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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신세계-알리' 전격 동맹…이마트에 쏠린 눈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12-30 · 유튜브 시청 95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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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이오테크닉스#LG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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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현 · 한국인

요약 보기

이마트-알리 제휴 기대감이 있으나 지마켓 실적 악화와 시너지 불명확성으로 주가 약세가 이어지며 PBR 0.2배 이하로 저평가 상태. 이마트 목표가 8만원(PBR 0.2배 수준 반등 가능, 명확한 시너지 확인 필요). LG전자는 4분기 실적 부진 예상, TV 부문 수익성 악화와 VS 매출 둔화로 주가 정체. 인도 IPO는 현대차 사례처럼 주가 추세 전환 효과 제한적. LG전자 목표가 12만원(PBR 0.9배 수준), 4분기 실적 바닥 후 제한적 반등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이마트, 알리와 손잡는다…기대와 우려 사이

01. 네 2024년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장 초반에는 불안한 움직임을 보였던 양치 수가 빨간불을 켜면서 현재 움직임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 넘게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월요일 잠금 해제에서 어떤 종목들을 열어 볼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02. 네 안녕하십니까.

03. 예 잠시 후에 김종효 이사님과 종목들을 하나하나 열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종목별 표정은 머니맵을 통해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함께 보시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하락 출발하면서 IT 반도체 섹터도 전반적으로 파랗게 출발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대부분 빨간불로 전환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0.7% 가량의 강세 흐름이고, 한미반도체는 1.2%로 상당히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수페타시스도 0.5% 가량 강세이고, IT 섹터 내에서는 HPSP, 이오테크닉스, 에이치디(HD)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표정이 좋네요. 2차전지 화학주는 장 초반에 하락 출발을 했다가 하나둘씩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현재는 1~2%대 강세 흐름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캠이 5.89% 강세로 오늘 상승 탄력을 상당히 강하게 받고 있고요.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유한양행이 8.8% 넘게 급등세를 나타내며 수급을 빨아들이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머니맵 살펴보고 왔고요, 오늘 시장 상황이 마지막 거래일이라 힘을 내주는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습니다.

04. 자 오늘 종목들 어떤 종목 만나 볼지, 김종효 이사님과 첫 번째 종목부터 바로 열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첫 번째 종목입니다. 이마트에 'N'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알리와의 시너지, 이마트 기대감을 끌어모으면서 지난주에 시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첫 번째 키워드인 알리에서 저희가 어떤 부분들을 챙겨가야 될까요.

05. 일단 이틀간의 주가 흐름이 벌써 답을 어느 정도 말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전일은 급락했고, 오늘도 추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는 것에 비해 이렇게 약세를 보이는 것은 현재 이 구조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는 아니라는 뜻이죠. 양사가 원하는 바는 뚜렷합니다. 알리는 한국 진입이 생각보다 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 안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이고, 신세계 쪽은 SSG나 이마트 온라인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지마켓을 인수한 이후에도 잘하지 못했고, 정용진 회장도 하는 사업마다 잘되지 않아서 의심도 있는 상황이었죠.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5대 5로 가겠다는 구조인데, 5대 5가 굉장히 공정해 보이지만 둘의 의견이 충돌할 때는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명확한 방향성이나 우월성은 보이지 않고, 3조 5천억에 샀던 것을 3조 정도의 가치로 인정받다 보니 결국 시너지에 대해서는 시장의 고민만 쌓인 것 같습니다. 현재 주가는 회사 전체의 이슈, 알리와의 시너지 이슈에 대해 이미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6. 예, 알리익스프레스와 손잡게 된 배경을 설명해 주셨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지분 구조를 들여다볼 때, 그리고 알리익스프레스와 손을 잡았을 때 구체적인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기대하고 있잖아요. 어떤 부분에서 시너지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07. 일단 지마켓도 오픈마켓이고, 알리익스프레스도 오픈마켓인데, 양쪽 오픈마켓의 범위를 키워서 네이버, 쿠팡 중에서 쿠팡을 따라잡기는 쉽지 않고 사업 구조도 다르니까 네이버를 한번 잡아 볼까 하는 정도의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런데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마켓의 전반적인 상황은 사람을 잘라내고 있음에도 재무구조가 악화되고 있고, 실적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죠. 비용을 더 줄이고 있음에도 매출도 감소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고 보기에는 어려운데, 잘 못하고 있는 지마켓과 알리를 합쳤을 때 어느 정도의 시너지가 날까요. 오히려 우리의 정보만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에 넘어가고, 알리의 저가 상품이 들어와서 그렇지 않아도 인정받지 못했던 지마켓의 지위만 더 낮아지는 건 아닌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도 듭니다. 아직 명확하게 마침표를 찍기는 어렵지만, 뚜렷한 사업 방향성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단순히 지마켓과 알리를 합쳐서 새로 하나 만들어 본다는 정도로는 시장에서 인정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 정용진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고 와서 잠시 분위기가 좋았던 때를 제외하면, 올해 내내 별로 좋지 않았고 당분간 좋아질 만한 요소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승부수를 내놨는데, 시장의 평가는 굉장히 냉정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 지마켓을 합쳐서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주지 않으면 시장의 평가는 더 나빠질 수밖에 없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 일단은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긴 했는데, 과연 그 지속성을 얼마나 가져갈 수 있을지는 세세하게 뜯어 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고요. 세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지금 주가 밸류에이션은 어느 정도인지 점검해 봐야 되겠죠.

09. PER 관점에서는 지금 측정이 어려워요. PBR 관점에서 보면 이런 주가가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싼 것도 사실이죠. 준비된 그림에서 밸류에이션 자체 평가가 되지 않을 정도로, 0.2배 아래로 내려간 상황입니다. 자기가 가진 자산 가치의 0.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 종목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거고요. 우리나라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이 모두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금 변화하고 있는 유통환경에 적응하지 못했고, 하는 수마다 악수를 둔 셈이죠. 제가 보기에 이걸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알리와 정말 시너지를 내서 확실한 매출 개선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거나, 시장 일각에서 나오는 5대 5 지분 구조가 결국 알리에게 지분을 떠넘기기 위한 전initial 단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차라리 그렇게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잘 못 할 거라면 차라리 지마켓 지분을 다 팔아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격을 얼마나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매각해서 SSG, 신세계는 아예 따라가고 이마트 하남은 일률적으로 가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판단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현재 구간에서는 최소한 0.2배 정도까지의 반등은 가능하다고 보지만 그 이상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목표가는 8만 원 정도로, 내년 BPS 0.2배 정도를 계상한 8만 원 정도까지의 주가 반등은 약간의 호재만 나와도 언제든 가능할 것으로 보는데, 그 이상을 가져가기에는 아까 말씀드린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채우기 전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표 주가는 8만 원을 제시하겠습니다.

10. 이마트가 굉장히 오랜 기간 바닥을 횡보하다가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가 한 차례 세게 반등해 줬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까지 목표가를 잡고 갈 수 있을까요. 김종효 이사님께서는 8만 원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다만 앞서 말씀해 주신 두 가지 포인트에서 어느 정도의 명확성을 보여 주느냐는 반드시 확인하고 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바로 다음 종목으로 이어 가 볼게요.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입니다. 이번 종목은 LG전자인데요, '믿을 건 인도 IPO뿐'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죠.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4분기 실적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4분기 실적이 과연 어떻게 나올지, 미래에 기대하는 IPO도 중요하지만 일단 실적을 받고 가야 되잖아요.

11. '믿을 건 인도 IPO뿐'이라는 제목 자체가 시사하는 바가 크죠. 그거밖에 없다는 건 실적이 안 좋다는 얘기 아니냐는 반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 전체 영업이익의 추이를 놓고 보면,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익이 4분기에 확연하게 줄어듭니다. 원래 예상했던 4천억 원 수준의 절반 정도밖에 안 나올 거라고 시장에서는 예상하고 있는데요. 물론 그 전망이 맞을지, 그 이상의 실적을 낼지는 모르지만, 4분기에 실적이 예상보다 하회했던 건 매년 발견된 사항이에요. 일시적 비용 발생, 보너스 같은 것들 때문에 항상 예상보다 실적이 안 좋았는데, 저 정도로 떨어지면 LG전자의 주가가 쉽게 반등하기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LG전자의 속성상 4분기에 예상보다 실적이 확연하게 떨어지다 보니, 1분기에 실적이 긍정적으로 만들어지는 효과 때문에 항상 1분기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어요. 이번에도 그런 반등을 보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긴 한데, 중요한 포인트는 4분기 실적은 여전히 별 볼 일 없고, 원래 낮춰 잡은 실적보다 더 낮게 나올 수밖에 없다는 관점이 최근 들어 두드러지게 올라오고 있다는 겁니다.

12. 예, LG전자가 오늘도 0.12%로 큰 폭은 아니지만 파란불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4분기는 보통 실적이 좋지 않았던 모습이 반영된다면, 이번 실적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두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4분기에 전반적으로 실적이 안 좋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해도, 실적이 악화되고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진단해야 될까요.

13. 결국 크게 보면 네 가지 사업부가 있는데, 사업부의 크기로 보면 H&A(생활가전), BS(냉난방공조) 같은 여러 사업 부분이 있지만, 실제로 가장 중요한 건 엔터테인먼트, 즉 TV 부분이 어떻게 될 것인가입니다. 이 부분이 이익이 잘 나지 않고 있어요. 4분기에 적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거든요. TV 쪽에서는 여전히 LG OLED TV가 화질 넘버원이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최근 들어 중국의 저가형 TV가 점유율을 크게 늘리기 시작하면서 마케팅 비용도 올라가고 경쟁도 굉장히 치열해졌습니다.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난 2020년, 2021년에 비해 전체적인 이익 레벨이 확연하게 떨어지고 있어요. 다른 쪽에서 이익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그쪽으로 이익이 전이되는 게 생각보다 느린 데다, 원래 캐시카우 쪽의 이익이 줄어드니 당연히 타격을 받고 있는 거죠. 그러면 다음으로 기대하고 있는 준비된 그림을 주시죠.

14. H&A 부분은 보통 1분기에 올라오거든요. 또 하나는 VS 부분인데, 이 부분이 엄청난 수익성을 내며 성장하고 있다는 게 핵심 포인트였어요. 그런데 이것도 4분기에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익보다는 매출이 핵심이에요. VS 부분의 매출 성장이 둔화될 걸로 보고 있고, 2025년에는 다시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분기 단위 예측도 틀리고 있는데 내년 예측이 쉽겠어요. 2025년은 일단 빼고, 중요한 건 VS 부분이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 가야 한다는 건데, 이 부분이 정체되면서 전기차 등에 대한 부담감이 현재 주가의 발목을 잡는 또 하나의 원인이 되고 있는 거죠. H&A 부분이 빠졌더라도 VS 부분의 매출 성장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주가가 빠지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H&A 부분은 계속 헤매고 있고, VS 부분은 매출이 꺾이기 시작하면서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게 회사 주가를 계속 누르고 있는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 이사님 말씀을 종합해 보면, LG전자는 지금 탈출구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세 번째 키워드에서 답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세 번째 키워드 열어 볼게요. 인도 IPO에 대한 부제를 먼저 언급해 드린 바가 있는데, 그렇다면 인도 IPO에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야기해 봐야겠죠.

16. 우리가 현대차의 경우에서 이미 봤잖아요. 예상한 만큼의 금액도 받았고 초기 분위기도 좋았는데, 현대차 주가에 도움이 됐나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거든요. 인도 IPO에서 예상 금액을 엄청나게 받고 정말 긍정적인 분위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아주 약간의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이벤트 플레이가 주가의 추세를 바꾸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H&A 부분은 1분기에 실적이 올라올 텐데, 그걸 빼고 나서 좋은 이슈가 아무것도 없다면 LG전자의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요. 보통 4분기에 실적이 나쁘고 1분기에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주가 회복이 일부 항상 존재했는데, 그 정도는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거기서 끝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2분기, 3분기, 4분기로 넘어가면서 여전히 정체 양상에 빠진다면,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다시 저점으로 내려갈 수 있어요. 여기서 추격 매도할 필요도 없고, 실망할 이유도 전혀 없죠. 어느 정도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4분기에서 1분기로 실적이 급격하게 변하는 추세상 일정 부분의 반등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반등의 한계는 여전히 PBR 1배를 넘어서기는 어렵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목표가는 내년 PBR 기준으로 12만 원 조금 위로 올라갈 텐데, 저는 12만 원 이상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목표 주가로는 PBR 1배 수준 내외인 12만 원 정도, 정확히 0.9배 정도 될 거예요. 그 정도인 12만 원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7. PBR을 뜯어 봤을 때 적정 목표 주가는 12만 원대로 예상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도 IPO로 어느 정도의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지는 정확하게 추산하기 어렵지만, 지금 저평가 구간에 있는 것도 사실이고, PBR 0.9배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책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관점으로 목표가를 잡아 주셨습니다. LG전자 그리고 앞서 살펴본 종목들까지, 김종효 이사님과 잠금해제 종목들을 열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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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이오테크닉스#LG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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