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2024년에 마지막 거래 일입니다. 장 초반만 해도 조금 불안한 움직임을 보였던 양치 수가 그래도 빨간 불을 켜면서 현재 움직임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 넘게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어떤 종목들 열어 볼지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하면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예 잠시 후에 김종현 이사님과 종목들 하나하나 열어 보도록 하겠고요 어 오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종목별 표정은 머니 맵을 통해서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함께 보시죠. 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하락 출발하면서 it 반도체 섹터도 전반적으로 파랗게 출발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대부분 빨간불로 전환을 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0.4% SK 하이닉스 0.7% 가량의 강세 흐름이고 한미 반도체는 1.2% 상당히 탄력적으로 it 반도체 섹터 내에서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수 페타 시수도 0.5% 가량의 강세 it 섹터 내에서는 hpsp 이오테크닉스 h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그래도 표정 좋네요. 2차전지 화학주은 장 초반에 하락 출발을 했다가 하나 둘씩 상승 전환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현재는 1에서 2%대 강세 흐름 전반적으로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캠이 5.89% 강세로 오늘 상승 탄력을 상당히 강하게 받아가고 있고요 제약 바이오섹터 안에서는 유한양행이 88% 넘게 급등세 시현을 하면서 수급을 좀 빨아들이는 모습도 함께 시연이 되고 있습니다네 머니맵 살펴보고 왔고요 오늘 시장 상황이 그래도 마지막 거래 일이라고 조금 더 힘을 내주는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기도 합니다.
자 오늘 종목들 어떤 종목 만나 볼지 김종현 이사님과 첫 번째 종목부터 바로 열어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의 첫 번째 종목입니다. 이마트데이즈 n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자 알리와의 시너지 이마트 기대감을 끌어 모으면서 지난주에 좀 시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첫 번째 키워드 알리 저희가이 안에서 어떤 부분들을 어떤 내용들을 챙겨가야 될까요네 일단 이틀간에 주가 흐름이 벌써 답을 어느 정도 말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어 어 전일은 급락 오늘도 뭐 추가적인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는 거에 비해서 이렇게 약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현재이 구조에 대해서 조금 그렇게 긍정적인 분위기는 아니지 않나 그래서 양사가 원하는 바는 뚜렷하죠.
알리는 한국에 진입하는게 생각보다 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 좀 더 어 스무딩 할 수 있는 스무딩 랜딩을 할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SSG 뭐 컴이나 아니면 뭐 지금 이마트 쪽에 온라인은 뭐 그 참한 상황이죠. 뭐 지마켓을 인수한 이후에도 잘하지 못했고 하다못해 이제 정현진 회장 같은 경우에는 하는 사업마다 잘 되지 않아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 의심도 있는 상황이었 아아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지금 이런 구조로 5대 5로 하겠다라는 건데 자 5대 5가 뭔가 굉장히 그 공정해 보이기는 하지만 둘이 의견이 충돌될 때는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어 명확한 방향성이라고 우월성이 이런 것들이 보이지 않고 3조 5천억에 샀던 걸 3조 정도의 가치를 인정받다 보니까 결국은이 시너지에 대해서는 시장이 고민만 좀 쌓인게 아닌가 그래서 현재 주가가이 회사의 전체적인 이슈 알리와의 시너지 이슈에 대해서 이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 알리익스프레스와 손잡게 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지금 현재 집배 구조를 들여다볼 때 그리고 어 알리익스프레스와 손을 잡았을 때 구체적인 시너지 효과를 어쨌거나 시장에서 기대를 하고 있잖아요.
어떠한 부분들에서 저희가 그 시너지를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네 일단 뭐 지마켓도 오픈 마켓이고 알리익스프레스 어떻게 보면 오픈 마켓인데 양쪽에 오픈 마켓에 범위를 더 키워서 일단 뭐 네이버 쿠팡 중에서 뭐 쿠팡을 따라잡기 쉽지 않고 사업 구조도 다르니까 네이버를 한번 잡아 볼까라는 정도의 어떤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근데 준비된 그램에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마켓의 전반적인 상황은 어 사람을 잘라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무구조도 악화되고 있고 실적은 좀처럼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죠. 비용을 더 줄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도 감소하고 있는 그런 양상이라 지금 알리익스프레스 국내에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고 보기에는 어려운데 잘 못 하고 있는 지마켓과 알리 합쳤을 때 어느 정도의 시너지가 날까 오히려 우리의 어떤 정보들만 중국의 알리익스프레스에 넘어가고 그다음에 알리의 저가 상품들이 들어와서 어 그렇지 않아도 별로 이렇게 인정받지 못했던 지마켓의 지위만 더 낮아지는 건 아닌가 뭐 이런 어떤 부정적인 생각도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건 아직도 우리가 명확하게 마침표를 찍기에는 어렵지만 어쨌든 뚜렷한 사업 방향성이라고 나와야 될 거 같아요. 지금은 단순하게 지부 노데 그냥 합쳐서 아 뭔가 새로 하나 만들어 본다 정도로는 시장에서 인정받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뭐 얼마 전에 신세계 그룹이 어 정용진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어 당선자 만나고 와서 뭔가 잠시 분위기 좋았던 때를 뭐 제외하면은 어 올해 내내 별로 안 좋았고 당분간 뭐 좋아질 만한 슈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뭐 비기라 승부수라고 하나 내놨는데 시장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냉정한 상황이니까 과연 알리익스프레스와 지금 닷컴은 빼고 어지마 합쳐서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그 시그널 방향성을 주지 않으면 뭐 시장에서 이에 대한 평가는 더 나빠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어 일단은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기는 했는데 과연이 지속성을 얼마나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우리가 세세하게 좀 뜯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자 세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은 어느 정도인가 저희가 또 점검을 해 봐야 되겠죠. 어느 정도로 요네 뭐 p 관점에서는 지금 뭐 측정이 어려워요 그다음에 PB 관점에서 보면 이런 주가가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싼 것도 사실이죠. 현재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밸류에이션 자체 평가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니까 0.2배 아래로 내려간 상황이란 말이죠.
그니까 0.1배 수준 자기가 갖고 있는 자산 가치의 0.1배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는 것은 어 그만큼이 종목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라는 것을 방증하는 거고요 아 우리나라 그 유통업계 그 총화하고 볼 수 있는 롯데 그룹과 신세계 그룹이 모두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변화하고 있는 유통환경에 전혀 적용 적응하지 못했고 하는 수마다 악수를 뒀다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러면 제가 보기에 이걸 벗어나는 가장 그 좋은 방법은 알리와 정말 시너지를 내서 확실한 어떤 매출 개선 효과를 보여 주던지 아니면 뭐 시장 일각에서 일부 나오고 있는 지금 5대 5로 지분 넘기고 있는 저 행태 자체가 결국은 알리에게 지분 다 떠넘기기 위한 전 전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잘 못 할 거라면 차라리 지마켓의 지분을 다 팔아 버리는 거 뭐 가격을 얼마나 받을지는 또 모르겠습니다만 어 일단 그것을 아예 그 매각해서 어 지금 SSG 뭐 신세계는 아예 따라가고 이마트하남 그냥 일률적으로 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그런 판단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구간에서는 저는 어느 정도의 반등 최소한 0.2배 정도까지의 반등은 가능하리라고 보지만 그 이상을 넘어서기엔 어려울 거라고 봐서 목표가는 8만 원 정도 내년도 어 BPS 0.2배 정도를 계상한 8만 원 정도까지의 주가 반등은 약간의 호재만 나와도 언제든 가능할 거라고 보는데 그 이상을 가져가기에는 어 아까 말씀드렸던 두 가지 조건 중에 하나라도 채우기 전에는 쉽지 않다 그래서 목표 주가는 8만 원을 제시하겠습니다.
예 이마트 어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바닥을 횡보하다가이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가 한 차례 반등이 세게 나와줬습니다. 어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목표가를 잡고 갈 수 있을까 김종이 의사 님께선 8만 원 제시를 해 주셨는데요. 다만 앞서서 이야기해 주셨던 두 가지 포인트에서 어느 정도의 명확성을 보여 주느냐는 우리가 반드시 확인을 하고 가야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바로 다음 종목으로 이어가 볼게요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입니다. 자 이번 종목은 전자 인데요 믿을 건 인도 아호라는 부제가 붙어 있죠.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자 4분기 실적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4분기 실적이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이냐 뭐 IPO 이제 미래에 기대하는 부분이고 아 일단 실적을 받고 가야 되잖아요네 일단 믿을 건 인도 IPO 아는 제목 자체가 의미하는 시사하는 바가 크죠. 믿을게 그거밖에 없다고 그러면 실적이 안 좋다는 얘기 아닌가라고 이제 우리가 반문을 던지 수밖에 없는 건데요 자 지금 전체적인 영업 이익의 추위를 놓고 봤을 때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익이 4분기에 확연하게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원래 예상했던게 4천억 수준인데 그의 절반 정도밖에 안 나올 거라고 지금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는데요.
물론 뭐 그 전망이 맞을지 또 그 이상의 실적을 낼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4분기에 전반적으로 항상 실적이 예상보다 다운 됐던 건 매년 발견됐던 사항이에요. 그니까 일시적 비용 발생 뭐 보너스 이런 것들 때문에 항상 예상보다 실적은 안 좋았는데 저 정도로 떨어지는 것은이 LG 전자의 주가가 쉽이 반등하기 어렵겠구나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LG 전자의 속성이라고 하는게 저렇게 4분기에 예상보다 실적이 확연하게 떨어지다 보니까 1분기에 확 긍정적으로 만들어지는 실적의 그 긍정적 효과 때문에 항상 1분기의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어요. 그래서 뭐 이번에도 그런 부분들을 좀 반등을 보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 한 한데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는 4분기의 실적은 여전히 별 볼일 없다 원래 낮춰 잡은 실적보다 더 낮게 나올 수밖에 없다 이런 관점이 최근 들어서는 두드러지게 올라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LG 전자 오늘도 0.12% 큰 폭은 아닙니다만 파란불로 현재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데 4분기는 보통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그런 모습들이음 반영이 된다고 한다면 이번 실적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은 없는 상황이다 말씀을 해 주셨어요. 두 번째 키 드 바로 열어보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쨌거나 뭐 4분기에 전반적으로 실적이 안 좋게 나타나는 경향성이 있다고 해도 실적이 악화되고 있는이 상황을 저희가 어떻게 진단해야 될까 그것도 궁금합니다. 결국은 크게 보면 이제네 가지 사업부가 있는데 뭐 사업부의 크기로 보면 hha 그다음에 뭐 그 BS 부분 그다음에 뭐 이런 여러 가지 사업 부분이 있지만 실제로 이제 가장 중요한 건 엔터테인먼트 그 TV 부분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한 부분인데 자 일단이 부분이 이익 잘 나지 않고 있어요.
4분기에 지금 적자전환 할 걸로 예상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tv 쪽에서 여전히 LG OLED tvga 뭐 화질 넘버원 당연히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최근 들어서이 저가형 중국의 저가형 TV 그이 점유를 크게 늘리기 시작하면서 마케팅 비도 올라가고 경쟁도 굉장히 휩싸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난 20년 21년에 비해서 전체적인 이익의 레벨이 확연하게 다운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다른 쪽에서 뭔가 이익을 만들고자 많이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쪽으로 이익이 전이되는게 생각보다 느린 데다가 원래 이제 캐시카우 쪽에서 이익이 줄어들다 보니까 당연히 타격을 받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기대하고 있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주시죠.
h 부분이 그렇다면 1분기에는 보통 ha 부분이 올라오거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vs 부분이 부분이 엄청난 이제 수익성을 내고 성장하고 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였는데 이것도 4분기에 지금 매출이 줄어든다 말이죠이 이익보다는 매출이 핵심입니다. vs 부분은 그런데 매출의 성장이 둔화될 걸로 보고 있고 2025년도 다시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 건데 지금 뭐 분기 단위도 예측이 틀리고 있는데 내년 예측이 뭐 쉽겠어요. 그래서 뭐 2025년 일단 빼고 중요한 건 vs 부분은 지속적으로 계속 매출은 성장했어 되는 건데이 부분이 지금 정체되면서 뭐 전기차라는 이런 것들에 대한 부담감이 현재 주가에 발목을 잡는 또 하나의 원인이 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h이 부분이 빠졌더라도 만약에 vs 부분에 매출 성장이 있었다면 저는 지금처럼 주가가 빠지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h 부분은 계속 해매고 있고 vs 부분은 매출이 꺾이기 시작하면서 아 이런 두 가지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게 아마도 동사회 주가를 계속 누르고 있는 가장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이사님 말씀을 종합을 해 보면 사실 LG 전자 지금 뭐 탈출구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좀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세 번째 키워드에서 저희가 답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세 번 번째 키워드 열어 볼게요 자 인도 IPO 대한 부제를 저희가 먼저 언급을 해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도 IPO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가 이걸 또 이야기를 해 봐야겠죠네 근데 우리가 이제 현대차의 경우에서 이미 봤잖아요. 뭐 예상한 만큼의 금액도 받았고 초기의 분위기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주가에 도움이 됐나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인도 IPO 뭐 예상에 금액을 엄청나게 받고 그다음에 정말 뭐 긍정적인 분위기가 나타난다면 아주 약간의 효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 이런 이벤트 플레이가 주가에 추세를 바꾸기엔 어렵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ha 부분은 어쨌든 실적이 1분기에 올라올 텐데 그걸 빼고 나서 좋은 이슈가 아무것도 없다면 LG 전자의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4분기에 실적이 나쁘고 1분기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주가의 회복이 일부 항상 존재했는데 그 정도는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거기에서 또 끝날 수밖에 없다 2분기 3분기 4분기로 넘어가면서 여전히 정체 양상에 빠진다면 현재 지금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다시 저점으로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라 여기에서 추격 매도할 필요도 없고 여기서 실망할 이유는 전혀 없죠. 어느 정도의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4분기에서 1분기의 실적이 급격하게 변하는 그 추세상 일정 부분의 반등은 가능할 것 같은데 반등의 한계는 어디냐 여전히 그렇다면 PB 한배를 넘어서기에는 어렵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동종목의 목표가는 어 내년에 pbga 한 12만 원 좀 위로 올라갈 텐데 그래도 뭐 저는 12만 원 이상의 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기에 굉장히 어렵다라고 보고 있어서 목표 주가로 PB 한배 수준 내외인 어 12만 원 정도 한 정확하 0.9배 정도 될 거예요.
그 정도에 12만 원 정도를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네 PBR 좀 뜯어 봤을 때 적정한 목표 주가는 12만 원대로 좀 예상이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물론 인도 IPO 인해서 어느 정도의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냐를 정확하게 추산하기 어려우나 지금 뭐 저평가 구간에 있는 것도 사실이고 PBR 를 살펴봤을 때 0.9배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책정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하는 관점으로 목표가 잡아 주셨고요 자 LG 전자 그리고 앞서서 저희 살펴본 종목들지 김종현 이사님과 잠금해제 종목들 열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