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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미국반도체지수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다리는 게 답일까? 주가보다 먼저 확인할 것들 (세미콘리서치랩 노근창 대표 풀버전)

채국장의 코스피2만행 머니버스 · 2026-10-14 · 유튜브 시청 41,31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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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엄청나게 특정해 이익을 많이 내면 그 그 이익은 그냥 없어지는게 아니고 자산으로 남잖아요. 아, 제 말이요. 지금 여기 여의도에 지금 운용사들이 꽤 아, 이제 자문사들이 꽤 많은데 올해 상반기에 자문사 중에서 막 한 명 다섯 명이 하는데 돈을 몇백 몇 천억을 번 데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데가 3분기 4분기 당연히 안 좋으니까 수익이 뭐 90% 통이 나지만은 그렇지만 상반기에 100년치를 벌어나 버려 가지고 그렇죠. 그가지고 얼마나 그래서 갑자기 막 전자도 30년간 메모리 수익을 지금 내년 한 년에 다 넘어 버리는데 그렇죠.

아니 그래서 저 진짜 어가도 이런 어가가 있나 싶어가지고 주식 부동산 ETF까지 다 챙겨보느라 정신 없으시죠? 그런 투자자들을 위한 올린원 투자 커뮤니티, 최상옥의 머니버스 회원전용 실시간 단톡방에서 투자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매월 제공되는 월간 리포트와 특별 자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Q&A 라이브,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초청 라이브까지 주식, 부동산, ETF에 필요한 모든 것을 머니버스 하나에서 해결하세요. 지금 영상 더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최상욱입니다. 어, 오늘 저희 채널에 어, 아주 중요한 분이 나와 주셨는데요.

녹음창 세미콘 리서치 랩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대표님이 자기 소개 직접하게 좀 그럴까 봐 이분은 어 28년 동안 애널리스트를 하셨고요. 제가 애널리스트 10년밖에 안 했는데 [콧방귀] 어 90년대부터 애널리스트 99년부터 하신 거니까 엄청나게 하셨고 그리고 현대차 증권을 13년간 어 센터장 13년 이상 하셨죠. 그래서 어 애널리스트로는 진짜 엄청 거의 30년에 육박한 그런 리서치만 평생하신 분이시고 반도체 섹터만 거의 전기전자 파트만 계속 오래 하셨기 때문에 어 이쪽에서는 거의 그냥 정말 내노라는 베테량인데 우리 채널에서도 좀 반도체를 관심 갖고 보자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달했기 때문에 모시게 돼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아 부르죠 감사합니다.네 그리고 현대차 증권 나오셔 가지고 세미콘 리서치 랩도 만드셨고 그리고 내년에 책도 내신다고 하신 거죠. 아, [콧방귀] 책 나오면 또 제가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재밌을 것 같습니다. 지금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 보면은 월요일이고 일단 지난주에 불한 주 이슈긴 하지만 지난주 목요일에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오픈 AI 매출이 뭐 70비가 아니고 50비인 거 같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AI 인프라 기업들 주가가 좀 박살이 나고예. 그리고 하이퍼들 주가는 그래도 좀 견조하고 그런 상황에서 이번 주 국내 증시를 맞았는데 국내 증시는 뭐 외국인 매도세가 계속되고 수급 매수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 할없이 빠지면서

어 지난주에 삼성전자 잠정도 떴는데 잠정 실적도 잘 나오고 실적도 견주하고 한 거 대비 주가가 계속 약하다 보니까 예 시장에이 말이 전 제일 와닿다는 말이 있었는데 전망이 가격을 만드는게 아니고 가격이 전망을 만든다는 말이 있거든요. 예는다가 가격이 약하니까 문제 있는 이러면서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아져 가지고 [콧방귀] 오늘 이제 리서치 아주 오래 하셨으니까 이제요 산업 분야에 대해서도 지금 대표님들 보시는게 계시잖아요. 산업 쪽에 있는 거를 좀 하나씩 짚어 주시면 좋겠어요. 네. 예. 그래서 저도 이제 어 저희 리서치 랩 서비스 하면서 제가 이제 엑셀 모델링을 그 5월 달부터 10월까지 지난 주말까지 많이 했고요.

그래서 업항에 대해서 이제 전체적으로 이제 저희가 그림을 그려 보니까 디램 시장이 이제 2027년이 HBM도 이제 가격이 4가 3보다 일단 기가비트당 두 배사거든요. 그래서 한 처음으로 1조 달러가 될 것 같습니다. HBM 전체 마켓이 전체 디램이 1조 달러요. 그래서 연초에 올해 반도체 시장 토탈을 그러니까 로직 반도체랑 뭐 우리 전력 반도체 다 포함해서 연초에 1조 달러를 추정하는 연구 기간이 많았습니다. 근데 디램 시장만 내년에 1조 달러고 올해가 디램이 한 6,800억불 정도 됩니다. 그래서 뭐 랜드 같은 경우에는 올해가 이제 한 3,400억불 정도 되고요.

0.3T 정도 되는군요. 네. 내년에는 뭐 랜드는 한 4,200억불. 메모리 해도 한 1.4조 가까운 시장이 될 거 같고 최근에 트렌드포스가 이제 내년도 디램 시장을 아직 공격적으로 발표한 건 아니지만 제가 추정하는 1조보다 좀 더 높은 1.1조 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딜만 그래서 사실은 [콧방귀] 상당히 이제 어떻게 보면 어 뉴 노멀로 접었던 건 분명한 거 같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제가 뭐 우리 산업계에 있는 기업들에 주로 이제 내년이니까 사업계 짜야 되니까 저도 뭐 강연 많이 나가거든요. 그래서 뭐 웨이퍼 회사부터 장비 회사 그리고 검사 장비 회사 뭐 데이터 센터 관련된 뭐 우리 관련된 기업들까지 다 제가 좀 10월 달에는 좀 그런 일정들을 많이 소화하다 보니까

어 당연히 뭐 제가 데이터 직계하고 이제 예상하고 뭐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먼저 이제 웨이퍼 관련해서 하나 말씀드리면네 그렇죠 밸류 체인 중에서 웨이퍼부터 웨이퍼가 제일 소재의 제일 마지막 단이죠. 웨이퍼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8in 그다음에 12in는 이제 로직하고 메모리 크게 두 개로 구분하는데 네 전부 다 제고가 많이 줄고 있어요. 고객사 제고가 그러니까 웨이퍼 기준으로 고객사는 이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TSMC 이런 기업들이 웨이프 재고가 많이 줄고 있어요. 그래서 뭐 일각에서 얘기하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긴 하지만 감상 이런 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고객사 제고가 주는데 그게 어떻게 감상이겠습니까? 네당히 정상적인 활동속에서 생는 제품 가격 상승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뭐 제고도 상당히 건전해줬고 그래서 일본의 우리 시네츠 선코 같은 경우에 보면 이제 그런 숫자들을 많이 공개하는데 그들마저도 지금 실적이 좋아지고 있어요. 제가 6월 초에 일본의 소부장 기업들 방문했을 때 장비는 상당히 바틀렉이 심하고요. 뭐 기판 같은 부품도 바틀렉이 심한데 소재는 바틀렉이 없었거든요. 소재는 상대적으로 좀 여유로웠다는 말이 있었던 거죠. 예. 공급이 뭐 부족이 아니었는데 이제 거기마저도 지금 부족을 느낄 정도로 그러니까 인더스트리의 제일 마지막 단까지도 이제 온기가 쓰며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리나라 시장은 뭐 당연히 휴일로서 휴장을 했지만 일본 시장은 이제 오픈이 됐는데 그때도 장비회사 주가가 다 올랐어요. 금요일에도 그래서 도쿄일렉트론 에이저텍 어드벤테스트 일본에 대표하는 이제 3대 장비 회사들 주가가 다 올랐고 금요일바 미국장 보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램리서치 그다음에 ASM의 ADR이 약합 기록했더라고요. 0. 한 2 3% 정도. 왜 제가이 얘기를 드리냐면 지금은 우리 소보장 중에서 바틀이 제일 심한게 장비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장비고 그래서 어 프라이드 머티리얼이 이제 뭐 이번 10월 달에 다 실적 발표를 하겠지만 프라이드 머티리얼이 어 지금 지난 실적 때 강조했던게 전 세계적으로 열 개의 신규 패이 지어지고 있다.

네. 열 개의 신규 패이 지어지는 거를 우리가 뭐 어깨에서는 이제 그냥 기존 공장을 좀 잘 활용해서 케파를 증선하는 거를 우리가 브라운 필드라고 하고요. 아예 그냥 도저히 그렇게는 방법이 없어. 그래서 완전히 이제 새로운 수요가 좀 의미 있게 나올 때는 이제 아예 신공장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개가 지금 지어지고 있거든요. 그건 그린필드라고 하는데 그린필드가 개라는 거예요. 개인데 그 열 개 중에 TSMC가 지금 어데만 타이난에 일단네 개 짓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에리조나에 짓고 있는 거 있고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지금 두 개 정도 짓고 있죠.

그래서 아이다하고 뉴욕에 짓고 있고 하이닉스는 이제 용인공장 짓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같은 경우는 이제 평택의 P5 이제 투자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 개의 패이 지금 지어지고 있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네. 네. 그래서이 개의로 끝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더 지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이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 지난 분기에 역대급 실적이 났는데요. 뭐 계속 강조하는게 27년은 더 좋다 그렇게 얘기했고 램리서치 같은 경우에는 어프라이드 머티리얼이 세계 1위의 정착 장비 회사죠. 네. 식각도 하지만 그리고 시각에 있어서는 뭐 절대 강좌가 리서치인데 리서치는 이제 이번 분기에 매출액이 역대급인데 지난 분기 대비 20% 증가할 거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을 우리가 WFE라고 합니다. WFE 예. 웨이퍼 패브리케이션 이게먼트라고 하고요. 구공정하고는 좀 구분되게 표현을 하는데 WP 시장이 올해가 이제 원래는 한 1,300억불 정도였는데 뭐 지금은 이제 장비 가격도 좀 올라가고 해서 한 1,500억 불 이상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 ASML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유비 장비가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현재는 16대 나가는데 이것도 증서를 좀 하고 있고요. 네대는 그러들이 지금 상당히 바틀러이 중심해 있고 그들이 또 강조하는게 2026년은 아주 이제 좋은 스타트지만 내년에 훨씬 더 좋고 앞으로 몇 년간은 이어질 거다.

그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 사실 뭐 그 글로벌 그 우리니까 웨이퍼 하면 시네츠하고 선고가 이제 시장 점유율이 대략 60% 되거든요. 그리고 이제 장배회사이 1, 2, 3, 4 등을 저희가 체크하면 뭐 ASML,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램리 서치 도끼 렉트론인데 하여튼이 모든 그 소재부터 장비까지 지금 전부 다 어 물론 이제 그들이 하는 거는 제일 앞단은 당연히 하이퍼스켈러와 네오클라우드가 되겠지만 그래서 그쪽에 대해서도 저희가 뭐 계속해서 점검은 하지만 얘 밑에 있는 바텀에 있는 애들까지도 지금은 다 온기가 확산이 되는 국면인 거 같아서 뭐 그런 부분에 대한 얘기를 계속 드려야 될 같습니다.

네. 아까 그 열 개 앱 열 개 신규 펩이 TSMC가네 개고 어 마이크론이 두 개 예 TSMC가 이제 대만에네 개 대만에만네 개고 미국에도 지금 있는 거 아파운드리 펩이 진짜 많이 늘어나네요. 네. 그리고 지금은 테라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아 예. 테라 있으니까 테라은 이제 텍사스에 지을 거 같고 처음에 이제 그 우리 테슬라에서 어 일단 인텔리랑 파트너십 한다고 했을 때 이제 리챔 웃었죠. 예. 아, 왜냐면 인테리 되게 문제가 좀 있거든요. 아직도 특히 선당 공정은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이제 파트너십을 이제 TSMC랑 하겠다고 해서 그 이번 주 10일 날 이제 TSM 실적 발표할 때 제가 대만의 어 지인들하고 얘기해 보면 제일 관심 있는 이슈가 테라에 정말 참여할 거냐.

네. 테에 참여한다는 거는 어쨌든 이쪽 산업은 계속해서 어뭐 장비나 이런 쪽도 그렇고 그리고 테라은 처음에 로직 파트너랑 먼저 하는 거예요. 로직십을 생산하는 회사들. 왜냐면 테슬라는 사실은 뭐 자유주행이든 그리고 휴먼노이드든 다 연상과 관련된 집에 관심이 많죠. 예. A4든 AI5든 AI6 같은 뭐 삼성한테 또 AI5, AI6 바운더리를 뭐 계약을 했지만 결국엔 이제 자기도 직접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래서 로직에 대한 생산은 이제 TSMC랑 파트너십을 맺고 그게 결정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메모리 칩에 대한 파트너십도 맺을 것 같고 당연히 우리 기업들도 후보가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아 그 그러면은 테라은 로직도 만들고 나중에 메모리도 만든다는 계획이었어요. 아마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아, 그럼 메모리는 근데 이게 미국에 지어지는 거면은 저희랑도 파트가 될 수도 있지만 마이크론이랑도 파론도 할 수도 있죠. 근데 마이크는 이미 크게 있어 가지고 뉴욕주에 짓는게 훨씬 더 크고 아이다오주에는 이제 페이드 지금 짓고 있고 내년에 가동될 거고 페이지 2 지을 거고 아 그러면 삼성전자가 텍사스 오스틴에 있으니까 그 랩이 그잖아요. 뭐 다양한 상승을 해도 되지만 참고로 삼성이 텍사에 있는 팩들은 다 이제 메모리 팩은 아니고요.

바운더리데 다만 이제 오스틴 펩은 원래는 랜드 플래시를 만들었고요. 그리고 삼성의 평택 은가 강조하는게 하이브리드 입니다. 이래이든 랜드든 필요에 따라서 어떨 때는 파운더리까지 다 같이 만들 수 있는 전환이 쉬운 그런 구조로 항상 직다 보니까 수요에 따라서 그거는 탄력적으로 제품은 아마 투입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목을 가다듬음] 차원에서 뭐 파트너십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에 이제 우리 어쨌든 테슬라는 뭐 스페이스 비즈니스부터 우주 데이터 센터부터 그러니깐요. 우주로 막 데이터센터 날려보내겠다고 하는 그러니까 결국 이제 그렇게 다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야 되니까 우리가 삼성 TSMC 하이닉스한테 기다리면 물건이 천천히 주잖아요.

테슬라가 아직까지는 뭐 세계적인 회사지만 또 반도체 구매에 있어서는 M엔 M비디아 애플보다 적지 맞습니다. 아직은 이제 그쪽 파워 약하니까 예. 그래서 우선 순위는 아니다 보니까 본인도 좀 답답했을 거고 특히 TSMC한테 AI5, AI6에 대해서 협업 얘기를 했는데 TSMC한테 중요한 고객은 아니에요. 테슬라는 웨이퍼 기준으로 보면 최소한 붕괴 만 장 이상은 사가야 되는데 천장 2, 장상 사가면 아 진짜 조그만 고객이네요. 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좀 많이 좀 불쾌했을 거고 그래서 삼성하고 좀 유대를 더 강화한 거 같고요. 그래서 어쨌든 뭐 일런머스가 생각하는 우주 데이터 센터에 그다음에 스타링크에 스페이스십에 뭐 다양한 그 플랫폼과 그리고 움직이는 디바이스들이 많지 않습

맞아요. 나중에 거기서 옵티머스 로보트 만드니까 거기도 로직칩은 들어갈 거 아니에요. 네.로 로직칩 들어가고 로직칩은 당연히 디램이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 AI5는 뭐 미국에서 아직까 완전히 확정된 건 아닌데 조금 누머들이 나오는데 좀레이드했다. 메모리 메모리가 없어서 그런 얘기도 있는데 원래 이제 AI4에는 32GB가 들어가는데요. FSD 하나에 96GB 들어가거든요. 아 생각보다 이제 아 좀 용량이 의미 있게 들어가네요. 네. 그리고 두 개가 들어가니까 차에는 192GB가 되는 거죠? 네. 그러네요. 거의 그러면은 그 블랙웰 같은 수준이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우리 마이크론 CO가 이번에 어 실적 발표 때 어 레벨 4는 200GB 들어간다는 얘기가 테슬라 보면 이미 그 칩을 AI5를 저희가 레벨 4라 부르기는 그렇거든요. 레벨 2 플러스 플러스라 부르기도 그렇고 레벨 3와 플러스 플러스 사이라고 봐야 되는데 거기가 벌써 192GB니까 마이크로이 말하는 200GB바는 결코 뭐 황된 꿈은 아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이 예전에 레벨 5가 이제 256GB바가 들어간다 했는데 이미 뭐 가시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레벨 5급에 뭐 레벨 3급만 하더라도 저는 휴먼노이드 들어간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자동차는 이제 스피드가 있기 때문에 사고이 휴모노이드는 아주 저속으로 보행하기 때문에 그래서 레벨 수리급이면 충분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일각에서 디램을 아주 휴먼노이드가 많이 쓴다는 그런 뭐 기대치도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가격을 동 메모리 가격을 본다면 좀 아껴어야 될 것 같긴 해요. 공가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그런 소장 기업들을 다 체크해 봐도 사실은 뭐 어떤 징후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디램이든 그리고 지금 원래 TSMC 자료를 제가 자주 봐요. 자주 보는데 작년에 이제 미국 고객들 팬니스 고객들한테 심포지엄 자료가 이제 어 반투제 시장이 2030년에 1조 달러라고 얘기했어요.

2030년에가 예. 근데 이번에 상반기 2030년 1.5조 달러 이상 얘기했는데 제가 봤을때 내년에 2조 이상 넘치웠던 반도체 시장 자체가 당연히 데이터 센터 중심이고 그다음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난 분기가 전체 매출액에서 데이터 센터가 63%거든요. 63%고 TSMC가 지난 분기가 이제 데이터 센터가 66%입니다. 매출액에 올해 이제 이번 분기가 이제 뭐 이번 15일 날 발표하는데 아마 66%를 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애플도 좀 있고 하니까 그래도 60% 초중반 정도는 했을 것 같고 뭐 엔비디아야 계속 93% 정도

그래서 데이터 센터만 가지고도 지금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어 일각에서 이제 컨슈머 제품 위축 때문에 걱정하는 시각도 좀 있거든요. PC하고 스마트폰이 안 팔린다고 많이 팔 팔리기 힘들죠. 지금 워낙 비싸기 때문에. 근데 지금 데이터 센터 비중이 뭐 특정 기업이 다 이제 메이저 기업들 마이크로 이런데도 63%기 때문에 그 수요만 유효하다면 큰 걱정 안 해도 되고 그리고 실제로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그 스마트폰하고 PC에 들어가는 어 메모리 제품의 영업률이음 그 데이터 센터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만큼 이제 네. 이번에 그렇게 밝혔잖아요.

네. 공급은 적어도 반면에 이제 그만 적은 공급만큼 다 고객들이 물량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가격 프리미엄을 당연히 이제 인정해야 되는 분위기라서 제가 이제 2000 제가 이번에 이제 자료 하나 쓰다 보니까 2017년 18년도 좋은 사이클이었거든요. 네. 201718년도에 그 흔히 말하는 서버 사이클. 예. 서버 사이클일 때 그때 서버가 이제 출화량 기준으로 34%더라고요. 네. 그리고 나머지는 다 컨슈머 제품이죠. 이건 추라입니다. 추라 액은 아니고요. 34%고 지금 올해가 지금 HBM이 한 출한 기준으로 9% 서버 디램이 이제 한 43% 되거든요.

그니까 52%가 이미 출화량 기준으로 데이터 센터예요. 근데 이게 가격 비사니까 추화액으로는 훨씬 더 높겠죠. 사실은. 네. 그래서 그때는 컨슈머가 좀 삐끄덕되니까 바로 클라우드한테도 데이터 센터에도 공급이 영향을 줬는데 지금은 뭐 컨슈머 비중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어 가지고 그러니까 컨수머 비중이 이미 40% 대밖에 안 되니까 그렇죠. 초라 기준으로 예. 그리고 컨수머가 막 급격히 박살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박살하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더 메모리가 없어서 못 만드는 수준이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도 그때랑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보니까 또 나름 또 의미 있는 수치들이 보이더라고요.

이미 초라는 기준으로 50%가 넘고 금액 기준으로 60% 넘고 그러니까 그때보다는 훨씬 더 변동성이 적은 국면이고 여기에 또 HBM은 또 맞춤 주문 생산이고 그리고 이제 요즘은 엔비디아가 이제 데이터 센터에 이제는 뭐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을 공급하는 회사죠. 네. 네. 데이터센터 칩을 공급하는 회사에서 이미 상당히 도약을 했고요.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가 이제 중요한데 엔비디아가 이제 전체 반도체 매출액의 가속기 데이터 센터 가속기 매출액의 65%가 이제는 MVL입니다. MVL이 뭐냐면 넥 시스템으로 다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내년에 MB디아 생각하는게 어 대만 쪽 소스지만 90%가 MVL.

MBL이라는 거는 엔비디아가 이제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에 총으로 다 고객들하고 계약을 하거든요. 슈퍼파 같은 경우에 뭐 라켓드 마트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로부터 뭐 컴퓨팅 렉이랑 그다음에 스위칭 렉이랑 스토리지을 통으로 다 사거든요. 그리고 그거를 다 구축해 준 회사들이 뭐 슈퍼마이크로 기가 컴퓨팅 박스콘 이런 애들이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사실은 HBM을 우리가 M비디에 공급해서 그쪽에서 뭐 하이퍼스케어랑 협상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은 엔비디아가 그냥 렉으로 다 공급하기 때문에 그 그러니까 과거에는 엔비디아가 그 가속기 레벨에서 좀 매출도 일어났는데 그 MV 링크로 가면서

렉 전체로 AI AI 팩토리를 디자인해 가지고 그 소위 풀 토탈 솔루션을 그냥 턴키 방식으로 한 방에 줘 버리니까 그러면은 우리나라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엔비디아가 HB 만만 사가는게 아니라 5만 그 AI에 들어가는 메모리를 다 사간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MBDI 고객이 뭐 하이퍼스케도 있고 난 하이퍼 스케일러도 있지만 특히 난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경우에는 이거 반도체에 대해서 엄청나게 날리지가 많지는 않아요. 직접 설계도 [목을 가다듬음] 안 해 봤고 하이퍼스케일더처럼 근데 그냥 칩을 사는게 아니라 레이아웃을 사기 때문에 HBM이 얼마고 서버 지름이 얼마고 관심도 없어요 사실은.

네. 그래서 그런 면에서 바링에 있어서 그러니까 2017년 18년하고 다른 거는 민감하게 안 부딪친다는 거죠. 그때는 우리의 그 데이터 센터 메모리를 하이퍼스러가 다 사 갔거든요. 아마존 구글이 맨날 이제 가격 오른 거에 대해서 상당히 좀 불쾌할 수도 있고 두 번째는 또 견제하는게 직접 우리 피부에 느껴지는데 지금은 우리가 비디아 AMG를 통해서 공급하고 또 그들이 단순하게 반도체 칩을 파는게 아니라 레이아웃을 팔기 때문에 고객사랑 사실 우리가 만날 일도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말씀하시는게 사실 201718년 사이클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201718년에 수요자들이 하이퍼들이었는데 발주사들이 하이퍼들 발주사가 어느 순간부터 자기네들끼리 그냥 좀 소위 짬이로 그냥 우리 뭐 좀 아끼고 하자 이러면서 발주 갑자기 드랍돼 버리니까 저희가 다 같이 얻어맞았는데 지금 그 노근창 대표님 지난번에 나오셨던 다른 채널 영상에서 말씀하셨던 게예 이번 AI 사이클이 달랐던 점은 그 하이퍼와이 버퍼로 엔비디아랑 엔비디아가 있다. 그렇죠. 비디아 AMD도 있고. 그리고 엔비디아고 이제 AMD도 있고 그리고 엔비디아 AMD도 자기네. 그 단닐 단품이 아니라 렉상 렉단위로 판매하니까 분명히 마진을 넣어서 파는 거고 그러니까는 우리 입장에서도 마진이 지켜진다는 논리로 얘기하신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근데 이제 그 자 내년에 어 파악하시기로는 지금 엔비디아 입장에서 렉단위로 파는 MVL이 60% 내년 90%가 된다고. 올 거가 65가 내년에 90입니다. 어 내년 90 그러면 사실상 싹다 그냥 다 시스템으로 판단 얘기네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뭐 파이널 고객하고 만날 일이 없습니다. 파이널 고객을 안 만나다 보면 협상은 엔비디아가 하는 거죠. 우리는 뒤에서 뒤로 빠지고 우리는 물건만 제대로 딜버리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17년 18년보다는 훨씬 더 안정성이 높아진 거는 분명한 거 같아요. 네. 근데 그러니까 엔비디아 쪽 엔비디아나 AMD로 나가는 거는 뭐 그런 방식으로 많이 나갈 건데

그 우리나라가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때도 얘기했지만은 어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한 거는 하이퍼들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들도 자기네가 브 뭐 브루드컴서 에이징 만들고 자기네가 시스템 꾸밀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은 메모리 따내서 저희한테 직접 사간다는 거죠. 예. 예. 그래서 하이퍼르들이랑 주로 LTA 맺는 거는 일단 HTBM은 잘 없고요. 주로 이제 서버 디램하고 SSD가 하이퍼 스케일러랑 5년짜리 장기약을 맺는 거고요. HBM은 엔비디아랑도 맺고 하이퍼 중에서도 하이퍼가 여기서는 이제 반도체 가는 회사죠. 근데 그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HBM 계약은 이제 제품 사이클이 계속 변하잖아요.

HBM은 그래서 보통 1년에서 2년짜리 계약 맺습니다. LT를 맺더라도 아주 긴 계약을 안 맺어야. 그니까는 하이퍼들의 그 장기 공급 계약은 근본적으로 뭐 약간 랜드가 좀 더 많을 것 같 랜드도 좀 많고 서버디램도 많겠네요. HBM은 확실히 그 GPU 만드는 애들한테 가야 되니까 예. 그리고 물론 하이퍼스케이 또 가족 만드니까 그쪽에 협상은 그냥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애들하고 또 다른 팀이에요. 구매 팀이 여기는 반도체 설계 팀이고 여기는 데이터 센터 구축 팀이거든요. 그니까 구매 기업 엔터티는 훨씬 더 여기는 부드럽게 협상을 하는 거고 여기는 이제 옛날보다는 좀 옛날엔 터했지만 지금 많이 부드러워졌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타이안에 이제 아마 이번 달에도 이제 한국에서 뵐 건데 어 그분이 이제 뭐 하이퍼스러 아주 미국계 하이퍼 세계적인 기업에서 이제 메모리 반드시 구매하고 계시거든요. 근데 뭐 최근에 이제 한국 오기 전에 이제 식사 약속 잡으면서 좀 물어봤죠. 어 지금 분위기 어떠냐 하니까 어 기존에 맺은 LTA 가지고는 지금 물량은 확보가 안 된대요. 자기들이. 그래서 새로는 그 기존맺는 거보다 기존에 맺었던 것보다 조건이 더 자기들한테 불리하고 우리한테 좋답니다. 그래서 칩메이크한테는 좀 가격이 좀 더 올라가는 계약이라서 내년도의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는 뭐 상당히 확실히 가격이 올해보다 더 좋을 거다.

구매 쪽에서 그런 얘기를 한 거니까 우리의 고객사가 그런 얘기를 하는 거니까 여기서 내년에 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한다. 특히 데이터 전자 쪽이 하락한다고 얘기하는 거는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네. 사실 사실 이제 전자 오래 보셔서 아시겠지만은 내년 전자 영업 이익이 뭐 500조원대 중반 정도 되잖아. 550조 정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잖아요. 근데 삼성전자 작년말 아마 자본 총계가 400조원 때였을 거예요. 그래서 내년도 실적 보면서 이제 어떤 생각이 드냐면은 아 삼성이 말 그대로 한 30년 넘게 반도체 해온 그 총자원보다 내년 한 년도

그 숫자가 더 크다는 거니까. 예. 그래서 삼성이 저도 한 이제 올해 한 370조 영업익 보고 내년에 뭐 4분기는 한 120조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삼성 전자가. 근데이 MX가 되게 안 좋은데도 이렇게 나오는 거니까 메모리는 그만큼 더 좋다고 보셔야 되고. 그요. 그리고 내년에는 저희는 한 500한 80조 보는데 600조 보는 시각들도 600조 보는 시각들도 최근에는 여유들이 좀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사실은 뭐 사실 뭐 주주하는 정책만 좀 뭐 지금처럼만 해도 그것만 온전히 받아도 몇 년치는 그것만 유지돼도 상당히 밸루에이션이랑 여러 가지 면에서 매력도가 크죠.

사실 아니 저는 그냥 그 단으로 말해 가지고 내년 한 년도만 그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그대로 찍혀도 순자번 총계가 거의 천족으로 가니까 그렇죠. 연도의 북배주가 또 어 그러니까 이제 설령 설령 안 좋아진다 하더라도 또 얼마나 안 좋아지겠습니까? 이게 안 좋아져도 그냥 그냥 안 좋아 대충 뭐 그런 정도지. 그 내년도에뭐 18만 원 넘습니다. 자기 자본이 전체적으로 BPS 자체가 주당 자기 자본 BPS가 18만 원에 넘으니까 사실 지금 오늘 주가 기준으로 보면 1 25만 원이니까 지금 막 그러니깐요. 지금 그리고 과거에는 어 전자가 퍼워드 기준으로 0.8배 정도가 바닥이었던 거 같은데 특히 작년 작년 봄에 그 정도 깼지않습니까?

막 5만 원 언저리 가면서 근데 이번 사이클에서 어쨌든 바닥이 1.23배 이번 7월 저희가 이제 7월 29일 정도에 이제 저점 받잖아요. 그때가 이제 내년도 기준으로 피별하면서 바닥 찍더라고. 예. 내년 기준으로 비배하 18만 내년 기준으로 그러니까 이제 대략 한 4분기로 포워서 4분기 정도 하면 1.2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바닥으로 이제 한 1.2배 정도가 바닥이 됐다는 거는 어느 정도는 재평가가 됐다는 건데 재평가 그렇죠. 네. 그러니까 0.8에서 1점이면은 그 나름 50% 재평가는 된 건데요. 근데 저희 체감으로는 한참 부족해 보이고요.

그니까 바닥이 제 느낌에는 한 PBR 두 배는 바닥이어야 되는데 너무 좀 싸 보여 가지고 ROE가 지금 50%가 넘잖아요. 내년에 RO 50% 넘고 그리고 주조안원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경 50% 하고 물론 좀 아쉬운 건 있죠. 검산법이 없었으면 소각도 좀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수급적인 면에서는 좀 더 뭐 융통성이 있었을 건데 너무 이제 배당 중심이다 보니까 그 부분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어 저희가 봤을 때이 정도의 배당만 꾸준히 줘도 그래서 3분기에 한 4,760원 정도 이번 4분기의 주당 배당금 한 만 원 정도 될 것 같아요.

뭐 저의 계산이긴 하지만 그래서 삼성전자에서 뭐 공시 통해서 어 주조하는 재원이 90조에서 110조라고 했으니까 3분기에 30조 한 거 빼면 뭐 4분기 기준을 보면 뭐 주당 만 원이니까 또 많이 빠져 가지고 한 4% 정도 배당 수익률이 또 나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내년도 기준으로 PER은 세배 근처거든요. 세배 조금 뭐 좀 뭐 높는 수준이고 3.23배 정도고 PBR은 이제 1.3배면 300면 뭐 따로이 50%에 사실 그러면 내년에 업항이 꺾이지 않는 이상은이 숫자가 설명은 안 되거든요. 근데 제가 아무리 다 체크해 보고 고객들마저도 즉 반도체를 구매하는 고객마저도 올려서 사야 된다 그러고 그러면 이제 리스크는 내년에 가면 우리 하이퍼스러들 10월 말에 이제 실적 발표하는데 AI 데이터 센터 투자 못 하는 리스크 말고는 없는데 근데 그들은 어쨌든 투자 제원은 상당히 확보했고 그리고 내년에는 좀 투자 재원도 좀 융통성이 생기는게 일단 금융 회사들이 그들이 회사 발행 안 하게 도와주잖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들도 또 반도체를 팔아서 영업익률 60%짜리 제품을 또 공 어 예부한테 팔 거고 난 하이퍼스케일한테 팔 거니까 그래서 어 상당히 뭐 저희가 봤을 때는 그들이 약속했던 주자를 안 할 가능성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안 할 방 안 할 가능성은 모르겠습니다. 천재 지배 말고는 없을 것 같거든요. 예. 그러니까 뭐 한 2년은 모르겠는데 당장 내년은 이제 꼴랑 3개월은 내년인데 그죠. 그래서 저저의 냉정한 생각으로는 설령 28년에 실적이 완전 붕괴가 되더라도 내년에 보는 운동이 너무 커 가지고 기본적으로 체력 리레이팅은 한번 돼야 되는 돼야 되고

그렇죠. 쌓인은 부근 가만 있는 건 아니 맞아요. 그러니까 그걸로 또 뭘 할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생각하면 진짜 억울하죠. 지금 주가 예. 그러니까 우리가 엄청나게 특정해의 이익을 많이 내면 그 그 이익은 그냥 없어지는게 [목을 가다듬음] 아니고 자산으로 남잖아요. 데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데가 3분기 4분기 당연히 안 좋으니까 수익이 뭐 90% 통이 나지만은 그렇지만 상반기에 100년치를 벌어나 버려 가지고 그렇죠. 그거 가지고 얼마나 그래서 갑자기 막 저축은행 사고 금융 기관 사고 이러면서 이제 또 달라지고 하거든요.

전자도 30년간 메모리 수익을 지금 내년 한 년에 다 그렇죠. 아니 그래서 저 진짜 어가도 이런 어가 있나 싶어 가지고 아 저도 그래서 뭐 하도 주가가 나쁘면 우리가 펀더멘탈을 의심하잖아요. 근데 저도 펀더멘탈 의심을 저희 나름대로는 일단은 그 웨이퍼부터 저희 하이퍼스케일까지 다 고민하고 다 체크해 봐도 이상가 안 보입니다. 이상 증후가 안 보이는 그냥 수급밖에 없는 거죠. 네산이고 이자산 중에서 한국은 파니까 삼성 아닉스밖에 없으니까 맞아요. 한국 60%가 3전닉스데 예. 팔 수밖에 없는 기계적으로 팔 수밖에 없는 그래서 좀 안타깝긴 하지만 결국 이제 시간이 항상 해결해 줬기 때문에 저도 저희 같이 이제 바텀업하는 분들은 정말 혹시나 주가가 자꾸 이제 안 좋으면 의심을 하니까 그 의심이 맞는지 않는지를 계속

저희도 데일리 베이스로 필요할 때는 뭐 먼스리 베이스로 뭐 계속 체크하는데 오히려 더 좋은 징후만 보이는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네. 업항단에서는 일단은 저희가 웨이퍼 얘기하다가 이제 뒤에까지 쭉 얘기를 해 주셨는데 대체로 이제 만나시는 고객사들이나 실제 기업단에서 얘기하는 산업단에서 얘기하는 말들을 들어보면은 지금의 주가를 설명하기보다는 주가는 이제 펀더멘탈적인게 아니라 외부 요인인 것으로 더 해석할 수밖에 없다. 네. 저는 아무리 다른 단서를 다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기후라는 단어가 있잖아. 그러니까 하늘이 갑자기 무너질 수 있는 뭐 그 정도 리스크 말고는 안 보이는 거 같아요.

네. 네. 사실 이제요 하이퍼하고 AI 인프라 일단 지난주에다 나타났던 거 요거 한번 여쭤 볼게요. 예예. 일단은 올해 상반기에 보면은 어 하이퍼들 주가 진짜 다 저렇거든요. 예. 다 진짜 완전 엄청난 마이너스고 미국도 그렇지만 AI 인프라는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이제 어마어마한 랠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하이퍼들은 또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로 내려가니까 결국 그 엄청난 하이퍼들의 돈이 다 메모리로 왔다. 그리고 이제 지금 장비주를 사는 이유는 이제 그 지금의 그 메모리의 돈들이 앞으로 2, 3년간 장비 쪽으로 되게 많이 간다.

이제 이러면서 그 다음 사이클을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그거를 제 고황에서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특히 그 필립 라포트가 있는 코트라는 데서 AI 인프라 기업들이랑요 하이퍼 기업들이랑 되게 좀 경합 구도를 그렸거든요.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좀 비싸게 이제 그 인프라 비용을 많이 받고 얘네들은 그 지출해야 되다 보니까 근데 해계모니가 인프라 쪽에 가다 보니까 얘네들은 다 꼬아봤고 얘네들은 주가가 엄청 좋아졌고 근데 7월부터 보면은 A의 인프라는 절고 있고 하이퍼들은 좋아지고 있는데 근데 냉정하게 보면은 결국은 양사가 공이 존재해야지 AI가 다 커지니까 결국은 한 바구니에 있는 산업군이지만

시장에서는 그래도 그 둘을 조금 대비해서 보는 거 같거든요. 대표님은 약간 그 대비적인 시각에 대해서 어떻게 좀 보고 계신지 아니면 바스켓으로 다 같이 묶어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계신지 어떤 뷰지 저희는 또 어쨌든 한 때 애널트였지 않습니까? 저희 공 한 때라니고 30년 애널하셨는데 그래서 우리 전문 투자자들이고 다 전문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니까 당연히 디커플링의 기회가 있으면 끝까지 추적해서 차별화를 시키는게 맞다고 보고요. AI 가치 이제 매출을 일으키고 매출 일으켜 인프라를 투자해야 되지만 어 일시적으로는 어 주가의 흐름은 다를 수 있다고 보고 그 다름을 당연히 수익률 극대화에서 노력해야 된다고 봅니다.

예. 기관투자들이든 전문자들은 그래서 저는 그거 방향은 맞다고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지금은 이제 피하식별이 안 되는 국민은 이미 들어왔어요. 특히 제가 뭐 전에도 한번 어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매출에게 지난 분기 보면 480억불이 하이퍼스겔이고 400불이 난 하이퍼스겔인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지금 아시아에 50개, 미국에 24개, 그다음에 유럽에 19개 그래서 대략 우리가 그 네오 클라우드도 돈이 있어야지 하지. 네. 신흥시장에서 네오클라우드 하기 힘듭니다. 사실은 네오클라우드가 지금 대략적으로 한 90개새로 생겼거든요.

뭐 한국에서는 멀리 찾을 것도 없고 네이버가 네클라우드거든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사실 반도체 스페셜리스트는 아니잖아요.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뭐 다 반도체 스페셜리스트인 거고 그들이 자체 데이터 센터에 자기 칩을 쓰면서 엄청나게 경험을 많이 쌓았어요. 그리고 구글은 여기다가 어 그니까 DP와 GPU를 연결하는 그 스케일업을 스위치 칩시 하잖아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제 소프트웨어 디파인 그 네트워킹이라는 SDN이라는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물리적으로 엔비디아보다 저렴할 수밖에 없어요. 엔비디아는 어 GP와 GPU를 반드시 하드웨어인 스위치 칩을 통해서 연결하는 풀매시 구조고는 이제 SDN 구조기 때문에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상당히 어 원가 경쟁력이 높습니다.

그거를 자기한테만 네오클라우드한테 본격적으로 이제 내년부터 판매를 하거든요. 그래서 기전에 바스켓에서 이거는 인프라 투자하는 회사 이거는 반대로 구매하는 회사였다면 지금은 내년에 바뀌어 버립니다. 엠프라 투자하는 회사가 이제는 인프라를 공급하는 회사가 또 되는 거예요. 아 구글이 소비하는 회사도 되지만 한 디비전 내에서 반면에 그 구글 안에 있는 다른 디비전은 인프라를 공급하는 회사가 되는 거죠. 근데이 공급할 때는 메모리 기업한테는 되게 좋은 기회죠. 네. 지금 더 부드러워. 왜냐면 그들이 소비만 할 때 반대로 공급을 할 때랑 자기네가 그거를 사업해야 될 때는 이제 저희가 정말 진정한 밸류체이 되니까요.

더 더 도아주면 더 잘해 줄 거고 소비할 때도 보도질 거고 공급할 때는 우리의 힘이 필요할 거고 그래서 저는이 기회를 잘 할 그래서 내년에 아마 트렌드 포스나 이런 데서 디램을 1.1조 달러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저 그거라고 보거든요. 네. 아 지금 이제 0.7t 보다가 1.1t로 보는 거는 예. 그 특히 증분이 랜드보다 훨씬 높은데 예 HBM이 있고 서버 디램이 있고 예 그건 HBM 서버 그니까 그쪽이 이제 확 커진다고 그 가속기에는 HBM이 붙으니까 구글의 TPU 그다음에 HBM 4E가 구글이 세 개 최초로 탑재할 것 같아요.

어 TP버 그 TSC 2에서 만드는데 HBM 4가 붙을 거고 그다음에 아마존는 이제 트레니엄 3는 아직까지 HBM 이제 3가 붙는데 이제 곧 HBM 4를 탑재한 뭐 트레이니엄 4를 또 공개할 거고 그래서 사실은 구글하고 아마존이 지금 뭐 어떻게 보면 유럽이나 이런 데서 해사체 발행을 제일 적극적으로 하는데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랑 메타는 그런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가속히 칩을 낸 적이 없고요. 마이아 [목을 가다듬음] 프로젝트라고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요. 앞으로는 할 수 있겠지만 그리고 아마존 메타 같은 경우에도 사실 뭐 뮤즈 스파크는 훌륭하지만 가속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지난주 주가에서도 이제 아마존하고 이제 그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견조했고 메타는 어쨌든 -1%였던 걸 보면은 인프라랑 같이 그니까 지금 이제 지난주 한 주를 가지고 모든 거를 설명할 순 없지만 어쨌든 한 주 동안 비화된 그 생각들 시장의 생각들을 읽어 보면은 AI 인프라나 미국의 프런티어 랩들의 매출이 생각보다 작다면 결국 중국이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거고 약간 나이퍼 쪽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거고 막 이런 생각 하다 보니까 그런 쪽을 상대적으로 견조했던 거 같아요. 그죠? 예. 그래서 메타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인프라 소비자고요.

인프라를 구매해야 되는 거고 근데 구글하고 아마존 공급자로 이제 본격적으로 오래부터 나가기 때문에 아 그게 이제 피아 구별이 안 된다.이 말씀이시네요. 예. 그래서 내년에 생태계가 아주 혼조 양상이 되고 혼조 양상은 결국 이제 뭐 격전지가 많아지니까 무기가 많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그 무기 만드는 주요 기업들이 대한민국에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뭐 꼭 반도체 아니더라도 전력 인프라든 에너지 인프라든 다 해당이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요즘 블루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거기 우리 오라클이랑 많이 하지 않습니까? 거의 블루 에너지도 전고점 뚫었더라고요.

예. 온 사이트가 정말 많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저는 꼭 뭐 반도체 아니더라도 이제 AI 인프라의 공급자 역할을 구글라고 이제 아마존이 할 거예요. 지금까지 수요자였다면. 그래서 피하가 학대가 되는 식별이 안 되면서 학대되는 국면이기 때문에 내년도가 훨씬 더는 재세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늘 뭐 주가 빠져서 많이 고통스럽고 우리가 모르는 악제를 찾고 있지만 오히려 자세히 찾다 보니까 좋은 것들이 더 보이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아까 17년 18년 이제 서버 사이클 얘기하시면서 AI 사이클 얘기하신 거예요. 좀 더 이제 연장선에서

어 그 고객사들과의 버퍼라든가 내년엔 그 고객사들이 단순 사가는게 아니라 저희 걔네도 고객해야 되는 아 걔네도 자기네가 서비스해야 되는 그제3회 준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어 마진이 남을 수도 있는 이제 그런게 그런게 그런 마진을 지켜주는 회사가 또 생길 수도 있다고 이제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요. 이렇게 표현하면 어떨지 모르지만 우리한테 잘 보여야 됩니다. 아마존나 구글이 HBM 잘 받으려면 우리한테 잘 봐야 됩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또 17, 18년 사이클에서 하나만 더 이제 가질쳐서 얘기를 하면은

통상적으로 보면은 막 사이클이냐 넌 사이클이냐 긴 사이클이냐 요즘 여러 용어들이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특히 최태장도긴 용을 썼기 때문에 업에서는 좀 긴 사이클이란 말을 쓰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긴 사이클이라고 하면은 결국은 그 사이클이라는 사이클은 업항을 의미하고 업항 이전에 가격들이 좀 선반영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17, 18년에서 17, 18년에도 주가가 약간 빠지고 나서 한 3개월인가 9개월 있다가 업판이 좀 꺾이고이 이랬던 것처럼 지금 사람들이 지금의 주가 하락을 마치예 뭐 이제 한 9개월 정도 후라든가 아니면 미래를 선반영한게 아니라 이런 우려를 일부하잖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좀 방어를 해야 될까요? 어 저는 그 사이클을 경험했고 그리고 그 당시에 제가 삼성 아이스한테 어 대만 쪽 시각이 이상하다. 대만이 이제 참고로 전 세계 어 서버 ODM을 거기서 다 결제하는 그쪽 시각이 이상하다. 인프라 총하죠. 예예. 그쪽 이상하다고 제가 해서 삼성 아닉스한테도 그 당시에 전화를 하니까 걱정하지 마라 그러더라고요. 아 대만이 이상에서 초이 느껴져서 3전 직닉세 전화했더니 아 걱정하지 마라. 그래서 제가 18년 7월에 삼성 행사한테 전화를 했어요. 대만에서 4분기에 가격 뺄 거 같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해서 저는 그래서 뭐 일단은 그때 목표 주가는 낮췄어요.

저는 그쪽 소스가 워낙 생각했기 때문에 그동안에데 지금은 이제 그쪽 소스도 이제 그런 얘기는 안 하고요. 여전히 뭐 내년에도 자기들 가격 올려서 사야 된다 얘기하고 있고 뭐 저는 뭐 에너트 그만두기 전에 6월 달부터 삼성전자 뭐 터블런스에 들어왔다 난규에 진입했다 보고서 아마 찾아보면 바로 검색이 될 거고요. 왜냐면 17년 18년 사이클을 경험해 보니까 영업익 증가율이 둔화될 때 주가가 많이 빠지더라고요. 때도네. 근데 그때는 영업익 증가율이 둔화되고 나서 정확하게 9개월 뒤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어요. 그다음에 영업 익률이 픽아웃하고 나서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6개월 대모리 가게 하락을 했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그때를 경험한 분들은 어 그 영업 이익 증가폭은 둔화되겠죠. 당연히. 뭐 상방위가 그렇게 아파. 그렇죠. 지금 많이 80%대 나오는데 그 DM에서만 그 어떻게 더 올라갑니까? 예. 그러니까 영업 익률 말고 영업 이익 증가 아 그 증가폭도 어느 정도 이제 당연히 YY로 뭐 1%에서 이제 2, 30% 내려가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때 이제 노직을 아는 분들은 아 이거 많이 흔들겠구나 이거 가지고 흔들면 과거 가지고 흔들면 좀 헷갈리거든요. 사람들도. 근데 지금은 이제 그때랑 완전히 다른 왜냐면 제가 봤을 때는 뭐 그러면 그때처럼 그 영업익 증가폭이 둔화되고 나서 9개월 뒤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건가를 물어봐야 되는데

네. 지금은 이제 구매하는 애들도 내년에도 가격 오려서 사겠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HBM 4 때문에 블렌디드 SP 때문에 이거는 가격이 떨어질 수 없는 구조예요. HBM이 그냥보다 훨씬 비싼데 그게 두 배가 오르고 그 비중이 디램에 한 3, 40% 내년 될 거거든요. 그럼 가격이 빠지기 힘든 구조니까 일단 그건 아닌 거죠. 즉 영업이 증가폭이 둔화단 해서 9개월 뒤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는 사이클은 아니다. 그건 분명하고요. 왜냐면 네. 그때가 2017년 4분기에 영업익증가폭이 둔화됩니다. 정확하게 2018년 10월에 가격이 빠졌으니까 90개월 뒤에 가격이 하락을 했는데 지금은 그건 아니잖아요.

그거 아니면 이제 두 번째는 영업률이 이제 하이닉스 기준으로 2018년 1Q가 피커였어요. 나서 이제 한 6개월 뒤에 메모리 가게 하라 하냐 일단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그때랑은 분명히 그냥 보이는 숫자로도 다른 고고가면 지금 어떤 국면인가 하면 저는 이제 영업률은 좀 둔화되겠죠. 왜냐면 HBM을 만들면 만들수록 영업 익률이 떨어집니다. 지금 HBM이 많이 매출액이 커지잖아요. HBM 때문에 매출액이 빅점하니까 영업익은 커지는 사이클인 거예요. 영업익이 커지는 것도 그냥 영업익도 아니고 이게 뭐 600조 예를 들어서 570조에 뭐 350조이 정도가 쿵쿵 쌓이는 사이클인데 그걸 나쁜 사이클이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네.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저희 17, 18년 때 이익 레벨이 그 막 좋아봐야 전자 기준으로 막 40조 450조였을 거잖아요. 전자가 59조고 하이닉스가 23조예요. 59조 23조 지금은 공기 공기 지금은 한 달이 정도 보는 거 같 그죠. 그리고서 영업 이익 증가폭이 뭐 증가폭 그러니까 영업 이익 증가 이율이죠. 영업률 다니고 뭐 그거 가지고 따져보니까 내년에 다 아닌가 하긴 했고 두 번째는 이제 그러면 지금 사이크는 뭐냐? HBM을 많이 만들면은 뭐 우리 마이크론도 보니까 HBM이 들어 있는 어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의 영업률은 지난 풍기에 하락했어요.

근데 물론 살짝 하락했죠. 그렇지만 예. 나머지는 훨씬 커졌고. 그래서 우리도 HBM 많이 만들면 영업률은 떨어질 겁니다. 근데 매출액이 엄청 커지잖아요. HBM 만들면. 네. 네. 그래서 토탈로 보면 영업이 또 엄청나게 레벨업되는 사이클인데 그때랑 비교할 수도 없는 사이클인 거고 그때랑도 완전히 다르고 그리고 이익의 레벨이 뭐 살짝 좋아지는 정도면 좀 헷갈리죠. 네. 이거는 뭐 370 하나 더 370조가 570조한데도 200조가 더 애드고 삼성 기준으로 하시 기준으로도 뭐 어쨌든 거의 150조 가까이가 애될 그거를 나쁜 사이클로 보는 거 자체가 제가 헷갈려요.

이게 나쁜 사이클 봤나? 저 여기서 하나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아, 역시 너무 전문가셔 가지고 그 25년에 SK 하이닉스 주가만 올라갈 때는 그때는 HBM만 비싸 가지고 HBM이랑 HBM이 이제 웨이퍼를 통상 세배 이상 사용한다. 그러니까 그게 그 무슨 레이시오라고 부르잖아요. 근데 그 세배 이상 사용하니까 어 HBM이 동용량 대비 10열배 비싸도 되게 익스큐즈가 됐는데 어 역설적으로 해서 전자는 그때 하나도 못 올랐고요. 예예. 작년 7월 9월부터 범용 디램이 올 오르기 시작하면서 극단적으로 올해 초과되니까 범용 디램 가격이 사실상 거의 열다을 나버려

맞습니다. 그 웨이퍼 그 레이시오를 생각하면은 HBM은 범용 디램보다 지금 세 배 이상 비싸야 되는데 근데 올랐지만 여전히 HB 가격은 범용 디행 가격과 아직 차이는 안 나는 거 같거든요. 기갑비 기준으로 환산하면은. 네. 그래서 제제 생각에는 그리고 작년 7월 9월부터 삼성전자까지 드디어 올랐으니까 그때부터 이제 메모리 기업 다 올랐는데 통상 이게 사이클 빗사이클 논쟁에서 그 범용까지 올라버리니까 사이클로 각인이 돼 버린 거 같거든요. 원래 HBM만 갔을 때는 SK 하이닉스만 가긴 했지만 이게 약간 스페셜티 제품이라고 인식이 되면서 막 TSMC 밸류처럼 PR로 보자 이런 논리도 살살 나왔던 거 같은데 지금 범용이 너무 세가 이렇게 된 거 같아요.

예. 맞습니다. 근데 이렇게 범용이 계속 상 계속 센 상태로 이제 계속 갈 걸로 보시는 겁니까? 아니면 범용은 나중에 안정화될 걸로 보시는 겁니까? [콧방귀] 안정화돼야지 고객이 좀 그래도 소통이 좀 들 것 같고요. 그리고 범용이 좋아진 거는 뭐 철저하게 이제 AI가 우리의 업무에 들어와서 그런 거죠. AI가 신기한게 이제 HBM이 그때는 이제 생생형 AI 시도였고 에이전트 AI 시대에는 그 수없이 많은 명령어들을 디테일하게 해 줘야 되니까 에이전트 플로우는 CPU라고 봐야 되거든요. GPU 아니고 CPU라고 봐야 되고 그니까 CPU랑은 디램은 이제 한 몸입니다.

한 몸 CPU와 디램은 항상 교체가 같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그 에이젠틱 AI가 생성 AI보다 어 기가W 기준으로 보면 네배 수요가 많습니다. CP 수요가 기가W당 어 생생 AI가 3천만 개 CPU 수요가 필요하고요. 근데 그 에이젠틱이면 1억 2천만개 필요하니까 그 사이클에 들어온 거죠. 그러니까 그 에이젠틱 AI가 꺾여 버리면 범용이 범용이 그때 같이 꺾이겠죠. 에이젠틱 AI가 엔터프라이즈에서 이제는 뮤즈 때문에 퍼스널로 들어왔지 않습니까? 이게 언제 꺾일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 사이클은 그거 꺾이면 이제 범도 사이클이 끝나는데 에이젠틱이 개인의 삶 속에 저희 개인 비서의 역할까지 이제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언제까지 견인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역설적으로 에이전트 시대가 꺾인다고 하면은 범유이 꺾이는 건데 범유이 꺾이면은 그때는 AI 사이클이 꺾인거나 마찬가지. 그렇게 보셔야죠. 이제 어느 정도 사람이 그래 난 난 때려 주기도 AI 쓰 특기 싫어. 그 사람이 한 때까지 그게 이제 퍼지면 그때부터 꺾이겠죠. 난 [목을 가다듬음] AI 안 쓸 거야. 그런 사람들한테는 억지로 우리가 쓰게 할 수 없는 건데.데 일단 개인들도 이제 뭐 어쨌든 AI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은 다 쓸 것 같기 때문에 그게 이제 뭐 향후 2, 3년 안에 끝날 것 같지 않고요. 제가 봤을 때는. 두 번째는 이제 우리 삼성전자 얘기를 좀 말씀드리면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디램 시장 1등은 하이닉스네. 그리고 4분기부터 삼성전자가 다시 등이 됐죠. 그리고 이번 올해부터는 계속 1등이에요. 그니까 범용이 좋으니까 삼성전자는 서버 디램이 좋았다는 반면에 이제 이번 3분기에도 삼성이 1등할 것 같아요. HBM4에서 이제 삼성도 이제 어느 정도 존재감이 의미 있게 돌아왔기 때문에. 네. 그래서 저는 이제 삼성이 저도 이제 예전에 이제 기자 다음에 할 때 H밴과 바운더리는 좀 다를 거라고 얘기했어요. 바운더리는 시간이 훨씬 더 걸릴 거라고 말씀드렸고 HB은 잘하면 1 2년 내에 극복할 수도 있다 얘기를 했고 왜냐면 그 디램 엔지니어들이 다 남아 있거든요.

네. 삼성전자를 떠나서 하이니스 가신 분도 있고 뭐 국고 가신 분도 있지만 그래도 약간 뭐 좀 살살하던 분들이 또 있었어요. 그분들이 좀 신기전에서 좀 열심히 노력해서 원시드램도 뭐 리퀴지 문제도 해소하고 여러 가지로 이제 많이 어 선재적으로 또 뭐 수요도 많이 잡았고 해서 그래서 뭐 [콧방귀] 삼성전자가 이제 HBM 사이클에 온전히 들어온 거는 저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우리가 엔비디아 있을 때는 어 좀 수요처들이 제한되잖아요. 근데 이제 구글이 이제 내년도가 한 600만 개 정도 CPU를 만들 것 같아요. 올해가 한 430만 개고

네. 600만 개 정도면 맥시멈이지만 28년에 한 700만 개 만들 거거든요. 엔비디아가 올해 이제 가속기가 650만 개 데이터 센터 기준입니다. 그리고 내년은 한 800만 개, 28년이 한 1천만 개 만들 거예요. 이미 구글이 이제 MBDI에 한 70%까지 왔는데 삼성이 계속 HBM에서 조금 더 3처럼 많이 좀 어려움을 겪었다면 되게 더 문제가 되거든요. 삼성이 이제 온전히 HBM4에서는 많이 과거에 어 지의를 회복했기 때문에 과거 디램의 1등의 지의를 회복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이 부분도 대한민국 메모리 산업한테는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둘이 달려가는데 HVM이 타이트하면 결과적으로 달려가는 그 물량이 전체는 생각보다 약할 수 있잖아요.데 삼성이 복귀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HBM이 팔려야지 서버 디림도 사고 SS도 삽니다. 예. 데이터 센터에 구축하는데 HM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CPU 시대기 때문에 당연히 서버 디램도 있어야 되고 그럼 데이터를 KBK시를 계속 뽑아내야 되니까 요즘은 스토리지에 그거 다 넘겨 버리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삼성이 이제 HBM4에서이 상당 부분 기술 쪽으로 이렇게 복귀한 거는 뭐 대한민국 오늘 시장은 많이 빠지지만 빠질 이유는 더 없으신 거 같아요.

네. 오늘은 이제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던 소부장이 좀 많이 빠지는 거 같고요. 근데 그니까 정리하면은 HBM만 잘 나갔던 거는 이른바 소위 학습의 시대였고 학습과 좀 추론까지 HBM이 커버를 했었는데 추론이 좀 본격화되면서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부터는 이제 CPU 붐이 왔고 그러면서 범용이 이제 뜨기 시작한 그러면이 사이클은 에이전트 사이클이라고 하면은 그건 작년부터 예 이제 시작한 거잖아요.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좀 더 우리가 네. 기업형 에이전트. 예. 왜냐면 이제 퍼스널를 또 구분하고 계시니까. 그러면은 이제 기업 에이전트 사실 기업 에이전트가 뭐

클로드 뜨고 오픈 클로 뜨고 이러면서 좀 이제 와 가지고 범용으로 좀 쓰기 시작했고 막 사람들이 바이브 코딩하고 하면서 이제 한지 이게 진짜 1년 된 거 같거든요. 느낌적으로는. 근데 퍼스널은 아직 시작도 안 안 한 거고요. 맞습니다. 예. 그러면은 어 범용 결국은 다 돌아가서 이게 사이클은 사이클이다는 거잖아요. 네. 사이클은 사이클인데 저도 이게 우리가 기업이 언제 그니까 얼마만큼 많은 기업이 AI를 쓸지 죽어도 안서는 기업도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다음에 얼마만큼 많은 개인이 AI를 쓸지 에이전트를 쓸지이 부분이 내가 지금 예측하기는 좀 의미는 없는 거 같고 근데 상당히 오랜 기간 그렇게 갈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될 때까지는 어 범용하고 CPU도 되게 좋을 거고. 그리고 뭐 이렇게 에이전트 플로우가 많아지면 많아지 또 당연히 학습도 고도화가 돼야 되고 하이어리키거든요. 네. 그리고 에이전트가 되면서 그 메모리 하이어라키가 만들어지면서 이제 렉단위로 팔기 시작한 거고 그래서 이제는 단품이나 이런게 아니라 최소 모듈이고 대부분은 렉단위로 판매가 된다는 거죠. 네. 네. 그리고 네어 클라우드만 하더라도 조금 반도체를 알아요. 그나마. 네. 근데 엔터프라이즈는 반도체가 뭔지를 모르면서 투자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그냥 렉으로 그냥 다 그냥 그니까 그 라키드 마틴도 슈퍼파 한 방에 다 사 버려요.

엔비디아가 GPU CPU가 있는 컴퓨팅 렉. 그리고 컴퓨팅 렉과 렉을 연결하는 스위칭 렉. 그 스위칭 렉과 컴퓨팅 렉에서 데이터를 보내지는 스토리지. 이걸 통으로 다 사요. 그러니까 그런 엔터프라이즈도 상당히 많아질 겁니다. 앞으로. 네. 그러네요. 네. [콧방귀] 그러면은 그 결국은 어 지금 이제 아까 얘기한이 처음에이 질문을 2017 18년에 사이클에서부터 뭔가 지금 시사점을 찾으려고 저희가 좀 이런 거 저런 걸 많이 짚어봤는데 이제 판매하는 방식도 그때랑 많이 달라졌고 예 그렇죠 특히 진짜 시스템적으로 판매되는게 되게 강력한 거 같아요.

맞습니다. 렉으로 파는 네. 종전에는 그런 식으로 판매 안 했었는데 지금 이제 렉단위로 판매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되게 강점이 생긴 거 같고 그리고 수요자층도 소수의 하이퍼만 있었던게 아니라 이제는 난 하이퍼고 그리고 원래까지는 하이퍼 난 하이퍼인데 내년부터는 하이퍼들이 자기네가 또 공급사가 되기도 하면서 밸류 체인 더 꼬이고 우리 입장에서는 이제 미니 작은 엔비디아가 계속 나오는 거고요. 구라마존 그 맞습니다. 예. 그러면은 어 소규모 그 네오라든가 이제 소규모 기업들 기업단으로 구축하는 회사들도 선택지가 되게 많아지고 어쨌든 이쪽 시작도 조금 박터지겠네요.

그러니까 장기 공급 계약도 더 필요하고 이런 상황이 되는 거죠. 자기네 사업하기 위해 가지고 네. 그래서 이제 운용사들도 아 이거 큰 시장이다 봐서 다 선수들은 많이 일러왔죠. 블랙, 블랙스톤, 아폴로, 골드만 사트 다 이쪽으로 와서 한축은 엔비디아랑 하고 한축은 구글이랑 하는 거거든. 아, 그래서 금융위기법 활용하면 우리 기업들 아마존이랑 구글이나 이런 기업들이 해사체 발행 수요가 줄겠죠. 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주식시장에는 좋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시장 금리 수요가 오히려 금융회사 그 역할을 해 버리면 그들은 이제 플랫폼만 그냥 팔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플랫폼 회사가 인프라 투자까지 해비하게 하니까 지금 좀 이게 문제가 된 건데 이게 우리 삶 속에 이게 그냥 시스템이 돼 버리면 그때부터는 이제 비 아주 비정상적인 뭐 그런 매크로 상황들도 좀 완화되면 이것 주식 시장에는 좋은 거고 그리고 그렇게 보면 아마 재평가 되지 않을까? 네. 지금 이제 투자사들만 많이 만나시는게 아니고 이제 마지막 질문 해야 될 때가 돼 가는 거 같아 가지고요. 투자사만 만나시는게 아니고 업계분들도 만나시잖아요. 업계분들도 자기네 회사 주가에 관심 많아요. 맞습니까? 음. 일단 우리 상장사는 당연히 관심 많고요.

근데 저는 이제 비상을 주로 요즘은 좀 많이 세미나를 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그분들은 이제 산업에 대한 관심만 많죠. 산업에 대해서 산업이 이제 커질지 안 커질지. 이거 계속 투자해 되는지 그리고 공객들이 계속 케파 증사를 요구하는데 빌려서라도 투자하는게 맞는지 그런 거 저는 많이 물어보 특히 이제 뭐 소부장 쪽으로요 아 그쪽은 고민이 많겠네요. 예. 그런 고민들이 많은데 그래도 뭐 일단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미팅 가려고 하겠죠. 네. 네. 네. 네. 이제 뭔가 자기네가 생각한 거에 대한 그런 외부적인 근거를 또 찾으려고 또 노대편님 모으시나 부르시나 보네요.

예. 그래서 참 즐거운 거 같습니다. 여러 가지. 아, 사실은 저도 이제 대표님 영상이라든가 글이라든가 이런 거 많이 찾아봤는데 어, 마지막으로 그거 그것 좀 여쭤볼게요. 제가 생 저는 이제 시장을 그렇게 좀 봤거든요. 범용 디램이 뜨면서 이제 사이클이라 인식이 확가 버렸고 그래서 좀 PR로 보던 분위기가 다 PBR로 전환해 버렸다는 생각이 조금 있는데 어,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이 주가가 유난히 싼 건 사실이잖아요. 그 유난히 쌓 부분이 좀 어떤 부분에서 어떤 트리거로 뭔가 좀 리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하신 시나리오가 있으십니까?

저는 이제 뭐 어차피 PR을 보려는 분 PBR로 이제 다시 보려는 거는 결국 이제이 PER이라 거는 이익의 변동성이 변덕스럽어서 그런 건데 결국 변덕스럽지 않다는 거는 시간이 다 판다고 봅니다.이 좀 우리 아프긴 하지만 당연 아프지만 네 엔비디아도 그랬고 TSM도 그렇고 결국 긴 고가를 갔거든요. 네. 그래서 시간이 지속되고 그 이익의 레벨이 계속 이어지거나 확장되면 PBR로 봤던 분들도 다시 마음이 변할 수 있어요. 어, PR는 어느 정도는 반영해야 되겠다. 뭐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할 수도 있고 두 번째는 뭐 우리 기업들이 주조하는 정책을 적게 하는 건 아닙니다.

사실은 아, 지금은 시총 대비 제일 많이 하는 수준입니다. 예. 예서 이제 아쉬운 거는 이제 삼성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제도적인 이유 때문에 금산법 때문에 그니까 주원는 이제 좀 밸런싱이 중요하거든요. 배당주는 사람 배당주고 해야 되는데 예 근데 좀 그게 좀 막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 해소되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네. 저도 주가 예측 참 힘든데 저도이 정도까지 굳이 밸루에이션을 낮게 봐주면 제가 뭔가 업항을 잘못 미스하고 있는 부분이 없는가를 싶어서 끊임없이 찾고 있는데 아직은 안 보이는 거 같고 도우 더운 신호들만 많은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펀더멘탈 이슈가 아니면 그러면 수급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수급적인 거를 좀 해소할 수 있는 해법들이 좀 많이 나온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제 근데 최근 지난주 기사지만은 외국인의 전자닉스 지분이 역대 최저 리먼 리먼 이후 최저로 내려갔다는 얘기를 들으면은 뭐 수급이 뭐 아무리 그래도 이제 이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 저희가 리먼 이후일 정도로 한국이 망한 건 아니잖아요. 그죠? 아 역대급이고 지금 뭐 어떻게 보면 제일 앞서가는 어떤 지금 유럽도 당황하고 있는데 예. 다 뭐 K커브 양극화가 당연히 맞지만 어 우리는 또 그 양극화에 또 좋아지는 커브 쪽에 있는 나라인데

네요. 이렇게까지 저평가될 이유가 뭔지는 저도 잘 헷갈립니다. 아 저는 지금 리먼 리먼 09년 이후로 전자닉스 웨인비중이 가장 났다는 말에 09년 10년을 반추해 보면은 2000년대 초중반이야 중국이 이머징에서 올라오면서 한국을 많이 썼지만 2009년 2010년부 중국이 자강 자강으로 가면서 우리나라 산업들 다 죽이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오히려 그때부터 한국 증시가 이제 15년간 박스피였는데 지금은 박스피 뚫어 가지고 이제 미국 밸류션이 잘 붙으면서 되게 AI 쪽에 그 위컵에 제대로 올라탔는데 외인 집은 최저라고 하니까 또 이것도 잘 이해는 안 되더라고요.

저도 삼성전자 46% 집은 저도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커버 뭐 많이 적극적으로 할 때는 항상 50% 중반에 또 줄어면 51%였는데 어느 순간에 46%고 물론 뭐 상반기에 많이 또 팔긴 했더라고요. 근데 지금은 이제 뭐 충분히 팔만큼 팔았고 이제 결국 이제 더 큰 실적 주저하는 정책도 좀 융통성이 더 생기면 아마 그러면 계속해서 자사주를 계속 그렇게 만약에 산다면 사실 갖고 있는 사람들도 겁나서 못 팔 거 같아요. 계속 팔다가 자기 물량 다 뺏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거나 이런 해법들이 나오면 아마 재평가에 좀 도움 되지 않을까?

그 마지막으로 3Q 이번 실적에서 혹시 양사에 기대하시는 거 있으십니까? 어, 저는 삼성전자는 어차피 메모리가 다 했기 때문에 결국 이제 MX는 뭐 생각보다 더 안 좋은 거 같아요. 시장 예상하는 것보다. 근데 MX가 분명히 안 좋지만 어쨌든 이번에 디램이 없어서 스마트폰을 못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 기업들은. 그래서 우리는 최소한 그거는 아니니까. [콧방귀] 그래서 이제 그냥 단순하게 애플 다음 삼성 그리고 약간 끼어 있는 중국 기업과 애플에 끼어 있는 삼성 MX였다면 이번에 좋은 우리가 여건이 되니까. 그니까 메모리 가격 오는 거는 뭐 똑같지만 그래도 구할 수 있다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구할 수 있는이 기회를 삼아서 좀 체계에서는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뭐 하이닉스는 뭐 메모리 기업으로서 계속해서 지금처럼 더 나은 좋은 제품들 많이 만든다면 어 계속해서 굳건하지 않을까 그 보고 알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인터뷰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리고요. 그 세미콘 리서치 랩 이제 앞으로 굉장히 잘 되셨으면 좋겠고 세미콘 리서치 랩에서 판매하시는 그 상품이 리서치 어떤 [콧방귀] 거를 주어오세요? 저희는 이제 준비를 좀 많이 하고 있고 홈페이지 준비하고 있고요. 일단은 저는 어 국내기업들도 당연히 산업분석할 거고 그다음에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참 접근하기 힘든 해외 기업들 있잖아요.

제가 이제 그쪽 네트워은 좀 유럽 기업들도 많이 가봤고 기업도 그래서 그런 기업들하고 이제 미국 기업은 이제 정보가 많은데 그래도 그 서프라이 체 연결해서 좀 플로우를 보여주는 그런 리포트를 많이 내려. 저는 진짜 바람이 그 X를 지배하고 있는 세미 어넬리시스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그 인도개가 하는 그 세미 그 얘네가 항상 그 메모리 기업 안 좋다 얘기를 X의 바이러럴 엄청해요. 아, 그래요? 예. 그 막 댑 리서치를 쓰면서 그 그 세미의 뺨을 때리는 그런 리서치 랩으로서 그쪽 활동 진짜 많이 해 주셨으면 탑부터 저희는 소재까지 다 보니까 그걸 연결거려 가지고 좀 데이터로 많이 좀 승부를 걸려고 합니다.

네. 네. 아, 이제 건세하시길 바라겠고요.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어 이제 최국장 인터뷰는 노근창 세미콘 리서치 랩 대표 모셨고요. 이제 30년 정도를 레널리스트를 장기간 하셨고 그리고 메모리 분이 아주 오래 보셨기 때문에 이제 시장에서는 이제 거의 구루로 인식을 하고 있는데 이제 그분을 통해 가지고 이쪽 업항에 대해서 들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인터뷰와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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