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투자 전략 전력인 프라 속도전 제동인가요?이 삼성전자와 SK닉스가 한국 전력의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의이 선납 제한을 결국 거절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죠. 한전은이 자금으로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용인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을 끝나는 계획이었는데요. 하지만 반도체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호황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관원 시점 이슈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하나씩 분석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한전이 삼전과 하이닉스에게 선납을 제한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애초에 한전이 이런 파격적인 제안을 한 그 배경과 까나이 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네. 뭐 다 아시겠지만 지금 200조의 빛을 이미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금리를 보시면 뭐 전 세계 모두가 금리를 다 올리고 있는 구간. 네. 네. 그래서 우리 이번 주에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 무료하고 있을지 아니면 모멘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FMC도 있고 BOJ도 있고 어 22에 금리 올린 거부터 시작해서 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라가는 상황 아닙니까? 그니까 우리나라 지금 기업들 중에서 뭐 삼성 그룹도 외부 조달이 힘들어서 유상승자를 선택하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이미 200조에 지금 빚을지고 있는 한전 입장에선 외부 조달이 쉽지가 않아요.
그다음에 채권 조달을 통한 특내를 받아서 지금 원래 자신들의 한도보다 더 많은 지금 채권을 발행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기간도 이제 끝난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도에 추가적으로 지금 돈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그니까 그나마 이제 정부 쪽에 지원을 받고이 국가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한전이 굉장히 낮은 금리에 조절할 수 있는 것인데 그 한도도 지금 끝내가고 있는 상황에서 특내도 끝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어떤 방법으로 돈을 조절할 수 있을지를 나름 뭐 주여자 것으로 보이는데 뭐 지금 현재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냥이 돈을 은행에 굴리거나 채권을 해도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황에서 먼저 한전에다가 돈을 줄 필요는 없는 거죠.
또 나중에 또 문제가 될 소지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뭐 거부되었다. 원래 뭐 되기가 좀 힘든 그런 어이 거래가 아니었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반도체 기업들의 입장도 한번 다시 한번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함께 좀 뭉쳐져 있는 거 같은데 현 시점에 아무리 돈을 잘 벌어도 5년치 전기로를 한 번에 선납하는게 사실상 좀 넌센스 같기도 합니다만 함께 덧붙인 코멘트가이 호황이 5년 뒤에도 계속 이어질지 불확실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정말 불확질성이 커서인 건지 좀 핑htë이라고 봐야 되는지 이걸 좀 판단하고 싶어요.
뭐 둘 다일 거 같은데요. 어, 지금 어쨌든 뭔가 거리를 만들어서 이게 나중에 그 기업들이 또 책임을 질 수도 있는 그런 소지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이제 그런 소지를 원천 차단하는 것으로 보이고 어차피 본 뭐 전기료 나오면 전기로 나오는 대로 내면 되는 것이니까.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이들 업체도 투자를 어디에 얼마를 해야 될지를 명확히 판단하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호황이 5년 간다는 건 뭐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 투자 금액이 얼마나 더 늘어날지 어디에 투자해야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왜냐면 지금 그 광주공학 남쪽에 뭐 한까지 투자 단지를 뭐 늘린다는 소식도 있고 그다음에 거기 이제 투자 단지를 늘리게 되면 용인에 있는 것 중에서 일부는 이쪽으로 온다는 뭐 얘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고 왜냐면 뭐 용인 쪽에 뭐 전력 문제라든지 용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계속 겹쳐 있다 보니까 이런 얘기까지 돌고 있는 상황에서 뭐가 어떻게 박힐지도 모르는데 지금 뭐 20조가 넘는 돈을 한에 미리 준다 리스크가 너무 크죠. 말씀드렸던 대로이 돈을 그냥 채권으로 운용을 해도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간에서 지금 2년 국채보다 조금 더 준다는 한전에 [콧방귀] 그 선택을 할 가능성은 뭐 매우 낮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여기서 다시 한번 생각을 시작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전력망 구축 인프라 속도전에 그렇다면 차질이 생기는게 아닌가라는 걱정도 분명히 해 볼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조금 나해한 문제인게음 우리는 어쨌든 한전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전기료 자체를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거죠. 음. 음. 근데 원래 그 어떤 국가도 전기 요금 같은 경우에는 다 전력 회사들이 독립된 민형 회사이기 때문에 천차 지역별로도 천차만별이고 기관별로도 천차만별이고 뭐 쓰는 그런 가정별로도 뭐 천차만별이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는 이제 일적으로 그 요금을 적용하다 보니까 이렇게 뭔가 투자를 해야 될 때 원래 민용 회사면 그 회사가 알아서 해야죠.
근데 우리는 정부가 가격도 통제하고 그러다 보니까 한전히 모든 걸지고 있는 입장에서 한전히 투자를 해야 돼요. 근데 이번에 이제 이게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민간에다가 이미 열었잖아요. 그래서 민간에서 들어와서 투자를 하면 나중에 한전이 돈을 주겠다라고 했는데 한전이 과연 줄 돈는 있나라는 어떤 그런 궁금증도 생기는 구간이고 그다음에 한전이 그립을 잡고 가는 것과 그냥 민간에게 아예 맡기는 것도 얘기가 다르죠. 한전은 큰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인프라를 깔아야 되면 적극적으로 이제 드라이브로 걸 수 있는데 만약에 민간회사 입장에선 이익이 안 난다라고 하면 그다음에 이익이 매우 낮거나 한전에서 매우 낮은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하면 투자를 꺼릴 수도 있겠죠.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우리 입장에서는 뭐 건설사들이나 여러 전력 회사들이나 뭐 전선 회사들이나 아니면 연계되어 있는 뭐 뭐 태양광 뭐 이런 회사들에게도 전부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아직 뭐 이것으로 인해서 뭐 투자가 꺾인다까진 아니지만 뭐 변수가 있다 정도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 이 뉴스가 관련 종목들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전력망은 AI 때문에 무조건 깔아야 할 것 같기도 한데요. 결론을 좀 내려보면서 투자의 방향성을 좀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 출평으로 건설 전력 인프라의 변동성이라고 주셨는데 어떻게 좀 저희가 대응해 보고 바라봐야 될까요?
네. 뭐 8월 달부터 뭐 계속 뭐 건설주라든지 뭐 전력 기기 쪽 관련된 종목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 필요하고 있는데요. 네. 뭐 이런슈가 나오면 당연히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변동성이 커지면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저는 뭐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보유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렇게 흔들릴 경우 주가에 조정이 올 경우에 조금씩 감아야 되지 않나 말씀하셨던 대로 지금 이거 안 할 거 아니거든요. 그죠? 그다음에 만약에 미국도 저는 뭐 속도 조절을 안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미국이 일부라도 속도 조절을 한다면 그러면 국내의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도 높거든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 뭐 건설주라든지 전력 인프라 관련주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은 오히려 조정을 이용해서 없으신 분들은 조금 더 담을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고 헷갈릴 수 있는 이슈 속에 명확한 결론 함께 내려봤습니다. 여러분 두자에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두 번째 키워도 바로 함께 넘어가 보시죠. MLCC 지각변동 흥분은 근물인데요.이 전자 산업의 쌀로 불리는 MLCC 시장이 마치 지금의 디램과 똑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분석이 들려옵니다. AI 데이터 센터용 등 고사양 제품의 수요가 몰리면서 업계 1위 일본 물라타는 수익성 낮은 범용 제품을 아예 단종시키기로 했고요.
삼성전기 역시 4분기 가격 인상 카드까지 만지작거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오늘 흥분이라는 주제 키워즈 우리에게 투자에 어떤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조금 전 언급한 것처럼 MLCC 시장이 최근 지램을 쏙 빼아가고 있다는 분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구도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건가요? 그니까 원래부터 삼성전기가 한 2위권 업체였는데 1위 무라타는 원래부터도 전장 쪽으로 이동 중이었어요. 그니까 전기차 쪽으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왜냐면 그게 더 용량이 크고 돈이 되니까 그쪽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고 삼성전기가 돈 안 되는 IT 기기 쪽에서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AI 데이터생 센터가 생기면서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물량이 더 돈이 되고 그쪽으로 물량을 어 흡수해 가기 시작하니까 토용량 돈 되는 것들은 여기저기서 서로 사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진 거죠. 그러니까 무라타가 이제 당연히 돈 안 되는 것들은 할 이유가 없죠. 어이 뭐 직접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정말요 쌀할 만한 조그만 MCC이 그 부품이거든요. 옛날에 막 무게로 달아서 팔 정도로 가격이 싼 제품들이었는데 근데 지금은 MLCC에 들어가는 그 원료들의 가격도 폭등하고 있을 뿐더러 MCC 같은 경우에 고용량의 가격이 이제 폭발하고 있는 측년이라는 거죠.
그 MCC라는게 전화를 담았다가 한 번 이제 쏴 주는 그 안정적인 전력량을 IT 교품 쪽에서 계속 공급해 주는 그런 역할하는 거기 때문에 그니까 소위 전기전자가 쓰인 데는 빠질 수 없는 일종의 쌀 같은 그래서 전기전자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그런 제품이다 보니까 아 이런 상황에서 제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디램도 돈되는 HBM으로 마이크로하고 하이닉스가 주력하고 있는 것처럼 MSC 업체들 쪽도 당연히 돈이 제일 되는 쪽 AI 데이터 센터와 그다음에 전기차 부분 이런 쪽으로만 고용량 쪽으로만 갈 수 없는 상황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기하고 뭐 TDK 무라타 같은 상위 업체들이 그쪽으로 가게 되면 그 밑에 빈자리를 누군간 채워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아마 오늘 좀 뉴스가 붉어진 것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요. 최근 뭐 국내 시장에서 뭐 암호택이라든지뭐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도 그래서 나왔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무라타의 범용 제품 단종에 대한 납득이 좀 되는데요. 그렇다면 삼성전기의 가격 인상의 배경도 한번 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4분기의 소비자용은 최대 30%, AI 서버용은 20%까지 가격을 인상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수요가 폭발해서도 있는 거 같지만 혹시 공급 여력도 좀 계속 딸리는게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함께 들려고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뭐 기판 쪽은 확실히 이제 공급 자체가 불가능하거든요. 왜냐면 공급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그 기판에 중심 소재가 되는 유리 섬유 자체도 지금 쇼티지예요. 뭐 그러다 보니까 이쪽도 그렇고 MSC도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만들 수 있는 케파가 정해져 있단 말이죠. 근데 지금 이걸 흡수해 가고 있는 소위 이제 수요 쪽은 기아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 공급자는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함부로 또 늘렸다가이 수요 줄어들면 그 피해를 다 떠나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공급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가격을 원가 상승분도 있겠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마진을 높일 수 있는 아주 적 어 적절한 구간이기 때문에 그니까 삼성전기가 소위 캡티브 마켓만 했을 때는 어찌 감히 가격을 올리겠습니까?
삼성전자를 향해서 야 가격 올려 이렇게 어떻게 얘기 얘기를 하겠어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수출이 많아지고 당연히 이제 고마진 제품들이 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마진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구간으로 가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오늘 또 우려되는 MLCC 분야의 포인트가 바로 중국과 대만의 대체 효과인 것 같습니다. 한일 탑티어 기업들이 비운이 저사양 범용 시장을 중화권이 꿰는게 우리 기업들에게 좀 장기적으로 어떤 위협이 되는지도 저희 한번 짚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이게 삼성전기나 이런 쪽으로 위협이 되는게 아니에요. 아예 시장이 달라요.
그래서 지금 소위 얘기하는 고용량 고마진 제품은 그냥 이제 물라타고 삼성전기의 영역인 거고 그 남아 있는 빈자리 그들이 비우는 빈자리를 누가 채울까의 싸움인데 이건 이미 끝날 싸움 같습니다. 이미 대만업체하고 중국 업체들한테 다 먹혀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뭐 아암호택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인다면 그건 잘못된 거죠. 아모텍크하고 사막 콘덴서는 아예 방향 자체가 다릅니다. 어 기존에 이제이 시장이 결국은 이것도 어 규모의 경제 싸움이기 때문에 어 중국 업체 쪽을 우리가 쉽게 넘볼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막 콘덴서하고 아모텍은 아모텍은 통신 장비 쪽 그다음에 사마 콘덴서는 전장 쪽으로 아예 특화해서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기하고 무라타가 비워 놓은 그 범용 제품의 빈자리를 우리나라이 밑에 있는 업체들이 차지할 거다라고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엔 산업의 특성을 약간 잘못 이해하거나 아니면 뭐 제가 아예 잘못 알고 있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근데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우리나라 업체들은 규모의 경제로 지금 이걸 커버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다음에 애초에 지향하는 시장 자체가 약간 특화된 니치마켓 쪽으로 특화한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콧방귀] 관점에서의 접근은 조금 어렵지 않나? 그래서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아모택의 반등이 만약에 그걸 노린 반등이라면 이건 조금 생각을 해 보셔야 되겠다.
차라리 아모택이 잘하고 있는 그쪽 시장에서 통신 시장에서의 강화라면 모르되 만약에 지금 무라타가 비 오는 그 자리를 우리나라이 중소용 업체들이 채울 거다라고 하는 것은 조금 잘못된 적분인 것 같습니다. 고사용과 범용 시장을 확실하게 분리하고 뉴스에도 너무 과도하게 흥분하고 투자하면 안 된다라는 좀 교훈을 깨닫게 되는 거 같은데요. 오늘 결론 한번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 주평으로 기대는 선반용, 흥분은 근물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전기는 여전히 긍정적인 거 맞을까요? 어, 산업 긍정적이고요. 그다음에 실적도 긍정적인데 다만 무라타도 그렇고 삼성전기도 그렇고 뭐 야지오도 그렇고 전부 지금 기대가 선반영된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도 신규 매수를 그것도 주가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어 마구하기에는 리스크가 꽤 높아진 구간입니다. 그다음에 지금은 고금리 구간이잖아요. 물론 고급리가 꺾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고급리 구간에서 그 정도의 성장을 하면 버틸 수 있는데 근데이 종목은 문제는 밸류도 엄청나게 비싸요. 그러니까 2, 3년치 지금 실적을 다 당겨고 있는 종목들이니까 기존에 이제 좋은 가격에 사서 사서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그냥 계속 키코인데 과연 신규 매수를이 가격에서 그냥 해도 되느냐 저는 좀 [콧방귀]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이런 상단이 막혀 있고 어 매크로 위험이 있는 구간에서의 고밸류 기업은 저는 어 기존 보유자들의 영역이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 또 급등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었기 때문에 관련 종목들을 매수하거나 또 고려하고 있던 투자자분들께는 오늘 이슈가 도움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함께 해주신 김종 이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