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각뉴특파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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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부근 상승 마감, 고용 둔화 신호(실업수당 청구 증가·챌린저 해고 급증·ADP 둔화)로 금리 인하 기대 확대, 연준 인사들 금리인하 시사 발언, 10년물 금리 4.16%로 하락.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약세. 브로드컴 실적 호조에도 주가 제한적 상승, 크레도테크놀로지 급등, 룰루레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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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상승 마감, 고용 둔화 신호와 금리 인하 기대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 글로벌 마켓 김종각 뉴특파원입니다. 오늘장 10분만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3대 지수 아주 좋은 흐름을 보여 줬습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상승 흐름을 잃지 않고 유지하면서 S&P 500 지수가 0.83% 오른 6,502.08로 마감했고, 장중에는 6,580선을 조금 더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도 0.98% 올라 21,707.69를 기록해 최고치에 거의 근접한 모습이고, 다우존스도 0.7% 올라 45,621.29, 350포인트나 올랐습니다.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에 나옵니다만, 고용 상황이 결국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미리 나온 여러 지표들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이를 믿다 보니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금값은 최고치를 찍고 하루 만에 0.95% 내려온 트로이온스당 3,60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굉장히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원유 재고 데이터 영향을 반영하며 1% 정도 내려 배럴당 63달러선을 기록했습니다.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금리 인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4.2% 아래로 떨어져 4.159%, 5.2bp 하락했습니다. 변동성 지수도 6% 내리며 15선까지 다시 하락했고, 달러 인덱스는 0.13% 올라 98선에서 버티는 모습입니다.
차트상 특별히 말씀드릴 것은 없습니다. 오전부터 내내 잘 올라주었고, 소형주도 러셀 2000이 1.25% 오르며 매우 강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암호화폐 시장입니다. 24시간 기준으로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은 1.67% 하락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반등하는가 싶다가 결국 더 내려갔고, 11만 달러선을 겨우 지키고 있습니다. 이더리움도 3% 넘게 내려 4,300달러선이고, 리플은 2%대, 솔라나도 3% 정도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 우려 속 대형 기술주는 상승
미국 증시는 이렇게 대체로 상승세를 강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 같은 소프트웨어 기반 기업들은 인공지능의 여파로 수익 둔화가 우려된다는 점이 한꺼번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컨퍼런스에서 한 발언에 대해 실망감과 우려가 반영되면서 많이 하락했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은 대부분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특히 아마존이 4.29% 올라 지난 한 달 사이의 낙폭을 모두 만회하는 매우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0.61% 상승세입니다. 브로드컴은 1.23% 올랐는데, 실적은 조금 있다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적은 괜찮은데 아주 많이 오르지는 못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메타, 테슬라도 1.33% 상승했습니다. 월마트도 1.5% 올라 주당 100달러를 다시 한번 돌파했습니다. 은행주들도 1%대의 견고한 흐름을 보였고, 특히 씨티가 실적 발표 후 2%대 상승했습니다. 결제주 중에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용 냉각 신호, 연준 인사들의 금리 인하 시사
이렇게 대체로 흠잡을 데 없는 하루였고, 이를 만들어 준 것은 역시 지표입니다. 미국 경제 둔화에 대한 걱정보다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기대를 시장이 먼저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고용이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가 오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ADP 민간 고용 모두에서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로 더 확실히 흐름이 보이는데, 최근 한 달 사이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직전 대비로는 8천 건 늘어 8월 말 기준 23만 7,000건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함께 나온 챌린저 보고서는 감원 건수를 집계하는 보고서인데, 한 달 만에 39%, 1년 전보다 13% 늘어난 85,900건을 기록했습니다. 연간 감원 건수도 89만 건 정도로, 2020년 이후 거의 5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감원이 많이 발생한 곳을 보면, DOGE 활동으로 인한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가 많았고, 제약 쪽에서는 인공지능 도입과 비용 절감의 영향이 있었다는 분석입니다. 소매 쪽은 인플레이션 영향도 있었지만,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을 기업들이 감당하기 싫어하면서 많은 인력 삭감이 있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190만 건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8월 23일 기준 194만 건으로, 오늘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담겨 있습니다. 챌린저 보고서에서 나온 기업 채용 계획도 살펴보면, 채용이 잘 이루어지고 이직도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8월에 채용을 계획한 숫자가 144곳에 불과했는데, 챌린저가 이 집계를 시작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기록입니다. 고용 시장에 여러 우려가 있다는 점이 ADP 민간 고용으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 지표의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할 수는 없지만 추세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데, 정부 고용을 뺀 민간 대기업들의 고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확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8월 기준 민간 고용은 54,000명 늘었는데, 예상 68,000명보다 낮았습니다. 이직에 성공하면 임금이 7.1%, 재직자는 4.4% 오르는 등 임금은 조금 늘었지만 큰 변화는 없습니다. ADP의 넬라 리처드슨 이코노미스트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의 고용이 크게 변동하고 있고, 노동력 유입도 줄어든 데다 소비도 아직 불안정하며, 인공지능까지 반영되는 여러 복합적 요인이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준 인사들이 말을 맞춘 듯 금리 인하 방향을 시사하는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이인자이자 채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데,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고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전망대로 잘 달성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금리를 옮기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금리를 더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긴축적 정책을 너무 오래 쓴다면 안정적이고 현재 건강한 노동시장의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는 현재 정책이 다소 적절하고 아주 제약적이지는 않다고 보면서도, 현재 금리를 너무 오래 유지하는 것에는 다소 부정적인 의견을 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올해 1~1.25% 정도 성장하고, 내년 실업률이 4.5%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연준이 고용을 우려하고 있고, 이를 반영해 CME 페드워치에서는 이번 달 금리를 내릴 확률이 95.4%까지 올라 거의 대부분의 응답이 몰려 있습니다. 10월에도 추가 인하 가능성이 53%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연준 인사 교체와 관세 소송, 리사 쿡 수사 이슈
연준 인사도 바뀝니다. 스티븐 미란 경제자문위원장이 자신의 자리를 내려놓지 않고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가 열렸는데, 법적으로 따져 보니 무급 휴직을 조건으로 자리를 유지한 채 내년 1월 말까지 연준 이사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인 설명으로는 임기가 더 길었다면 사임하고 연준 이사직을 맡았겠지만, 지금 공석인 자리를 임시로 메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를 떠안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연준 합류 전 입장이 여러 가지로 혼선을 빚었기 때문에 민주당 의원들의 공격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회전문 인사를 비판하며 연준과 정부 사이의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그의 행보가 모순된다는 지적입니다. 공화당이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어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이번 달 FOMC에서 발언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의 관세 소송과 관련해 결국 상고했습니다. 법무부가 낸 자료를 보면, 하급심 판단으로 인해 항소법원의 판결이 미국의 대외 협상력을 위태롭게 만들고 현재 만든 여러 관세 기본 협약을 위협한다는 것입니다. 항소법원 판결이 유지된다면 미국이 일방적으로 무장 해제를 당할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보복 조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11월 초에 가급적 빨리 결정해 달라고 재촉하는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리사 쿡 연준 이사에 대해 미 법무부가 공식적인 형사 수사에 착수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단독 보도가 있었습니다. 빌 파이 연방주택금융청장의 형사 고발에 따른 후속 조치인데, 시장에서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기 때문에 오늘 이 뉴스가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서비스업 지표 무난, 캐나다 무역적자 축소
오늘 서비스업 지표도 주목을 받았는데 무난했습니다. 둔화라기보다는 S&P 집계 서비스 PMI가 8월 54.5로 전월보다 살짝 내렸지만 여전히 확장 국면이 강합니다. ISM 집계로도 52로 전월 50.1보다 높아졌습니다. 투입 비용 지수는 69점으로 여전히 높지만 부담이 조금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원유 재고는 시장 예상과 달리 241만 배럴 증가로 나와 오늘 유가 하락 재료가 됐습니다. 캐나다는 관세와 여러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역적자를 줄였습니다. 49억 4천만 캐나다 달러를 기록했고, 대미 수출은 4개월째 5% 증가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관련 수출이 31% 줄어든 것 외에는 현재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종목 이슈: 브로드컴, 크레도, 룰루레몬, 알파벳, 엔비디아 등
이제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브로드컴 실적이 반도체 흐름을 쥐고 있었습니다. 전망이 상당히 긍정적인 실적이지만, 시장이 크게 놀라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정규장에서 1.23% 올랐습니다. 지난 분기 총 매출은 159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 늘었고, 시장 컨센서스보다 1억 1천만 달러 높았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도 1.69달러로 36% 성장해 컨센서스를 2센트 웃돌았습니다. 핵심 매출은 맞춤형 반도체인 AI 매출로, 1년 사이 63% 증가해 전체 매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VM웨어 인수 이후 인프라 소프트웨어도 17% 성장하며 현금을 꾸준히 늘려 주고 있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4% 증가한 174억 달러이고, AI 관련 매출도 62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지난 분기 52억 달러보다 10억 달러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시장 반응에는 컨퍼런스 콜 내용도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백악관에서는 멜라니아 여사 주최로 '백악관 대통령배 AI 챌린지'가 열렸고, 빌 게이츠, 사티아 나델라, 팀 쿡, 마크 저커버그, 샘 올트먼 등 거물들이 모였습니다. 미국의 AI 교육을 위해 어떻게 투자할지를 논의한 자리였습니다.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 CEO의 모두 발언을 보면, 학교 AI 지원을 아주 전폭적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학교에는 학생 전용 크롬북 노트북을 임대해 쓰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에게 교육용 제미나이를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학생에게는 AI 교육 액셀러레이터 역할로 200곳을 지원하는 등 향후 3년간 약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했습니다. 알파벳은 최근 리스크를 하나 덜어내며 오늘 232.2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도 0.62% 올랐는데, 두 가지 괜찮은 소식이 있습니다. 주문 후 인도까지의 리드타임은 여전히 밀리고 있고, 수요가 압도적이라는 것이 JP모간의 공급망 점검 결과입니다. 지난 분기 재고가 많이 늘었지만 과거 제품이 아니라 블랙웰 울트라 양산을 위해 전략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이고, 중국 매출도 바로 일어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소식입니다. 또 더 인포메이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 반도체를 임대해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람다가 4년간 13억 달러 규모로 만 개의 엔비디아 칩을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GE 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과 전 세계 항공기 엔진을 장악하고 있는 회사인데, 차세대 항공기 엔진으로 하이브리드 전기 터보 발전기를 만드는 베타 테크놀로지스에 3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 소식이 주가를 2.3% 끌어올렸습니다. 인텔은 씨티그룹이 뉴욕에서 연 컨퍼런스에서 최고기술책임자의 발언이 있었는데, 회사가 기술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내년 중에는 차세대 14A로 불리는 양산 공정을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진행 과정도 드러날 것이라고 합니다. 외부 투자를 통해 일부 사업을 덜어낼 수 있다는 전망도 있었는데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은 기술 혁신도 중요하지만 회사를 정상화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는 어렵고 장기적으로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시장의 기대 요소입니다.
반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같은 컨퍼런스에서 라파엘 리자르디 CFO가 관세 영향으로 미중 갈등의 영향을 받고 있고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오늘 주가가 4% 넘게 내리는 반대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인프라에서 독특한 업체인 크레도 테크놀로지는 네트워킹에 꼭 들어가는 요소를 제공하는 곳인데, 오늘 7% 넘게 급등했습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했는데,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2억 2,3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74% 증가해 시장 예상치 1억 9천만 달러를 크게 넘었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도 크게 좋았고, 2분기 매출 전망치도 최고 2억 4천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보다 거의 4천만 달러나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조금 전 실적을 낸 룰루레몬은 시간외에서 14% 넘게 하락 중입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7%밖에 성장하지 못했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3.10달러로 예상보다 높았지만 동일 매장 매출은 1% 성장에 그쳤고 재고는 21%나 크게 늘었습니다. 연간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 3분기 전망도 모두 하향 조정해 주가 하락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업체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제너럴 모터스는 캐딜락 전기차 리릭 비스틱 생산을 중단하고, 쉐보레 볼트의 추가 생산에 대해서는 인력을 감축하는 조치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내연기관 차에 집중하겠다는 것인데, 오늘 주가는 0.68% 올랐습니다. 가솔린 대형 SUV 익스페디션은 지난 8월 판매량이 53% 넘게 늘었고, 포드는 0.52% 올랐습니다. 반면 리비안은 R2 소형 전기차를 만들기 전 인력을 1.5% 감원한다고 밝혀 오늘 5% 넘게 하락했습니다.
씨티그룹은 자산 운용을 직접 관리하지 않고 블랙록에 맡기기로 하면서 2% 넘게 올랐습니다. 티로프라이스 그룹은 퇴직연금과 자산운용 관련 큰 기업인데, 골드만삭스가 1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한다는 소식에 오늘 5.8% 뛰었습니다. 맥도날드는 0.12% 올랐지만 최저임금 관련 소송으로 잡음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나스닥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보유한 기업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한다는 더 인포메이션 보도로 인해 스트레티지가 0.81%, 비트마인이 5.9%, 샤프링크는 8% 넘게 급락했습니다. 페이팔은 제이미 밀러 CFO가 컨퍼런스에서 성장을 위해 할 일이 아직 남았고 회사가 아직 정상화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1.69% 하락했습니다. 어제 실적이 아주 좋았던 아메리칸 이글은 38% 급등했는데, 갭도 올드네이비 매장에서 액세서리 등 새로운 매출을 시도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장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내일 장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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