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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코스피 전망: 물가·전쟁·AI 투자 변수 점검

딜사이트경제TV · 2026-11-07 · 유튜브 시청 9,62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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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시동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드디어 중간선거가 끝났습니다. 블루 웨이브를 넘어서 블루 쓰나미다 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민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가 됐고요. 시장은 아시아 시장 기준으로는 변동성을 보다가 우리 장 상승으로 마감을 지었고 뉴욕 증시는 지수 상으로는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과연 우리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지 쭉 이야기 나눠보시죠. 일단 첫 번째로 궁금한 건 이번 미국 중간선거 총평부터 좀 듣고 싶어요. 트럼프 대통령의 그동안 행보에 대해서 미국 유권자들의 강력한 심판이 있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죠? 여기서 말하는 행보라는 게 뭐 정치적, 경제적, 뭐 외교적 이런 걸 다 포함하는 말입니다만 그래서 이제 너무나 강력한 유권자들의 심판이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레임덕의 새로운 시작 아니면 더 나아가서 슈퍼 레임덕 내지는 데드덕의 시작이다라고 할 정도로 앞으로 이제 미국 정치계의 이 향배가 오리무중으로 갈 정도로 전혀 이제 다른 무대로 갈 정도로 사실은 아 민주당이 예상 훨씬 뛰어넘는 압승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투표율도 굉장히 역대급으로 높았고 어 선거 개표를 시작하면서 민주당이 빠르게 막 성 지금 선거에서 이기는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아마 공화당 내에서도 굉장히 충격을 받았을 거 같고 때문에 제디밴스도 약간 오늘 선을 긋는 발언들을 함께 내놨습니다.

물가가 워낙 높으니까 못 살겠다라는 심판론이었고 그래서 레임덕 이야기를 해주셨거든요. 레임덕은 어느 정도는 시장에서 다 보고 있는 거 같기는 한데 문제는 레임덕이 됐을 때 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이것도 좀 궁금해지거든요. 네. 일단은 그 영향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그럼 유권자들의 심판 중에서 부분이 이제 중요하게 생각이 달랐나를 보면 그 부분이 이제 정치 이후에, 이번 정치 이벤트 이후에 바뀔 것이냐를 예측하는 게 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뭐 미국 정치 내에서, 미국 내에서의 특별한 사유들이 몇 개 있었죠. 예를 들어서 뭐 이민자 단속을 너무 세게 했다라든지 어 뭐 그런 어떤 미국인들이 좀 싫어하는 그런 부분은 뭐 미국 내에서 정치적인 이슈라고 보는데 경제적인 부분이 생각보다 반향이 컸다라는 게 지금 사후적인 분석입니다.

가장 중요한 게 일단 물가죠. 물가가 뭐 CPI 지난번 자료를 보면 전년 대비 3.7 정도 올랐는데 그 안에서 사실은 어 연료, 휘발유 관련한 게 30%가 올랐습니다. 미국인들의 머릿속에는 예를 들어서 갤런당 한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한 2, 3 이 정도가 이제 머릿속에 들어있는 고정 개념인데 지금 뭐 평균 5가 넘었고요. 또 많이 오른 것은 7, 8 뭐 이런 데까지 가 있으니까요. 우리로 치면은 어 휘발유 1L에 뭐 한 1,500원 정도 이렇게 머릿속에 들어있는 게 5,000원 뭐 8,000원 이렇게까지 가 있다고 하니까 어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의 상승은 굉장히 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 거죠.

특히 이제 미국은 어 대중교통보다는 차로 움직이는 나라인데 거기서 느껴지는 이 물가 체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또한 식료품 물가도 생각보다 많이 올랐어요. 식료품 지수 자체는 뭐 한 2%대인데 코어를 들여다보면 사실 이제 에 직접적으로 이제 체감하는 이 생활 물가에 영향을 많이 주거든요. 그 부분도 많이 올랐고요. 결정적으로 이제 그게 이제 금리를 사실 건드리면서 주담대, 우리로 치면 주담대고요. 미국으로 치면 모기지인데 이게 7을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주거, 먹는 거, 그다음에 이동 같은 기본 생활에서 전부 다 사실은 두 자릿수 이상의 물가를 체험하다 보니까 미국인들이 들 입장에서는 쉽게 말하면 못 살겠다.

이게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 부분이 사실은 뭐 뭐 뭐 이민자 문제라든지 뭐 이런 큰 정치적 레토릭도 있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관해서 강력한 불만이 있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럼 이 왜 이렇게 됐느냐 라고 라고 할 때 사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올라가 보면 결국에는 사실 전쟁에서부터 시작된 불안 그로부터 그로부터 시작된 유가 상승 이렇게 봐야 되는 거고 한편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나름대로는 치적이라고 본인은 자랑하고 있는 관세 문제가 결국에는 미국 정부의 수입에는 어떻게 도움이 됐을지 몰라도 일시적으로 아 소비자 물가 상승에는 또 이게 전이된 측면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올라가 보면 이 정치적으로 이런 어떤 수를 뒀다라는 거거든요.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어봤더니 제이디 밴스 부통령이 이번 패배의 원인을 네 가지로 말하면서 전쟁을 지목을 했고요. 트럼프 대통령도 사실은 뭐 왔다 갔다 하는 인터뷰를 합니다만은 초기 인터뷰 어제 일단 일성에서는 뭐 전쟁 때문이다라는 걸 인정하는 일단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 즉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물가 상승으로 인한 중산 중산층 서민들의 고통 그로 인한 정권 심판 여기까지 쭉 모지게 흘러갔다면 이후의 정책은 이 부분을 되돌리는 정책이로의 어떤 정치적 변화가 있을 것이냐 이게 제가 볼 때는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럼 예를 들어서 전쟁 관련한 노이즈를 좀 긴장 이런 걸 좀 낮추면서 유가 관련한 얘기를 좀 한다라든지 소비자 물가로 전이되는 다양한 재정 문제라든지 금리 문제 같은 것들을 만드는 매크로 같은 것들을 좀 돌보는 이런 부분으로 간다면 이번 선거를 통해서 경제적으로 보면 굉장히 합리적으로 다시 분위기가 바뀐다. 그 부분을 이제 우리가 예측하는 게 의미가 있다. 저는 일단 그렇게 보는데 문제는 여기를 포커스로 보는 측면이 제가 볼 때는 미국 내에서의 분석은 좀 센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미국 밖에서 보는 분석은 어 일부 선거 쟁점이 됐던 AI 센터 AI 데이터 센터 이런 부분에 관한 투자의 결국에는 반대하거나 다소 속도 조절론을 했던 많은 후보들이 당선되면서 그게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이번 선거의 의미다.

이렇게 해석을 하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경제적 측면에서 앞으로 반도체 어떻게 되는 거야?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여기에 이제 주로 포커스를 맞추게 되거든요. 오늘 우리 장 시작하는 모습도 아마 그런 부분인 거 같은데요. 사실 냉정하게 지난 밤 지수를 보면 결국 주가는 올랐거든요. 일부 데이터 관련한 데에서 메모리 관련한 데에서 약간의 속도 조절론일까? 이런 것 때문에 다소 주춤하긴 했습니다만 지수가 많이 올랐고 많은 종목이 올랐다라는 거는 지금 미국의 현실을 냉정하게 보면 이 부분 물가, 매크로, 전쟁, 유가 같은 우리가 우리도 사실 걱정했던 그 부분이 더 큰 쟁점이었고 AI에 관련한 부분이 생각보다 그거만큼 크진 않고 그건 돌아갈 여지도 많은 부분이 있다.

일단 이렇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네. 일단 뉴욕 장의 분위기 자체는 AI 하드웨어가 빠지고 하이퍼 스케일러가 오르고 소비재 쪽이 올라가면서 결국에는 뭐 물가 관련돼서도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는 뉴욕 시장인 거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결국에는 민주당 쪽에서 그 또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차기 하원의장으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제프리스 의원도 결국에는 전쟁 빨리 끝낼 거야. 우리가 당선되고 우리가 이길 수 있었던 건 물가를 잡기 위한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러면 전쟁 끝나겠네? 그러면서 또 나오는 이야기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거 책임 물을 사람을 고르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이거는 전쟁이 끝난다라는 그림으로 보고 있는 거 같기는 한데 어떻게 보세요? 맞습니다. 당장 오늘 전쟁 끝나냐는 아닐지라도 전쟁 문제가 결국은 나한테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걸 계속 끌고 간다면 남은 임기 2년도 굉장히 시달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네. 그러니까 결국에는 전쟁에 관한 이 압력, 증기를 좀 빼는 방식으로는 이제 정책 방향이 잡히지 않느냐라고 기대를 하는 거죠. 그래서 간밤에 드디어 이제 유가가 어 WTI가 드디어 우리가 팔자를 오랜만에 봤습니다. 네. 80대 따로 일단은 떨어지는 모습 좋죠. 그러면 결국에는 유가에 관한 부담이 낮아진다면 물가에 관한 부담도 다소 우리가 희망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고 그렇다면 결국 금리 관련한 부분에서도 다소 어 상승 압력을 좀 늦출 수 있는 그런 모멘텀으로 본다라는 거죠.

그게 어떤 도움이 되느냐 이따 좀 있다 말씀드려 볼게요. 그렇게 된다면 어쨌거나 전쟁관에서는 조금 희망적으로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일단 볼 여지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 어떤 흐름에 탓으로 일단은 보면서 간밤에 사실은 끝에 조금 말아 올리긴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10년물 국채도 사실 빠지는 모습을 보여 내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미국 국채가 빠져? 그러면 그러니까 금리가 빠져? 그럼 국채에 관해서는 가격이 좀 올라가네. 어 그럼 다소 어 어 어 이런 어떤 흐름에 대비해서 시장 흐름은 조금 그래도 안정세를 보이겠네라고 해서 비트코인도 다시 8만을 회복하는 등 이게 사실은 딱 하나의 스위치를 넣어 주니까 그동안 우리가 비경제적 논리로 움직였던 많은 이 혼란스러웠던 지표들이 좀 제자리를 탁탁탁 쳐 가는 모습을 네 일단을 일단 봤거든요.

굉장히 긍정적이죠. 이게 왜 영향이 있냐면 이 매크로를 건드려 줘서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소 안정적으로 상황이 바뀐다면 지금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 우리 시장이 오늘 제일 걱정하는 건 그래서 AI는 그래서 우리 반도체는 약간 여기까지 넘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 그 걱정하는 부분 암 명이 있으면 암 이 부분을 일단 먼저 걱정이 되니까 보시는데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 AI 센터 문제가 있어. 뭐 반대를 해야 돼. 속도 조절을 해야 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당선이 됐어. 그러다 보면 늦어질 거야. 그러다 보면 우리가 원하는 만큼 덜 성장되면 거기 들어가는 칩도 덜 들어갈 거야.

그러면 성장도 우리 같이 좀 꺾일 수 있어. 이게 이제 암이라고 보자면요. 왜 우리 이거를 암이라고 봤냐면 사실은 AI 관련해서 가장 큰 우려 사항은 결국 돈이거든요. 근데 돈이 어떤가 봤더니 AI 회사들의 예 예 지금 현재 작은 플로우를 보면 엄청난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게 공지의 사실이고요. 투자를 멈추는 순간 사망인 거죠. 근데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무슨 돈으로 해라고 하면 돈은 총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미 벌어 놓은 돈 둘째 매년 벌던 돈 그러니까 올해도 들어오고 내년도 들어올 돈 그리고 세 번째 남의 돈 이겁니다.

근데 지금 지난주부터 쭉 실적 발표 나올 때 가장 시장이 주목했던 봤던 게 바로 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미 벌어놓은 돈 이걸로 우리 투자하면 돼라고 했는데 벌어놓은 걸 봤더니 다 마이너스로 빠졌다는 거야. FCF가 마이너스로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아 요 벌어놓은 돈들은 없네. 자 그다음에 늘 벌던 돈 봤더니 어 본업에서 경쟁력이 탈락되는 순간 어 다소 주가가 주춤하는 모습 보여냈죠. 그리고 본업을 통해서 올라가는 회사들 별로 없다라는 거 알게 됐고요. 그럼 결국 뭐냐 이제 남은 남의 돈으로 한다는 거거든요. 남의 돈은 뭐 유증 아니면 이제 회사채 인데 관련해서 결국에는 자금 조달의 비용 그리고 자금 조달의 편의성 이게 유동량이 딱 들어오느냐 안 안 들어오느냐 이거거든요.

이게 걱정이 됐던 거예요. 근데 이 부분에 관해서 금리가 낮아지고 시장이 매크로적으로 그나마 합리적으로 돌아간다면 남의 돈도 잘 벌리고 네. 그러면 결국에는 돈 문제에 관해서 하나의 물꼬가 터지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돈 문제가 물꼬가 터진다면 도 그 남의 돈으로 하고 있는 그 사업에 대해서 나가야 될 이자, 해야 될 유증 이 순서는 빡빡하게 되어 있는데 그 기간에 맞춰서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데이터 센터가 돈 된다는 건 확인됐거든요. 그럼 지어야 그 타임테이블에 맞춰서 들어오는 수입으로 이 자금을 돌릴 수가 있다. 즉 금융 관련한 블랭크 구멍이 없어야 된다라는 게 결국엔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늦어지면 큰일 났네라고 했는데 데이터 센터가 늦어진다라는 암적인 우리가 현상을 봤지만 명적인 현상이 있다라는 거예요. 금리 관련해서 매크로 관련해서 금리가 낮아지면 플러스 마이너스 효과를 같이 계산해 보면 결국 괜찮겠네 이렇게 판단할 수도 있는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 부분을 균형 있게 충분히 제가 볼 때는 시간을 두면 시장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지금 오직 어 데이터 센터에 다소 반대하거나 유보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당선이 됐다는 이유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어제도 반도체 주만 약간 외토리적으로 빠졌고 그로 인한 지금 현재 약간의 에 좋지 않은 에 삭풍을 우리가 지금 오늘 맞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균형점을 충분히 찾아가면서 결국 AI 문제 없겠네.

예를 들어서 바위가 큰일났네라고 하지만 물은 바위를 돌아가기도 하거든요. 결국 해답을 찾아가면서 돌아가면서 잘 갈 수 있다. 그런 측면이 분명히 있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 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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