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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 투자 스토리의 방교수입니다. IMF 때부터 투자를 해오고 이노믹스 파이낸스 어카운팅 등등을 공부하고 있는 미칠마을 이장이고요. 제 채널은 예능 힐링 종합 엔터테인 방송입니다. 교육 방송이고요. 주식은 처음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this chanel is for entertain. 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토요일입니다. 토요일 라방하는 날이죠. 11월 29일이고요. 네. 아침 9시 34분. 미국 동부 시간이고 한국은 밤 11시 34분입니다. 자, 오늘 뉴욕은 춥습니다. 근데 주식이 열리지 않죠. 한 3도 정도 되고요.
자, 이번 예, 토요 정모는 장기적인 얘기 드리죠. 네. 그래서 일주일치 데이터를 모아놓고 그동안에 패러다임이 바뀌었는지 자 아니면은 이제 시장 방향이 좀 바뀌었는지 자 보는 지금 그런 시간입니다. 뭐 항상 얘기드리지만은 일주일 이상을 보기가 굉장히 힘든 시장이죠. 변동성이 너무 심해 가지고. 자, 그래서 일주일마다 예, 체크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뭔가 이렇게 시장의 흐름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자, 일단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025년. 예, 저희 표가 뭐였죠? 자, 전략적 자산 배분이었죠. 예, 전략적 예, 자산 배분이었습니다.
자, 전략적 자산 배분. 예, 전략적으로 12월 작년 12월부터 이미 준비를 했죠. 자, 그래서 어떤 전략을 폈냐면은 작년 12월에 이런 얘기를 드렸죠. 네. 커튼을 갈아끼어야 된다. 그죠? 자, 순민이의 미국 주식 투자 스토리에도 12월에 나와 있습니다. 12월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도록 하고요. 12월 달 전략은 항상 똑같죠. 네. 6월, 9월 뭐 3월, 6월, 9월, 12월 예, 3개월마다 한 번씩 다음 3개월을 준비를 어느 정도 합니다. 뭐 여기 기관들의 매니저들도 예, 그렇게 하고요. 자, 이제는 2025년도 예, 뭐 4월 달에 큰 조정이 있어서 또 줍을 했고 자, 이번에도 11월 달에 한 3주 정도 빠지면서 다시 줍줍을 했고 자, 그러면서 좀 올라왔습니다.
네. 그래서 자, 어느 정도 또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이고 미트리마분들의 기분도 좀 많이 좋아졌죠. 네. 그래서 자, 오늘 조사해 보니까 네, 한 80% 정도가 덤덤하고 기쁘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수익률도 지금 보니까 자, 마이너스도 이제 많이 사라졌고요. 플러스 나신 분들이 92% 정도 됩니다. 20% 이상도 37%고요. 자,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또 안심하면 안 되겠죠? 이제 4주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자, 이번 12월도 이제 연말쯤 돼 가지고 제가 또 내년도 전망도 얘기를 드리도록 하긴 하겠습니다. 물론 예측하는 건 아니고요.
자, 이럴 위험이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데 자, 일단은이 4주 동안 저희가 또 커튼을 갈아끼어야겠죠. 자, 내년도 1, 2, 3월을 또 준비를 해야 되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전략적으로 네, 이번에 커튼을 갈아껴야 되는데 자, 지금 상황을 일단 자, 파악을 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9월 달에 커튼을 갈아끼고 현금을 준비하셔서 이번에 10월에 한번 크게 폭락하고 11월에 폭락했을 때 자, 그때 좀 줍줍을 자, 하셨는데요. 자, 이번에도 또 어느 정도 비중이 조금 예, 주식 비중이 올라간 것들에선 또 열매를 따고 자, 그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죠.
12월에 이제 조금 더 과열이 되기를 자, 약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S&P 500이 16.45% 정도 지금 올라온 상황이죠. 많이 올랐습니다. 자, 반반 전략을 쓰신 분들도 8% 이상은 수익을 내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죠. 네. 지금 0에서 10%가 21%인데 예, 그런 분들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자, 그다음에 지금 예, 다우도 12.16% 네, 안전하게 투자하신 분들은 12%. 자, 나스닥은 21%까지 올랐는데 자, 나스닥에서 반반 전략 쓰신 분들이 10% 이상 수익을 자, 내셨을 거라고 봅니다. 자, 이게 정상이죠. 네.
그래서 한 8에서 10% 정도 수익 내셨으면 정상향이고 지금 20% 이상이 39%인데 예 조금 더 잘하셨다. 이제 바닥에서 줍줍을 하신 분들은 예 조금 더 수익을 더 내고 계신다. 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전략적으로 자산 배분 잘하고 계시고 러셀 2.12%네 그다음에 배당 주투사하신 분들은 올해 0.99%밖에 99%밖에 못 올랐네요. 그래도 배당을 한 3% 주니까 한 4% 정도 수익을 자 내셨을 거라고 봅니다. 자, 이런 상황에 지금 오래 들어서 가장 잘 오른게 의외로 네. 구글이 역전을 해서 M비D는 31%인데 구글이 69%나 올랐어요.
자, 갑자기 최근 들어서 구글이 치고 올라왔죠. 69%. 자, AI 빅텍 내에서도 희비가 약간은 엇갈리는 그런 상황인데. 자, 구글이 69% 올랐고요. 팔란티오래 들어서 122%. 자, 브로드컴 73% 자, 그다음에 이제 조금 성적이 저조한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16%. 예, 그래도 10% 이상입니다. 애플도 11% 수익 냈고요. 메타도 10% 수익을 오래 냈습니다. 자, 아마존하고 테슬라가 6%로 조금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바닥에서 뭐 200불까지 내려갔었죠. 테슬라도 자 그때 이제 줍줍하신 분들은 수익을 예 그때보다는 많이 냈을 거다.
요거보다 많이 냈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자산 배분 해 놓는게 굉장히 중요했고요. 자 은행주들도 30% 이상 올랐고요. 제약주들은 뭐 와 1라리 39% 예 그다음에 존순혜 조수는 43%까지 올랐습니다. 머도 5% 정도 오르긴 했는데 줍접줍하신 분들은 수익을 잘 냈을 거다. 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불대까지 내려갔었죠. 그다음에 이제 월마도 22%.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자, 올해 잘 하신 분들은 예, 돈을 잘 버셨을 거다. 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물론 기준이 적정 주가였죠. 네. 고점 안 따라가고. 자, 나방처럼 올라가는 것만 안 따라가시고 적정 주가 밑에서만 접하셨어도 자,이 정도 수익은 잘 내셨을 거라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잘 하고 계시는 거 같고요. 저희 마을. 자, 일단은 예, 90% 이상의 수익을 플러스로 잘 내고 계시고요. 자, 그다음에 자, 올해가 어떤 해였냐면은 예, 현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왔어요. 왜냐면은 2022년에 침체가 온 다음에 2023년에도 침체가 온다고 생각을 해서 그때 현금을 굉장히 많이 마련을 했어요. 월런 법페트 현급이 지금 되게 많은 상황인데 자 오히려 2023년 예 지역은행 위기를 겪은 3월 달부터 채치T가 이제 인기를 끌면서 어마어마한 돈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때 마련된 현금이 계속 들어왔는데 아직도 좀 덜 못 덜 들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자, 그래서 올해 이제 4월에 쭉 빠지긴 했는데 그때 현금이 잠깐 빠져나갔다가 예, 다시 계속 들어오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S&P 500 밴드 이거죠. 예, 여기에만 벤가드 SP 500 ETF에만 1,250억 달러가 지금 들어온 예, 그런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돈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부터 계속 얘기드렸지만 지금 MMF 마켓에 돈이 너무 많다. 워론버핏도 돈이 많고 기회가 되면 계속 들어오려고 하다 보니까 예, 통화 지금 금리까지 내려가면서 통화량이 풀리고 있죠. 자, 그러다 보니까 네, 들어올 현금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예, 오히려 공매도를 많이 쳤던 종목들도 28%나 올랐고요. 공매도를 치는 ETF들은 올해 84%나 돈을 잃었습니다. 올해 너무 좋았죠. 자, 곰들이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곰들이 단타를 쪘다면 수익을 많이 냈겠지만 장기로 공매도를 쳤으면 돈을 많이 잃었을 합니다. 예. 단기이 공매도 ETF 세배짜리가 84%나 빠졌죠. 뭐 일단은 뭐 SQQ 같은 거 얘기하는 거겠죠. 자, 많이 빠졌습니다. 자, 그래서 곰들이 피해를 많이 입은 해데 만약에 3월, 4월 이렇게 해가지고 떨어질 때 공매도를 쳤다가 다시 청산하고 아니면 뭐 8월 달에 4일 연속 빠지면서 청산하고 10월 달에 뭐 예, 팍 3%씩 빠졌 때 청때 한번 먹고 빠지고 어, 예, 들어왔다 빠지고 들어왔다 빠지고 치고 빠지는 전략을 취했으면은 그래도 수익을 좀 냈을 거다.
이런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자, 그래서 자, 아무튼 곰들한테 그렇게 좋지는 못한 해였고요. 그 와중에도 또 열심히 미디어라든지 이제 여러 가지 뭐 해치 펀드들 뭐 1천000개가 넘습니다. 이런 해치 펀드들 공매도 치는 데가 자, 마이클 버지도 분명히 예, 뭐 역할을 했을 거고. 자, 그러다 보니까 예, 수익을 많이 내기가 힘들었던 예, 그런 해였고요. 자, 물론 예, 뭐 공매도들이야 뭐 단기로 치는 사람들도 있지만 뭐 몇 년씩 뭐 2년씩 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아직은 계속 뭐 승부를 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자, 일단은 지난주에도 얘기드렸지만은 주식 시장의 공포를 일으킬 만한 그런 것들이 조금 사라졌다 이렇게 얘기를 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주에 계속 올랐는데요. 자, 이번 주에도 마찬가지의 흐름이 펼쳐졌습니다. 일단은 새롭게 곰들도 알고 있었겠죠? 네. 그래서 블랙 프라이데이 땡스기 오고 있다. 그래서 소매 쪽에 판매가 많이 늘어나는 예, 그런 상황이다. 자,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분위기도 좀 좋고 탱스기에 다들 가족 보러 가야 되는데 본인 가족들이 돈을 이르면 또 기분도 안 좋겠죠. 그래서 탱스기빙주. 예, 좀 짧은 4일 동안 예, 3.5일만 3.5일만 열렸죠. 자,요 시간 동안 예, 주식 시장은 잘 올랐습니다. 자, 블랙프라이데이 소비자들이 얘기를 하기로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 가지고 뭐 살게 별로 없다.
자, 이런 얘기를 했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올 경제 불확질성이라든지 물가도 올라가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예, 오히려 이제 소비를 많이 했습니다. 물론 온라인 쪽으로 많이 가고 이제 실제로 나온 사람들은 좀 적기도 하겠지만은 그래도 전반적으로 보면 이번에 판매가 많이 늘어났다. 자, 이렇게 A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 블랙 프라이드 예, 이제 쇼핑이 많이 늘어났고요. 자, 그래서 어제도 보니까 이제 이번에는 5.6% 정도 올라간 걸로 지금 나옵니다. 그래서 아마존이 자, 이번 주에 그런 이유로 인해서 7.83%나 올랐고 애플도 핸드폰이랑 컴퓨터 많이 팔겠죠?
예, 할인하더라고요. 어, 그래서 맥북 에어 좀 할인하던데 4.89% 올랐고 베스트바이가 전자 제품을 많이 파는 곳이죠. 예, 제책인 다미주다회. 자, 지금 자, 적어 놓은 예, 회사죠. 베스트바이. 자, 블랙프라이데이 하면 또 베스트바이입니다. 자, 냉장고 TV부터 해 가지고 뭐 오븐이라든지 뭐 컴퓨터랑 핸드폰 다 팔죠. 자, 자, 요게 6.53% 올랐죠. 그냥 이번 5일 동안. 자, 메이시가 이제 백화점이죠. 옷을 살려면은 예, 수미트리에도 적어 놨지만 수미니 미국식 투자 소리에 적어 놨습니다. 자, 수민이가 또 메이시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죠.
자, 왜 그러냐면은 옷은 온라인으로 사도 되지만 입어 봐야 되는 좀 그런게 있죠. 그래서 옷을 그냥 살 수는 없습니다. 그냥 집에서 막 입는 파자마라든지 체육폭 같은 거 살 수 있겠지만 그래도 밖에서 입고 다니는 옷들은 그래도 백화전 가서 조금 맞춰 봐야 되겠죠. 뭐 메이시나 블루밍 데리드도 들고 있는데 미국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죠. 자, 잘 살아남고 있습니다. 자, 한 때는 10불까지 내려갔던 예, 메이시스가 자, 이번에 22불 거의 100% 이상 바닥 대비가 올라왔죠. 오래 들어서 그래서 이번에 5일 동안 또 16%가 더 추가적으로 올라간 그런 상황이고 룰루레먼도 160불까지 내려갔다가 자 이번 주에 5일 동안 11.48%나 자 올라간 그런 상황입니다.
자 쇼핑이 활발하게 일어나니까요. 자 요런 주식들이 올라가면서 주가가 견인이 됐고요. 거기에다가 이제 여행도 많이 가죠. 네. 가족 보러 가는데 뭐 가족들이 못 지워주면 예 어디 빌려서 자야 되니까. 자, 에어 BMB도 4% 올랐고 항공주들 델타가 이번 주에 5일 동안 12.92%나 올랐습니다. 자, 지폴레도 10.78%나 올랐고요. 네. 그다음에 도미노 피자 가족들이 모여서 밥은 먹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조금 싼데 그래도 너무 싸지 않은 그런 곳에 가서 먹자. 맥도날드보다는 치폴레나 도미노 피자가 조금 더 많이 올라갔습니다. 집에서도 이제 피자를 시켜 먹겠죠.
뭐 파파전수 시켜 먹는데도 있지만 도미노 피자가 그래도 피자 가게 중에선 제일 큰 회사입니다. 자, 1등 기업이죠. 네. 그다음에 스타벅스도 5.14% 정도 올랐고요. 이제 커피숍에 가서도 또 얘기도 하고 뭐 그렇게 하겠죠. 밖에 나가서 쇼핑하다 보면 커피도 한잔 해야 되고. 자, 그래서 요런 주식들이 잘 올라가면서 네, 주식 시장을 견인을 한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렇고 자, 이런 상황 속에서 이제 가장 이번 주에 가장 큰 걱정을 시작하자마자 걱정을 시켰던게 요건데 자, 엔비디아 주식이 떨어졌죠. 네. 구글이 이제 메타랑 협력을 하면서 인공지능칩을 이제 어 자체칩만 사용하는게 아니라이 TPU를네 본인 어뿐만 아니라 메타한테도 팔 수 있다.
요런 입소문이 좀 났죠. 블룸복에서 얘기를 했는데 자 그래서 엔비디아를 공격을 하면서 곰들이 주가를 떨어뜨리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자 하지만은 요건 말뿐이죠. 토크 자 말뿐이고요. 사실 메타가 인공진호를 개발할 때 예 구글 칩으로는 사실은 예 그렇게까지 도움을 많이 못 받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아직도 뭐 예 엔비디아를 계속 그냥 마이클 어리버리 자 공격을 하면서 지금 자 인공지능 투자가 너무 과하게 됐다. 뭐 이거는 이미 지난주에 주가에 다 반영이 된 거죠. 아직까지 이걸 얘기하고 있으면 안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오라클도 이렇게 많이 투자했고.
예. 그다음에 여기가 메타죠. 네. 그다음에 구글도 마찬가지고 아마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 구글이 만약에 그렇게 대량 생산을 하면 엔비디아 칩을 살 필요가 없는데 이렇게까지 빚을 내면서 거의 뭐 200억 달러가 넘어가죠. 예, 이번에 채권 발행을 하면서까지 엔비디아 칩을 예, 협력을 해서 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자, 이런 것들을 파악하면 아직 시간이 더 많이 걸리죠. 구글이 들어오려면. 그래서 갑자기 좋은 주식, 나쁜 주식 이런 거 생각할 땐 아닙니다. 여전히 좋은 주식이고 예. 네. 그다음에 뭐 일단은 구글이 재미나이를 또 개발을 했다.
뭐 이런 예, 3.0이 나왔다. 이런 얘기가 또 들리면서 자, 요게 이제 오픈 AI를 흔드는게 아니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오픈 AI 샘 알트만도 뭐 약간의 역풍이 조금 일시적으로 템퍼러리하게 불고 있다 이렇게 얘기 드리지만은 누가 이길지는 아직은 또 모르죠. 그렇다고 오픈 AI가 망하는 건 아닌데도 마이크로소프트를 팔아제끼고 이런 현상이 좀 일어났습니다. 자, 그래서 자, 요런 것들이 주가에 다 반영이 됐죠. 한 3일 이상 안 갑니다. 네. 그런데도 아직도이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 마이클 버리는 신문까지 만들어서 아직도 공격을 하고 있는데 이미 그 얘기는 지나간 얘기입니다.
예, 주시장은 잘 올랐죠. 자, 그래서 일주일 동안 구글은 10% 올랐고요. 자, 메타 9.98% 98% 올랐고 엔비디아는 2% 빠지는데 그쳤고요. 마이크로소프트 2.84% 반등했고요. 테슬라 8.84% 아마존 7.41% 뭐 아 애플 4.73% 뭐 반도체들도 AMD 5.59% 브로드컴만 16.19% 올랐습니다. 자 M비디아가 빠지면 AMD도 빠져야 정상이죠. 이런 현상이면. 근데 M비디어만 빠졌다는 건 M비DI에만 공매도가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얘기고 AMD는 오히려 반등을 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7.44%. 자, 이런 것들을 보면서 저희가 뭘 느꼈냐면은 예, 그냥 엔비디아만 빠졌구나.
엔비디아만 공매도가 들어왔고 나머지로 보면 너무 잘했구나. 그래서 엔비디아가 오라클 정도가 공매도가 좀 많이 들어왔고 나머지들은 잘하고 있구나. 네. 자, 이런 생각이 들죠. 그래서 AI가 버블이 아니다. AI가 수익을 잘 내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죠. 자, 그래서 거기에다가 이제 트럼프가 이제 엔비디아 H210을 중국의 수출로 허용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면서 엔비디아가 또 잘 버텨졌습니다. 이게 충격을 받았으면 막 10%씩 빠졌을 텐데 2%밖에 안 빠졌죠. 오히려 177불. 네. 그래서 저 요게 이제 일동 평균인데 그걸 또 지켜냈습니다.
170불까지 내려갔다가. 자, 그래서 거의 영향이 없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는 어떻게 보면은 지금 암호화폐가 지난주까지 많이 흔들렸죠. 폭락이 됐습니다. 고점 대비 30% 이상 빠지면서 12만 6,000불에서 8만 불까지 빠지면서 자, 영향이 있었다 그랬는데 지난주에 얘기 드렸죠. 네. 요게 지금 반등이 나오고 있다. 자, 5일동 평상까지 반등을 한 상황이다. 예. 희망이 보인다. 이렇게 얘기드렸는데 자 아니나 다를까 이제 비트코인이 많이 빠졌다가 결국에는 9만 불까지 올라왔습니다. 9694불까지 올라왔죠. 자 반등에 성공을 하면서 주식 시장에 너무 주식 시장의 공포를 약간 전염시킨 예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게 또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뭐 암호화폐가 다시 8만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 그런 공포는 들어오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죠. 자, 그래서 일단은 5일동 평균선이 좀 올라갔습니다. 9296불로 올라왔는데 그거보다 올라갔고요. 15일은 아직 못 뚫는데 약간 수렴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RSI도 40까지 반등한 거 보니까 뭐 다시 한 35로 올라갔다가 다시 꼬꾸라지고 그런 현상은 아닌 거 같아요. 자, 보시면 알겠지만 요게 이제 11월 13일부터 어떻게 보시면은 예, 여기까지 보시면 11월 25일까지 일어났던 현상인데 과매도로 들어갔다가 좀 빠져나왔다가 30에서 다시 들어갔다가 가매도로 빠져나갔다가 다시 들어가고 뭐 요런 현상이 있었죠.
자, 근데 이번에는 조금 더 매수세가 많이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좀 살았습니다. 자,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은 현상이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네 번째로 지난주에도 얘기드렸지만 불확실성이 좀 거쳤다. 이런 얘기 들렸는데 자 불확실성이 조금씩 거치고 있습니다. 경제 데이터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면서 셧다운 43일 동안 이제 불락시성을 키웠던게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네, 뭐 옛날부터 얘기 드렸지만 이미 뭐 4월 달 지금 6월 달에 얘기 드린 거죠. 자,이 불확실성이 9월에 사라진다는 사람이 39%였고 4분기에 사라진다는 사람이 42%였는데 자 12월로 가까이 가면서 11월 달에 거의 지금 확 불확실성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연준이 보기에도 데이터가 없어서 금리를 못 내리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데이터들이 나온 걸 보니까 침체로 가기보다는 약간은 소프트 랜딩 쪽으로 잘 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자 금리를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물가가 그렇게 취소도 않고요. 그렇다고 예 침체로 가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적절하게 금리를 자 내릴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하는 거 같아요. 지난주까지 얘기드렸지만 CPI 데이터가 바로 안 나올 것 같다. 예. 어뭐 PC 물가도 안 나왔다. 자 그래서 요게 이제 12월 11일 연준 이후에나 나올 것 같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 시장이 부드러워지고 있는게 지금 보이죠? 일단은 어 여러모로 연준 위원들은 이제 인플레이션 걱정을 더 많이 해서 11월 달에 주시장이 많이 떨어졌던 예, 그런 상황이고 많은 예, 지금 연준의 의원들이 12월 달에 금리 인하를 안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고 파월도 지난번 예, 연어 FNC 발표할 때 뭐 12월 달 확실히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금리를 다들 내리는 걸 꺼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지표들이 조금씩 나오니까 말이 좀 바뀌었는데 특히 매파적인 발언을 하던이 민주당 진영의 윌리엄스 총재가 자, 금리를 더 내릴 여지가 있다.
이런 얘기를 시작을 했죠. 이러면서 주식 시장에 조금은 안정을 했고요. 네. 그래서 메리 데일리도 금리를 당장 내리기에는 지금 데이터가 부족하다 얘기 했는데 말을 바꿔서 금리를 12월에 내려야 된다. 노동시장이 악화되고 있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터 원러 이사도 약간 정치적이긴 하지만은게 연준위장이 되고 싶어 하죠. 12월 달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 이렇게 또 얘기를 했고요. 자 이번 주에 들어서서 가장 큰 소식은 요거였죠. 케빈하셋. 자 백악간의 경제위원회 위원장이죠. 자,이 사람이 이제 트럼프가 스티프 미란을 심어 놨는데 케빈 핫셋이 이제 또 차기 내년 5월이면은 예, 차기 연준 위장이 될 거다.
이런 얘기 하면서 한 명이 더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크스토퍼 월러도 있고 거기에다가 미쉘 보호만도 있고 거기에다가 지금 네. 어, 윌리암스 총재에다가 네. 데일리까지 해서 한 명, 두 명, 세 명,네 명, 다섯, 여섯 명까지 들어오게 되면은 확실히 연준의 의견이 바뀔 수도 있겠다. 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내년도에 금리를 세 번 정도 내린다 생각했다. 지금네 번까지도 내릴 수 있다.이 사람까지 들어오면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예 지금 금리에 대한 항이 조금 이렇게 잘 잡혀진 예 그런 상황에 불확실성이 조금 사라지고 있고요.
자 이번 주에 ADP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 13,500이 나오면서 고용 시장이 확실히 떨어지고 있는게 또 보여지고 거디에 거기에다가 계속해서 실업상을 청구하는 예 그런 사람이 지금 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노동시 확실히 이제 둔화되고 예 부드러워지고 있는게 지금 보여집니다. 실업 수당을 청구하는 실업자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지금. 자, 이런 상황에서 예, 경기가 좋냐? 나쁘진 않은데 소프트 랜딩으로 가고 있는게 보이죠? 자, 이번에 소매 판매가 0.2% 2% 정도 상장한 걸로 나오면서네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게 또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이대로 가면 마이너스로 꺾이면서 침체가 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금리를 내려야 되겠다고 지금 생각을 하는 거죠. 내구제 주문도 줄어들었습니다. 3년 이상 쓸 수 있는게 자, 내구제 주문이 또 줄어든 예, 그런 상황이고요. 자, 이런 상황에서 지난주에도 얘기드렸지만 아마존이 수천 명의 엔지니어를 해고하고 있고 인공지능 때문에 어, 새로운 사람들을 뽑지 않습니다. 대학교 졸업생들을 안 뽑고. 네. 이런 것들은 인공진으로 또 대체가 되고 기존에 있던 사람들까지 해고를 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지난주에도 얘기드렸지만 소매 판매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죠.
장 홈디포가 예 전망을 낮게 잡고 타겟도 전망을 낮게 잡고 로우스도 탐 전망을 낮게 잡은 예 그런 상황입니다. 오히려 필수소비j 월맛이라든지 할인들만 전망을 좋게 내놓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자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뭐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냐? 아니죠.네 그래서 PPI가 나왔는데 도매 물가가 나왔는데 음식하고 에너지를 빼고 2.6%밖에 안 나왔어요. 오히려 물가가 떨어지는게 보이죠? 네. 네. 이런 걸 보이니까 어 연준에서 금리를 확실히 더 내릴 수밖에 없겠다. 내려도 상관없겠다. 이런 생각을 하죠. 근원 물가도 2.9%밖에 안 올랐습니다.
그래서 연준이 올해 목표로 한 대로 거의 가고 있어요. 근원 물가 사실은 3.1% 예상했는데 물가가 생각보다 안 오르거든요. PC 물가는 3%였고 근원 물가가 3.1% 예상했고 실험률은 4.5% 예상했는데 지금 4.4%로 4.5에 거의 예 근접하게 올라왔어요. 그래서 실험률이 4.5로 올라가면 거의 침재 수준을 넘어가게 되거든요. 금리를 내려야 되죠. 근데 물가는 그렇게까지 또 안 올라갔단 말이야요. 내리는게 좀 정상화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12월 달에 금리 한번 내려도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3.5에서 3.75로 금리 한번 내리겠다가 86.9%까지 올라왔습니다. 자, 지난주 셧다운 끝날 때만 해도 40% 정도였는데 갑자기에 자, 지난주 금요일부터 이게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60, 70, 86%까지 올라와서 12월은 확실히 내리겠다고 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변이 없는 한 예. 12월에 내리겠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자, 그다음에 내년도 4월까지 금리를 3.25에서 3.5까지 예, 두 번 내린다가 지금 50%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자, 그다음에 내년 7월이죠. 후반기 들어서면서 3에서 3.25까지 세 번 내린다가 예, 지금 50%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내년 12월까지 2.7에서 3%까지 거의 중립 금리라고 볼 수도 있는데 물가하고 거의 비슷하죠.
자, 여기가 이제 50%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네 번 정도 내릴 거다. 자,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 금리 2년물 국제 금리는 6개월 전부터 반영을 하기 때문에 3.4까지 내려온 상황이고요. 자, 그래서 두 번 내린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국제 시장도 10년물도 따라서 같이 내려왔죠. 4.01까지 내려왔고요. 한참 높을 때는 뭐 4.67이었는데 자, 그때보다 자, 채권 가격도 많이 올랐습니다. 반대로. 자, 달러 가치도 좀 안정이 되고 있습니다. 99.41로 예,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있고요.
예, 달러 가치가 더 올라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예, 달러 가치가 또 너무 올라가면 또 예, 걱정이 되죠, 빅텍들이. 네. 그다음에 그다음엔 이제는 이제 관세인데 관세는 일단 대법원에서 일단은 대법원 개류 중인데 상소법원까지 지금 트럼프 상호 관세를 이제 정지해 놓은 그런 상황이고요. 트럼프는 닦고죠. 예. 계속해서 지금 예, 관세 얘기를 이제 꺼내지 못합니다. 주식장이 다시 퐁딱하는 걸 봤거든요. 지금 좀 올라와서 다시 안심하고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은 이제 중국을 위협하거나 이제 협박이 안 통한다는 걸 알고 있어요.
이제 딱로 가고 있습니다. 예. 트럼프는 더 이상 관세기를 꺼내면 안 되는 예, 그런 상황이에요. 이제 다시 한번 폭락을 가져올 수 있는데 자, 뭐 예, 관세도 세미트러 세미컨덕터 반도체 300%까지 올리겠다. 이런 얘기도 이제 처리한 상황이고 오히려 예, 100% 관세도 없앴고요. 이제 늦추겠다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세미컨덕터 관세가 좀 늦혀졌다. 자, 이렇게 또 얘기가 이번 주에 나온 그런 상황이고요. 네. 거기에다가 이제 수출 규제까지 풀면서 NBI에 H200을 중국으로 팔겠다.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온 상황이죠.
아직까지 이제 매겨진 관세 호가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진 그렇게 크게 지금 물가 정가가 생각보다 많이 안 됐는지 그렇게 크게 나오고 있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소비자들의 유효 소요가 늘지 않는 이상 예, 물가를 정가시키기가 쉽진 않은 예, 그런 상황인데 자, 아직까지 다행히 뭐 예, 브라질의 50% 커피 가격도 좀 올랐고 인도 쪽에 관세에 매기고 이랬는데 일본 내부신 아, 인도의 내부 신문을 또 보더라도 예, 관세 영향을 내부적으로 또 많이 안 받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출적으로 미국에도 영향이 큰 거 크게 자, 없는 예, 그런 상황이고요.
중국만 관세가 30% 매겨져 있는데 그것도 미국이 일단은 흡수를 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요런 상황이고요. 자, 유럽만 조금 영향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자, 미국의 부채 문제 37조 이상 있는데 요건 아직 불안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자, 요게 이제 부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계속 이제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2028년이 넘어가면은 GDP 대비해서 부채가 100%가 넘어가는 그런 상황인데 신용등금도 좀 떨어져 있는 상황이죠. 자, 요거는 계속해서 일단은 주의식 시장이 어느 정도 반영이 돼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예, 그런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자, 그다음으로 이제 나온 큰 문제가 이제 중국하고 일본하고 지정학적으로 서로 이제 다툼이 좀 있었죠. 긴장관계가 굉장히 올라간 예, 고조되고 있는 예, 그런 상황이었고 막 중국이 대만까지 이런 예, 민바 이제 배를어 이용해 가지고 상륙하는 연습까지 막 하고 예, 그랬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이제 어, 시진핑하고 자, 화해를 시키기 위해서 내년 4월에 중국을 방문한다 이런 얘기가 나왔고요. 그래서 지정학적으로 약간의 자 봄이 조금 다시 오려고 하고 있고 거기에다가 이제 트럼프가 특사인 위트코프를 보내 가지고 예 지금 푸틴을 만나게 또 했죠.
그래서 우크라이나 전쟁도 좀 끝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크라이나가 뺏긴 땅 돈바스 지역이라든지 크림반도 다 러시아로 줄 것 같다. 뭐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이제 전쟁을 끝날 때도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죠. 자, 요런 것들로 인해서 예, 어, 지정학정 문제가 좀 해결도 어느 정도 되면서 네, 화해 무드가 좀 들죠. 뭐 해결이 완전히 된 건 아니지만 긴장 관계가 조금 해소가 되면서 자 기름값이 조금 예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62불로 안정을 취하고 있고요. 자 금값은 아직까지 장기적으로 해결이 안 됐다 그러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금값은 계속 올라요.
예. 달러도 좀 떨어지고 그러니까 4,269불로 예 거의 전고 쪽까지 다시 올라온 상황입니다. 예. 그래서 금쪽은 계속해서 예, 지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금수요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안전 자산으로. 자, 그래서 지난주에도 얘기들했지만 공포 입상인 시장 예, 기회가 왔다 그랬는데 결국은 예, 4일 동안 어마어마한 예, 상승을 보여주면서 일주일 동안 주식 시장이 3주 동안 떨어진 걸 다 한 번에 회복을 했어요. 3주 동안 SMP 500이 5% 빠지고 나스닥이 한 8% 빠졌는데 그거를 한 번에 해결을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물론 거래량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어느 정도 한 반 정도 회복하는 상황인데 다 회복했다. 자, 이렇게 보시고요. 네. 자, 그래서 뭐 희망은 있다 그랬더니 희망이 있죠. 네. 그래서 결국 다 회복을 했어요. 그래서 아직 공포감이 좀 남아 있어요. 6까지 내려갔었기 때문에 너무 공포감이 있어서 자, 일단은 주식 시장은 회복했는데 공포감은 24까지 밖에 회복을 못 했습니다. 자, 아직도 회복을 많이 해야 되죠. 아직 적정 주가 밑에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욱 회복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자, 그런 상황에서 주식 시장 폭 자체가 너무 좁아져서 다 떨어지다가 예, 다시이 어느 정도 회복을 했습니다. 자, 그래서 3월 달에 이제 어느 정도 예, 3월 달 수준까지 거의 떨어졌다가 예, 다시 어느 정도 회복을 했고요. 가치주들하고 성장주들이 같이 반등을 하면서 SMP 500의 동일 가중이 예, 바닥까지 내려갔습니다. 예, 그래서 8월 달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어떻게 보면은 1, 어, 2월, 3월 수준이죠. 예. 그 수준까지 내려갔다가 종종합적으로 다 반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일과중으로 보면은 예, 지금 타겟이든 애플이든 다 똑같이 엔비디아든 똑같이 보면은 지금 어느 정도 전고점까지 회복을 했습니다.
자, 여기가 이제 중요해요. 자, 전고점까지 회복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더 올라갈 거냐, 다시 내려올 거냐, 내려왔다 올릴 것이냐. 네. 자, 아, 굉장히 중요한 순간입니다. 일단은 전고점까지 끌어올렸는데 과연 더 끌어올릴 예, 생각이 있냐? 자, 이거를 봐야 되겠죠. 북컬션 레이션는 콜옵션이 일단 중간선까지 다시 내려왔습니다. 사자에 배팅한 사람들이 다시 늘어났고요. 자, 빅스가 일단은 안정이 됐죠. 요거 보면은 어, 많이 안정이 됐어요. 예. 네. 그래서 과매수까지 두 번 쌍봉을 그리고 떨어졌는데 자 일단은 2011 이동 평평에서 밑으로 떨어져서 주시 굉장히 안정이 됐습니다.
어 갑자기 16까지 떨어졌죠. 18로 떨어지면 좋은 건데. 자 그래서 아직도 떨어질 여력은 있어요. 빅스도 42밖에 안 떨어졌기 때문에. 자, 그래서 좀 안정기를 좀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12월 10일 금리 인하를 바꿀 만한 그런 현상이 데이터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최소한 12월 10일까지는 한은 예. 예. 자, 공포감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자, 그래서 전반기에 6% 정도 올라가면 후반기에 많이 떨어져야 1950년대부터 이제 통계를 보면은 9%나 떨어 9%밖에 안 떨어진다 얘기 드렸죠. 자, 그래서 이번에 SP 505%에다가 나스닥 러셀이 한 8% 떨어졌으니까 비슷하게 떨어진 거 같아요.
그다음에 2018년에 셧다운으로 떨어진게 한 7% 정도 떨어졌었거든요. 그때 장기적으로 셧다운이 일어나면서 뭐 그때랑 비슷하게 지금 어느 정도 예, 건강한 조종을 겪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스파이가 많이 올라왔죠? 네. 아직 올라갈 여력이 자 아직 많이 있습니다. 자, RSI가 59기 때문에 아직 과열도 안 됐어요. 고점 신호가 아직 나오고 있진 자는 상황이고 오일동 평균선 위에 떠 있는데 뭐 지금 약간은 눌렸다가 올려도 되고요. 예. 아무튼 이렇게 일단은 과열은 한번 시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12열에. 자, QQ큐도 마찬가지고요.
56밖에 안 됐죠? 네. 결국은 아직 고점 신호가 아니고. 자, S&P 500에 포드필 레이시오도 21.4까지 4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좀 올라왔죠. 다음 주 월요일이면 또 나오는데 뭐 한 22점 얼마일 거 같아요. 지금 MBD 실적도 나왔기 때문에 조금 예 줄어들지 않았나 싶고 이게 뭐 한 23까지 다시 올라가면은 자 또 고점 신호 나오면서 이제 또 빼려고 노력을 하겠죠. 근데 아직은 그런 신호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자 러셀 리천도 아직 과열이 안 됐죠. 60밖에 안 됐기 때문에 조금 더 올라갈 여력이 아직은 자, 있는 상황이고요.
자, 그래서 현금이 왕인데 현금 진짜 많다고 얘기 드렸죠. 네. 그래서 떨어지면 들어옵니다. 앞으로 뭐 내년도에 UBS도 7,500 간다 그러고 막 기관들이 내년도에 막 8, 간다는데도 있고 막 이런데 자, 지금 안 들어오면 또 내년에도 올라갈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그런 상황인데 자, MMF 마켓에 지금 7.4조 달러나 있어요. 예. 어마어마한 현금이 있습니다. 유동성이 부족해 뭐 이런 얘기가 잠깐 있는데 예 그런 얘기도 있지만 M1 통화량도 지금 상당히 많아요. 예. 유동성이 많이 풀려 있습니다. 자, M2 통화도 굉장히 많아요.
저축성 통화도 굉장히 많고요. 통화량은 굉장히 많은 상황이에요. 뭐 그래서 뭐 예, 지금 뭐 선물 쪽하고 베이시스 트레이딩을 뭐 하느니 뭐 이러면서 달러가 좀 부족했다니 뭐 이런 설명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 통화량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자, 약간 변동성을 키우긴 했지만은 많이 안정이 된 거 같고요. 뭐 주당 순익도 82%의 SP 500 기업이 예상보다 잘 나오고 있습니다. 5년 평균 78%, 10년 평균 75%보다 높은 상황이고 매출도 77%의 기업이 5년 평균 70%, 10년 평균 66%보다 높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예 시장의 주당순익 그니까 피 레이쇼인데 수익들이 많이 올라갔죠.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까지 잘 나오면서 그러면은 예 피 레이쇼가 지금 과열이 되어 있다가 조금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분모가 커지니까. 그래서 아직은 예 어 10월 말이라든지 9월 말에 있었던 그런 과열 상황까지는 밸류에이션이 너무 부담되는 상황은 아니고요. 그럼 이걸 언제 뺄 거냐? 자 그래서 세금 문제가 있죠. 오래 들어서 저희 마을도 이렇게 수익률이 20% 이상이 38%인데 지금 예 팔면은 세금은 당장 내년에 내야 되니까 좀 부담스럽죠. 그거보다는 내년 1월 정도에 팔아 가지고 예후년에 이제 세금을내는게 더 적합하겠죠. 네. 그래서 왕창 다 팔진 않겠지만 내년에 뭐 1월에서 2월에 걸쳐서 아니면 3월까지 조금씩 팔면은 내후년에 이제 세금을 내겠죠.
자, 이런 생각이 들고요. 예. 아무튼 4차 산업 혁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게 뭐 버블이라 그러는데 마이클 버리 어리버리 나와 가지고 자꾸 버블이라 그러는데 그분은 2008년에 끝났어요. 한번이기 자 그때 인기를 끌었는데 자 그때 끝났고 자 2015년부터네 2025년 자 10년이 지나면서 지금 빅텍들이 수익을 잘 내고 있습니다. 클라우 클라우드만 보더라도 얼마예 수익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고 데이터 센터도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선진국만 지금 늘어나는게 아니죠. 다른 유럽 국가 아시아 국가들도 반도체는 계속 사야 되는 거고 계속 클라우드를 예 장착을 해야 됩니다.
저기 개벌도 국들도 다 해야 아프리카도 해야 되고네 남아메리카도 해야 되고네 동남아 아시아도 해야 됩니다. 자 뭐 독유럽도 해야 되는 거고요. 자 조금 뭐 계속 이거 발전시켜야 되는 상황이죠. 네. 지금 토탈 어드레서블 마켓을 보시면 알겠지만은 템이 커요. 그래서 이번에 뭐 구글이 오면서 엔비디아의 예 뭐 지배력을 위협을 할 거다. 예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많이 가져가야 10%라고 지금 얘기 나오고 있죠. 이미 엔비디아가 90%를 데이터 센터를 장악하고 있는데 구글이 많이 가져가요. 10%입니다. M비디아가 지금 예 다시 한번 얘기드리지만 한 세대를 앞서고 있다.네이 얘기 계속 나오고 있죠.
한 세대를 10년을 앞서고 있는데 구글이 뭐 일단 본인을 위한 TPU는 개발했지만 다른 쪽에도 잘 살지는 모르죠. 자, 테슬라도 예, 개발을 하고 있지만 테슬라 칩을 딴 데서 쓰기는 쉽지 않죠. 네. 이제 본인 제품에 특성화된 예, 그런 예, 반도체를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고요. 자, 그래서 전체적인 유효 시장 자체가 또 커지고 있어요. 지금 시장이 크죠. 전기차도 마찬가지예요. 전기차도 지금 시장이 확대되고 있죠. 뭐 아시아라든지 남아메리카 아프리카까지 그 뭐 인도도 마찬가지고 반도체도 마찬가지예요. 전체적으로 유효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이 가져갈 부분이 있고 엔비디아가 가져갈 부분이 있고 AMD가 가져갈 부분이 있고 많이 있습니다.
뭐 그렇게 걱정할 만한 상황은 아닌 거 같고 이번에 대리 이번 주에 실정냈는데 인공지능 판매로 지금 서버 쪽이 예 판매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또 얘기드리고 있죠. 그래서 SMCI라든지 HB도 같이 올라온 그런 상황이고요. 자, 뭐 쓰러져 가는 인텔도 어제 예,요 소식까지 드렸어야 되는데 애플하고 또 협력을 한다. 그러니까 또 인텔이 또 10% 올라와서 자, 20에서 네, 적정주가에서 40까지 지금 네, 거의 100%가 올라온 그런 상황입니다. 인텔도 엔비디아가 살리고 있고 정부에서도 살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뭐 애플도 협력한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자 인텔까지 올라가면서 예 전반적으로 예 흐름이 굉장히 좋습니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네 그다음에 자 이런 상황에서네 계속해서 희망이 있죠.네 긍정적으로 봐야 되죠. 자, 일단은 떨어지면 또 줍줍을 하시고 안 떨어지면 할 수 없고 자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저희 마을 그냥 기본 원칙이죠. 4배 보내 놓고 자 다음 주가 이제 중요해요주인데 제가 다음 주에 라방을 잘 못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10월인데 다음 주 월요일은 못 할 것 같고요. 제가 일이 있어 가지고 자 일단 이런 상황인데 12월이 중요합니다. 이제 4주 어떻게 보면 5주 정도를 잘 보내야 되는데. 자, 일단은 세금 문제 때문에 당장 수익 실현을 하진 않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뭐 한 1월 2일 정도나 CES가 이제 2026년 CES가 언제지? 지금 정확하게 날짜를 계산해 봐야 되는데 2026년 CES가 언제죠? 자, 1월 6일부터 9일입니다. 자, 그래서 1월 6일부터 9일까지가 있기 때문에 요때 수익 실현이 한번 나오든지 아니면 CES까지는 한번 주식 시장을 더 끌어 올리고 그다음 주에부터 실적 발표가 나오는 1월 말까지 그 사이에 수익 실현이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세금 문제 때문에 자 그 세금 문제는 수익 실현은 아마 1월 2일이나 한 셋째 주 정도에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 같아도 뭐 CES는 보내고 예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 자에는 딥식 문제가 터지면서 예월까지 좀 많이 흔들렸던 그런 상황인데 자 아 1월 달에 많이 흔들렸던 상황인데 자 지금은 일단은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은 12월은 그냥 무난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수익 실현 없이.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커튼을 갈아끼야 되죠. 네. 그래서 리밸런싱을 해야 됩니다. 저희도 분기 말이고 연말이기 때문에 내년도를 준비를 해야 되는데. 자, 아마도 네. 내년도 얘기는 한 요쯤에 제가 얘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일이나 23일. 자,요 정도 얘기 드리고요. 저는 이제 12일까지는 조금 실 생각입니다. 라이브를. 자, 토요일 날 좀 얘기를 드리고요. 네. 그다음에 예, 녹화 방송 계속 얘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은 이제 실적도 이제 거의 끝났죠.
실적은 1월부터 나옵니다. 이제 4분기 실적이에. 자, 그래서 내년도 뭐 테슬라 같은 경우에 1월 2일 날 뭐 차량 인도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지금 아직 과열이 안 됐기 때문에 12월 10일 날 금리 인하 예상을 하면은 다음 주까지도 조금 예, 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는 거죠. 예. 예. 그래서 이변이 없는 한 ISM 제조업이 갑자기 좋아졌다. ISM 서비스가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 ADP 고용이 나왔는데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 이제 다음 주가 원래 고용 주관인데 고용 지표들이 잘 안 나오는데 졸스 9인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9인이 갑자기 막 늘어났다. ADP 고용이 너무 좋아졌다. 뭐 서비스도 좋고 제조업도 좋다. 이러면은 10, 10월 달 12월 10일 금리나 가능성이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 영향을 미칠 만한 지표는 아니에요. 자, 그래서 노동 지표는 사실은 실험률이라니 비농업 부분 고용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안 나오고 있죠. 그다음에 경기를 보려면 뭐 GDP도 나와야 되도 지금 안 나온 상황이고 뭐 미시간 소비자 심리나 이게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아요. ADP 고용도 사기업적 고용이라 이게 연준위원들한테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고 졸스 구인만 잘 넘어가면 될 거 같다.
이런 ISM 제접업하고 다음 주 월화만 잘 넘어가면은 그래서 다음 주 월화만 잘 흔들리고 네. 그다음에 다음 10월 10일 날 12월 10일 날 금리 인하를 하면은 예까지이 분위기로 쭉 올릴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금리 인하한 효과로 자 소문으로 올려서고 여기까지 과열을 시키고 그다음에 크리스마스 전까지 한번 좀 쉬었다가 네. 뭐 비농호 부분 고용도 나오고 CPI 물가도 나오죠. 자, 그러면은 좀 쉬었다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자, 이게 저기죠. 네.이 새 첫날까지 12월 26일부터 1월 2일까지 올라가는 걸 산타라엘리라 그러는데 자, 요때 싼테라엘리 좀 기대하고요.
네. 그래서 좀 내렸다가 올리고 예 그렇게 하면서 12월은 그냥 보화권에서 끝날 수 있는 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 네피셜이니까 참고만 하시고요. 그래서 지뢰밭을 생각하시면은 다음 주에 월화가 지뢰밭이 될 수가 있고요. 그것만 잘 넘어가면은 그다음에 18일 날 물가랑 뭐 그다음에 비농업분 고용 16일 날 나오는 예 그런 것들이 자 뭐 어떻게 보면은 예 지뢰밭이라고 할 수 있고요.네 그거 외에는 뭐 12월은 큰 거는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실적들도 계속 나오는데 뭐 메이시아 실적이 잘 나올 거 같고. 자, 그다음에 크라우드 타이크는 사이버 보안만 다음 주에 영향을 미치겠죠?
네. 지금도 뭐 목표 주가 넘어가고 있고요. 세일스 포스, 스노플레이크, 세일스 포폴스는 어차피 다우 종목이기 때문에 다른 쪽에 영향은 크게 안 미치고 이게 떨어지면 오히려 팔란티아가 올라갑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여태까지 많이 올라왔죠. 그래서 스노플레이크 세일스포은 같이 움직일 거고 근데 어 소프트웨어라든지 기술주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으로 실접 전반적으로 뭐 예 소매 상황, 경기 상황 뭐 이런 거를 볼 수 있다 뭐 이렇게 볼 수 있는 주식의 실적 발표는 없습니다. 다음 주에 그냥 개별 종목 예 산업별론만 흔들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다음 주 월화만 잘 넘어가 주길 바라고요.네 네. 그러면 10월 10일까지 그냥 쭉 자, 7천 기대. 자, 기도합니다. 네. 자, 요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네. 자,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 있는 위험 요소 이런 거 다 얘기 드렸으니까 산책 가면서 생각 많이 하고 예, 투자하시기 바라고요. 뭐 너무 예측하지 투자하지 마시고요. 뭐 그냥 위험도만 예, 어, 잘 대비를 하시고 예,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죠. 자,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구독 좋아요 꼭 눌러주시고 축복 받으시고 여러분과 사랑평가 넘치기 자 기도드리겠습니다. 네. 자, 렇게 마무리.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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