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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후 '검은 금요일'…코스피 5천선 턱걸이 등 종합 뉴스

KBS News · 2026-11-06 · 유튜브 시청 8,584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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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코스피#삼성전자#나스닥#엔비디아#브로드컴#AMD#테슬라#코스피급락#서킷브레이커#미중간선거#반도체주#조작기소특검법#뉴진스#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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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KBS News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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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AI·반도체주가 급락하며 코스피가 장중 8% 넘게 떨어져 5,000선 아래로 내려갔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324.11포인트(6.02%) 하락한 5,059.69에 마감했으며,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종목 하락이 주도했다. 뉴욕 증시도 기술주 중심으로 폭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년 7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을 굽히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회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을 여당 주도로 통과시켰고,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장외 집회를 예고했다. 이 밖에도 가평 병원 흉기 난동, 구급차 내 임신 31주 출산, 부산 불꽃축제 준비, 입동 한파 소식과 신임 법무부·국세청·경찰청장 후보자 지명, 뉴진스 전속계약서 논란, 프랑스 총파업 등이 전해졌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계산과 동시에 8%대 급락하며 무너졌던 코스피가 하락폭을 일부 만해하며 5천선을 겨우 지켜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결과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원될 거란 우려가 반도체 종목의 주가를 강하게 끌어내렸습니다. 이른바 조작 기소 특권법이 법 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표결에 불참한 채 장외 규탄 대회를 열며 반발한 국민의 힘은 내일 대규모 장회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 가분해한 병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만한 60대 남성이 의료지는 물론이고 출동한 경찰에게까지 흉기를 휘드르다 붙잡혔습니다.

02. 절기상 입동인 내일 전 곳곳에 초개월 추위가 예보됐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올들어 처음 영하 1도까지 내려가고 중부 지방의 체감 온도는 영하 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6일 금요일 KBS 7시 뉴스입니다. 미국 증시가 폭락하며 우리 증시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개장하자마자 8% 넘게 급락하며 5천선 아래로 내려갔던 코스피는 하락폭을 일부 만회해 5,000선을 겨우 지켰습니다. 최인현 기자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324.11포인트 6.02% 하락한 5,59.69에 에 마감했습니다. 어제보다 2.24% 떨어진 상태로 문을 연 코스피.

03. 장 초반부터 낙폭을 키우더니 계장 2분 만에 5천선이 무너졌고 매매를 20분간 중단하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이후 거래가 제결됐지만 하락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이따라 발동됐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5천선 아래로 내려간 건 지난 2월 이후 약 9개월 만입니다. 개인과 기관이 순 매수해 나섰지만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종목이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6% 넘게 하락하며 188,700원의 거래를 마쳤고 SK 하이닉스는 10% 이상 떨어져 113만2,000원까지 밀렸습니다.

04. 간밤 미국 증시에서 AI와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폭락한 충격이 국내 증시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수익성과 관련된 논란,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지연, 그다음에 AI 신용 이슈, 막 복잡한 것들이 계속 나오다 보니 수급이 공격적이지가 않아요. 네. 코스닥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어제보다 5.03% 내린 644.27로 27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국내증시 타격이 커지자 정부는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 비율 유지 의무를 석달간 면제하기로 하는 등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KBS뉴스 최인영입니다.

05. 전날 크게 올랐던 뉴욕 증시가 하루 만에 분위기가 달라진 건데요. AI 산업에 대한 규제 강과와 데이터 센터 투자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AI와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쏟아졌습니다. 공화당에 막대한 선거 자금을 댔던 1론 머스크 관련 주식도 폭락했습니다. 정윤석 기자입니다. 타락 출발한 뉴욕 증시는 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며 전날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매도스가 쏟아지면서 다우 지수는 3% 넘게 내렸고 SMP 500은 4% 대주 중심의 나스닥은 5.5% 넘게 급락했습니다. SMP 500과 나스닥의 하락률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큰 충격을 받았던 지난해 4월 이후 최대입니다.

06. 특히 나스닥 지수는 지난달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10% 이상 떨어졌습니다. AI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가 9%, 브로드컴이 10% 넘게 떨어졌고 AMD와 마이크로는 17% 넘게 폭락했습니다. AI 관련주의 팔자세가 극게 달하며 미국 반도체 업종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2% 넘게 폭락했습니다. 6년 7개월 만에 최대 낙폭입니다. 민주당의 중간 선거 승리로 향후 AI 인프라와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반도체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거로 풀이됩니다. 전날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과 불확실성 해소라는 호재가 급등세를 이끌었다면 구체적인 정책 전망이 시장에 투영되며 조정 국면을 맞은 겁니다.

07. 6,800억 원을 쏟아부었지만 공화당 참패라는 직격탄을 맞은 일론머스크 관련주는 전날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전날 3% 이상 급락에 이어 테슬라는 10.8%, 8% 스페이스 X는 9% 넘게 폭락하며 이번 주 들어서만 시가 총액이 종가 기준 500조원 가량 줄었습니다. KBS뉴스 정윤섭입니다. 이런 가운데 선거에 참피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래도 관세 정책은 굽히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미국의 공장을 짓지 않으면 관세가 최대 300%까지 오를 거라고 의음장을 습니다. 임종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중간 선거 패배 이틀 만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식을 열었습니다.

08. 금빛 장식으로 꾸민 백악간 진무실과 내각 회의실을 국가 기념물로 지정해 후임 대통령이 오더라도 구조 변경을 못하게 제한하려는 포구문입니다. 국정기조를 바꾸겠다는 뜻은 내비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1, 2주 안에 많은 걸 보게 될 거라며 준비 중인게 많다고 했습니다. 특히 지금 미국에서 짓고 있는 공장 3천역에는 관세 덕분이라며 최대 300% 관세를 걸어냈습니다. 관세를 없애면 공장 건설이 곧바로 멈출 거라면서 한국을 언급하기도 됐습니다. 트럼프 책상 위엔 거부건이란 뜻에 비토가 크게 새겨진 빨간 모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의회장학에 물러서지 않겠다는 메시지인데 실제로 대통령의 거북권과 행정부의 폭넓은 통상권 때문에 의회가 관세정책에 제동을 걸기는 쉽지 않을 거로 로이터 통신은 분석했습니다.

09. 국정동령을 잃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유지하기로 하면서 대회 통상 분야에선 폭주가 계속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KBS뉴스 임종문입니다. 이른바 조작 기소 특권법이 여권 주도로 국회 본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 임은 표에 불참한 채 국회본청 앞에서 규탄 대를 열고 공소 취소는 탄핵의 길이라고 반발했습니다. 현예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른바 조작기 소특건법이 1박 2일 무죄한 토론 필리버스터 끝에 국회 본뇌예의 처리됐습니다. 국민의 힘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 법여권 주도로 특검법은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특검 수사 대상은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과 문재인 정부 사건을 포함한 모두 12건입니다.

10. 특검 수사 인력은 파경 검사 20스명을 포함해 최대 309명이며 최장 200일 동안 수사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작 수사 기소를 규명하기 위한 거라 거듭 필요성을 밝히며이 대통령 재판을 없애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공소 취소 관련 조항뿐만 아니라 기존 사건 이첩 요구권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국민의 힘은 본뇌의장에 들어가는 대신 국회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었습니다. 정당한 기소를 조작 기소로 몰아간다며 이번 특검법을 재판취특검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증시 폭락 등 민생 위기 속에서도 여당은이 대통령 재판 지우기에만 몰두한다며 정권 퇴진까지 걸론했습니다.

11. 이재명 대통령은 명심하십시오. 공소 취소는 탄핵의 길이고 하야의 길이며 정권 퇴진의 길입니다. 국민의 힘은 내일은 청와대 인근에서 대규모 장애 집회를 열어 여론전을 이어갈 방침팀입니다. KBS뉴스 현이슬입니다. 경기도 가평군의 한 병원에서 흉기난동이 또 벌어졌습니다. 술에 만취한 남성이 의료진뿐만 아니라 출동한 경찰까지 흉기로 위협했습니다. 이해지 기자의 보입니다. 한 병원앞 도로 헬멧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나온 남성. 그때 출동한 경찰차와 맞닥들립니다. 그러자 남성은 경찰차에 헬멧을 힘껏 집어던집니다. 경찰들이 차에서 내려 달려오자 남성은 황급히 주머니를 뒤집니다.

12. 경찰에게 팔을 뻗어보지만 이내 제압당합니다.이 60대 남성 경기 가평군 한 병원에서 흉기난동을 버린 뒤 빠져나가던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했던 현장입니다. 피해자는 만취한 상태로이 오토바이를 타고 들어와 흉기를 들고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에게 욕서를 하며 흉기로 위협한 것.이 이 병원에서 과거 진료를 받았는데 두통이 낫지 않는다며 진통제 투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했는데 흉기는 옷 주머니에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토바이에서는 낮과 드라이버 등도 발견됐습니다. 술에 취한이 남성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는데 운전 면허도 없었습니다.

13. 경찰은 특수 협박과 특수 고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해지입니다. 병원으로 이송되던 산모가 구급차 안에서 임신 31주만의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태어난 직후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 아기는 구급 대원들의 응급 처치로 위기 상황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고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구급차가 사이렌을 켜고 혼잡 도로를 빠져나갑니다. 임신 31주차 산모가 갑작스런 출혈로 1구에 도움을 요청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었습니다. 지금 진동 간격이 좀 이제 좀 빨라지고 있거든요. 좁아지고 있거든요.

14. 구급대 이송 중에 산모의 진통이 심해지고 출산이 인박한 것을 직감했습니다. 대원들은 구급지도 의사에게 의료 지도를 요청한 뒤 분만을 준비했고 밤 10시 15분쯤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임신 31주 만에 태어난 아기가 출생 직후 스스로 숨을 잘 쉬지 못하자 구급대원들은 심폐소생술에 들어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응급 처치가 이어졌고 산모와 아기를 의료진에게 인계하기 직전 마침내 아기 울음소리가 터집니다. 어 온다 왔다. 위기를 넘긴 아기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50일 가량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퇴어했습니다. 보호자는 서울시 누리집에 구급대원들이 끝까지 상태를 살펴주고 안심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습니다.

15. 당시 출동했던 대원들은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S뉴스 고화름입니다. 내일 부산 광할리에선 가을밤 하늘을 수놓을 대규모 불꽃 축제가 열립니다. 행사장일 때는 이미 축제 분위기인데요. 100만 명 넘게 몰릴 것으로 예상돼 인파 관리도 강화됩니다. 보도의 황현규 기자입니다. 형색 솟아오르는 불꽃 피고지기를 반복하며 반바다를 빛의 향연으로 물드립니다. 21일째를 맞는 부산 불꽃축제가 내일 저녁 광할리 앞바다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주제는 부산의 꿈 지름이 400m나 되는 초대형 불꽃부터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라이그가라 불꽃까지 다체로운 볼거리가 준비됐습니다.

16. 유람선 타다가 불꽃 그 관광은 부산에서 한번 해봤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데리고 와 봤어요. 축제 당일엔 100만 명 넘게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 관리도 강화됩니다. CCTV 15대가 인파 밀집도를 실시간 파악하고 1.원이 넘으면 진입론를 통지하는 인파 종량제가 시행됩니다. 백사장 해변로의 20만 명 정도가 차게 되면 들어오는 진입 골목들을 막아서 우회해서 안전한 곳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하지만 축제 특수를 노리는 숙박 업소들의 바가지 요금은 올해도 여전합니다. 부산시가 숙박급소 150여곳을 조사한 결과 요금이 평소 주말보다 평균 94.5% % 올랐고 200% 넘게 올린 곳도 15곳에 달했습니다.

17. 행사장 주변에 불법 상행위도 우려됩니다. 올해 유료 관람석은 역대 가장 많은 17천여석. 경찰은 사복경찰관 30여명을 배치해 안표 거래와 불법 자릿세 징수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황현규. 찬바람이 몰아치며 종일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에 서울의 기온이 올가울 처음으로 영화 1도까지 내려가고 중부 지방의 체감도는 영화 5도 안팎께 머물겠습니다. 오늘 밤 9시를기에 다시 한파 주의보가 내려집니다. 이세음 기상전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강원산지 순간 풍속 초속 20m 안팎에 강풍이 몰아칩니다. 태안 지역으로도 CCTV 화면이 거슬게 흔들릴만큼 바람이 강했습니다.

18. 종일 이어진 바람에 해양과 산지 곳곳의 강풍 특보, 대부분 상에는 풍랑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참바람은 기온도 끌어내렸습니다. 오늘 서울의 나초구 기온이 10도에 머무는 등 중구지방을 중심으로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뚝 떨어졌습니다. 절기상 입동인 내일은 추위가 더욱 매워집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도로 올가을 처음 영하로 떨어지겠고 철원 영하 6도 파주도 영하 4도까지 내려갑니다. 찬바람도 강하게 불어 서울 등부지방의 최가 몬두는 영하 5도 안파까지 내려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오늘 밤 마시를 기해 내륙과 산직 곳곳에 한파 주위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19. 동쪽 지역과 전남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낮아져 아침 기온이 영화권을 보이면서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초겨울 같은 초위 속에 모해 일요일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예보됐습니다. 기온이 나자 강원산지에는 1cm 한 밖에 눈이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다 수요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다고 내답았습니다. KBS뉴스 이세용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국정 현안을 설명하는 자체 유튜브 대단 방송 대통령의 Y가 어젯밤 처음 공개됐습니다.

20. SNS 활동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다면서도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더 확대하겠다고 했는데요. 국민의 힘은 일방적 홍보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대담 대통령의 Y 첫 방송이 어젯밤 공개됐습니다. 첫날 주제는이 대통령의 소통 철학. 제가 국민들과 직접 소통을 안 했으면 아마 저는 지금이 자리에 없을 겁니다. 잦은 SNS 활동이 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에이 대통령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합리적인 논쟁 토론은 많이 할수록 좋다. 대통령이 왜 SNS라느냐? 그쎄 저는 예 그런 질문처럼 들려요.

21. 대통령이 왜 현장에 가서 사람을 만나냐?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소통에만 그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엔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래서 뭐 알고리즘에 갇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저 갇히지 않습니다. 욕도 보고 비난도 보고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국무회의 생중계도 계속하겠다고 했습니다. 걱정 국무회를 공개를 했으면 예 개엄이 가능했겠냐 주인한테 보여 줘야 돼요. 어 어떻게 결정을 하는지 어떤게 문제인지 국민의 힘은 정작 국민이 듣고 싶은 얘기는 없었고 일방적 홍보에 불과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가의 사법 체계가 붕괴하든 말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겠다는 독재자의 오만입니다.

22.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비판도 듣고 있느냐? 긴급 라이브 방송이라도 켜서 경제대책을 밝히 나를 세웠습니다. 대통령의 와인는 당분간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이어집니다.이 대통령은 속까지 다 보여 드리겠다며 불씨의 진무실 생방송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BSC뉴스 이희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용철 방위 사업 청장을 지명했습니다. 국세청장 후보자에는 안덕수 서울지방 국세청장이 발탁됐습니다. 박찬 기자입니다. 공석이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이용철 방위 사업 정장이 지명됐습니다. 지난 9월 김승원 후보자가 낭마한 이후 약 두 달만입니다.

23. 후보자는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무인 출신으로 참여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비서관, 법무비서관 등을 지냈습니다. 청와대는 수사 기소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법책에 안착을 이끌임자라고 지명 이유를 세명했습니다. 법조인이면서도 구조 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만큼 새로운 형사법 체계를 조속히 안착시키고 인관연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으로 공석이 된 국세청장 후보자에 있는 안덕스 서울지방 국세청장이 지명됐습니다. 안우보자는 국세청에서 조사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습니다. 국민이 손해보지 않도록 악기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4. 사위를 표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후임으로는 재선 의원을 지냈던 최인호 주택도시 보증공사 사장이 임명됐습니다. 청와대는 소통과 통합 가치를 실천해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이기 개각에 포함됐던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이번 인선에서는 빠졌습니다. KBS뉴스 벽찬입니다. 2년 가까이 공석이던 경찰청장 후보자에는 김종철 청장 직무대행이 지명됐습니다. 새 경찰청장 앞에는 경찰의 신뢰 회복 등 풀어야 할 과제들이 산 적이 있습니다.

25. 이정은 기자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경찰청장 후보자로 김종철 경찰청 차장이 최종 낙점됐습니다. 조지호 전청장이 123 비상개엄 가담 혐의로 직무가 정지되면서 청장 공백이 생긴 지만입니다. 엄중한 시기에 경찰청장 후보자로서 지명받게 된 것을 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후보자는 경찰 간부 후보 출신으로 경남 경찰청장을 거쳐 지난 9월 경찰청 차장으로 승진한 뒤 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습니다. 정부는 김후보자를 두고 경찰개혁 과제소행에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형사 사법책의 개편과 어 경찰 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 수행을 위한 거시적 안목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26. 김호보자 역시 경찰에 대한 국민의 기대와 우려를 알고 있다며 최우선 과제로 이상동기 범죄와 관계성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엇보다 장윤기 사건과 제주 실종 은폐 사건 등으로 떨어진 경찰 신뢰를 회복하는게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 경찰의 수사 책임이 막중해진 상황도 김후보자가 해결해야 합니다. 경찰청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KBS뉴스 이정은입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가 뉴진스의 전속 계약서를 입수해 보도하면서 논란 일고 있습니다. 미성년 멤버들의 권리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하이브가 반박에 나섰고 민진 전어도 대표까지 가세하면서 책임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27. 손은혜 기자입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가 뉴진스의 전속 계약서를 입수해 공개했습니다. 해당 계약서는 멤버들이 10대였던 지난 2022년 체결됐습니다. 뉴욕 타임스는이 계약서에 정부 표준 계약서가 정한 미성현자의 학습권과 수면권, 휴식권 보호조항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계약이 끝난 뒤에도 소속사가 멤버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AI로 목소리를 복제하거나 채을 만드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적절한 연애나 불성실한 태도를 금지하는 등 사생활을 제한하는 조항도 담겨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이버와 어드어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28. 별도 합의 서로 미성년자의 권리를 보호했고 AI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활용할 때도 군인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계약 역시 멤버측 변호사의 검토를 거쳐 석달 동안 협의양 끝에 체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민진 전대표와 부대표가 계약문고를 조율하고 최종처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전 대표측은 계약서 초안을 작성하고 수정한 건 하이브 법무팀이라고 맞었습니다. 어두원은 부모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을 뿐이라며 하이브가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뉴진스 계약서 공개를 계기로 미성년 연예인 보호와 AI 활용 권한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29. KBS뉴스 손은입니다. 프랑스 국민들이 공공부문 개선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또다시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민간과 공공부문 주요 노조가 함께하는 전국 총까지 벌어졌는데 평일임에도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빠리 강푸른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마크롱 대통령을 풍자하는 거대한 고용물이 시위 행렬에 등장했습니다. 보호를 외치며 평화롭게 행진하지만 같은 시각 미용에선 차량과 쓰레기통이 불탔고 경찰과 일부 시위대가 충돌하는 모습도 반복됐습니다. 두 달째 이어진 시위가 처음으로 주종 대규모 총파업으로 확대되면서 파리도심은 또다시 최류탄과 연막탄 연기로 가르쳤습니다.

30. 임금 인상과 고물가 대책을 요구하는 프랑스 시민들이 다세만에 또 거리로 나오면서 주춤하던 시위 규모는 다시 커졌습니다. 정부추산 약 60만 명, 주체측 추산 약 160만 명이 모인고로 집게 됩니다. 주요 노동 조합들이 함께 평일 총파업에 나서면서 애펠탑과 대선모는 문을 닫았고 루브르 박물관도 일부 전시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지위가 다시 확대하자 프랑스 정부는 오는 9일 긴급 노사정 회의를 열어 임금과 생활비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 등 시질적인 대책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노란 조끼 운동측은 이번 주 말에도 추가 시위를 예고했습니다.

31. 마리에서 KBS 강크루입니다. [환호] 천만 명이 넘는 이용자의 온라인 기록을 무단으로 수집해 봤다며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쿠팡에 부과했던 2,억 원대 과진금 처분 효력이 정지됐습니다. 서울 행정법원은 쿠팡이 개인 정보 보호위원회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쿠팡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서이를 예방하기 위해 효력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개인 정보 보호위원회는 쿠팡이 이용자들의 온라인 활동 기록을 법적 근거 없이 수집해 이용했다며 2,억 원대 과진금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32. 경기도 용인 씨가 다음 달 중국으로 떠나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게 특내 명예 시민 증서를했습니다. 또 지난 6월에 태어난 쌍둥이 판다의 여동생 슈바오에게는 아기의 주민 등록증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쌍둥이 판다들은 오는 13일부터 중국 이동을 위한 사전 검에 들어가며 다음 달 11일 마지막 공개일 전까지 제한적으로 관람객들과 만나게 됩니다. 취업 시장에서 학생들이 우를 차지하는 요즘 보통 10월 1일 열리던 내정식을 10월 말로 늦추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 22일 도쿄의 한 기업이 내정식을 열었습니다. 다른 회사보다 3주 정도 늦은 편입니다.

33. 내정식을 늦추면 학생들이 여러 기업 내정식에 참석해 회사를 서로 비교할 수 있고 다른 기업에 만족하지 못해 다시 취업 활동에 나선 학생들을 확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올봄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最決めて 이처럼 최근에는 기업 조건뿐만 아니라 함께 일할 동료를 중시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데요. 지난달 한민간기업 조사 결과 내정식 참석후 입사를 포기할 가능성이 있다는 응답이 다섯 명 중 한 명에 달했고 40%는 내정식을 동기들과 교류하는 자리로 인식했습니다. 기업이 학생을 선택하던 일본의 내정식이 이제는 학생들이 기업을 평가하고 선택하는 자리로 바뀌고 있습니다.

34. 중국에서는 실버 세대가 여행 시장에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도시뿐 아니라 지방도시의 노인관광 소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레온행성의 지방 중소도시 푸순의 한 여행사 여행사를 찾는 여유 있는 노인들이 붙늘었습니다.整體我們總量的比例都一直在增加已經超過了比例 整體我們這個量比例都一直在增加,去年都已經超過 60%了,那今年呢老年的比例 이들은 고급 호텔을 선호하고 한곳에 오래머는 여행을 선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은퇴 후 중국의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안경, 풍부한 문화 체험 등이 은퇴의 외국인들을 불러모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35. 튜르키의 남서부 이스파르타주의 한 마을 농민들이 살충제와 농약의 빈 용기를 들고 와 특수 제작된 수과함에 넣습니다. 마을 한쪽에 설치된 스마트 쓰레기통인데요. 농민들에게 제공한 개인용 칩을 장치에 대고 빈 용기를 넣으면 자동으로 무게가 측정되는 디지털 수거 장치입니다. 국가 친환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빈 용기를 가져오면 보상 포인트를 주는 스마트 재활용 시스템이 시범 도입되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는 농약용기들은 토양과 수자원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꼽히는데요. 이렇게 수거된 용기들은 바로 공장으로 보내져 농가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수로 파이프의 원료로 재탄생됩니다.

36. 티르키의 당국은 스마트 재활용 시스템을 전국 농촌 지역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호주 공항에서 뭉클한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호주 휠체어 럭비 리그 월드컵을 앞두고 아일랜드 국가대표 오란에게 청천 병력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팀에서 최고가 가장 작은 글을 위해 특수 제작된 전형 휠체어가 고장난 겁니다. 그의 가족은 절박한 심정으로 아일랜드 구경 라디오 방송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을 했는데요. 기적처럼 도움의 손길이 나타났습니다. 시드니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던 한 여행객이 우연히 라디오에서 사연을 듣고 휠처를 직접 실어나르기로 결심한 겁니다.

37. 두 사람은 공항에서 상봉해 휠체어를 넘겨받고 기쁨을 나눴습니다. 모르는 이의 간절함을 지나치지 않은 선행이 한 청년의 꿈을 지키고 아름다운 팀워크를 완성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오늘 구속 상태로 공소에 넘겨졌습니다.이 남성은 주식 투자 실패를 비관해 숨진 여성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진술했는데 경찰은 혐의를 추가로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모자를 푹 눌렀쓴 남성이 계단을 내려옵니다. 지난달 충남 천안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직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입니다.

38. 혜자와 어떻게 하는 사실? 천왕까지 가신 이유가 뭡니까? 유에게 할 말 있으세요? 경찰조사에서이 남성은 주식 투자로 500만 원을 잃고 처지를 비관하다 피해 여성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고 찾아갔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두 사람이 만난 건 올해 단 두 차례뿐 연인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범행 직후 준비했던 범행도구 일부를 버리고 전북 전주까지 도주한 행적을 볼 때 범행동기에 의문이 남았습니다.이 때문에 범행 현장의 정황 등으로 미뤄 성범죄의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남성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둘 사이엔 감정적 교류는 없었고 스토킹 신고 등 관계성 범죄 이력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9. 경찰은이 남성의 피해 여성에게 일방적인 호감을 품고 있다가 살해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미리 흉기를 챙겨간 계획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범죄 목적보다는 함께 죽으려 했단 주장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은이 남성을 살인 혐의로 공소청에 구속 송취하고 피해 여성의 휴대전화 포렌식이 끝나는 대로 혐의를 추가 적용할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박은영입니다. 하천 국교지를 무단 점유한 채 개를 비롯한 동물들을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해 온 업자가 적발됐습니다. 동물학대 정판과 함께 불법으로 가축을 도축한 것으로 의심되는 흔적도 나왔습니다.

40. 손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방을 철조망으로 엮어 바닥이 땅으로부터 떠 있는 뜬장. 개가 두 세 마리씩 갇혀 있고 주변에 낙취가 진동합니다. 물이나 사료는 보이지 않고 오물만 남아 있습니다. 구덩이 안에서는 개 한 마리가 올무에 걸려 움직이지 못한 채 짓습니다. 어린 개 두 마리는 바닥에 놓인 사육장에 갇혀 다리도 펴지 못합니다. 돼지와 염소를 키우는 축사에서는 언제 죽었는지 모를 동물 사체가 오물과 뒤엉켜 있습니다. 문료들이 발목까지 와서 걸어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그리고 안에는 사체들도 많이 있고 산 동물과 죽은 동물들이 어떻게 보면 막 뒤엉켜 있다고 표현할 수가 있죠.

41. 바로여 파변엔 가축 분가 유실 방지 장치도 없이 쌓여 있습니다. 냉동고에선 동물 사체도 발견돼 불법 도축까지 의심되는 상황. 현장에 돌아봤더니 이렇게 정체모를 동물의 뿔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업자는 분료는 건조하려고 쌓아둔 거고 도축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먹고 살려고 가축좀 쓰고 있는 것이 걔를 도축하 도축 안 하셨어요? 이 뭐 안 결국 구청은 불법 도측과 동물 학대 혐의로 사유업자를 경찰에 고발했고 현장에서 발견된 개 15마리는 동물 보호 단체가 구조했습니다. KBS뉴스 손민주입니다. 결기 입동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42. 북서 쪽에서 찬공기가 밀려와 기온을 크게 떨어뜨리겠는데요.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도, 춘천은 영하 5도까지 낮아져 12월 초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에선 비가 눈으로 바뀌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사의 기온이 크게 낮아지는 경기 동부와 강원, 영남과 전남 광주 곳곳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고기압에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현재 강원 북부 동안에는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점차 수도권의 대기도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서 불이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43. 내일 아침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이 영하 1도, 철원은 영하 6도, 대구는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체감도는 이보다 더 낮게 느껴지겠습니다. 추위 속에 내륙 곳곳에선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 기호는 서울이 9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광주는 13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m 한으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동해 안에선 높은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인은 다음 주 중반부터 서서히 누그러지겠습니다. 월요일부턴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KBS 7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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