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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는데 사실 이런 뉴스들이 매우 좋은 신호입니다. 그 이유를 공유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먼저 미국 증시 시황부터 살펴보면 다오와 나스닥 s&p500 모두 보안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저 그래프들의 자세히 살펴보면 어떠한 세력이 장난이라도 치는 듯이 일부러 지치게 만들려고 하는 건지 정말 잔잔한 횡보 재미없는 횡보 그 자체를 어제 하루 주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주봉상으로 보더라도 현재 1년째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며 많은 분들이 지청하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더 많은 분들이 지치고 더 많은 분들이 재미없어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장기 투자자인 우리 웅중러들이 결국 살아남아 몇 배 수익을 쟁취할 테니 말이죠. 일봉상으로 봐도 한 달 내내 같은 가격에서 횡보하다 보니 계좌도 그대로 주식 시장 상황도 다 그대로 모두 한 달 동안 그대로인 상황에 점점 뉴스도 안 보게 되실 겁니다. 주식 유튜브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금 이럴 때 더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이게 다음 하락장 다음 경기침체 위기 때 돈 주고도 얻지 못할 경험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지루하시더라도 지치시더라도 지금이 상황을 제대로 다 느끼셔야 합니다. 금일 맵을 살펴보면 엔비디아가 유독 크게 상승했는데요.
엔비디아는 AI 산업의 수혜라는 이유로 또 AI 이슈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목표가도 상향되었는데요이 리포트에 따르면 AI 칩 가격이 매우 비싼데 수요가 AI 산업 수혜로 증가하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존슨은 존슨이 유독 피바다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어제 실적 발표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어제 실적발표한 주요 기업들을 살펴보면 먼저 존슨앤존슨입니다.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의했습니다. 거기에 다음 가이던스도 상향하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럼에도 존슨앤존스의 주가는 2.8% 하락했습니다.
실적도 잘 나 있고 가이던스도 잘 나왔고 제가 존슨앤존스의 하락 이유를 아무리 살펴봐도 제대로 된 이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골드만삭스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eps는 예상치를 상의했지만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 했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1.7%랑 마감했는데요. 대형 은행들 중 골드만삭스만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왜냐면 골드만삭스는 투자금융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채권과 주식의 거래가 감소한 것과 이번에 소매금융 부문인 마커스 대출 포트폴리오에서도 4억 7천만 달러 손실이 나면서 실적에서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실적 발표입니다.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의했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0.63% 상승 마감했는데요.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다른 내용 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중소형 은행들에게서 빠져나온 예금이 들어왔습니다. 즉 예대 마진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6월까지 생명을 감원할 계획을 밝히며 비용 절감에 대한 기대감도 가지게 해주었죠. 여기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 ceo의 발언을 살펴보면 올해 하반기 완만한 경기침체가 예상된다고 발언했습니다이는 최근 연준 회의록과 같은 의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지는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경기침체 혹은 누나는 작년부터 말해왔지만 기정사실화입니다. 얕게 지나가느냐 깊게 지나가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얕게 지나가면 너무 다행인 것이고 깊게 지나가면 뭐 어쩔 수 없이 버티는 수밖에 없죠. 그리고 오늘 가장 중요했던 기업이 바로 넷플릭스의 실적발표였습니다. 넷플릭스의 실적발표 살펴보면 eps는 예상치를 소폭 상의했고 매출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 했지만 거의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애프터장에서 다행히 마이너스 0.2%로 끝났는데요.
제가 왜 다행이라는 표현을 썼냐면 실적발표가 되자마자 마이너스 8%까지 급락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바로 넷플릭스의 분기별 신규 가입자 수가 생각보다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이 기대했던 부분은 넷플릭스의 컨텐츠 중간에 유튜브처럼 광고를 삽입하고 대신 이용요금을 저렴하게 받는 그 요금제가 도입되면서 꽤나 많은 신규가입자를 기대했는데 그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넷플릭스의 총 가입자는 2억명을 넘어갑니다. 앞으로 가입자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것이 솔직히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예상보다 가이던스가 낮게 발표되면서 시장의 실망 매물이 나왔었는데요.
다행히 지금은 그 하락세를 말아 올렸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슬슬 중요한 기업들이 실적발표를 하기 시작합니다. asml 모건 스탠리가 장전 실적발표라고 랩리 서치와 IBM 그리고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우리의 테슬라가 오늘 장후 실적발표를 합니다. 과연 증시가 어떻게 움직일까요. 자 그리고 어제 상승하던 미국 증시를 그대로 끌어내린게 바로 연준 위원들입니다. 먼저 포스팅 여는 총재 발언부터 살펴보면 5월에 한 번 더 25bp 금리 인상을 한 뒤 그 이후 동결하면서 한정한 유지할 것이다라고 말한다면 사실상 5월 금리인상은 동결이 아니라 인상이다라는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은행 위기 그리고 고용주나 경제 둔화이 모든 것을 최근 지표들이 보여주고 있는데 연준 위원들은 아직 여전히 경제는 잘 버틴다고 말하며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올리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불안에 미치는 거죠. 은행 위기가 올 것만 같고 상업용 부동산이 다음 금융 위기를 불러온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이 금리 동결 기간에 대해 상당히 오랜 기간 금리를 동결할 수도 있다라고 예상합니다. 즉 경제 위기가 찾아오지 않는다면 연주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이다라는 것이 현재 스탠스입니다이 발 있는 겁니다.
인플레가 크게 둔하거나 어떠한 경제 위기가 찾아온다는 전망이겠죠. 이렇게 금리 인하를 전망하니까 투자금은 당연히 채권으로 몰리게 됩니다. 현재 채권으로 투자금이 쏠리는 부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오히려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미들은 주식을 팔고 채권으로 이동하고 있고 펀드매니저들 역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살펴보면 정말 가끔 나타나는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걸 좋아하는 이유는 대다수와 반대로 행동해야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다수와 다르게 장기 투자를 하는 것이죠이 펀드 매니저들의 채권 비중을 높일 때 채권 비중이 높아졌을 때를 살펴보면 2009년과 2020년이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주가 바닥 그 어딘가였을 때였습니다. 2009년 3월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의 주가 바닥입니다. 그리고 2020년 5월은 이미 바닥을 찍고 v자 반등을 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즉 우리는이 채권 많이 높아지는게 정점일 때가 혹은 다시 주식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할 때가 매우 좋은 타이밍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죠. 그리고 그게 지금과 연결되고요 지금이 시기는 보유하고 기다리면 되는 시기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말이죠. 그렇다면 이제 또 경기침체가 올테니까 성장주를 팔고 잠시 같이 주러 가야 할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경기침체 성향에 따라 다르게 결정됩니다. 닷컴 뽑을 땐 성장주가 타격을 입는 경기 침체였죠. 그래서 20년 전에는 성장주가 크게 하락했지만 반대로 리먼 브라더스와 코로나 팬데믹은 가치주에게 더 안 좋은 성향의 경기침체였습니다. 즉 성장주보다 가치주활하기 훨씬 컸다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냥 좋은 자산을 보유하고 기다리는 겁니다. 떨어지면 응주불 진행하면서 말이죠.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말이죠. 지금 현 시점을 살펴보면 은행 위기 혹은 글로벌 경기침체가 가장 큰 리스크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음 신용경색에 대해 투자자들은 미국이나 유럽 상업용 부동산을 걱정합니다.
이걸 보고 우리가 생각이 드는게 뭐죠. 아 경기침체 피했어야 하는데라는 후회가 밀려오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 그러나 피하려면 이걸 재작년 말에 주식을 팔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작년 말에 주식을 팔고 기다리는 사람 거의 없을 겁니다. 즉 경기침체는 영원히 피할 수 없다라는게 모든 부자들과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공통된 겸손한 발언입니다. 이들도 못 피하는데 우리가 피할 수 있을까요. 이걸 예측해서 피하려다가 보면이 조정을 예측하는 투자자들은 결국 그 조정보다 더 많은 손실을 보더라라는게 피터링치의 명언입니다. 하락을 피하려고 매수 매도를 반복하지만 가만히 들고 있는 것보다 결국 손실이 높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아무리 경기침체를 피하고 싶고 지금 너무 많이 오른 것 같고 불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보유 해야 한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번에 팔았는데 주가가 올라갈 수도 있고 내가 다음 조정 바닥에서 잡는다는 그 오만함을 버려야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활용해 좋은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 그게 평범한 우리가 부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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