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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잡시광입니다. 일본 난카이 회곡에서 대지진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아자키연 가고시마연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1회 지진으로 교세라, 라피더스 등 일본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 라인을 일시 정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난카이 대지진이 발생하거나 그의 버음가는 대지진이 발생한다면 일본이 꿈꾸는 일본판 실리콘 밸리, 일본판 반도체 부흥은 물 건너간게 아니냐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본 반도체 부흥을 기치로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규수 지역의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22년 11월 도요타 자동차와 키옥시아 소니 NT티 소프트뱅크 NEC 댄소 미스비C UFJ은행 등 일본 주요 대기업이 공동 출자한 반도체 제조회사 라피더스가 출범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여덟 개 기업이 약 667억 원씩을 출연했고 일본 정부로부터 약 6,66억 원의 지원을 받았으며 미국의 대표 빅테크 기업 IBM과도 제유하기로 한 라피더스는 일본이 반도체 부흥을 기치론에 걸고 신속하게 반도체 산업을 일으키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사명이 라피더스인 이유는 라피더스가 라틴어로 빠르다라는 뜻인 걸 알면 이해가 됩니다.
즉 한국 대만과의 반도체 산업 기술 격차를 빠르게 따라잡겠다는 일본의 가고가 담긴 이름입니다. 일단 라피더스는 2n노m 첨단 반도체 양산의 약 48조원을 투자해 2027년까지 양산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호카이도 지토세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는 자국내 반도체 생산과 연구 개발 거점 마련을 위해 외국 기업들의 투자를 적극 유치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시다우미오 총리는 경계연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장, 류더인 TSMC 회장, 펫싱어, 인텔 최고경 자회에도 IBM, 마이크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세계 일곱 개 반도체 기업 대표를 총리 관저로 초청해 투자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보조금을 파격적으로 지원해 줄 테니 제발 일본의 반도체 공장을 지어 달라고 졸른 겁니다. 그러자 마이크론이 가장 먼저 통큰 투자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일본의 약 4조 8,억 원을 투자해 히로시마 공장을 증설하기로 한 겁니다. TSMC는 일본의 두 번째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연제였습니다. 지난 14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발생한 지진 이후 교세라는 가고시마연 공장 두 곳의 생산 라인을 정지했습니다. 고후보 공장은 세라믹과 전자부품 하야토 공장은 디스플레이용 잉크젯 프린팅 관련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생산 라인에서 근무하던 직원 세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최선단 반도체 공정을 이끌고 있는 라피더스 역시 미아자키 공장의 생산 설비 일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생산 라인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구마무토의 신공장을 설립하고 있는 TSMC의 경우 직접적인 피해를 받지 않았으며 공장 설립도 당초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지진에 대비해 각종 예방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 조사 업체 트렌드 포스는 TSMC는 건설 초기부터 지진과 관련한 예방 조치를 시행하는 것과 함께 건물 구조 시설 및 장비를 보강하고 있다. 공장 내 화학 물질 누출 인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그만큼 지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은 반도체 부흥을 기치로 내건 이후 빠른 속도로 파운드리, 디램, 후공정, 패키징 등 반도체 각 분야 최고 기업을 모두 유치해 반도체 산업 부활 계획이 기대 이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자화자찬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들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가 하필 지진 다발 지역에 몰려 있었다는 점입니다. 일본 기상청이 계속해서 대지진 발생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바로 그 난카이에 영향을 받는 지역에 일본 경제를 떠바치고 있는 전자 반도체, 화학 등 중요 분야 핵심 업체들의 공장이 몰려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규슈 남동부 앞바다에서 규모 7.1의 1회 지진이 나자 지난 8일 난카이 애국 지진 임시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2019년 난카이 애국 지진 임시 정보를 운용하고 첫 사례였습니다. 난카이 해곡은 필리핀의 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곳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규슈 동구부터 시코 남부 도쿄 서쪽 시조연까지 이어지는 지역으로 짧게는 100년마다 규모 89의 대지진이 발생해 왔습니다. 만일 난카이 대지진이 일어난다면 동일본 대지진 모지하는 치명적인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무엇보다 난카이에 서쪽부터 동쪽까지 많은 기업이 몰려 있습니다.
효고연, 미회연 등의 파소닉이나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와 같은 전자 반도체 제조 기업의 공장이 있고 티즈옥화연을 중심으로 화학 제약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포토레지스트와 애칭 가스 등 반도체에 필요한 원료도 이곳에 몰려 있습니다. 아이치어는 일본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도요타를 비롯한 완성차 업체와 부품 업체가 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도우쿠 지방은 후쿠시마원전과 같은 에너지업과 농업 어업이 주요 산업이어서 전 세계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난카이에 주변 지역에는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중요 산업 단지가 있어 만일 대규모 지진이 나면 일본 자체의 피해는 물론 전 세계 제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마저 나오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만일 대지진이 발생하면 규슈 지방의 일본판 실리콘 밸리를 조성하고 있는 일본 반도체 부흥 프로젝트는 치명타를 입게 될 것이 뻔합니다. 리온게이자의 신문에 따르면 규슈 경제산업은 2021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규신의 반도체 관련 설비 투자가 100권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투자 금액은 공식 발표된 숫자만 약 42조 2천억 원에 달했습니다.이 어마어마한 투자가 물거품이 된다면 일본 경제는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타를 입게 될 것입니다. 이런 내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지금 일본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자연 제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4조 700억 원, 영업 이익 10조 4,4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AI발 반도체 훔풍을 톡톡히 받습니다. 더구나 삼성은 올해 하반기 글로벌 인공지능 수요학대로 주목받고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에서 공급량과 매출을 대거 늘리겠다고 발표해 NBDR를 비롯한 주요 AI 반도체 기업의 5세대 HBM 공급이 인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이 HBM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에 지난 7월 31일 주가도 3.6% 급등했습니다. 삼성의 반도체 매출 세계에 1위 자리를 내준 TSMC는 안 그래도 갈길이 바쁜데 대만에 이어 일본 1분마저도 지진위험에 계속 노출되 있어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 처여 있습니다.
대만이 투자한 구마모토 반도체 공장은 일본 규역 그중에서도 한가운데 위치해 있습니다. TSMC는 지난 4월에도 대만 지진으로 공장 운영을 중단한 바 있는데요. 지진이 잦은 대만을 피해 일본의 공장을 지었는데 하필 지진 다발 지역 한가운데의 공장을 지은 겁니다. 일본 기상청은 주수 지역별로 최대 1m에 달하는 쓰나미도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는데요. 기상청은 특히 이번 지진 이후에도이 지역에서 대지진이 추가로 발생할 가능성을 제기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TSMC는 지난 2월 구마모토 1장을 완공했고 우는 4분기부터 반도체를 양산할 계획입니다.
또이 공장도 착공해 오는 2027년 가동할 예정인데요. 심지어 3나노이아 첨단 공정 반도체를 맡은 3공장 건설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 제 정신인지 모르겠습니다. TSMC는 지난 4월에도 대만 동구 화래년에서 진도 7.2 이 강진이 발생했을 때 반도체 생산을 일부 중단한 바 있습니다. 당시 피해액은 30억 대만 달러 1280억 원이었습니다. 이미 지난 4월 대만 지진 당시 TSMC 반도체 공장이 피해를 입고 멈춰서자 미국 내에서는 TSMC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CNN 비즈니스는 대만 지지는 반도체 생산 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세삼 일깨워졌다고 보도했던 것입니다.
반도체 프로젝트가 엎어지느냐 마느냐 홍전등화에 있는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연제의 가적은 한국은이를 충분히 어필해야 합니다. 3난호 등 첨단 공정은 TSMC와 삼성전자만 가능한 기술입니다. TSMC가 지진 리스크가 있다면 삼성전자는 지진 리스크가 없습니다.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 일본을 외면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댓글을 통한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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