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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졌습니다. 반도체 수요도 더 많이 늘었습니다. 도전론 때문에 주가가 잠깐 다들 흔들 흔들렸잖아요. 그 인간이 통제하려면 더 많은 장치가 필요하니까 메모리나 하드웨어 수요는 더 증거한다. 어 지금 보니까 3분기에 오히려 디램 가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올랐네. 삼성전자도 100조 미만을 예측하는 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100조 이상을 예측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크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이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네. 우리 만나고 싶은 [목을 가다듬음] 이건희 대표님과 반도체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속도 조절해라. AI가 집 나가서 이상한 짓한다 그죠? 그랬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AI 수장들 만나서 알아서 하세요. 그랬네요. 자율 규제한다는 그렇죠. 사실 뭐예 말이 안 되는 거죠. 자율 규제 한다거나 속도 조절를 다니는 거 자체가. 그죠. 아니 예전에 우리 그 1945년 45년 해봐. 예. 히로시마 예. 나가사기 원폭 났을 때도 우리 맨화템 프로젝트도 보시면 네. 찬성하는 분과 반대하는 분이 되게 많았죠. 음.이 핵무기를 개발하는게 맞냐 안 맞냐 서로 논란이 많았고요. 오펜하이머. 네. 오펜하이머 그 영화 보시면 뭐 중간에 뛰쳐 나가는 사람도 있고
또 예. 유대인 학자들 같은 경우는 그렇게 되다가 이제 그 홀로코스트 같은게 또 일어나면 어떡하냐라는 얘기 때문에 또 열심히 하셔서 또 개발하신 분도 있고 근데 지금 보면 뭐 오픈 AI 출신이라든지 뭐 엔트로픽 출신들이 엔지니어들이 나와 가지고 막 경고하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도 경고를 하고 그거는 이제 그분들은 이제 위험성을 보고 이탈하는 거고 좀 천박한 얘기지만 먹고 살 만하니까 살만 비판하는 분들이 먹고 살 만한 분들이네. 그죠? 그렇죠. 네. 근데 이제 그때 핵무기랑 자꾸 이제 이게 연동되냐면 결국엔 중국과의 지금 경쟁이잖아요.
유럽도 지금 뛰어든다고 난린데 그러면 이제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이거를 놀 수 있을까? 그리고 이제 정부 주도가 아니라 이건 민간 주도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민간이 엄청난 돈을 들여서 그렇죠. 네. 예.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데 미국은 뭐 우주도 지금 민간이 주도해서 가는 시대인데요. 뭐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 그거를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하기 좀 애매한 상황이죠. 근데 정부 입장에서도 이거를 놀 순 없고 그러면 결국에는 이제 정부와 이제 기업이 같은 뜻을 갖고 있을 수밖에 없는데 속도 조절론이라는 말 자체는 저는 그냥 뭐 도덕적인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지금 통제가 안 되는 거거든요.
사실 그러니까 개발자들조차도 자기들이이 빠른 속도에 너무 이제 AI가 AI를 학습하니까 너무 빨라지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안 해 본 거죠. [목을 가다듬음] 중간에 인간이 어떻게든 통제 장치를 만들어야 된다. 그러니까요.라는 담론이 나오는 거는 어찌 보면 당연한 거다. 그래서 어 그전에 이제 그 우리 젠슨 CEO라든지 뭐 아 세월트만이라든지 앤트로픽의 CEO라든지 이런 분들이 다 결국에는 예측했던 거 1년 전 2년 전 말을 한번 찾아보면 다 틀렸어요. 음 더 빨라졌습니다. 음 그리고 반도체 수요도 더 많이 늘었습니다. 그 이제 이게 어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다라는 부분을
그때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전망을 했을 텐데 그죠? 그렇습니다. 예. 그때 당시에 뭐 여러 가지 이제 전문 기관들이 얘기하는 예측치가 다 틀리고 있다. 예. 28년도에 이렇게 될 거다라고 했는데 26년도에 이미 그렇게 돼 버리는 어 사항들이 지금 나오고 있어서 [콧방귀] 어 지금 오픈 AI가 그래서 아스트라를 출시하고 이게 6.0이잖아요. ZPT. 그렇죠. 근데 이제 6.1을 1을 조금 지원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팔레다가 일단 살짝 그죠. 예. 근데 또 이제 중간에 지금 엔비디아는 또 16개인가 회사랑 같이 해서 이거를 컨트롤할 수 있다.
컨트롤 해 보자. 그러게요. 예. 그래서 그때 이제 하드웨어 쪽으로는 어 DPU라는 거를 또 등장합니다. 이제 DPU라는 장치를 써야 되고 그다음 [콧방귀] 소프트웨어로 또 다시 한번 제어를 할 수 있게 하자라고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보면 엔비디아는 DPU를 껴서 팔기 위한 음 예 뭔가 또 이제 렉에다가 하나 더 얹치는 예 그런 모습이 좀 나오고 있는 거고 저는 근데 이제 이번에 그 속도 조절론 때문에 주가가 잠깐 다들 흔들 흔들렸잖아요. 근데 속도 조절하려면 그 인간이 통제하려면 더 많은 장치가 필요하니까 메모리나 하드웨어의 수
수요는 더 증거한다. 뭐 이렇게 보시는게 맞고 사실 어 지금 엔트로픽이 한동안 이제 1등으로 치고 나가다가 지금 아스트라가 등장을 하고 또 어제는 또 다치라고 하는 새로운 또 이제 뮤즈와 대항할 수 있는 메타의 뮤즈랑 대항할 수 있는 아 오프라이에서 메타의 뮤즈처럼 맞는 거고 그나 뮤즈라는게 약간 그 뭐라 그러죠? AI 에이전트죠. 정확히는 예, 개인 그간 일반 소비자들이 어 쓸 수 있는 지금 북미 쪽에서선 난리잖아요, 지금. 그래서 이제 이게 뮤즈의 출시가 나오고 나서 이제 오픈 AI가 다라는 걸 또 실시했죠. 그래서 이것도 에이전트 개념인데 어 뮤즈는 이제 뮤즈라는 애가 이제 전체적으로 다 나를 관리해 주는 건데 어 다치는 분야별로 이제 점점점이 점이라고 [목을 가다듬음] 하잖아.
다시 어떻게 보면 그러니깐 어 여러 내 내가 갖고 알고 싶은 분야를 쪼개서 나눠서 분담을 시킬 수 있는 겁니다. 음. 예. 그런 이제 한꺼번에 모으면 얘네들끼리 회의도 하고 예. 그렇게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하는데 어 [콧방귀] 이제 추론형 출론형 이제 출론형에 대한 수요가 점점 많아진다. AI 에이전트 때문에. 그러면 우리 이미 그건 베라루빈 나올 때도 얘기했던 건데 CPU의 수요가 한 네배 이상 증가한다고 얘기하죠. 예. 그래서 CPU 관련된 미국 중목들이 다 공행진을 하고 있고 특히 이제 그중에서도 이제 베라의 그 아키텍처를 제공했던 ARM이 뜨고 있죠.
그래서 ARM의 주가도 굉장히 지금 공공 임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앞으로 향후에 이제 ARM이 원래 모바일 아키텍처로 유명했던 회사기 때문에 저절력이라든지 그다음에 소형화에 되게 최적화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해 보면 지금 ARM이 좋아진다. 뭐 그다음에 CPU가 많아진다. 그럼 CPU는 혼자 똑똑하긴 한데 계산도 빨리 하고 명령도 잘 내리는데 중요한 건 기억력이 나쁘죠. 그 항상 CPU 옆에는 메모리가 따라붙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어 메모리의 시장도 더 커질 거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지금 예전에 7월 말 우리 이제 지난달 지난 달까지도 의심했던 거 같은데 여기 한번 전에 8월 말에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콧방귀] 그때는 이제 뭐 배당 이슈 뭐 이런 것들 주주원 이런 것들이 좀 부각이 됐다라고 하면 지금은 미국 내에서 7월 말에 걱정했던 케펙스 투자부터 시작해서 AI 버블론 이런 것들이 낙관론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도 지금 AI 낙관론이 더 부각되고 있는 중이고 그다음에 미국 시장은 지금 굉장히 좋아 보이지만 하락 종목이 더 많습니다. 사실 그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왜 그러냐? 뭐 반도체로 너무 쏠리냐? 뭐 반도체 소부장만 가냐? 막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AI 인프라랑 AI 소프트웨어 기업만 가고 있다. 네. 그런데 말입니다. AI에 대한 이야기는 뭐 계속해서 나온다니까요. 뭐 이거 떨어지면 저게고 계속 이제 안 가본 길이기 때문에 성장 가도를 가면서 여러 폭풍과 그죠가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매크로 환경을 보면 이제 국제 금리 상승과 금리 인상 때문에 매크로가 누른다는 거죠.
그 어떤 충격이 왔을 때 반도체라고 버틸 수 있겠느냐 이런 공급증이 드는 거죠. 음. 그것도 좀 어떻게 보면은 뭐 걱정이 너무 앞섰다. 음. 근데 이제 매크로에서 이제 이제 분리를 좀 해 봐야 되는데 지금 갑자기 5.2 10년물 기준으로 5.2이 뭐 30년물은 자꾸 얘기 얘기가 뭐 자꾸 나오긴 하는데 30년물은 그딱 중요하지 않은 거 같은데 일단은 장기 금리나 단기 금리나 다 올라가고 있잖아. 다 올라가고 있는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깐 한계 기업들은 안 좋겠죠. 한마디로 이제 겨우겨우 버텨서 연명하던 기업들이라든지 그다음에 소비제 기업들, 자동차 뭐 그다음에 할부로 뭘 사야 되는 큰 물건들 이런 것들은 당연히 장사가 안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 안 될 수밖에 없고 대신에 지금 쏠리는 거는 그거보다 돈을 더 버는 쪽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결국엔 AI 관련주들만 올라가는 상황이 미국에서 나오는 거고 국내도 마찬가지겠죠. 결국에는 전 세계적으로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데 국채 금리가 미국이 올라가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수요가 없는 거잖아요. 채권에 대한 채권에 대한 수요가 없는 거죠. 그 한마디도 미국 정부에 돈 빌려 주는 거보다 기업들에게 기업들한테 빌려주는게 훨씬 더 낫고 그리고 지금 유럽이나 이제 그 일본 같은 나라들이 사실은 미국 국채 금리를 그쪽에 연기금이나 보험사들이 많이 사줬는데 자기들도 금리가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면 굳이 내가 미국 걸 사느니 뭐 유럽 국제 금리를 사는게 나을 수도 있고 프랑스가 지금 5.2%인가 뭐 그렇다 그러더라고요. 이탈리아보다 높다 그러는데 국채 금리가 거기에 지금 영국도 5%가 넘칩니다. 지금 그러면 이제 다 10년물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일본도 3%가 넘었죠. 그러니까 굳이 외국 미국 국채가 바닥이다라고 해서 살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예. 그 수익률 면에서 보면은 자기네들 국제 사는게 더 편하니까. [콧방귀] 어 그런 것들도 여전히 영향을 좀 미치는 걸로 보이는데 근데 이제 금리가 올라가는 건 저는 궁극적으로 돈의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다컴버블 당시에 몇 %까지 올라갔는지 혹시 아세요? 아 미국 기준으로요? 미국 기준으로 미국 10년물 기준으로 큰 법은 이제 출론을 해 봐야지 모르겠다. 출론을 해 봐야지. 99년 2차년이잖아요. 그렇죠. 그 당시에 미국의 10년물 지금이 이제 5% 올라가고 불안한데 물어보시는이 지지는 그때 높았겠다. 이런 거 아니겠어요? 그죠? 네. 그러면 5% 이상 한 6, 7% 갔어요. 6점한 3%까지 갔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때도 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 예. 근데 이제 어느 순간 그게 주가가 부러지면서 금리가 부러졌다. 그니까 이제 지금 요즘에는 금리 때문에 주가가 못 간다고 얘기하잖아요.
사실은 금리 때문에 못 가는 기업들이 많죠. 근데 금리 때문에 AI 기업들이 못 가지 않네. 특별히 반도체는 또 그 거 금리의 영향만 보면 오히려 제일 건강하고 사실은 뭐 어 빅테크들이야 자기 엄청난 돈을 다 투자해서 지금 당기는 거고 반도체 기업들이야 사실 내부 돈이 많잖아. 그렇죠. 몸보를 쟁는 거고 오케. 그럼 국채금리 영향도 어 넣고 한 가지만 더 여기서 얘기하겠습니다. 다음 실적인데요. 마이크론 실적 그다음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뭐 이후에는 본실적도 나오겠지만 마이크로는 잘 나오겠죠. 근데 삼전닉스가 환율 영향이라고 때문에 기대출을 충족시키지 못하지 않을까
또 기후. 네. 그죠. 예. 그러깐 근데 지금 이제 눈높이가 낮아진 건 오히려 긍정적이다라고 예. 환율 여건 환율 관련돼서 지금 최근에 한 10% 이상 조정을 좀 시킨 거 같아요. 이제 기대치들이 좀 내려왔는데 일단 [콧방귀] 마이크론이 이제 1일 날 새벽에 우리 시간으로 이제 10월 1일이고 미국 시간으로 9월 30일 날 저녁에 이제이 녹화 기준은 아마 다음날 바로 할 텐데 거기에서 이제 영업 이익이 어떻게 나오느냐? 지난번보다 얼만큼 나오느냐. 예. 이게 지금 중요하겠죠. 예. 그래서 증가분 가이던스는 86%라고 그래요. 음. 예.
근데 86%가 이제 실질적인 영업 이익률이 아니라 그냥 여기 미국 사람들은 이제 계산하는 방법이 비용 빼고 나머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생산할 때 비용 빼고 나머지 이익이 86%가 나오면 가이던스에 충족하는 거고 그러면 가이던스는 86%보다 더 나와야 되겠죠. 다음 분기에 대해서 기대하는 거는 내년에 대한 전망이 아마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마이크로는 이번이 회기였 그니까 회계 기준으로 26년도께 끝나는 거예요. 예. 그럼 이제 다음 분기부터는 27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 내년에 대한 전망도 더 더 자세히 나올 걸로 예상을 하는데 지금 마이크노 실적을 걱정하는 거는 없어졌습니다.
그 거의 맞추지 않겠어? 네. 그 최근에 한 2, 3주 안에 들리는 얘기는 어 지금 보니까 3분기에 오히려 디램 가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올랐네라고 지금 그게 아마 반영됐을 거야라고 지금 예 예 예 예측을 하고 있고 그러면 그 로직이 삼성전자 하이 한닉스에게도 반영되겠느냐 이거죠. 그죠? 삼성전자도 100조 미만을 예측하는 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100조 이상을 예측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한 105조에서 110조 정도 나오면 무난하게 주가는네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는 잠정 실적은 예상치보다 더 잘 나올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거는 이제 뭐 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현재 수출 데이터라든지 이런 것들 이제 추정치들이 아마 다음 주면은 이번 주말 뭐 다음 주 초에 또 애널리스트들의 이제 프리뷰가 나오겠죠. 그 저는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좀 제발 프리뷰를 좀 잘 썼으면 좋겠다. 그 자꾸 발표하고 나서 쓰지 말고 실적 발표하고 나면 그냥 그 리뷰를 엄청 쓰죠. 리뷰가 무슨 의미가 있어? 주가가 다 반영됐는데 그죠? 예. 리뷰도 중요한데 그냥 프리뷰를 좀 잘 써야 된다. 그래야지 아니 투자를 미리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자기가 뭐 잘 모르니까 그렇죠. 예.
네. 그러니까 그거를 예측하는게 사실은 본인들의 역할이지 뭐 다 발표하고 나서 앞으로 좋아질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의미가 없다.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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