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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엑시콘 주가 전망 | 미국 반도체 급락 뒤 월요일에 볼 두 가격 (feat. 반도체 테스트 장비 · 마이크론 · 한미반도체)

여의도 조수석 · 2026-10-18 · 유튜브 시청 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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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콘이 목요일 급락폭을 금요일 하루 만에 상당 부분 되찾았어요. 그런데 그날 밤 미국 반도체 지수는 4% 가까이 빠졌죠. 월요일 액시콘이 넘어야 할 가격과 지킬 가격을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수석입니다. 엑시코는 금요일 정규장을 54,100원에 마감했고 목요일 종가보다 약 22% 높은 가격이었어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장이 쉬고 가격과 거래량은 모두 10월 16일 금요일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장비 회사라는 설명은 금요일장 마감 뒤 영상에서 드렸으니까 오늘은 그 뒤에 새로 생긴 일부터 볼게요.

금요일 영상에서 드린 가격은 두 개였죠. 확인선은 금요일 장 중 고가 57,000원이었고 마진노선는 20일선인 약 46,200원이었습니다. 그 뒤로 우리 장은 한 번도 열리지 않았으니까이 두 가격은 오늘도 그대로 쓰시면 돼요. 바뀐 건 장바개율이 두 가지데 하나는 금요일밤 미국 반도체 주식의 급락이고 다른 하나는 과천 연구 개발 센터 소식입니다. 월요일 아침 엑시콘 가격은이 두 가지를 먼저 반영하고 시작하게 되니까 미국장부터 순서대로 보시죠. 미국 시각으로 10월 16일 금요일 나스닥 지수는 약 2% 하락한 26,140에 마감했어요.

반도체만 모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4% 가까이 빠져서 나스닥보다 낙폭이 두 배 가까이 컸죠. 메모리 쪽 낙폭이 특히 커서 마이크론이 약 6%, SK하이닉스 미국 예탁 증서가 약 7% 내렸습니다. 이후로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 쏟아붙는 투자가 언제 돈으로 돌아오냐는 의문과 데이터 센터를 짓는 회사들의 빚부담이 꼽혔어요. 여기에 브랜드유가 배럴당 약 110달러까지 올라서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건 걱정도 같이 붙었죠. 그게 엑시콘에 왜 중요하냐면 금요일 액시콘이 오른 이후로 기사에 나온게 바로 인공지능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였거든요.

금요일 우리 장에서 반도체 장비주를 같이 끌어올린 그 기대가 같은 날 밤 미국에서는 반대로 흔들린 거죠. 멕시코는 메모리 반도체를 검사하는 장비를 만드니까 미국 메모리 종목이 크게 빠졌다는 소식은 월요일 시초가에 먼저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모리 회사가 생산을 늘릴 때 검사 장비 주문도 같이 늘어나는 구조라서 메모리 쪽 투자 회기가 엑시콘 주가와 같이 움직이는 거죠. 다만 미국에서 빠졌다고 우리 장이 같은 폭으로 빠진다는 법은 없으니까 월요일에는 시초가 하나보다 첫 30분 동안 금요일 종가를 되찾는지를 보셔야 해요. 어 금요일 우리 장군이기도 같이 보면은 목요일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크게 무너진 다음날이라 코스닥 지수가 4% 넘게 오은 반등일이었습니다.

기사에서도 엑시콘이 한미 반도체와 함께 올랐다고 전했으니까 금요일 상승에는 시장 전체 반등과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가 같이 들어 있었던 거죠. 그렇다면 월요일에 볼 것도 엑시콘 하나가 아니라 금요일에 같이 올랐던 반도체 장비주들이 미국 하락을 어떻게 받는지입니다. 장비주 전체가 밀리는데 엑시콘만 버티는지 액시콘이 더 크게 밀리는지에 따라 금요일 상승이 종목 자체에 힘이었는지가 드러나거든요. 미국장 다음으로 볼 소식은 과천 연구 개발 센터입니다. 목요일에 엑시콘이 과천 영국 개발 센터 토지와 건물을 611억 원에 사기로 했다는 공시를 했었죠.

토요일에는이 건물을 엑시콘 혼자가 아니라 샘ns와 함께 사 드리고 전체 거래 규모는 1120억 원대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두 소식을 이어보면은 한 건물을 두 회사가 나눠사는 거래에서 엑시콘이 절반이 넘는 몫을 맡은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액시콘 몫신 61억 원은 금요일 종가 기준 시가 총액 7,60억 원의 약 9%라서 회사 규모에 비해 가벼운 지출은 아니죠.이 이 소식이 수준화 매출로 바로 이어지는 근거는 아직 없으니까 지금은 연구 시설에 돈을 쓰는 결정으로만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확인할 것은 잔금을 언제 치르는지 그리고 그 돈을 회사가 가진 현금으로 내는지 빌려서 내는지예요.

이렇게 돈이 들어가는 결정이 나온 시점이 마침 주가가 크게 오른 뒤라서 지금 주가가 얼마나 높이 와 있는지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금요일 기준 주가 수익 비율은 약 79배이고 주가 손자산 비율은 약 세배 반이에요. 쉽게 말해 지금 주가는 작년 이익보다 앞으로 늘어날 이익에 대한 기대를 훨씬 많이 담고 있다는 얘기죠. 그 기대를 바치던게 인공지능 반도체 투자였으니까 미국에서 그 투자가 흔들린 소식은 엑시콘 같은 종목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그 기대가 차트에는 어떻게 쌓여 있냐? 주봉으로 보면 렉시코는 9월 첫 주부터 다섯 주 연속 주봉 종가가 올랐어요.

9월 7일 주종가와 비교하면 금요일 종가는 다섯 주만에 약 두 배가 된 거죠. 7월 29일 1년 저가에서 보면 석달이 안 돼서 다섯 배 넘게 오른 자리죠.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다섯 거래일을 주봉 하나로 보면 시가는 52,800원이었고 종가는 54,100원이었어요. 그 사이 고가는 1년 고가인 59,100원, 저가는 37,700원이라서 한 주 동안 위아래 폭이 21,000원이 넘었습니다. 시가와 종가 차이는 1,300원뿐인데 아래꼬리는 16,000원이 넘으니까 크게 밀렸다가 거의 제자리로 돌아온 주봉이죠. 2주에 거래된 양은 약 350만 주로 금요일 영상에서 말씀드린 대로 최근 12주 가운데 가장 많았어요.

그만큼 손바임이 컸다는 뜻이죠. 3만 원대에서 산 분들과 5만 원대 후반에서 산 분들은 같은 주식을 들고 있어도 월요일에 계산이 서로 크게 다르다는 점을 보셔야 합니다. 수급은 금요일 영상에서 자세히 말씀드렸으니 짧게 보면 다섯 거래일 합계로 외인는 약 8만 주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약 20만 주를 순매도했어요. 목요일 급락날 외인이 약 22만 주를 사고 금요일 반등 약 8만 주를 판 흐름이라 월요일에 외인이 다시 순매수로 돌아서는지가 첫 신호가 될 겁니다. 이제 월요일 아침 출발 가격으로 나눠 보면 먼저 첫 번째 금요일 종가 54,100원 위에서 출발하면 미국 하락을 이겨낸 출발이죠.

이때는 확인선인 금요일 고가를 오전에 다시 시도하는지 거래량이 같이 붙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5일선 약 52,700원과 금요일 종가 사회에서 출발하면 미국 하락을 일부만 반영한 출발이에요.이 경우에는 5일선 위에서 장을 마치는지가 먼저고 5일선은 금요일 오른폭 가운데 아래쪽 절반쯤에 걸쳐 있는 가격이죠. 마지막 세 번째 수요일 종가 5600원 아래에서 출발하면 금요일 상승의 절반 이상이 하루 만에 사라진 것이라서 아래 가격부터 차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럼 월요일부터 볼 가격을 다시 정리하면 확인서는 앞에서 말씀드린 금요일 고가 그대로예요.

종가가이 가격 위에서 마감하고 거래량이 20거래일 평균 약 45만 주보다 많으면 1년 고가 59,100원을 다시 보는 시나리오가 됩니다. 금요일 종가에서 확인선까지는 약 5% 1년 고가까지는 약 9% 거리죠. 반대로 아래쪽은 5일선 52,700원. 수요일 종가 5600원. 그리고 마진노선이 20일선 약 46,200원 순서로 내려가요. 종가가 마지노선 아래로 마감하면 금요일 반등이 거의 다 지워진 것이라서이 시나리오는 맞지 않습니다. 그 아래 목요일 종가까지 내려오면 목요일 급락날 가격으로 그대로 돌아간 자리가 되죠. 앞으로 일정은 월요일 시초가가 가장 먼저예요.

미국 반도체 급락뒤 처음 열리는 우리 장이라서 장 시작 15분 거래량이 금요일 첫봉보다 많은지 적은지를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과천 양수의 잔금 날짜와 자금 조달 방식이고 11월 중순까지는 3분기 실적이 나와요. 어 금요일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금리 일정도 남아 있어서 코스닥 장비주는 그날마다 크게 흔들릴 수 있죠. 네. 시청자분들이 물으실 질문도 어 세 가지 보면 먼저 미국 반도체가 빠졌으니 월요일에 엑시콘도 빠지느냐는 질문이죠. 미국 하락이 시초가에 반영될 가능성은 있지만 방향을 미리 정할 순 없으니까 첫 30분에 금요일 종가를 되찾는지로 판단하시는게 맞습니다.

두 번째는 과천 건물을 함께 산다는게 좋은 소식이냐는 질문인데 연구 시설을 늘리는 투자로 볼 수는 있어요. 하지만 돈을 어떻게 마련하는지가 나오기 전에는 좋다 나쁘다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세 번째는 다섯 배나 오은 종목을 지금 봐도 되느냐는 질문인데 사고팔 시점은 제가 정해 드릴 수 없고 종가가 확인선 위인지 마진노선 아래인지부터 보시는게 순서죠. 리스크 노트를 보면 제가 가장 걱정하는 건 금요일 상승의 이유였던 인공지능 반도체 기대가 같은 날 밤 미국에서 흔들렸다는 점이에요. 여기에 주봉 하나의 위아래 폭이 2만 원을 넘을만큼 움직임이 크고 주가 수익 비율도 70배가 넘는 자리라서 실망이 나오면 되돌림도 빠를 수 있습니다.

오늘 드린 가격은 월요일 종가를 볼 기준일 뿐이고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은 꼭 기억해 주세요. 엑시코는 미국 반도체 급락을 맞은 첫날 금요일 종가를 지키느냐 그 하나가 금요일 반등이 이어지는지를 먼저 알려 줄 겁니다. 이런 정리가 쓸모 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수석이었습니다.

#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코스피#한미반도체#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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