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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김도원 대표 인사드립니다. 삼성전자 새벽 방송 시작할 건데요.이 새벽에 일어나서 방송을 시작한만큼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는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죠? 현재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대규모 인력 공고를 직접 개시했습니다. 이번 신규 체험 규모는 3,명 정도 되고 기존 인력까지 더하면 약 만 명 넘는 직원이 미국 테일러 공장에 투입되는 건데요. 지금 채용하고 있는 직원들은 공장이 가동되기 전에 장비 반입 및 이난노 공정 중심의 핵심 인력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장비 물량은 수백대 규모로 추정되고요.
반도체 공정의 주요 장비인 극자선 장비를 포함한이 초정밀 장비가 대거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번 테일러 공장에선 월 5만 장의 파운드리 생산이 목표고 빅테크 기업들 테슬라, 애플, AMD, 엔비디아 자회사 크로까지 지금 협의 중인 고객사만 130개가 넘습니다. 이렇트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요. 지금까지와는 달리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고 메모리 반드체로 인한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적자를 흑자로 전환시키는 건 역시 주가 상승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 참고하시고요. 자, 다음으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 랜드는 75%, 디램은 63% 상승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3월 말 고객사의 예상 편성을 고려해 2분기 DM 공식 견적을 제시했고 이번 견적엔 향후 가격을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다는 조건이 포함됐으며 업계에서는이를 시작으로 다른 메모리 업체들도 4월 중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견적서를 보내고 계약을 한 다음에 만약 디램 가격이 오르면 처음 계약한 가격은 무시하고이 삼성전자가 추가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가 있고요. 반대로 만약 처음 계약한 가격 대비 디램 가격이 떨어졌을 땐 돈을 되돌려 주거나 덜 받는게 아니라 처음 계약한 금액만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실적을 보장받을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지금 전쟁 때문에 변동성이 너무 큰 시장이지만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한 달 넘게이 전쟁이란 악재를 소화해 오면서 주가의 하방 경지성은 더욱더 경고해졌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 얼마 안 남았으니깐요. 기운 내시고요. 여기까지 내용이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다음 내용도 정말 중요하니까 여러분 영상 끝까지 보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어, 지금 보고 계신 자료는 KRX 반도체 밸류 지수고요. 여기에 포함된 회사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 DB이텍, 리노 공업 등 삼전이나 SK 하이닉스 같이 메모리 반도체 회사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모, 소재 관련해서 반도체 사업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회사가 KRX 반도체 지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오늘 설명드리고 싶은 부분이 뭐냐면 최근이 삼성전자가 조정을 받았지만 작년 대비는 세 배 정도 오른 겁니다.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삼성전자가 지금도이 다른 반도체 회사 대비 밸류는 아직도 오를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뿐만 아니라 증권사도 그렇고 외국계 투자 은행들도이 삼성전자는 다른 종목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지금 보고 계신 화면의이 자료는요. 여러분 그냥 단순히이 반도체 종목의 전체 지수가 아니고요.이 정확히는 밸류 지수예요. 밸류 지수. 한마디로 대한민국 반도체 전체 회사들의 기업적 가치가 현재 주가 대비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그걸 평균적으로 계산한 자료고요.
예를 들어 지금 SK 하이닉스 밸류가 얼마죠? PBR이 5.70이네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41.22 굉장히 높죠. 리노 공업도 한번 보시면 11.16 16 한미 반도체보다 낮지만이 정도도 높은 편이에요. 이렇트 높은 회사들도 있고 낮은 회사들도 있는데 그 회사들의 밸류를 싹다 계산한게 해당 자료고요.요 자료에서이 빨간색선이 대한민국 반도체 회사들의 평균 밸류 즉 주가 대비 기업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평균적으로 PBR이요 4.92 정도 돼요. 자, 그럼 여기서 삼성전자 한번 보시면 현재 삼성전자의 PBR은 2.95 정도 됩니다.
그렇죠, 여러분? 단순히 PBR만 보고 저평가니 고평가니 그런 말 하는게 아니고요. 그래도 평균은 가야 되지 않냐. 제 말은 그겁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여러분 대한민국 반도체 밸류랑 똑같이 움직일 순 없습니다. 왜냐? 시가 총액이 높으니까.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러나이 평균 밸류가 4.95라면 3.8 정도요 정도까진 와야 정상인데 지금 삼성전자의 PBR은 2.95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들께선 이건 분명히 아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삼성전자의 HBM4 나쁜 사이클이나 반도체 본연의 이익 창출 능력은 단 1%도 훼손되지 않았습니다.뿐만 뿐만 아니라 1분기 40조원이라는 역대급 영업 이익이 전망이 될만큼 기업이 이렇게 돈을 잘 벌고 있는데 전쟁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발생한 하락은요. 모든게 정상화됐을 땐 그러니까 정쟁이 끝날 거 같은 느낌만 나와도 여러분 삼성전자는 다시 한번 상승이 나오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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