 두 삼성자 하이너지 포함해서 상승을 할 수 있다고 어 보여져서 전체적으로는 7월 달에 그 악몽 같은 거에서는 속도의 이슈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도체주가 최근 폭락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도보다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어, 매도보다 매수를 하는 타이밍이고요. 항상 녹화하는 시점이 오늘이 며칠입니까?
8월 5일이고 화 수요일이죠. 8월 345 오늘 주주가 한국 시장이 한 4% 가까이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니 또 이게 또 매일 올라가는 시점에 따라갖고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어 사실은 매수할 시점이냐면 그걸 녹화를 보는 순간에 그 시점이냐 다르다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지난부 지난주에 있었던 만 원 예를 들어서 그 이하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20만 원 깨지는 이런 정도의 제 바닥을 터치하려는 시도는 아까 말씀드린 매크로 상황 그다음에 빅테크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안 바뀔 것 같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단기적으로 어 그러면 그렇게 다시 내려가더라도 그 전저점을 향해서 그렇게 터치하려는 시도는 당분간 없을 것 같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음 매수할 수 있냐 매도냐면은 어 매도보다는 매수가 맞겠죠. 왜 업사이드가 높으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목표 주가는 당연히 어 이전에 어 두 배이가 있고 어 수급의 어떤 그 레버리징에 대한 폐해가 드러나기 전에보다는 아마도 덜 열광적일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올라갈 때의 목표 주가에 대한 기대치는 이전보다는 좀 낮게 잡는 것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혼학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멘탈과 자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인가요? 현실장은 뭐가 있을까요? 멘탈이 튼튼해야 되겠죠. 멘탈이 튼튼한 건 쉽지 않습니다.
내공이 써야 되는 거고 내공은 연륜하고도 관련되기도 하고 본인 성격하고도 관련됩니다. 어, 다른 룰이라는게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맵은 말씀드렸는데 원칙이 있었으면 원칙을 지켰으면은 그나마 괜찮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어, 손절매가 있었다 하면은 자꾸 누구를 얘기하지 마시고 만나 15% 18% 손절이 있었잖아요. 가면은 누구한테 확인받지 마시고 기계적으로 손절을 하셔야 됩니다. 음. 음.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가 와서 자기가 판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게 있습니다. 팔고 나서 그 종목에서 또 다시 바로 승부를 보려고 덥썩 이런 개념을 안 하셔 필요하고요.
유연하다는 것이 또 필요합니다. 유연한 건 뭐죠? 어 이번 라운드에서 어떤 종목에 돼서 좀 안 좋았어. 마이너스 손절 했어. 그러면 그 종목이 아닌 다른 종목의 기회는 없을까라고 또 어떤 생각을 좀 가져야 되고요. 오늘 어떤 종목을 매도했었는데 바로 다른 종목이 올라가니까 그쪽으로 바로 해 가지고 오늘 사서 오늘 승부 보겠다 이런 식으로 덥썩 매도 덥썩 매수 이게 안 된다는 겁니다. 원칙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 손절은 하고요. 그다음에 손해 본 거를 바로 다음 또는 그 종목에서 바로 순보라고 하지 마라. 하지만 시간을 지키거나 나서 보니까 새로운 정보, 새로운 분석과 새로운 인사이트를 해서 아, 내가 잘못 본게 있어 갖고 그런 경우에는 본인이 판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서 손한 것도 다시 살 수도 있습니다.
근데 가급적 그거는 권하지 않지만 그런 경우도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상당히 유연한 생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유연하고 하지만 원칙은 지키고 이렇게 된다면 장이 이렇게 붕괴될 때는 손해를 면하지는 없어 없습니다. 그럼 무조건 -15%인데 -2% -30% 될 때 어 그냥 가만히 있느냐 이것도 바람직한 건 아니거든요. 어 여러분이 제분이 월렌 버핏처럼 투자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손절이 있는 거고 어 지금 상태에서 -3% 어떡하냐 그렇게 질문한다면 할게 없습니다. 어떡하라고요? 그렇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7월보다는 8월이 나아질 거다고. 그런데 나아진다고 해서 -40% 되는게 바로 -20이 될 수 있느냐? 모든 종목과 이렇지 않죠. 다만 삼성전환자 하이닉스에 대한 그 실망 주식이 잘못된 거 아 그 아니죠. 그걸 둘러 싸고 있는 수급의 문제가 되는 거고 두 배 ETF가 원흉입니다. 그리고 그거를 노린 외국 투자가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좀 걸려 있으니까 좀만 건드리면 그냥 무조건 빠지겠네. 이렇게 완전 노출된게 7월 말이었단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쉽게 쉽게 모든 종목을 쉽게 쉽게 또 바텀 피싱한다고 바로 올라가진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꼭 그 이면은 뭐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반등할 겁니다. 어 하지만 다른 종목에 낙폭 과대한 종목도 어 키를 맞춰서 반등할 수가 있어서 이전보다는 좀 더 포트를 다양할 필요가 있습니다.이 얘기를 하면은 아 이제 와서 말을 바꾸냐 그러는데 저 메일 보지 않죠. 제가 말을 언제 바꾸냐 아니고 제 의견이 어떻게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지 모르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하고 매일 통화하지 않는 그거는 제가 오늘 순간 바꾸는게 아니고 여러분이 저를 보는 순간이 바뀐 상태를 보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매번 바꿀 겁니다. 아침하고 저녁하고 바뀔 수도 있어요.
바뀐다고 행동을 바로바로 하는 건 아닙니다.네 번 하는 건 아니에요. 그 생각을 바꾸고 유연하게 하는게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고요. 이유 배반적인 거 같지만 하지만 원칙은 지킵니다. 촌점에 그리고 뭐죠? 예. 한 섹터나 한 종목에 대해서 반도체 큰 종목 아니면 휴대 뭐 저 뭐가 있죠? 조선 방산 방 어 저기 변합기 뭐 화장품 있는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다양화한다고 해서 어느 한한 종목을 반도체 말고 화장품 반도체 말고 변악기 이렇게 해서 일대일로 규모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왕창왕차 한 섹터에 40% 이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포트폴리오도 분산해야 되고 그렇죠.
예. 그게 하는게 필요하고요. 손절에 지켜야 되고 그렇습니다. 드문 케이스지만 가끔 있습니다. 자기가 새로운 정보가 돌아왔으면은 자기보다 높은 가격도 살 수도 있어야 됩니다. 예. 요런 원칙을 지키신다면 지금이라도 앞으로도 제가 8월 달이 좀 나아질 거라는 예측을 하면서도 중간중간에 언제 그 뉴스를 보냐 따라 갖고 마이너스가 됐을 때 -3% 5% 됐을 때 시장에서 제제 얼굴을 볼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어요. 주가는 데고 받고 왔다 갔다 합니다. 추세가 저번에 7월 달에 바닥을 친 거로 그걸 향해서 다시 쭉쭉 내려가는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하지만 중간에 흔들릴 때 아까 그 원칙과 자기 유연성을 갖고 있다면 다음번에는 덜 다치겠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닥의 강한 반등은 단순한 순환매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새로운 상승장의 시작이라고 보십니까? 네. 섞여 있습니다. 순환배 맞죠? 삼성 아이닉스나 코스피에서 먹을게 워낙 많으면 코스닥에 오는게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코스닥이 워낙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두 가지인데 코스닥이 과매도 됐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코스피에서 약간 노이즈가 많이 발생했어요. 그럼 그거에 대한 두려움이 겹쳐서 코스닥을 지난 3일간 연속 사이드카 오늘도 적지 않게 모르는 그런 거 됐기 때문에 단순한 순환보다는 그러한 것이 복합적으로 일어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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